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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ADW 구축 사례 발표 "DB하이텍, 시스템 반도체 보안 관리 혁신"

오라클이 효율적인 보안 관리 솔루션 구축을 위해 오라클 자율운영 클라우드를 도입한 DB하이텍 사례를 공개했다.  DB하이텍은 오라클 자율운영 데이터웨어하우스(Oracle Autonomous Data Warehouse, 이하 ADW) 기반의 자동화된 보안 로그 시스템을 운영하며 보안 이슈를 신속하게 감지하고 대응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특히, ADW를 통해 보안사고 발생 시 가동이 중단되는 자동화된 생산 공정을 기반으로 사이버 공격으로부터 조직을 보호할 수 있게 됐고, IT와 보안 담당 직원이 고부가가치 직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됨에 따라 비즈니스 효율성 역시 제고되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고도로 시각화된 대시보드를 통해 보안 관련 정보를 한눈에 이해하고 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투자 결정을 내리는 것 역시 가능해졌다. 반도체 칩이 하나의 두뇌처럼 기능하는 전자 기기는 인터넷의 전원을 공급하고 세상을 움직이는 등 일상 생활에서 그 역할이 점차 중요해지고 있다. 특히, 반도체 생산 라인은 지적 재산 절도 및 비밀번호와 암호화 키를 비롯한 주요 데이터를 겨냥하는 공격에 노출되기 쉽기 때문에, 생산라인 전반에 걸친 보안 관리가 사업 경영의 핵심적인 성공 요소로 평가되고 있다. DB하이텍은 오라클 자율운영 클라우드를 도입하기 이전에는 주간 보안 관련 리포트를 수행하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 엑셀을 활용해 왔다. 이러한 수작업 기반의 분석은 가시성과 생산성, 상호 운용성이 낮아 급변하는 데이터 환경에서 증가하는 보안 로그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정형 및 비정형 데이터 모두를 신속하게 정렬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때문에 분석 과정 전반을 혁신하고 새로운 보안관리 솔루션을 개발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였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2019년 9월 오라클 자율운영 데이터웨어하우스 기반 보안 관리 시스템을 구축한 이후, DB하이텍 내 현업부서의 사용자들은 IT 담당자의 도움 없이도 직접적으로 보안 데이터를 분석할 수 있게 되었다. 모든 종류의...

오라클 DB 자율운영 데이터베이스 DB하이텍

2020.02.11

오라클이 효율적인 보안 관리 솔루션 구축을 위해 오라클 자율운영 클라우드를 도입한 DB하이텍 사례를 공개했다.  DB하이텍은 오라클 자율운영 데이터웨어하우스(Oracle Autonomous Data Warehouse, 이하 ADW) 기반의 자동화된 보안 로그 시스템을 운영하며 보안 이슈를 신속하게 감지하고 대응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특히, ADW를 통해 보안사고 발생 시 가동이 중단되는 자동화된 생산 공정을 기반으로 사이버 공격으로부터 조직을 보호할 수 있게 됐고, IT와 보안 담당 직원이 고부가가치 직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됨에 따라 비즈니스 효율성 역시 제고되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고도로 시각화된 대시보드를 통해 보안 관련 정보를 한눈에 이해하고 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투자 결정을 내리는 것 역시 가능해졌다. 반도체 칩이 하나의 두뇌처럼 기능하는 전자 기기는 인터넷의 전원을 공급하고 세상을 움직이는 등 일상 생활에서 그 역할이 점차 중요해지고 있다. 특히, 반도체 생산 라인은 지적 재산 절도 및 비밀번호와 암호화 키를 비롯한 주요 데이터를 겨냥하는 공격에 노출되기 쉽기 때문에, 생산라인 전반에 걸친 보안 관리가 사업 경영의 핵심적인 성공 요소로 평가되고 있다. DB하이텍은 오라클 자율운영 클라우드를 도입하기 이전에는 주간 보안 관련 리포트를 수행하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 엑셀을 활용해 왔다. 이러한 수작업 기반의 분석은 가시성과 생산성, 상호 운용성이 낮아 급변하는 데이터 환경에서 증가하는 보안 로그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정형 및 비정형 데이터 모두를 신속하게 정렬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때문에 분석 과정 전반을 혁신하고 새로운 보안관리 솔루션을 개발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였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2019년 9월 오라클 자율운영 데이터웨어하우스 기반 보안 관리 시스템을 구축한 이후, DB하이텍 내 현업부서의 사용자들은 IT 담당자의 도움 없이도 직접적으로 보안 데이터를 분석할 수 있게 되었다. 모든 종류의...

2020.02.11

구글, 데이터 마이그레이션 업체 '알루마' 인수

구글이 클라우드 데이터 마이그레이션 업체인 알루마(Alooma)를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레드우드시티에 본사를 둔 알루마는 여러 소스에서 단일 데이터 웨어하우스로 데이터를 이동할 수 있는 툴을 사용해 기업이 클라우드에서 데이터베이스 마이그레이션을 간소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구글 클라우드의 엔지니어링 담당 부사장 아미트 가네쉬와 클라우드 플랫폼 제품 관리 이사 도미닉 프리츠는 회사 블로그에서 “알루마는 기업이 여러 소스에서 단일 데이터 웨어하우스로 데이터를 마이그레이션할 수 있는 혁신적인 데이터 파이프라인 툴을 사용해 클라우드에서 데이터베이스 마이그레이션을 능률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소개하며 “전세계의 모든 산업의 주요 기업이 민첩하고 안전하며 확장 가능한 클라우드로 전환하고 있다. 조직이 디지털 방식으로 변화하기 위해 인프라를 현대화하는 가운데 업무 핵심 시스템과 비즈니스 성공을 이끄는 데이터 마이그레이션은 어려운 작업이 될 수 있다. 기업은 온프레미스, 클라우드 또는 다수의 클라우드 등 데이터가 어디에 저장돼 있든 상관없이 해당 정보에 접근할 수 있고 이를 가치 있고 실용적인 것으로 만들고 싶어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알루마 인수로 가장 기대되는 점 중 하나는 알루마가 구글 클라우드에 제공하는 엔터프라이즈 및 오픈소스 데이터베이스에 대한 심도 있는 전문성이다.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내에서 추가 마이그레이션 기능을 구축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고 말했다. 알루마는 지난해 여름 구글이 인수한 이스라엘 업체 벨로스트라타(Velostrata)팀으로 합류하게 될 예정이다.  알루마 공동창업자인 요니 브로이드와 야이르 웨인버거도 이번 인수에 관해 자사 블로그에서 “관해 구글 클라우드와의 오랜 파트너 관계를 발전시킨 것”이라며 “구글 광고 및 웹 로그 분석부터 클라우드 스패너(Spanne...

구글 벨로스트라타 디지털 변혁 구글 클라우드 데이터 웨어하우스 DB 데이터 마이그레이션 DW 데이터베이스 M&A 인수 알루마

2019.02.20

구글이 클라우드 데이터 마이그레이션 업체인 알루마(Alooma)를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레드우드시티에 본사를 둔 알루마는 여러 소스에서 단일 데이터 웨어하우스로 데이터를 이동할 수 있는 툴을 사용해 기업이 클라우드에서 데이터베이스 마이그레이션을 간소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구글 클라우드의 엔지니어링 담당 부사장 아미트 가네쉬와 클라우드 플랫폼 제품 관리 이사 도미닉 프리츠는 회사 블로그에서 “알루마는 기업이 여러 소스에서 단일 데이터 웨어하우스로 데이터를 마이그레이션할 수 있는 혁신적인 데이터 파이프라인 툴을 사용해 클라우드에서 데이터베이스 마이그레이션을 능률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소개하며 “전세계의 모든 산업의 주요 기업이 민첩하고 안전하며 확장 가능한 클라우드로 전환하고 있다. 조직이 디지털 방식으로 변화하기 위해 인프라를 현대화하는 가운데 업무 핵심 시스템과 비즈니스 성공을 이끄는 데이터 마이그레이션은 어려운 작업이 될 수 있다. 기업은 온프레미스, 클라우드 또는 다수의 클라우드 등 데이터가 어디에 저장돼 있든 상관없이 해당 정보에 접근할 수 있고 이를 가치 있고 실용적인 것으로 만들고 싶어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알루마 인수로 가장 기대되는 점 중 하나는 알루마가 구글 클라우드에 제공하는 엔터프라이즈 및 오픈소스 데이터베이스에 대한 심도 있는 전문성이다.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내에서 추가 마이그레이션 기능을 구축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고 말했다. 알루마는 지난해 여름 구글이 인수한 이스라엘 업체 벨로스트라타(Velostrata)팀으로 합류하게 될 예정이다.  알루마 공동창업자인 요니 브로이드와 야이르 웨인버거도 이번 인수에 관해 자사 블로그에서 “관해 구글 클라우드와의 오랜 파트너 관계를 발전시킨 것”이라며 “구글 광고 및 웹 로그 분석부터 클라우드 스패너(Spanne...

