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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CEO에서 단일 체제로… SAP 제니퍼 모건, 4월 30일 퇴임

전 SAP CEO 빌 맥더못이 최고 경영자 직에서 물러난 지 불과 6개월 만에 이 회사는 현재의 비즈니스 환경에 맞춰 공동 CEO 둘 중 한 사람이 퇴임할 것으로 알려졌다.   공동 CEO이자 이사회 회원인 제니퍼 모건은 SAP의 감사회와 상호합의한 후 4월 30일 회사를 떠날 예정이다. 모건의 퇴임으로 또다른 공동 CEO인 크리스티안 클라인이 향후 단독 CEO를 맡게 된다. SAP는 공동 CEO 구조에서 단독 CEO로 전환하기로 한 결정은 “전례 없는 위기의 시기에 강력하고 모호하지 않은 운영”을 보장하기 위해 계획보다 빨리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SAP에 따르면, 현재 환경에서 기업은 ‘매우 명확한 리더십 구조에 따라 가장 잘 지원되는 신속하고 결정적인 조치’를 취해야 한다. 모건은 “전 세계에서 전례 없는 변화를 겪으면서 지금은 회사를 이끌 단일 CEO로 전환할 수 있는 시기가 됐다”라고 말했다. “SAP를 공동으로 이끌 기회를 주신 하소 플래트너(SAP 감사회 회장)에게 감사하고 싶다. 저는 이사회를 이끌고 SAP의 인재 크리스티안이 회사를 발전시키는 데 큰 성공을 거두기를 바란다”라고 그녀는 덧붙였다. 모건은 2004년 SAP에 합류했으며 2019년 10월 맥더못이 거의 10년 만에 최고 직책을 떠난 후 클레인과 함께 공동 CEO로 임명되었다. 맥더못은 이후 서비스나우 CEO로 지명되었다. 공동 CEO 역할을 수행하기 전에 2017년에 이사회 임원으로 임명된 모건은 퀄트릭스, SAP 석세스팩터, SAP 아리바, SAP 필드글래스(Fieldglass), SAP 커스터머 익스피리언스(Customer Experience),  SAP 컨커를 감독하는 클라우드 비즈니스 그룹의 사장으로 재직했다. 클레인은 “수년 동안 파트너 관계에 대해 제니퍼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 SAP의 혁신을 통해 제니퍼는 항상 고객, 파트너, 주주, 직원에게 초점을 맞췄다. 우리는 경험 관리 솔루션에서 강력한 입지를 구축한 덕분이다. 그녀가 항...

SAP 제니퍼 모건 퀄트릭스 빌 맥더못 석세스팩터 퇴임 아리바 이사회 CEO 하소 플래트너

2020.04.21

전 SAP CEO 빌 맥더못이 최고 경영자 직에서 물러난 지 불과 6개월 만에 이 회사는 현재의 비즈니스 환경에 맞춰 공동 CEO 둘 중 한 사람이 퇴임할 것으로 알려졌다.   공동 CEO이자 이사회 회원인 제니퍼 모건은 SAP의 감사회와 상호합의한 후 4월 30일 회사를 떠날 예정이다. 모건의 퇴임으로 또다른 공동 CEO인 크리스티안 클라인이 향후 단독 CEO를 맡게 된다. SAP는 공동 CEO 구조에서 단독 CEO로 전환하기로 한 결정은 “전례 없는 위기의 시기에 강력하고 모호하지 않은 운영”을 보장하기 위해 계획보다 빨리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SAP에 따르면, 현재 환경에서 기업은 ‘매우 명확한 리더십 구조에 따라 가장 잘 지원되는 신속하고 결정적인 조치’를 취해야 한다. 모건은 “전 세계에서 전례 없는 변화를 겪으면서 지금은 회사를 이끌 단일 CEO로 전환할 수 있는 시기가 됐다”라고 말했다. “SAP를 공동으로 이끌 기회를 주신 하소 플래트너(SAP 감사회 회장)에게 감사하고 싶다. 저는 이사회를 이끌고 SAP의 인재 크리스티안이 회사를 발전시키는 데 큰 성공을 거두기를 바란다”라고 그녀는 덧붙였다. 모건은 2004년 SAP에 합류했으며 2019년 10월 맥더못이 거의 10년 만에 최고 직책을 떠난 후 클레인과 함께 공동 CEO로 임명되었다. 맥더못은 이후 서비스나우 CEO로 지명되었다. 공동 CEO 역할을 수행하기 전에 2017년에 이사회 임원으로 임명된 모건은 퀄트릭스, SAP 석세스팩터, SAP 아리바, SAP 필드글래스(Fieldglass), SAP 커스터머 익스피리언스(Customer Experience),  SAP 컨커를 감독하는 클라우드 비즈니스 그룹의 사장으로 재직했다. 클레인은 “수년 동안 파트너 관계에 대해 제니퍼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 SAP의 혁신을 통해 제니퍼는 항상 고객, 파트너, 주주, 직원에게 초점을 맞췄다. 우리는 경험 관리 솔루션에서 강력한 입지를 구축한 덕분이다. 그녀가 항...

