Offcanvas

���������������������

MS, '기능-릴리스' 연결고리 끊는다··· 윈도우 업그레이드 속도 더 느려질 듯

마이크로소프트가 이번 주 윈도우 10 개발 모델을 수정, 기능과 특정 릴리스 간의 연결 고리를 끊었다. 즉, 앞으로 기능은 “준비가 될 때” 제공된다. 윈도우 참가자 프로그램 팀의 선임 프로그램 관리자인 브랜든 르블랑은 12월 16일 마이크로소프트 블로그에서 “현재 진행 중인 개발 분기의 기능은 향후 윈도우 10 릴리스에 포함될 수 있지만, 더 이상 기능은 특정 윈도우 10 릴리스와 연계되지 않는다. 개발 주기에 따라 이번 분기에 작업하는 새로운 기능과 OS 기능 개선은 준비가 될 때 그 시점의 윈도우 10 릴리스에 포함될 것”이라고 썼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15년 중반 윈도우 10을 출시한 이후 기능과 특정 릴리스를 공개적으로 결합해왔으며, 보통 해당 기능이 처음 도입되는 프리뷰 빌드와 관련된 블로그 게시물에서 기능을 소개했다. 지금까지 마이크로소프트는 예정된 릴리스에 대해 설명할 때마다 중요한 새로운 기능을 대대적으로 알려 이 연결 고리를 강화해왔다. 특정 릴리스에 넣기로 예정된 기능이 취소되면서 연결이 끊어지기도 했지만, 그런 일은 드물었다. (대표적인 사례 중 하나가 윈도우 세트(Windows Sets)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17년부터 윈도우 세트가 2018 업그레이드에 포함될 것이라고 홍보했지만 그 이후 소식이 없다.) 참가자 프로그램에 속하지 않은 사람 관점에서는 기존 방법과 르블랑이 설명한 새로운 방법 간의 차이는 알아채기 어려울 만큼 모호할 수도 있다. 과거 마이크로소프트는 예정된 업그레이드 내용에 대해 모든 사항을 고객과 공유하지는 않았는데 이는 앞으로도 마찬가지일 것으로 보인다. 마이크로소프트가 고객에게 알리지 않는 부분이 무엇인지는 알 수 없다. 전 미국 국방장관의 유명한 말마따나 “알 수 없는 불확실한 것, 즉, 무엇을 모르는지도 모르는” 경우에 해당한다. 그러나 앞으로 적용될 기준인 “준비가 될 때”라는 말은 과거 적어도 일부 기능은 미처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업그레이드에 포함됐음을 암시한다. 고객이 이 말을 골똘히 생...

마이크로소프트 인사이더 윈도우10 참가자프로그램 기능업데이트

2019.12.26

마이크로소프트가 이번 주 윈도우 10 개발 모델을 수정, 기능과 특정 릴리스 간의 연결 고리를 끊었다. 즉, 앞으로 기능은 “준비가 될 때” 제공된다. 윈도우 참가자 프로그램 팀의 선임 프로그램 관리자인 브랜든 르블랑은 12월 16일 마이크로소프트 블로그에서 “현재 진행 중인 개발 분기의 기능은 향후 윈도우 10 릴리스에 포함될 수 있지만, 더 이상 기능은 특정 윈도우 10 릴리스와 연계되지 않는다. 개발 주기에 따라 이번 분기에 작업하는 새로운 기능과 OS 기능 개선은 준비가 될 때 그 시점의 윈도우 10 릴리스에 포함될 것”이라고 썼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15년 중반 윈도우 10을 출시한 이후 기능과 특정 릴리스를 공개적으로 결합해왔으며, 보통 해당 기능이 처음 도입되는 프리뷰 빌드와 관련된 블로그 게시물에서 기능을 소개했다. 지금까지 마이크로소프트는 예정된 릴리스에 대해 설명할 때마다 중요한 새로운 기능을 대대적으로 알려 이 연결 고리를 강화해왔다. 특정 릴리스에 넣기로 예정된 기능이 취소되면서 연결이 끊어지기도 했지만, 그런 일은 드물었다. (대표적인 사례 중 하나가 윈도우 세트(Windows Sets)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17년부터 윈도우 세트가 2018 업그레이드에 포함될 것이라고 홍보했지만 그 이후 소식이 없다.) 참가자 프로그램에 속하지 않은 사람 관점에서는 기존 방법과 르블랑이 설명한 새로운 방법 간의 차이는 알아채기 어려울 만큼 모호할 수도 있다. 과거 마이크로소프트는 예정된 업그레이드 내용에 대해 모든 사항을 고객과 공유하지는 않았는데 이는 앞으로도 마찬가지일 것으로 보인다. 마이크로소프트가 고객에게 알리지 않는 부분이 무엇인지는 알 수 없다. 전 미국 국방장관의 유명한 말마따나 “알 수 없는 불확실한 것, 즉, 무엇을 모르는지도 모르는” 경우에 해당한다. 그러나 앞으로 적용될 기준인 “준비가 될 때”라는 말은 과거 적어도 일부 기능은 미처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업그레이드에 포함됐음을 암시한다. 고객이 이 말을 골똘히 생...

