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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제일은행, 오픈레거시 API 서비스 기반 구축

SC제일은행이 오픈레거시와 업무협약을 맺고, 은행 비즈니스의 핵심기능을 지원하는 코어뱅킹의 다양한 기능에 오픈레거시의 메인프레임 코어뱅킹 애플리케이션 기반 시스템 API를 적용했다고 발표했다.  SC제일은행은 오픈레거시 기반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더욱 다양한 고객 맞춤 서비스를 단기간에 시장에 선보일 수 있게 됐다. 이로써 인터넷 뱅킹을 이용하거나 지점을 방문한 고객의 서비스 경험이 더 풍부해질 것이며, 궁극적으로 은행에 대한 고객 만족도 향상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오픈레거시의 자동화된 API 생성 도구는 오픈 뱅킹 구현과 디지털 혁신의 속도를 높인다. 오픈레거시는 맞춤 구성이 가능한 통합 기술을 통해 SC제일은행 비즈니스의 핵심인 코어뱅킹 기능을 일반 인터넷 뱅킹 서비스로 확대 적용함으로써 점점 다양하고 까다롭게 변하는 고객의 요구를 충족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SC제일은행 정보시스템본부 기준성 상무보는 “SC제일은행이 플랫폼을 현대화하기 위한 디지털 여정에 탑승한 가운데 이 치열한 분야에서 경쟁력을 유지하고 높이기 위해서는 신기술을 활용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오픈레거시와 제휴해 한국 금융서비스에서 차세대 디지털 기술을 통합 제공할 수 있게 됐다”라고 말했다. 오픈레거시 조셉 웡 아시아태평양·일본 총괄은 “오픈레거시 API 솔루션의 성능과 속도는 현재의 코로나19란 녹록지 않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고객사 중심 맞춤기능을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다는 것이 제대로 입증됐고 이를 바탕으로 아시아 지역에서의 제휴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SC제일은행

2021.08.24

SC제일은행이 오픈레거시와 업무협약을 맺고, 은행 비즈니스의 핵심기능을 지원하는 코어뱅킹의 다양한 기능에 오픈레거시의 메인프레임 코어뱅킹 애플리케이션 기반 시스템 API를 적용했다고 발표했다.  SC제일은행은 오픈레거시 기반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더욱 다양한 고객 맞춤 서비스를 단기간에 시장에 선보일 수 있게 됐다. 이로써 인터넷 뱅킹을 이용하거나 지점을 방문한 고객의 서비스 경험이 더 풍부해질 것이며, 궁극적으로 은행에 대한 고객 만족도 향상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오픈레거시의 자동화된 API 생성 도구는 오픈 뱅킹 구현과 디지털 혁신의 속도를 높인다. 오픈레거시는 맞춤 구성이 가능한 통합 기술을 통해 SC제일은행 비즈니스의 핵심인 코어뱅킹 기능을 일반 인터넷 뱅킹 서비스로 확대 적용함으로써 점점 다양하고 까다롭게 변하는 고객의 요구를 충족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SC제일은행 정보시스템본부 기준성 상무보는 “SC제일은행이 플랫폼을 현대화하기 위한 디지털 여정에 탑승한 가운데 이 치열한 분야에서 경쟁력을 유지하고 높이기 위해서는 신기술을 활용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오픈레거시와 제휴해 한국 금융서비스에서 차세대 디지털 기술을 통합 제공할 수 있게 됐다”라고 말했다. 오픈레거시 조셉 웡 아시아태평양·일본 총괄은 “오픈레거시 API 솔루션의 성능과 속도는 현재의 코로나19란 녹록지 않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고객사 중심 맞춤기능을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다는 것이 제대로 입증됐고 이를 바탕으로 아시아 지역에서의 제휴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21.08.24