2020.04.21

SAP 떠나는 빌 맥더못, '서비스나우' 간다

SAP와 계약을 갱신하지 않겠다고 밝힌 빌 맥더못이 서비스나우의 사장 겸 CEO를 맡을 것으로 알려졌다.    서비스나우는 맥더못(사진)이 올해 안에 자사에 합류해 2020년 1월 서비스나우를 떠나 나이키 CEO로 가는 존 도나허를 대신해 경영을 맡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2017년 4월 서비스나우에 합류한 도나허는 강력한 고객 확대를 주도했으며 매 분기 30% 이상 매출 성장과 꾸준한 연간 매출 성장을 달성했다. 도나허의 재임 기간에 이 회사의 시가 총액은 3배 이상 증가했다. 서비스나우의 사외이사인 제프 밀러는 “존 도나허는 목표 지향의 문화, 강력한 고객 중심 및 제품 혁신을 옹호하며 높은 주주 가치를 달성한 뛰어난 리더였다”라며 “이사회는 직원, 협력사, 고객을 대신하여 깊이 감사하며 고마움을 전한다. 다음 역할을 시작하면서 많은 성공을 거두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서비스나우는 순탄한 인수인계를 위해 도나허가 이 기간에 서비스나우의 CEO직을 유지하며 2020년 6월까지 남은 기간에 회사 이사회 자리도 계속 유지한다고 밝혔다. 밀러는 “서비스나우 이사회는 빌 맥더못이 회사에 합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그의 세계적인 경험과 입증된 성과는 서비스나우에서 지속적인 강력한 리더십을 보여줄 것이다”라고 기대했다.  그는 "빌이 고객 성공에 전념하는 디지털 워크플로우 리더로, 엔터프라이즈 디지털 혁신을 가능하게 하는 바람직한 전략적 파트너로서 서비스나우의 추진력과 명성을 더욱 향상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서비스나우가 발표한 2019년 3분기 예상 재무 성과에 따르면, 이 회사의 구독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5% 증가한 8억 8,800만 달러를 이를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ciokr@idg.co.kr  

혁신 빌 맥더못 나이키 퇴사 실적 은퇴 매출 이직 CEO SAP 서비스나우

2019.10.24

SAP와 계약을 갱신하지 않겠다고 밝힌 빌 맥더못이 서비스나우의 사장 겸 CEO를 맡을 것으로 알려졌다.    서비스나우는 맥더못(사진)이 올해 안에 자사에 합류해 2020년 1월 서비스나우를 떠나 나이키 CEO로 가는 존 도나허를 대신해 경영을 맡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2017년 4월 서비스나우에 합류한 도나허는 강력한 고객 확대를 주도했으며 매 분기 30% 이상 매출 성장과 꾸준한 연간 매출 성장을 달성했다. 도나허의 재임 기간에 이 회사의 시가 총액은 3배 이상 증가했다. 서비스나우의 사외이사인 제프 밀러는 “존 도나허는 목표 지향의 문화, 강력한 고객 중심 및 제품 혁신을 옹호하며 높은 주주 가치를 달성한 뛰어난 리더였다”라며 “이사회는 직원, 협력사, 고객을 대신하여 깊이 감사하며 고마움을 전한다. 다음 역할을 시작하면서 많은 성공을 거두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서비스나우는 순탄한 인수인계를 위해 도나허가 이 기간에 서비스나우의 CEO직을 유지하며 2020년 6월까지 남은 기간에 회사 이사회 자리도 계속 유지한다고 밝혔다. 밀러는 “서비스나우 이사회는 빌 맥더못이 회사에 합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그의 세계적인 경험과 입증된 성과는 서비스나우에서 지속적인 강력한 리더십을 보여줄 것이다”라고 기대했다.  그는 "빌이 고객 성공에 전념하는 디지털 워크플로우 리더로, 엔터프라이즈 디지털 혁신을 가능하게 하는 바람직한 전략적 파트너로서 서비스나우의 추진력과 명성을 더욱 향상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서비스나우가 발표한 2019년 3분기 예상 재무 성과에 따르면, 이 회사의 구독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5% 증가한 8억 8,800만 달러를 이를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ciokr@idg.co.kr  

