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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트위터에서는…” 최다 리트윗·인기 화제 공개

2012년 한 해 트위터에서 가장 많이 리트윗이 된 것은 무엇일까? 트위터가 발표한 2012년 인기 트윗에 따르면 버락 오바마 대통령, 가수 저스틴 비버의 트윗이 가장 인기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트위터는 “트위터의 2012년(2012 Year on Twitter)”를 공개하고, 카테고리와 주제별로 가장 인기있었던 것들을 공개했다. 선정 항목은 가장 많이 리트윗 된 트윗과 가장 많은 트윗과 리트윗을 낳은 사건, 그리고 트위터에서만 확인할 수 있었던 순간들, 그리고 가장 많은 대화가 일어난 토픽들이다. 2012년에 트위터에 새로 합류한 유명인들도 선정했다.    가장 많이 리트윗된 트윗은 총 81만회 리트윗된 오바마 대통령의 “4년 더(Four more years)”이 선정됐다. 2위는 저스틴 비버가 9월 26일에 올린 희귀성 뇌암을 앓다가 하늘로 떠난 6살 소녀를 추모하는 트윗이다. 그는 “RIP 아발라나. 사랑해(RIP Avalanna. i love you)”라고 트윗을 올렸으며, 이것은 22만 번 이상 리트윗됐다.   올해 트위터에서 가장 많은 대화가 일어난 사건은 1억 5,000만개 이상의 관련 트윗이 올라온 올림픽, 선거날 당일에만 3,100만 개 이상의 관련 트윗이 올라온 미국 대선, 그리고 원 디렉션(One Direction)이 최고 뮤직 비디오 상을 수상할 때 분당 8만 6,275개의 트윗이 올라온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였다.   또한 트위터는 트위터에서만 찾을 수 있는 최고의 순간들도 공개했다. NASA의 탐사로봇 큐리오시티(Curiosity)가 화성에서 라이브 트윗을 한 것이 1위로 올랐으며, 일본의 산악인 노부카주 큐리키가 에베레스트 산을 등정하면서 라이브 트윗을 한 것도 꼽혔다.   트위터의 2012 테크 트렌드에서는 모바일이 큰 인기를...

트위터 인기 리트윗

2012.12.12

2012년 한 해 트위터에서 가장 많이 리트윗이 된 것은 무엇일까? 트위터가 발표한 2012년 인기 트윗에 따르면 버락 오바마 대통령, 가수 저스틴 비버의 트윗이 가장 인기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트위터는 “트위터의 2012년(2012 Year on Twitter)”를 공개하고, 카테고리와 주제별로 가장 인기있었던 것들을 공개했다. 선정 항목은 가장 많이 리트윗 된 트윗과 가장 많은 트윗과 리트윗을 낳은 사건, 그리고 트위터에서만 확인할 수 있었던 순간들, 그리고 가장 많은 대화가 일어난 토픽들이다. 2012년에 트위터에 새로 합류한 유명인들도 선정했다.    가장 많이 리트윗된 트윗은 총 81만회 리트윗된 오바마 대통령의 “4년 더(Four more years)”이 선정됐다. 2위는 저스틴 비버가 9월 26일에 올린 희귀성 뇌암을 앓다가 하늘로 떠난 6살 소녀를 추모하는 트윗이다. 그는 “RIP 아발라나. 사랑해(RIP Avalanna. i love you)”라고 트윗을 올렸으며, 이것은 22만 번 이상 리트윗됐다.   올해 트위터에서 가장 많은 대화가 일어난 사건은 1억 5,000만개 이상의 관련 트윗이 올라온 올림픽, 선거날 당일에만 3,100만 개 이상의 관련 트윗이 올라온 미국 대선, 그리고 원 디렉션(One Direction)이 최고 뮤직 비디오 상을 수상할 때 분당 8만 6,275개의 트윗이 올라온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였다.   또한 트위터는 트위터에서만 찾을 수 있는 최고의 순간들도 공개했다. NASA의 탐사로봇 큐리오시티(Curiosity)가 화성에서 라이브 트윗을 한 것이 1위로 올랐으며, 일본의 산악인 노부카주 큐리키가 에베레스트 산을 등정하면서 라이브 트윗을 한 것도 꼽혔다.   트위터의 2012 테크 트렌드에서는 모바일이 큰 인기를...

