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03

멀리 가려면 함께··· AI 이니셔티브 확장 팁 7가지

Clint Boulton | CIO


돌라키아는 머신러닝이 부동산 업종에서 경쟁 우위를 제공할 수 있다고 높이 평가하며, 2019년에 켈러 윌리엄즈의 AI 이용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응은 “AI 전략은 가치를 창출하는 쪽으로 회사를 인도하면서도 방어 측면 또한 안배한다”면서 “초기의 AI 프로젝트가 성공하면 AI에 대한 이해가 깊어질 것이고, 그렇다면 AI가 최대의 가치를 만들 수 있는 곳이 어디인지 알 수 있을 것이다. 그곳에 자원을 집중시키면 된다”라고 말했다. 

책임성 확보
AI 도입 시 가장 어려운 점의 하나는 AI 모델이 어떻게 결정을 내리는가를 명확히 하는 것이다. 금융 등 규제적 시장이라면 이는 중대한 문제이다. 최근 뉴욕에서 열린 AI 서밋에서 뱅크 오브 아메리카(BoA)의 최고 운영 및 기술 임원인 케이시 베선트는 투명한 AI모델을 개발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가 바로 이 때문이라고 말했다. 

조직은 다음과 같은 질문을 검토하면서 이른바 블랙박스 우려에 대처할 수 있다. 즉, ‘조직은 결정이 정확하다는 것을 보장할 수 있는가?’, ‘누가 AI 시스템을 책임지는가?’, ‘적절한 컴플라이언스 제어 수단이 배치되어 있는가?’와 같은 질문이다.  

성공적인 AI 전개란 이들 요소를 일일이 감안하며 ‘책임 있는 AI’를 만들어내는 것이다. 

참여적 또는 인간 중심 설계
책임 있는 AI를 구축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딜로이트의 기업 AI현황에 관한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관계자가 취해야 할 첫 단계는 복잡한 AI 구현물을 설계하는데 직접 참여하도록 조치하는 것이다. 

참여적 설계는, 인간 중심 설계의 형태로, 이용자 커뮤니티의 니즈를 설계 프로세스로 직접 반영하며, 보다 지속성 있는 솔루션을 개발한다. 이는 설계자가 맥락 또는 상상의 실패로 인해 예상하지 못할 수 있는 문제를 이해하고 피할 수 있게 해준다. 

예를 들어, 직원 업무량을 줄이기 위해 고객 센터에서 챗봇을 구현한다고 하자. 참여적 프로세스라면 고객 센터 직원, 경영진의 일원, 챗봇과 상호작용할 고객이 관여할 것이다. 

AI가 윤리에 기초하도록 보장하고자 한다면 기업은 참여적 설계를 바탕으로 “정기적으로 알고리즘을 검토하고 평가하여 이상이 없음을 확인해야 한다”고 딜로이트의 사장이자 글로벌 데이터 위험 및 애널리틱스 리더인 빅 카트얄은 말한다. 

마지막으로, 기업은 제3자가 AI를 독립적으로 검증할 수 있게 해야 하고, 이는 공백을 메우고 허점을 보완하는데 유익하다. 

소통 전략 다듬기 
AI는 기업에 지대한 영향을 줄 것이므로, 기업은 통일성을 보장할 수 있는 소통 프로그램을 마련해야 한다. 이는 투자자 관계(AI에 관한 가치 창출 이론을 설명), 대정부 관계(필요에 따라), 고객(전략적 마케팅), 인재(블랜딩은 젊은 피를 수혈하는데 중요함), 그리고 내부 소통을 포함한다. 

응은 “오늘날 AI에 대한 이해가 여전히 부족하고, 특히 일반 인공지능은 과장이 심해 두려움, 불확실성, 의심이 있다”면서 “아울러 자신의 직무가 AI로 대체되지 않을까 우려하는 직원도 많다. 명확한 내부 소통에 의해 AI를 설명하고 직원의 우려에 대처한다면 AI 도입에 따른 내부 반발이 줄어들 것이다”라고 말했다. 

오늘날 대다수 임원들은 AI의 가능성에 대해 낙관적이다. 딜로이트가 조사한 1,100명의 IT 및 업무 임원 가운데 56%가 AI에 의해 3년 내에 업무가 변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프랙탈 애널리틱스의 CIO 컨설턴트이자 전략 고문인 앤디 월터는 “간소해지고 기민해지고 성장에 집중할 필요에 따라 기업의 AI/애널리틱스 경쟁은 계속될 것이다”면서 “의도한 비즈니스 프로세스에서 AI 기능을 이용해온 기업은 가치 견인 기회를 전사적으로 확대할 것이다. ‘지능형 기업’은 매출과 순익 면에서 경쟁을 압도할 것이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9.01.03