2019.12.26

마이크로소프트 최신 윈도우 10 빌드 이모저모 “사라진 비밀번호, 간소화된 시작, 흥미로운 카오모지”

마이크로소프트의 중간 공개 윈도우 참가자 프로그램(Windows Insider) 빌드는 일반적으로 가장 규모가 크고 윈도우 10 인사이더 빌드 18305도 예외는 아니다. 새로운 윈도우 샌드박스(Windows Sandbox) 외에도 간소화된 시작(Start) 메뉴, 새로운 오피스 앱, 설정, 파일 탐색기, 작업 관리자, 보안 수정뿐만이 아니라 심지어 윈도우 10 비밀번호를 없애는 프로세스도 있다. 가상화된 윈도우 샌드박스 안전 공간의 존재가 사전에 유출되기는 했지만 비밀번호 없애기가 가장 중요할 것이다. 아래에서 중요한 추가사항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자. 윈도우 인사이더가 아닌 경우 예정된 대로 내년 "19H1"에 공개되기 전까지는 PC에서 확인이 불가능하다. 비밀번호 없이 휴대전화로 윈도우에 로그인하기 곧 공개될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랩탑 2 리뷰에서 밝히겠지만 랩탑 2는 특별한 설정도 없이 바로 비밀번호를 묻지도 않는다. 계정 이름을 입력하면 윈도우가 이중 인증이 켜져 있는지 파악한다. 필자의 경우 휴대전화로 인증을 요청했다. 이제 이 과정이 윈도우 10 홈(Home)으로 구동하는 모든 윈도우 장치로 확대된다.  이를 활성화하려면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에 연동된 휴대전화가 있어야 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워드 모바일 앱을 추천한다. 이 앱에서 휴대전화 번호를 기본 "계정"으로 "로그인"할 수 있다.   윈도우에서는 계정을 추가하고(설정(Settings) > 계정(Accounts) > 가족 및 기타 사용자(Family & other Users) > 이 PC에 다른 사용자 추가(Add someone else to this PC)) 해당 계정에 로그인해야 한다. 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이후부터는 PIN 또는 윈도우 헬로(Windows Hello) 로그인을 요청한다. 이 과정을 위해 입력하는 비밀번호는 스마트폰 옆에 있는 텍스트 코드이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는 웹 기...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윈도우10 참가자프로그램 18305 윈도우샌드박스

2018.12.24

마이크로소프트의 중간 공개 윈도우 참가자 프로그램(Windows Insider) 빌드는 일반적으로 가장 규모가 크고 윈도우 10 인사이더 빌드 18305도 예외는 아니다. 새로운 윈도우 샌드박스(Windows Sandbox) 외에도 간소화된 시작(Start) 메뉴, 새로운 오피스 앱, 설정, 파일 탐색기, 작업 관리자, 보안 수정뿐만이 아니라 심지어 윈도우 10 비밀번호를 없애는 프로세스도 있다. 가상화된 윈도우 샌드박스 안전 공간의 존재가 사전에 유출되기는 했지만 비밀번호 없애기가 가장 중요할 것이다. 아래에서 중요한 추가사항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자. 윈도우 인사이더가 아닌 경우 예정된 대로 내년 "19H1"에 공개되기 전까지는 PC에서 확인이 불가능하다. 비밀번호 없이 휴대전화로 윈도우에 로그인하기 곧 공개될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랩탑 2 리뷰에서 밝히겠지만 랩탑 2는 특별한 설정도 없이 바로 비밀번호를 묻지도 않는다. 계정 이름을 입력하면 윈도우가 이중 인증이 켜져 있는지 파악한다. 필자의 경우 휴대전화로 인증을 요청했다. 이제 이 과정이 윈도우 10 홈(Home)으로 구동하는 모든 윈도우 장치로 확대된다.  이를 활성화하려면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에 연동된 휴대전화가 있어야 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워드 모바일 앱을 추천한다. 이 앱에서 휴대전화 번호를 기본 "계정"으로 "로그인"할 수 있다.   윈도우에서는 계정을 추가하고(설정(Settings) > 계정(Accounts) > 가족 및 기타 사용자(Family & other Users) > 이 PC에 다른 사용자 추가(Add someone else to this PC)) 해당 계정에 로그인해야 한다. 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이후부터는 PIN 또는 윈도우 헬로(Windows Hello) 로그인을 요청한다. 이 과정을 위해 입력하는 비밀번호는 스마트폰 옆에 있는 텍스트 코드이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는 웹 기...

