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10

피할 수 없다면 관리하라··· '레거시 IT' 정돈 팁 8가지

Mary K. Pratt | CIO
디지털 로드맵의 가속화와 지속적인 현대화에도 불구하고 많은 CIO들이 여전히 레거시 애플리케이션과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다. 이유가 있기 때문이다. 

대부분 안정적이며 나름 효율적이고 비용 지불이 완료된 것들이라고 맥킨지(McKinsey & Co.)의 파트너 아비 바트나가가 말했다. 

그는 거대한 메인프레임 상태를 유지하기로 선택한 기업에서 근무했던 경험을 언급했다., “잘 운영되고 있었으며 매우 균질했다. 완전히 상각된 상태였다”라고 그는 말했다.

굳이 현대화할 이유가 없을 수도 있다. 바트나가는 “클라우드 또는 SaaS로 옮겨야 하는 다양한 이유가 있을 것이다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모든 포트폴리오를 현대화할 필요는 없으며, 특히 그 상태로 안정적이고 효율적일 때는 더욱 그렇다”라고 말했다.

이유야 어찌되었든 많은 CIO들이 여전히 레거시 애플리케이션과 인프라를 유지하고 있다. 그리고 이로 인해 이런 레거시 기술을 저렴하면서도 안전하게 유지해야 한다는 과제가 이어지고 있다. 8가지 요령이 있다.
 
Image Credit : Getty Images Bank



자동화 추가하기
IT 환경 내에서의 자동화는 수동적 노력 감소, 오류 제한 또는 없애기, 품질 개선, 데이터 일관성 향상, 생산성 향상을 통해 효율성을 높여준다. IT서비스 기업 인사이트 엔터프라이즈(Insight Enterprises)의 수석 설계자 후안 올란디니는 “유닉스(Unix), 리눅스(Linux), 메인프레임, 3-티어 [아키텍처] 등에는 자동화 여력이 있다”라고 말했다.

레거시 시스템 관리 프로세스에는 구조화되고 반복적인 작업이 포함된 부분이 포함돼 있다. 마찬가지로, 스토리지 프로비저닝과 백업 등 차단 및 해결 유형의 작업 등에도 반복성이 존재한다. 올란디니는 자동화할 프로세스를 자동화하기 전에 평가하고 간소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프로세스 자체가 잘못돼 있다면 자동화해도 원했던 이점을 얻을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는 IT 리더들에게 기대치에 관해 경고했다. 자동화가 완전한 규모의 현대화를 위한 만병통치약이나 대체재는 아니라는 것이다.

클라우드 환경의 원칙을 차용
올란디니는 그간의 경험에 미뤄볼 때 일반적으로 레거시 시스템을 그대로 클라우드로 옮겨도(리프트 & 시프트 접근방식) 그리 유효하지 않은 경우가 많다고 전했다.

그는 “(리프트 & 시프트 방식도) 선택권이 될 수 있으며 적절할 때가 있기는 하다. 그러나 우리의 데이터와 경험에 따르면 일반적으로 (그대로 두는 것보다) 비용이 높다. 따라서 인프라를 최적화하려고 한다면 노력 대비 수익이 높은 다른 일을 하는 것이 더 낫다”라고 말했다.

클라우드 관리 원칙 중 일부를 레거시 관리에 적용하는 것이 그런 하나의 선택권이 될 수 있다. 스토리지 프로비저닝이 한 예다. 클라우드는 프로세스를 간소화하기 위한 할당이 사전 정의되어 있다. 관리자는 구내 리소스에도 같은 방식을 적용할 수 있다.

그는 “처음에는 (스토리지) 리소스 낭비처럼 보일 수도 있다. 스토리지 공간을 낭비할 수도 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처리 부분을 따로 떼어내는 것이기 때문에 인력의 시간을 많이 절약하게 된다. 그리고 오늘날의 스토리지는 인적 자원보다 저렴하기 때문에 실제로 이득을 얻게 된다”라고 말했다.

제품 지향적인 접근방식을 구현
CIO도 마찬가지로 최신 관리 기법을 차용하여 제품 지향적인 접근방식을 레거시 기술에 도입할 수 있다고 바트나가가 말했다.

이는 IT와 비즈니스가 속도, 효율성, 개선된 응답성, 혁신 등의 비즈니스 결과에 지속적으로 집중하는 데 도움이 된다. IT는 여기에 중점을 두고 이런 결과를 위해 레거시 기술을 구조화하고 최적화하는 방법에 초점을 맞출 수 있다고 그가 설명했다.

제품 지향적 또는 포트폴리오 접근방식은 레거시 기술을 지원하는 기술 전문가에게 원하는 결과에 영향을 미치는 문제에 대해 더 나은 가시성을 제공하곤 한다.

