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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참신하게 또는 대담하게'··· 2014 소셜 마케팅 성공 스토리 12선

아이스 버켓(Ice Bucket)과 이케아(IKEA) 카탈로그, 청량음료를 통해 표현되는 여성의 힘과 우정, 취소된 TV 쇼의 부활과 사랑스러운 포메라니안... 2014년 하반기 성공적이었던 소셜 미디어 캠페인 소재들이다. 다음의 캠페인들은 트위터(Twitter), 인스타그램(Instagram), 페이스북(Facebook), 유튜브(YouTube) 등에서 큰 성공을 거둔 것들이다. 신선한 아이디어와 때로는 막강한 자본 그리고 대담성으로 인해 큰 성공을 거둔 12 가지 소셜 미디어 캠페인을 알파벳 순서대로 살펴본다. -> '은밀하게 섬세하게'··· 콘텐츠 마케팅 따라잡기 ->기발·참신·효과 '굿'··· 소셜 미디어 마케팅 성공사례 14선 -> '사례로 보는' 기업이 저지르지 말아야 할 소셜 미디어 실수 9선  ciokr@idg.co.kr

마케팅 사례 콘텐츠 소셜 2014

2015.03.27

아이스 버켓(Ice Bucket)과 이케아(IKEA) 카탈로그, 청량음료를 통해 표현되는 여성의 힘과 우정, 취소된 TV 쇼의 부활과 사랑스러운 포메라니안... 2014년 하반기 성공적이었던 소셜 미디어 캠페인 소재들이다. 다음의 캠페인들은 트위터(Twitter), 인스타그램(Instagram), 페이스북(Facebook), 유튜브(YouTube) 등에서 큰 성공을 거둔 것들이다. 신선한 아이디어와 때로는 막강한 자본 그리고 대담성으로 인해 큰 성공을 거둔 12 가지 소셜 미디어 캠페인을 알파벳 순서대로 살펴본다. -> '은밀하게 섬세하게'··· 콘텐츠 마케팅 따라잡기 ->기발·참신·효과 '굿'··· 소셜 미디어 마케팅 성공사례 14선 -> '사례로 보는' 기업이 저지르지 말아야 할 소셜 미디어 실수 9선  ciokr@idg.co.kr

2015.03.27

재미+신선! 2014년 TOP 안드로이드 게임 15선

안드로이드 게이머들에게 있어서 2014년은 즐거운 한 해였다. 더 많은 개발자들이 이 플랫폼에 참여하면서, 게임의 수가 늘어났다. 출시 시기 또한 빨라져 이제는 안드로이드에서 가장 먼저 등장하는 게임들이 흔해졌다. 여기 필수적이라 할 수 있는 15가지 게임을 추려 보았다. 장르, 스타일, 가격 면에 있어서 최고의 게임들이다. 모바일 분야의 진화를 온몸으로 입증하는 게임들이기도 하다. ciokr@idg.co.kr

모바일 안드로이드 터치 게임 2014

2014.12.30

안드로이드 게이머들에게 있어서 2014년은 즐거운 한 해였다. 더 많은 개발자들이 이 플랫폼에 참여하면서, 게임의 수가 늘어났다. 출시 시기 또한 빨라져 이제는 안드로이드에서 가장 먼저 등장하는 게임들이 흔해졌다. 여기 필수적이라 할 수 있는 15가지 게임을 추려 보았다. 장르, 스타일, 가격 면에 있어서 최고의 게임들이다. 모바일 분야의 진화를 온몸으로 입증하는 게임들이기도 하다. ciokr@idg.co.kr

