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10

"CEO는 고객, CIO는 디지털화" IT투자 우선순위··· IBM 조사

Edward Qualtrough | CIO
IBM의 글로벌 C-레벨 임원 조사에 따르면, CEO들이 기업 전략 개발을 위해 고객들의 의견을 수용하고자 하는 반면 CIO들은 사무실 디지털화를 중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세계 4,000명 이상의 CEO, CIO, CFO, CMO들을 대상으로 한 IBM의 두번째 조사에서 기술은 2년 연속 CEO들에게 중요한 투자 우선순위로 드러났다. C-레벨 임원들은 동료 C-레벨들이 고객과점의 접점에서 멀어지는 것을 우려하며 지속적으로 고객과 직접 커뮤니케이션할 계획이고 향후 3~5년 동안 비즈니스 의제로 무엇을 설정할 지를 적극적으로 수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IBM 영국 및 아일랜드 CEO 데이비드 스톡스는 "디지털 시대인 현재, 기술과 투명성은 고객들에게 더욱 더 강력한 권한을 부여하고 있으며 고객 기대치에서 이러한 변화를 반영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IBM의 조사 결과는 가장 성공적인 비즈니스 리더는 고객의 기대에 이러한 변화를 인식하고 수용하는 사람들 임을 명확하게 보여준다"라고 스톡스는 덧붙였다.

회사 내 협업은 경영진들이 결과적으로 성과를 높일 수 있는 협업적인 접근방법으로 향하도록 하면서 이를 구현하는 하나의 방법으로 지목됐다.

부동산 관리 전문 기업인 존스 랭 라살(Jones Lang LaSalle)의 CIO인 데이비드 존슨은 "혁신에 외부 방식을 채택하기 때문에 고객의 의견을 우선순위에 두고 회사의 가치와 요구를 여기에 부합시킬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협력을 통해, 평생 고객을 개발하는 데 도움이 더 많은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라고 존슨은 전했다.

CxO의 35%는 현재 자사 고객을 이해하지 못한다고 답했으며 88%는 향후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할 디지털 채널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CMO들은 고객과 일하는 방식을 면밀히 검사하고 재발견하려는 CIO들의 노력을 따라하고자 하는 것으로 나타했다. ciokr@idg.co.kr



2013.10.10

"CEO는 고객, CIO는 디지털화" IT투자 우선순위··· IBM 조사

Edward Qualtrough | CIO
IBM의 글로벌 C-레벨 임원 조사에 따르면, CEO들이 기업 전략 개발을 위해 고객들의 의견을 수용하고자 하는 반면 CIO들은 사무실 디지털화를 중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세계 4,000명 이상의 CEO, CIO, CFO, CMO들을 대상으로 한 IBM의 두번째 조사에서 기술은 2년 연속 CEO들에게 중요한 투자 우선순위로 드러났다. C-레벨 임원들은 동료 C-레벨들이 고객과점의 접점에서 멀어지는 것을 우려하며 지속적으로 고객과 직접 커뮤니케이션할 계획이고 향후 3~5년 동안 비즈니스 의제로 무엇을 설정할 지를 적극적으로 수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IBM 영국 및 아일랜드 CEO 데이비드 스톡스는 "디지털 시대인 현재, 기술과 투명성은 고객들에게 더욱 더 강력한 권한을 부여하고 있으며 고객 기대치에서 이러한 변화를 반영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IBM의 조사 결과는 가장 성공적인 비즈니스 리더는 고객의 기대에 이러한 변화를 인식하고 수용하는 사람들 임을 명확하게 보여준다"라고 스톡스는 덧붙였다.

회사 내 협업은 경영진들이 결과적으로 성과를 높일 수 있는 협업적인 접근방법으로 향하도록 하면서 이를 구현하는 하나의 방법으로 지목됐다.

부동산 관리 전문 기업인 존스 랭 라살(Jones Lang LaSalle)의 CIO인 데이비드 존슨은 "혁신에 외부 방식을 채택하기 때문에 고객의 의견을 우선순위에 두고 회사의 가치와 요구를 여기에 부합시킬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협력을 통해, 평생 고객을 개발하는 데 도움이 더 많은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라고 존슨은 전했다.

CxO의 35%는 현재 자사 고객을 이해하지 못한다고 답했으며 88%는 향후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할 디지털 채널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CMO들은 고객과 일하는 방식을 면밀히 검사하고 재발견하려는 CIO들의 노력을 따라하고자 하는 것으로 나타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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