SAS코리아, 이승우 신임 대표이사 선임

SAS코리아가 9월 2일 자로 이승우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한다고 발표했다.  이승우 신임 대표이사는 SAS코리아의 비즈니스를 총괄하며, 분석 전문 글로벌 리더 기업으로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국내 기업 고객들의 비즈니스 성장을 지원하는데 주력할 방침이다. 이 대표이사는 23여 년간 국내외 IT, 금융 및 컨설팅 기업에서 폭넓은 경험과 노하우를 쌓아온 데이터 분석 및 금융 컨설팅 분야의 전문가로 비즈니스 성과를 인정받아 왔다. 이 대표이사는 SAS코리아에 합류하기 전 딜로이트컨설팅 대표이사, SC제일은행 소매금융 리스크 관리 부행장을 역임했다. 딜로이트컨설팅에서는 국내 생명보험업계의 전사적 업무 혁신 프로젝트를 지휘했다.  이에 앞서 한국IBM 글로벌 비즈니스 서비스(GBS) 사업부에서 재무 관리 담당 파트너를 역임하며 다양한 산업군에서 IT 컨설팅 경험을 쌓았다. 삼성생명에서 분석 연구원으로 경력을 시작한 이 대표이사는 고객 생애 가치, 재무 설계, 생산성 분석 등 금융 및 재무 분야 전반에서 실무를 수행하고 전문성을 갖췄다. SAS코리아 이승우 대표이사는 “데이터 분석은 모든 산업을 혁신하는 핵심 요소이며, 새로운 경쟁력을 창출하는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위한 필수 기술로 자리잡았다”며 “IT 및 금융 분야에서 쌓은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SAS코리아가 산업별로 특화된 분석 기술을 기업 고객에게 제공해 국내 분석 전문 업체로서의 리더십을 확고히 하고 데이터 분석의 대중화 시대를 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딜로이트 SAS코리아 SC제일은행 IBM GBS IBM 글로벌 비즈니스 서비스 이승우

2019.09.02

SAS코리아가 9월 2일 자로 이승우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한다고 발표했다.  이승우 신임 대표이사는 SAS코리아의 비즈니스를 총괄하며, 분석 전문 글로벌 리더 기업으로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국내 기업 고객들의 비즈니스 성장을 지원하는데 주력할 방침이다. 이 대표이사는 23여 년간 국내외 IT, 금융 및 컨설팅 기업에서 폭넓은 경험과 노하우를 쌓아온 데이터 분석 및 금융 컨설팅 분야의 전문가로 비즈니스 성과를 인정받아 왔다. 이 대표이사는 SAS코리아에 합류하기 전 딜로이트컨설팅 대표이사, SC제일은행 소매금융 리스크 관리 부행장을 역임했다. 딜로이트컨설팅에서는 국내 생명보험업계의 전사적 업무 혁신 프로젝트를 지휘했다.  이에 앞서 한국IBM 글로벌 비즈니스 서비스(GBS) 사업부에서 재무 관리 담당 파트너를 역임하며 다양한 산업군에서 IT 컨설팅 경험을 쌓았다. 삼성생명에서 분석 연구원으로 경력을 시작한 이 대표이사는 고객 생애 가치, 재무 설계, 생산성 분석 등 금융 및 재무 분야 전반에서 실무를 수행하고 전문성을 갖췄다. SAS코리아 이승우 대표이사는 “데이터 분석은 모든 산업을 혁신하는 핵심 요소이며, 새로운 경쟁력을 창출하는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위한 필수 기술로 자리잡았다”며 “IT 및 금융 분야에서 쌓은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SAS코리아가 산업별로 특화된 분석 기술을 기업 고객에게 제공해 국내 분석 전문 업체로서의 리더십을 확고히 하고 데이터 분석의 대중화 시대를 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19.09.02

