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전
카플레이(CarPlay)가 나온 지 벌써 5년이다. 자동차의 인대시 터치스크린 화면에서 아이폰을 제어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카플레이의 출발은 그리 좋지 않았다. 애플의 이 소프트웨어 자체가 좀 부족한 면도 있었지만 카플레이를 지원하는 자동차 모델도 ... ...
많은 거대 기업이 블록체인을 수용하기 시작했다. 그중에서도 페이스북이 계획하는 리브라에 미국 정부가 제동을 걸었다. 미국 상원 은행위원회는 다음 달 청문회를 열 예정이며, 그 결과 은행은 분산 원장 기술을 다시 검토하게 됐다.    ... ...
2019.06.19
새로 애플 맥 제품을 구매할 때 스토리지를 3가지 중 하나 선택할 수 있다. 즉 하드 드라이브, 플래시 스토리지(Solid State Drive, SSD) 또는 퓨전 드라이브(Fusion Drive)다. 그렇다면 퓨전 드라이브란 무엇일까? 추가... ...
2019.06.18
애플이 아이폰을 하드웨어 지갑처럼 쓸 수 있도록 준비 중인 것으로 보인다.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를 아이폰에 저장해 커피부터 의류, 식료품까지 모든 것을 모바일로 구매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최근 애플 세계개발자회의(WWDC)에서 발표된 다른 내... ...
한때 패션계는 웨어러블 기술에 관한 기대가 높았다. 루이뷔통은 2015년 구글, 퀄컴과 제휴를 맺었으며, 인텔 CEO의 CES 기조연설은 웨어러블 신기술에 중점을 두었고, 이브생로랑 전임 CEO와 버버리 전임 CEO가 이사회에 불려 나온 지 몇 주 지... ...
오래전에 이미 CIO는 지시를 받는 기술 전문가라는 인식을 떨쳐버리고, 경영진의 일원으로 참여하게 되었다. CIO가 신뢰를 받는 비즈니스 파트너가 되었음을 알려주는 ‘명예의 배지’를 얻게 된 것이다. 그러나 기업이 갈수록 더 많이 디지털 역량을 활용해... ...
애플이 마침내 새 맥 프로를 마침내 공개했다. 몇 년 전에 전문가 시장을 포기하고 내버려 두었던 애플이 다시 돌아왔음을 공표할 수 있는 그런 제품이다(물론 애플이 전문가 시장을 떠난 적은 단 한 번도 없다고 강변하는 ‘진짜 신자’... ...
애플 WWDC 키노트에서는 애플 디바이스를 더 예쁘고 더 강력하게 해줄 각종 새로운 기능과 앱, 개선 사항에 대한 소식이 쏟아져 나왔다. 오는 9월부터 애플 디바이스는 iOS 13, 아이패드OS, 워치OS 6의 풍부한 새로운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되... ...
애플은 이번 WWDC에서 아이폰, 아이패드, 맥 사용자들이 앱과 웹사이트에 안전하게 로그인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애플 ID로 로그인하기’라는 새로운 온라인 인증 기능을 공개했다. 기업 측면에서 이 기능은 MDM(Mobile De... ...
애플이 산호세에서 개최한 WWDC(Worldwide Developers Conference)에서 2.5시간 분량의 기조연설을 통해 여러 가지를 발표했다. 그 중에는 신형 맥 프로, 대대적으로 개선된 iOS 13, 새로운 아이패드OS, 곧 출시될 맥OS... ...
WWDC 키노트에서는 iOS 13에 대해 많은 것이 공개됐지만 직접적으로 언급되지 않은 것들도 많다. 애플은 가을에 배포될 iOS 13에 들어갈 새로운 기능 상당수를 간단히 슬라이드로 보여주었는데, 그렇게 지나간 신기능들을 모아 보았다.   ... ...
애플은 매년 정해진 시간에 iOS 주요 개정판을 꼬박꼬박 공개한다. 6월 WWDC에서 아이폰과 아이패드용 새 운영체제를 공식적으로 발표하고 베타 테스트 기간을 거친 후 가을(주로 새 아이폰이 입고되기 직전인 9월)에 최종 공개하는 식이다. 애플이 정... ...
애플이 증강현실(Augement Reality, AR) 분야를 선도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으나, 사용자들이 AR을 사용해야 하는 이유를 설득하는 덴 그리 두각을 나타내지 못하고 있다. 오히려 구글이 이런 측면에선 더 뛰어나다. 예를 들어, 구... ...
애플 지도가 구글 지도만 못한 것으로 보일 수 있겠다. 솔직히 사실이다. 그래도 애플 지도는 아이폰에 이미 설치되어 있고 업데이트 때마다 향상되고 있으며 개인정보 보호 기능도 더 뛰어나다. 계속해서 새로운 애플 지도 데이터가 나오고 있는 상황이니 알아... ...
2019.05.21
애플의 디바이스는 다른 플랫폼보다 악성코드나 바이러스에 더 안전하지만, 이것이 안티바이러스 소프트웨어가 완전히 필요 없다는 것을 의미할까? 많은 맥 사용자들이 태생적으로 맥이 사이버 공격 방어에 강하기 때문에 안티바이러스가 필요 없다고 생각한다. 동... ...
  1. '새 대시보드'부터 '아이폰의 자유'까지··· iOS 13 '카플레이' 반가운 변화 7가지

