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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IDC, 제 8회 스마트 시티 아시아 태평양 어워드 개최

한국IDC가 제 8회 스마트 시티 아시아 태평양 어워드(Smart City Asia Pacific Awards, 이하 SCAPA)를 개최하고 우수 스마트 시티 선정을 위한 후보군 모집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IDC는 매년 SCAPA를 개최하고 IDC의 스마트 시티 개발 지수 프레임워크를 사용하여 기능별로 구분한 14개의 스마트 시티 e서비스 영역에서 뛰어나다고 평가되는 정부 및 공공기관, 민간 기업의 도시 혁신 사례를 선정하여 수상한다. 올해 SCAPA에서는 변화의 시기를 잘 극복하고 성공적으로 스마트 시티 프로젝트를 실행한 아태 지역 내 우수 사례를 선정해 수상할 예정이다. IDC 아태지역 공공부문 연구를 총괄하는 제럴드 왕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아태지역 시민들의 생활 양식이 크게 달라졌다”라며, “이러한 변화에 맞춰 디지털 기술을 기반으로 한 혁신적인 도시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이 아태지역 도시들의 새로운 우선순위이자 도전과제로 부상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올해 수상 부분은 총 14개이며 ▲행정 ▲시민 참여 ▲디지털 자본 및 접근성 ▲경제 발전, 여행, 예술, 도서관, 문화, 공공 용지 ▲교육 ▲공중 위생 및 사회복지 ▲공공 안전–차세대 응급 서비스 ▲공공 안전-데이터 주도 정책 ▲스마트 빌딩/스마트 테크 파크 ▲스마트 워터 ▲지속 가능한 인프라 ▲운송: 커넥티드&자율주행 자동차, 대중교통 차량 호출/승차 공유 ▲운송 –운송 인프라 ▲도시 계획 및 토지 이용을 포함한다. 2021년 SCAPA에서는 대구시청의 ‘소형 전기 모빌리티 스마트 충전/주차 스테이션 WING STATION’과 세종특별자치시의 ‘자율 주행 셔틀 택시’가 각각 운송-운송 인프라’ 및 ‘운송-커넥티드 및 자율주행 자동차, 대중교통, 차량 호출 및 승차 공유’ 부문에서 최우수 프로젝트를 수상한 바 있다. 아태지역 다른 국가에서는 싱가포르 정부 및 과학 기술청, 타이베이 시 정부, 뉴질랜드 오클랜드 지역 보건 위원회(ADHB), 중국 심천 및 윈난성 문화 관...

한국IDC

4일 전

한국IDC가 제 8회 스마트 시티 아시아 태평양 어워드(Smart City Asia Pacific Awards, 이하 SCAPA)를 개최하고 우수 스마트 시티 선정을 위한 후보군 모집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IDC는 매년 SCAPA를 개최하고 IDC의 스마트 시티 개발 지수 프레임워크를 사용하여 기능별로 구분한 14개의 스마트 시티 e서비스 영역에서 뛰어나다고 평가되는 정부 및 공공기관, 민간 기업의 도시 혁신 사례를 선정하여 수상한다. 올해 SCAPA에서는 변화의 시기를 잘 극복하고 성공적으로 스마트 시티 프로젝트를 실행한 아태 지역 내 우수 사례를 선정해 수상할 예정이다. IDC 아태지역 공공부문 연구를 총괄하는 제럴드 왕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아태지역 시민들의 생활 양식이 크게 달라졌다”라며, “이러한 변화에 맞춰 디지털 기술을 기반으로 한 혁신적인 도시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이 아태지역 도시들의 새로운 우선순위이자 도전과제로 부상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올해 수상 부분은 총 14개이며 ▲행정 ▲시민 참여 ▲디지털 자본 및 접근성 ▲경제 발전, 여행, 예술, 도서관, 문화, 공공 용지 ▲교육 ▲공중 위생 및 사회복지 ▲공공 안전–차세대 응급 서비스 ▲공공 안전-데이터 주도 정책 ▲스마트 빌딩/스마트 테크 파크 ▲스마트 워터 ▲지속 가능한 인프라 ▲운송: 커넥티드&자율주행 자동차, 대중교통 차량 호출/승차 공유 ▲운송 –운송 인프라 ▲도시 계획 및 토지 이용을 포함한다. 2021년 SCAPA에서는 대구시청의 ‘소형 전기 모빌리티 스마트 충전/주차 스테이션 WING STATION’과 세종특별자치시의 ‘자율 주행 셔틀 택시’가 각각 운송-운송 인프라’ 및 ‘운송-커넥티드 및 자율주행 자동차, 대중교통, 차량 호출 및 승차 공유’ 부문에서 최우수 프로젝트를 수상한 바 있다. 아태지역 다른 국가에서는 싱가포르 정부 및 과학 기술청, 타이베이 시 정부, 뉴질랜드 오클랜드 지역 보건 위원회(ADHB), 중국 심천 및 윈난성 문화 관...

4일 전

“2025년까지 아태지역 IoT 지출 4,370억 달러에 이를 전망” 한국IDC

한국IDC가 전 세계 반기 사물인터넷 지출 가이드(Worldwide Semiannual Internet of Things Spending Guide)를 발간하고, 아시아 태평양(일본제외)의 사물인터넷(IoT) 관련 지출이 2021년 9.6%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IoT 시장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연평균 성장률(CAGR) 12.1%를 기록하며 4370억 달러에 이를 전망이다. 위치 추적, 안면 인식, 원격 근무, 콜드체인 물류, 백신 트랙킹, 영상 기반 애플리케이션 그리고 지역 내 5G배포 등의 요인이 성장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됐다. IDC 아태지역의 부 리서치 디렉터인 빌 로하스는 “많은 기업들이 1단계 프로젝트에서 단일 사용 사례와 단일 소스에서 데이터 스트림을 확보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라며, “하지만 조직이 데이터 중심 운영을 보다 깊이 이해하게 되면 다른 데이터 소스, 이를테면 지오로케이션, 기계 유지보수 데이터, 날씨, 트랜잭션 활동, 차량 원격 트래픽 데이터 측정 등을 사용해 분석 역량을 높이고 오리지널 사용 사례 이상으로 확장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산업별 지출을 살펴보면 이산형(Discrete) 및 공정(Process) 제조업이 2021년 아태지역(일본제외) 전체 IoT 지출의 1/3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소비자와 정부 부문이 그 뒤를 이었다. 비즈니스가 재개되고 경제활동이 정상으로 돌아오면서 조직들의 움직임이 되살아나고 있다.  특히, 제조업, 리테일, 운송업, 건설업, 소비자 부문을 중심으로 기술 투자가 가속화되고 있다. 2021년에 가장 빠르게 성장한 산업은 건설업과 리테일 부문으로 각각 13.1%, 13%의 성장률을 보였다. 2021년 IoT 지출 성장을 주도한 사용 사례로는 제조운영, 생산자산관리, 옴니채널운영, 스마트그리드(전기), 스마트홈, 그리고 화물 모니터링으로 산업별 지출과 유사한 성장세를 보였다. 침상 원격 측정, 원격 의료 모니터링과 같은 헬스케어 관련 사용...

