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데이터 전문가가 성장을 견인하는 과업을 맡고 있지만, 반대로 증가를 억제하는 일을 하는 경우도 있다. 정신건강 연구 조직인 블랙 독 인스티튜트(Black Dog Institute) 산하 라이프스팬(LifeSpan)의 디렉터인 레이첼 그린은 데이터를 활용해 최근 ...
호주 이베이 CMO 팀 맥키논(Tim MacKinnon)은 온라인 쇼핑 공간의 경쟁은 좋은 것이며 혁신을 주도할 것이라고 전제하고 아마존(Amazon)의 호주 진출을 두려워하지 않는다고 자신했다. 그는 인터뷰에서 “아마존은 경쟁에 긍정적이며 시장 혁신을 ...
호주의 온라인 리테일 기업 코알라의 공동설립자이자 마케팅 책임자 대니 밀햄이 해킹 기법과 애자일 방법론을 접목시킨 자신의 조직관리 노하우를 공유했다. 스타트업 이었던 코알라(Koala)는 불과 2년 만에 전자상거래 판매량 차트 상위권을 기록하는 쾌거 ...
디지털 팔찌는 클럽메드가 올 한 해 리조트 경험과 환경을 혁신하기 위해 도입한 수많은 마테크(Martech) 전략 중 하나다. 전세계에 70개 리조트를 보유하고 있는 리조트 체인인 클럽메드는 웨어러블 디지털 팔찌에 통합된 새로운 결제 시스템을 접목해 구축하고 ...
IBM 왓슨 연구 책임자인 존 스미스 박사가 창의적이고 매력적인 콘텐츠를 만드는 데 AI를 활용하는 방법을 소개했다. 영화 제작자부터 패션 디자이너에 이르기까지 매력적이고 독창적인 콘텐츠의 미래가 인공지능으로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IBM의 멀 ...
전통적인 의미의 인구통계학적 마케팅은 이제 한물갔다. 이제는 사람을 읽는 마케팅, 상상력에 다양한 맥락 데이터를 접목한 마케팅만이 빠르게 변화하는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게 됐다. 적어도 엑스포넨셜(Exponential)의 글로벌 세일즈 전략 디렉터 ...
디지털 변혁이 비즈니스의 모든 것을 바꾸려 하는 가운데, C-레벨 경영진에 참여하는 '기술 전문가'의 수가 급증하고 있다. 앞다퉈 자신을 파괴하려 애쓰는 기업들은 이에 대한 '답'을 기술에서 찾고 있다. 그러나 이를 위해 방문하는 사무실이 ...
최신 <CMO 카운슬> 보고서에 따르면, 브랜드가 마케팅 캠페인을 조정하고 현지화 요구에 창의적으로 대처하는 방식에서 실행 속도와 디지털 채널의 증가가 주요 걸림돌로 나타났다. 마케팅 책임자가 캠페인 및 광고 활동을 현지 시장 요구에 시의적절하게 적 ...
고객경험과 고객 중심 접근 방식은 여전히 대부분 마케팅 리더에게 매우 중요하다. 그러나 포레스터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호주의 경우 작년에 고객경험 측정을 늘리거나 개선한 기업은 1/3에 불과했다. 포레스터의 <2016년도 호주 고객경험 지수(Austra ...
시드니공과대학교(UTS)의 로봇공학 교수 매리앤 윌리엄스는 기업들이 고객 소통과 경험을 강화하고 심화하려는 상황에서 대형 브랜드들이 전략적 마케팅 목적으로 ‘소셜 로봇(Social Robot)’ 활용을 고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윌리엄스는 로 ...
오래된 갤러리들은 그 어느 때보다도 관람객과 이해당사자들의 새로운 기대치를 충족해야 할 압박을 받고 있다. 심지어 호주의 시드니 주립미술관인 AGNSW(Art Gallery of NSW) 같은 곳도 세계 20대 미술관 목록에서 빠져 있다. 디지털 변 ...
끊임없이 진화하는 기술, 데이터, 사회 및 인구통계학적 변화로 마케터에게 고객 충성도란 여전히 중요한 주제다. 하지만 고객 당사자들에게 ‘고객 충성도’란 실제로 어떤 의미일까? 새로운 연구 보고서(For love or money 201 ...
페인트 회사인 듀럭스그룹이 영업 직원을 위해 수동 프로세스를 자동화하고 고객 경험 개선하고자 컴플렉시카(Complexica) AI를 도입했다. 페인트 회사 듀럭스그룹가 인공지능 영업 최적화 공급 업체인 컴플렉시카(Complexica)와 계약을 맺고 영업 직원을 ...
호주 영화계의 거물이자 국내 CGV(CJ, Golden Harvest, Village Roadshow)의 투자사 중 하나인 빌리지로드쇼가 뮬소프트(MuleSoft)의 애니포인트(Anypoint) 플랫폼을 도입해 디지털 채널 전반에서 고객경험을 개인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
웨어러블 기기가 ‘새로운 차원’의 고객 경험을 제공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호화 유람선 기업 프린세스 크루즈(Princess Cruises)가 오는 2018년 11월부터 골든 프린세스(Golden Princess)에게 웨어러블 기기인 & ...
  1. '빅데이터 분석으로 자살 위험 징후 찾는다' 호주 정신건강연구소

