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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성 극대화 필요하다면...’ 전문가들의 IT 개편 조언 6가지

유연하면서도 생산적인 IT 조직을 구성하려면 인사이트, 인내, 창의성 등 일련의 자질을 갖춘 CIO가 필요하다. 또 기존 및 새로운 문제에 대해 새로운 접근방식을 개발할 준비가 완료된 팀이 필요하다.  CIO가 새로운 시대가 요구하는 생산성을 추구하며 IT 조직 구조를 개편하고자 할 대 참고할 만한 6가지 팁을 정리했다.    IT 운영 모델을 업데이트 우선, IT가 기업에 가치를 더해주는 방법과 영역을 결정하라고 IT 자문 및 컨설팅 기업 ITRG(Info-Tech Research Group)의 수석 CIO 활동 책임자 발렌스 하우든이 말했다.  먼저 부서가 임무를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역량과 이런 역량이 어떻게 조합되고 상호작용하는지 파악한다. 그리고 조직에 필요한 방식에 따라 운영을 조정한다. 예를 들어, 애자일 팀의 경우 전통적이거나 제품/서비스 중심적인 인력과 다른 구조를 갖는다고 하우든이 말했다. 그는 “또한 거버넌스와 새로운 구조를 일치시켜 효과성을 확보하고 성과 지표를 변경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이 모델을 구현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기업이 무엇을 하려 하는지, 즉 기업의 가치 제안과 결과물을 파악하는 것이다. 하우든은 “그 인사이트를 활용하여 이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IT가 어떠해야 하는지 판단한다. IT 조직의 구조조정을 위한 좋은 시발점이 될 것이다. 또한 격차 또는 새로운 IT 역량이 필요할 수 있는 기회를 찾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하우든에 따르면 업데이트된 운영 모델을 통해 IT가 조직의 필요를 지원하기 위해 팀의 속도와 업무 방식에 맞추게 되면서 바람직한 상황이 조성될 수 있다. 그는 “조직의 목표 달성과 일치하지 않는 생산성은 가치가 제한적이다”라고 밝혔다. 매트릭스화된, 교차 기능적 접근방식을 고려 기술 연구 및 자문 기업 ISG의 파트너 올라 차우닝은 많은 IT 조직들이 이중 보고 구조를 생성하는 방식으로 생산성 개선에 매트릭스 접근방식을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 우...

조직 개편 다양성 IT 구조 애자일

2022.02.17

유연하면서도 생산적인 IT 조직을 구성하려면 인사이트, 인내, 창의성 등 일련의 자질을 갖춘 CIO가 필요하다. 또 기존 및 새로운 문제에 대해 새로운 접근방식을 개발할 준비가 완료된 팀이 필요하다.  CIO가 새로운 시대가 요구하는 생산성을 추구하며 IT 조직 구조를 개편하고자 할 대 참고할 만한 6가지 팁을 정리했다.    IT 운영 모델을 업데이트 우선, IT가 기업에 가치를 더해주는 방법과 영역을 결정하라고 IT 자문 및 컨설팅 기업 ITRG(Info-Tech Research Group)의 수석 CIO 활동 책임자 발렌스 하우든이 말했다.  먼저 부서가 임무를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역량과 이런 역량이 어떻게 조합되고 상호작용하는지 파악한다. 그리고 조직에 필요한 방식에 따라 운영을 조정한다. 예를 들어, 애자일 팀의 경우 전통적이거나 제품/서비스 중심적인 인력과 다른 구조를 갖는다고 하우든이 말했다. 그는 “또한 거버넌스와 새로운 구조를 일치시켜 효과성을 확보하고 성과 지표를 변경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이 모델을 구현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기업이 무엇을 하려 하는지, 즉 기업의 가치 제안과 결과물을 파악하는 것이다. 하우든은 “그 인사이트를 활용하여 이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IT가 어떠해야 하는지 판단한다. IT 조직의 구조조정을 위한 좋은 시발점이 될 것이다. 또한 격차 또는 새로운 IT 역량이 필요할 수 있는 기회를 찾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하우든에 따르면 업데이트된 운영 모델을 통해 IT가 조직의 필요를 지원하기 위해 팀의 속도와 업무 방식에 맞추게 되면서 바람직한 상황이 조성될 수 있다. 그는 “조직의 목표 달성과 일치하지 않는 생산성은 가치가 제한적이다”라고 밝혔다. 매트릭스화된, 교차 기능적 접근방식을 고려 기술 연구 및 자문 기업 ISG의 파트너 올라 차우닝은 많은 IT 조직들이 이중 보고 구조를 생성하는 방식으로 생산성 개선에 매트릭스 접근방식을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 우...