어바이어, SC제일은행에 업무 효율성 높이는 통합 커뮤니케이션 솔루션 공급

어바이어가 SC제일은행 전국 250개 영업점에 자사의 통합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어바이어는 노후화된 키폰 시스템을 사용하던 SC제일은행의 본사 및 지점의 통신 인프라 개선을 위해 자사의 통합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인 어바이어 아우라 커뮤니케이션 매니저(Avaya Aura Communication Manager)를 공급했다. 이로써 SC제일은행은 기업 내 음성, 영상, 메시징 등 기업 내 복잡하게 흩어져있던 통신 네트워크를 하나로 통합하고, 자리나 근무지 이동 등의 변화에 구애 받지 않고 끊김없는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업무 환경을 갖추게 되었다. 뿐만 아니라, 어바이어 솔루션의 높은 보안성을 바탕으로, 인가 받은 사용자만 기업 네트워크에 접속이 가능해져, 금융 기업으로서 꼭 갖춰야 할 업무 안정성을 한층 강화했다. 또한, 어바이어의 IP PBX 및 IP 단말기는 사용법이 쉽고 간단해 누구나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고, 전화 회의나 컨택센터 애플리케이션 등 다양한 통신 기능을 탑재해 SC제일은행의 업무 생산성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외에도, 영상회의장비 국제 표준 프로토콜인 SIP와 H.323을 지원하고 디지털 및 아날로그 기기와 호환이 가능해 유연한 커뮤니케이션을 돕는다고 덧붙였다. 어바이어의 솔루션을 지속적이고 효과적으로 운용 및 관리하도록 돕는 솔루션도 함께 제공했다. SIP 기반의 아우라 세션 매니저(Aura Session Manager)는 최신 애플리케이션 탑재는 물론 타회사 장비와도 연동되도록 지원한다. 또한, 아우라 시스템 매니저(Aura System Manager)는 SC제일은행 각 지점의 어바이어 솔루션이 제대로 작동하는지 모니터링하고 체계적인 관리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솔루션 관리자의 부담을 크게 줄였다. SC제일은행은 이번 통신 인프라 교체 작업을 통해 여러 통신 장비와 네트워크 시스템 등을 모두 어바이어 솔루션으로 일원화시켰다. 이로써, 전반적인 시스템 관리가 용이해졌고 운영 비용이 ...

SC제일은행 어바이어

2017.06.13

어바이어가 SC제일은행 전국 250개 영업점에 자사의 통합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어바이어는 노후화된 키폰 시스템을 사용하던 SC제일은행의 본사 및 지점의 통신 인프라 개선을 위해 자사의 통합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인 어바이어 아우라 커뮤니케이션 매니저(Avaya Aura Communication Manager)를 공급했다. 이로써 SC제일은행은 기업 내 음성, 영상, 메시징 등 기업 내 복잡하게 흩어져있던 통신 네트워크를 하나로 통합하고, 자리나 근무지 이동 등의 변화에 구애 받지 않고 끊김없는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업무 환경을 갖추게 되었다. 뿐만 아니라, 어바이어 솔루션의 높은 보안성을 바탕으로, 인가 받은 사용자만 기업 네트워크에 접속이 가능해져, 금융 기업으로서 꼭 갖춰야 할 업무 안정성을 한층 강화했다. 또한, 어바이어의 IP PBX 및 IP 단말기는 사용법이 쉽고 간단해 누구나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고, 전화 회의나 컨택센터 애플리케이션 등 다양한 통신 기능을 탑재해 SC제일은행의 업무 생산성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외에도, 영상회의장비 국제 표준 프로토콜인 SIP와 H.323을 지원하고 디지털 및 아날로그 기기와 호환이 가능해 유연한 커뮤니케이션을 돕는다고 덧붙였다. 어바이어의 솔루션을 지속적이고 효과적으로 운용 및 관리하도록 돕는 솔루션도 함께 제공했다. SIP 기반의 아우라 세션 매니저(Aura Session Manager)는 최신 애플리케이션 탑재는 물론 타회사 장비와도 연동되도록 지원한다. 또한, 아우라 시스템 매니저(Aura System Manager)는 SC제일은행 각 지점의 어바이어 솔루션이 제대로 작동하는지 모니터링하고 체계적인 관리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솔루션 관리자의 부담을 크게 줄였다. SC제일은행은 이번 통신 인프라 교체 작업을 통해 여러 통신 장비와 네트워크 시스템 등을 모두 어바이어 솔루션으로 일원화시켰다. 이로써, 전반적인 시스템 관리가 용이해졌고 운영 비용이 ...

2017.06.13

CIO스토리 | SC제일은행 현재명 부행장의 ‘기록이 주는 자유’

