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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리드 클라우드’로 민첩함 확보··· HCM 기업 세리디언 사례

세리디언(Ceridian)은 IT서비스 전달을 개선하고 비효율을 제거하고 보안을 강화하려는 목표 하에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네트워크 가상화, 자동화에 투자하고 있다.  이 인적 자본 관리(HCM) 기업은 최근 클라우드 아키텍처로의 이전을 끝마쳤다. 온프레미스 데이터센터를 폐쇄하고 애플리케이션과 백오피스 시스템을 여러 클라우드로 이전했다. CIO인 워런 펄먼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기술을 제대로 소비하고 있다”면서 “네이티브 AWS, AWS 상의 VM웨어 클라우드, 그리고 네이티브 애저를 이용한다”라고 말했다.  펄먼은 “또 여러 외부 업체와 제휴해 내부 프라이빗 클라우드에서 VM웨어 스위트를 운영한다”라고 말했다. 여기에는 NSX-T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킹 및 보안 플랫폼, AWS 퍼블릭 클라우드에서 VM웨어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 스택을 운영하는 합작 서비스인 AWS 상의 VM웨어 클라우드, 브이리얼라이즈(vRealize) 멀티 클라우드 관리 기술, 그리고 가상화 환경에서 실행되는 애플리케이션을 보호하는 엔드포인트 보안 제품인 앱디펜스(AppDefense)가 포함된다. 이미 클라우드는 세리디언의 제품 개발 전략에 불가결한 존재다. 회사의 주력 제품인 '데이포스 HCM 플랫폼'(Dayforce HCM platform)은 인력자원, 급여, 수당, 인력관리 기능을 통합하고 전적으로 클라우드에서 구축됐다. 펄먼은 “이 제품은 프라이빗 클라우드 환경이 처음 시작될 때부터 클라우드에 있었다”라고 말했다.  그에 따르면 세리디언의 미래 클라우드 계획은 실용적이고 진보적이다. 펄먼은 “계속해서 최첨단의 탁월한 기술을 활용한다”라고 말했다.  예를 들어 클라우드에 본래 구축되어 있는 리던던시 및 대체 작동과 자동 확장성 같은 것이다. 클라우드 사업자 사이를 왕래하는 기능으로 99.999%의 가동 시간을 확보하여 가용성을 최적화한다. 펄먼은 “애저-AWS 능동형 시나리오 하에서 한 거대 클라우드 사업자로부터 다른 사업자로 대...

세리디언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하이퍼컨버전스

2020.11.26

세리디언(Ceridian)은 IT서비스 전달을 개선하고 비효율을 제거하고 보안을 강화하려는 목표 하에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네트워크 가상화, 자동화에 투자하고 있다.  이 인적 자본 관리(HCM) 기업은 최근 클라우드 아키텍처로의 이전을 끝마쳤다. 온프레미스 데이터센터를 폐쇄하고 애플리케이션과 백오피스 시스템을 여러 클라우드로 이전했다. CIO인 워런 펄먼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기술을 제대로 소비하고 있다”면서 “네이티브 AWS, AWS 상의 VM웨어 클라우드, 그리고 네이티브 애저를 이용한다”라고 말했다.  펄먼은 “또 여러 외부 업체와 제휴해 내부 프라이빗 클라우드에서 VM웨어 스위트를 운영한다”라고 말했다. 여기에는 NSX-T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킹 및 보안 플랫폼, AWS 퍼블릭 클라우드에서 VM웨어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 스택을 운영하는 합작 서비스인 AWS 상의 VM웨어 클라우드, 브이리얼라이즈(vRealize) 멀티 클라우드 관리 기술, 그리고 가상화 환경에서 실행되는 애플리케이션을 보호하는 엔드포인트 보안 제품인 앱디펜스(AppDefense)가 포함된다. 이미 클라우드는 세리디언의 제품 개발 전략에 불가결한 존재다. 회사의 주력 제품인 '데이포스 HCM 플랫폼'(Dayforce HCM platform)은 인력자원, 급여, 수당, 인력관리 기능을 통합하고 전적으로 클라우드에서 구축됐다. 펄먼은 “이 제품은 프라이빗 클라우드 환경이 처음 시작될 때부터 클라우드에 있었다”라고 말했다.  그에 따르면 세리디언의 미래 클라우드 계획은 실용적이고 진보적이다. 펄먼은 “계속해서 최첨단의 탁월한 기술을 활용한다”라고 말했다.  예를 들어 클라우드에 본래 구축되어 있는 리던던시 및 대체 작동과 자동 확장성 같은 것이다. 클라우드 사업자 사이를 왕래하는 기능으로 99.999%의 가동 시간을 확보하여 가용성을 최적화한다. 펄먼은 “애저-AWS 능동형 시나리오 하에서 한 거대 클라우드 사업자로부터 다른 사업자로 대...