2022.02.17

IT 조직이 붕괴했다?··· 신임 CIO가 검토할 만한 7가지 리빌딩 접근법

시스템이 동작을 멈췄다. 각종 이니셔티브가 중단되고 예산이 고갈됐다. 현업의 원망이 이어지는 가운데 IT 부서의 사기와 생산성이 바닥으로 떨어졌다. 이러한 상황에 CIO로 새롭게 부임했다. 그렇다. 방치되어 있던 IT 조직을 되돌리고 오랫동안 지연되어 온 현대화 이니셔티브를 추진해야 하는 상황이다.  실패한 IT 조직을 정상 궤도에 올려놓는 것은 어려운 일이지만, 이를 완료하면 커리어 전반에 걸쳐 자부심을 갖고 언급할 수 있는 성과가 된다. 다음은 신임 CIO가 전임자의 혼란을 해소하고 IT 조직의 재건을 성공적으로 완료하기 위해 사용할 수 있는 7가지 단계다.    올바른 메시지로 변화의 분위기를 형성하라  기업의 IT 운영을 정상 궤도에 올려놓겠다는 목표를 가진 CIO에게는 낭비할 시간이 없다. 새로운 CIO는 최소한 IT 리더십 팀에게 각종 옵션이 여전히 가능하다는, 특히 조직을 완전히 뒤집을 수도 있다는 신호를 보내야 한다.  기술연구 및 자문기업 ISG의 파트너인 올라 차우닝은 “최고위층이 이를 허용한다면, CIO는 현재의 IT 관리 구조에 대해서 심층 조사를 할 여지가 생긴다”라고 말한다.  현 상태를 뒤집는 것은 또한 변화가 수박 겉핧기에 그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IT 조직 전체에 알려주는 신호이기도 하다. 그는 “또 그렇게 하면 조직의 진정한 말썽꾼들이 승진하는 상황을 막을 수 있기도 하다. 폭주하는 상황을 미리 방지할 수도 있다”라고 말한다.  그러나 차우닝은 조심해서 추진하라고 충고했다. 그는 광범위하고 완전한 재건이 불가피하다는 메시지를 보내는 것은 관리자와 직원들에게 파멸이 임박했다는 신호를 줄 수 있다고 경고했다. 차우닝은 “전략, 전술, 프로세스 및 툴에 대해서 더 많은 메시지를 내보내고 개인에 대한 메시지를 줄여 무모하게 탈출하거나 변화에 역행하려 발버둥치는 사태를 최소화해야 한다”라고 제안한다. 부서 관리자와 직원들의 지지를 얻어라 신뢰는 모든 비즈니스 관...

조직 재건 조직 리빌딩 신임 CIO 후임 CIO IT 조직 관리 리스트럭처링 조직 개편 구조 조정

2021.08.19

시스템이 동작을 멈췄다. 각종 이니셔티브가 중단되고 예산이 고갈됐다. 현업의 원망이 이어지는 가운데 IT 부서의 사기와 생산성이 바닥으로 떨어졌다. 이러한 상황에 CIO로 새롭게 부임했다. 그렇다. 방치되어 있던 IT 조직을 되돌리고 오랫동안 지연되어 온 현대화 이니셔티브를 추진해야 하는 상황이다.  실패한 IT 조직을 정상 궤도에 올려놓는 것은 어려운 일이지만, 이를 완료하면 커리어 전반에 걸쳐 자부심을 갖고 언급할 수 있는 성과가 된다. 다음은 신임 CIO가 전임자의 혼란을 해소하고 IT 조직의 재건을 성공적으로 완료하기 위해 사용할 수 있는 7가지 단계다.    올바른 메시지로 변화의 분위기를 형성하라  기업의 IT 운영을 정상 궤도에 올려놓겠다는 목표를 가진 CIO에게는 낭비할 시간이 없다. 새로운 CIO는 최소한 IT 리더십 팀에게 각종 옵션이 여전히 가능하다는, 특히 조직을 완전히 뒤집을 수도 있다는 신호를 보내야 한다.  기술연구 및 자문기업 ISG의 파트너인 올라 차우닝은 “최고위층이 이를 허용한다면, CIO는 현재의 IT 관리 구조에 대해서 심층 조사를 할 여지가 생긴다”라고 말한다.  현 상태를 뒤집는 것은 또한 변화가 수박 겉핧기에 그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IT 조직 전체에 알려주는 신호이기도 하다. 그는 “또 그렇게 하면 조직의 진정한 말썽꾼들이 승진하는 상황을 막을 수 있기도 하다. 폭주하는 상황을 미리 방지할 수도 있다”라고 말한다.  그러나 차우닝은 조심해서 추진하라고 충고했다. 그는 광범위하고 완전한 재건이 불가피하다는 메시지를 보내는 것은 관리자와 직원들에게 파멸이 임박했다는 신호를 줄 수 있다고 경고했다. 차우닝은 “전략, 전술, 프로세스 및 툴에 대해서 더 많은 메시지를 내보내고 개인에 대한 메시지를 줄여 무모하게 탈출하거나 변화에 역행하려 발버둥치는 사태를 최소화해야 한다”라고 제안한다. 부서 관리자와 직원들의 지지를 얻어라 신뢰는 모든 비즈니스 관...

