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20

지멘스, ‘솔리드 엣지 2022’ 출시… 설계 자동화 및 부품 제조 접근성 강화

편집부 | CIO KR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가 솔리드 엣지(Solid Edge) 소프트웨어의 2022 버전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버전에서는 규칙 기반으로 직접 설계 자동화를 구현하는 기능, 포인트 클라우드, 메시 데이터 활용 기능, 다른 CAD에서 작업된 파일을 변환없이 직접 사용하는 기능, 2.5축 무료 CAM 모듈, 배관 내 유동 흐름 시뮬레이션 기능이 제공된다. 

회사에 따르면 지멘스 엑셀러레이터(Siemens Xcelerator) 제품 포트폴리오의 일부인 솔리드 엣지는 3D 설계, 시뮬레이션, 시각화, 제조, 설계 관리를 포함해 제품 생성의 모든 측면을 가속화하기 위한 직관적인 제품 개발 플랫폼이다.



새로운 솔리드 엣지 디자인 컨피규레이터(Solid Edge Design Configurator)는 규칙 기반 자동화 기능을 제공하고 설계 매개 변수 및 규칙에 따라 제품을 신속하게 사용자화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시간을 절약하고 베이스 모델을 재활용할 수 있다는 이점이 부각된다.

CAM 프로 2.5 엑시스(Axis) 밀링은 현재 솔리드 엣지 클래식(Solid Edge Classic), 파운데이션 및 프리미엄의 유지보수 중인 고객들에게 무상으로 제공된다. 완전히 통합된 CAM 프로 2.5 엑시스는 설계 데이터와 완벽한 연관성을 유지하고 가공 시뮬레이션과 결합된 자동화된 도구 경로 생성 기능을 제공해 최적화된 가공 작업을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새로운 CAD 다이렉트 기능을 사용하면 변환하지 않고도 연결성을 유지한 상태로 타사 데이터 포맷을 삽입할 수 있다. 솔리드 엣지 2022는 지멘스의 선도적인 컨버전트(Convergent) 모델링 기술을 지속적으로 통합해 사용자가 변환 없이 동일한 모델에서 B-Rep과 메시 지오메트리를 혼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메시 데이터를 더욱 유용하게 만들고 제품 모델링 시간을 단축한다.

풀 컬러 포인트 클라우드 데이터(Full-color point cloud data)는 솔리드 엣지 내에서 포인트 클라우드 모델의 시각화 용도로도 사용될 수 있으며, 특히 공장 개조 시 포인트 클라우드와 설계 장비를 동시 검토하는 경우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

솔리드 엣지 2022는 서비스형 엑셀러레이터(Xcelerator as a Service)를 통해 제공된다. 솔리드 엣지 2022를 사용하면 솔리드 엣지에서 직접 설계 검토 기능(3D/2D CAD 뷰/마크업 등), 증강 현실, 프로젝트 기반 보안 공유 기능을 제공하는 엑셀러레이터 셰어를 포함한 지멘스의 차세대 클라우드 기반 협업 솔루션에 액세스할 수 있다.

지멘스 메인스트림 엔지니어링 존 밀러 수석 부사장은 “솔리드 엣지 2022의 개선된 기능들을 통해 현대 제품 개발 및 제조 프로세스를 더 잘 지원함으로써, 사용자 커뮤니티가 가용 자원으로 더 많은 일을 하고 더 큰 혁신을 촉진할 새로운 작업 방식을 구현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솔리드 엣지 2022는 주요 기능인 어셈블리 모델링(assembly modeling)의 향상된 기능을 제공한다고 업체 측이 밝혔다. 새로운 어셈블리 프리뷰(Assembly preview) 모드는 로드되는 데이터 양을 줄여주며, 멀티바디 어셈블리 모델링(Multi-body assembly modeling) 모드는 어셈블리 파일 내부 컴포넌트를 모델링하기 위한 새로운 환경을 제공한다.