한국IDC 사물인터넷

2022.01.11

한국IDC가 전 세계 반기 사물인터넷 지출 가이드(Worldwide Semiannual Internet of Things Spending Guide)를 발간하고, 아시아 태평양(일본제외)의 사물인터넷(IoT) 관련 지출이 2021년 9.6%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IoT 시장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연평균 성장률(CAGR) 12.1%를 기록하며 4370억 달러에 이를 전망이다. 위치 추적, 안면 인식, 원격 근무, 콜드체인 물류, 백신 트랙킹, 영상 기반 애플리케이션 그리고 지역 내 5G배포 등의 요인이 성장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됐다. IDC 아태지역의 부 리서치 디렉터인 빌 로하스는 “많은 기업들이 1단계 프로젝트에서 단일 사용 사례와 단일 소스에서 데이터 스트림을 확보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라며, “하지만 조직이 데이터 중심 운영을 보다 깊이 이해하게 되면 다른 데이터 소스, 이를테면 지오로케이션, 기계 유지보수 데이터, 날씨, 트랜잭션 활동, 차량 원격 트래픽 데이터 측정 등을 사용해 분석 역량을 높이고 오리지널 사용 사례 이상으로 확장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산업별 지출을 살펴보면 이산형(Discrete) 및 공정(Process) 제조업이 2021년 아태지역(일본제외) 전체 IoT 지출의 1/3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소비자와 정부 부문이 그 뒤를 이었다. 비즈니스가 재개되고 경제활동이 정상으로 돌아오면서 조직들의 움직임이 되살아나고 있다.  특히, 제조업, 리테일, 운송업, 건설업, 소비자 부문을 중심으로 기술 투자가 가속화되고 있다. 2021년에 가장 빠르게 성장한 산업은 건설업과 리테일 부문으로 각각 13.1%, 13%의 성장률을 보였다. 2021년 IoT 지출 성장을 주도한 사용 사례로는 제조운영, 생산자산관리, 옴니채널운영, 스마트그리드(전기), 스마트홈, 그리고 화물 모니터링으로 산업별 지출과 유사한 성장세를 보였다. 침상 원격 측정, 원격 의료 모니터링과 같은 헬스케어 관련 사용...

2022.01.11

“2021년 국내 소프트웨어 시장 3.2% 성장 전망” 한국IDC

한국IDC가 최근 ‘국내 소프트웨어 시장 동향 및 전망’ 보고서를 발간하고 올해 국내 소프트웨어 시장은 6조 1,252억 원의 시장 규모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3.2% 성장을 전망했다. 코로나19 장기화 대응의 일환으로 비대면 및 자동화 서비스 구현을 위한 기업들의 소프트웨어 도입 수요가 계속해서 증가하는 가운데, 클라우드 기반 소프트웨어의 도입이 가시화되면서 해당 시장의 성장이 더욱 가속화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IDC는 소프트웨어 시장을 애플리케이션(Application), AD&D(Application Development & Deployment), SIS(System Infrastructure Software)로 구분해 분석과 전망을 제공한다. 보고서에 따르면 장기적으로 엔데믹으로 접어들고 있는 상황에서 클라우드 퍼스트 전략을 기반으로 비즈니스 혁신 움직임이 확대되면서 애플리케이션, AD&D, SIS에 이르는 소프트웨어 시장 전반에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도입의 증가와 기존 라이선스 기반 시장의 감소가 동시에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상황속에서도 운영 효율화를 넘어 비즈니스 민첩성 향상을 위한 목적으로 소프트웨어 도입이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보여 장기적으로 국내 소프트웨어 시장은 2025년까지 연평균 4.1%의 성장률로 7조 2,458억 규모를 형성할 전망이다. 세부 시장별로 살펴보면, 애플리케이션 시장은 메신저, 화상회의, 협업, 문서 솔루션이 유료로 전환되면서 전년 대비 4.9%로 가장 높은 성장을 할 전망이다. SIS 부문은 정부의 디지털 뉴딜 정책 추진 속에서 나타나는 비대면 산업 육성 지원이 보안과 가상화 컴퓨팅 소프트웨어 수요로 이어지며 전년 대비 2.9%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반면, AD&D시장은 업무 자동화 및 비즈니스 효율화를 위한 AI, ML, 및 IoT의 투자가 계속되긴 하겠지만 COVID-19의 장기화로 시장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시급성에서 투자 우선순위가 밀리며...

한국IDC

2021.12.16

한국IDC가 최근 ‘국내 소프트웨어 시장 동향 및 전망’ 보고서를 발간하고 올해 국내 소프트웨어 시장은 6조 1,252억 원의 시장 규모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3.2% 성장을 전망했다. 코로나19 장기화 대응의 일환으로 비대면 및 자동화 서비스 구현을 위한 기업들의 소프트웨어 도입 수요가 계속해서 증가하는 가운데, 클라우드 기반 소프트웨어의 도입이 가시화되면서 해당 시장의 성장이 더욱 가속화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IDC는 소프트웨어 시장을 애플리케이션(Application), AD&D(Application Development & Deployment), SIS(System Infrastructure Software)로 구분해 분석과 전망을 제공한다. 보고서에 따르면 장기적으로 엔데믹으로 접어들고 있는 상황에서 클라우드 퍼스트 전략을 기반으로 비즈니스 혁신 움직임이 확대되면서 애플리케이션, AD&D, SIS에 이르는 소프트웨어 시장 전반에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도입의 증가와 기존 라이선스 기반 시장의 감소가 동시에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상황속에서도 운영 효율화를 넘어 비즈니스 민첩성 향상을 위한 목적으로 소프트웨어 도입이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보여 장기적으로 국내 소프트웨어 시장은 2025년까지 연평균 4.1%의 성장률로 7조 2,458억 규모를 형성할 전망이다. 세부 시장별로 살펴보면, 애플리케이션 시장은 메신저, 화상회의, 협업, 문서 솔루션이 유료로 전환되면서 전년 대비 4.9%로 가장 높은 성장을 할 전망이다. SIS 부문은 정부의 디지털 뉴딜 정책 추진 속에서 나타나는 비대면 산업 육성 지원이 보안과 가상화 컴퓨팅 소프트웨어 수요로 이어지며 전년 대비 2.9%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반면, AD&D시장은 업무 자동화 및 비즈니스 효율화를 위한 AI, ML, 및 IoT의 투자가 계속되긴 하겠지만 COVID-19의 장기화로 시장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시급성에서 투자 우선순위가 밀리며...

2021.12.16

“3분기 국내 PC 135만대 출하… 전년 대비 13.4% ↑” 한국IDC

한국IDC가 최근 발표한 국내 PC 시장 연구 분석에서 2021년 3분기 국내 PC 시장은 135만대 출하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13.4% 증가했다고 밝혔다. 국내 PC 시장은 어려운 수급 상황에도 불구하고 기업용 노트북 수요의 증가로 성장의 모멘텀을 이어간 것으로 분석된다.  제품별로 살펴보면 데스크톱은 전년 대비 소폭 감소세를 보인 반면 노트북은 26.1% 성장했다. 특히, 하이브리드 업무 모델이 대기업에 이어 중소기업으로 확대됨에 따라 기업용 노트북 수요가 전년 대비 59.4% 증가하며 비약적으로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별로 살펴보면, 가정 부문에서는 76만대 출하하며 전년 대비 13.0% 성장했다. 전세계 성장률 0.3%와 비교하면 국내 가정 부문의 성장은 온라인 수업 및 홈엔터테인먼트의 니즈가 반영된 결과로 보여진다.  울트라슬림 15<18mm 제품 비중이 큰 폭으로 증가했으며, 이는 13형부터 17형에 이르는 다양한 화면 크기와 저가 제품부터 외장 그래픽을 장착한 퍼포먼스 제품에 이르기까지 소비자 선택의 폭이 넓어졌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교육 부문은 디지털 교육 환경 전환을 위한 지속적인 투자로 전년 대비 5.2% 증가한 11만대를 출하한 반면, 공공 부문은 군부대의 대규모 교체에도 불구하고 전년 기저 효과로 29.4% 감소한 8만대 출하에 그쳤다. 또한, 교육 부문은 학생들에게 스마트 기기 지원을 확대하고 있으며, 이는 올해 연말부터 컨버터블, 노트북, 디태처블 태블릿, 슬레이트 태블릿 등 다양한 IT 디바이스의 수요를 자극할 것으로 전망된다. 운영체제도 긍정적인 변화가 예상되는데, 윈도우, 크롬, 안드로이드, 리눅스, iOS 등, 교내 무선망 시설 확충과 콘텐츠 공유를 통해 새로운 방식의 학습 모델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IDC의 권상준 이사는 “팬데믹이 야기한 비대면의 환경은 지난 2년간 PC 시장에 큰 변화를 가져왔다”라며, “하이브리드 인력은 언제 어디서나 기업 자원에 ...

