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20

구글, 6개월 내 넥서스 태블릿 선보인다

Melanie Pinola | PCWorld
첫 구글 넥서스 태블릿이 6개월 내에 등장할 예정이다.

구글 CEO인 에릭 슈미츠는 이탈리아 신문 코리에레 델라 세라(Corriere Della Sera)와의 인터뷰에서 “6개월 안에 최고 품질의 태블릿을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밝히면서, 이로 인해 앞으로 애플과 구글 사이의 경쟁이 더욱 치열해 질 것이라고 말했다.
 
넥서스 태블릿이라고 명명하거나 자세한 내용을 밝히지는 않았지만, 지난 3월 이후부터 넥서스 안드로이드 태블릿에 대한 소문이 있었다. 보도에 따르면, 첫 태블릿용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인 허니콤이 아니라 안드로이드 4.0 아이스크림 샌드위치를 탑재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슈미츠는 인터뷰에서 스티브 잡스에 대해 언급하면서, “태블릿의 혁신적인 잠재성을 깨달은 우리 시대의 미켈란젤로”라고 칭송했다.
 
그러나 구글과 애플의 경쟁은 점점 치열해지고 있다. 애플 시리(Siri)와 경쟁하기 위해서 구글은 곧 ‘마젤(Majel)’이라는 음성 기술을 공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슈미츠는 구글이 오랫동안 최고의 음성 인식 소프트웨어를 보유하고 있었지만, 더 많이 개발해야 한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2011.12.20

구글, 6개월 내 넥서스 태블릿 선보인다

Melanie Pinola | PCWorld
첫 구글 넥서스 태블릿이 6개월 내에 등장할 예정이다.

구글 CEO인 에릭 슈미츠는 이탈리아 신문 코리에레 델라 세라(Corriere Della Sera)와의 인터뷰에서 “6개월 안에 최고 품질의 태블릿을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밝히면서, 이로 인해 앞으로 애플과 구글 사이의 경쟁이 더욱 치열해 질 것이라고 말했다.
 
넥서스 태블릿이라고 명명하거나 자세한 내용을 밝히지는 않았지만, 지난 3월 이후부터 넥서스 안드로이드 태블릿에 대한 소문이 있었다. 보도에 따르면, 첫 태블릿용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인 허니콤이 아니라 안드로이드 4.0 아이스크림 샌드위치를 탑재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슈미츠는 인터뷰에서 스티브 잡스에 대해 언급하면서, “태블릿의 혁신적인 잠재성을 깨달은 우리 시대의 미켈란젤로”라고 칭송했다.
 
그러나 구글과 애플의 경쟁은 점점 치열해지고 있다. 애플 시리(Siri)와 경쟁하기 위해서 구글은 곧 ‘마젤(Majel)’이라는 음성 기술을 공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슈미츠는 구글이 오랫동안 최고의 음성 인식 소프트웨어를 보유하고 있었지만, 더 많이 개발해야 한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