2019.02.20

클라우드 기반 기술을 겨냥한 '다중 벡터 공격' 주의

보안업체 시큐어로닉스(Securonix)에 따르면, 클라우드 인프라에 대한 자동화된 다중 벡터와 다중 플랫폼 공격으로 위협이 발생하고 있다.    지난 수년간 모든 것을 클라우드로 옮기려는 시도로 여러 가지 소프트웨어 스택이 잘못 구성되어 노출된 사례가 상당수 발생했다. 이로 인해 데이터를 파괴하거나 암호화폐를 채굴하고자 서버 자원을 악용하는 정교한 공격이 이뤄졌다. 24일 발표된 발간된 보고서에서 시큐어로닉스 보안 연구원은 지난 몇 개월 동안 클라우드 인프라에 대한 다중 벡터와 다중 플랫폼 자동 공격의 증가에 대해 경고했다. 이들은 종종 크립토마이닝(cryptomining), 랜섬웨어, 봇넷 악성코드를 모두 하나로 결합한다. 이 연구원은 "대부분 경우 공격의 초점은 암호화나 원격 접근을 위한 2단계 페이로드를 설치하는 것"이라며 "다른 경우 악성코드는 노출된 서비스를 전파하며 감염시키고 데이터를 제거하며 2단계 크립토마이닝과 랜섬웨어 페이로드를 설치한다"고 설명했다.  공격자는 레디스 데이터 구조 저장소, 아파치 하둡 대형 데이터 처리 툴세트 또는 아파치 액티브MQ 메시징 미들웨어 같은 서비스에서 패치되지 않은 취약성이나 안전하지 않은 구성을 악용하여 침입하는 경우가 있다. 또한 MySQL, 몽고DB, 멤캐시드(Memcached), 카우치DB, 포스트그레SQL,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엘라스틱서치(ElasticSearch), RDP, VNC, 텔넷, RSync, RLogin, FTP, LDAP 등 많은 서비스에 대해 무차별 공격 암호를 추측할 수도 있다. 클라우드 호스팅 서비스 공격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악성코드 툴 중 하나는 2018년 5월에 처음 나타난 엑스배시(Xbash) 웜이다. 이 악성코드는 윈도우와 리눅스 서버를 감염시키는 데 사용되며 실행 중인 OS에 따라 추가 페이로드를 배포한다. 엑스배시는 일반적으로 보안 업계에서 아이언(Iron)으로 알려진 사이버 범죄 그룹과 관련이...

CSO 다중 플랫폼 공격 다중 벡터 공격 크립토마이닝 채굴 암호화폐 리눅스 클라우드 보안 봇넷 DB 윈도우 시큐어로닉스

2019.01.29

보안업체 시큐어로닉스(Securonix)에 따르면, 클라우드 인프라에 대한 자동화된 다중 벡터와 다중 플랫폼 공격으로 위협이 발생하고 있다.    지난 수년간 모든 것을 클라우드로 옮기려는 시도로 여러 가지 소프트웨어 스택이 잘못 구성되어 노출된 사례가 상당수 발생했다. 이로 인해 데이터를 파괴하거나 암호화폐를 채굴하고자 서버 자원을 악용하는 정교한 공격이 이뤄졌다. 24일 발표된 발간된 보고서에서 시큐어로닉스 보안 연구원은 지난 몇 개월 동안 클라우드 인프라에 대한 다중 벡터와 다중 플랫폼 자동 공격의 증가에 대해 경고했다. 이들은 종종 크립토마이닝(cryptomining), 랜섬웨어, 봇넷 악성코드를 모두 하나로 결합한다. 이 연구원은 "대부분 경우 공격의 초점은 암호화나 원격 접근을 위한 2단계 페이로드를 설치하는 것"이라며 "다른 경우 악성코드는 노출된 서비스를 전파하며 감염시키고 데이터를 제거하며 2단계 크립토마이닝과 랜섬웨어 페이로드를 설치한다"고 설명했다.  공격자는 레디스 데이터 구조 저장소, 아파치 하둡 대형 데이터 처리 툴세트 또는 아파치 액티브MQ 메시징 미들웨어 같은 서비스에서 패치되지 않은 취약성이나 안전하지 않은 구성을 악용하여 침입하는 경우가 있다. 또한 MySQL, 몽고DB, 멤캐시드(Memcached), 카우치DB, 포스트그레SQL,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엘라스틱서치(ElasticSearch), RDP, VNC, 텔넷, RSync, RLogin, FTP, LDAP 등 많은 서비스에 대해 무차별 공격 암호를 추측할 수도 있다. 클라우드 호스팅 서비스 공격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악성코드 툴 중 하나는 2018년 5월에 처음 나타난 엑스배시(Xbash) 웜이다. 이 악성코드는 윈도우와 리눅스 서버를 감염시키는 데 사용되며 실행 중인 OS에 따라 추가 페이로드를 배포한다. 엑스배시는 일반적으로 보안 업계에서 아이언(Iron)으로 알려진 사이버 범죄 그룹과 관련이...

2019.01.29

티맥스데이터, 브이티더블유와 협력해 “AI·빅데이터 사업 확대 나선다”

티맥스데이터는 IT 컨설팅 서비스 전문기업인 브이티더블유와 AI·빅데이터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양사의 공동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협력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에 양사는 각 사가 보유한 영업, 제품, 기술지원체계의 노하우를 공동으로 활용해 마케팅 및 정보전략수립(ISP), 제안, 구현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긴밀하게 협력한다. 특히, 공공부문의 AI 및 빅데이터 영역의 컨설팅과 구현 사업에서 시너지를 낼 전망이다. 티맥스데이터는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BMS) 기술력을 토대로 구현한 ‘티베로 액티브 클러스터(TAC)’ 기술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클라우드 시스템에 최적화된 DB 제품과 빅데이터, AI 등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기술이 융합된 DB 솔루션을 개발중이다. 브이티더블유는 전자정부사업 등 공공부문 IT 서비스 경험을 바탕으로 전통적인 사업영역인 정보화전략계획(ISP) 수립뿐만 아니라 빅데이터 과제 발굴 및 분석, AI 기반의 보안관제, 일자리 매칭 등 지능형 정보기술을 활용하여 업무/서비스를 혁신하고자 하는 고객 니즈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며 관련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양사는 이번 전략적 업무 제휴를 통해 티맥스데이터와 브이티더블유의 검증된 DB 분야 솔루션과 IT 서비스 발굴 그리고 원활한 기술지원을 통해 상호 사업 기회를 확대하고, 다양한 고객의 니즈를 충족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티맥스데이터 이희상 대표는 “이번 MOU를 통해 특히 공공부문의 AI 및 빅데이터 관련 컨설팅과 구현 사업이 진행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티맥스데이터와 브이티더블유가 손잡고 AI와 빅데이터 시장에 입지를 굳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브이티더블유 조미리애 대표는 “양사가 이번 협업을 통해 AI, 빅데이터 분야의 기획에서 구현, 운영까지 서비스 지원 체계를 확보하여, 고객에게 실행력 있는 IT 서비스로 더 나은 가치를 제공할 수 있게 될 것&rd...

DB 티맥스데이터 브이티더블유 데이터이스

2018.12.06

티맥스데이터는 IT 컨설팅 서비스 전문기업인 브이티더블유와 AI·빅데이터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양사의 공동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협력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에 양사는 각 사가 보유한 영업, 제품, 기술지원체계의 노하우를 공동으로 활용해 마케팅 및 정보전략수립(ISP), 제안, 구현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긴밀하게 협력한다. 특히, 공공부문의 AI 및 빅데이터 영역의 컨설팅과 구현 사업에서 시너지를 낼 전망이다. 티맥스데이터는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BMS) 기술력을 토대로 구현한 ‘티베로 액티브 클러스터(TAC)’ 기술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클라우드 시스템에 최적화된 DB 제품과 빅데이터, AI 등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기술이 융합된 DB 솔루션을 개발중이다. 브이티더블유는 전자정부사업 등 공공부문 IT 서비스 경험을 바탕으로 전통적인 사업영역인 정보화전략계획(ISP) 수립뿐만 아니라 빅데이터 과제 발굴 및 분석, AI 기반의 보안관제, 일자리 매칭 등 지능형 정보기술을 활용하여 업무/서비스를 혁신하고자 하는 고객 니즈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며 관련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양사는 이번 전략적 업무 제휴를 통해 티맥스데이터와 브이티더블유의 검증된 DB 분야 솔루션과 IT 서비스 발굴 그리고 원활한 기술지원을 통해 상호 사업 기회를 확대하고, 다양한 고객의 니즈를 충족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티맥스데이터 이희상 대표는 “이번 MOU를 통해 특히 공공부문의 AI 및 빅데이터 관련 컨설팅과 구현 사업이 진행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티맥스데이터와 브이티더블유가 손잡고 AI와 빅데이터 시장에 입지를 굳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브이티더블유 조미리애 대표는 “양사가 이번 협업을 통해 AI, 빅데이터 분야의 기획에서 구현, 운영까지 서비스 지원 체계를 확보하여, 고객에게 실행력 있는 IT 서비스로 더 나은 가치를 제공할 수 있게 될 것&rd...