한국IDC

2021.11.18

한국IDC가 최근 발표한 국내 PC 시장 연구 분석에서 2021년 3분기 국내 PC 시장은 135만대 출하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13.4% 증가했다고 밝혔다. 국내 PC 시장은 어려운 수급 상황에도 불구하고 기업용 노트북 수요의 증가로 성장의 모멘텀을 이어간 것으로 분석된다.  제품별로 살펴보면 데스크톱은 전년 대비 소폭 감소세를 보인 반면 노트북은 26.1% 성장했다. 특히, 하이브리드 업무 모델이 대기업에 이어 중소기업으로 확대됨에 따라 기업용 노트북 수요가 전년 대비 59.4% 증가하며 비약적으로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별로 살펴보면, 가정 부문에서는 76만대 출하하며 전년 대비 13.0% 성장했다. 전세계 성장률 0.3%와 비교하면 국내 가정 부문의 성장은 온라인 수업 및 홈엔터테인먼트의 니즈가 반영된 결과로 보여진다.  울트라슬림 15<18mm 제품 비중이 큰 폭으로 증가했으며, 이는 13형부터 17형에 이르는 다양한 화면 크기와 저가 제품부터 외장 그래픽을 장착한 퍼포먼스 제품에 이르기까지 소비자 선택의 폭이 넓어졌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교육 부문은 디지털 교육 환경 전환을 위한 지속적인 투자로 전년 대비 5.2% 증가한 11만대를 출하한 반면, 공공 부문은 군부대의 대규모 교체에도 불구하고 전년 기저 효과로 29.4% 감소한 8만대 출하에 그쳤다. 또한, 교육 부문은 학생들에게 스마트 기기 지원을 확대하고 있으며, 이는 올해 연말부터 컨버터블, 노트북, 디태처블 태블릿, 슬레이트 태블릿 등 다양한 IT 디바이스의 수요를 자극할 것으로 전망된다. 운영체제도 긍정적인 변화가 예상되는데, 윈도우, 크롬, 안드로이드, 리눅스, iOS 등, 교내 무선망 시설 확충과 콘텐츠 공유를 통해 새로운 방식의 학습 모델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IDC의 권상준 이사는 “팬데믹이 야기한 비대면의 환경은 지난 2년간 PC 시장에 큰 변화를 가져왔다”라며, “하이브리드 인력은 언제 어디서나 기업 자원에 ...

2021.11.18

한국IDC, “2021년 일본 제외 아태지역 ICT 지출 9.3% 증가 전망”

한국IDC는 최근 발간한 ‘월드와이드 블랙북: 제3의 플랫폼 에디션(Worldwide Black Book: 3rd Platform Edition)’을 통해 2021년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ICT 지출이 9.3% 증가하여 1조 3,000억 달러에 달할 것이라고 25일 밝혔다.   ICT 지출에는 통신 서비스 및 AI, 로보틱스, 클라우드, 애널리틱, IoT와 같은 새로운 기술에 대한 IT 지출을 포함한다.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조직들이 팬데믹으로 인한 비즈니스 변화에 신속하게 적응하고 대응하기 위해 새로운 기술에 대한 투자를 가속화하면서 ICT 지출 성장을 견인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한편, 비모바일 및 온프레미스와 같은 제 2 플랫폼 기술들은 일정한 성장세를 유지하거나 감소하고 있는 추세다. IDC의 마리오 앨런 클레멘트 선임 애널리스트는 “많은 조직들이 운영 회복 탄력성을 높이고 혁신적인 제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새로운 기술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라며 “이제 조직의 미래는 지난 1년동안 이루어진 기술 투자에 크게 의존하게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자료에 따르면 단기 접근 방식으로 투자했던 의사 결정자들이 보다 포괄적인 이익 실현을 위해 전략적 장기 투자로 계획을 변경하고 있다. 조직의 회복 여정을 추적하는 2021년 IDC 퓨처 엔터프라이즈 회복탄력성 조사에서 엔터프라이즈 IT 예산의 40%가 팬데믹로 인한 비즈니스 변화를 해결하기 위해 새로운 이니셔티브에 할당된 것으로 나타났다. 새로운 이니셔티브의 대부분은 클라우드 영역에서 발생했으며, 다른 혁신 가속화 기술들과 마찬가지로 애널리틱스 기능을 활용하는 특징을 보였다. 이를 통해 새로운 이니셔티브가 전체 종합 지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025년까지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를 포함한 IoT에 대한 투자는 2021년에 10.0% 증가해 2025년에는 4,419억 달러에 이를 전망이다. 이러한 기술 투자는 자율 운영, ...

한국IDC ICT

2021.10.25

한국IDC는 최근 발간한 ‘월드와이드 블랙북: 제3의 플랫폼 에디션(Worldwide Black Book: 3rd Platform Edition)’을 통해 2021년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ICT 지출이 9.3% 증가하여 1조 3,000억 달러에 달할 것이라고 25일 밝혔다.   ICT 지출에는 통신 서비스 및 AI, 로보틱스, 클라우드, 애널리틱, IoT와 같은 새로운 기술에 대한 IT 지출을 포함한다.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조직들이 팬데믹으로 인한 비즈니스 변화에 신속하게 적응하고 대응하기 위해 새로운 기술에 대한 투자를 가속화하면서 ICT 지출 성장을 견인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한편, 비모바일 및 온프레미스와 같은 제 2 플랫폼 기술들은 일정한 성장세를 유지하거나 감소하고 있는 추세다. IDC의 마리오 앨런 클레멘트 선임 애널리스트는 “많은 조직들이 운영 회복 탄력성을 높이고 혁신적인 제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새로운 기술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라며 “이제 조직의 미래는 지난 1년동안 이루어진 기술 투자에 크게 의존하게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자료에 따르면 단기 접근 방식으로 투자했던 의사 결정자들이 보다 포괄적인 이익 실현을 위해 전략적 장기 투자로 계획을 변경하고 있다. 조직의 회복 여정을 추적하는 2021년 IDC 퓨처 엔터프라이즈 회복탄력성 조사에서 엔터프라이즈 IT 예산의 40%가 팬데믹로 인한 비즈니스 변화를 해결하기 위해 새로운 이니셔티브에 할당된 것으로 나타났다. 새로운 이니셔티브의 대부분은 클라우드 영역에서 발생했으며, 다른 혁신 가속화 기술들과 마찬가지로 애널리틱스 기능을 활용하는 특징을 보였다. 이를 통해 새로운 이니셔티브가 전체 종합 지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025년까지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를 포함한 IoT에 대한 투자는 2021년에 10.0% 증가해 2025년에는 4,419억 달러에 이를 전망이다. 이러한 기술 투자는 자율 운영, ...

2021.10.25

한국IDC, 10월 6일 ‘IDC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서밋’ 온라인 개최

한국IDC가 10월 6일(수) IDC아레나 플랫폼에서 ‘변화된 세상에서의 디지털 메이크오버(Digital Makeover in the Changed World)’를 주제로 IDC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서밋(이하 DX 서밋) 2021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IDC DX 서밋은 매년 IT 및 비즈니스 리더들에게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통한 혁신 방안 및 성공 사례를 공유한다. 한국 IDC는 이번 행사에서 디지털 퍼스트 시대에 국내 시장에서 고려되는 CEO의 우선 순위와 다양한 기술 영역에서의 접근 방안, 그리고 DX를 성공적으로 추진한 기업 사례를 살펴볼 예정이다. 한국IDC에서 리서치를 총괄하는 한은선 전무가 ‘디지털 퍼스트 시대에 성공을 위한 DX의 조직 내재화’를 주제로 기조 연설에 나선다. 한전무는 기조 연설을 통해 디지털 퍼스트 시대의 성공 전략으로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조직 전체에 내제화하는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어 HPE 아루바, 컨플루언트, 뉴렐릭, 델 테크놀로지스, 그리고 서비스나우를 포함한 혁신 IT 기업의 전문가들이 연사로 참여해 디지털 혁신을 위한 발표 및 패널 세션이 진행된다. 또한,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IDC 퓨처 엔터프라이즈(Future Enterprise) 어워드의 국내 수상사 발표 및 수상사들과의 인터뷰가 준비돼 있다.  한국IDC 한은선 전무는 “기업들은 디지털 역량에 대한 투자를 확대함으로써 고객, 직원, 파트너를 아우르며 압도적인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고 실시간 비즈니스의 가시성을 확보해야 한다”라며, “IDC DX 서밋을 통해 디지털 퍼스트 시대에 기업의 DX 로드맵을 재정비하기 위한 필수 정보와 인사이트를 확인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IDC DX 서밋2021은 IDC의 콘텐츠 허브 플랫폼인 IDC아레나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행사와 함께 친구 추천, 베스트 질문, 후기 이벤트를 포함한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돼 있다. 행사 참석 희망자는 웹사이트(https://id...

