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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섬웨어 걸리면 피해보상” 엑소스피어랩스-메리츠화재-보맵, 중소기업용 보안 보험상품 개발

보안 스타트업 엑소스피어랩스가 메리츠화재, 인슈어테크 기업 보맵과 협력해 중소기업을 위한 현실적 보안대책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3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메리츠화재 사이버보험 ‘랜섬웨어 피해 보장 서비스’를 출시했다. 랜섬웨어로 인해 사고가 발생한 경우 보험으로 복구비용을 보상받을 수 있다. 보상금액은 PC 1대당 1,000만 원까지, 기업당 최대 1억 원까지 가능하다. 해당 보험상품은 엑소스피어랩스가 제공하는 구독형 PC보안서비스 ‘엑소올디펜더’에 결합돼 독점 제공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엑소올디펜더는 백신을 비롯해 매체제어, 정보유출관리, 자동백업기능이 제공되며 한 번에 통합 PC보안이 가능한 구독형 보안서비스다. 이번 사이버보험의 결합으로 하나의 서비스로 기술적 조치뿐만 아니라 사고 복구대응까지 가능해졌다.  이 서비스의 주요 가입대상은 보안담당자를 별도로 두기 어려운 중소기업이다. 월 3,000원대의 가격으로 올인원PC보안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그동안 사이버보험은 시장 확대에 있어 기술 전문성과 사고 통계가 어렵다는 점이 장애요소였다. 이번 보험사, 인슈어테크기업, 보안전문 기업간의 협력모델은 사이버보험 상품에 대해 우려하는 요소들을 제거하면서도 기업보험 시장에서 소외된 중소기업에게 많은 혜택이 돌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업체 측은 전망하고 있다.  엑소스피어랩스 박상호대표는 “중소기업 입장에서는 완벽한 보안을 위해 수천만 원에 달하는 보안솔루션을 구축하기 현실적으로 어려우며 관리 또한 쉽지 않다”라며, “기본적인 보안대책을 제공하고 보험을 통해 사고복구를 지원하는 것이 중소기업 고객의 입장에서 가장 현실적인 방안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엑소스피어랩스 메리츠화재 보맵 중소기업 보안 랜섬웨어

2020.07.01

보안 스타트업 엑소스피어랩스가 메리츠화재, 인슈어테크 기업 보맵과 협력해 중소기업을 위한 현실적 보안대책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3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메리츠화재 사이버보험 ‘랜섬웨어 피해 보장 서비스’를 출시했다. 랜섬웨어로 인해 사고가 발생한 경우 보험으로 복구비용을 보상받을 수 있다. 보상금액은 PC 1대당 1,000만 원까지, 기업당 최대 1억 원까지 가능하다. 해당 보험상품은 엑소스피어랩스가 제공하는 구독형 PC보안서비스 ‘엑소올디펜더’에 결합돼 독점 제공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엑소올디펜더는 백신을 비롯해 매체제어, 정보유출관리, 자동백업기능이 제공되며 한 번에 통합 PC보안이 가능한 구독형 보안서비스다. 이번 사이버보험의 결합으로 하나의 서비스로 기술적 조치뿐만 아니라 사고 복구대응까지 가능해졌다.  이 서비스의 주요 가입대상은 보안담당자를 별도로 두기 어려운 중소기업이다. 월 3,000원대의 가격으로 올인원PC보안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그동안 사이버보험은 시장 확대에 있어 기술 전문성과 사고 통계가 어렵다는 점이 장애요소였다. 이번 보험사, 인슈어테크기업, 보안전문 기업간의 협력모델은 사이버보험 상품에 대해 우려하는 요소들을 제거하면서도 기업보험 시장에서 소외된 중소기업에게 많은 혜택이 돌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업체 측은 전망하고 있다.  엑소스피어랩스 박상호대표는 “중소기업 입장에서는 완벽한 보안을 위해 수천만 원에 달하는 보안솔루션을 구축하기 현실적으로 어려우며 관리 또한 쉽지 않다”라며, “기본적인 보안대책을 제공하고 보험을 통해 사고복구를 지원하는 것이 중소기업 고객의 입장에서 가장 현실적인 방안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20.07.01