2020.11.26

2016년 기업 소프트웨어 분야 예측 5가지

디지털 시대에서 소프트웨어는 IT의 중추 역할을 하면서 사람들의 일상 구석구석에 모두 관여한다. 소프트웨어 업계의 미래는 어떻게 움직일까? 스카이포트 시스템즈(Skyport Systems), 세리디언(Ceridian), 태스크톱(Tasktop), 트래블 트리퍼(Travel Tripper)의 전문가들의 2016년 전망을 들어보자. editor@itworld.co.kr

클라우드 인력난 오바마케어 웹 오류 트래블 트리퍼 태스크톱 스카이포트 시스템즈 2016년 세리디언 개발 소프트웨어 고용 애플리케이션 해킹 개발자 보안 애자일 기업 소프트웨어

2015.12.22

디지털 시대에서 소프트웨어는 IT의 중추 역할을 하면서 사람들의 일상 구석구석에 모두 관여한다. 소프트웨어 업계의 미래는 어떻게 움직일까? 스카이포트 시스템즈(Skyport Systems), 세리디언(Ceridian), 태스크톱(Tasktop), 트래블 트리퍼(Travel Tripper)의 전문가들의 2016년 전망을 들어보자. editor@itworld.co.kr

2015.12.22

'비상 준비 끝!'··· SaaS 기반 HR 관리 솔루션

포천 1000대 기업의 90%는 향후 4년 내에 각자의 HR 관리 소프트웨어를 교체할 예정이다. 이들 중 다수는 구내형 시스템 대신 클라우드 기반의 시스템을 검토하고 있다. 하드웨어 비용은 물론 지원 비용이 감소하는 것이 이유다. 최근 비피알 리코 메뉴펙쳐링(BPR-Rico Manufacturing)은 인적자원(HR) 관리 시스템에 변화를 줄 때 라고 판단했다. 리프트 트럭과 여타 핸들링 장비를 생산하는 오하이오의 엔지니어링 자회사인 메디나(The Medina)에서 나타난 문제 때문이었다. 이 회사는 지금껏 세이지 노스어메리카(Sage North America)에서 만든 아브라 HR 솔루션(Abra HR Solution)을 사용했다. 그러나 이 솔루션이 현업에서 사용된 지 10년이 넘은 시점에서 여러 기이한 문제들이 발생했다. 직원들에 대한 치과 보험 공제 비율이 2년 전 수준으로 임의로 변경되는가 하면, 주당 32시간을 일하는 직원들이 때때로 40시간 까지 일해야 하는 경우가 있는데 32시간의 근로에 대한 임금만 지급되곤 했다. 이러한 일이 발생하면서 리코 메뉴펙쳐링(Rico Manufacturing)는 타임카드 시스템을 통해 근태를 관리하던 방식를 크로노스(Kronos)에서 만든 클라우드 기반의 시스템으로 전환했다. 또한 크로노스의 도움을 받아 인적자원관리와 급여지급 시스템 또한 클라우드 기반으로 변경했다. 또 지난 해 7월 초부터는 크로노스의 사스(SaaS, Software-as-a-Service) 인적자원관리 시스템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이 근태관리 시스템은 2개월 후 실무에서 사용되기 시작했다. 이에 대해 리코 메뉴펙처링의 CFO인 켄트 스텔마스축은 크로노스의 사스 인적지원관리 시스템이 기존의 시스템과 비교했을 때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비용만을 고려하해도 비용적으로 추가되는 부분은 없다고 전했다. 그는 “하드웨어 관련 비용이 고스란히 절감된 것은 물론이다”라고 그는 말...

클라우드 SAP 오라클 HR 워크데이 인적자원 관리 ADP 세리디언 크로노스

2013.07.12

포천 1000대 기업의 90%는 향후 4년 내에 각자의 HR 관리 소프트웨어를 교체할 예정이다. 이들 중 다수는 구내형 시스템 대신 클라우드 기반의 시스템을 검토하고 있다. 하드웨어 비용은 물론 지원 비용이 감소하는 것이 이유다. 최근 비피알 리코 메뉴펙쳐링(BPR-Rico Manufacturing)은 인적자원(HR) 관리 시스템에 변화를 줄 때 라고 판단했다. 리프트 트럭과 여타 핸들링 장비를 생산하는 오하이오의 엔지니어링 자회사인 메디나(The Medina)에서 나타난 문제 때문이었다. 이 회사는 지금껏 세이지 노스어메리카(Sage North America)에서 만든 아브라 HR 솔루션(Abra HR Solution)을 사용했다. 그러나 이 솔루션이 현업에서 사용된 지 10년이 넘은 시점에서 여러 기이한 문제들이 발생했다. 직원들에 대한 치과 보험 공제 비율이 2년 전 수준으로 임의로 변경되는가 하면, 주당 32시간을 일하는 직원들이 때때로 40시간 까지 일해야 하는 경우가 있는데 32시간의 근로에 대한 임금만 지급되곤 했다. 이러한 일이 발생하면서 리코 메뉴펙쳐링(Rico Manufacturing)는 타임카드 시스템을 통해 근태를 관리하던 방식를 크로노스(Kronos)에서 만든 클라우드 기반의 시스템으로 전환했다. 또한 크로노스의 도움을 받아 인적자원관리와 급여지급 시스템 또한 클라우드 기반으로 변경했다. 또 지난 해 7월 초부터는 크로노스의 사스(SaaS, Software-as-a-Service) 인적자원관리 시스템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이 근태관리 시스템은 2개월 후 실무에서 사용되기 시작했다. 이에 대해 리코 메뉴펙처링의 CFO인 켄트 스텔마스축은 크로노스의 사스 인적지원관리 시스템이 기존의 시스템과 비교했을 때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비용만을 고려하해도 비용적으로 추가되는 부분은 없다고 전했다. 그는 “하드웨어 관련 비용이 고스란히 절감된 것은 물론이다”라고 그는 말...

201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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