  2. 1일 전
  3. 카플레이(CarPlay)가 나온 지 벌써 5년이다. 자동차의 인대시 터치스크린 화면에서 아이폰을 제어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카플레이의 출발은 그리 좋지 않았다. 애플의 이 소프트웨어 자체가 좀 부족한 면도 있었지만 카플레이를 지원하는 자동차 모델도 ...

  4. 블록체인 전문가가 진단하는 '페이스북 암호화폐 리브라'

  5. 2일 전
  6. 많은 거대 기업이 블록체인을 수용하기 시작했다. 그중에서도 페이스북이 계획하는 리브라에 미국 정부가 제동을 걸었다. 미국 상원 은행위원회는 다음 달 청문회를 열 예정이며, 그 결과 은행은 분산 원장 기술을 다시 검토하게 됐다.    ...

  7. 'SSD와 HDD 그리고 퓨전'··· 애플 맥용 스토리지 총정리

  8. 2019.06.19
  9. 새로 애플 맥 제품을 구매할 때 스토리지를 3가지 중 하나 선택할 수 있다. 즉 하드 드라이브, 플래시 스토리지(Solid State Drive, SSD) 또는 퓨전 드라이브(Fusion Drive)다. 그렇다면 퓨전 드라이브란 무엇일까? 추가...

  10. '아이폰을 암호화폐용 월렛으로?'··· 애플이 '크립토키트'를 개발한 이유

  11. 2019.06.18
  12. 애플이 아이폰을 하드웨어 지갑처럼 쓸 수 있도록 준비 중인 것으로 보인다.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를 아이폰에 저장해 커피부터 의류, 식료품까지 모든 것을 모바일로 구매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최근 애플 세계개발자회의(WWDC)에서 발표된 다른 내...

  13. 웨어러블 유행, 벌써 시들? 아니면 국면 전환?

  14. 2019.06.13
  15. 한때 패션계는 웨어러블 기술에 관한 기대가 높았다. 루이뷔통은 2015년 구글, 퀄컴과 제휴를 맺었으며, 인텔 CEO의 CES 기조연설은 웨어러블 신기술에 중점을 두었고, 이브생로랑 전임 CEO와 버버리 전임 CEO가 이사회에 불려 나온 지 몇 주 지...

  16. CIO에 기대되는 다음 행보 '비즈니스 개발에 적극 동참하라!'

  17. 2019.06.12
  18. 오래전에 이미 CIO는 지시를 받는 기술 전문가라는 인식을 떨쳐버리고, 경영진의 일원으로 참여하게 되었다. CIO가 신뢰를 받는 비즈니스 파트너가 되었음을 알려주는 ‘명예의 배지’를 얻게 된 것이다. 그러나 기업이 갈수록 더 많이 디지털 역량을 활용해...