2021.08.19

‘데이터센터, 네트워킹, 소프트웨어에 초점’··· 겔싱어 CEO, 인텔 조직 개편에 박차

인텔의 팻 겔싱어 신임 CEO가 조직 구조를 뒤흔들고 있다. 데이터센터와 네트워킹, 소프트웨어에 초점을 맞춘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겔싱어 CEO는 4개월이 조금 넘는 시간 동안 2개의 비즈니스 부문을 새롭게 생성했다. 소프트웨어를 담당하는 부문과 고성능 컴퓨팅 및 그래픽에 특화된 부문이다. 이 과정에서 여러 고위 기술자가 리더십 지위로 승진했으며, 몇몇 베테랑은 인텔을 떠났다.  눈에 띄는 인물 중 하나는 그렉 라벤더다. 인텔 CTO로서 새로운 소프트웨어 및 고급 기술 그룹(Software and Advanced Technology Group)을 이끌게 된다. 또 인텔 랩을 비롯한 연구 프로그램을 책임질 예정이다. VM웨어에서 CTO를 역임한 바 있으며, 이전에는 시티그룹, 시스코, 선 마이크로시스템즈에 몸담았던 바 있다.  테크낼리시스 리서치의 밥 오도넬 수석 애널리스트는 “많은 이들이 인텔에 대해 잘 모르는 사실 중 하나는 하드웨어 엔지니어보다 소프트웨어 엔지니어가 더 많다는 것”이라며, “IoT와 엣지 및 HPC를 확장하는 데에는 방대한 소프트웨어가 필요하다. 이를 조직적을 뒷받침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라고 말했다.  신설된 다른 부분의 공식 명칭은 가속 컴퓨팅 시스템 및 그래픽 그룹(AXG ; Accelerated Computing Systems and Graphics Group)이다. 엔비디아와 AMD를 따라잡기 위한 GPU 개발 업무가 주요 임무다. 몇 년 동안 인텔 GPU 프로젝트를 이끌고 있는 라자 코두리가 관장한다. 그는 AMD에서도 GPU 개발 업무를 담당했던 바 있다.  신설된 그룹이 있는 한편, 기존 그룹이 분할되기도 했다. 기존의 데이터 플랫폼 그룹이 데이터센터 및 AI 그룹과 네트워크 및 엣지 그룹으로 나뉜다. 전자는 제온 프로세서 라인과 인텔의 FPGA 라인을 담당하며, 리더는 인텔의 네트워크 플랫폼 그룹의 책임자였던 산드라 리버라다.  후자는 종전의 네트워크 플랫폼...