멀리 가려면 함께··· AI 이니셔티브 확장 팁 7가지

Clint Boulton | CIO


돌라키아는 머신러닝이 부동산 업종에서 경쟁 우위를 제공할 수 있다고 높이 평가하며, 2019년에 켈러 윌리엄즈의 AI 이용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응은 “AI 전략은 가치를 창출하는 쪽으로 회사를 인도하면서도 방어 측면 또한 안배한다”면서 “초기의 AI 프로젝트가 성공하면 AI에 대한 이해가 깊어질 것이고, 그렇다면 AI가 최대의 가치를 만들 수 있는 곳이 어디인지 알 수 있을 것이다. 그곳에 자원을 집중시키면 된다”라고 말했다. 

책임성 확보
AI 도입 시 가장 어려운 점의 하나는 AI 모델이 어떻게 결정을 내리는가를 명확히 하는 것이다. 금융 등 규제적 시장이라면 이는 중대한 문제이다. 최근 뉴욕에서 열린 AI 서밋에서 뱅크 오브 아메리카(BoA)의 최고 운영 및 기술 임원인 케이시 베선트는 투명한 AI모델을 개발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가 바로 이 때문이라고 말했다. 

조직은 다음과 같은 질문을 검토하면서 이른바 블랙박스 우려에 대처할 수 있다. 즉, ‘조직은 결정이 정확하다는 것을 보장할 수 있는가?’, ‘누가 AI 시스템을 책임지는가?’, ‘적절한 컴플라이언스 제어 수단이 배치되어 있는가?’와 같은 질문이다.  

성공적인 AI 전개란 이들 요소를 일일이 감안하며 ‘책임 있는 AI’를 만들어내는 것이다. 

참여적 또는 인간 중심 설계
책임 있는 AI를 구축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딜로이트의 기업 AI현황에 관한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관계자가 취해야 할 첫 단계는 복잡한 AI 구현물을 설계하는데 직접 참여하도록 조치하는 것이다. 

참여적 설계는, 인간 중심 설계의 형태로, 이용자 커뮤니티의 니즈를 설계 프로세스로 직접 반영하며, 보다 지속성 있는 솔루션을 개발한다. 이는 설계자가 맥락 또는 상상의 실패로 인해 예상하지 못할 수 있는 문제를 이해하고 피할 수 있게 해준다. 

예를 들어, 직원 업무량을 줄이기 위해 고객 센터에서 챗봇을 구현한다고 하자. 참여적 프로세스라면 고객 센터 직원, 경영진의 일원, 챗봇과 상호작용할 고객이 관여할 것이다. 

AI가 윤리에 기초하도록 보장하고자 한다면 기업은 참여적 설계를 바탕으로 “정기적으로 알고리즘을 검토하고 평가하여 이상이 없음을 확인해야 한다”고 딜로이트의 사장이자 글로벌 데이터 위험 및 애널리틱스 리더인 빅 카트얄은 말한다. 

마지막으로, 기업은 제3자가 AI를 독립적으로 검증할 수 있게 해야 하고, 이는 공백을 메우고 허점을 보완하는데 유익하다. 

소통 전략 다듬기 
AI는 기업에 지대한 영향을 줄 것이므로, 기업은 통일성을 보장할 수 있는 소통 프로그램을 마련해야 한다. 이는 투자자 관계(AI에 관한 가치 창출 이론을 설명), 대정부 관계(필요에 따라), 고객(전략적 마케팅), 인재(블랜딩은 젊은 피를 수혈하는데 중요함), 그리고 내부 소통을 포함한다. 

응은 “오늘날 AI에 대한 이해가 여전히 부족하고, 특히 일반 인공지능은 과장이 심해 두려움, 불확실성, 의심이 있다”면서 “아울러 자신의 직무가 AI로 대체되지 않을까 우려하는 직원도 많다. 명확한 내부 소통에 의해 AI를 설명하고 직원의 우려에 대처한다면 AI 도입에 따른 내부 반발이 줄어들 것이다”라고 말했다. 

오늘날 대다수 임원들은 AI의 가능성에 대해 낙관적이다. 딜로이트가 조사한 1,100명의 IT 및 업무 임원 가운데 56%가 AI에 의해 3년 내에 업무가 변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프랙탈 애널리틱스의 CIO 컨설턴트이자 전략 고문인 앤디 월터는 “간소해지고 기민해지고 성장에 집중할 필요에 따라 기업의 AI/애널리틱스 경쟁은 계속될 것이다”면서 “의도한 비즈니스 프로세스에서 AI 기능을 이용해온 기업은 가치 견인 기회를 전사적으로 확대할 것이다. ‘지능형 기업’은 매출과 순익 면에서 경쟁을 압도할 것이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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