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07

팔로알토 네트웍스, 차세대 SD-WAN 솔루션 출시

편집부 | CIO KR
팔로알토 네트웍스가 차세대 SD-WAN 솔루션 ‘클라우드제닉스(CloudGenix) SD-WAN’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팔로알토 네트웍스가 공개한 차세대 SD-WAN 솔루션의 새로운 제품 및 기능은 ▲머신러닝을 사용한 네트워크 운영 간소화 기능 ▲리테일 및 SOHO 사용자들을 위한 소형 폼팩터의 SD-WAN 어플라이언스 ▲대규모 캠퍼스 환경에 적합한 고성능 SD-WAN 어플라이언스 ▲프리즈마 액세스(Prisma Access) 클라우드 보안과의 통합이다. 



팔로알토 네트웍스는 클라우드제닉스(CloudGenix) SD-WAN에 머신러닝과 분석 기능을 추가해 네트워크 운영을 간소화하고 효과적으로 용량을 계획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설명했다. 예를 들면 여러 개의 이벤트 경보가 발생할 때, 공통적으로 근본 원인(root cause)이 되는 이벤트를 자동으로 식별한다.

이를 통해 문제 해결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고 애플리케이션의 가용성을 높인다. 또한 가능한 영역 내에서 문제 해결을 자동화해 운영자들이 보다 중요한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한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회사에 따르면 새로운 분석 기능을 통해 운영자는 어떤 WAN 연결이 언제 사용되고 있으며, 어떤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는지 쉽게 이해할 수 있으므로, 회선 용량(capacity) 계획을 보다 간편하게 수립할 수 있다. 팔로알토 네트웍스는 향후 다른 포트폴리오에도 머신러닝 적용을 확대할 계획이다.

클라우드제닉스 ION 1000은 리테일 및 SOHO 고객을 위해 설계된 소형 폼팩터의 SD-WAN 어플라이언스다. 별도의 장비실 없이도 업무 공간 내 배치할 수 있을 정도로 작은 크기의 저소음 팬리스(fanless) 장비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원격 근무 환경 구축을 위해 네트워크를 재설계 하고자 하는 기업들은 ION 1000을 통해 최적의 성능 제어, 가용성, 보안을 확보함으로써 엔터프라이즈 보안 정책을 원격 근무자들에게도 유지 적용시킬 수 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클라우드제닉스 ION 9000은 대형 SD-WAN 어플라이언스로, 기존 자사 대표 장비보다 두 배 높은 성능을 제공한다. 멀티 기가비트 처리량과 물리적 WAN 중단의 영향을 완화하도록 설계된 ‘페일-투-와이어(fail to wire)’ 고가용성 기능을 지원해 대규모 지사 및 캠퍼스 환경에 이상적인 제품이다.

클라우드제닉스 SD-WAN은 SASE(Secure Access Service Edge) 플랫폼인 프리즈마 액세스(Prisma Access)와 통합된다. 이를 통해 고객은 인트라넷 트래픽과 지사 간 트래픽은 물론 퍼블릭/프라이빗 클라우드에서 호스팅 되는 모든 애플리케이션을 통과하는 지사의 트래픽까지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 또한 지사에서는 어플라이언스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를 별도로 업그레이드하지 않고 클라우드제닉스 클라우드 블레이드(CloudBlades) 플랫폼을 통해 통합할 수 있다. 

팔로알토 네트웍스 코리아 이희만 대표는 “소프트웨어 정의 기반의 SD-WAN이 광대역 네트워크의 주류 아키텍처로 확산되고 있다”라며, “비즈니스 변화의 속도에 맞춰 대응할 수 있는 네트워크 환경을 구축하고자 하는 기업들에게 클라우드 딜리버리 모델은 구축 및 운영의 민첩성을 확보하고 더 나은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0.10.07

팔로알토 네트웍스, 차세대 SD-WAN 솔루션 출시

편집부 | CIO KR
팔로알토 네트웍스가 차세대 SD-WAN 솔루션 ‘클라우드제닉스(CloudGenix) SD-WAN’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팔로알토 네트웍스가 공개한 차세대 SD-WAN 솔루션의 새로운 제품 및 기능은 ▲머신러닝을 사용한 네트워크 운영 간소화 기능 ▲리테일 및 SOHO 사용자들을 위한 소형 폼팩터의 SD-WAN 어플라이언스 ▲대규모 캠퍼스 환경에 적합한 고성능 SD-WAN 어플라이언스 ▲프리즈마 액세스(Prisma Access) 클라우드 보안과의 통합이다. 



팔로알토 네트웍스는 클라우드제닉스(CloudGenix) SD-WAN에 머신러닝과 분석 기능을 추가해 네트워크 운영을 간소화하고 효과적으로 용량을 계획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설명했다. 예를 들면 여러 개의 이벤트 경보가 발생할 때, 공통적으로 근본 원인(root cause)이 되는 이벤트를 자동으로 식별한다.

이를 통해 문제 해결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고 애플리케이션의 가용성을 높인다. 또한 가능한 영역 내에서 문제 해결을 자동화해 운영자들이 보다 중요한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한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회사에 따르면 새로운 분석 기능을 통해 운영자는 어떤 WAN 연결이 언제 사용되고 있으며, 어떤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는지 쉽게 이해할 수 있으므로, 회선 용량(capacity) 계획을 보다 간편하게 수립할 수 있다. 팔로알토 네트웍스는 향후 다른 포트폴리오에도 머신러닝 적용을 확대할 계획이다.

클라우드제닉스 ION 1000은 리테일 및 SOHO 고객을 위해 설계된 소형 폼팩터의 SD-WAN 어플라이언스다. 별도의 장비실 없이도 업무 공간 내 배치할 수 있을 정도로 작은 크기의 저소음 팬리스(fanless) 장비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원격 근무 환경 구축을 위해 네트워크를 재설계 하고자 하는 기업들은 ION 1000을 통해 최적의 성능 제어, 가용성, 보안을 확보함으로써 엔터프라이즈 보안 정책을 원격 근무자들에게도 유지 적용시킬 수 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클라우드제닉스 ION 9000은 대형 SD-WAN 어플라이언스로, 기존 자사 대표 장비보다 두 배 높은 성능을 제공한다. 멀티 기가비트 처리량과 물리적 WAN 중단의 영향을 완화하도록 설계된 ‘페일-투-와이어(fail to wire)’ 고가용성 기능을 지원해 대규모 지사 및 캠퍼스 환경에 이상적인 제품이다.

클라우드제닉스 SD-WAN은 SASE(Secure Access Service Edge) 플랫폼인 프리즈마 액세스(Prisma Access)와 통합된다. 이를 통해 고객은 인트라넷 트래픽과 지사 간 트래픽은 물론 퍼블릭/프라이빗 클라우드에서 호스팅 되는 모든 애플리케이션을 통과하는 지사의 트래픽까지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 또한 지사에서는 어플라이언스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를 별도로 업그레이드하지 않고 클라우드제닉스 클라우드 블레이드(CloudBlades) 플랫폼을 통해 통합할 수 있다. 

팔로알토 네트웍스 코리아 이희만 대표는 “소프트웨어 정의 기반의 SD-WAN이 광대역 네트워크의 주류 아키텍처로 확산되고 있다”라며, “비즈니스 변화의 속도에 맞춰 대응할 수 있는 네트워크 환경을 구축하고자 하는 기업들에게 클라우드 딜리버리 모델은 구축 및 운영의 민첩성을 확보하고 더 나은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