2019.10.24

SAP 빌 맥더못, 사임… 신임 CEO는 제니퍼 모건과 크리스찬 클레인

SAP의 CEO가 10여 년 만에 사임했다. 2010년 SAP 수장이 된 빌 맥더못은 회사를 온프레미스 소프트웨어 공급업체에서 클라우드 컴퓨팅 업체로 바꾸는 데 주력했다.    맥더못(사진)은 2002년 북미 지역 책임자로 SAP에 합류했으며 글로벌 고객 운영을 이끌었다. SAP의 성명서에 따르면 맥더못은 계약을 갱신하지 않기로 결정했으며, CEO는 SAP 이사회 이사인 제니퍼 모건과 크리스찬 클레인으로 교체될 것으로 알려졌다. 4월 로버트 엔슬린이 회사를 떠난 후 모건은 최근까지 SAP 클라우드 비즈니스 총괄을 맡았으며 클레인은 이 회사의 COO였다. 맥더못과 엔슬린의 사임은 CTO 겸 클라우드 플랫폼 총괄인 비욘 괴르키, 이사회 멤버 베른트 루커트, 개발 아키텍트 리치 헤일먼 등이 SAP를 떠난 다음 일어났다.  당시 로이터 통신은 맥더못이 구형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는 안전지대에 SAP를 두면서 디지털 플랫폼 비즈니스가 되도록 전환한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이는 1월에 SAP가 4,400명을 정리해고하면서 주요 사업 구조조정을 겪을 것이라는 발표와 함께 시작되었다. 지난 4월 맥더못은 2023년까지 SAP의 시장 가치를 2,500억 유로에서 3,000억 유로(2억 8,300~3,800억 달러)로 올리겠다고 주장했다. 맥더못은 SAP의 2분기 매출에서 이 전망을 유지했다. 하지만 회사의 2분기 이익이 21% 감소했는데, 이는 일회성 구조조정 비용과 함께 라이선스 매출 및 아시아 지역의 무역 분쟁 때문이었다. 당시 맥더못은 로이터 통신에 SAP 클라우드 비즈니스의 성장을 보면 자사의 운영 성과가 제대로 진행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고 말했다. "이것이 진행되는 방향에 매우 만족한다"라고 맥더못은 전했다.  그는 10월 11일 퇴임 성명서에서 "모든 CEO는 회사를 강력한 위치에서 차세대로 전환할 수 있기를 꿈꾼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현재 위치를 살펴보면 지난 10년 동안이 회사의...

SAP 제니퍼 모건 SAP S/4 HANA 빌 맥더못 퇴사 사임 구조조정 은퇴 ERP 정리해고 CEO 크리스찬 클레인

2019.10.14

SAP의 CEO가 10여 년 만에 사임했다. 2010년 SAP 수장이 된 빌 맥더못은 회사를 온프레미스 소프트웨어 공급업체에서 클라우드 컴퓨팅 업체로 바꾸는 데 주력했다.    맥더못(사진)은 2002년 북미 지역 책임자로 SAP에 합류했으며 글로벌 고객 운영을 이끌었다. SAP의 성명서에 따르면 맥더못은 계약을 갱신하지 않기로 결정했으며, CEO는 SAP 이사회 이사인 제니퍼 모건과 크리스찬 클레인으로 교체될 것으로 알려졌다. 4월 로버트 엔슬린이 회사를 떠난 후 모건은 최근까지 SAP 클라우드 비즈니스 총괄을 맡았으며 클레인은 이 회사의 COO였다. 맥더못과 엔슬린의 사임은 CTO 겸 클라우드 플랫폼 총괄인 비욘 괴르키, 이사회 멤버 베른트 루커트, 개발 아키텍트 리치 헤일먼 등이 SAP를 떠난 다음 일어났다.  당시 로이터 통신은 맥더못이 구형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는 안전지대에 SAP를 두면서 디지털 플랫폼 비즈니스가 되도록 전환한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이는 1월에 SAP가 4,400명을 정리해고하면서 주요 사업 구조조정을 겪을 것이라는 발표와 함께 시작되었다. 지난 4월 맥더못은 2023년까지 SAP의 시장 가치를 2,500억 유로에서 3,000억 유로(2억 8,300~3,800억 달러)로 올리겠다고 주장했다. 맥더못은 SAP의 2분기 매출에서 이 전망을 유지했다. 하지만 회사의 2분기 이익이 21% 감소했는데, 이는 일회성 구조조정 비용과 함께 라이선스 매출 및 아시아 지역의 무역 분쟁 때문이었다. 당시 맥더못은 로이터 통신에 SAP 클라우드 비즈니스의 성장을 보면 자사의 운영 성과가 제대로 진행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고 말했다. "이것이 진행되는 방향에 매우 만족한다"라고 맥더못은 전했다.  그는 10월 11일 퇴임 성명서에서 "모든 CEO는 회사를 강력한 위치에서 차세대로 전환할 수 있기를 꿈꾼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현재 위치를 살펴보면 지난 10년 동안이 회사의...