한국IDC

2021.09.28

한국IDC가 10월 6일(수) IDC아레나 플랫폼에서 ‘변화된 세상에서의 디지털 메이크오버(Digital Makeover in the Changed World)’를 주제로 IDC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서밋(이하 DX 서밋) 2021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IDC DX 서밋은 매년 IT 및 비즈니스 리더들에게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통한 혁신 방안 및 성공 사례를 공유한다. 한국 IDC는 이번 행사에서 디지털 퍼스트 시대에 국내 시장에서 고려되는 CEO의 우선 순위와 다양한 기술 영역에서의 접근 방안, 그리고 DX를 성공적으로 추진한 기업 사례를 살펴볼 예정이다. 한국IDC에서 리서치를 총괄하는 한은선 전무가 ‘디지털 퍼스트 시대에 성공을 위한 DX의 조직 내재화’를 주제로 기조 연설에 나선다. 한전무는 기조 연설을 통해 디지털 퍼스트 시대의 성공 전략으로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조직 전체에 내제화하는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어 HPE 아루바, 컨플루언트, 뉴렐릭, 델 테크놀로지스, 그리고 서비스나우를 포함한 혁신 IT 기업의 전문가들이 연사로 참여해 디지털 혁신을 위한 발표 및 패널 세션이 진행된다. 또한,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IDC 퓨처 엔터프라이즈(Future Enterprise) 어워드의 국내 수상사 발표 및 수상사들과의 인터뷰가 준비돼 있다.  한국IDC 한은선 전무는 “기업들은 디지털 역량에 대한 투자를 확대함으로써 고객, 직원, 파트너를 아우르며 압도적인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고 실시간 비즈니스의 가시성을 확보해야 한다”라며, “IDC DX 서밋을 통해 디지털 퍼스트 시대에 기업의 DX 로드맵을 재정비하기 위한 필수 정보와 인사이트를 확인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IDC DX 서밋2021은 IDC의 콘텐츠 허브 플랫폼인 IDC아레나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행사와 함께 친구 추천, 베스트 질문, 후기 이벤트를 포함한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돼 있다. 행사 참석 희망자는 웹사이트(https://id...

2021.09.28

“2021년 상반기 국내 스마트폰 시장 전년 대비 3.0% 감소” 한국IDC

한국IDC가 2021년 상반기 국내 스마트폰 시장의 출하량은 약 856만 대로 전년 동기 대비 3.0% 감소했다고 밝혔다.  스마트폰 출하량은 감소세를 보이고 있으나 감소폭은 점차 완화되는 추세다. 백신 접종으로 인한 일상으로의 복귀 기대감이 커지는 가운데 얼어붙어 있던 소비 심리가 점점 회복세에 접어들면서 국내 스마트폰 출하량의 감소폭이 둔화 양상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한국 IDC는 올해 하반기에는 폴더블폰 및 주요 플래그십 모델 출시로 인해 해당 시장이 전년 동기 대비 3.7% 성장하며 855만대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상반기 국내 스마트폰 시장은 LG전자의 모바일 사업 종료 및 팬데믹으로 인한 불안정한 공급으로 불확실성이 가중되었으나, 연초 삼성전자의 갤럭시 S 시리즈 등 주요 제품의 조기 출시에 힘입어 부정적인 영향이 다소 경감된 것으로 분석된다.  상반기 시장의 주목할 만한 동향으로는 주요 플래그십 모델의 판매 호조이다. 800달러(USD) 이상의 프리미엄 제품군 시장 점유율이 지난 해 동기 31.0%에서 올해 52.3%로 크게 증가했다. 이는 삼성과 애플의 주요 플래그십 모델의 흥행 모멘텀이 유지됨과 동시에 2년 전 첫 5G 스마트폰 출시 이후 처음으로 돌아온 기기 교체 주기 수요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일부 5G 모델의 출고가를 600달러 이하로 책정하며 가성비를 중요시하는 소비자 수요도 충족시켰다. 삼성과 애플의 LG 스마트폰 보상 판매 정책 역시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한국IDC는 상반기 시장의 본격적인 소비 동향에 힘입어 하반기에는 전년 동기 3.7%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국내 스마트폰 주요 브랜드에서 한층 더 강화된 폴더블폰 시리즈 출시를 통해 성능은 개선하고 가격은 낮춘 프리미엄 라인업 판매 모멘텀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이와 더불어 가격에 민감한 사용자층을 대상으로 5G 중저가 모델 라인업을 강화하면서 다양한 소비자의 수요를 충족해 스마트폰 소비를 촉진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IDC

2021.09.10

한국IDC가 2021년 상반기 국내 스마트폰 시장의 출하량은 약 856만 대로 전년 동기 대비 3.0% 감소했다고 밝혔다.  스마트폰 출하량은 감소세를 보이고 있으나 감소폭은 점차 완화되는 추세다. 백신 접종으로 인한 일상으로의 복귀 기대감이 커지는 가운데 얼어붙어 있던 소비 심리가 점점 회복세에 접어들면서 국내 스마트폰 출하량의 감소폭이 둔화 양상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한국 IDC는 올해 하반기에는 폴더블폰 및 주요 플래그십 모델 출시로 인해 해당 시장이 전년 동기 대비 3.7% 성장하며 855만대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상반기 국내 스마트폰 시장은 LG전자의 모바일 사업 종료 및 팬데믹으로 인한 불안정한 공급으로 불확실성이 가중되었으나, 연초 삼성전자의 갤럭시 S 시리즈 등 주요 제품의 조기 출시에 힘입어 부정적인 영향이 다소 경감된 것으로 분석된다.  상반기 시장의 주목할 만한 동향으로는 주요 플래그십 모델의 판매 호조이다. 800달러(USD) 이상의 프리미엄 제품군 시장 점유율이 지난 해 동기 31.0%에서 올해 52.3%로 크게 증가했다. 이는 삼성과 애플의 주요 플래그십 모델의 흥행 모멘텀이 유지됨과 동시에 2년 전 첫 5G 스마트폰 출시 이후 처음으로 돌아온 기기 교체 주기 수요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일부 5G 모델의 출고가를 600달러 이하로 책정하며 가성비를 중요시하는 소비자 수요도 충족시켰다. 삼성과 애플의 LG 스마트폰 보상 판매 정책 역시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한국IDC는 상반기 시장의 본격적인 소비 동향에 힘입어 하반기에는 전년 동기 3.7%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국내 스마트폰 주요 브랜드에서 한층 더 강화된 폴더블폰 시리즈 출시를 통해 성능은 개선하고 가격은 낮춘 프리미엄 라인업 판매 모멘텀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이와 더불어 가격에 민감한 사용자층을 대상으로 5G 중저가 모델 라인업을 강화하면서 다양한 소비자의 수요를 충족해 스마트폰 소비를 촉진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2021.09.10