2018.12.06

“보안, DB, 컴퓨팅, 스토리지... 우리는 차원이 다른 클라우드다” AWS CEO

아마존 웹 서비스(AWS)의 CEO인 앤디 재시는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리인벤트의 기존연설에서 경쟁사보다 뛰어난 클라우드 제품의 깊이에 대해, 그리고 좀더 명시적인 솔루션을 기업에게 제공하고 있고, 오랜 명성을 가진 오라클의 제품을 추격하고 있다고 소리 높여 말했다.    재시는 라스베이거스의 샌즈 엑스포 센터에서 “매년 우리는 개발자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한다. 현재 140가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는 단순히 지역, 가용 구역, 컴퓨팅, 스토리지 유형, 데이터베이스, 분석, 머신러닝, 메시징, 인력 서비스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이는 더욱 깊이 있는 서비스와 서비스 안의 더욱 다양한 기능을 의미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는 ‘몇 주 전에 일어난 실제 이야기’를 언급했다. AWS의 한 고위 임원이 시애틀을 떠나는 비행편에서 경쟁 업체의 임원 옆에 착석한 것이다. 그는 이들이 작업 중인 파워포인트 프레젠테이션을 볼 기회가 있었다.   재시는 “프레젠테이션 내용을 보면, 우리의 제품 전략은 AWS가 시작하는 모든 것을 관찰하면서 이를 최대한 빨리 따라 하는 것이다. 기능이나 역량이 동일한 것은 중요하지 않다. 사람들이 이를 검토할 것이고 애널리스트가 속아 넘어갈 것이다”라면서 점잖은 공격에 익숙한 커뮤니티에 이례적인 공세를 가했다.   그는 “개발자는 현혹되지 않을 것이다. 클라우드에서 이들 서비스를 시도하는 것이 매우 저렴해서 개발자가 플랫폼 깊이의 차이를 아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을 것이다”고 덧붙였다.  여기서 재시는 보안, 데이터베이스, 컴퓨팅, 그리고 가장 중요한 스토리지에 걸쳐 장황하게 설명하며 경쟁자의 상품보다 우월한 깊이를 증명했다.  예를 들어, 데이터베이스에 관해 그는 “AWS는 11개의 관계형 및 비-관계형 데이터베이스를 확보했고, 어떤 사업자도 이보다 더 많은...

검색 다아나모DB 서버리스컴퓨팅 오로라 데이터레이크 아마존웹서비스 Re:Invent 리인벤트 레드시프트 애널리틱스 분석 기조연설 데이터웨어하우스 DB AWS 데이터베이스 CEO 오라클 데이터베이스프리덤

2018.12.03

아마존 웹 서비스(AWS)의 CEO인 앤디 재시는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리인벤트의 기존연설에서 경쟁사보다 뛰어난 클라우드 제품의 깊이에 대해, 그리고 좀더 명시적인 솔루션을 기업에게 제공하고 있고, 오랜 명성을 가진 오라클의 제품을 추격하고 있다고 소리 높여 말했다.    재시는 라스베이거스의 샌즈 엑스포 센터에서 “매년 우리는 개발자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한다. 현재 140가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는 단순히 지역, 가용 구역, 컴퓨팅, 스토리지 유형, 데이터베이스, 분석, 머신러닝, 메시징, 인력 서비스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이는 더욱 깊이 있는 서비스와 서비스 안의 더욱 다양한 기능을 의미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는 ‘몇 주 전에 일어난 실제 이야기’를 언급했다. AWS의 한 고위 임원이 시애틀을 떠나는 비행편에서 경쟁 업체의 임원 옆에 착석한 것이다. 그는 이들이 작업 중인 파워포인트 프레젠테이션을 볼 기회가 있었다.   재시는 “프레젠테이션 내용을 보면, 우리의 제품 전략은 AWS가 시작하는 모든 것을 관찰하면서 이를 최대한 빨리 따라 하는 것이다. 기능이나 역량이 동일한 것은 중요하지 않다. 사람들이 이를 검토할 것이고 애널리스트가 속아 넘어갈 것이다”라면서 점잖은 공격에 익숙한 커뮤니티에 이례적인 공세를 가했다.   그는 “개발자는 현혹되지 않을 것이다. 클라우드에서 이들 서비스를 시도하는 것이 매우 저렴해서 개발자가 플랫폼 깊이의 차이를 아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을 것이다”고 덧붙였다.  여기서 재시는 보안, 데이터베이스, 컴퓨팅, 그리고 가장 중요한 스토리지에 걸쳐 장황하게 설명하며 경쟁자의 상품보다 우월한 깊이를 증명했다.  예를 들어, 데이터베이스에 관해 그는 “AWS는 11개의 관계형 및 비-관계형 데이터베이스를 확보했고, 어떤 사업자도 이보다 더 많은...

2018.12.03

칼럼 | 클라우드가 기업용 DB 혁신을 이끄는 방법

최근 아마존과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등 클라우드 업체 빅 3가 일제히 실적을 발표했다. AWS(Amazon Web Services)와 마이크로소프트 에저가 인상적인 결과를 내놓았고 구글은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사업 현황에 대해 크게 강조하지 않고 있다. AWS의 경우 클라우드 매출이 46% 성장한 270억 달러를 기록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76% 늘어난 77억 달러다. 기업을 대상으로 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판매가 성장을 견인했다. 그러나 이러한 놀라운 성장의 핵심 동력은 따로 있다. 바로 데이터베이스다. 클라우드 속 데이터에 돈이 몰린다 그렇다. 우리가 익히 들어온 그 데이터베이스다. 데이터의 지난 역사를 살펴보면 지난 수십년간 데이터는 주로 온-프레미스 데이터베이스 서버에 저장됐다. 오라클과 IBM 같은 업체가 이런 제품을 팔아 떼돈을 벌었다. 그러나 점점 더 많은 애플리케이션이 클라우드로 이동하면서 데이터도 함께 움직이고 있다. 더 나아가 데이터를 담는 데이터베이스도 이제는 클라우드에 상주한다. 가트너는 2023년까지 모든 데이터베이스의 75%가 클라우드에 위치할 것으로 전망한다. 흥미로운 것은 가트너의 애널리스트 마브 아드리안의 분석이다. 클라우드로의 전환이 온-프레미스 워크로드를 클라우드로 밀어내는 '제로섬' 게임이 아니며, 오히려 클라우드가 전체 시장의 파이를 키우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데이터베이스 시장은 2016~2017년 약 13% 성장해 388억 달러 규모를 형성했다. 지난 5년 사이 두자리수 성장을 기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변화는 계속되고 있으며 클라우드가 핵심 동인이다"라고 말했다. 이러한 클라우드로의 전환은 지금도 완강하게 버티고 있는 구형 데이터베이스를 고려하면 더 인상적이다. 몽고DB(MongoDB)의 전 임원이자 현재 드리미오(Dremio)의 CMO인 켈리 스터먼은 "데이터베이스는 안정성이 중요하기 때문에 이를 이전하는 것은 가장 민감한 업무 중 하나다. 데이터 자...

클라우드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DB

2018.10.30

최근 아마존과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등 클라우드 업체 빅 3가 일제히 실적을 발표했다. AWS(Amazon Web Services)와 마이크로소프트 에저가 인상적인 결과를 내놓았고 구글은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사업 현황에 대해 크게 강조하지 않고 있다. AWS의 경우 클라우드 매출이 46% 성장한 270억 달러를 기록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76% 늘어난 77억 달러다. 기업을 대상으로 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판매가 성장을 견인했다. 그러나 이러한 놀라운 성장의 핵심 동력은 따로 있다. 바로 데이터베이스다. 클라우드 속 데이터에 돈이 몰린다 그렇다. 우리가 익히 들어온 그 데이터베이스다. 데이터의 지난 역사를 살펴보면 지난 수십년간 데이터는 주로 온-프레미스 데이터베이스 서버에 저장됐다. 오라클과 IBM 같은 업체가 이런 제품을 팔아 떼돈을 벌었다. 그러나 점점 더 많은 애플리케이션이 클라우드로 이동하면서 데이터도 함께 움직이고 있다. 더 나아가 데이터를 담는 데이터베이스도 이제는 클라우드에 상주한다. 가트너는 2023년까지 모든 데이터베이스의 75%가 클라우드에 위치할 것으로 전망한다. 흥미로운 것은 가트너의 애널리스트 마브 아드리안의 분석이다. 클라우드로의 전환이 온-프레미스 워크로드를 클라우드로 밀어내는 '제로섬' 게임이 아니며, 오히려 클라우드가 전체 시장의 파이를 키우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데이터베이스 시장은 2016~2017년 약 13% 성장해 388억 달러 규모를 형성했다. 지난 5년 사이 두자리수 성장을 기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변화는 계속되고 있으며 클라우드가 핵심 동인이다"라고 말했다. 이러한 클라우드로의 전환은 지금도 완강하게 버티고 있는 구형 데이터베이스를 고려하면 더 인상적이다. 몽고DB(MongoDB)의 전 임원이자 현재 드리미오(Dremio)의 CMO인 켈리 스터먼은 "데이터베이스는 안정성이 중요하기 때문에 이를 이전하는 것은 가장 민감한 업무 중 하나다. 데이터 자...