SC제일은행 CIOO(Chief Information & Operation Officer)인 현재명 부행장은 작은 노트 하나를 항상 들고 다니다. 현 부행장은 직장 경력 36년 동안 처음 10년을 제외하고는 26년 동안 매일 매일 기록해 왔다. 그는 나름의 기록에 대한 철학을 가지고 있다. 그가 처음 기록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미국에서 일할 때, 1년 선배의 기록하는 습관을 보면서다. 이제 그에게 기록은 습관이고 생활이며, 스트레스 해소법이다. 기자가 스트레스 해소 방법에 대해 물었을 때, “이거에요”라며 책상 위에 놓여 있는 작은 노트를 펼쳐 보였다. 그 노트 안에는 날짜와 그날 그날의 고민들이 빼곡히 나열돼 있었다. 그의 고민은 사람과의 갈등일 수도 있고, 진행중인 프로젝트일 수도 있고, 다양했다. 그는 고민들을 노트에 적은 후, 그 고민 각각을 어떻게 풀어야 할 지, 구체적인 실천 계획(Action Plan)을 적어 놓는다. 현 부행장에게 퇴근 전 30분은 현재 고민을 해결할 실천 계획을 정리하는 것이다. 현 부행장은 고민의 근원이 어디서 오는지부터 일단 적은 다음, 그 고민들에 대해 차근차근 분석한다. 구체적으로 스트레스나 갈등요소가 무엇인지를 찾아서 적고 어떻게 풀어 나갈지를 적는 것이다. “내 머리가 복잡하면, 노트를 펼치고 머리 속에 있는 것을 다 쏟아버린다. 모든 것을 노트에 기록하기 때문에 어디를 가도 이 노트가 없으면 일을 못한다. 이렇게 기록을 하면, 우선 머리가 가벼워져서 좋다”라며 현 부행장은 기록이 주는 자유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노트를 덮고 퇴근한 후, 다음 날 출근하면 가장 먼저 노트를 펼쳐 그날 할 일을 점검하다. 그가 정리한 실천 계획에 따라 하나하나 처리하면 된다는 것이다. 현 부행장이 스트레스를 덜 받는 것은 바로 기록 덕분이라고 한다. 그는 노트를 덮는 순간 고민에서 해방될 수 있다고 한다. 금요일 퇴근 전까지 다음 주의 실천 계획을 정리하...

CIO SC제일은행 현재명

2011.07.29

SC제일은행 CIOO(Chief Information & Operation Officer)인 현재명 부행장은 작은 노트 하나를 항상 들고 다니다. 현 부행장은 직장 경력 36년 동안 처음 10년을 제외하고는 26년 동안 매일 매일 기록해 왔다. 그는 나름의 기록에 대한 철학을 가지고 있다. 그가 처음 기록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미국에서 일할 때, 1년 선배의 기록하는 습관을 보면서다. 이제 그에게 기록은 습관이고 생활이며, 스트레스 해소법이다. 기자가 스트레스 해소 방법에 대해 물었을 때, “이거에요”라며 책상 위에 놓여 있는 작은 노트를 펼쳐 보였다. 그 노트 안에는 날짜와 그날 그날의 고민들이 빼곡히 나열돼 있었다. 그의 고민은 사람과의 갈등일 수도 있고, 진행중인 프로젝트일 수도 있고, 다양했다. 그는 고민들을 노트에 적은 후, 그 고민 각각을 어떻게 풀어야 할 지, 구체적인 실천 계획(Action Plan)을 적어 놓는다. 현 부행장에게 퇴근 전 30분은 현재 고민을 해결할 실천 계획을 정리하는 것이다. 현 부행장은 고민의 근원이 어디서 오는지부터 일단 적은 다음, 그 고민들에 대해 차근차근 분석한다. 구체적으로 스트레스나 갈등요소가 무엇인지를 찾아서 적고 어떻게 풀어 나갈지를 적는 것이다. “내 머리가 복잡하면, 노트를 펼치고 머리 속에 있는 것을 다 쏟아버린다. 모든 것을 노트에 기록하기 때문에 어디를 가도 이 노트가 없으면 일을 못한다. 이렇게 기록을 하면, 우선 머리가 가벼워져서 좋다”라며 현 부행장은 기록이 주는 자유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노트를 덮고 퇴근한 후, 다음 날 출근하면 가장 먼저 노트를 펼쳐 그날 할 일을 점검하다. 그가 정리한 실천 계획에 따라 하나하나 처리하면 된다는 것이다. 현 부행장이 스트레스를 덜 받는 것은 바로 기록 덕분이라고 한다. 그는 노트를 덮는 순간 고민에서 해방될 수 있다고 한다. 금요일 퇴근 전까지 다음 주의 실천 계획을 정리하...

