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전세계 PC와 노트북 출하 대수 집계 결과 전년 동기 대비 2.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하락세는 6년 동안 이어졌다. 가트너에 따르면, 2017년 4분기에만 미국과 소비자 시장의 수요 약세로 2% 하락했다. 그러나 아시아태평양에서는 ...
아이폰 X은 애플 제품 중 가장 진화한 스마트폰으로, 기업 사용자가 쓰기에도 부족함이 없다. 바쁜 현대 직장인의 업무 패턴과 잘 맞기 때문이다. 이들은 계속 외근하면서 팀원과 메시징 앱을 통해 의사소통하고 심지어 문서도 작성해야 한다. 보안은 기본이고 업무용 앱을 빠르 ...
해마다 이맘때면 언론에는 각종 '전망'과 '예측'에 대한 기사들이 넘쳐나는데, 본지에서는 2018년을 앞둔 현재, 사이버보안 산업의 '현황'을 소개한다. 요약하자면, 2018년은 대형 IT 업체들이 사이버에 크게 초점을 맞추는 ...
세상의 거짓말쟁이에게 알린다. 증강 현실(Augmented Reality, AR)과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의 결합으로 더 이상 거짓말할 수 없는 세상이 올 것이다. 머지 않아. 스마트폰과 스마트 글래스에 실시간으로 대화 상대가 ...
지난주 뉴욕에서 신형 아이맥 프로를 확인하는 자리에서 시네마 4D의 다음 버전이 시연됐다. 추가 하드웨어와 함께 사용될 때 아이맥 프로가 얼마나 강력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려는 의도였다. 그러나 이 기반 기술은 아이맥 프로 뿐 아니라 다른 종류의 맥도 가속화할 수 있을 ...
샤잠(Shazam)은 2008년 7월 앱스토어에 등장한 초기 앱 중 하나로, 진정한 혁신이었다. 한 번의 터치로 처음 듣는 거의 모든 노래를 확인할 수 있었다. 샤잠은 필자가 아이폰을 자랑하는 데 활용한 마법같은 앱이었으며 몇 주 만에 참신함이 퇴색된 다른 모든 앱과는 ...
지난 6월 WWDC 행사에서 애플의 부사장 필 쉴러는 신형 아이맥 프로(iMac Pro)를 공개하고, 올 12월부터 배송을 시작할 것이라고 공언했다. 이제 그 12월이 2주 정도 남은 가운데 애플이 약속을 지켰다. 애플이 아이맥 프로를 14일부터 판매한다고 ...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에는 CEO부터 유명 인사, 롤모델, 기업가, 정치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는 인물들이 있다. 여기에는 특히 기술 분야 여성의 활약도 두드러진다. 100대 인물 중 15명을 소개한다. 포브스는 ...
가정에서 사람의 음성 명령으로 온도와 습도를 조절하고, 세탁기와 건조기가 돌아가며, 전등이 켜지고, 피자를 주문하는 시대에는 소비자와 브랜드 간의 상호작용 방식이 어떻게 달라질까?  SAS 인스티튜트의 신기술 디렉터인 타마라 둘은 집에 혼자 있을 ...
018년 아이패드의 모습이 궁금하다면 아이폰 X에서 힌트를 찾을 수 있다. 태블릿 시장에서 애플은 프리미엄 기기 분야를 장악하고 있다. 그 자리를 고수하기 위해 애플은 12.9 인치 아이패드 프로와 같은 새로운 모델과 함께 애플 펜슬 및 프로모션(ProMotion ...
항상 10월 무렵이면 애플은 다음 해를 겨냥한 새로운 아이폰 신제품 모델을 발표한다. 그리고 그 무렵이면 어김없이 국내 언론에는 아이폰 관련 기사들이 넘쳐난다. 많은 사람의 관심을 끄는 신제품이기 때문에 그런 걸까?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서 아이폰의 점유율은 그리 높지 ...
사용자를 취약한 상태로 내모는 비밀스러운 ‘기능’이 스마트폰에 포함될 수 있다. 해커에게 악용될 수 있는 우발적인 설계 결함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보안 문제는 항상 존재했다. 보안 문제는 스마트폰 보안을 뚫으려 하는 악의적인 세력, 그리고 ...
에어플레이(AirPlay)는 꽤 오래된 기술이다. 음악 서비스 전용이었던 구형 에어튠스(AirTunes) 프로토콜의 후속이다. 에어튠스는 지난 2010년 음악과 사진, 비디오까지 지원 범위를 넓히고 이름을 에어플레이로 바꿨다. 1년 후에는 iOS와 맥 화면을 호환가능한 ...
컴퓨터가 처음 발명된 그 순간부터 우리는 기계와 커뮤니케이션 하는 다양한 방식을 시도해 왔다. 키보드, 마우스처럼 전통적인 인풋 장치가 오랜 시간 우리에게 익숙해져 있기는 하지만, 오늘날 모바일 기기를 장악하고 있는 것은 다름 아닌 터치스크린이며 그 외에도 다양한 입력 ...
마이크로소프트가 지난주 윈도우 10 프리뷰 새 버전을 공개했다. 인사이더 프로그램의 일상적인 업데이트로 현재 개발 중인 신기능 일부가 추가됐다. 그런데 이 중 눈에 띄는 것이 있다. 이른바 ‘근거리 공유(Near Share)’로 불리는 기능으로, ...
  1. 지난해 전세계 PC 출하량 또 감소··· '6년째 내리막길'