새로운 컴포넌트 검색기를 사용하면 찾기 어려운 부품을 찾을 때 자동 완성 제안 필터를 통해 직관적이고 손쉽게 검색을 수행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덧붙였다. ciokr@idg.co.kr



2021.10.20

지멘스, ‘솔리드 엣지 2022’ 출시… 설계 자동화 및 부품 제조 접근성 강화

편집부 | CIO KR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가 솔리드 엣지(Solid Edge) 소프트웨어의 2022 버전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버전에서는 규칙 기반으로 직접 설계 자동화를 구현하는 기능, 포인트 클라우드, 메시 데이터 활용 기능, 다른 CAD에서 작업된 파일을 변환없이 직접 사용하는 기능, 2.5축 무료 CAM 모듈, 배관 내 유동 흐름 시뮬레이션 기능이 제공된다. 

회사에 따르면 지멘스 엑셀러레이터(Siemens Xcelerator) 제품 포트폴리오의 일부인 솔리드 엣지는 3D 설계, 시뮬레이션, 시각화, 제조, 설계 관리를 포함해 제품 생성의 모든 측면을 가속화하기 위한 직관적인 제품 개발 플랫폼이다.



새로운 솔리드 엣지 디자인 컨피규레이터(Solid Edge Design Configurator)는 규칙 기반 자동화 기능을 제공하고 설계 매개 변수 및 규칙에 따라 제품을 신속하게 사용자화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시간을 절약하고 베이스 모델을 재활용할 수 있다는 이점이 부각된다.

CAM 프로 2.5 엑시스(Axis) 밀링은 현재 솔리드 엣지 클래식(Solid Edge Classic), 파운데이션 및 프리미엄의 유지보수 중인 고객들에게 무상으로 제공된다. 완전히 통합된 CAM 프로 2.5 엑시스는 설계 데이터와 완벽한 연관성을 유지하고 가공 시뮬레이션과 결합된 자동화된 도구 경로 생성 기능을 제공해 최적화된 가공 작업을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새로운 CAD 다이렉트 기능을 사용하면 변환하지 않고도 연결성을 유지한 상태로 타사 데이터 포맷을 삽입할 수 있다. 솔리드 엣지 2022는 지멘스의 선도적인 컨버전트(Convergent) 모델링 기술을 지속적으로 통합해 사용자가 변환 없이 동일한 모델에서 B-Rep과 메시 지오메트리를 혼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메시 데이터를 더욱 유용하게 만들고 제품 모델링 시간을 단축한다.

풀 컬러 포인트 클라우드 데이터(Full-color point cloud data)는 솔리드 엣지 내에서 포인트 클라우드 모델의 시각화 용도로도 사용될 수 있으며, 특히 공장 개조 시 포인트 클라우드와 설계 장비를 동시 검토하는 경우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

솔리드 엣지 2022는 서비스형 엑셀러레이터(Xcelerator as a Service)를 통해 제공된다. 솔리드 엣지 2022를 사용하면 솔리드 엣지에서 직접 설계 검토 기능(3D/2D CAD 뷰/마크업 등), 증강 현실, 프로젝트 기반 보안 공유 기능을 제공하는 엑셀러레이터 셰어를 포함한 지멘스의 차세대 클라우드 기반 협업 솔루션에 액세스할 수 있다.

지멘스 메인스트림 엔지니어링 존 밀러 수석 부사장은 “솔리드 엣지 2022의 개선된 기능들을 통해 현대 제품 개발 및 제조 프로세스를 더 잘 지원함으로써, 사용자 커뮤니티가 가용 자원으로 더 많은 일을 하고 더 큰 혁신을 촉진할 새로운 작업 방식을 구현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솔리드 엣지 2022는 주요 기능인 어셈블리 모델링(assembly modeling)의 향상된 기능을 제공한다고 업체 측이 밝혔다. 새로운 어셈블리 프리뷰(Assembly preview) 모드는 로드되는 데이터 양을 줄여주며, 멀티바디 어셈블리 모델링(Multi-body assembly modeling) 모드는 어셈블리 파일 내부 컴포넌트를 모델링하기 위한 새로운 환경을 제공한다.

새로운 컴포넌트 검색기를 사용하면 찾기 어려운 부품을 찾을 때 자동 완성 제안 필터를 통해 직관적이고 손쉽게 검색을 수행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덧붙였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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