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04

'프로젝트 관리에 안성맞춤' 애자일 툴 6선

Peter Wayner | CIO
처음 애자일 선언문이 등장한 이후로 많은 것이 바뀌었다. 당시 개발자들은 자세한 사양 설명을 담은 문서와 강경하고 경직된 업무 조직의 압박에 부딪혀 마찰을 빚고 있었다. 개발자들은 자신들이 자유로우면 더욱 신속하게 생산적으로 작업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를 위해 지속적인 조직개편과 많은 메모, 게시판, 종이 조작, 온갖 방향을 가리키는 화살표가 필요했다.
 
ⓒGetty Images Bank

지금은 그 프로세스를 지원하는 툴 스위트 전체가 실현되었다. 엉망인 손글씨, 말라버린 접착제, 다양한 색상의 종이로 인한 혼란이 데이터베이스로 지원되는 웹 애플리케이션의 정밀성, 이에 대한 무한한 관심으로 바뀌었다.

게다가 애자일 개발 프로세스와 일상 업무의 인기가 급상승해 기업 내 다른 이들도 이를 알게 됐다. 이런 툴 중 일부는 코드를 작성하는 작업에 국한되지 않는다. 이것들의 목표는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어느 팀에나 적용하는 것이다. 이런 툴 중 일부가 커밋(Commit)과 배치 등의 소프트웨어 개발과 관련된 작업에 직접 집중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는 개발자들에게는 짜증스러울 수 있다. 하지만 이 혁신을 프로그래밍 세계에서 이루어진 스마트한 작업에 대한 찬사이자 표창으로 보는 것이 가장 좋다.

모두가 함께 일하고 같은 방향에 근접하게 유지하기 위한 가장 흥미로운 6가지 옵션에 관해 살펴보도록 하자.

조호 스프린트(Zoho Sprints)
조호는 완전한 오피스 툴 스위트를 구축하는 것으로 유명하며 그 애자일 툴 콜렉션은 조호의 오피스 스위트를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익숙할 것이다. 그중 하나인 스프린트는 애자일 프로젝트를 관리하며 흰색 공간이 넓고 메뉴가 왼쪽에 있어 조호의 다른 툴셋만큼 깔끔하고 여유 있어 보인다.

게다가 구조도 깔끔하다. 작업은 티켓으로 작성되어 백로그를 채운다. 이를 ‘에픽(Epic)’으로 정리한 후 각 스프린트 중 칸반(Kanban) 보드에서 모니터링할 수 있다. 이 모든 것이 대시보드에서 그래픽으로 구성된다. 이 보고 툴은 통계를 중시하는 관리자를 위한 것으로, 소요 시간을 단축하고 숫자와 그래프로 이루어진 표를 작성해 준다.

더욱더 흔하지 않은 부분은 일일 스탠드업이나 스프린트 후 레트로스펙티브(Retrospective) 등의 의식을 추적하기 위한 섹션이다. 모든 것을 관리하기 위해 이것들을 자동으로 계획하고 추적한다.

또한 스프린트는 피드(Feed)라는 통합된 토론 그룹이 있어 티켓과 반드시 수반되는 논의를 좀 더 쉽게 연계할 수 있다. 티켓이 전반적으로 이동하면서 업데이트가 수행된다. 슬랙과 유사하지만 통합되어 있다.

다양한 양식에 부가적인 필드와 값을 추가할 수 있기 때문에 약간의 사용자 정의가 가능하다. 예를 들어, 일반적인 ‘높음’, ‘중간’, ‘낮음’ 우선순위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사장의 충견’이나 ‘멍청한’ 같은 항목을 추가할 수 있다.

가격은 12명의 사용자로 제한되는 기본 요금제의 경우 월 10달러에서 시작한다. 초보자 요금제는 소스 관리(깃허브(GitHub), 비트버킷(Bitbucket), 깃랩(GitLab)) 및 사용자 정의 옵션 통합이 포함된다.