메리츠화재, "기간계 시스템에 오픈 JDK8 적용해 주도적 운영"

메리츠화재(www.meritzfire.com)가 올해 1월부터 기간계(내부망) 업무시스템 전반에 오픈 JDK8을 적용했다고 밝혔다. JDK는 자바 언어로 작성된 소스를 컴파일하고 실행하는 엔진으로, 자바를 기반으로 하는 프로그래밍에 있어 필수 소프트웨어로 간주된다.  보험업계뿐만 아니라, 금융업계에서는 주로 IBM, 오라클, HP 등 외부업체에서 개발돼 있는 JDK를 도입해 사용해왔다. 외부업체에서 제공하는 JDK를 사용하는 경우, 유지보수와 업무 인수인계에 대한 리스크 대응이 용이하기 때문에 지금까지 대기업들은 JDK를 자체 구축보다는 외부로부터의 도입을 선호해 왔다. 하지만, 대외 의존도가 높아질 경우, 기술 변경시 타 개발 환경과의 호환성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며, 장기간 의존할 경우 외부 환경 변화에 대한 대응에 여러가지 어려움이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 기업들은 이를 인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체 기술인력에 대한 수급이 어렵고, 기존 레거시 시스템 변경에 대한 거부감 때문에 선뜻 나서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메리츠화재는 올해 초 오픈소스 기반의 개발 및 운영 환경을 자체적으로 구축함으로써, 외부 업체와의 의존적 관계에서 벗어나 자체 기술 경쟁력을 확보해, 유지보수, 기능 개선, 신기술 도입 등 업무 전반에 걸쳐 주도적인 개발 환경으로 변화하게 되었다. 이번 구축을 통해 메리츠화재는 CPU 사용량 24% 감소, 평균 처리시간 40% 감소 등의 직접적인 효과를 보고 있으며, 향후 기존 대비 30% 이상의 비용 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메리츠화재 IT팀의 장진우 상무는 “이번 오픈 JDK의 도입은 향후 클라우드 전환에 대비한 오픈 기술로서의 사전 전환 작업의 일환이며, 운영체제도 유닉스에서 리눅스 기반으로 전환되고 있어 표준 기술로의 전환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도입 비용 및 유지보수 비용에 대한 절감까지 도입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고 밝혔다. 일반적으로 오픈소스 기반의 환경으로 전환하려는 금융...

메리츠화재

2020.03.05

메리츠화재(www.meritzfire.com)가 올해 1월부터 기간계(내부망) 업무시스템 전반에 오픈 JDK8을 적용했다고 밝혔다. JDK는 자바 언어로 작성된 소스를 컴파일하고 실행하는 엔진으로, 자바를 기반으로 하는 프로그래밍에 있어 필수 소프트웨어로 간주된다.  보험업계뿐만 아니라, 금융업계에서는 주로 IBM, 오라클, HP 등 외부업체에서 개발돼 있는 JDK를 도입해 사용해왔다. 외부업체에서 제공하는 JDK를 사용하는 경우, 유지보수와 업무 인수인계에 대한 리스크 대응이 용이하기 때문에 지금까지 대기업들은 JDK를 자체 구축보다는 외부로부터의 도입을 선호해 왔다. 하지만, 대외 의존도가 높아질 경우, 기술 변경시 타 개발 환경과의 호환성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며, 장기간 의존할 경우 외부 환경 변화에 대한 대응에 여러가지 어려움이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 기업들은 이를 인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체 기술인력에 대한 수급이 어렵고, 기존 레거시 시스템 변경에 대한 거부감 때문에 선뜻 나서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메리츠화재는 올해 초 오픈소스 기반의 개발 및 운영 환경을 자체적으로 구축함으로써, 외부 업체와의 의존적 관계에서 벗어나 자체 기술 경쟁력을 확보해, 유지보수, 기능 개선, 신기술 도입 등 업무 전반에 걸쳐 주도적인 개발 환경으로 변화하게 되었다. 이번 구축을 통해 메리츠화재는 CPU 사용량 24% 감소, 평균 처리시간 40% 감소 등의 직접적인 효과를 보고 있으며, 향후 기존 대비 30% 이상의 비용 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메리츠화재 IT팀의 장진우 상무는 “이번 오픈 JDK의 도입은 향후 클라우드 전환에 대비한 오픈 기술로서의 사전 전환 작업의 일환이며, 운영체제도 유닉스에서 리눅스 기반으로 전환되고 있어 표준 기술로의 전환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도입 비용 및 유지보수 비용에 대한 절감까지 도입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고 밝혔다. 일반적으로 오픈소스 기반의 환경으로 전환하려는 금융...