“2021년 전 세계 인공지능 솔루션에 3,418억 달러 지출 전망” 한국IDC

한국IDC가 최근 발표한 전 세계 인공지능(AI) 시장 전망에서 2021년 전 세계 AI 매출은 전년 대비 15.2% 증가한 3,418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밝혔다. 이 시장은 2022년 18.8%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2024년에는 5,000억 달러선을 돌파할 것으로 예측된다.  IDC는 AI 시장을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및 서비스 시장으로 구분한다. AI 소프트웨어 시장이 전체 AI 시장의 88%에 달하지만, 성장률 측면에서는 AI 하드웨어 시장이 향후 몇 년간 가장 빠른 성장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2023년부터는 AI 서비스 시장이 가장 빠르게 성장할 전망이다. 세부 시장별로 살펴보면, AI 소프트웨어 시장 내에서 AI 애플리케이션이 매출의 50%에 가까운 점유율을 차지한다. 5년간 연평균 성장률(CAGR) 측면에서는 AI 플랫폼이 33.2%로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할 전망이다. AI 시스템 인프라스트럭처 소프트웨어가 14.4%로 가장 느린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나, 전체 AI 소프트웨어 매출의 약 35%를 차지할 것으로 분석됐다. 또한, AI 애플리케이션 시장 내에서는 AI ERM이 AI CRM보다 향후 5년간 소폭 성장할 예정이며, AI 라이프사이클 소프트웨어는 AI 플랫폼 시장 내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AI 서비스 시장은 2020년 194억 달러를 기록하며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제치고 가장 가파른 성장을 보였다. 2021년에는 19.3% 성장이 예상되며 향후 5년간 연평균 21%의 성장률을 유지하며 계속해서 빠르게 성장할 전망이다. AI 서비스 시장은 IT 서비스와 비즈니스 서비스 두 부문으로 나뉘는데, IT 서비스는 전체 AI 서비스 매출의 약 80%를 차지할 정도로 규모가 크다. 두 시장 모두 5년간 21% 성장을 보일것으로 보여진다. IDC는 AI 서비스 시장이 2025년 500억 달러 규모의 시장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AI 하드웨어 시장은 전체 AI 시장의 5% 정도로 가장 작은 시장이지...

한국IDC 인공지능

2021.08.26

한국IDC가 최근 발표한 전 세계 인공지능(AI) 시장 전망에서 2021년 전 세계 AI 매출은 전년 대비 15.2% 증가한 3,418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밝혔다. 이 시장은 2022년 18.8%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2024년에는 5,000억 달러선을 돌파할 것으로 예측된다.  IDC는 AI 시장을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및 서비스 시장으로 구분한다. AI 소프트웨어 시장이 전체 AI 시장의 88%에 달하지만, 성장률 측면에서는 AI 하드웨어 시장이 향후 몇 년간 가장 빠른 성장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2023년부터는 AI 서비스 시장이 가장 빠르게 성장할 전망이다. 세부 시장별로 살펴보면, AI 소프트웨어 시장 내에서 AI 애플리케이션이 매출의 50%에 가까운 점유율을 차지한다. 5년간 연평균 성장률(CAGR) 측면에서는 AI 플랫폼이 33.2%로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할 전망이다. AI 시스템 인프라스트럭처 소프트웨어가 14.4%로 가장 느린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나, 전체 AI 소프트웨어 매출의 약 35%를 차지할 것으로 분석됐다. 또한, AI 애플리케이션 시장 내에서는 AI ERM이 AI CRM보다 향후 5년간 소폭 성장할 예정이며, AI 라이프사이클 소프트웨어는 AI 플랫폼 시장 내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AI 서비스 시장은 2020년 194억 달러를 기록하며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제치고 가장 가파른 성장을 보였다. 2021년에는 19.3% 성장이 예상되며 향후 5년간 연평균 21%의 성장률을 유지하며 계속해서 빠르게 성장할 전망이다. AI 서비스 시장은 IT 서비스와 비즈니스 서비스 두 부문으로 나뉘는데, IT 서비스는 전체 AI 서비스 매출의 약 80%를 차지할 정도로 규모가 크다. 두 시장 모두 5년간 21% 성장을 보일것으로 보여진다. IDC는 AI 서비스 시장이 2025년 500억 달러 규모의 시장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AI 하드웨어 시장은 전체 AI 시장의 5% 정도로 가장 작은 시장이지...

2021.08.26

“국내 클라우드 IT 인프라 시장 향후 5년간 연평균 15% 성장 전망” 한국IDC

한국IDC가 최근 발간한 ‘2021년 클라우드 IT인프라 시장 전망 보고서’에서 국내 클라우드 환경에 도입되는 IT인프라 시장이 향후 5년간 연평균 성장률(CAGR) 15%로 2025년에는 2조 2,189억 원의 매출 규모에 이를 전망이라고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지속적인 기업의 디지털화로 인해 증가하는 클라우드 시장에 도입되는 국내 디지털 인프라 시장을 전망한다. 코로나19 이후 일반 기업은 물론 금융, 공공, 교육 등 다양한 조직의 클라우드 전환이 가속화 되면서 올해 클라우드 환경으로 도입되는 IT인프라는 전체 시장의 50%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클라우드 컴퓨팅 리소스의 지속적인 증가로 대기업을 포함한 하이퍼스케일 업체들이 클라우드 인프라를 점진적으로 확장하면서 2025년에는 국내 IT인프라 시장의 60%가 클라우드 환경으로 도입될 전망이다.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국내 기업들은 보다 유연하고 민첩한 비즈니스를 지원하기 위해 전통적인 IT인프라 기반의 시스템 환경에서 퍼블릭을 포함한 프라이빗 클라우드 환경으로 전환하는 추세이다. 복잡해지는 고객의 요구사항과 꾸준히 증가하는 컴퓨팅 리소스 및 데이터의 효율적 관리의 필요성은 클라우드로의 전환을 더욱 확대시키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팬데믹의 장기화는 기업의 디지털화에 큰 몫을 했다. 클라우드로의 전환에 보수적이었던 금융권에서는 프라이빗 클라우드 뿐만 아니라 퍼블릭 클라우드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으며, 정부의 클라우드 장려 정책은 클라우드 서비스 공급업체를 포함한 사용자 지원 정책을 강화해 국내 에코시스템을 견고히 만들고 있다. 한국IDC는 이번 보고서에서 예상치 못한 클라우드 인프라 수요 증가로 인해 새롭게 당면한 문제도 제기했다. 국내 대기업과 하이퍼스케일 사업자는 증가하는 컴퓨팅 리소스 및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관리하기 위해 계속해서 디지털 인프라를 증설하고 있지만 데이터센터 상면 부족 현상과 전력 확보를 위한 고민은 깊어지고 있다. 지난해에는 ...

한국IDC 클라우드

2021.08.13

한국IDC가 최근 발간한 ‘2021년 클라우드 IT인프라 시장 전망 보고서’에서 국내 클라우드 환경에 도입되는 IT인프라 시장이 향후 5년간 연평균 성장률(CAGR) 15%로 2025년에는 2조 2,189억 원의 매출 규모에 이를 전망이라고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지속적인 기업의 디지털화로 인해 증가하는 클라우드 시장에 도입되는 국내 디지털 인프라 시장을 전망한다. 코로나19 이후 일반 기업은 물론 금융, 공공, 교육 등 다양한 조직의 클라우드 전환이 가속화 되면서 올해 클라우드 환경으로 도입되는 IT인프라는 전체 시장의 50%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클라우드 컴퓨팅 리소스의 지속적인 증가로 대기업을 포함한 하이퍼스케일 업체들이 클라우드 인프라를 점진적으로 확장하면서 2025년에는 국내 IT인프라 시장의 60%가 클라우드 환경으로 도입될 전망이다.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국내 기업들은 보다 유연하고 민첩한 비즈니스를 지원하기 위해 전통적인 IT인프라 기반의 시스템 환경에서 퍼블릭을 포함한 프라이빗 클라우드 환경으로 전환하는 추세이다. 복잡해지는 고객의 요구사항과 꾸준히 증가하는 컴퓨팅 리소스 및 데이터의 효율적 관리의 필요성은 클라우드로의 전환을 더욱 확대시키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팬데믹의 장기화는 기업의 디지털화에 큰 몫을 했다. 클라우드로의 전환에 보수적이었던 금융권에서는 프라이빗 클라우드 뿐만 아니라 퍼블릭 클라우드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으며, 정부의 클라우드 장려 정책은 클라우드 서비스 공급업체를 포함한 사용자 지원 정책을 강화해 국내 에코시스템을 견고히 만들고 있다. 한국IDC는 이번 보고서에서 예상치 못한 클라우드 인프라 수요 증가로 인해 새롭게 당면한 문제도 제기했다. 국내 대기업과 하이퍼스케일 사업자는 증가하는 컴퓨팅 리소스 및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관리하기 위해 계속해서 디지털 인프라를 증설하고 있지만 데이터센터 상면 부족 현상과 전력 확보를 위한 고민은 깊어지고 있다. 지난해에는 ...