2018.10.30

티맥스소프트, 클라우드에 최적화된 DB '티베로 제타' 웨비나 개최

티맥스소프트가 관계사인 티맥스데이터의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에 최적화된 데이터베이스 ‘티베로 제타(Tibero Zeta)’에 대한 웨비나를 4월 5일 개최한다. ‘티베로, 클라우드로 태어나다’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웨비나는 세션 1에서 ‘클라우드 DB, 한계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온프레미스 DB의 발전 단계와 ▲클라우드 DB의 현재와 한계 등이 소개된다. 이어서 세션 2에서는 ‘티베로 제타, 해법을 만나다’라는 주제 하에 ▲티베로 제타의 아키텍처, 특징, 차별성 등을 설명하고 ▲이후 티베로 제타의 기술 및 정책 FAQ로 진행된다. 티맥스데이터의 티베로 제타는 클라우드 환경에 적합한 스토리지 가상화를 포함하는 초고용량 통합 데이터 솔루션이다. 이번 웨비나는 4월 5일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생방송으로 진행되며, 웨비나 신청은 티맥스소프트 홈페이지에서 이뤄진다. ciokr@idg.co.kr

데이터베이스 티베로 DB 티맥스소프트 티맥스데이터 웨비나

2018.03.28

티맥스소프트가 관계사인 티맥스데이터의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에 최적화된 데이터베이스 ‘티베로 제타(Tibero Zeta)’에 대한 웨비나를 4월 5일 개최한다. ‘티베로, 클라우드로 태어나다’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웨비나는 세션 1에서 ‘클라우드 DB, 한계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온프레미스 DB의 발전 단계와 ▲클라우드 DB의 현재와 한계 등이 소개된다. 이어서 세션 2에서는 ‘티베로 제타, 해법을 만나다’라는 주제 하에 ▲티베로 제타의 아키텍처, 특징, 차별성 등을 설명하고 ▲이후 티베로 제타의 기술 및 정책 FAQ로 진행된다. 티맥스데이터의 티베로 제타는 클라우드 환경에 적합한 스토리지 가상화를 포함하는 초고용량 통합 데이터 솔루션이다. 이번 웨비나는 4월 5일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생방송으로 진행되며, 웨비나 신청은 티맥스소프트 홈페이지에서 이뤄진다. ciokr@idg.co.kr

2018.03.28

안이한 접근은 금물! NoSQL DB 도입 팁 10가지

NoSQL 데이터베이스는 오늘날 많은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함에 있어 민첩성과 확장성, 성능, 가용성을 구현한다. 그러나 도입이 쉽지는 않다. 오히려 각종 난관이 도사리고 있다. 여기 NoSQL 시스템을 기업에 접목시키는데 유용한 10가지 팁을 소개한다. 데이터는 기업의 혁신과 성장을 유도할 수 있다. 그러나 전제가 있다.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는 기업에만 해당된다. 오늘날 관계형 데이터베이스는 여전히 유효하지만, 경우에 따라 적합하지 않을 수 있다. 데이터 복잡성, 규모 등의 이유 때문이다. 많은 경우에 NoSQL 기술이 이런 공백을 메우게 된다. 하지만 조직에 NoSQL 시스템을 도입하는 것이 쉽지 않을 수 있다. 마크로직(MarkLogic)의 제품 부사장 조 파스콰는 노력의 대가는 충분하지만 신중한 계획과 조직의 지원이 필요하다며 많은 조직들이 이런 중요한 부분을 간과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마크로직의 NoSQL 데이터베이스는 미국의 ‘Healthcare.gov’에 적용된 바 있다. 파스콰는 기업과 NoSQL 기술을 매끄럽게 통합하는 것과 관련해 다음과 같은 10가지 요령을 공유했다. 1. 사용 사례를 개발한다 “성공적인 NoSQL 프로젝트를 위한 첫 단계는 비밀을 없애는 것이다.” 파스콰는 이렇게 말하며 자신이 달성하고자 하는 것을 명확히 이해하고 탄탄한 사용 사례를 개발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런 자세가 없는 기업은 실패할 가능성이 높다. 빅데이터 영역에서 이런 모습이 자주 보인다. 우리는 하둡(Hadoop)이 필요하고 하둡을 도입해야 한다고 말하는 사람들을 많이 만났다. 그들은 무엇을 왜 달성하려는지 모르고 있지만 하여튼 하둡이 필요하다고 주장하곤 한다. 어지간한 행운 없이는 결코 성공할 수 없는 태도다. 이러한 자세는 종종 비즈니스 가치를 이해하는데 방해가 되기도 한다." NoSQL은...

데이터베이스 DB RDBMS NoSQL 마크로직 DBA 관계형

2016.02.17

NoSQL 데이터베이스는 오늘날 많은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함에 있어 민첩성과 확장성, 성능, 가용성을 구현한다. 그러나 도입이 쉽지는 않다. 오히려 각종 난관이 도사리고 있다. 여기 NoSQL 시스템을 기업에 접목시키는데 유용한 10가지 팁을 소개한다. 데이터는 기업의 혁신과 성장을 유도할 수 있다. 그러나 전제가 있다.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는 기업에만 해당된다. 오늘날 관계형 데이터베이스는 여전히 유효하지만, 경우에 따라 적합하지 않을 수 있다. 데이터 복잡성, 규모 등의 이유 때문이다. 많은 경우에 NoSQL 기술이 이런 공백을 메우게 된다. 하지만 조직에 NoSQL 시스템을 도입하는 것이 쉽지 않을 수 있다. 마크로직(MarkLogic)의 제품 부사장 조 파스콰는 노력의 대가는 충분하지만 신중한 계획과 조직의 지원이 필요하다며 많은 조직들이 이런 중요한 부분을 간과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마크로직의 NoSQL 데이터베이스는 미국의 ‘Healthcare.gov’에 적용된 바 있다. 파스콰는 기업과 NoSQL 기술을 매끄럽게 통합하는 것과 관련해 다음과 같은 10가지 요령을 공유했다. 1. 사용 사례를 개발한다 “성공적인 NoSQL 프로젝트를 위한 첫 단계는 비밀을 없애는 것이다.” 파스콰는 이렇게 말하며 자신이 달성하고자 하는 것을 명확히 이해하고 탄탄한 사용 사례를 개발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런 자세가 없는 기업은 실패할 가능성이 높다. 빅데이터 영역에서 이런 모습이 자주 보인다. 우리는 하둡(Hadoop)이 필요하고 하둡을 도입해야 한다고 말하는 사람들을 많이 만났다. 그들은 무엇을 왜 달성하려는지 모르고 있지만 하여튼 하둡이 필요하다고 주장하곤 한다. 어지간한 행운 없이는 결코 성공할 수 없는 태도다. 이러한 자세는 종종 비즈니스 가치를 이해하는데 방해가 되기도 한다." NoSQL은...

2016.02.17

기고 | MySQL의 8가지 단점

MySQL은 설치가 간편하고 상대적으로 빠르며 다양한 기능을 지원한다. 유명한 오픈소스 프로젝트 중 하나이기도 하다. 하지만 직접 사용해 본 사람이라면 여러 가지 이유로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을 것이다. 이를테면 인터넷에서 쓸데 없는 것들만 모으고 아무런 시도도 하지 않는 기술처럼 여겨지기도 한다. 많은 이들이 선택하는 이 오픈소스 관계형 데이터베이스와 관련해 불편하거나 당황스러운 8가지 특성을 정리했다. 단 아래의 모든 이유가 비단 MySQL에만 국한된 것은 아니다. 일부는 일반적인 관계형 데이터베이스에 모두 적용되는 이야기이다. 하지만 관계형 데이터베이스와 MySQL에 대해 명확하게 생각하지 않는다면 1990년대에 영원히 갇히게 될지도 모른다. 쌓기 위해서는 먼저 무너뜨릴 필요가 있다. (또는 이런 목록을 작성할 수 있을 정도로 오래 되지 않은 새로운 데이터베이스로 전환해야 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깊숙이 자리 잡은 버그와 특이함 대형 소프트웨어 패키지는 버그가 있게 마련이다. 하지만 좀 더 깊이 파보면 MySQL의 버그는 고질적이다. NULL이 늘 언제나 동일하게 동작하거나 외부 키 제약이 강제되거나 자동 증가가 올바르게 진행되는지 알 수 없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수십 가지의 작은 문제들이 존재하며 이런 문제가 항상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 이 때문에 사람들이 이와 같은 갓차(gotcha) 리스트를 유지하는 것이다. MySQL이 상시 버그 보고 시스템을 유지하는 점만 보아도 문제가 실제로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다른 사람들도 같은 불만감을 느끼고 있다. 관계형 테이블의 비유연성 테이블은 원칙을 제공하며 원칙은 좋은 것이다. 하지만 프로그래머가 강제로 데이터를 조작하거나 스키마(Schema)로 정의한 불가변 행에 데이터를 넣을 때는 그렇지 못하다. NoSQL이 인기를 얻고 있는 이유 중 하나는 프로그래머가 상황에 따라 데이터 모델을 개선할 수 있는 유연성 때문이다. 주소에 1줄을 추가해야 하는 경우 No...