2012.12.12

2012 미 대선 승자 '오바마 & 트위터'

버락 오바마 현 대통령의 승리로 끝난 지난 미 대선에서 소셜 네트워킹 활동은 명실상부하게 '주류'로 부상했다. 유권자들은 선거 대기줄, 투표 활동, 오작동한 투표 기계 등에 대한 게시물을 쏟아냈다. ZK 리서치의 제우스 커라발라는 "이번 선거에서 소셜은 그야말로 거대한 역할을 해냈다고 본다"라며, "과거에는 대중에게 의견을 피력할 통로가 부족했다. 그러나 이번 대선에서는 모든 이들이 의견과 경험을 공유하는 양상이었다"라고 말했다. 트위터 CEO 딕 코스톨로는 올해 초 "2012 대선는 트위터 선거가 될 것"이라며 이를 예언했던 바 잇다. 마이크로 블로킹 사이트에 따르면 지난 6일 미 대선과 관련한 트윗은 3,100만 건에 달했다. 6일 저녁에는 특히 절정에 달했는데, 분당 32만 7,452건의 트윗이 쏟아졌다. 이 밖에 오바마가 재선에 성공한 이후 날린 트윗, 즉 그가 아내를 안내는 사진을 담은 ' Four more years' 트윗은 무려 45만 5,000건의 리트윗을 기록하기도 했다. 영국 수장 데이빗 카메론도 축하 트윗을 남겼으며 호주 총리 줄리아 길러드도 마찬가지였다. 커라발라는 이제 선거가 끝난 만큼 정치적 의견이 다르다는 이유로 차단한 이들과 다시 친구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소셜에서 암묵적인 규칙은 정치와 종교에 대해 논쟁하지 않는 것이다. 그러나 이번 선거를 통해 많은 이들이 이 규칙을 어겼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오바마 소셜 대선 트윗 리트윗

2012.11.08

버락 오바마 현 대통령의 승리로 끝난 지난 미 대선에서 소셜 네트워킹 활동은 명실상부하게 '주류'로 부상했다. 유권자들은 선거 대기줄, 투표 활동, 오작동한 투표 기계 등에 대한 게시물을 쏟아냈다. ZK 리서치의 제우스 커라발라는 "이번 선거에서 소셜은 그야말로 거대한 역할을 해냈다고 본다"라며, "과거에는 대중에게 의견을 피력할 통로가 부족했다. 그러나 이번 대선에서는 모든 이들이 의견과 경험을 공유하는 양상이었다"라고 말했다. 트위터 CEO 딕 코스톨로는 올해 초 "2012 대선는 트위터 선거가 될 것"이라며 이를 예언했던 바 잇다. 마이크로 블로킹 사이트에 따르면 지난 6일 미 대선과 관련한 트윗은 3,100만 건에 달했다. 6일 저녁에는 특히 절정에 달했는데, 분당 32만 7,452건의 트윗이 쏟아졌다. 이 밖에 오바마가 재선에 성공한 이후 날린 트윗, 즉 그가 아내를 안내는 사진을 담은 ' Four more years' 트윗은 무려 45만 5,000건의 리트윗을 기록하기도 했다. 영국 수장 데이빗 카메론도 축하 트윗을 남겼으며 호주 총리 줄리아 길러드도 마찬가지였다. 커라발라는 이제 선거가 끝난 만큼 정치적 의견이 다르다는 이유로 차단한 이들과 다시 친구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소셜에서 암묵적인 규칙은 정치와 종교에 대해 논쟁하지 않는 것이다. 그러나 이번 선거를 통해 많은 이들이 이 규칙을 어겼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2.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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