2021.08.13

한국IDC, “2021년 2분기 국내 PC 150만 대 출하…전년 대비 3.1% 성장”

한국IDC가 최근 발표한 국내 PC 시장 연구 분석에서 2021년 2분기 국내 PC시장은 150만 대를 출하하며 전년 대비 3.1% 증가했다고 밝혔다.  제품별로는 데스크톱은 전년 대비 -7.3%의 감소세를 보인 반면 노트북은 11.8% 성장했다. 2분기 성장률은 30.7%의 높은 성장률을 보인 1분기와 비교하면 큰 폭으로 둔화됐다. 전세계 시장도 1분기 55.7% 성장에 이어 2분기 13.4% 로 둔화되는 비슷한 양상을 보였다. 한국IDC는 온라인 수업을 위해 1분기에 선제적으로 PC 구매 및 교체를 단행한 여파로 2분기 수요는 제한적일 수 밖에 없다고 분석했다. 국내 PC 시장별 출하량을 살펴보면 교육과 기업 부문의 성장이 눈에 띈다. 교육 부문은 전년 대비 32.2% 성장했는데 작년 하반기부터 시작된 약 20만 대 수준의 교직원용 노트북 교체가 2분기에 대부분 완료됐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전년 대비 12.3% 성장한 기업 부문은 대기업 중심의 노트북 전환 수요가 중소 기업으로 확대되고 있는 추세이다. PC 제조업체도 중소 기업 수요를 확보하기 위해 채널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비용 절감 및 업무 효율성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가정 부문은 전년 대비 0.7% 하락했으며 노트북 비중도 1.0%p 하락한 68.5%로 감소했다. 집에 머무르는 시간이 늘며 이동과 휴대보다는 성능과 가격에 대한 소비자 요구 사항이 높아짐에 따라 가성비가 우수한 데스크톱 및 두께 15<21mm 울트라슬림의 선호도가 높게 나타났다.  또한, 소비 지출을 줄이기위해 프리미엄 보다 메인스트림 제품을 선호하는 추세가 이어지며 메인스트림 제품 비중이 늘어났다. 공공 부문은 전년 대비 25.1% 감소했으나, 1분기 41.9% 감소와 비교하면 감소폭은 줄었다. 이는 공공 기관 및 군부대를 중심으로 교체 수요가 발생했고 노트북의 도입이 지속적으로 확대되었기 때문으로 보여진다.  한국IDC의 권상준 이사는 “클라우드 컴퓨팅 환...

한국IDC

2021.08.10

한국IDC가 최근 발표한 국내 PC 시장 연구 분석에서 2021년 2분기 국내 PC시장은 150만 대를 출하하며 전년 대비 3.1% 증가했다고 밝혔다.  제품별로는 데스크톱은 전년 대비 -7.3%의 감소세를 보인 반면 노트북은 11.8% 성장했다. 2분기 성장률은 30.7%의 높은 성장률을 보인 1분기와 비교하면 큰 폭으로 둔화됐다. 전세계 시장도 1분기 55.7% 성장에 이어 2분기 13.4% 로 둔화되는 비슷한 양상을 보였다. 한국IDC는 온라인 수업을 위해 1분기에 선제적으로 PC 구매 및 교체를 단행한 여파로 2분기 수요는 제한적일 수 밖에 없다고 분석했다. 국내 PC 시장별 출하량을 살펴보면 교육과 기업 부문의 성장이 눈에 띈다. 교육 부문은 전년 대비 32.2% 성장했는데 작년 하반기부터 시작된 약 20만 대 수준의 교직원용 노트북 교체가 2분기에 대부분 완료됐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전년 대비 12.3% 성장한 기업 부문은 대기업 중심의 노트북 전환 수요가 중소 기업으로 확대되고 있는 추세이다. PC 제조업체도 중소 기업 수요를 확보하기 위해 채널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비용 절감 및 업무 효율성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가정 부문은 전년 대비 0.7% 하락했으며 노트북 비중도 1.0%p 하락한 68.5%로 감소했다. 집에 머무르는 시간이 늘며 이동과 휴대보다는 성능과 가격에 대한 소비자 요구 사항이 높아짐에 따라 가성비가 우수한 데스크톱 및 두께 15<21mm 울트라슬림의 선호도가 높게 나타났다.  또한, 소비 지출을 줄이기위해 프리미엄 보다 메인스트림 제품을 선호하는 추세가 이어지며 메인스트림 제품 비중이 늘어났다. 공공 부문은 전년 대비 25.1% 감소했으나, 1분기 41.9% 감소와 비교하면 감소폭은 줄었다. 이는 공공 기관 및 군부대를 중심으로 교체 수요가 발생했고 노트북의 도입이 지속적으로 확대되었기 때문으로 보여진다.  한국IDC의 권상준 이사는 “클라우드 컴퓨팅 환...

2021.08.10

“2020년 국내 퍼블릭 클라우드 시장 전년 대비 25.1% 성장” 한국IDC

한국IDC가 최근 발간한 ‘국내 퍼블릭 클라우드 경쟁 시장 분석 보고서'에서 2020년 국내 퍼블릭 클라우드 시장이 전년 대비 25.1% 성장한 1조 9,548억 원의 시장 규모에 이른다고 밝혔다.  주요 클라우드 업체들이 데이터 기반 아키텍처 수요와 언택트 소비 트렌드를 중심으로 퍼블릭 클라우드를 도입하는 고객들에게 서비스를 확대하며 시장 성장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보인다. 변화하는 IT 환경에서 유연한 방식을 제공하는 데이터 기반 아키텍처 채택을 고려하는 기업들의 증가는 향후 국내 클라우드 시장 변화에 기여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보고서에 따르면, 산업 전반에서 늘어난 AI/ML 수요와 대기업 중심의 컨테이너 기반 하이브리드 플랫폼, 그리고 비접촉 솔루션을 중심으로 2020년 국내 클라우드 시장이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였다. 대기업들이 클라우드 도입을 비용 절감이 아닌 비즈니스 투자로 인식하면서 국내 클라우드 시장이 한층 성숙해지고 있는 양상이다.  한편 클라우드 업체들은 이러한 인식 변화에 맞춰 기술 전문성과 영역별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정부 경기부양정책에 힘입은 국내 클라우드 사업자들의 성장세도 시장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현상은 향후 기업들의 애플리케이션 현대화와 이어지면서 장기적인 측면에서 클라우드 도입 추세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IDC는 퍼블릭 클라우드 시장을 클라우드 인프라(IaaS), 클라우드 플랫폼(PaaS), 클라우드 소프트웨어(SaaS)로 구분한다. 2020년 해당 시장은 IaaS, PaaS, SaaS가 각각 39.4%, 9.1%, 51.4%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IaaS 영역은 산업 전반에서 늘어난 AI/ML수요를 중심으로 전년대비 31.8% 성장했다.  엔터프라이즈에서는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를 연결하는 하이브리드 환경을 컨테이너 기반 플랫폼으로 구축하는 가운데 PaaS 영역의 시장 성장에 기여한 것으로 분석됐다. SaaS 시장의 경우, 기능적 시장별로 그 차이를 ...