오픈소스 MySQL DB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JSON JOIN

2015.07.27

MySQL은 설치가 간편하고 상대적으로 빠르며 다양한 기능을 지원한다. 유명한 오픈소스 프로젝트 중 하나이기도 하다. 하지만 직접 사용해 본 사람이라면 여러 가지 이유로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을 것이다. 이를테면 인터넷에서 쓸데 없는 것들만 모으고 아무런 시도도 하지 않는 기술처럼 여겨지기도 한다. 많은 이들이 선택하는 이 오픈소스 관계형 데이터베이스와 관련해 불편하거나 당황스러운 8가지 특성을 정리했다. 단 아래의 모든 이유가 비단 MySQL에만 국한된 것은 아니다. 일부는 일반적인 관계형 데이터베이스에 모두 적용되는 이야기이다. 하지만 관계형 데이터베이스와 MySQL에 대해 명확하게 생각하지 않는다면 1990년대에 영원히 갇히게 될지도 모른다. 쌓기 위해서는 먼저 무너뜨릴 필요가 있다. (또는 이런 목록을 작성할 수 있을 정도로 오래 되지 않은 새로운 데이터베이스로 전환해야 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깊숙이 자리 잡은 버그와 특이함 대형 소프트웨어 패키지는 버그가 있게 마련이다. 하지만 좀 더 깊이 파보면 MySQL의 버그는 고질적이다. NULL이 늘 언제나 동일하게 동작하거나 외부 키 제약이 강제되거나 자동 증가가 올바르게 진행되는지 알 수 없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수십 가지의 작은 문제들이 존재하며 이런 문제가 항상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 이 때문에 사람들이 이와 같은 갓차(gotcha) 리스트를 유지하는 것이다. MySQL이 상시 버그 보고 시스템을 유지하는 점만 보아도 문제가 실제로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다른 사람들도 같은 불만감을 느끼고 있다. 관계형 테이블의 비유연성 테이블은 원칙을 제공하며 원칙은 좋은 것이다. 하지만 프로그래머가 강제로 데이터를 조작하거나 스키마(Schema)로 정의한 불가변 행에 데이터를 넣을 때는 그렇지 못하다. NoSQL이 인기를 얻고 있는 이유 중 하나는 프로그래머가 상황에 따라 데이터 모델을 개선할 수 있는 유연성 때문이다. 주소에 1줄을 추가해야 하는 경우 No...

2015.07.27

윈스, DB정보 탈취 가능한 SQL 인젝션 취약점 발견

윈스가 국내 유명 공개 웹 애플리케이션 게시판인 그누보드(Gnuboard) 4.37.26 이하 버전에서 DB 정보를 탈취할 수 있는 블라인드 SQL 인젝션(Blind SQL injection) 취약점을 발견했다. 이 취약점은 페이지의 파라미터 값을 필터링 없이 쿼리문에 그대로 전달될 경우 발생한다. 공격자는 파라미터 값을 조작해 DB내의 모든 정보를 획득 또는 삭제할 수 있으며, DB 시스템내에 악성 파일을 생성하거나 시스템을 조작할 수 있다. 윈스의 침해사고대응센터인 WSEC은 “해당 취약점을 'bo_subject' / 'po_subject' / ‘wr_content’ 파라미터에 필터링 정책을 추가하는 방법으로 해결할 수 있다”며, “자사 웹 방화벽인 SNIPER WAF를 이용중인 기업 및 기관은 이미 XSS 공격에 대한 보안 정책이 적용되어 있으므로 공격에 대응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윈스는 그누보드 배포 사이트인 에스아이알소프트에 관련 정보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ciokr@idg.co.kr

취약점 DB SQL 윈스 인젝션

2015.04.30

윈스가 국내 유명 공개 웹 애플리케이션 게시판인 그누보드(Gnuboard) 4.37.26 이하 버전에서 DB 정보를 탈취할 수 있는 블라인드 SQL 인젝션(Blind SQL injection) 취약점을 발견했다. 이 취약점은 페이지의 파라미터 값을 필터링 없이 쿼리문에 그대로 전달될 경우 발생한다. 공격자는 파라미터 값을 조작해 DB내의 모든 정보를 획득 또는 삭제할 수 있으며, DB 시스템내에 악성 파일을 생성하거나 시스템을 조작할 수 있다. 윈스의 침해사고대응센터인 WSEC은 “해당 취약점을 'bo_subject' / 'po_subject' / ‘wr_content’ 파라미터에 필터링 정책을 추가하는 방법으로 해결할 수 있다”며, “자사 웹 방화벽인 SNIPER WAF를 이용중인 기업 및 기관은 이미 XSS 공격에 대한 보안 정책이 적용되어 있으므로 공격에 대응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윈스는 그누보드 배포 사이트인 에스아이알소프트에 관련 정보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ciokr@idg.co.kr

2015.04.30

"IoT 특화 실시간 분석 플랫폼"··· 파스트림, 한국 진출

"방대하게 쏟아지는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적재, 인덱싱, 분석할 수 있는 파스트림이 드디어 한국에 공식 진출했습니다. 국내 빅데이터 분야에 촉매 역할을 할 것으로도 기대합니다." 지난 2013년 CIO닷컴이 가장 주목할 만한 빅데이터 스타트업으로 선정한 화제의 기업 파스트림이 11일 국내 공식 진출했다. 파스트림은 이를 위해 지난 10월 파스트림코리아(지사장 조외현)을 설립했으며, 굿모닝아이텍과 국내 총판 협약을 맺었다. 아시아 지역 진출은 한국이 처음이다. 2008년 독일에서 벤처기업으로 시작한 파스트림은 현재 미 실리콘밸리에 본사를, 독일 퀠른에 R&D 센서를 두고 있는 빅데이터 분석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자사의 파스트림 솔루션이 "세계에서 가장 빠른 칼럼 기반 DB"라고 강조한다. 파스트림 솔루션은 또 표준 SQL,JDBC/ODBC를 지원해 기존 투자를 보호하는 한편 별도의 학습이 필요 없고, 리눅스 기반 x86 하드웨어 구동되는 저렴한 하드웨어 인프라스트럭처와 함께, 지역적으로 분산된 환경을 지원해 분산 IoT 환경에 특화된 실시간 분석 솔루션이라는 설명이다. 회사 측은 이 밖에 방대한 IoT 데이터, 로그 데이터, 센서 데이터를 보유한 기업들이 간단히 도입해 활용할 수 있을다는 점을 강조하며, 여타 빅데이터 솔루션과 다른 부분이라고 언급했다. DB 크기에 따라 과금되며 초기 도입 비용이 저렴해 기업들이 부담없이 테스트하고 실험해볼 수 있다고 파스트림코리아는 덧붙였다. 파스트림코리아 조외현 지사장은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한국 IoT 시장 니즈에 주목해 국내 시장에 진출했다. 연속적으로 초당 수백 만 건의 데이터를 적재, 인덱싱하면서 동시에 수십 억 건의 데이터를 1초 이내에 분석할 수 있는 플랫폼은 현재 파스트림이 유일하다"라고 강조했다. 굿모닝아이텍 이주찬 대표는 "기업들에게 IoT는 이제 현실로 다가온 직면 과제다. 파스트림은 기존 BI 및...