지라(Jira)
지라는 이 영역의 초기 개척자 중 하나며 정교한 그래픽과 탄탄한 기능 덕분에 상당한 인기를 유지하고 있다. 개발사인 아틀라시안(Atlassian)은 해당 앱의 다음 세대를 출시하고 있으며 앱 자체에서 직접 수행할 수 있는 구성을 위한 더욱 다양한 옵션을 제공한다. 이제 클릭을 더 많이 활용하여 즉각 반응하는 인터페이스로 관리할 것이기 때문에 코드나 사용자 정의 템플릿을 작성할 필요가 없다. 여전히 구 버전을 사용할 수 있지만, 대부분은 다음 세대를 도입하리라 생각한다.

새로운 옵션은 로드맵으로 시작된 후 백로그의 티켓을 스프린트 보드로 이동한 후 완료하는 전통적인 구조에 유연성을 더한다. 이미지 등의 요소를 추가하여 티켓이 전반적으로 이동할 때 더 쉽게 시각화하고 확인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이런 템플릿은 현재 더욱 유연하며 팀의 누구나 더 쉽게 수정할 수 있다. 왜냐하면 팀이 다른 것들과 구분되는 자체적인 필드와 형식을 발전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이벤트에 반응하여 적용되는 규칙을 작성하는 기능 등의 정교한 기능도 있다. 이것들은 자동 동작을 발동하거나 사람들이 시도할 수 있는 것을 제한함으로써 구조를 더한다. 예를 들어, 하나의 규칙이 각각의 새 티켓을 관리자에게 할당하여 적절한 사람들에게 할당되도록 할 수 있다. 이런 약간의 사용자 정의로 클릭 횟수를 크게 줄일 수 있다.

코드 저장소 비트버킷 또는 그 계획 툴인 컨플루언스 등의 다른 아틀라시안 툴에 더욱 깊이 있게 연결되는 것들이 있다. 아틀라시안의 파이프라인도 연속시험 및 배치를 통합한다. 지라라는 브랜드명은 지라 서비스 데스크(Jira Service Desk) 등 더욱 사용자 정의된 버전에서도 등장한다.

가격은 최대 10명의 개발자까지 월 10달러에서 시작한다. 그 이후로 ‘표준’ 요금제의 가격은 사용자당 월 7달러다. 지원이 향상되고 파일 저장 공간이 무제한인 프리미엄 요금제는 사용자당 월 14달러다.
 



2019.11.04

'프로젝트 관리에 안성맞춤' 애자일 툴 6선

Peter Wayner | CIO
처음 애자일 선언문이 등장한 이후로 많은 것이 바뀌었다. 당시 개발자들은 자세한 사양 설명을 담은 문서와 강경하고 경직된 업무 조직의 압박에 부딪혀 마찰을 빚고 있었다. 개발자들은 자신들이 자유로우면 더욱 신속하게 생산적으로 작업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를 위해 지속적인 조직개편과 많은 메모, 게시판, 종이 조작, 온갖 방향을 가리키는 화살표가 필요했다.
 
ⓒGetty Images Bank

지금은 그 프로세스를 지원하는 툴 스위트 전체가 실현되었다. 엉망인 손글씨, 말라버린 접착제, 다양한 색상의 종이로 인한 혼란이 데이터베이스로 지원되는 웹 애플리케이션의 정밀성, 이에 대한 무한한 관심으로 바뀌었다.

게다가 애자일 개발 프로세스와 일상 업무의 인기가 급상승해 기업 내 다른 이들도 이를 알게 됐다. 이런 툴 중 일부는 코드를 작성하는 작업에 국한되지 않는다. 이것들의 목표는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어느 팀에나 적용하는 것이다. 이런 툴 중 일부가 커밋(Commit)과 배치 등의 소프트웨어 개발과 관련된 작업에 직접 집중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는 개발자들에게는 짜증스러울 수 있다. 하지만 이 혁신을 프로그래밍 세계에서 이루어진 스마트한 작업에 대한 찬사이자 표창으로 보는 것이 가장 좋다.

모두가 함께 일하고 같은 방향에 근접하게 유지하기 위한 가장 흥미로운 6가지 옵션에 관해 살펴보도록 하자.

조호 스프린트(Zoho Sprints)
조호는 완전한 오피스 툴 스위트를 구축하는 것으로 유명하며 그 애자일 툴 콜렉션은 조호의 오피스 스위트를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익숙할 것이다. 그중 하나인 스프린트는 애자일 프로젝트를 관리하며 흰색 공간이 넓고 메뉴가 왼쪽에 있어 조호의 다른 툴셋만큼 깔끔하고 여유 있어 보인다.