한국IDC 퍼블릭 클라우드

2021.07.22

한국IDC가 최근 발간한 ‘국내 퍼블릭 클라우드 경쟁 시장 분석 보고서'에서 2020년 국내 퍼블릭 클라우드 시장이 전년 대비 25.1% 성장한 1조 9,548억 원의 시장 규모에 이른다고 밝혔다.  주요 클라우드 업체들이 데이터 기반 아키텍처 수요와 언택트 소비 트렌드를 중심으로 퍼블릭 클라우드를 도입하는 고객들에게 서비스를 확대하며 시장 성장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보인다. 변화하는 IT 환경에서 유연한 방식을 제공하는 데이터 기반 아키텍처 채택을 고려하는 기업들의 증가는 향후 국내 클라우드 시장 변화에 기여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보고서에 따르면, 산업 전반에서 늘어난 AI/ML 수요와 대기업 중심의 컨테이너 기반 하이브리드 플랫폼, 그리고 비접촉 솔루션을 중심으로 2020년 국내 클라우드 시장이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였다. 대기업들이 클라우드 도입을 비용 절감이 아닌 비즈니스 투자로 인식하면서 국내 클라우드 시장이 한층 성숙해지고 있는 양상이다.  한편 클라우드 업체들은 이러한 인식 변화에 맞춰 기술 전문성과 영역별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정부 경기부양정책에 힘입은 국내 클라우드 사업자들의 성장세도 시장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현상은 향후 기업들의 애플리케이션 현대화와 이어지면서 장기적인 측면에서 클라우드 도입 추세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IDC는 퍼블릭 클라우드 시장을 클라우드 인프라(IaaS), 클라우드 플랫폼(PaaS), 클라우드 소프트웨어(SaaS)로 구분한다. 2020년 해당 시장은 IaaS, PaaS, SaaS가 각각 39.4%, 9.1%, 51.4%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IaaS 영역은 산업 전반에서 늘어난 AI/ML수요를 중심으로 전년대비 31.8% 성장했다.  엔터프라이즈에서는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를 연결하는 하이브리드 환경을 컨테이너 기반 플랫폼으로 구축하는 가운데 PaaS 영역의 시장 성장에 기여한 것으로 분석됐다. SaaS 시장의 경우, 기능적 시장별로 그 차이를 ...

2021.07.22

“2020년 국내 스마트 커넥티드 디바이스 전년 대비 8.5% 성장” 한국IDC

한국IDC가 최근 발간한 ‘국내 스마트 커넥티드 시장 보고서’에서 2020년 국내 스마트 커넥티드 디바이스 시장이 전년 대비 8.5% 성장한 2,619만 대 출하 기록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2021년 PC, 태블릿, 스마트폰을 포함한 스마트 커넥티드 디바이스 시장은 전년 대비 7.2% 증가한 2,808만 대 출하를 기록할 전망이다. 끊김 없이 실시간 연결되고, 콘텐츠를 원활하게 공유해 초개인화된 디지털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스마트 커넥티드 디바이스는 팬데믹으로 인한 비대면 업무 및 생활 환경의 증가로 더욱 그 필요성이 증가되는 추세다. 2020년 국내 스마트 커넥티드 디바이스 시장의 성장은 전 세계 시장이 2.1% 감소한 것과 비교하면 주목할 만하다. PC와 태블릿은 국내와 전세계 모두 성장했으며, 국내 출하량은 각각 526만 대, 385만 대로 전년 대비 15.7%, 52.8%의 두 자리수 성장을 기록했다.  초·중·고등학교의 온라인 수업, 동영상 및 게임 등 홈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소비, 기업의 하이브리드 근무 환경 도입, 디지털 교육 투자 등이 수요 증가의 주된 요인으로 분석됐다. 스마트폰은 전 세계 6.7% 감소에도 불구하고 국내는 5G 전환 가속화와 보급형 제품의 확대에 힘입어 전년 수준인 1,700만 대 이상을 유지했다. 2021년 관련 시장은 전년 대비 7.2% 성장이 전망되며, 디바이스 별로는 PC 9.6%, 태블릿, 22.3% 그리고 스마트폰이 3.1%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PC는 애플 M1, 퀄컴 스냅드래곤 등 프로세스의 다변화와 교육 부문의 크롬북 도입, 윈도우 11 출시 등 OS 선택의 폭이 확대될 전망이다. 기업은 노트북 전환을 가속화하고, AI/ML 등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노이즈 제거, 앱 가속, 성능 최적화, 보안 등의 요소를 고도화할 것이다. 온라인 수업에 힘입어 스마트 커넥티드 디바이스 중 가장 큰 폭의 성장을 보인 태블릿은 성능 강화와 5G 제품 출시로 생산성과 효율성이 개...

한국IDC 커넥티드 디바이스 스마트 디바이스

2021.07.20

한국IDC가 최근 발간한 ‘국내 스마트 커넥티드 시장 보고서’에서 2020년 국내 스마트 커넥티드 디바이스 시장이 전년 대비 8.5% 성장한 2,619만 대 출하 기록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2021년 PC, 태블릿, 스마트폰을 포함한 스마트 커넥티드 디바이스 시장은 전년 대비 7.2% 증가한 2,808만 대 출하를 기록할 전망이다. 끊김 없이 실시간 연결되고, 콘텐츠를 원활하게 공유해 초개인화된 디지털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스마트 커넥티드 디바이스는 팬데믹으로 인한 비대면 업무 및 생활 환경의 증가로 더욱 그 필요성이 증가되는 추세다. 2020년 국내 스마트 커넥티드 디바이스 시장의 성장은 전 세계 시장이 2.1% 감소한 것과 비교하면 주목할 만하다. PC와 태블릿은 국내와 전세계 모두 성장했으며, 국내 출하량은 각각 526만 대, 385만 대로 전년 대비 15.7%, 52.8%의 두 자리수 성장을 기록했다.  초·중·고등학교의 온라인 수업, 동영상 및 게임 등 홈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소비, 기업의 하이브리드 근무 환경 도입, 디지털 교육 투자 등이 수요 증가의 주된 요인으로 분석됐다. 스마트폰은 전 세계 6.7% 감소에도 불구하고 국내는 5G 전환 가속화와 보급형 제품의 확대에 힘입어 전년 수준인 1,700만 대 이상을 유지했다. 2021년 관련 시장은 전년 대비 7.2% 성장이 전망되며, 디바이스 별로는 PC 9.6%, 태블릿, 22.3% 그리고 스마트폰이 3.1%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PC는 애플 M1, 퀄컴 스냅드래곤 등 프로세스의 다변화와 교육 부문의 크롬북 도입, 윈도우 11 출시 등 OS 선택의 폭이 확대될 전망이다. 기업은 노트북 전환을 가속화하고, AI/ML 등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노이즈 제거, 앱 가속, 성능 최적화, 보안 등의 요소를 고도화할 것이다. 온라인 수업에 힘입어 스마트 커넥티드 디바이스 중 가장 큰 폭의 성장을 보인 태블릿은 성능 강화와 5G 제품 출시로 생산성과 효율성이 개...