인텔 팻 겔싱어 조직 개편 조직 구조

2021.06.28

인텔의 팻 겔싱어 신임 CEO가 조직 구조를 뒤흔들고 있다. 데이터센터와 네트워킹, 소프트웨어에 초점을 맞춘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겔싱어 CEO는 4개월이 조금 넘는 시간 동안 2개의 비즈니스 부문을 새롭게 생성했다. 소프트웨어를 담당하는 부문과 고성능 컴퓨팅 및 그래픽에 특화된 부문이다. 이 과정에서 여러 고위 기술자가 리더십 지위로 승진했으며, 몇몇 베테랑은 인텔을 떠났다.  눈에 띄는 인물 중 하나는 그렉 라벤더다. 인텔 CTO로서 새로운 소프트웨어 및 고급 기술 그룹(Software and Advanced Technology Group)을 이끌게 된다. 또 인텔 랩을 비롯한 연구 프로그램을 책임질 예정이다. VM웨어에서 CTO를 역임한 바 있으며, 이전에는 시티그룹, 시스코, 선 마이크로시스템즈에 몸담았던 바 있다.  테크낼리시스 리서치의 밥 오도넬 수석 애널리스트는 “많은 이들이 인텔에 대해 잘 모르는 사실 중 하나는 하드웨어 엔지니어보다 소프트웨어 엔지니어가 더 많다는 것”이라며, “IoT와 엣지 및 HPC를 확장하는 데에는 방대한 소프트웨어가 필요하다. 이를 조직적을 뒷받침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라고 말했다.  신설된 다른 부분의 공식 명칭은 가속 컴퓨팅 시스템 및 그래픽 그룹(AXG ; Accelerated Computing Systems and Graphics Group)이다. 엔비디아와 AMD를 따라잡기 위한 GPU 개발 업무가 주요 임무다. 몇 년 동안 인텔 GPU 프로젝트를 이끌고 있는 라자 코두리가 관장한다. 그는 AMD에서도 GPU 개발 업무를 담당했던 바 있다.  신설된 그룹이 있는 한편, 기존 그룹이 분할되기도 했다. 기존의 데이터 플랫폼 그룹이 데이터센터 및 AI 그룹과 네트워크 및 엣지 그룹으로 나뉜다. 전자는 제온 프로세서 라인과 인텔의 FPGA 라인을 담당하며, 리더는 인텔의 네트워크 플랫폼 그룹의 책임자였던 산드라 리버라다.  후자는 종전의 네트워크 플랫폼...

2021.06.28

7nm 연기 후 이어지는 여진··· 인텔, CTO 퇴사 등 조직 개편 발표

7nm 지연 소식이 전해진 인텔에서 여진이 이어지고 있다. 28일 회사는 테크놀로지, 시스템 아키텍처 및 클라이언트 그룹(TSCG)을 해체한다고 발표했다. 이의 일환으로 머시 렌더친탈라 CTO가 회사를 떠난다. 그가 이끌었던 TSCG는 인텔 CEO 밥 스완에서 각각 보고하는 5가지 부문으로 쪼개진다. 구체적인 조직 구조는 다음과 같다.  - 기술 개발(Technology Development) 부문. 앤 캘리커 박사가 이끈다. - 제조 및 운영(Manufacturing and Operations) 부문. 키반 에스파야니 박스가 이끈다. - 디자인 엔지니어링(Design Engineering). 조시 월든이 임시로 이끈다. - 아키텍처, 소프트웨어 및 그래픽(Architecture, Software and Graphics) 부문. 라자 코두리가 이끈다. - 서플라이 체인 부문. 종전대로 런디 터커 박사가 이끈다.  스완 CEO는 “이들 유능한 기술 리더들과 직접 협업하는 것을 기대하고 있다. 그동안 인텔이 기술 플랫폼을 혁신하는데 일조한 머시의 리더십에 대해서도 감사한다. 우리는 역사상 가장 다양한 리더십 제품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으며, 혁신의 6대 축 및 해체 전략의 결과로 제조, 포장, 전달에 대한 유연성을 확보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 인텔 “7nm 공정으로의 전환, 내부 목표보다 12개월 지연 중” -> 인텔이 9월 2일 공개한다는 ‘something big’··· 타이거 레이크? Xe GPU? -> 마이크로프로세서 분야의 구루 ‘짐 켈러’, 인텔 떠난다 랜더친탈라는 저명한 AMD 칩 아키텍트 짐 켈러 등과 비슷한 시점에 인텔에 합류했었다. 이후 켈러는 2년 동안의 인텔 근무를 마치고 갑자기 사임한 바 있다. 또 랜더치탈라는 2018년 말 10nm 공정 연기를 발표하며 “상황이 좋지 않다. 그러나 향후 몇 년 이내에 진정한 성과를 거둘 수 ...