  2. 2018.01.15
  3. 2017년 전세계 PC와 노트북 출하 대수 집계 결과 전년 동기 대비 2.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하락세는 6년 동안 이어졌다. 가트너에 따르면, 2017년 4분기에만 미국과 소비자 시장의 수요 약세로 2% 하락했다. 그러나 아시아태평양에서는 지난해 4분기 2,500만 대를 팔아 2016년 같은 기간보다 0.6% 증가했다.  많은 국가의 소비자 시장에서 4분기 온라인 판매가 안정되면서 게임용 PC와 얇고 가벼운 ...

  4. 아이폰 X가 기업용으로 적합한 8가지 이유

  5. 2018.01.15
  6. 아이폰 X은 애플 제품 중 가장 진화한 스마트폰으로, 기업 사용자가 쓰기에도 부족함이 없다. 바쁜 현대 직장인의 업무 패턴과 잘 맞기 때문이다. 이들은 계속 외근하면서 팀원과 메시징 앱을 통해 의사소통하고 심지어 문서도 작성해야 한다. 보안은 기본이고 업무용 앱을 빠르게 실행하며 생산성을 높이는 다양한 기능이 필요하다. 그리고 아이폰 X는 이러한 요건에 안성맞춤이다. 아이폰 X의 가격은 999달러부터 시작한다. 꽤 부담되는 것이 사실이다. ...

  7. 2018년 사이버보안 시장에서 주목해야 할 이름들

  8. 2017.12.27
  9. 해마다 이맘때면 언론에는 각종 '전망'과 '예측'에 대한 기사들이 넘쳐나는데, 본지에서는 2018년을 앞둔 현재, 사이버보안 산업의 '현황'을 소개한다. 요약하자면, 2018년은 대형 IT 업체들이 사이버에 크게 초점을 맞추는 한 해가 될 전망이다. 거의 모든 IT 업체가 2017년 한 해 동안 제품과 서비스 혁신, 인수 및 합병, 또는 보안의 우선순위를 높이면서 사이버 '위치'를 향상시키거나 강...

  10. 칼럼 | AR과 AI의 만남··· '거짓말의 종말' 온다

  11. 2017.12.19
  12. 세상의 거짓말쟁이에게 알린다. 증강 현실(Augmented Reality, AR)과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의 결합으로 더 이상 거짓말할 수 없는 세상이 올 것이다. 머지 않아. 스마트폰과 스마트 글래스에 실시간으로 대화 상대가 거짓말을 하는지 여부를 알려주는 기능이 있다면 비즈니스 회의, 영업 프레젠테이션, 면접, 부서 상태 업데이트에 엄청난 영향을 끼칠 것이다(정치적인 발언은 말할 필요도 없다. 약 35년 전...