  2. 2017.09.07
  3. 대부분 데이터 전문가가 성장을 견인하는 과업을 맡고 있지만, 반대로 증가를 억제하는 일을 하는 경우도 있다. 정신건강 연구 조직인 블랙 독 인스티튜트(Black Dog Institute) 산하 라이프스팬(LifeSpan)의 디렉터인 레이첼 그린은 데이터를 활용해 최근 몇 년간 급증하고 있고, 2015년 사상 처음으로 3,000이라는 숫자를 넘어선 문제를 해결하려 하고 있다. 이 문제는 바로 ‘자살’이다. 그린은 &ldq...

  4. 인터뷰 | 호주 이베이 신임 CMO "이베이 가치 제안의 핵심은 마케팅"

  5. 2017.09.06
  6. 호주 이베이 CMO 팀 맥키논(Tim MacKinnon)은 온라인 쇼핑 공간의 경쟁은 좋은 것이며 혁신을 주도할 것이라고 전제하고 아마존(Amazon)의 호주 진출을 두려워하지 않는다고 자신했다. 그는 인터뷰에서 “아마존은 경쟁에 긍정적이며 시장 혁신을 주도하게 될 것이다. 단, 개인적으로는 아마존의 호주 진출에 대한 기대가 지나치게 부풀려졌기 때문에 아마존이 이에 실제로 부응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본다”라고 말했다. 스티...

  7. 마케팅 부서를 SW 스타트업처럼 운영··· 코알라 사례

  8. 2017.09.05
  9. 호주의 온라인 리테일 기업 코알라의 공동설립자이자 마케팅 책임자 대니 밀햄이 해킹 기법과 애자일 방법론을 접목시킨 자신의 조직관리 노하우를 공유했다. 스타트업 이었던 코알라(Koala)는 불과 2년 만에 전자상거래 판매량 차트 상위권을 기록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장애 방지 기술을 적용한 ‘상자형 매트릭스’(in-a-box mattress)라는 방법을 통해서였다. 코알라는 뿐만 아니라 4시간 배송 제도와 120일 ...

  10. '고객경험'을 디지털로 새롭게··· 클럽메드 이야기

  11. 2017.09.04
  12. 디지털 팔찌는 클럽메드가 올 한 해 리조트 경험과 환경을 혁신하기 위해 도입한 수많은 마테크(Martech) 전략 중 하나다. 전세계에 70개 리조트를 보유하고 있는 리조트 체인인 클럽메드는 웨어러블 디지털 팔찌에 통합된 새로운 결제 시스템을 접목해 구축하고 있다. 3월 몰디브 리조트에서 파일럿 테스트를 했으며, 2018년에는 아시아 리조트 전체로 확대할 예정이다. 이 새로운 웨어러블 기술에는 여러 키리스(키가 필요 없는)...