2018.12.24

"윈도우 10+브라우저 탭" 새 윈도우 인터페이스 '세트' 미리보기

11월 28일,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0을 브라우저처럼 탭으로 구성된 애플리케이션 인터페이스로 바꾼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앱과 파일을 프로젝트(작업)별로 묶는 ‘세트(Sets)’라는 인터페이스다. 몇 달, 또는 몇 년이 걸릴지 모르지만 미래에 도입될 변화다. 유사한 아이디어를 시장화한 신생업체가 존재하는 것도 흥미롭다. 세트에는 기존 윈도우 10 기술과 새로운 윈도우 10 기술이 혼합되어 있다. 자주 사용하지 않는 윈도우 10의 작업 보기(Task View)와 윈도우 탐색기를 통합, ‘이전에 하던 작업을 계속 이어할 수 있는’ 새로운 기능과 ‘타임라인(Timeline)’ 기능으로 바꾸고, 이 둘을 하나의 창으로 구성된 환경으로 재탄생 시켰다. 모든 작업에는 메, 브라우저, 파워포인트, 포토샵 같은 Win32 앱 등 여러 가지 앱이 필요하다. 세트는 이런 다양한 앱을 선택에 따라 하나의 창에 탭으로 구성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다. 이것이 전부가 아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사용자가 몇 주 전에 했던 일을 기억하기 가장 힘들어 한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그래서 브라우저 검색 내역을 활용했다. 특정 파워포인트 문서, ‘예산’ 관련 스프레드시트, 엣지 브라우저 탭이 제공하는 검색 맥락 등으로 관련된 앱과 문서를 모두 기억한다. 구현이 지연되고 있는 타임라인 기능이 이 모두를 세트로 묶을 것이다. 앱이나 문서를 열었을 때, 윈도우가 다른 관련 앱이나 문서를 제안할 수 있다. 개념도, 설명도 복잡하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세트는 다각적인 작업을 체계화하고, 손쉽게 재개할 수 있는 방식”이라고 설명한다. 피드백을 받기 위해 세트는 윈도우 참가자 프로그램에서 먼저 배포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또한, 어도비부터 세일즈포스까지 여러 개발사에 세트 개념을 지원할 것을 요청할 계획이다. 한편, 몇 년 전부터 독자 개발한 윈도우 UI 상품을 공급...

윈도우10 세트 윈도우인사이더 참가자프로그램

2017.12.01

11월 28일,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0을 브라우저처럼 탭으로 구성된 애플리케이션 인터페이스로 바꾼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앱과 파일을 프로젝트(작업)별로 묶는 ‘세트(Sets)’라는 인터페이스다. 몇 달, 또는 몇 년이 걸릴지 모르지만 미래에 도입될 변화다. 유사한 아이디어를 시장화한 신생업체가 존재하는 것도 흥미롭다. 세트에는 기존 윈도우 10 기술과 새로운 윈도우 10 기술이 혼합되어 있다. 자주 사용하지 않는 윈도우 10의 작업 보기(Task View)와 윈도우 탐색기를 통합, ‘이전에 하던 작업을 계속 이어할 수 있는’ 새로운 기능과 ‘타임라인(Timeline)’ 기능으로 바꾸고, 이 둘을 하나의 창으로 구성된 환경으로 재탄생 시켰다. 모든 작업에는 메, 브라우저, 파워포인트, 포토샵 같은 Win32 앱 등 여러 가지 앱이 필요하다. 세트는 이런 다양한 앱을 선택에 따라 하나의 창에 탭으로 구성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다. 이것이 전부가 아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사용자가 몇 주 전에 했던 일을 기억하기 가장 힘들어 한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그래서 브라우저 검색 내역을 활용했다. 특정 파워포인트 문서, ‘예산’ 관련 스프레드시트, 엣지 브라우저 탭이 제공하는 검색 맥락 등으로 관련된 앱과 문서를 모두 기억한다. 구현이 지연되고 있는 타임라인 기능이 이 모두를 세트로 묶을 것이다. 앱이나 문서를 열었을 때, 윈도우가 다른 관련 앱이나 문서를 제안할 수 있다. 개념도, 설명도 복잡하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세트는 다각적인 작업을 체계화하고, 손쉽게 재개할 수 있는 방식”이라고 설명한다. 피드백을 받기 위해 세트는 윈도우 참가자 프로그램에서 먼저 배포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또한, 어도비부터 세일즈포스까지 여러 개발사에 세트 개념을 지원할 것을 요청할 계획이다. 한편, 몇 년 전부터 독자 개발한 윈도우 UI 상품을 공급...

2017.12.01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

10.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