인텔 조직 개편 머시 랜더친탈라 7nm AMD 프로세서 CPU

2020.07.28

7nm 지연 소식이 전해진 인텔에서 여진이 이어지고 있다. 28일 회사는 테크놀로지, 시스템 아키텍처 및 클라이언트 그룹(TSCG)을 해체한다고 발표했다. 이의 일환으로 머시 렌더친탈라 CTO가 회사를 떠난다. 그가 이끌었던 TSCG는 인텔 CEO 밥 스완에서 각각 보고하는 5가지 부문으로 쪼개진다. 구체적인 조직 구조는 다음과 같다.  - 기술 개발(Technology Development) 부문. 앤 캘리커 박사가 이끈다. - 제조 및 운영(Manufacturing and Operations) 부문. 키반 에스파야니 박스가 이끈다. - 디자인 엔지니어링(Design Engineering). 조시 월든이 임시로 이끈다. - 아키텍처, 소프트웨어 및 그래픽(Architecture, Software and Graphics) 부문. 라자 코두리가 이끈다. - 서플라이 체인 부문. 종전대로 런디 터커 박사가 이끈다.  스완 CEO는 “이들 유능한 기술 리더들과 직접 협업하는 것을 기대하고 있다. 그동안 인텔이 기술 플랫폼을 혁신하는데 일조한 머시의 리더십에 대해서도 감사한다. 우리는 역사상 가장 다양한 리더십 제품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으며, 혁신의 6대 축 및 해체 전략의 결과로 제조, 포장, 전달에 대한 유연성을 확보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 인텔 “7nm 공정으로의 전환, 내부 목표보다 12개월 지연 중” -> 인텔이 9월 2일 공개한다는 ‘something big’··· 타이거 레이크? Xe GPU? -> 마이크로프로세서 분야의 구루 ‘짐 켈러’, 인텔 떠난다 랜더친탈라는 저명한 AMD 칩 아키텍트 짐 켈러 등과 비슷한 시점에 인텔에 합류했었다. 이후 켈러는 2년 동안의 인텔 근무를 마치고 갑자기 사임한 바 있다. 또 랜더치탈라는 2018년 말 10nm 공정 연기를 발표하며 “상황이 좋지 않다. 그러나 향후 몇 년 이내에 진정한 성과를 거둘 수 ...

2020.07.28

변화 에이전트!··· CIO 4인이 전하는 IT 턴어라운드 이야기

디지털 변혁(Digital Transformation)이 유행이다. 영업 활동 강화, 신규 수익원 창출 또는 그 두 가지 모두를 해내는 CIO들은 찬사를 받고 있다. 그러나 사운을 건 대변신을 시작하기에 앞서 더 기본적인 변화, 즉 IT 문화의 변화를 이끌어내야 하는 IT 리더들이 많다. 자꾸 지연되는 일정, 예산을 초과하는 구식 코드, ERP 업그레이드와 같은 기술 이슈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유해하거나 무기력한 문화, 현실에 지나치게 안주하게 된 직원들, 어디서부터 손대야 할지 알 수 없을 정도로 깊이 뿌리내린 조직 내 무질서함 등을 말한다. 이러한 상황에는 변화 추진자가 필요하다. 이를테면 마샬 골드스미스(Marshall Goldsmith)의 <조직에서 성공하는 20가지 비결>에서 표현된 정신을 구현하는 사람이라고 표현할 수 있겠다. 몇몇 CIO들이 이에 대한 자신의 사례를 공유했다. 적절한 인재 교육 파이저(Pfizer)와 셰링 플라우(Schering Plough)에서 IT 개선 작업을 진두 지휘했던 바 있는 벤 카브레라는 현재 자신의 두 번째 IT 변혁 작업을 17억5,000만 달러 규모의 글로벌 폐기물 에너지 회사 코반타(Covanta)에서 진행하고 있다. 2009년 코반타의 비즈니스 서비스 책임자로 입사한 카브레라는 CIO 스튜 키플먼과 함께 직원 중 약 40%를 교체했다. 필수 기술이 부족했거나 근무 의욕이 없었기 때문이다. 두 가지 모두에 해당하는 경우도 있었다. “많은 이들이 느긋하게 현실에 안주해 버렸다. 주변 세상이 변하고 있다는 것을 모르고 변화를 미룰 수 있다고 여기고 있었다”고 카브레라는 지적했다. 카브레라와 키플먼은 직원을 새로 채용했고 클라우드에 코반타의 플랫폼을 새롭게 정립했다. 워크데이(Workday)와 오피스 365와 같은 SaaS 응용프로그램은 물론, 오라클, 아마존 웹 서비스(AWS), 마이크로소프트 애저를 도입한 것이다. 카브레라는 “조직 전...