2019.10.14

SAP의 스나베 2014년 퇴임··· 맥더못, 단독 CEO로

SAP의 공동 CEO 짐 하게만 스나베(사진)가 2014년 5월 SAP 이사회 일원이 되면서 CEO 자리에서 물러날 예정이라고 밝혔다. 스나베가 떠나면서 또다른 공동 CEO인 빌 맷더못이 돈독 CEO가 될 예정이다. 스나베의 이사회 선출은 SAP 주주들의 최소 25%의 지지를 받아야 한다고 SAP는 21일 일요일에 밝혔다. "SAP와 20년 이상을 보냈고 이제는 가족과 좀 더 가까이 지내기 위한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라고 생각한다"라고 스나베는 성명서에서 말했다. “SAP 전 부서가 2010년 이후 달성한 것은 실로 놀라우며 우리가 만든 모멘텀은 이제 산업의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라고 그는 덧붙였다. 스나베와 맥더못은 전임 CEO였던 레오 아포데커가 경질된 후 2010년 2월부터 공동 CEO를 맡았다. 아포데커는 HP의 CEO로 갔지만 여기서도 길게 있지 못하고 떠났으며 맥더못과 스나베는 굵직한 M&A를 성사시키고 HANA 인메모리 데이터베이스 플랫폼을 출시하는 등 SAP의 입지를 다시 강화하는데 주력했다. "짐과 빌이 2010년 2월 공동 경영진이 된 후 함께 이룬 것들에 대해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라고 SAP 공동 설립자이자 현 SAP 감사회 위원장인 하소 플래트너는 성명에서 말했다. "두 사람은 업계 최고 리더 두 가지로, 현재 짐을 감사회 일원으로 영입해 활력을 불어넣고자 한다. 빌이 단독 SAP CEO로 비전있는 리더가 되리라 확신한다"라고 플래트너는 덧붙였다. 맥더못과 스나베는 종종 긍정적인 측면에서 자신들의 관계를 이야기지만, 최근 스나베가 다소 물러날 것처럼 보였다. 공동 CEO는 업무에 관해서 역할이 분명하게 구분됐다. 사교적인 맥더못은 영업에 집중했으며 스나베는 제품 개발을 관장했다. 스나베의 퇴임에 대해 맥더못도 자신의 의견을 피력했다. "공동 경영자로서, 우리는 SAP와 우리 고객에게 가치를 줄 수 있는 대담한 ...

SAP CEO 은퇴 빌 맥더못 짐 하게만 스나베

2013.07.22

SAP의 공동 CEO 짐 하게만 스나베(사진)가 2014년 5월 SAP 이사회 일원이 되면서 CEO 자리에서 물러날 예정이라고 밝혔다. 스나베가 떠나면서 또다른 공동 CEO인 빌 맷더못이 돈독 CEO가 될 예정이다. 스나베의 이사회 선출은 SAP 주주들의 최소 25%의 지지를 받아야 한다고 SAP는 21일 일요일에 밝혔다. "SAP와 20년 이상을 보냈고 이제는 가족과 좀 더 가까이 지내기 위한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라고 생각한다"라고 스나베는 성명서에서 말했다. “SAP 전 부서가 2010년 이후 달성한 것은 실로 놀라우며 우리가 만든 모멘텀은 이제 산업의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라고 그는 덧붙였다. 스나베와 맥더못은 전임 CEO였던 레오 아포데커가 경질된 후 2010년 2월부터 공동 CEO를 맡았다. 아포데커는 HP의 CEO로 갔지만 여기서도 길게 있지 못하고 떠났으며 맥더못과 스나베는 굵직한 M&A를 성사시키고 HANA 인메모리 데이터베이스 플랫폼을 출시하는 등 SAP의 입지를 다시 강화하는데 주력했다. "짐과 빌이 2010년 2월 공동 경영진이 된 후 함께 이룬 것들에 대해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라고 SAP 공동 설립자이자 현 SAP 감사회 위원장인 하소 플래트너는 성명에서 말했다. "두 사람은 업계 최고 리더 두 가지로, 현재 짐을 감사회 일원으로 영입해 활력을 불어넣고자 한다. 빌이 단독 SAP CEO로 비전있는 리더가 되리라 확신한다"라고 플래트너는 덧붙였다. 맥더못과 스나베는 종종 긍정적인 측면에서 자신들의 관계를 이야기지만, 최근 스나베가 다소 물러날 것처럼 보였다. 공동 CEO는 업무에 관해서 역할이 분명하게 구분됐다. 사교적인 맥더못은 영업에 집중했으며 스나베는 제품 개발을 관장했다. 스나베의 퇴임에 대해 맥더못도 자신의 의견을 피력했다. "공동 경영자로서, 우리는 SAP와 우리 고객에게 가치를 줄 수 있는 대담한 ...

2013.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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