DB IoT 파스트림 굿모닝아이텍

2014.12.11

"방대하게 쏟아지는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적재, 인덱싱, 분석할 수 있는 파스트림이 드디어 한국에 공식 진출했습니다. 국내 빅데이터 분야에 촉매 역할을 할 것으로도 기대합니다." 지난 2013년 CIO닷컴이 가장 주목할 만한 빅데이터 스타트업으로 선정한 화제의 기업 파스트림이 11일 국내 공식 진출했다. 파스트림은 이를 위해 지난 10월 파스트림코리아(지사장 조외현)을 설립했으며, 굿모닝아이텍과 국내 총판 협약을 맺었다. 아시아 지역 진출은 한국이 처음이다. 2008년 독일에서 벤처기업으로 시작한 파스트림은 현재 미 실리콘밸리에 본사를, 독일 퀠른에 R&D 센서를 두고 있는 빅데이터 분석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자사의 파스트림 솔루션이 "세계에서 가장 빠른 칼럼 기반 DB"라고 강조한다. 파스트림 솔루션은 또 표준 SQL,JDBC/ODBC를 지원해 기존 투자를 보호하는 한편 별도의 학습이 필요 없고, 리눅스 기반 x86 하드웨어 구동되는 저렴한 하드웨어 인프라스트럭처와 함께, 지역적으로 분산된 환경을 지원해 분산 IoT 환경에 특화된 실시간 분석 솔루션이라는 설명이다. 회사 측은 이 밖에 방대한 IoT 데이터, 로그 데이터, 센서 데이터를 보유한 기업들이 간단히 도입해 활용할 수 있을다는 점을 강조하며, 여타 빅데이터 솔루션과 다른 부분이라고 언급했다. DB 크기에 따라 과금되며 초기 도입 비용이 저렴해 기업들이 부담없이 테스트하고 실험해볼 수 있다고 파스트림코리아는 덧붙였다. 파스트림코리아 조외현 지사장은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한국 IoT 시장 니즈에 주목해 국내 시장에 진출했다. 연속적으로 초당 수백 만 건의 데이터를 적재, 인덱싱하면서 동시에 수십 억 건의 데이터를 1초 이내에 분석할 수 있는 플랫폼은 현재 파스트림이 유일하다"라고 강조했다. 굿모닝아이텍 이주찬 대표는 "기업들에게 IoT는 이제 현실로 다가온 직면 과제다. 파스트림은 기존 BI 및...

2014.12.11

클라우드로 DB를 이전한 아카마이와 이베스트먼트

좀더 신속하게 상품이나 서비스를 시장에 내놓기 위해 데이터베이스를 클라우드로 이전하려는 기업들이 늘고 있다. 인터넷 전체 트래픽의 상당 부분을 제공하는 아카마이 테크놀로지스는 일반적으로 기술 문제를 자체적으로 해결하고 있다. 아카마이의 개방형 플랫폼 담당 부사장 코리 스코비는 이 회사의 기본 엔지니어링 문화와 철학을 한 마디로 "우리가 개발하는 것이 현명한 선택이다"로 요약했다. 하지만 아카마이는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 제공 및 관리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데이터베이스 인프라를 구축할 때 다양 길을 선택했다. 스코비는 자체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여 운영하는 대신에 DBaaS(DataBase as a Service) 서비스를 사용하기 위해 영입된 인물이다. 아카마이는 궁극적으로 아파치 코치DB(Apache CouchDB)를 기반으로 구축한 클라우던트(Cloudant)의 NoSQL DBaaS 를 선택했다. 이 DBaaS는 아카마이의 내부 API 관리 애플리케이션을 약 15개월 동안 지원하고 있다. DBaaS 를 선택한 이유는 기술 자원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신속하게 배치하기 위해서였다. 이 회사는 전 세계 약 1,200개의 네트워크를 운영하는 15만 대 이상의 서버를 가동하고 있다. 하지만 아카마이는 카산드라나 코치DB 같은 오픈소스 플랫폼을 자체적으로 이용하는 것과 DBaaS를 사용하는 것 사이에서 장단점을 따져봐야 했다. 바로 시간 때문에 클라우드 데이터베이스가 채택된 것이다. 스코비는 DBaaS 접근방식으로 해당 프로젝트의 애플리케이션 개발 환경을 30일 안에 구성할 수 있으며 배치 환경은 90일 안에 구성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아카마이는 그 전에 데이터베이스 프로젝트를 위한 엔지니어링 자원 할당을 위해 6-12개월이 소요되었다고 말했다. 제품 개발부터 시장 출시까지의 시간이 주된 동기라는 것이다.   --------...

CIO 서비스로서의 DB 클라우던트 DBaaS 서비스로서의 데이터베이스 아카마이 CTO DB 데이터베이스 인터넷 트래픽

2014.10.10

좀더 신속하게 상품이나 서비스를 시장에 내놓기 위해 데이터베이스를 클라우드로 이전하려는 기업들이 늘고 있다. 인터넷 전체 트래픽의 상당 부분을 제공하는 아카마이 테크놀로지스는 일반적으로 기술 문제를 자체적으로 해결하고 있다. 아카마이의 개방형 플랫폼 담당 부사장 코리 스코비는 이 회사의 기본 엔지니어링 문화와 철학을 한 마디로 "우리가 개발하는 것이 현명한 선택이다"로 요약했다. 하지만 아카마이는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 제공 및 관리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데이터베이스 인프라를 구축할 때 다양 길을 선택했다. 스코비는 자체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여 운영하는 대신에 DBaaS(DataBase as a Service) 서비스를 사용하기 위해 영입된 인물이다. 아카마이는 궁극적으로 아파치 코치DB(Apache CouchDB)를 기반으로 구축한 클라우던트(Cloudant)의 NoSQL DBaaS 를 선택했다. 이 DBaaS는 아카마이의 내부 API 관리 애플리케이션을 약 15개월 동안 지원하고 있다. DBaaS 를 선택한 이유는 기술 자원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신속하게 배치하기 위해서였다. 이 회사는 전 세계 약 1,200개의 네트워크를 운영하는 15만 대 이상의 서버를 가동하고 있다. 하지만 아카마이는 카산드라나 코치DB 같은 오픈소스 플랫폼을 자체적으로 이용하는 것과 DBaaS를 사용하는 것 사이에서 장단점을 따져봐야 했다. 바로 시간 때문에 클라우드 데이터베이스가 채택된 것이다. 스코비는 DBaaS 접근방식으로 해당 프로젝트의 애플리케이션 개발 환경을 30일 안에 구성할 수 있으며 배치 환경은 90일 안에 구성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아카마이는 그 전에 데이터베이스 프로젝트를 위한 엔지니어링 자원 할당을 위해 6-12개월이 소요되었다고 말했다. 제품 개발부터 시장 출시까지의 시간이 주된 동기라는 것이다.   --------...

2014.10.10

델소프트웨어코리아, 토드 12 발표 및 포그라이트 체험 행사 진행

델소프트웨어코리아가토드 12(Toad 12) 최신 버전을 발표하고, 포그라이트(Foglight) 고객 체험 이벤트 등을 벌인다고 밝혔다. 토드 12는 데이터베이스관리자(DBA)와 개발자를 위한 생산성 향상 툴로, 델소프트웨어코리아는 토드 12 최신버전 출시를 기념해 12월 31일까지 고객 체험판 다운로드 및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델소프트웨어코리아는 프로모션 기간 동안 토드 12를 특별한 가격에 제공할 뿐만 아니라, 선택 사항에 따라서 태블릿 PC와 백화점 상품권 및 온사이트 교육 등 다양한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델소프트웨어는 모니터링 성능관리 솔루션인 델 포그라이트 고객 체험 프로모션을 2014년 1월 24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포그라이트는 단순한 DB 모니터링 뿐만 아니라 효과적인 DB 성능 진단으로 문제 감지 및 분석 그리고 튜닝 및 문제 해결까지 가능하다. 델소프트웨어는 선착순 50명에 한해 무료 상담을 진행하며 무료 설치와 교육, 현황 분석 리포트, 개선안 제시 및 무료 컨설팅까지 제공한다. 설문을 작성하고 방문 상담을 신청할 경우 스마트폰 전용 포켓 포토 프린터 ‘LG포포’를 증정할 예정이다. 델 포그라이트를 담당하고 있는 유형준 과장은 “포그라이트 APM 5.9는 사용자 행위 모니터링, 엔드투엔드 트랜잭션 분석 등을 통해 협업 측면의 사용자 중심 APM에서 상당한 발전을 이뤘다”며 “이를 통해 IT와 비즈니스에 중요한 가치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문제 해결 시간을 크게 단축해 사용자 성능을 최적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DB 델소프트웨어코리아

2013.12.16

델소프트웨어코리아가토드 12(Toad 12) 최신 버전을 발표하고, 포그라이트(Foglight) 고객 체험 이벤트 등을 벌인다고 밝혔다. 토드 12는 데이터베이스관리자(DBA)와 개발자를 위한 생산성 향상 툴로, 델소프트웨어코리아는 토드 12 최신버전 출시를 기념해 12월 31일까지 고객 체험판 다운로드 및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델소프트웨어코리아는 프로모션 기간 동안 토드 12를 특별한 가격에 제공할 뿐만 아니라, 선택 사항에 따라서 태블릿 PC와 백화점 상품권 및 온사이트 교육 등 다양한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델소프트웨어는 모니터링 성능관리 솔루션인 델 포그라이트 고객 체험 프로모션을 2014년 1월 24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포그라이트는 단순한 DB 모니터링 뿐만 아니라 효과적인 DB 성능 진단으로 문제 감지 및 분석 그리고 튜닝 및 문제 해결까지 가능하다. 델소프트웨어는 선착순 50명에 한해 무료 상담을 진행하며 무료 설치와 교육, 현황 분석 리포트, 개선안 제시 및 무료 컨설팅까지 제공한다. 설문을 작성하고 방문 상담을 신청할 경우 스마트폰 전용 포켓 포토 프린터 ‘LG포포’를 증정할 예정이다. 델 포그라이트를 담당하고 있는 유형준 과장은 “포그라이트 APM 5.9는 사용자 행위 모니터링, 엔드투엔드 트랜잭션 분석 등을 통해 협업 측면의 사용자 중심 APM에서 상당한 발전을 이뤘다”며 “이를 통해 IT와 비즈니스에 중요한 가치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문제 해결 시간을 크게 단축해 사용자 성능을 최적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3.12.16