결과적으로, IT팀은 원하는 결과를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역량을 추구하는 가장 좋은 방법을 확인하고 지원할 수 있다. 바트나가는 “이와 관련해 제품 관리 마음가짐이 중요해진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 접근방식은 때가 되었을 때 IT와 비즈니스가 협력하여 현대화가 제공하는 가치를 명확히 표현하는 데 도움이 된다.

조각들을 분리
레거시 기술에 의존하는 조직은 핵심 비즈니스 프로세스가 너무 많아서 현대화가 복잡하고 위험하기 때문에 그런 경우가 많다. 이 경우 조직은 조각들을 떼어내어 IT 성과를 개선할 수 있다고 TCS(Tata Consultancy Services)의 뱅킹, 금융서비스, 보험 수석 컨설턴트 발라지 라가반이 말했다.

예를 들어, 여러 부서를 지원하는 레거시 금융시스템을 보유한 기업은 이를 유지하여 회계 등 매우 안정적인 것들을 운용할 수 있다. 하지만 시장 및 고객 역학에 따라 빠르게 바뀔 수 있는 가격 책정 및 청구 워크로드를 분리할 수 있다.

이 접근방식은 회사들의 현대화 여정을 도우면서 유지되는 레거시 내의 복잡성을 줄여준다고 라가반이 말했다.

PFG(Principal Financial Group)의 CIO 케이시 케이는 자신의 회사의 생명보험 사업부에서 프로세스를 지원하는 시스템을 중심으로 유사한 접근방식을 취했다. 그녀는 이것들을 하나의 최신 시스템으로 통합해도 비용을 정당화는 결과를 얻을 수 없다고 판단했다. 그래서 그녀는 사용자용 구성요소를 표적화하고 API를 사용하여 이 새로운 기능을 레거시 시스템에 연결했다.

“우리는 자동화할 수 있었거나 자동화했거나 서류 작업을 줄였다. 여전히 그 레거시가 남아있기는 하다. 이것들은 내용연수 동안 운용될 예정이다. 향후 고객 목록이 감소하는 추이에 따라 이 시스템을 퇴역 시킬 방침이다”라고 케이가 덧붙였다.

인재 전략을 수립
2020년 4월, 뉴저지 주지사 필 머피는 팬데믹과 일자리 상실이 발생하면서 코볼 전문가를 절실히 필요로 했다. 과부하 된 해당 주의 레거시 실업 시스템을 정비해야 했기 때문이다.




2021.11.10

피할 수 없다면 관리하라··· '레거시 IT' 정돈 팁 8가지

Mary K. Pratt | CIO
디지털 로드맵의 가속화와 지속적인 현대화에도 불구하고 많은 CIO들이 여전히 레거시 애플리케이션과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다. 이유가 있기 때문이다. 

대부분 안정적이며 나름 효율적이고 비용 지불이 완료된 것들이라고 맥킨지(McKinsey & Co.)의 파트너 아비 바트나가가 말했다. 

그는 거대한 메인프레임 상태를 유지하기로 선택한 기업에서 근무했던 경험을 언급했다., “잘 운영되고 있었으며 매우 균질했다. 완전히 상각된 상태였다”라고 그는 말했다.

굳이 현대화할 이유가 없을 수도 있다. 바트나가는 “클라우드 또는 SaaS로 옮겨야 하는 다양한 이유가 있을 것이다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모든 포트폴리오를 현대화할 필요는 없으며, 특히 그 상태로 안정적이고 효율적일 때는 더욱 그렇다”라고 말했다.

이유야 어찌되었든 많은 CIO들이 여전히 레거시 애플리케이션과 인프라를 유지하고 있다. 그리고 이로 인해 이런 레거시 기술을 저렴하면서도 안전하게 유지해야 한다는 과제가 이어지고 있다. 8가지 요령이 있다.
 
Image Credit : Getty Images Bank



자동화 추가하기
IT 환경 내에서의 자동화는 수동적 노력 감소, 오류 제한 또는 없애기, 품질 개선, 데이터 일관성 향상, 생산성 향상을 통해 효율성을 높여준다. IT서비스 기업 인사이트 엔터프라이즈(Insight Enterprises)의 수석 설계자 후안 올란디니는 “유닉스(Unix), 리눅스(Linux), 메인프레임, 3-티어 [아키텍처] 등에는 자동화 여력이 있다”라고 말했다.

레거시 시스템 관리 프로세스에는 구조화되고 반복적인 작업이 포함된 부분이 포함돼 있다. 마찬가지로, 스토리지 프로비저닝과 백업 등 차단 및 해결 유형의 작업 등에도 반복성이 존재한다. 올란디니는 자동화할 프로세스를 자동화하기 전에 평가하고 간소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프로세스 자체가 잘못돼 있다면 자동화해도 원했던 이점을 얻을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는 IT 리더들에게 기대치에 관해 경고했다. 자동화가 완전한 규모의 현대화를 위한 만병통치약이나 대체재는 아니라는 것이다.