2020.03.05

"기업 성공을 위한 IT의 역할 변화" IT Leader’s Summit 개최

한국IDG가 오늘 리츠칼튼호텔에서 2014년 기업 성공을 위한 IT 역할 변화를 주제로 ‘IT Leader’s Summit : The Year Ahead 2013’을 개최했다. 100명의 CIO 및 IT리더가 참석한 이 행사에서는 한국IDC의 리서치 총괄 장순열 상무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시트릭스코리아 오세호 지사장, 마이크로소프트의 김경태 부장, 파이어아이 브라이스 보랜드 CTO, 에임투지 강형구 부장, 보스턴컨설팅그룹 박상순 파트너 등의 발표가 이어졌으며, 올해의 CIO 6인에 대한 시상식도 함께 진행됐다. 한국IDC 장 상무는 2014년 IT시장 동향에 대해 소개하며 모빌리티, 소셜, 빅 데이터, 클라우드 등 4가지 필러를 중심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테크 인사이트에서는 시트릭스코리아 오 지사장은 진화하는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를 통한 비즈니스 유연성의 확대에 대해, 마이크로소프트 김 부장이 빅 데이터 활용을 통한 기업의 미래 비즈니스 경쟁력 강화 전략 및 사례에 대해 각각 소개했다. 이어서 파이어아이의 보랜드는 내년 지능형 사이버 위협 전망과 방어에 대해 발표했으며 에임투자의 강 부장은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를 뛰어 넘어 서비스 성능 제어에 대해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보스터컨설팅그룹의 박 파트너는 글로벌 및 한국 경제 전망과 기업의 대응 전략을 제시했다. 이밖에 메리츠화재 노철균 상무, 서울시 김경서 정보기획단장, LG디스플레이 현신균 전무, JB전북은행 김종만 부행장, 케이사이트컨설팅 왕영철 부사장, 한화생명 이준노 상무가 올해의 CIO로 선정돼 수상했다. ciokr@idg.co.kr

CIO 현신균 김경서 김종만 케이사이트컨설팅 이준노 노철균 CIO 어워드 2013 왕영철 한화생명 LG디스플레이 서울시 메리츠화재 IT Leader's Summit

