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2.06

성공하는 취업 면접을 위한 15가지 조언

Jeff Snyder | CSO
팀워크 강조하기, 자신의 약점에 대해 이야기할 준비하기, 면접관에게 질문 던지기, 그리고 그 밖에 인사팀 임원이 들려 주는 면접에 대한 조언을 소개하고자 한다.
 
1. 훌륭한 이력서로 면접관 마음의 문을 열어라. 일단 이력서에서 그 동안의 노력, 기여도, 그리고 가치관을 보여줄 수 있어야 면접의 기회도 주어진다. 글쓰기 실력이 뛰어나지 못하고 자기 스스로를 홍보하는 데 서툰 사람이라면, 관련 업계에 종사하는 친구나 이력서 대필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것을 권한다.

2. 전화 인터뷰는 간단히. 회사 가까운 곳에 사는 사람이어도, 요즘 1차 면접은 대게 전화로 이뤄진다. 면접관이 묻는 질문에 귀를 기울이고 답변은 간결하게 하라. 대게 전화 면접은 이력서의 내용이 진짜임을 확인하기 위한 과정이므로, 여기서 자신에 대해 길게 늘어놓는 것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전화 인터뷰 전 미리미리 이력서에 쓴 내용을 뒷받침 할 수 있는 예시나 근거를 준비해 두면 좋다.

3. 외모에서부터 면접관을 감탄시켜라. 각 회사마다 자기들만의 드레스코드가 있으므로, 미래의 고용주가 어떤 면접 복장을 선호하는지 알아내는 것이 중요하다. 비즈니스 캐주얼을 드레스 코드로 삼는 회사의 경우 면접에 정장과 타이를 매고 가야 할 수도 있다. 혼자서 지레짐작 하지 말고 물어보라.

4. 귀 기울여 들어라. 입사 희망자가 면접관의 질문을 귀 기울여 듣고 답변하는가에 따라 면접의 승패는 수 분 내로 결정난다. 섣불리 다른 주제를 꺼내지 말고, 면접관의 질문에 먼저 집중해라.

5. 정직한 태도를 보여라. 고용주 입장에서는 이력서에 기재된 내용이 실제 당신의 능력과 일치하는지 알고 싶어 한다. 자신의 경험이나 구체적 예시를 들어 설명할 수 없는 부분은 이력서에 기재하지 말아야 한다. 새로운 비디오 감시카메라 시스템에 대해 책에서 잠깐 읽어 보았을 뿐이라거나 새 방화벽 테크놀로지를 아주 잠깐 경험해 봤던 것뿐이라면 이력서에 이를 부풀려 쓰는 것은 지양해야 한다.

6. 자기 자신에 대해 잘 알고 있어라. 면접 전에 그 회사에 대한 모든 것을 알 수는 없지만, 적어도 자기 자신의 강점에 대해서는 막힘 없이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준비되지 않은 모습을 들켜서는 안 된다. 누구나 다 약점을 가지고 있으며 자신이 못하는 분야가 있다. 면접에 임하기 전 자신의 약점을 파악하고 어떻게 하면 그 약점을 덮거나 강점으로 포장할 수 있을지 고민해 보라.

7. 예상 질문을 선택해 연습해 보라. 이전 직장을 그만 뒀거나 해고된 상황이라면, 면접을 보기 전 미리 이전 직장과 새 직장 사이의 텀을 어떻게 설명할 것인지 생각해 두어라. 이런 류의 질문은 면접 전에 미리 생각해 두면 좋은 질문이다. 심리적인 압박이 심한 상황에서도 실수하지 않고 대답할 수 있을 것이다.

8. 자신이 기업에 기여할 수 있는 바에 대해 막힘 없이 설명하라. 오늘날 대부분 기업들은 더 적은 인력으로 더 많은 일을 해내고 있다. 과거 자신이 속한 집단에 무엇인가를 기여했던 경험을 예로 들어 자신이 기업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 설명하라. 경쟁자들과 차별된 모습을 보이려면 자기 자신의 개인적인 공헌만을 이야기하지 말고 집단에 기여하는 자신의 모습을 스스로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해 이야기 하는 것이 좋다. 즉, 어떻게 리스크를 분별해 냈고 어떻게 그 리스크를 줄였는지, 그리고 기업이나 집단을 위험 요소나 취약점들로부터 어떻게 지켜냈는지 등을 구체적인 예시를 들어 설명하라는 것이다. 기업이 한 발짝 앞으로 나아가는 데 어떤 기여를 했는지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2013.02.06

성공하는 취업 면접을 위한 15가지 조언

Jeff Snyder | CSO
팀워크 강조하기, 자신의 약점에 대해 이야기할 준비하기, 면접관에게 질문 던지기, 그리고 그 밖에 인사팀 임원이 들려 주는 면접에 대한 조언을 소개하고자 한다.
 
