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17

기고 | IT업무 자동화, 어디서부터 시작할까

David Gee | CIO Australia
IT자동화는 기회이자 위협이다. 한편으로는 특정 비즈니스 프로세스의 비용을 줄여 주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일자리를 위협하기 때문이다. 자동화가 당신을 도울 수도 있지만, 당신의 밥그릇을 먹어 치울 수도 있다.



확실히 자동화 자체는 새로운 게 아니다. 차이점은 인공지능(AI) 솔루션이 더해져 통합되고 더 지능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자동화 검토
그렇다면 자동화가 사람이 하는 일에 어떻게 도움을 줄 수 있을까? 모든 산업의 조직을 살펴보면, 백오피스나 프론트오피스에서 수작업을 줄일 기회가 있음을 알 수 있다. IT임원은 가까운 데부터 들여다보는 것으로 시작해야 한다.

대부분 IT부서는 '소프트웨어 자산 목록'이라는 말을 자주 듣는다. 소프트웨어 자산 관리 전체 영역은 자동화를 시작하기에 좋은 대상이다. 그런 다음 서버 유지관리 및 버전 업그레이드의 병렬 작업을 고려해야 한다. 인벤토리가 실시간이면 업데이트를 자동화하는 것이 좋다.

조사할 다른 영역으로는 네트워크 시스템과 사이버보안 인프라를 자동화하는 방법이 있다. 우리는 사람이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이러한 구성 요소의 경고가 너무 많아 자동화를 위한 이상적인 대상이라고 알고 있다.

그렇다. 이는 IT팀원의 일자리를 빼앗을 수 있다. 하지만, 이것들은 전통적으로 IT부서에서 제대로 처리하지 못하는 작업이기도 하다. 이를 우선순위 목록의 맨 위에 가져오는 것이 합리적이다. 자, 자동화가 IT부서원의 업무 일부를 대신하도록 했다. 이제 어떻게 먹을 수 있을까?

자동화 도입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살펴보면 고객 서비스(주문 입력, 불만, 청구, 영업 지원), 행정 업무(HR, 급여, 회계), 조달(조달 및 계약) 등 주요 영역 안에도 몇몇 후보가 있다.

핵심 비즈니스 프로세스 중 하나의 비용을 25%에서 50%까지 줄일 수 있다고 가정해 보자. 그걸로 만족하나? 실제로 CIO는 이러한 프로세스에 대한 연구를 먼저 끝내고 싶어 한다. 매력적인 비즈니스 사례기 때문이다.

시작하는 방법
첫째, 규모가 크고 사람의 판단 요건이 낮은 프로세스를 먼저 찾는다. 예를 들어 보험의 경우, 신규 사업 거래의 위험을 결정하고 가격을 수용할 수 있는 일련의 규칙을 실제 적용하는 숙련된 보험업자가 있다.

이 분야는 지능형 자동화의 주요 후보자다. 이미 일부 자동화될 가능성이 있지만 AI로 보완해야 한다.

둘째, 고품질의 프로세스를 원활하게 실행한다. 이 작업은 '인간과의 접촉'이 아니라 일관성을 요구한다. 불만과 같은 민감한 주제를 다루는 일이다. 논리적인 측면에서는 인간이 개입해야 하며 실제로 불만에 대응해야 한다.

그러나 불만의 초기 기록과 응답 전에 사실을 분석하는 AI는 실제로 지능형 자동화로 가장 잘 처리해 준다.

셋째, 비율과 같은 빅데이터를 가진 프로세스는 완벽한 후보다. 앞의 예에서 이 접근법을 사용하여 네트워크 및 사이버보안 경고 모니터링을 지원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했다. 우리는 여전히 전문가가 로그를 검토하고 조처를 하기를 원한다. 관련성이 없거나 가치가 없기 때문에 모든 단일 트랜잭션을 읽을 필요는 없다.


다음 단계
일단 CIO가 IT자동화 대상 프로세스 후보를 정하면, 그다음은 상식이다. 프로세스는 관리하고 측정할 수 있어야 하므로, 납득할 수 있을 만큼 작더라도 실습할만한 가치가 있는 예제로 시작하라.

CIO는 테스트하고, 프로토타입을 만들며, 배워야 한다. '끝없이 반복'하는 구식 방법이 개념 증명과 함께 작동한다. 모델이 작동하면 이제는 전체적인 이익을 실현하고 확장해야 할 때다. 그 과정에서 팀은 각자의 역할에 대해 더 잘 이해하게 될 것이다.

자, 이제 자동화를 시작해 보자!