2013.12.04

한국IDG가 오늘 리츠칼튼호텔에서 2014년 기업 성공을 위한 IT 역할 변화를 주제로 ‘IT Leader’s Summit : The Year Ahead 2013’을 개최했다. 100명의 CIO 및 IT리더가 참석한 이 행사에서는 한국IDC의 리서치 총괄 장순열 상무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시트릭스코리아 오세호 지사장, 마이크로소프트의 김경태 부장, 파이어아이 브라이스 보랜드 CTO, 에임투지 강형구 부장, 보스턴컨설팅그룹 박상순 파트너 등의 발표가 이어졌으며, 올해의 CIO 6인에 대한 시상식도 함께 진행됐다. 한국IDC 장 상무는 2014년 IT시장 동향에 대해 소개하며 모빌리티, 소셜, 빅 데이터, 클라우드 등 4가지 필러를 중심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테크 인사이트에서는 시트릭스코리아 오 지사장은 진화하는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를 통한 비즈니스 유연성의 확대에 대해, 마이크로소프트 김 부장이 빅 데이터 활용을 통한 기업의 미래 비즈니스 경쟁력 강화 전략 및 사례에 대해 각각 소개했다. 이어서 파이어아이의 보랜드는 내년 지능형 사이버 위협 전망과 방어에 대해 발표했으며 에임투자의 강 부장은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를 뛰어 넘어 서비스 성능 제어에 대해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보스터컨설팅그룹의 박 파트너는 글로벌 및 한국 경제 전망과 기업의 대응 전략을 제시했다. 이밖에 메리츠화재 노철균 상무, 서울시 김경서 정보기획단장, LG디스플레이 현신균 전무, JB전북은행 김종만 부행장, 케이사이트컨설팅 왕영철 부사장, 한화생명 이준노 상무가 올해의 CIO로 선정돼 수상했다. ciokr@idg.co.kr

2013.12.04

CIO 어워드 2013 | CIO 6인의 수상 소감

한국IDG, CIO Korea가 선정하는 '올해의 CIO 6인'이 시상식에 앞서 수상 소감을 밝혔다. 메리츠화재 노철균 CIO, 서울시 정보기획단 김경서 단장, LG디스플레이 현신균 CIO, JB전북은행 김종만 부행장, 케이사이트 컨설팅 왕영철 부사장, 한화생명 이준노 CIO(이상 가나다순)가 그 주인공이다.  영광의 주인공들을 미리 만나본다. ciokr@idg.co.kr

메리츠화재 올해의 CIO 현신균 김경서 김종만 케이사이트컨설팅 JB전북은행 이준노 노철균 CIO 어워드 2013 왕영철 한화생명 CIO 어워드 LG디스플레이 서울시 수상 소감

2013.12.03

한국IDG, CIO Korea가 선정하는 '올해의 CIO 6인'이 시상식에 앞서 수상 소감을 밝혔다. 메리츠화재 노철균 CIO, 서울시 정보기획단 김경서 단장, LG디스플레이 현신균 CIO, JB전북은행 김종만 부행장, 케이사이트 컨설팅 왕영철 부사장, 한화생명 이준노 CIO(이상 가나다순)가 그 주인공이다.  영광의 주인공들을 미리 만나본다. ciokr@idg.co.kr

2013.12.03

“보험 설계부터 청약까지 원스톱으로” 메리츠화재 노철균 상무

메리츠화재는 지난해 중반 부산 사옥을 신축하면서 스마트오피스를 구현하고자 VDI(Virtual Desktop Infrastructure)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부산 사옥은 컨택센터, 교육장, 영업사무실 등 다양한 직군의 사무실들이 한 데 모여 있어, 여기서 먼저 시범 프로젝트로 VDI를 도입하고 전사로 확대하겠다는 방침이다. 올 2월 부산 사옥이 어느 정도 형태를 갖추면서 전사 시범 프로젝트로 확대 적용할 수 있게 됐다.   올 2월 메리츠화재가 부산 사옥의 몇 개 직군에 대한 시범 프로젝트를 적용할 무렵, 금융감독위가 전자금융거래법의 전자청약에 대해 승인했으며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 손해보험사들이 이 가이드라인에 대해 관심이 많았는데 일부 기업들은 모바일오피스 도입을 시작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들 기업들은 금융감독위의 표준과 맞지 않아 재작업을 해야 했고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했던 기업들도 재개발할 수밖에 없었다. 메리츠화재 CIO 노철균 상무에 따르면, 메리츠화재는 과거부터 가상화 환경으로 모바일을 검토했다. VDI는 별도의 개발없이 바로 적용할 수 있어 AS-IS 시스템을 가상화 환경으로 전환하는데 더미 단밀기로 모바일 기기를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메리츠화재는 VDI를 먼저 시작해 인프라를 갖췄다. 다음은 노 상무와의 일문일답이다. Q. ‘VDI기반의 모바일 업무 환경 구축 및 전자청약을 통한 스마트 비즈니스 구현’에 대해 간략한 설명 부탁한다. A. 클라우드를 검토하다 VDI를 먼저 적용할 수 있겠다고 판단했다. 그렇지만 대대적인 투자를 할 수는 없고 메리츠화재에 맞는 영역에 대해 먼저 시작할 수 있는 방법을 찾게 됐다. VDI는 확장이 용이하기 때문에 모바일 확장성까지 고려해 선택했다. Q. 데이터를 PC가 아닌 중앙 서버 영역에서 저장하고 처리하게 되면, 정보 유출 우려도 줄일 수 있을 뿐 아니라 일반 사무실의 소음 절감, 저 발열, 저전력 등의 사무 환경도 개선된다. 실제로 어떠한...