1. 훌륭한 이력서로 면접관 마음의 문을 열어라. 일단 이력서에서 그 동안의 노력, 기여도, 그리고 가치관을 보여줄 수 있어야 면접의 기회도 주어진다. 글쓰기 실력이 뛰어나지 못하고 자기 스스로를 홍보하는 데 서툰 사람이라면, 관련 업계에 종사하는 친구나 이력서 대필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것을 권한다.

2. 전화 인터뷰는 간단히. 회사 가까운 곳에 사는 사람이어도, 요즘 1차 면접은 대게 전화로 이뤄진다. 면접관이 묻는 질문에 귀를 기울이고 답변은 간결하게 하라. 대게 전화 면접은 이력서의 내용이 진짜임을 확인하기 위한 과정이므로, 여기서 자신에 대해 길게 늘어놓는 것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전화 인터뷰 전 미리미리 이력서에 쓴 내용을 뒷받침 할 수 있는 예시나 근거를 준비해 두면 좋다.

3. 외모에서부터 면접관을 감탄시켜라. 각 회사마다 자기들만의 드레스코드가 있으므로, 미래의 고용주가 어떤 면접 복장을 선호하는지 알아내는 것이 중요하다. 비즈니스 캐주얼을 드레스 코드로 삼는 회사의 경우 면접에 정장과 타이를 매고 가야 할 수도 있다. 혼자서 지레짐작 하지 말고 물어보라.

4. 귀 기울여 들어라. 입사 희망자가 면접관의 질문을 귀 기울여 듣고 답변하는가에 따라 면접의 승패는 수 분 내로 결정난다. 섣불리 다른 주제를 꺼내지 말고, 면접관의 질문에 먼저 집중해라.

5. 정직한 태도를 보여라. 고용주 입장에서는 이력서에 기재된 내용이 실제 당신의 능력과 일치하는지 알고 싶어 한다. 자신의 경험이나 구체적 예시를 들어 설명할 수 없는 부분은 이력서에 기재하지 말아야 한다. 새로운 비디오 감시카메라 시스템에 대해 책에서 잠깐 읽어 보았을 뿐이라거나 새 방화벽 테크놀로지를 아주 잠깐 경험해 봤던 것뿐이라면 이력서에 이를 부풀려 쓰는 것은 지양해야 한다.

6. 자기 자신에 대해 잘 알고 있어라. 면접 전에 그 회사에 대한 모든 것을 알 수는 없지만, 적어도 자기 자신의 강점에 대해서는 막힘 없이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준비되지 않은 모습을 들켜서는 안 된다. 누구나 다 약점을 가지고 있으며 자신이 못하는 분야가 있다. 면접에 임하기 전 자신의 약점을 파악하고 어떻게 하면 그 약점을 덮거나 강점으로 포장할 수 있을지 고민해 보라.

7. 예상 질문을 선택해 연습해 보라. 이전 직장을 그만 뒀거나 해고된 상황이라면, 면접을 보기 전 미리 이전 직장과 새 직장 사이의 텀을 어떻게 설명할 것인지 생각해 두어라. 이런 류의 질문은 면접 전에 미리 생각해 두면 좋은 질문이다. 심리적인 압박이 심한 상황에서도 실수하지 않고 대답할 수 있을 것이다.

8. 자신이 기업에 기여할 수 있는 바에 대해 막힘 없이 설명하라. 오늘날 대부분 기업들은 더 적은 인력으로 더 많은 일을 해내고 있다. 과거 자신이 속한 집단에 무엇인가를 기여했던 경험을 예로 들어 자신이 기업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 설명하라. 경쟁자들과 차별된 모습을 보이려면 자기 자신의 개인적인 공헌만을 이야기하지 말고 집단에 기여하는 자신의 모습을 스스로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해 이야기 하는 것이 좋다. 즉, 어떻게 리스크를 분별해 냈고 어떻게 그 리스크를 줄였는지, 그리고 기업이나 집단을 위험 요소나 취약점들로부터 어떻게 지켜냈는지 등을 구체적인 예시를 들어 설명하라는 것이다. 기업이 한 발짝 앞으로 나아가는 데 어떤 기여를 했는지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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