2021.07.20

한국IDC “국내 엔터프라이즈 외장형 스토리지 시스템 시장, 연평균 2.3% 성장 전망”

한국IDC가 최근 발간한 ‘2021년 엔터프라이즈 외장형 스토리지 시스템 시장 전망 보고서’에서 국내 엔터프라이즈 외장형 스토리지 시스템 시장의 향후 5년간 연평균 성장률(CAGR)이 2.3% 증가해 2025년 6,262억 원의 매출 규모에 이를 전망이라고 밝혔다.    ​ 올해 관련 시장은 그동안 위축되었던 금융권의 투자 활성화와 국내 OTT 업체의 스토리지 투자 증가로 전년 대비 1.7% 성장한 5,696억 원의 매출 규모가 예상된다. 보고서에 따르면 코로나 팬데믹 장기화로 기업의 혁신이 가속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AI 및 클라우드 환경의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의 성숙으로 기업의 주요 데이터를 관리하기 위한 외장형 스토리지 시스템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보고서에서는 기업의 디지털화 과정에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데이터를 관리하고 유지하기 위한 국내 엔터프라이즈 외장형 스토리지 시스템 시장을 전망한다. 스토리지는 전통적인 온프레미스 환경은 물론 가상화, 클라우드를 포함한 다양한 관리 환경과 플랫폼으로 확대되는 추세다.  기업이 주요 데이터를 안전하고 원활하게 운영하기 위해 외장형 스토리지 시스템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는 분석이다. 실제로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AI 적용으로 생산성 향상을 경험한 기업들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데이터를 분석하고 관리하기 위한 외장형 스토리지 시스템을 도입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AI의 운영을 위해서는 대용량의 데이터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분석하는 능력이 요구되기 때문에 NVMe(Non-Volatile Memory express) 및 SCM(Storage Class Memory)을 지원하는 하이엔드 외장형 스토리지의 역량도 중요해지고 있다. 보고서에 따르면 경기 안정화와 함께 그동안 투자가 위축되었던 금융권의 스토리지 도입이 증가하고 있다. 특히 반도체, 배터리, 디스플레이와 같은 제조기업들이 증가하는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외장형 스토리지 시스템의 도입을 확대하...

한국IDC

2021.07.16

한국IDC가 최근 발간한 ‘2021년 엔터프라이즈 외장형 스토리지 시스템 시장 전망 보고서’에서 국내 엔터프라이즈 외장형 스토리지 시스템 시장의 향후 5년간 연평균 성장률(CAGR)이 2.3% 증가해 2025년 6,262억 원의 매출 규모에 이를 전망이라고 밝혔다.    ​ 올해 관련 시장은 그동안 위축되었던 금융권의 투자 활성화와 국내 OTT 업체의 스토리지 투자 증가로 전년 대비 1.7% 성장한 5,696억 원의 매출 규모가 예상된다. 보고서에 따르면 코로나 팬데믹 장기화로 기업의 혁신이 가속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AI 및 클라우드 환경의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의 성숙으로 기업의 주요 데이터를 관리하기 위한 외장형 스토리지 시스템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보고서에서는 기업의 디지털화 과정에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데이터를 관리하고 유지하기 위한 국내 엔터프라이즈 외장형 스토리지 시스템 시장을 전망한다. 스토리지는 전통적인 온프레미스 환경은 물론 가상화, 클라우드를 포함한 다양한 관리 환경과 플랫폼으로 확대되는 추세다.  기업이 주요 데이터를 안전하고 원활하게 운영하기 위해 외장형 스토리지 시스템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는 분석이다. 실제로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AI 적용으로 생산성 향상을 경험한 기업들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데이터를 분석하고 관리하기 위한 외장형 스토리지 시스템을 도입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AI의 운영을 위해서는 대용량의 데이터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분석하는 능력이 요구되기 때문에 NVMe(Non-Volatile Memory express) 및 SCM(Storage Class Memory)을 지원하는 하이엔드 외장형 스토리지의 역량도 중요해지고 있다. 보고서에 따르면 경기 안정화와 함께 그동안 투자가 위축되었던 금융권의 스토리지 도입이 증가하고 있다. 특히 반도체, 배터리, 디스플레이와 같은 제조기업들이 증가하는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외장형 스토리지 시스템의 도입을 확대하...

2021.07.16

한국IDC, 미래의 업무 보고서 발간···“하이브리드 업무환경 및 회복 탄력적인 조직 구성 강조”

한국IDC가 ‘국내 미래의 업무 설문 조사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한국IDC는 이번 보고서를 통해 미래의 업무 모델은 사무실과 원격 근무를 수용하는 하이브리드 형태로 변화할 것이며, 디지털 회복탄력성을 갖춘 조직으로 재구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에서도 사무실은 여전히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며, 직원의 건강과 위생을 위해 비접촉 기술의 도입이 확대될 것이다. 또한, 기업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사무 공간, 기기, 장비 및 설비를 최적화하고 현대화하여 업무 생산성과 직원 경험을 제고해야 한다.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하에서 출근자와 원격 근무자 간 원활한 소통은 기본이며, 모든 직원은 언제 어디서나 자원을 액세스하고, 동일한 디지털 경험, 업무 프로세스 및 운영 정책의 적용을 통해 디지털 격차를 줄여야 한다. 실제 설문 조사 결과, 18.2%의 국내 응답자가 향후 업무 모델이 변화될 것이며, 최적의 환경을 결정하기 위해 데이터를 수집할 것이라고 답했다. 한국IDC 는 이번 보고서를 통해 회복 탄력적인 IT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한 소비 기반 서비스 모델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고 발표했다. 기기와 장비 뿐만 아니라 지원, 자산 복구, 모니터링에 이르기까지 서비스형(as-a-service)의 영역은 확대되고 있다. 조직의 민첩성을 확보하기 위해 빠른 속도로 자동화가 업무 영역에 도입되고 있으며, 국내는 백신 이후 45% 이상으로 증가될 것으로 예상된다. 자동화를 통한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해 IT 지원, 쉬운 도구 사용 및 디지털 기술 교육 등 구체적인 전략과 실행이 요구된다.  한국IDC의 권상준 이사는 “MZ 세대를 포함한 다양한 세대를 수용하기 위해 인재 채용과 관리 방식도 변화해야 한다”라며, “디지털 기술의 재교육과 숙련화로 조직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 업무 문화는 투명성과 신뢰를 기반으로 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 내야 한다”라고 말했다. ciokr@idg.c...

한국IDC

2021.06.28

한국IDC가 ‘국내 미래의 업무 설문 조사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한국IDC는 이번 보고서를 통해 미래의 업무 모델은 사무실과 원격 근무를 수용하는 하이브리드 형태로 변화할 것이며, 디지털 회복탄력성을 갖춘 조직으로 재구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에서도 사무실은 여전히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며, 직원의 건강과 위생을 위해 비접촉 기술의 도입이 확대될 것이다. 또한, 기업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사무 공간, 기기, 장비 및 설비를 최적화하고 현대화하여 업무 생산성과 직원 경험을 제고해야 한다.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하에서 출근자와 원격 근무자 간 원활한 소통은 기본이며, 모든 직원은 언제 어디서나 자원을 액세스하고, 동일한 디지털 경험, 업무 프로세스 및 운영 정책의 적용을 통해 디지털 격차를 줄여야 한다. 실제 설문 조사 결과, 18.2%의 국내 응답자가 향후 업무 모델이 변화될 것이며, 최적의 환경을 결정하기 위해 데이터를 수집할 것이라고 답했다. 한국IDC 는 이번 보고서를 통해 회복 탄력적인 IT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한 소비 기반 서비스 모델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고 발표했다. 기기와 장비 뿐만 아니라 지원, 자산 복구, 모니터링에 이르기까지 서비스형(as-a-service)의 영역은 확대되고 있다. 조직의 민첩성을 확보하기 위해 빠른 속도로 자동화가 업무 영역에 도입되고 있으며, 국내는 백신 이후 45% 이상으로 증가될 것으로 예상된다. 자동화를 통한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해 IT 지원, 쉬운 도구 사용 및 디지털 기술 교육 등 구체적인 전략과 실행이 요구된다.  한국IDC의 권상준 이사는 “MZ 세대를 포함한 다양한 세대를 수용하기 위해 인재 채용과 관리 방식도 변화해야 한다”라며, “디지털 기술의 재교육과 숙련화로 조직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 업무 문화는 투명성과 신뢰를 기반으로 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 내야 한다”라고 말했다. ciokr@idg.c...

2021.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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