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

델 소프트웨어, ‘토드 포 오라클 12.0’ 출시

델 소프트웨어(http://software.dell.com)가 ‘토드 포 오라클 12.0(Toad for Oracle 12.0)’을 출시, 복잡한 데이터 환경을 단순화하고 데이터베이스 개발 및 관리의 생산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델의 데이터베이스 개발 및 관리 제품군의 근간이 되는 토드는 엔드-투-엔드 정보 관리 솔루션으로 모든 개발자 및 데이터베이스관리자(DBA)들이 효율적이고 정확하게 데이터베이스를 운영할 수 있도록 해 준다고 델 소프트웨어는 설명했다. 또한 토드 포 오라클 12.0은 스마트폰, 태블릿 등 모바일 기기를 이용해 언제, 어디서나 작업할 수 있도록 지원해 DBA와 개발자를 위한 BYOD 환경을 제공해 주며, 또한 사용자 중심의 빠른 자동 검색 기능을 추가해 사용자 편의성과 생산성을 증가시킨다고 델 소프트웨어는 밝혔다. 설명에 따르면 토드 포 오라클12.0은 ▲소셜 네트워크 결합으로 한층 강화된 포럼 활용 기능 ▲사용자 중심의 자동 검색 기능(Jump search) ▲모빌리티 강화를 위한 마이토드(MyToad) 원격 스크립트 실행 기능 ▲다중 스키마 비교 기능 ▲전용 스크립트 저장소 제공 ▲토드 월드 공용 저장소 제공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정보관리 제품을 담당하는 델 소프트웨어 대런 바틱 상무는 “새로운 토드 포 오라클12.0 출시를 통해 사용자들이 최고 수준의 데이터베이스 개발 및 관리가 가능해 지는 것은 물론, 글로벌 커뮤니티를 통해 토드와 관련된 많은 정보들에 연결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토드 델 소프트웨어

2013.07.15

델 소프트웨어(http://software.dell.com)가 ‘토드 포 오라클 12.0(Toad for Oracle 12.0)’을 출시, 복잡한 데이터 환경을 단순화하고 데이터베이스 개발 및 관리의 생산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델의 데이터베이스 개발 및 관리 제품군의 근간이 되는 토드는 엔드-투-엔드 정보 관리 솔루션으로 모든 개발자 및 데이터베이스관리자(DBA)들이 효율적이고 정확하게 데이터베이스를 운영할 수 있도록 해 준다고 델 소프트웨어는 설명했다. 또한 토드 포 오라클 12.0은 스마트폰, 태블릿 등 모바일 기기를 이용해 언제, 어디서나 작업할 수 있도록 지원해 DBA와 개발자를 위한 BYOD 환경을 제공해 주며, 또한 사용자 중심의 빠른 자동 검색 기능을 추가해 사용자 편의성과 생산성을 증가시킨다고 델 소프트웨어는 밝혔다. 설명에 따르면 토드 포 오라클12.0은 ▲소셜 네트워크 결합으로 한층 강화된 포럼 활용 기능 ▲사용자 중심의 자동 검색 기능(Jump search) ▲모빌리티 강화를 위한 마이토드(MyToad) 원격 스크립트 실행 기능 ▲다중 스키마 비교 기능 ▲전용 스크립트 저장소 제공 ▲토드 월드 공용 저장소 제공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정보관리 제품을 담당하는 델 소프트웨어 대런 바틱 상무는 “새로운 토드 포 오라클12.0 출시를 통해 사용자들이 최고 수준의 데이터베이스 개발 및 관리가 가능해 지는 것은 물론, 글로벌 커뮤니티를 통해 토드와 관련된 많은 정보들에 연결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3.07.15

퀘스트의 영역 확대, ‘오라클부터 알티베이스까지’

