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19

와이즈스톤, ‘에그플랜트 테크니컬 컨퍼런스’ 개최

편집부 | CIO KR
와이즈스톤이 최근 서초동 본사에서 ‘에그플랜트 테크니컬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에그플랜트(Eggplant)는 영국 에그플랜트가 개발한 SW 테스트 자동화 솔루션으로, 와이즈스톤은 애그플랜트의 파트너로 국내 공급하고 있다.



에그플랜트는 ‘2018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에서 최상위 자동화 도구로 선정된 제품으로 현재 미 항공우주국, 월마트, NTT 도코모 등 약 700여 개 이상의 글로벌 기업 및 기관에서 사용하고 있다.

이번 컨퍼런스를 위해 영국 에그플랜트 본사에서 아태지역 매니저인 아이카 마쯔다와 기술 총고문인 밍즈 뎅이 방문했고, 이 자리에는 현재 에그플랜트를 도입했거나 도입을 고려 중인 국내 기업의 실무 담당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컨퍼런스는 와이즈스톤 고태우 이사의 테스트 자동화 솔루션 도입 시 고려해야 할 사항에 대한 발표를 시작으로, 에그플랜트 제품군 소개, 글로벌 기업의 활용 사례와 실제 자동으로 테스트 스크립트를 생성하는 데모 시연의 세가지 세션으로 진행됐다.

에그플랜트 아이카 미쯔다 아태지역 총괄 매니저는 “이미 일본이나 유럽에서는 전체 테스트 수행 범위 중 많은 부분을 더 이상 사람에게 의존하지 않고 자동화 도구를 통해 수행하도록 대체되고 있으나 이런 변화가 한국에서는 느리게 진행되고 있다”며, “하지만 에그플랜트를 활용하는 국내 기업의 수가 점차 증가하고 있으며 이는 그만큼 한국 내 잠재시장이 크다는 긍정적인 의미로 해석된다”고 말했다. 

와이즈스톤 고태우 이사는 “이번 컨퍼런스에 참석한 국내 엔지니어들의 관심이 높아 매우 인상적이었고, 와이즈스톤은 앞으로도 에그플랜트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솔루션 판매뿐만 아니라 한국 테스트 자동화 시장의 성숙도를 높이는데 기여하고 싶다”며 “또한 SW 테스팅 전문 기업의 노하우를 살려 에그플랜트에 국한되지 않고 SW 테스트 자동화에 관한 컨퍼런스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9.08.19

와이즈스톤, ‘에그플랜트 테크니컬 컨퍼런스’ 개최

편집부 | CIO KR
와이즈스톤이 최근 서초동 본사에서 ‘에그플랜트 테크니컬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에그플랜트(Eggplant)는 영국 에그플랜트가 개발한 SW 테스트 자동화 솔루션으로, 와이즈스톤은 애그플랜트의 파트너로 국내 공급하고 있다.



에그플랜트는 ‘2018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에서 최상위 자동화 도구로 선정된 제품으로 현재 미 항공우주국, 월마트, NTT 도코모 등 약 700여 개 이상의 글로벌 기업 및 기관에서 사용하고 있다.

이번 컨퍼런스를 위해 영국 에그플랜트 본사에서 아태지역 매니저인 아이카 마쯔다와 기술 총고문인 밍즈 뎅이 방문했고, 이 자리에는 현재 에그플랜트를 도입했거나 도입을 고려 중인 국내 기업의 실무 담당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컨퍼런스는 와이즈스톤 고태우 이사의 테스트 자동화 솔루션 도입 시 고려해야 할 사항에 대한 발표를 시작으로, 에그플랜트 제품군 소개, 글로벌 기업의 활용 사례와 실제 자동으로 테스트 스크립트를 생성하는 데모 시연의 세가지 세션으로 진행됐다.

에그플랜트 아이카 미쯔다 아태지역 총괄 매니저는 “이미 일본이나 유럽에서는 전체 테스트 수행 범위 중 많은 부분을 더 이상 사람에게 의존하지 않고 자동화 도구를 통해 수행하도록 대체되고 있으나 이런 변화가 한국에서는 느리게 진행되고 있다”며, “하지만 에그플랜트를 활용하는 국내 기업의 수가 점차 증가하고 있으며 이는 그만큼 한국 내 잠재시장이 크다는 긍정적인 의미로 해석된다”고 말했다. 

와이즈스톤 고태우 이사는 “이번 컨퍼런스에 참석한 국내 엔지니어들의 관심이 높아 매우 인상적이었고, 와이즈스톤은 앞으로도 에그플랜트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솔루션 판매뿐만 아니라 한국 테스트 자동화 시장의 성숙도를 높이는데 기여하고 싶다”며 “또한 SW 테스팅 전문 기업의 노하우를 살려 에그플랜트에 국한되지 않고 SW 테스트 자동화에 관한 컨퍼런스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