한국DB진흥원, DB유통 법률·매시업 상담서비스 시작

한국데이터베이스진흥원(이하 한국DB진흥원)이 DB업체들의 DB 유통‧거래상의 법률적, 기술적 애로사항을 해소하고자 온라인 ‘DB 유통 전문가 상담서비스’를 시작한다. ‘DB 유통 전문가 상담서비스’는 DB 거래 경험과 전문 인력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DB업체와 DB 상품화 및 유통 채널 확보, 신규 비즈니스 발굴을 원하는 DB업체에게 실질적 지원책이 될 전망이다. 본 서비스는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무료 온라인 상담서비스로, 법률 및 기술전문가를 통해 ▲DB 저작권 보호 및 침해 ▲DB 이용허락 ▲DB 유통‧거래 계약 ▲DB 불공정 거래 ▲기타 DB 유통‧거래 관련 법률문제 등의 ‘DB법률상담서비스’와 ▲DB 매시업(Mash-up) 관련 기술 ▲API 개발 및 활용 ▲DB 상품화 및 유통 채널 ▲기타 DB 유통‧활용 관련 비즈니스 지원사항 등의 ‘DB매시업상담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한국DB진흥원은 지난 6개월간 DB 오픈 마켓인 'DB스토어'를 통해 250여 건의 DB 등록 및 중개를 지원하면서 DB 유통상의 법률적, 기술적 문제에 대한 문의가 많아 상담서비스를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 상담을 원하는 DB업체는 한국DB진흥원 DB스토어(www.dbstore.or.kr) 로그인 후 ‘DB법률상담’, ‘DB매시업상담’ 배너를 클릭하거나 ‘고객센터>DB전문가상담’ 페이지에서 상담신청서를 다운로드 한 후 상담내용을 작성, 접수하면 전문가 검토를 거쳐 이메일로 상담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DB법률상담은 3월 15일 DB업체를 위한 DB계약 교육(변호사와 함께 하는 DB계약 클리닉)과 연계하여 오프라인으로 대면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ciokr@idg.co.kr

DB 한국DB진흥원

2013.02.14

한국데이터베이스진흥원(이하 한국DB진흥원)이 DB업체들의 DB 유통‧거래상의 법률적, 기술적 애로사항을 해소하고자 온라인 ‘DB 유통 전문가 상담서비스’를 시작한다. ‘DB 유통 전문가 상담서비스’는 DB 거래 경험과 전문 인력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DB업체와 DB 상품화 및 유통 채널 확보, 신규 비즈니스 발굴을 원하는 DB업체에게 실질적 지원책이 될 전망이다. 본 서비스는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무료 온라인 상담서비스로, 법률 및 기술전문가를 통해 ▲DB 저작권 보호 및 침해 ▲DB 이용허락 ▲DB 유통‧거래 계약 ▲DB 불공정 거래 ▲기타 DB 유통‧거래 관련 법률문제 등의 ‘DB법률상담서비스’와 ▲DB 매시업(Mash-up) 관련 기술 ▲API 개발 및 활용 ▲DB 상품화 및 유통 채널 ▲기타 DB 유통‧활용 관련 비즈니스 지원사항 등의 ‘DB매시업상담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한국DB진흥원은 지난 6개월간 DB 오픈 마켓인 'DB스토어'를 통해 250여 건의 DB 등록 및 중개를 지원하면서 DB 유통상의 법률적, 기술적 문제에 대한 문의가 많아 상담서비스를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 상담을 원하는 DB업체는 한국DB진흥원 DB스토어(www.dbstore.or.kr) 로그인 후 ‘DB법률상담’, ‘DB매시업상담’ 배너를 클릭하거나 ‘고객센터>DB전문가상담’ 페이지에서 상담신청서를 다운로드 한 후 상담내용을 작성, 접수하면 전문가 검토를 거쳐 이메일로 상담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DB법률상담은 3월 15일 DB업체를 위한 DB계약 교육(변호사와 함께 하는 DB계약 클리닉)과 연계하여 오프라인으로 대면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ciokr@idg.co.kr

2013.02.14

가장 유용한 클라우드 데이터베이스 10선

기업들이 점점 더 많은 데이터를 다루게 됨에 따라 IT업체들은 퍼블릭 클라우드 내 데이터 관리를 용이하게 만들게 됐다. 빅 데이터에 대한 관심과 중요성이 커지고 있고, 클라우드 공급업체들은 기업이 클라우드 기반의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기를 희망하고 있다. IDC는 빅 데이터가 구조화 데이터와 비구조화 데이터를 모두 포함해 연간 60%씩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기업들은 이런 데이터를 가지고 뭔가를 해야 한다. 그리고 그 동안은 전통적인 데이터베이스가 해답이었다. 그러나 클라우드 기술이 발전하면서, 공급업체들은 이들 데이터베이스를 퍼블릭 클라우드 환경에 배치시키는 다양한 방법을 선보이고 있다. 사용자들 입장에서는 이들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할 하드웨어를 구축할 필요가 없지만, 동시에 데이터베이스 용량을 확장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리서치 회사인 위키본(Wikibon)의 빅 데이터 전문가인 제프 켈리는 "정말 큰 시장이다. 클라우드가 이들 빅 데이터의 '종착역'이 되어가고 있다"라고 언급했다. 물론 이런 DBaaS(Database as a Service)에 대한 우려 또한 여전하다. 중요한 정보를 클라우드 기반에 보관할 때의 보안 문제, 클라우드 서비스 중단 문제를 예로 들 수 있다. 그러나 여전히 클라우드 데이터베이스 서비스와 툴 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다.  네트워크 월드(Network World)는 이에 10개 클라우드 데이터베이스 툴을 살펴봤다. 일부는 관계형, SQL, NoSQL 데이터베이스 공급업체이고, 일부는 다양한 오픈소스 데이터베이스를 중심으로 한 '틈새' 시장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모든 회사와 서비스를 소개하고 있지는 않다. 오라클(Oracle), HP, EMC/VM웨어(VMware) 등 일부 대기업들은 계속해서 클라우드 기반의 제품과 툴을 선보이고 있는 중이다. 아마존 웹 서비스(Amazon Web Services) 아마존 웹 서비스는 관계형 데이...

오픈소스 아마존 데이터베이스 DB RDB 관계형데이터베이스

2012.12.21

기업들이 점점 더 많은 데이터를 다루게 됨에 따라 IT업체들은 퍼블릭 클라우드 내 데이터 관리를 용이하게 만들게 됐다. 빅 데이터에 대한 관심과 중요성이 커지고 있고, 클라우드 공급업체들은 기업이 클라우드 기반의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기를 희망하고 있다. IDC는 빅 데이터가 구조화 데이터와 비구조화 데이터를 모두 포함해 연간 60%씩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기업들은 이런 데이터를 가지고 뭔가를 해야 한다. 그리고 그 동안은 전통적인 데이터베이스가 해답이었다. 그러나 클라우드 기술이 발전하면서, 공급업체들은 이들 데이터베이스를 퍼블릭 클라우드 환경에 배치시키는 다양한 방법을 선보이고 있다. 사용자들 입장에서는 이들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할 하드웨어를 구축할 필요가 없지만, 동시에 데이터베이스 용량을 확장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리서치 회사인 위키본(Wikibon)의 빅 데이터 전문가인 제프 켈리는 "정말 큰 시장이다. 클라우드가 이들 빅 데이터의 '종착역'이 되어가고 있다"라고 언급했다. 물론 이런 DBaaS(Database as a Service)에 대한 우려 또한 여전하다. 중요한 정보를 클라우드 기반에 보관할 때의 보안 문제, 클라우드 서비스 중단 문제를 예로 들 수 있다. 그러나 여전히 클라우드 데이터베이스 서비스와 툴 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다.  네트워크 월드(Network World)는 이에 10개 클라우드 데이터베이스 툴을 살펴봤다. 일부는 관계형, SQL, NoSQL 데이터베이스 공급업체이고, 일부는 다양한 오픈소스 데이터베이스를 중심으로 한 '틈새' 시장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모든 회사와 서비스를 소개하고 있지는 않다. 오라클(Oracle), HP, EMC/VM웨어(VMware) 등 일부 대기업들은 계속해서 클라우드 기반의 제품과 툴을 선보이고 있는 중이다. 아마존 웹 서비스(Amazon Web Services) 아마존 웹 서비스는 관계형 데이...