CIO 변화 문화 IT 조직 조직 개편 안주

2018.03.06

디지털 변혁(Digital Transformation)이 유행이다. 영업 활동 강화, 신규 수익원 창출 또는 그 두 가지 모두를 해내는 CIO들은 찬사를 받고 있다. 그러나 사운을 건 대변신을 시작하기에 앞서 더 기본적인 변화, 즉 IT 문화의 변화를 이끌어내야 하는 IT 리더들이 많다. 자꾸 지연되는 일정, 예산을 초과하는 구식 코드, ERP 업그레이드와 같은 기술 이슈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유해하거나 무기력한 문화, 현실에 지나치게 안주하게 된 직원들, 어디서부터 손대야 할지 알 수 없을 정도로 깊이 뿌리내린 조직 내 무질서함 등을 말한다. 이러한 상황에는 변화 추진자가 필요하다. 이를테면 마샬 골드스미스(Marshall Goldsmith)의 <조직에서 성공하는 20가지 비결>에서 표현된 정신을 구현하는 사람이라고 표현할 수 있겠다. 몇몇 CIO들이 이에 대한 자신의 사례를 공유했다. 적절한 인재 교육 파이저(Pfizer)와 셰링 플라우(Schering Plough)에서 IT 개선 작업을 진두 지휘했던 바 있는 벤 카브레라는 현재 자신의 두 번째 IT 변혁 작업을 17억5,000만 달러 규모의 글로벌 폐기물 에너지 회사 코반타(Covanta)에서 진행하고 있다. 2009년 코반타의 비즈니스 서비스 책임자로 입사한 카브레라는 CIO 스튜 키플먼과 함께 직원 중 약 40%를 교체했다. 필수 기술이 부족했거나 근무 의욕이 없었기 때문이다. 두 가지 모두에 해당하는 경우도 있었다. “많은 이들이 느긋하게 현실에 안주해 버렸다. 주변 세상이 변하고 있다는 것을 모르고 변화를 미룰 수 있다고 여기고 있었다”고 카브레라는 지적했다. 카브레라와 키플먼은 직원을 새로 채용했고 클라우드에 코반타의 플랫폼을 새롭게 정립했다. 워크데이(Workday)와 오피스 365와 같은 SaaS 응용프로그램은 물론, 오라클, 아마존 웹 서비스(AWS), 마이크로소프트 애저를 도입한 것이다. 카브레라는 “조직 전...

2018.03.06

'고객경험'을 디지털로 새롭게··· 클럽메드 이야기

디지털 팔찌는 클럽메드가 올 한 해 리조트 경험과 환경을 혁신하기 위해 도입한 수많은 마테크(Martech) 전략 중 하나다. 전세계에 70개 리조트를 보유하고 있는 리조트 체인인 클럽메드는 웨어러블 디지털 팔찌에 통합된 새로운 결제 시스템을 접목해 구축하고 있다. 3월 몰디브 리조트에서 파일럿 테스트를 했으며, 2018년에는 아시아 리조트 전체로 확대할 예정이다. 이 새로운 웨어러블 기술에는 여러 키리스(키가 필요 없는) 기능과 칩이 내장되어 있으며, 궁극적으로 기존의 클럽메드 팔찌(Club Med Bracelet)를 대체할 예정이다. 고객은 방수 디지털 팔찌로 객실 문을 열고, 카드 없이 요금을 결제하게 된다. 대부분의 POS에 설치된 모바일 리더를 통해 거래가 처리된다. 클럽메드 호주/뉴질랜드의 마케팅 매니저인 마린 블란셰티에르는 <CMO>와의 인터뷰에서 “문을 여는 것도 하나의 기능이다. 부모와 자녀들이 항상 ‘연결’하는 것을 중심으로 팔찌가 가져올 개선과 아이디어가 다양하고 많다”고 강조했다. 블란셰티에르는 ‘최신 ‘팔찌’ 기술을 이용해 항상 아이들의 안전을 추적하고, 리조트 활동을 모니터링 하며, 숙박객과 소통하는 방안을 연구했다. 팔찌를 ‘자산’으로 만들고, 고객경험을 강화하기 위해서다”고 설명했다. 지난 2년 동안 틀에 박힌 사고에서 벗어나 새롭게 접근하기는 클럽메드가 디지털 혁신에 초점을 맞춰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는 적극적인 마테크 전략의 일환이다. 블란셰티에르는 “조직 구조 개편, 인재 초빙과 관련해 큰 결정이 내려졌다. 최고 경영진 수준에서 조직 재편이 있었고, 새로운 부서가 신설되었다. 전략과 마케팅, IT가 하나로 통합된 부서다”고 말했다. 아주 큰 변화였다. 예를 들어, IT는 오랜 시간 독립적인 부서로 활동했지만, 지금은 마케팅 및 전략 부서와...

