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8.30

시트릭스 부사장이 추천한 시간 절약 앱 5종

Sharon Florentine | CIO
일하다 보면 언제 이렇게 시간이 갔나 싶을 때가 있다. 업무 생산성을 높이고 시간을 절약하는 데 도움이 될만한 5가지 애플리케이션을 소개한다.

시트릭스 클라우드 사업부의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하는 부사장 겸 제너럴 매니저인 크리스 배틀스가 자신의 업무 생산성을 높이는 데 직접 사용해 본 애플리케이션이다.

먼저 업무 계획을 세워라
시간 관리 베스트셀러 저자인 브라이언 트레이시에 따르면, 할 일 목록을 만드는데 시간을 투자할수록 효과적이고 효율적이다. 배틀스는 주 단위 업무 일정을 짜는데 도움이 되는 원더리스트(Wunderlist)를 사용해 보라고 권했다. 일과를 시작하기 전 일상적인 업무부터 진행중이 프로젝트와 목표까지 목록을 만들어 정리해 공유하면 업무 진척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업무에 집중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불필요한 대면 회의는 그만!
모든 회의가 꼭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회의에 참석해야 한다면, 동료들과 직접 만나서 하는 회의 시간을 줄여라. 아니면 회의에 직접 참석하는 게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면, 가상 회의도 좋다.

배틀즈는 “고투미팅(GoToMeetign)같은 앱이 있으면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사무실을 옮겨 다니거나 차량으로 이동하는 시간을 허비할 필요가 없다. 대신 사무실 책장 앞에 앉아 전세계 곳곳에 떨어져 있는 동료, 고객사, 또는 협력사와 협업할 수 있다”고 말했다.

정해진 시간보다 빨리 일을 끝내라
스스로 생각하는 마감 시간은 고용상태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고 또다른 동기부여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그는 “주어진 시간 안에 업무를 마치기 위해 자기 자신과 싸울 때, 할 수 있는 한 최대한 효율적으로 일하는 자기 자신과 경쟁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당신이 각 프로젝트에 얼마큼의 시간을 썼는지를 추적해 주는 그러면 타이밍(Timing)같은 앱을 한 번 써보면, 자기 자신에게 약간의 압박을 가할 때 당신이 얼마나 많은 일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 스스로 놀라게 될 것이다”고 덧붙였다.

도움을 청하라
컴퓨터 프로그램이 잘 돌아가지 않아 시간을 허비한 적 있나? 언제 왜 그랬는지 궁금한가? 이러한 기술적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 청하기를 꺼려선 안된다. 사내 IT부서 이외에 고투어시스트(GoToAssist)같은 앱 솔루션은 어디에 있건 간에 문제 있는 컴퓨터에 접근해 문제를 신속하게 파악하고 해결해 준다. 배틀스는 “IT문제로 시간을 허비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했다.

업무를 위임하라
배틀스에 따르면, 언제 업무를 위임하는 게 적절한지를 알면 시간을 크게 절약할 수 있다. 이는 관련 업무나 개인적인 업무건 간에 상품을 포장하고 배송할 때 특히 그렇다.

그는 “샤입 앱(Shyp app)이 있으면 택배사가 가장 저렴한 비용과 가장 확실한 조건으로 상품을 가져가서 전세계 어디로든 배송해 준다. 우체국에서 줄을 서서 기다리거나 상자를 사서 에어캡으로 포장하지 않아도 된다. 자, 이제 업무 흐름을 끊지 않고 책상 밑에 둔 택배 물품들을 처리할 수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 ciokr@idg.co.kr
 



2016.08.30

시트릭스 부사장이 추천한 시간 절약 앱 5종

Sharon Florentine | CIO
일하다 보면 언제 이렇게 시간이 갔나 싶을 때가 있다. 업무 생산성을 높이고 시간을 절약하는 데 도움이 될만한 5가지 애플리케이션을 소개한다.

시트릭스 클라우드 사업부의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하는 부사장 겸 제너럴 매니저인 크리스 배틀스가 자신의 업무 생산성을 높이는 데 직접 사용해 본 애플리케이션이다.

먼저 업무 계획을 세워라
시간 관리 베스트셀러 저자인 브라이언 트레이시에 따르면, 할 일 목록을 만드는데 시간을 투자할수록 효과적이고 효율적이다. 배틀스는 주 단위 업무 일정을 짜는데 도움이 되는 원더리스트(Wunderlist)를 사용해 보라고 권했다. 일과를 시작하기 전 일상적인 업무부터 진행중이 프로젝트와 목표까지 목록을 만들어 정리해 공유하면 업무 진척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업무에 집중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불필요한 대면 회의는 그만!
모든 회의가 꼭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회의에 참석해야 한다면, 동료들과 직접 만나서 하는 회의 시간을 줄여라. 아니면 회의에 직접 참석하는 게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면, 가상 회의도 좋다.

배틀즈는 “고투미팅(GoToMeetign)같은 앱이 있으면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사무실을 옮겨 다니거나 차량으로 이동하는 시간을 허비할 필요가 없다. 대신 사무실 책장 앞에 앉아 전세계 곳곳에 떨어져 있는 동료, 고객사, 또는 협력사와 협업할 수 있다”고 말했다.

정해진 시간보다 빨리 일을 끝내라
스스로 생각하는 마감 시간은 고용상태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고 또다른 동기부여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그는 “주어진 시간 안에 업무를 마치기 위해 자기 자신과 싸울 때, 할 수 있는 한 최대한 효율적으로 일하는 자기 자신과 경쟁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당신이 각 프로젝트에 얼마큼의 시간을 썼는지를 추적해 주는 그러면 타이밍(Timing)같은 앱을 한 번 써보면, 자기 자신에게 약간의 압박을 가할 때 당신이 얼마나 많은 일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 스스로 놀라게 될 것이다”고 덧붙였다.

도움을 청하라
컴퓨터 프로그램이 잘 돌아가지 않아 시간을 허비한 적 있나? 언제 왜 그랬는지 궁금한가? 이러한 기술적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 청하기를 꺼려선 안된다. 사내 IT부서 이외에 고투어시스트(GoToAssist)같은 앱 솔루션은 어디에 있건 간에 문제 있는 컴퓨터에 접근해 문제를 신속하게 파악하고 해결해 준다. 배틀스는 “IT문제로 시간을 허비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했다.

업무를 위임하라
배틀스에 따르면, 언제 업무를 위임하는 게 적절한지를 알면 시간을 크게 절약할 수 있다. 이는 관련 업무나 개인적인 업무건 간에 상품을 포장하고 배송할 때 특히 그렇다.

그는 “샤입 앱(Shyp app)이 있으면 택배사가 가장 저렴한 비용과 가장 확실한 조건으로 상품을 가져가서 전세계 어디로든 배송해 준다. 우체국에서 줄을 서서 기다리거나 상자를 사서 에어캡으로 포장하지 않아도 된다. 자, 이제 업무 흐름을 끊지 않고 책상 밑에 둔 택배 물품들을 처리할 수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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