  19. 마침내 완성된 전문가용 괴물 컴퓨터··· 애플 신형 맥 프로 집중 해부

  20. 2019.06.10
  21. 애플이 마침내 새 맥 프로를 마침내 공개했다. 몇 년 전에 전문가 시장을 포기하고 내버려 두었던 애플이 다시 돌아왔음을 공표할 수 있는 그런 제품이다(물론 애플이 전문가 시장을 떠난 적은 단 한 번도 없다고 강변하는 ‘진짜 신자’...

  22. '어디서 봤는데...' 구글, 삼성, MS, 핏비트를 모방한 애플의 10가지 신기능

  23. 2019.06.10
  24. 애플 WWDC 키노트에서는 애플 디바이스를 더 예쁘고 더 강력하게 해줄 각종 새로운 기능과 앱, 개선 사항에 대한 소식이 쏟아져 나왔다. 오는 9월부터 애플 디바이스는 iOS 13, 아이패드OS, 워치OS 6의 풍부한 새로운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되...

  25. 애플의 엔터프라이즈 전략에 도움이 될 ‘애플 ID로 로그인하기’

  26. 2019.06.07
  27. 애플은 이번 WWDC에서 아이폰, 아이패드, 맥 사용자들이 앱과 웹사이트에 안전하게 로그인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애플 ID로 로그인하기’라는 새로운 온라인 인증 기능을 공개했다. 기업 측면에서 이 기능은 MDM(Mobile De...

  28. 기업 사용자에게 의미 있는 WWDC 발표 12가지

  29. 2019.06.05
  30. 애플이 산호세에서 개최한 WWDC(Worldwide Developers Conference)에서 2.5시간 분량의 기조연설을 통해 여러 가지를 발표했다. 그 중에는 신형 맥 프로, 대대적으로 개선된 iOS 13, 새로운 아이패드OS, 곧 출시될 맥OS...

  31. WWDC 키노트에서 언급되지 않은 iOS 13의 신기능들

  32. 2019.06.05
  33. WWDC 키노트에서는 iOS 13에 대해 많은 것이 공개됐지만 직접적으로 언급되지 않은 것들도 많다. 애플은 가을에 배포될 iOS 13에 들어갈 새로운 기능 상당수를 간단히 슬라이드로 보여주었는데, 그렇게 지나간 신기능들을 모아 보았다.   ...

  34. 2019 iOS 13 루머 라운드업··· 다크모드와 개선된 미리 알림 스크린샷 外

  35. 2019.05.30
  36. 애플은 매년 정해진 시간에 iOS 주요 개정판을 꼬박꼬박 공개한다. 6월 WWDC에서 아이폰과 아이패드용 새 운영체제를 공식적으로 발표하고 베타 테스트 기간을 거친 후 가을(주로 새 아이폰이 입고되기 직전인 9월)에 최종 공개하는 식이다. 애플이 정...

  37. 칼럼 | 애플이 증강현실의 리더가 될 수 있는 5가지 방법

  38. 2019.05.28
  39. 애플이 증강현실(Augement Reality, AR) 분야를 선도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으나, 사용자들이 AR을 사용해야 하는 이유를 설득하는 덴 그리 두각을 나타내지 못하고 있다. 오히려 구글이 이런 측면에선 더 뛰어나다. 예를 들어, 구...

  40. 블로그 | 알아두면 유용한 애플 지도 기능 10선

  41. 2019.05.27
  42. 애플 지도가 구글 지도만 못한 것으로 보일 수 있겠다. 솔직히 사실이다. 그래도 애플 지도는 아이폰에 이미 설치되어 있고 업데이트 때마다 향상되고 있으며 개인정보 보호 기능도 더 뛰어나다. 계속해서 새로운 애플 지도 데이터가 나오고 있는 상황이니 알아...

  43. 애플 기기에 백신 소프트웨어가 필요할까?

  44. 2019.05.21
  45. 애플의 디바이스는 다른 플랫폼보다 악성코드나 바이러스에 더 안전하지만, 이것이 안티바이러스 소프트웨어가 완전히 필요 없다는 것을 의미할까? 많은 맥 사용자들이 태생적으로 맥이 사이버 공격 방어에 강하기 때문에 안티바이러스가 필요 없다고 생각한다.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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