IT부서 사용자경험 고객경험 페이스북 앳 워크 Martech 마테크 디지털 변혁 클럽메드 조직 개편 CX 여행 행아웃 UX 디지털 마케팅 CMO 가상현실 페이스북 디지털 팔찌

2017.09.04

디지털 팔찌는 클럽메드가 올 한 해 리조트 경험과 환경을 혁신하기 위해 도입한 수많은 마테크(Martech) 전략 중 하나다. 전세계에 70개 리조트를 보유하고 있는 리조트 체인인 클럽메드는 웨어러블 디지털 팔찌에 통합된 새로운 결제 시스템을 접목해 구축하고 있다. 3월 몰디브 리조트에서 파일럿 테스트를 했으며, 2018년에는 아시아 리조트 전체로 확대할 예정이다. 이 새로운 웨어러블 기술에는 여러 키리스(키가 필요 없는) 기능과 칩이 내장되어 있으며, 궁극적으로 기존의 클럽메드 팔찌(Club Med Bracelet)를 대체할 예정이다. 고객은 방수 디지털 팔찌로 객실 문을 열고, 카드 없이 요금을 결제하게 된다. 대부분의 POS에 설치된 모바일 리더를 통해 거래가 처리된다. 클럽메드 호주/뉴질랜드의 마케팅 매니저인 마린 블란셰티에르는 <CMO>와의 인터뷰에서 “문을 여는 것도 하나의 기능이다. 부모와 자녀들이 항상 ‘연결’하는 것을 중심으로 팔찌가 가져올 개선과 아이디어가 다양하고 많다”고 강조했다. 블란셰티에르는 ‘최신 ‘팔찌’ 기술을 이용해 항상 아이들의 안전을 추적하고, 리조트 활동을 모니터링 하며, 숙박객과 소통하는 방안을 연구했다. 팔찌를 ‘자산’으로 만들고, 고객경험을 강화하기 위해서다”고 설명했다. 지난 2년 동안 틀에 박힌 사고에서 벗어나 새롭게 접근하기는 클럽메드가 디지털 혁신에 초점을 맞춰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는 적극적인 마테크 전략의 일환이다. 블란셰티에르는 “조직 구조 개편, 인재 초빙과 관련해 큰 결정이 내려졌다. 최고 경영진 수준에서 조직 재편이 있었고, 새로운 부서가 신설되었다. 전략과 마케팅, IT가 하나로 통합된 부서다”고 말했다. 아주 큰 변화였다. 예를 들어, IT는 오랜 시간 독립적인 부서로 활동했지만, 지금은 마케팅 및 전략 부서와...

2017.09.04

발머가 MS를 변화시킬 가능성? "희박하다"

