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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 ‘SW는 온실 속 화초일수록 좋다’··· SaaS의 개발·배포 혁신 4가지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oftware as a Service)는 더 나은 방식으로 SW를 개발 및 배포하도록 해줄 뿐만 아니라, 고객의 요구를 더 효과적으로 충족하도록 지원한다.      인터넷 초창기에는 웹 애플리케이션이 거의 없었다. 윈도우, 리눅스, 매킨토시 운영체제용 앱이 압도적 대다수였다. 그 당시 소프트웨어 배포란 바이너리를 서버에 업로드 하거나 윈도우 인스톨러를 만들어 CM-ROM에 담아 상점에서 파는 식이었다.  릴리즈 주기도 매우 길었다. 빨라야 1년에 한 번 정도였다. 개발 주기는 기껏해야 주 단위로 계획됐고 버그를 발견하고 해결하기까지는 몇 달이 걸렸다. 게다가 매 릴리즈는 모놀리식 방식이었다. 따라서 하나하나가 완벽해야 했다. 버그 픽스를 배포할 기회 자체가 드물었다.  오늘날의 소프트웨어 개발 주기는 훨씬 더 빨라졌다.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애플리케이션 덕분이다. 요즘 개발되는 애플리케이션의 상당 부분이 이에 기반한다. SaaS 앱은 대개 JSON 기반의 백엔드 API로 모종의 브라우저와 통신한다. 애플 및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네이티브 앱과도 통신할 수 있지만 점점 앱이 동작하는 하드웨어가 무관해지고 있다.  아무튼, 프론트엔드의 상황과 별개로 SaaS 앱의 전체적인 접근방식은 윈도우 및 맥용 앱의 개발·배포 방식과 극적으로 다르다. 몇 달이 아닌 몇 분 안에 수정, 업데이트 그리고 배포까지 가능한 SaaS 앱은 소프트웨어 개발의 개념 자체를 바꿔 놓았다. 그렇다면 SaaS 앱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이렇게 널리 퍼졌으며 많은 개발자가 사랑하는 개발 방식으로 자리 잡았을까?  다음 4가지 이유를 들 수 있다. 1.    개발 팀이 코드 실행 전부를 통제한다.  2.    코드가 명확히 규정된, 고도로 통제된 환경에서 실행된다. 3.    즉각적이고 자주 업데이트를 배...

SaaS 개발주기 개발팀 버그 브라우저 코드배포

2022.08.18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oftware as a Service)는 더 나은 방식으로 SW를 개발 및 배포하도록 해줄 뿐만 아니라, 고객의 요구를 더 효과적으로 충족하도록 지원한다.      인터넷 초창기에는 웹 애플리케이션이 거의 없었다. 윈도우, 리눅스, 매킨토시 운영체제용 앱이 압도적 대다수였다. 그 당시 소프트웨어 배포란 바이너리를 서버에 업로드 하거나 윈도우 인스톨러를 만들어 CM-ROM에 담아 상점에서 파는 식이었다.  릴리즈 주기도 매우 길었다. 빨라야 1년에 한 번 정도였다. 개발 주기는 기껏해야 주 단위로 계획됐고 버그를 발견하고 해결하기까지는 몇 달이 걸렸다. 게다가 매 릴리즈는 모놀리식 방식이었다. 따라서 하나하나가 완벽해야 했다. 버그 픽스를 배포할 기회 자체가 드물었다.  오늘날의 소프트웨어 개발 주기는 훨씬 더 빨라졌다.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애플리케이션 덕분이다. 요즘 개발되는 애플리케이션의 상당 부분이 이에 기반한다. SaaS 앱은 대개 JSON 기반의 백엔드 API로 모종의 브라우저와 통신한다. 애플 및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네이티브 앱과도 통신할 수 있지만 점점 앱이 동작하는 하드웨어가 무관해지고 있다.  아무튼, 프론트엔드의 상황과 별개로 SaaS 앱의 전체적인 접근방식은 윈도우 및 맥용 앱의 개발·배포 방식과 극적으로 다르다. 몇 달이 아닌 몇 분 안에 수정, 업데이트 그리고 배포까지 가능한 SaaS 앱은 소프트웨어 개발의 개념 자체를 바꿔 놓았다. 그렇다면 SaaS 앱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이렇게 널리 퍼졌으며 많은 개발자가 사랑하는 개발 방식으로 자리 잡았을까?  다음 4가지 이유를 들 수 있다. 1.    개발 팀이 코드 실행 전부를 통제한다.  2.    코드가 명확히 규정된, 고도로 통제된 환경에서 실행된다. 3.    즉각적이고 자주 업데이트를 배...

2022.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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