  13. 창의적이고 매력적인 콘텐츠 제작에도 AI가··· 어떻게?

  14. 2017.08.25
  15. IBM 왓슨 연구 책임자인 존 스미스 박사가 창의적이고 매력적인 콘텐츠를 만드는 데 AI를 활용하는 방법을 소개했다. 영화 제작자부터 패션 디자이너에 이르기까지 매력적이고 독창적인 콘텐츠의 미래가 인공지능으로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IBM의 멀티미디어 및 비전 매니저인 존 스미스 박사가 최근 <CMO>와의 인터뷰에서 창의적인 영역에서 AI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는 방법에 대해 언급한 말이다.  스미스 박사...

  16. '나이·성별 타겟팅은 그만' 유의미한 마케팅 데이터 활용은 이렇게

  17. 2017.08.16
  18. 전통적인 의미의 인구통계학적 마케팅은 이제 한물갔다. 이제는 사람을 읽는 마케팅, 상상력에 다양한 맥락 데이터를 접목한 마케팅만이 빠르게 변화하는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게 됐다. 적어도 엑스포넨셜(Exponential)의 글로벌 세일즈 전략 디렉터 타일러 그리어는 이렇게 생각한다. 그리어는 애드테크(adtech) 업체들을 위한 연례 브랜드 서밋(Brand Summit)을 개최하고 디지털을 활용한 데이터 마케팅과 이를 통한 커뮤니케이...

  19. 기고 | 차세대 CIO에 필요한 자질과 역량

  20. 2017.07.26
  21. 디지털 변혁이 비즈니스의 모든 것을 바꾸려 하는 가운데, C-레벨 경영진에 참여하는 '기술 전문가'의 수가 급증하고 있다. 앞다퉈 자신을 파괴하려 애쓰는 기업들은 이에 대한 '답'을 기술에서 찾고 있다. 그러나 이를 위해 방문하는 사무실이 CIO의 사무실이 아닐 수도 있다. 고객 데이터를 '금맥'으로 바꿔야 한다는 필요성 때문에 기술에 정통한 중역들이 부상했다. 이들은 최고 디지털 책임자(C...

  22. '글로벌·현지화 마케팅 동시 추진' CMO 33%에 그쳐

  23. 2017.07.13
  24. 최신 <CMO 카운슬> 보고서에 따르면, 브랜드가 마케팅 캠페인을 조정하고 현지화 요구에 창의적으로 대처하는 방식에서 실행 속도와 디지털 채널의 증가가 주요 걸림돌로 나타났다. 마케팅 책임자가 캠페인 및 광고 활동을 현지 시장 요구에 시의적절하게 적용하는 데 점점 더 많은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조사됐다.  ‘적응형 마케터의 시대(The Age of Adaptive Marketer)’라는 제목의 최신...

  25. 고객 충성도 평가하는 종합 성적표 'CX'··· 어떻게?

  26. 2017.07.11
  27. 고객경험과 고객 중심 접근 방식은 여전히 대부분 마케팅 리더에게 매우 중요하다. 그러나 포레스터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호주의 경우 작년에 고객경험 측정을 늘리거나 개선한 기업은 1/3에 불과했다. 포레스터의 <2016년도 호주 고객경험 지수(Australia Customer experience Index, 2016)>에 따르면, 지난 몇 년간 호주 기업은 고객경험 측정을 우선시하는 데 소극적이었으며 은행과 보험 분야만이 변화에 앞장...