마이크로소프트 스티브 발머가 서로 잡아먹고 잡아 먹히는 기업 문화에서 더 우호적이고 친절한 기업 환경으로의 변화를 꾀하고 있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의 이러한 노력이 성과를 거둘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한 기업 전략 전문가가 말했다. 데블스 애드버킷 그룹(Devil's Advocate Group)의 공동 창업자이자 수십억 달러의 교훈: 지난 25년 동안의 용납할 수 없는 비즈니스 실패로부터 우리가 배울 수 있는 것(Billion-Dollar Lessons: What You Can Learn from the Most Inexcusable Business Failures of the Last 25 Years)의 공동저자인 폴 캐롤은 "실패에 대한 연구를 살펴보면, 문화는 변화에 대단히 탄력적임을 알 수 있다. 문화는 전략을 가볍게 무산시키곤 한다"라고 말했다. 캐롤은 비즈니스 실패를 파헤치고 2,500여 개의 기업 실패사례를 연구했다. 데블스 애드버킷은 기업 평가전략 변화를 지원하는 전문가 집단이다. 해당 연구를 진행하고 월 스트리트 저널에 근무하면서 CEO인 스티브 발머를 여러 차례 만나고 프로필을 작성하는 등 리포터로 쌓은 17년 간의 경력을 통해 그는 발머가 언급한 변화에서 흥미로운 사실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그는 먼저 비관적인 견해를 피력했다. 캐롤은 "발머가 해결하려고 하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던 기업의 예를 찾지 못했다"라며, "마이크로소프트의 기존의 틀을 벗어나지 못한다면 결과도 별반 다르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주, 발머는 상당한 자율성을 통해 하나의 소규모 기업으로 운용하는 "부서단위" 기관을, 하나의 그룹이 모든 제품 개발을 처리하고 마케팅과 재무 등 기타 책임이 집중되는 "기능" 구조로 변모시키는 기업 구조조정 계획을 공개했다. 캐롤에 따르면 복수의 제품을 제공하면서 기능적으로 구조화된 기...

마이크로소프트 스티브 발머 기업 문화 구조 조정 조직 개편

2013.07.22

마이크로소프트 스티브 발머가 서로 잡아먹고 잡아 먹히는 기업 문화에서 더 우호적이고 친절한 기업 환경으로의 변화를 꾀하고 있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의 이러한 노력이 성과를 거둘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한 기업 전략 전문가가 말했다. 데블스 애드버킷 그룹(Devil's Advocate Group)의 공동 창업자이자 수십억 달러의 교훈: 지난 25년 동안의 용납할 수 없는 비즈니스 실패로부터 우리가 배울 수 있는 것(Billion-Dollar Lessons: What You Can Learn from the Most Inexcusable Business Failures of the Last 25 Years)의 공동저자인 폴 캐롤은 "실패에 대한 연구를 살펴보면, 문화는 변화에 대단히 탄력적임을 알 수 있다. 문화는 전략을 가볍게 무산시키곤 한다"라고 말했다. 캐롤은 비즈니스 실패를 파헤치고 2,500여 개의 기업 실패사례를 연구했다. 데블스 애드버킷은 기업 평가전략 변화를 지원하는 전문가 집단이다. 해당 연구를 진행하고 월 스트리트 저널에 근무하면서 CEO인 스티브 발머를 여러 차례 만나고 프로필을 작성하는 등 리포터로 쌓은 17년 간의 경력을 통해 그는 발머가 언급한 변화에서 흥미로운 사실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그는 먼저 비관적인 견해를 피력했다. 캐롤은 "발머가 해결하려고 하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던 기업의 예를 찾지 못했다"라며, "마이크로소프트의 기존의 틀을 벗어나지 못한다면 결과도 별반 다르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주, 발머는 상당한 자율성을 통해 하나의 소규모 기업으로 운용하는 "부서단위" 기관을, 하나의 그룹이 모든 제품 개발을 처리하고 마케팅과 재무 등 기타 책임이 집중되는 "기능" 구조로 변모시키는 기업 구조조정 계획을 공개했다. 캐롤에 따르면 복수의 제품을 제공하면서 기능적으로 구조화된 기...

2013.07.22

새롭게 재편된 MS의 주역들은 누구?

며칠 전 발표된 마이크로소프트의 조직 개편은 이 회사가 최근 몇 년 동안 실행했던 조직 개편 중에 가장 큰 변화다. 많은 새로운 수장들이 등장했고 여기에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소비자 사업에 주력하겠다는 스티브 발머의 의도가 숨어 있었다. 새로운 인물들이 누구며 어떤 임무를 맡는지 알아보자. ->마이크로소프트를 떠난 인재들, 왜?··· 지금은 어디에? ciokr@idg.co.kr

CEO 마이크로소프트 스티브 발머 경영진 구조조정 인사 조직 개편

2013.07.18

며칠 전 발표된 마이크로소프트의 조직 개편은 이 회사가 최근 몇 년 동안 실행했던 조직 개편 중에 가장 큰 변화다. 많은 새로운 수장들이 등장했고 여기에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소비자 사업에 주력하겠다는 스티브 발머의 의도가 숨어 있었다. 새로운 인물들이 누구며 어떤 임무를 맡는지 알아보자. ->마이크로소프트를 떠난 인재들, 왜?··· 지금은 어디에? ciokr@idg.co.kr

201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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