2014.12.30

돈 몰리는 IT 기업들은 어디?··· 2014년 벤처 투자 상위 12곳

올해 진행된 벤처 캐피탈 기술 투자 중 최대 규모의 3건은 소비자-중심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진행된 것이었다. 그러나 나머지 투자는 기업 IT 지형을 뒤흔드는 제품을 구축하려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벤처 캐피탈이 2014년 스타트업에 쏟아 부은 최종 금액이 아직 정리되지는 않았지만 전문가들은 올해 그 수치가 이전 5년 간의 투자 금액보다 훨씬 클 것이라고 추산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올 9월까지 330억 달러가 기술 산업에 투자됐는데, 이는 올해 9개월 동안 투자된 금액이 이미 2013년 총계인 300억 달러를 넘어섰다는 의미다. 벤처 캐피탈 거래를 추적하는 PWC의 글로벌 소프트웨어 산업 리드 마크 맥카프리는 다양한 요인들이 올해의 벤처 캐피탈 투자 붐을 이끌었다고 진단하며, “엄청난 금액이 투자처를 기다리고 있었다”라고 말했다. 그는 특히 미 경제가 다시 반등하면서 벤처 캐피탈과 사모 펀드들은 다시 스타트업에 돈을 쏟아 붓고 있는 양상이라고 전했다. 다음은 PWC가 집계한 2014년 최대 벤처 캐피털 투자 12건이다. 1)우버 2014년 펀딩: 14억 달러 투자자: 구글 벤처스(Google Ventures), 써밋 파트너스(Summit Partners), 멘로 벤처 앤 클라이너 퍼킨스 코필드 & 바이어스(Menlo Venture and Kleiner Perkins Caufield & Byers) 등. 프로필: 우버(Uber) 앱은 교통산업을 뒤엎고 있으며, 전세계 벤처 캐피탈 투자 기업 중 가장 핫한 회사 중 하나다. 샌프란시스코에 기반한 우버는 2009년 차편이 필요한 사람들을 빈 차와 연결해주는 모바일 앱 서비스로 시작했다. 하지만 이제 창업자인 트래비스 칼라닉과 개럿 캠프는 우버를 훨씬 더 광범위한 운송 서비스로 진화시키려는 큰 계획을 가지고 있다. 우버의 올해 14억 달러 펀딩(누적 총액은 27억 달러) 자금은 우버가 자체...

IT 벤처 투자 2014 우버

2014.12.17

올해 진행된 벤처 캐피탈 기술 투자 중 최대 규모의 3건은 소비자-중심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진행된 것이었다. 그러나 나머지 투자는 기업 IT 지형을 뒤흔드는 제품을 구축하려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벤처 캐피탈이 2014년 스타트업에 쏟아 부은 최종 금액이 아직 정리되지는 않았지만 전문가들은 올해 그 수치가 이전 5년 간의 투자 금액보다 훨씬 클 것이라고 추산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올 9월까지 330억 달러가 기술 산업에 투자됐는데, 이는 올해 9개월 동안 투자된 금액이 이미 2013년 총계인 300억 달러를 넘어섰다는 의미다. 벤처 캐피탈 거래를 추적하는 PWC의 글로벌 소프트웨어 산업 리드 마크 맥카프리는 다양한 요인들이 올해의 벤처 캐피탈 투자 붐을 이끌었다고 진단하며, “엄청난 금액이 투자처를 기다리고 있었다”라고 말했다. 그는 특히 미 경제가 다시 반등하면서 벤처 캐피탈과 사모 펀드들은 다시 스타트업에 돈을 쏟아 붓고 있는 양상이라고 전했다. 다음은 PWC가 집계한 2014년 최대 벤처 캐피털 투자 12건이다. 1)우버 2014년 펀딩: 14억 달러 투자자: 구글 벤처스(Google Ventures), 써밋 파트너스(Summit Partners), 멘로 벤처 앤 클라이너 퍼킨스 코필드 & 바이어스(Menlo Venture and Kleiner Perkins Caufield & Byers) 등. 프로필: 우버(Uber) 앱은 교통산업을 뒤엎고 있으며, 전세계 벤처 캐피탈 투자 기업 중 가장 핫한 회사 중 하나다. 샌프란시스코에 기반한 우버는 2009년 차편이 필요한 사람들을 빈 차와 연결해주는 모바일 앱 서비스로 시작했다. 하지만 이제 창업자인 트래비스 칼라닉과 개럿 캠프는 우버를 훨씬 더 광범위한 운송 서비스로 진화시키려는 큰 계획을 가지고 있다. 우버의 올해 14억 달러 펀딩(누적 총액은 27억 달러) 자금은 우버가 자체...