  28. 마케터가 소셜 로봇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29. 2017.07.06
  30. 시드니공과대학교(UTS)의 로봇공학 교수 매리앤 윌리엄스는 기업들이 고객 소통과 경험을 강화하고 심화하려는 상황에서 대형 브랜드들이 전략적 마케팅 목적으로 ‘소셜 로봇(Social Robot)’ 활용을 고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윌리엄스는 로봇 공학자로 지능형 소셜 인식 기술의 혁신적인 특성에 주력하는 UTS ‘매직 랩(Magic Lab)’의 책임자기도 하다. 윌리엄스는 <CMO>와의 인터...

  31. '디지털과 CRM으로 관람객 기대에 부응' 시드니 주립미술관

  32. 2017.07.04
  33. 오래된 갤러리들은 그 어느 때보다도 관람객과 이해당사자들의 새로운 기대치를 충족해야 할 압박을 받고 있다. 심지어 호주의 시드니 주립미술관인 AGNSW(Art Gallery of NSW) 같은 곳도 세계 20대 미술관 목록에서 빠져 있다. 디지털 변화를 도입하는 것이 어려울 수 있지만 AGNSW의 공공 참여 책임자 잭키 리델은 적절한 기술 스택에 대한 투자 결정으로 이해당사자의 긍정적인 결과를 얻고 참여를 높이며 내부 효율성이 높아지...

  34. 고객 충성도는 브랜드에 어떤 의미인가

  35. 2017.07.04
  36. 끊임없이 진화하는 기술, 데이터, 사회 및 인구통계학적 변화로 마케터에게 고객 충성도란 여전히 중요한 주제다. 하지만 고객 당사자들에게 ‘고객 충성도’란 실제로 어떤 의미일까? 새로운 연구 보고서(For love or money 2017 )에 따르면, 고객은 행동과 신념을 모두 구현하는 충성도와 브랜드에 관한 신뢰를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포인트 오브 로열티(The Point of Loyalty)가 발표한 이 보고...

  37. 페인트 회사 듀럭스, AI 영업 지원받는다

  38. 2017.07.03
  39. 페인트 회사인 듀럭스그룹이 영업 직원을 위해 수동 프로세스를 자동화하고 고객 경험 개선하고자 컴플렉시카(Complexica) AI를 도입했다. 페인트 회사 듀럭스그룹가 인공지능 영업 최적화 공급 업체인 컴플렉시카(Complexica)와 계약을 맺고 영업 직원을 위한 프로세스를 자동화하고 개인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브랜드로 변화하고 있다. 듀럭스그룹은 페인트, 텍스처 코팅, 보호 코팅 사업을 위해 컴플렉시카의 고객 기회 프로파일러(COP...

  40. 호주 영화기업, 최신 기술 투자로 개인화 고객경험 향상

  41. 2017.06.29
  42. 호주 영화계의 거물이자 국내 CGV(CJ, Golden Harvest, Village Roadshow)의 투자사 중 하나인 빌리지로드쇼가 뮬소프트(MuleSoft)의 애니포인트(Anypoint) 플랫폼을 도입해 디지털 채널 전반에서 고객경험을 개인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테마파크, 영화 제작ㆍ배급ㆍ상영을 포함한 다양한 자산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는 이 회사는 캡제미니와 함께 포괄적인 시장 검토를 거친 후 개인화된 고객경험을 제공하고자 ...

  43. 프린세스 크루즈, 웨어러블로 '새로운 차원'의 고객 경험 제공한다

  44. 2017.06.28
  45. 웨어러블 기기가 ‘새로운 차원’의 고객 경험을 제공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호화 유람선 기업 프린세스 크루즈(Princess Cruises)가 오는 2018년 11월부터 골든 프린세스(Golden Princess)에게 웨어러블 기기인 ‘오션 메달리온(Ocean Medallion)을 탑승객에게 나눠줄 예정이다.  지난해 처음 발표된 이 웨어러블 기기는 OCEAN(One Cruise Experie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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