게다가 구조도 깔끔하다. 작업은 티켓으로 작성되어 백로그를 채운다. 이를 ‘에픽(Epic)’으로 정리한 후 각 스프린트 중 칸반(Kanban) 보드에서 모니터링할 수 있다. 이 모든 것이 대시보드에서 그래픽으로 구성된다. 이 보고 툴은 통계를 중시하는 관리자를 위한 것으로, 소요 시간을 단축하고 숫자와 그래프로 이루어진 표를 작성해 준다.

더욱더 흔하지 않은 부분은 일일 스탠드업이나 스프린트 후 레트로스펙티브(Retrospective) 등의 의식을 추적하기 위한 섹션이다. 모든 것을 관리하기 위해 이것들을 자동으로 계획하고 추적한다.

또한 스프린트는 피드(Feed)라는 통합된 토론 그룹이 있어 티켓과 반드시 수반되는 논의를 좀 더 쉽게 연계할 수 있다. 티켓이 전반적으로 이동하면서 업데이트가 수행된다. 슬랙과 유사하지만 통합되어 있다.

다양한 양식에 부가적인 필드와 값을 추가할 수 있기 때문에 약간의 사용자 정의가 가능하다. 예를 들어, 일반적인 ‘높음’, ‘중간’, ‘낮음’ 우선순위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사장의 충견’이나 ‘멍청한’ 같은 항목을 추가할 수 있다.

가격은 12명의 사용자로 제한되는 기본 요금제의 경우 월 10달러에서 시작한다. 초보자 요금제는 소스 관리(깃허브(GitHub), 비트버킷(Bitbucket), 깃랩(GitLab)) 및 사용자 정의 옵션 통합이 포함된다.

지라(Jira)
지라는 이 영역의 초기 개척자 중 하나며 정교한 그래픽과 탄탄한 기능 덕분에 상당한 인기를 유지하고 있다. 개발사인 아틀라시안(Atlassian)은 해당 앱의 다음 세대를 출시하고 있으며 앱 자체에서 직접 수행할 수 있는 구성을 위한 더욱 다양한 옵션을 제공한다. 이제 클릭을 더 많이 활용하여 즉각 반응하는 인터페이스로 관리할 것이기 때문에 코드나 사용자 정의 템플릿을 작성할 필요가 없다. 여전히 구 버전을 사용할 수 있지만, 대부분은 다음 세대를 도입하리라 생각한다.

새로운 옵션은 로드맵으로 시작된 후 백로그의 티켓을 스프린트 보드로 이동한 후 완료하는 전통적인 구조에 유연성을 더한다. 이미지 등의 요소를 추가하여 티켓이 전반적으로 이동할 때 더 쉽게 시각화하고 확인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이런 템플릿은 현재 더욱 유연하며 팀의 누구나 더 쉽게 수정할 수 있다. 왜냐하면 팀이 다른 것들과 구분되는 자체적인 필드와 형식을 발전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이벤트에 반응하여 적용되는 규칙을 작성하는 기능 등의 정교한 기능도 있다. 이것들은 자동 동작을 발동하거나 사람들이 시도할 수 있는 것을 제한함으로써 구조를 더한다. 예를 들어, 하나의 규칙이 각각의 새 티켓을 관리자에게 할당하여 적절한 사람들에게 할당되도록 할 수 있다. 이런 약간의 사용자 정의로 클릭 횟수를 크게 줄일 수 있다.

코드 저장소 비트버킷 또는 그 계획 툴인 컨플루언스 등의 다른 아틀라시안 툴에 더욱 깊이 있게 연결되는 것들이 있다. 아틀라시안의 파이프라인도 연속시험 및 배치를 통합한다. 지라라는 브랜드명은 지라 서비스 데스크(Jira Service Desk) 등 더욱 사용자 정의된 버전에서도 등장한다.

가격은 최대 10명의 개발자까지 월 10달러에서 시작한다. 그 이후로 ‘표준’ 요금제의 가격은 사용자당 월 7달러다. 지원이 향상되고 파일 저장 공간이 무제한인 프리미엄 요금제는 사용자당 월 14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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