퀘스트소프트웨어가 DB 성능관리부터 백업까지, 오라클DB부터 국산 알티베이스까지 아우르는 솔루션들을 발표했다. 퀘스트소프트웨어는 1995년 오라클DB 전용 성능관리 툴에서 출발해 현재는 IBM의 DB2 마이크로소프트의 SQL 서버, 사이베이스의 ASE/IQ/SQL 애니웨어 플랫폼 등과 각 나라의 DBMS로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퀘스트소프트웨어코리아 우미영 사장은 국내의 경우 알티베이스와 제휴를 맺고 지원하기 시작했으며 현재 티베로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우 사장은 “API 통해 통합모니터링으로 지원하려고 한다. DB성능관리 면에서 멀티DB 지원으로 보면 된다”라고 설명했다. 이번에 발표한 퀘스트의 신제품은 ‘토드 포 오라클 버전 11(Toad for Oracle v11, 이하 토드11)과 퀘스트 토드 포 데이터 애널리스트 3.0(Quest Toad for Data Analysts 3.0, 이하 데이터 애널리스트)이다. 토드11은 DB관리 업무 자동화, 성능 보장, 변경 시 리스크 경감 등을 통해 DA관리자의 생산성을 높여주는 솔루션이며 이전 버전에 비해 복잡한 쿼리 처리 면에서 2배 이상의 성능으로 향상됐다. 퀘스트가 지향하는 바는 특정 플랫폼에 종속되지 않고 모든 DBMS, 모든 개발 플랫폼을 관리하겠다는 것이다. 특히 국내 기업 중 오라클DB에서 타사 제품으로 교체할 경우, 오라클에 익숙한 DB관리자라도 퀘스트의 토드로 새로운 DB를 관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개발자, DB관리자, 애널리스트 등 3부류로 나눠 이들 각각을 지원하고 선택의 자유를 보장하겠다는 전략이다. 퀘스트의 솔루션들이 DB 이외에 개발 플랫폼에도 사용돼, 매출에서도 DB과 비DB의 비중이 비슷하다. DB관련 매출 가운데 오라클DB 부문이 가장 비중이 높으나 다르나 제품으로 점차 늘려가는 추세다. 퀘스트소의 전략은 한 마디로 ‘원스톱 DB 관리 솔루션’이다. 현재 퀘스트는 개발부터 모델링, 분석 ...

데이터베이스 퀘스트소프트웨어 성능관리 퀘스트 DB 토드 DB보안

2011.10.18

퀘스트소프트웨어가 DB 성능관리부터 백업까지, 오라클DB부터 국산 알티베이스까지 아우르는 솔루션들을 발표했다. 퀘스트소프트웨어는 1995년 오라클DB 전용 성능관리 툴에서 출발해 현재는 IBM의 DB2 마이크로소프트의 SQL 서버, 사이베이스의 ASE/IQ/SQL 애니웨어 플랫폼 등과 각 나라의 DBMS로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퀘스트소프트웨어코리아 우미영 사장은 국내의 경우 알티베이스와 제휴를 맺고 지원하기 시작했으며 현재 티베로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우 사장은 “API 통해 통합모니터링으로 지원하려고 한다. DB성능관리 면에서 멀티DB 지원으로 보면 된다”라고 설명했다. 이번에 발표한 퀘스트의 신제품은 ‘토드 포 오라클 버전 11(Toad for Oracle v11, 이하 토드11)과 퀘스트 토드 포 데이터 애널리스트 3.0(Quest Toad for Data Analysts 3.0, 이하 데이터 애널리스트)이다. 토드11은 DB관리 업무 자동화, 성능 보장, 변경 시 리스크 경감 등을 통해 DA관리자의 생산성을 높여주는 솔루션이며 이전 버전에 비해 복잡한 쿼리 처리 면에서 2배 이상의 성능으로 향상됐다. 퀘스트가 지향하는 바는 특정 플랫폼에 종속되지 않고 모든 DBMS, 모든 개발 플랫폼을 관리하겠다는 것이다. 특히 국내 기업 중 오라클DB에서 타사 제품으로 교체할 경우, 오라클에 익숙한 DB관리자라도 퀘스트의 토드로 새로운 DB를 관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개발자, DB관리자, 애널리스트 등 3부류로 나눠 이들 각각을 지원하고 선택의 자유를 보장하겠다는 전략이다. 퀘스트의 솔루션들이 DB 이외에 개발 플랫폼에도 사용돼, 매출에서도 DB과 비DB의 비중이 비슷하다. DB관련 매출 가운데 오라클DB 부문이 가장 비중이 높으나 다르나 제품으로 점차 늘려가는 추세다. 퀘스트소의 전략은 한 마디로 ‘원스톱 DB 관리 솔루션’이다. 현재 퀘스트는 개발부터 모델링, 분석 ...

2011.10.18

IDG 설문조사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

1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