CIO 시트릭스 VDI 메리츠화재 데스크톱 가상화 보험

2012.10.15

메리츠화재는 지난해 중반 부산 사옥을 신축하면서 스마트오피스를 구현하고자 VDI(Virtual Desktop Infrastructure)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부산 사옥은 컨택센터, 교육장, 영업사무실 등 다양한 직군의 사무실들이 한 데 모여 있어, 여기서 먼저 시범 프로젝트로 VDI를 도입하고 전사로 확대하겠다는 방침이다. 올 2월 부산 사옥이 어느 정도 형태를 갖추면서 전사 시범 프로젝트로 확대 적용할 수 있게 됐다.   올 2월 메리츠화재가 부산 사옥의 몇 개 직군에 대한 시범 프로젝트를 적용할 무렵, 금융감독위가 전자금융거래법의 전자청약에 대해 승인했으며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 손해보험사들이 이 가이드라인에 대해 관심이 많았는데 일부 기업들은 모바일오피스 도입을 시작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들 기업들은 금융감독위의 표준과 맞지 않아 재작업을 해야 했고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했던 기업들도 재개발할 수밖에 없었다. 메리츠화재 CIO 노철균 상무에 따르면, 메리츠화재는 과거부터 가상화 환경으로 모바일을 검토했다. VDI는 별도의 개발없이 바로 적용할 수 있어 AS-IS 시스템을 가상화 환경으로 전환하는데 더미 단밀기로 모바일 기기를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메리츠화재는 VDI를 먼저 시작해 인프라를 갖췄다. 다음은 노 상무와의 일문일답이다. Q. ‘VDI기반의 모바일 업무 환경 구축 및 전자청약을 통한 스마트 비즈니스 구현’에 대해 간략한 설명 부탁한다. A. 클라우드를 검토하다 VDI를 먼저 적용할 수 있겠다고 판단했다. 그렇지만 대대적인 투자를 할 수는 없고 메리츠화재에 맞는 영역에 대해 먼저 시작할 수 있는 방법을 찾게 됐다. VDI는 확장이 용이하기 때문에 모바일 확장성까지 고려해 선택했다. Q. 데이터를 PC가 아닌 중앙 서버 영역에서 저장하고 처리하게 되면, 정보 유출 우려도 줄일 수 있을 뿐 아니라 일반 사무실의 소음 절감, 저 발열, 저전력 등의 사무 환경도 개선된다. 실제로 어떠한...