*David Gee는 일본 메트라이프생명 CIO며 그 전에는 CUA CIO를 지냈다. ciokr@idg.co.kr
 



2018.01.17

기고 | IT업무 자동화, 어디서부터 시작할까

David Gee | CIO Australia
IT자동화는 기회이자 위협이다. 한편으로는 특정 비즈니스 프로세스의 비용을 줄여 주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일자리를 위협하기 때문이다. 자동화가 당신을 도울 수도 있지만, 당신의 밥그릇을 먹어 치울 수도 있다.



확실히 자동화 자체는 새로운 게 아니다. 차이점은 인공지능(AI) 솔루션이 더해져 통합되고 더 지능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자동화 검토
그렇다면 자동화가 사람이 하는 일에 어떻게 도움을 줄 수 있을까? 모든 산업의 조직을 살펴보면, 백오피스나 프론트오피스에서 수작업을 줄일 기회가 있음을 알 수 있다. IT임원은 가까운 데부터 들여다보는 것으로 시작해야 한다.

대부분 IT부서는 '소프트웨어 자산 목록'이라는 말을 자주 듣는다. 소프트웨어 자산 관리 전체 영역은 자동화를 시작하기에 좋은 대상이다. 그런 다음 서버 유지관리 및 버전 업그레이드의 병렬 작업을 고려해야 한다. 인벤토리가 실시간이면 업데이트를 자동화하는 것이 좋다.

조사할 다른 영역으로는 네트워크 시스템과 사이버보안 인프라를 자동화하는 방법이 있다. 우리는 사람이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이러한 구성 요소의 경고가 너무 많아 자동화를 위한 이상적인 대상이라고 알고 있다.

그렇다. 이는 IT팀원의 일자리를 빼앗을 수 있다. 하지만, 이것들은 전통적으로 IT부서에서 제대로 처리하지 못하는 작업이기도 하다. 이를 우선순위 목록의 맨 위에 가져오는 것이 합리적이다. 자, 자동화가 IT부서원의 업무 일부를 대신하도록 했다. 이제 어떻게 먹을 수 있을까?

자동화 도입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살펴보면 고객 서비스(주문 입력, 불만, 청구, 영업 지원), 행정 업무(HR, 급여, 회계), 조달(조달 및 계약) 등 주요 영역 안에도 몇몇 후보가 있다.

핵심 비즈니스 프로세스 중 하나의 비용을 25%에서 50%까지 줄일 수 있다고 가정해 보자. 그걸로 만족하나? 실제로 CIO는 이러한 프로세스에 대한 연구를 먼저 끝내고 싶어 한다. 매력적인 비즈니스 사례기 때문이다.

시작하는 방법
첫째, 규모가 크고 사람의 판단 요건이 낮은 프로세스를 먼저 찾는다. 예를 들어 보험의 경우, 신규 사업 거래의 위험을 결정하고 가격을 수용할 수 있는 일련의 규칙을 실제 적용하는 숙련된 보험업자가 있다.

이 분야는 지능형 자동화의 주요 후보자다. 이미 일부 자동화될 가능성이 있지만 AI로 보완해야 한다.

둘째, 고품질의 프로세스를 원활하게 실행한다. 이 작업은 '인간과의 접촉'이 아니라 일관성을 요구한다. 불만과 같은 민감한 주제를 다루는 일이다. 논리적인 측면에서는 인간이 개입해야 하며 실제로 불만에 대응해야 한다.

그러나 불만의 초기 기록과 응답 전에 사실을 분석하는 AI는 실제로 지능형 자동화로 가장 잘 처리해 준다.

셋째, 비율과 같은 빅데이터를 가진 프로세스는 완벽한 후보다. 앞의 예에서 이 접근법을 사용하여 네트워크 및 사이버보안 경고 모니터링을 지원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했다. 우리는 여전히 전문가가 로그를 검토하고 조처를 하기를 원한다. 관련성이 없거나 가치가 없기 때문에 모든 단일 트랜잭션을 읽을 필요는 없다.


다음 단계
일단 CIO가 IT자동화 대상 프로세스 후보를 정하면, 그다음은 상식이다. 프로세스는 관리하고 측정할 수 있어야 하므로, 납득할 수 있을 만큼 작더라도 실습할만한 가치가 있는 예제로 시작하라.

CIO는 테스트하고, 프로토타입을 만들며, 배워야 한다. '끝없이 반복'하는 구식 방법이 개념 증명과 함께 작동한다. 모델이 작동하면 이제는 전체적인 이익을 실현하고 확장해야 할 때다. 그 과정에서 팀은 각자의 역할에 대해 더 잘 이해하게 될 것이다.

자, 이제 자동화를 시작해 보자!

*David Gee는 일본 메트라이프생명 CIO며 그 전에는 CUA CIO를 지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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