2011.07.29

인터뷰 | SC제일은행 현재명 부행장

“일을 즐기고 나를 낮추며 상대방을 높이는 게 롱런 비결”   2000년부터 2011년까지 ‘국내 최장 CIO’라는 닉네임을 가진 SC제일은행 현재명 부행장에 대해 어떻게 하면, 장기 집권이 가능한 지 국내 CIO들은 그 비결을 궁금해 했다. 이에 CIO 코리아는 현 부행장을 만나 직접 들어보기로 했다. “CIO 시니어 모임이 있는데 거기 나가면, CIO에서 CEO로 멋지게 성공한 분들도 많다. 그분들이 우스갯소리로 내게 ‘한 자리에 그리 오래도록 있으니 성공한 것 아니냐’고 하는데 내가 보기엔, CIO의 경험을 살려 금융 기업 CEO가 되신 원명수 부회장님이나 이강태 사장님이 더 훌륭하신 것 같다.” 현 부행장은 손사래를 쳤다. 그러면서도 그는 차분하게 이야기를 시작했다. “내가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 기업 풍토와 나와 마음을 합쳐 추진력을 갖춰 일할 수 있었던 직원들, 그게 비결이다.” 그가 말한 롱런 비결은 의외로 간단했다. 하지만, 정통 은행원 출신도 아니고, 게다가 한국 기업에서 일해 본 적이 전무한 그가 외국계 은행이라고 하지만, 한국에서 들어와 어떻게 IT조직을 끌고 갈 수 있었는지 궁금증은 쉽게 풀리지 않았다. 현 부행장은 멋쩍어 하면서 덧붙였다. “SC제일은행이 외국계 회사다 보니, 투명한 의사결정 체계를 따르고 사람에 대한 평가도 투명하게 진행하는데, 특별히 잘못이 없거나 무능하지 않으면 계속 같이 가려는 경향이 있다. 이 부분이 미국에서 오랫동안 일한 사람으로서는 유리했다고 볼 수 있다. 그 다음은 IT부서원들이다. 어려웠던 순간도 있었지만 직원들이 나를 믿고 따라왔다.” 그는 직장경력 36년 중 22년을 미국에서 보냈다. 양쪽의 경험은 그에게 한국 문화와 미국 문화를 모두 이해할 수 있는 바탕이 됐다. 현 부행장은 외국인 경영진들에게 ...

CIO 백업 EDS 차세대시스템 CIOO SC제일은행 BCP DR센터

2011.06.16

“일을 즐기고 나를 낮추며 상대방을 높이는 게 롱런 비결”   2000년부터 2011년까지 ‘국내 최장 CIO’라는 닉네임을 가진 SC제일은행 현재명 부행장에 대해 어떻게 하면, 장기 집권이 가능한 지 국내 CIO들은 그 비결을 궁금해 했다. 이에 CIO 코리아는 현 부행장을 만나 직접 들어보기로 했다. “CIO 시니어 모임이 있는데 거기 나가면, CIO에서 CEO로 멋지게 성공한 분들도 많다. 그분들이 우스갯소리로 내게 ‘한 자리에 그리 오래도록 있으니 성공한 것 아니냐’고 하는데 내가 보기엔, CIO의 경험을 살려 금융 기업 CEO가 되신 원명수 부회장님이나 이강태 사장님이 더 훌륭하신 것 같다.” 현 부행장은 손사래를 쳤다. 그러면서도 그는 차분하게 이야기를 시작했다. “내가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 기업 풍토와 나와 마음을 합쳐 추진력을 갖춰 일할 수 있었던 직원들, 그게 비결이다.” 그가 말한 롱런 비결은 의외로 간단했다. 하지만, 정통 은행원 출신도 아니고, 게다가 한국 기업에서 일해 본 적이 전무한 그가 외국계 은행이라고 하지만, 한국에서 들어와 어떻게 IT조직을 끌고 갈 수 있었는지 궁금증은 쉽게 풀리지 않았다. 현 부행장은 멋쩍어 하면서 덧붙였다. “SC제일은행이 외국계 회사다 보니, 투명한 의사결정 체계를 따르고 사람에 대한 평가도 투명하게 진행하는데, 특별히 잘못이 없거나 무능하지 않으면 계속 같이 가려는 경향이 있다. 이 부분이 미국에서 오랫동안 일한 사람으로서는 유리했다고 볼 수 있다. 그 다음은 IT부서원들이다. 어려웠던 순간도 있었지만 직원들이 나를 믿고 따라왔다.” 그는 직장경력 36년 중 22년을 미국에서 보냈다. 양쪽의 경험은 그에게 한국 문화와 미국 문화를 모두 이해할 수 있는 바탕이 됐다. 현 부행장은 외국인 경영진들에게 ...

2011.06.16

IDG 설문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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