2012.12.21

SAP의 HANA, 아마존 웹 서비스에서도 사용한다

SAP가 고객과 협력사에게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라이선스에 투자하지 않고 신속하게 플랫폼에서 시도해볼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제공하면서 자사 HANA 인메모리 데이터베이스를 아마존 웹 서비스(AWS)에서 시간당 요금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했다고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테크에드 컨퍼런스에서 밝혔다. HANA는 그전에 많은 업체의 하드웨어에서 운영하는 어플라이언스 형태로 사용할 수 있었다. 그러나 이제 기업들은 아마존 웹 서비스 사용료에 추가로 시간당 미화 0.99달러를 지불하고 AWS에서 HANA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SAP는 HANA를 2010년에 발표했고 HANA는 지난해 확산되기 시작했다. 그 이후 SAP는 자사의 제품 전략의 중심에 HANA를 두고 영업하면서 HANA 매출이 빠르게 성장했다고 밝혔다. SAP의 궁극적인 목표는 HANA가 경쟁사인 오라클의 관계형 데이터베이스를 밀어내고 그 자리를 차지하는 것이다. 사실 SAP는 이 같은 발표를 하기 전에 개발자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 AWS에서 HANA용 개발자 라이선스를 무료로 제공하기도 했다. 테크에드 컨퍼런스에서 발표를 맡은 SAP CTO이자 이사회 임원인 비샬 시카는 새로운 가격 정책으로 기업들이 대규모 애플리케이션보다 아마존에서 HANA의 개념을 경험하고 시도해 보기를 기대했다고 IDG 뉴스 서비스와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SAP가 AWS에서 HANA를 계속 지원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무료 체험은 HANA의 일부분만을 알 수 있는 것이다. 시카에 따르면, 아마존이 사용하는 가상화 레이어는 HANA에 대한 성능을 의미하지만 너무 많은 것은 아니라고 했다. SAP와 아마존 엔지니어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서로 협력하고 있다고 그는 말했다. 시카는 "이 시스템에서 약 5%가 저하가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AWS 인스턴스에서 HANA는 고객 데이터를 약 32기가바이트로 제한한다고 시카는 밝혔다. 이밖에 다른 제한 사항도 있다. 예를 들어, 고객은...

SAP 아마존 데이터베이스 AWS DB HANA 인메모리 컴퓨팅

2012.10.17

SAP가 고객과 협력사에게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라이선스에 투자하지 않고 신속하게 플랫폼에서 시도해볼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제공하면서 자사 HANA 인메모리 데이터베이스를 아마존 웹 서비스(AWS)에서 시간당 요금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했다고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테크에드 컨퍼런스에서 밝혔다. HANA는 그전에 많은 업체의 하드웨어에서 운영하는 어플라이언스 형태로 사용할 수 있었다. 그러나 이제 기업들은 아마존 웹 서비스 사용료에 추가로 시간당 미화 0.99달러를 지불하고 AWS에서 HANA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SAP는 HANA를 2010년에 발표했고 HANA는 지난해 확산되기 시작했다. 그 이후 SAP는 자사의 제품 전략의 중심에 HANA를 두고 영업하면서 HANA 매출이 빠르게 성장했다고 밝혔다. SAP의 궁극적인 목표는 HANA가 경쟁사인 오라클의 관계형 데이터베이스를 밀어내고 그 자리를 차지하는 것이다. 사실 SAP는 이 같은 발표를 하기 전에 개발자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 AWS에서 HANA용 개발자 라이선스를 무료로 제공하기도 했다. 테크에드 컨퍼런스에서 발표를 맡은 SAP CTO이자 이사회 임원인 비샬 시카는 새로운 가격 정책으로 기업들이 대규모 애플리케이션보다 아마존에서 HANA의 개념을 경험하고 시도해 보기를 기대했다고 IDG 뉴스 서비스와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SAP가 AWS에서 HANA를 계속 지원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무료 체험은 HANA의 일부분만을 알 수 있는 것이다. 시카에 따르면, 아마존이 사용하는 가상화 레이어는 HANA에 대한 성능을 의미하지만 너무 많은 것은 아니라고 했다. SAP와 아마존 엔지니어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서로 협력하고 있다고 그는 말했다. 시카는 "이 시스템에서 약 5%가 저하가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AWS 인스턴스에서 HANA는 고객 데이터를 약 32기가바이트로 제한한다고 시카는 밝혔다. 이밖에 다른 제한 사항도 있다. 예를 들어, 고객은...

2012.10.17

SK증권, 퀘스트 셰어플렉스로 DB 실시간 동기화

퀘스트 소프트웨어 코리아(www.quest.kr)는 SK증권이 자사의 고성능 데이터 복제 솔루션 ‘셰어플렉스(SharPlex)’를 통해 계정계 및 정보계 DB를 실시간 동기화해 증권거래서비스의 정확성 및 안정성을 향상시켰다고 밝혔다. SK증권은 지난 2009년 12월 말 구축한 차세대 시스템에 맞춰 계정계와 정보계 DB를 분리하는 작업을 추진하면서 퀘스트의 셰어플렉스를 도입했다. 이를 통해, 계정계 DB(원본)의 변동 사항을 정보계 DB(복제본)에 신속하게 반영해 데이터 정합성을 유지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우수한 성능과 복제 안정성으로 고객 및 계좌 정보, 각종 잔고 등 증권거래서비스에 중요하면서도 변동이 잦은 테이블 등을 실시간으로 복제할 수 있도록 한다. 데이터 양이 급격히 늘어나는 경우에 대비하기 위해 SK증권은 복제 속도 튜닝에 중점을 뒀다. 고객의 자산과 연관된 정보는 실시간으로 정확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서비스돼야 하는데, 2~3분이라도 복제가 지연될 경우 대 고객서비스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퀘스트는 우수한 복제성능을 위한 구성 지원과 필요시 즉각적인 패치를 제공했으며, SK증권의 운영팀과의 협력을 통해 시스템을 단기간에 안정화시켰다. 또한, SK증권은 셰어플렉스로 계정계와 정보계 DB의 실시간 동기화를 통해 정확한 최신의 데이터로 대 고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꾸준한 안정화 작업을 통해 데이터 동기화에 불균형이 발생하는 것을 감지하는 속도도 더욱 빨라졌다. 불균형이 생긴 것을 일치시키는 작업을 자동화하는 등 완벽한 안정성과 성능을 제공하여 증권거래서비스에 중요한 데이터의 실시간 정합성을 충족하고 있다. SK증권 관계자는 “타 DB복제 솔루션을 사용하고 있는 증권사들이 안정화에 많은 시간을 소비했다고 해서 걱정했지만 셰어플렉스는 단기간에 안정화됐다”라며, “또한, 안정화 작업을 거치고 나서 손댈 것이 거의 없을 정도로 안정성이 우수하고...

DB SK증권 퀘스트 쉐어플렉스

2012.09.25

퀘스트 소프트웨어 코리아(www.quest.kr)는 SK증권이 자사의 고성능 데이터 복제 솔루션 ‘셰어플렉스(SharPlex)’를 통해 계정계 및 정보계 DB를 실시간 동기화해 증권거래서비스의 정확성 및 안정성을 향상시켰다고 밝혔다. SK증권은 지난 2009년 12월 말 구축한 차세대 시스템에 맞춰 계정계와 정보계 DB를 분리하는 작업을 추진하면서 퀘스트의 셰어플렉스를 도입했다. 이를 통해, 계정계 DB(원본)의 변동 사항을 정보계 DB(복제본)에 신속하게 반영해 데이터 정합성을 유지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우수한 성능과 복제 안정성으로 고객 및 계좌 정보, 각종 잔고 등 증권거래서비스에 중요하면서도 변동이 잦은 테이블 등을 실시간으로 복제할 수 있도록 한다. 데이터 양이 급격히 늘어나는 경우에 대비하기 위해 SK증권은 복제 속도 튜닝에 중점을 뒀다. 고객의 자산과 연관된 정보는 실시간으로 정확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서비스돼야 하는데, 2~3분이라도 복제가 지연될 경우 대 고객서비스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퀘스트는 우수한 복제성능을 위한 구성 지원과 필요시 즉각적인 패치를 제공했으며, SK증권의 운영팀과의 협력을 통해 시스템을 단기간에 안정화시켰다. 또한, SK증권은 셰어플렉스로 계정계와 정보계 DB의 실시간 동기화를 통해 정확한 최신의 데이터로 대 고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꾸준한 안정화 작업을 통해 데이터 동기화에 불균형이 발생하는 것을 감지하는 속도도 더욱 빨라졌다. 불균형이 생긴 것을 일치시키는 작업을 자동화하는 등 완벽한 안정성과 성능을 제공하여 증권거래서비스에 중요한 데이터의 실시간 정합성을 충족하고 있다. SK증권 관계자는 “타 DB복제 솔루션을 사용하고 있는 증권사들이 안정화에 많은 시간을 소비했다고 해서 걱정했지만 셰어플렉스는 단기간에 안정화됐다”라며, “또한, 안정화 작업을 거치고 나서 손댈 것이 거의 없을 정도로 안정성이 우수하고...

2012.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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