2012.10.15

시트릭스, 메리츠화재에 젠데스크톱 솔루션 공급

시트릭스(www.citrix.co.kr)가 메리츠화재해상보험(www.meritzfire.com)이 데스크톱 가상화 환경을 구현해 고객 정보 보안 강화 및 유연한 업무 환경 전환을 이뤘다고 밝혔다. 메리츠화재는 부산 콜센터 상담원들에 대한 고객 정보 보안 및 VDI 기반 유연한 업무 환경 구현을 위해 시트릭스 젠데스크톱(Citrix XenDesktop Platinum Edition) 솔루션 구축을 올해 3월에 완료했다. 총 300명의 사용자들은 젠데스크톱을 통한 중앙 데이터센터에서 중앙 관리되는 가상 데스크톱을 배포함으로써 단말 장애 발생 시에도 자리를 옮겨 10분 이내에 업무를 재개할 수 있어 업무 연속성 강화를 실현할 수 있게 됐다. 보안성의 측면에서 메리츠화재는 서버 영역에서 데이터를 저장하고 처리하므로 기업 중요 데이터의 외부 유출을 막고 다양한 보안 정책을 보다 유연하게 적용 가능, 고객 정보 유출에 대한 위험성을 최소화할 수 있게 됐다. 또한, 메리츠화재는 초소형, 무소음, 저발열, 저전력 등의 혜택을 제공해 주는 단말 환경을 갖춘 그린 오피스를 실현, PC 설치 공간 80% 감소와 전력 및 발열량 60% 감소 등의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 메리츠화재의 담당자는 “시트릭스 솔루션으로 메리츠 화재는 VDI 구축에 따른 스마트 워크 실현으로 업무의 연속성을 보장 받을 수 있게 되어 업무 생산성을 크게 높일 수 있게 됐다”며 “특히, 로컬 영역에서는 데이터가 저장되지 않으므로 고객 정보를 포함한 민감한 기업 정보들의 외부 유출을 막을 수 있게 되었으며 저전력 PC 구축을 통한 그린 오피스 환경을 구현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시트릭스코리아의 오세호 지사장은 “젠데스크톱을 통한 데스크톱 가상화 환경은 업무에 유연성 및 효율성을 제공하며 기업 주요 자산으로서의 리소스들에 대한 보안성을 제공해 준다”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시트릭스 가상화 ...

시트릭스 메리츠화재 젠데스크톱 솔루션

2012.07.09

시트릭스(www.citrix.co.kr)가 메리츠화재해상보험(www.meritzfire.com)이 데스크톱 가상화 환경을 구현해 고객 정보 보안 강화 및 유연한 업무 환경 전환을 이뤘다고 밝혔다. 메리츠화재는 부산 콜센터 상담원들에 대한 고객 정보 보안 및 VDI 기반 유연한 업무 환경 구현을 위해 시트릭스 젠데스크톱(Citrix XenDesktop Platinum Edition) 솔루션 구축을 올해 3월에 완료했다. 총 300명의 사용자들은 젠데스크톱을 통한 중앙 데이터센터에서 중앙 관리되는 가상 데스크톱을 배포함으로써 단말 장애 발생 시에도 자리를 옮겨 10분 이내에 업무를 재개할 수 있어 업무 연속성 강화를 실현할 수 있게 됐다. 보안성의 측면에서 메리츠화재는 서버 영역에서 데이터를 저장하고 처리하므로 기업 중요 데이터의 외부 유출을 막고 다양한 보안 정책을 보다 유연하게 적용 가능, 고객 정보 유출에 대한 위험성을 최소화할 수 있게 됐다. 또한, 메리츠화재는 초소형, 무소음, 저발열, 저전력 등의 혜택을 제공해 주는 단말 환경을 갖춘 그린 오피스를 실현, PC 설치 공간 80% 감소와 전력 및 발열량 60% 감소 등의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 메리츠화재의 담당자는 “시트릭스 솔루션으로 메리츠 화재는 VDI 구축에 따른 스마트 워크 실현으로 업무의 연속성을 보장 받을 수 있게 되어 업무 생산성을 크게 높일 수 있게 됐다”며 “특히, 로컬 영역에서는 데이터가 저장되지 않으므로 고객 정보를 포함한 민감한 기업 정보들의 외부 유출을 막을 수 있게 되었으며 저전력 PC 구축을 통한 그린 오피스 환경을 구현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시트릭스코리아의 오세호 지사장은 “젠데스크톱을 통한 데스크톱 가상화 환경은 업무에 유연성 및 효율성을 제공하며 기업 주요 자산으로서의 리소스들에 대한 보안성을 제공해 준다”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시트릭스 가상화 ...

2012.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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