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2.06

“올해 전세계 소매 은행 IT투자 1,186억 달러” 오범

Zafar Anjum | MIS Asia
시장조사 기업 오범에 따르면, 올해 전 세계 소매 은행의 IT투자 규모가 전년 대비 3.4% 늘어난 미화 1,186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됐다.

소매 은행의 IT투자 증가세는 CIO들이 고객 만족과 매출 신장에 집중하는 데에서 기인할 것이라고 오범은 분석했다.

IT투자 성장세를 이끄는 주역은 아시아 태평양 은행들이다. 오범은 아태 은행이 유럽 은행(1.8%)과 북미 은행(3.3%)에 보다 높은 성장률인 5.1%가 예상되고 있다.

새로운 비즈니스 동향 보고서에서 오범은 "아시아 태평양에서 대규모 IT투자를 알리는 낙관적인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특히 과거 글로벌 금융 업계에서 봤던 비용 절감으로 측정하려는 접근이 줄어들고 있다. 대신 온라인 뱅킹, 모바일 뱅킹, 디지털 마케팅 활동 같은 디지털 채널에 주력하고 있으며 이는 은행들의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매출 신장 전략을 향상시키도록 하며 중단기간 동안 교차판매와 상향판매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디지털 채널 가운데 모바일 뱅킹은 2013년 IT투자 우선 순위에 있다고 오범은 전했다. 오범은 모바일 뱅킹을 포함한 디지털 채널에 대한 아시아 태평양 소매 은행의 2013년 투자는 7.5% 성장하며 2013년에서 2017년까지 연평균 8.2%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전반적으로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온라인 채널(기존의 온라인 뱅킹 서비스와 모바일 브라우저 기반 뱅킹 서비스 등)에 대한 투자는 2013년 7.5% 성장할 기대됐다. 디지털 세계에서 경쟁하기 위해 많은 소매 은행들은 자사의 전통적인 오프라인 마케팅 활동을 온라인으로 전환하게 될 것이다.

이밖에 사기 탐지와 유동성 리스크 관리가 2013년 IT투자를 주도할 것으로 오범은 전망했다. 오범은 경영 정보 시스템에 대한 전세계 소매 은행들의 투자가 올해 미화 64억 달러에 이르며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만 15억 달러에 달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아시아 태평양 은행들의 전체 IT투자에서 6.3%를 차지할 것으로 오범은 예상했다. ciokr@idg.co.kr



2013.02.06

“올해 전세계 소매 은행 IT투자 1,186억 달러” 오범

Zafar Anjum | MIS Asia
시장조사 기업 오범에 따르면, 올해 전 세계 소매 은행의 IT투자 규모가 전년 대비 3.4% 늘어난 미화 1,186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됐다.

소매 은행의 IT투자 증가세는 CIO들이 고객 만족과 매출 신장에 집중하는 데에서 기인할 것이라고 오범은 분석했다.

IT투자 성장세를 이끄는 주역은 아시아 태평양 은행들이다. 오범은 아태 은행이 유럽 은행(1.8%)과 북미 은행(3.3%)에 보다 높은 성장률인 5.1%가 예상되고 있다.

새로운 비즈니스 동향 보고서에서 오범은 "아시아 태평양에서 대규모 IT투자를 알리는 낙관적인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특히 과거 글로벌 금융 업계에서 봤던 비용 절감으로 측정하려는 접근이 줄어들고 있다. 대신 온라인 뱅킹, 모바일 뱅킹, 디지털 마케팅 활동 같은 디지털 채널에 주력하고 있으며 이는 은행들의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매출 신장 전략을 향상시키도록 하며 중단기간 동안 교차판매와 상향판매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디지털 채널 가운데 모바일 뱅킹은 2013년 IT투자 우선 순위에 있다고 오범은 전했다. 오범은 모바일 뱅킹을 포함한 디지털 채널에 대한 아시아 태평양 소매 은행의 2013년 투자는 7.5% 성장하며 2013년에서 2017년까지 연평균 8.2%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전반적으로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온라인 채널(기존의 온라인 뱅킹 서비스와 모바일 브라우저 기반 뱅킹 서비스 등)에 대한 투자는 2013년 7.5% 성장할 기대됐다. 디지털 세계에서 경쟁하기 위해 많은 소매 은행들은 자사의 전통적인 오프라인 마케팅 활동을 온라인으로 전환하게 될 것이다.

이밖에 사기 탐지와 유동성 리스크 관리가 2013년 IT투자를 주도할 것으로 오범은 전망했다. 오범은 경영 정보 시스템에 대한 전세계 소매 은행들의 투자가 올해 미화 64억 달러에 이르며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만 15억 달러에 달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아시아 태평양 은행들의 전체 IT투자에서 6.3%를 차지할 것으로 오범은 예상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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