  13. 애플 컴퓨터에서 외장 그래픽 사용··· 시네마 4D 신버전, 1월 나온다

  14. 2017.12.19
  15. 지난주 뉴욕에서 신형 아이맥 프로를 확인하는 자리에서 시네마 4D의 다음 버전이 시연됐다. 추가 하드웨어와 함께 사용될 때 아이맥 프로가 얼마나 강력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려는 의도였다. 그러나 이 기반 기술은 아이맥 프로 뿐 아니라 다른 종류의 맥도 가속화할 수 있을 것으로 관측된다. 단 애플이 별도 업데이트를 배포한다는 전제 아래서다. 시연에서 아이맥 프로는 2개의 소넷 eGFX 브레이크어웨이 박스(Breakaway Box)에 연결됐다. 이들은 ...

  16. 블로그 | '노래 확인이 전부가 아니다' 샤잠을 인수한 애플의 진짜 계획은?

  17. 2017.12.15
  18. 샤잠(Shazam)은 2008년 7월 앱스토어에 등장한 초기 앱 중 하나로, 진정한 혁신이었다. 한 번의 터치로 처음 듣는 거의 모든 노래를 확인할 수 있었다. 샤잠은 필자가 아이폰을 자랑하는 데 활용한 마법같은 앱이었으며 몇 주 만에 참신함이 퇴색된 다른 모든 앱과는 달리 샤잠은 수 년 동안 발전했다. 애플은 오랫동안 샤잠과 협력하면서 시리(Siri)의 노래 식별 기능을 강화했지만 이제 애플은 오늘날의 기술 자금 규모에서는 다소 저렴하다고 할 수...

  19. 아이맥 프로, 14일부터 판매··· “사용자가 램 업그레이드 불가"

  20. 2017.12.13
  21. 지난 6월 WWDC 행사에서 애플의 부사장 필 쉴러는 신형 아이맥 프로(iMac Pro)를 공개하고, 올 12월부터 배송을 시작할 것이라고 공언했다. 이제 그 12월이 2주 정도 남은 가운데 애플이 약속을 지켰다. 애플이 아이맥 프로를 14일부터 판매한다고 발표했다. 가격은 5000달러부터 시작하며 구체적인 사양은 8코어 제온 프로세서와 32GB 램, 8GB 라데온 프로 베가 GPU와 1TB SSD이다. 사용자가 입맛에 맞게 시스템을 구성할...

  22. 올해 IT업계 걸크러쉬 15인은 누구? <포브스 선정>

  23. 2017.12.06
  24.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에는 CEO부터 유명 인사, 롤모델, 기업가, 정치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는 인물들이 있다. 여기에는 특히 기술 분야 여성의 활약도 두드러진다. 100대 인물 중 15명을 소개한다. 포브스는 보유 자산, 영향력, 영향력의 범위, 미디어 존재감 등을 기준으로 매년 선정하고 있다. 다음은 올해 포브스 목록에 등장한 가장 영향력 있는 IT업계 여성이다. 1. 셰릴 샌드버그...

  25. '생활이 달라진다' AI와 음성인식이 가져온 뉴노멀 시대

  26. 2017.12.05
  27. 가정에서 사람의 음성 명령으로 온도와 습도를 조절하고, 세탁기와 건조기가 돌아가며, 전등이 켜지고, 피자를 주문하는 시대에는 소비자와 브랜드 간의 상호작용 방식이 어떻게 달라질까?  SAS 인스티튜트의 신기술 디렉터인 타마라 둘은 집에 혼자 있을 때도 외롭거나 일손이 부족하지 않다. 그녀의 집에는 100여 대의 홈 AI 기기와 컨트롤러가 곳곳에 설치되어 가정 환경을 모니터링하고, 식료품을 사는 일까지 도와주기 때문이다. ...

  28. "보급형 9.6인치, 베젤 축소, A11X 프로세서 적용..." 2018년 아이패드 루머 정리

  29. 2017.12.04
  30. 018년 아이패드의 모습이 궁금하다면 아이폰 X에서 힌트를 찾을 수 있다. 태블릿 시장에서 애플은 프리미엄 기기 분야를 장악하고 있다. 그 자리를 고수하기 위해 애플은 12.9 인치 아이패드 프로와 같은 새로운 모델과 함께 애플 펜슬 및 프로모션(ProMotion)과 같은 기술을 제시하고 있다. 그러나 아이패드의 근본적인 디자인은 수년 동안 그리 바뀌지 않았다. 2018년에는 어떨까? 어쩌면 바뀔지도 모른다. 최신 소식 '보급형 ...

