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23

러스트 워킹 그룹, ‘액세스 가능한’ 비동기 러스트 비전 문서 발표

Paul Krill | InfoWorld
‘에이싱크 파운데이션 워킹 그룹(Async Foundations Working Group)’에서는 러스트(Rust)를 분산형 시스템 구축을 위한 가장 인기 있는 선택지로 만들고자 한다. 

에이싱크 파운데이션 워킹 그룹이 ‘비동기 러스트(Async Rust)’의 비전 문서를 구축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비동기 러스트는 비동기 입출력(Async I/O) 프로그래밍을 러스트 개발자에게 원활한 경험으로 만들고자 고안됐다. 
 
ⓒGetty Images

지난 3월 18일 러스트 워킹 그룹은 비전 문서 계획을 발표하면서, 이를 통해 러스트가 임베디드 시스템부터 기본 클라우드 서비스까지 분산형 시스템에서 가장 인기 있는 선택지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그러려면 비동기 러스트를 현재 MVP 상태(Minimum Viable Product)에서 나아가 모든 사람이 액세스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워킹 그룹은 언어 및 표준 라이브러리 확장 프로그램을 포함해 비동기 I/O를 위한 기반을 구현하고 설계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그리고 비전 문서의 궁극적인 목표는 현재 상황이 어떠한지, 어디로 어떻게 가야 할지를 설명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비전 문서는 특정 러스트 값(예: 성능, 생산성)과 연결된 캐릭터들로 시작된다. 각 캐릭터에 대해 이들이 목표를 달성하는 데 있어서 직면한 문제를 설명하는 ‘현재 상황(status quo)’ 스토리를 작성할 계획이다. 비동기 러스트를 사용한 실제 경험을 문서화하는 과정이라고 러스트 워킹 그룹은 언급했다. 현재 상황 스토리를 작성하고 나면 앞으로 2~3년 후에 비동기 러스트가 어떤 모습일지에 대한 ‘미래’ 스토리(Shiny future)로 브레인스토밍을 진행할 예정이다. 

오는 4월 2일까지는 현재 상황 스토리만 수집된다. 그러고나서 4월 30일까지 현재 상황 및 미래 스토리가 모두 수집된다. 현재 상황 스토리 템플릿은 이곳에서 확인해볼 수 있다. 전체 프로세스를 설명하는 비전 페이지는 여기서 볼 수 있다. 한편 워킹 그룹은 브레인스토밍을 완료하면 다양한 현재 상황 및 미래 스토리를 종합해 초안으로 만드는 작업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ciokr@idg.co.kr

 



2021.03.23

러스트 워킹 그룹, ‘액세스 가능한’ 비동기 러스트 비전 문서 발표

Paul Krill | InfoWorld
‘에이싱크 파운데이션 워킹 그룹(Async Foundations Working Group)’에서는 러스트(Rust)를 분산형 시스템 구축을 위한 가장 인기 있는 선택지로 만들고자 한다. 

에이싱크 파운데이션 워킹 그룹이 ‘비동기 러스트(Async Rust)’의 비전 문서를 구축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비동기 러스트는 비동기 입출력(Async I/O) 프로그래밍을 러스트 개발자에게 원활한 경험으로 만들고자 고안됐다. 
 
ⓒGetty Images

지난 3월 18일 러스트 워킹 그룹은 비전 문서 계획을 발표하면서, 이를 통해 러스트가 임베디드 시스템부터 기본 클라우드 서비스까지 분산형 시스템에서 가장 인기 있는 선택지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그러려면 비동기 러스트를 현재 MVP 상태(Minimum Viable Product)에서 나아가 모든 사람이 액세스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워킹 그룹은 언어 및 표준 라이브러리 확장 프로그램을 포함해 비동기 I/O를 위한 기반을 구현하고 설계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그리고 비전 문서의 궁극적인 목표는 현재 상황이 어떠한지, 어디로 어떻게 가야 할지를 설명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비전 문서는 특정 러스트 값(예: 성능, 생산성)과 연결된 캐릭터들로 시작된다. 각 캐릭터에 대해 이들이 목표를 달성하는 데 있어서 직면한 문제를 설명하는 ‘현재 상황(status quo)’ 스토리를 작성할 계획이다. 비동기 러스트를 사용한 실제 경험을 문서화하는 과정이라고 러스트 워킹 그룹은 언급했다. 현재 상황 스토리를 작성하고 나면 앞으로 2~3년 후에 비동기 러스트가 어떤 모습일지에 대한 ‘미래’ 스토리(Shiny future)로 브레인스토밍을 진행할 예정이다. 

오는 4월 2일까지는 현재 상황 스토리만 수집된다. 그러고나서 4월 30일까지 현재 상황 및 미래 스토리가 모두 수집된다. 현재 상황 스토리 템플릿은 이곳에서 확인해볼 수 있다. 전체 프로세스를 설명하는 비전 페이지는 여기서 볼 수 있다. 한편 워킹 그룹은 브레인스토밍을 완료하면 다양한 현재 상황 및 미래 스토리를 종합해 초안으로 만드는 작업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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