클라우드 환경의 원칙을 차용
올란디니는 그간의 경험에 미뤄볼 때 일반적으로 레거시 시스템을 그대로 클라우드로 옮겨도(리프트 & 시프트 접근방식) 그리 유효하지 않은 경우가 많다고 전했다.

그는 “(리프트 & 시프트 방식도) 선택권이 될 수 있으며 적절할 때가 있기는 하다. 그러나 우리의 데이터와 경험에 따르면 일반적으로 (그대로 두는 것보다) 비용이 높다. 따라서 인프라를 최적화하려고 한다면 노력 대비 수익이 높은 다른 일을 하는 것이 더 낫다”라고 말했다.

클라우드 관리 원칙 중 일부를 레거시 관리에 적용하는 것이 그런 하나의 선택권이 될 수 있다. 스토리지 프로비저닝이 한 예다. 클라우드는 프로세스를 간소화하기 위한 할당이 사전 정의되어 있다. 관리자는 구내 리소스에도 같은 방식을 적용할 수 있다.

그는 “처음에는 (스토리지) 리소스 낭비처럼 보일 수도 있다. 스토리지 공간을 낭비할 수도 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처리 부분을 따로 떼어내는 것이기 때문에 인력의 시간을 많이 절약하게 된다. 그리고 오늘날의 스토리지는 인적 자원보다 저렴하기 때문에 실제로 이득을 얻게 된다”라고 말했다.

제품 지향적인 접근방식을 구현
CIO도 마찬가지로 최신 관리 기법을 차용하여 제품 지향적인 접근방식을 레거시 기술에 도입할 수 있다고 바트나가가 말했다.

이는 IT와 비즈니스가 속도, 효율성, 개선된 응답성, 혁신 등의 비즈니스 결과에 지속적으로 집중하는 데 도움이 된다. IT는 여기에 중점을 두고 이런 결과를 위해 레거시 기술을 구조화하고 최적화하는 방법에 초점을 맞출 수 있다고 그가 설명했다.

제품 지향적 또는 포트폴리오 접근방식은 레거시 기술을 지원하는 기술 전문가에게 원하는 결과에 영향을 미치는 문제에 대해 더 나은 가시성을 제공하곤 한다.

결과적으로, IT팀은 원하는 결과를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역량을 추구하는 가장 좋은 방법을 확인하고 지원할 수 있다. 바트나가는 “이와 관련해 제품 관리 마음가짐이 중요해진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 접근방식은 때가 되었을 때 IT와 비즈니스가 협력하여 현대화가 제공하는 가치를 명확히 표현하는 데 도움이 된다.

조각들을 분리
레거시 기술에 의존하는 조직은 핵심 비즈니스 프로세스가 너무 많아서 현대화가 복잡하고 위험하기 때문에 그런 경우가 많다. 이 경우 조직은 조각들을 떼어내어 IT 성과를 개선할 수 있다고 TCS(Tata Consultancy Services)의 뱅킹, 금융서비스, 보험 수석 컨설턴트 발라지 라가반이 말했다.

예를 들어, 여러 부서를 지원하는 레거시 금융시스템을 보유한 기업은 이를 유지하여 회계 등 매우 안정적인 것들을 운용할 수 있다. 하지만 시장 및 고객 역학에 따라 빠르게 바뀔 수 있는 가격 책정 및 청구 워크로드를 분리할 수 있다.

이 접근방식은 회사들의 현대화 여정을 도우면서 유지되는 레거시 내의 복잡성을 줄여준다고 라가반이 말했다.

PFG(Principal Financial Group)의 CIO 케이시 케이는 자신의 회사의 생명보험 사업부에서 프로세스를 지원하는 시스템을 중심으로 유사한 접근방식을 취했다. 그녀는 이것들을 하나의 최신 시스템으로 통합해도 비용을 정당화는 결과를 얻을 수 없다고 판단했다. 그래서 그녀는 사용자용 구성요소를 표적화하고 API를 사용하여 이 새로운 기능을 레거시 시스템에 연결했다.

“우리는 자동화할 수 있었거나 자동화했거나 서류 작업을 줄였다. 여전히 그 레거시가 남아있기는 하다. 이것들은 내용연수 동안 운용될 예정이다. 향후 고객 목록이 감소하는 추이에 따라 이 시스템을 퇴역 시킬 방침이다”라고 케이가 덧붙였다.

인재 전략을 수립
2020년 4월, 뉴저지 주지사 필 머피는 팬데믹과 일자리 상실이 발생하면서 코볼 전문가를 절실히 필요로 했다. 과부하 된 해당 주의 레거시 실업 시스템을 정비해야 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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