  31. 칼럼 | 국내 언론은 진짜 아이폰을 미워하고 있을까?

  32. 2017.12.01
  33. 항상 10월 무렵이면 애플은 다음 해를 겨냥한 새로운 아이폰 신제품 모델을 발표한다. 그리고 그 무렵이면 어김없이 국내 언론에는 아이폰 관련 기사들이 넘쳐난다. 많은 사람의 관심을 끄는 신제품이기 때문에 그런 걸까?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서 아이폰의 점유율은 그리 높지 않다. 한 언론기사에 따르면 국내 스마트폰의 93%는 안드로이드 계열이라고 한다. 전세계를 대상으로 해도 아이폰의 점유율은 2017년 1사분기 기준으로 해도 14%라고 한다. 반면 안드로이...

  34. 칼럼 | '못 믿을 구글,애플...' 스마트폰을 더 이상 신뢰할 수 없는 이유

  35. 2017.11.29
  36. 사용자를 취약한 상태로 내모는 비밀스러운 ‘기능’이 스마트폰에 포함될 수 있다. 해커에게 악용될 수 있는 우발적인 설계 결함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보안 문제는 항상 존재했다. 보안 문제는 스마트폰 보안을 뚫으려 하는 악의적인 세력, 그리고 휴대폰을 해커의 위협에 노출시키는 우발적 취약점을 찾아 수졍하려는 스마트폰 업계 사이의 고양이와 쥐 게임이다. 늘 있는 일이다. 여기서 말하고자 하는 것은 지난 몇 주 사이에 드러난...

  37. "여러 스피커를 하나처럼"··· 애플 '에어플레이 2'의 이해

  38. 2017.11.28
  39. 에어플레이(AirPlay)는 꽤 오래된 기술이다. 음악 서비스 전용이었던 구형 에어튠스(AirTunes) 프로토콜의 후속이다. 에어튠스는 지난 2010년 음악과 사진, 비디오까지 지원 범위를 넓히고 이름을 에어플레이로 바꿨다. 1년 후에는 iOS와 맥 화면을 호환가능한 에어플레이 리시버로 보내는 기능이 추가됐다. 이제 애플TV를 이용하면 맥 데스크톱을 눈깜짝할 사이에 다른 화면으로 보낼 수 있다. 에어플레이 로고는 이미 수십개 앱에서 쉽게 찾을 수...

  40. 키보드는 잊자··· '인공지능+웨어러블'로 진화하는 입력 장치

  41. 2017.11.21
  42. 컴퓨터가 처음 발명된 그 순간부터 우리는 기계와 커뮤니케이션 하는 다양한 방식을 시도해 왔다. 키보드, 마우스처럼 전통적인 인풋 장치가 오랜 시간 우리에게 익숙해져 있기는 하지만, 오늘날 모바일 기기를 장악하고 있는 것은 다름 아닌 터치스크린이며 그 외에도 다양한 입력 기술이 새롭게 등장해 발전하고 있다. 익숙한 마우스, 터치패드의 감촉을 느끼며 미래 입력 장치들은 어떤 모습일지 찬찬히 읽어나가 보자. 음성 인식 최근에 애플의 시리나 마이크로소프...

  43. MS 윈도우에 ‘근거리 공유’ 추가··· 애플 ‘에어드롭’ 호환 여부 ‘관심'

  44. 2017.11.15
  45. 마이크로소프트가 지난주 윈도우 10 프리뷰 새 버전을 공개했다. 인사이더 프로그램의 일상적인 업데이트로 현재 개발 중인 신기능 일부가 추가됐다. 그런데 이 중 눈에 띄는 것이 있다. 이른바 ‘근거리 공유(Near Share)’로 불리는 기능으로, 가까운 기기 간에 파일을 주고받는 간단한 무선 서비스다. 이 기능을 이해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애플의 ‘에어드롭(AirDrop)’을 떠올리는 것이다. 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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