2014.12.17

기묘한 조합이 들려주는 미래 이야기··· 2014년 IT 기담 10선

가끔씩 IT 분야에서 일어난 특이한 사건들이 헤드라인을 차지하곤 한다. 이런 기사들은 흔히 IT 전문가에겐 어딘가 독특하고 괴짜스러운 데가 있다는 대중의 선입견을 충족시켜주는 것들이다. 이런 트렌드는 특히 IT와 대중 문화의 접점이 눈에 띄게 증가한 최근 들어 더욱 뚜렷해졌다. 2014년 한 해에도 주류 미디어의 ‘기상천외한 뉴스’ 칸을 당당하게 차지한 다양한 소식들이 있었다. 그렇지만 진짜 ‘기상천외한’ 것이 무엇인지 아는 이들이 찾는 곳은 따로 있다. 바로 새롭게 부상하는 IT 기술이 예상 밖의 분야에서 활약하는 순간들이다. 온라인 텔레파시에서부터 요리사가 된 인공지능, 범죄용 드론에 이르기까지 올해 가장 괴상하고 기묘했던 IT 기술 일화 10선을 소개한다. ciokr@idg.co.kr 

뇌파 텔레파시 푸디 쉐프 기담 문신 2014 드론 로봇 자동차 홀로그램

2014.12.15

가끔씩 IT 분야에서 일어난 특이한 사건들이 헤드라인을 차지하곤 한다. 이런 기사들은 흔히 IT 전문가에겐 어딘가 독특하고 괴짜스러운 데가 있다는 대중의 선입견을 충족시켜주는 것들이다. 이런 트렌드는 특히 IT와 대중 문화의 접점이 눈에 띄게 증가한 최근 들어 더욱 뚜렷해졌다. 2014년 한 해에도 주류 미디어의 ‘기상천외한 뉴스’ 칸을 당당하게 차지한 다양한 소식들이 있었다. 그렇지만 진짜 ‘기상천외한’ 것이 무엇인지 아는 이들이 찾는 곳은 따로 있다. 바로 새롭게 부상하는 IT 기술이 예상 밖의 분야에서 활약하는 순간들이다. 온라인 텔레파시에서부터 요리사가 된 인공지능, 범죄용 드론에 이르기까지 올해 가장 괴상하고 기묘했던 IT 기술 일화 10선을 소개한다. ciokr@idg.co.kr 

2014.12.15

'파괴자를 파괴하라'··· 역풍으로 정리한 2014년 IT 이슈 라운드업

폐쇄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파괴하고, 무주공산이 된 수익을 챙기기. IT 산업에서는 새삼스런 일이 아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이를 대개 '파괴'라고 부르고 있다. 올해에도 벼락 출세를 한 신생 기업에게 대응하려는 노력이 있었다. 그 방법은 다양했다. 페이스북 같이 인수를 해버린 회사들, HP나 마이크로소프트처럼 조직개편을 한 회사들이 있다. 또 모든 도시와 택시 회사들은 우버에 정면 대결하는 방법을 택했다. 유럽의 법원은 구글이 개인의 '역사적 기록'에 미친 파괴적인 영향에 맞서 싸웠다. 한편 미국의 망중립성 지지자들은 소수 통신 사업자의 독과점에 맞서 인터넷의 핵심 가치를 보존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다음은 이렇듯 파괴적이었던 한 해를 대변하는 화젯거리들이다. * 포스트 PC 시대, 마이크로소프트의 입지 강화에 나선 나델라 * HP,"분사, 힘들지만 반드시 해야 할 일" * 우버의 거친 질주, '공유' 경제를 흔들다 * 왓츠앱을 160억 달러에 인수하는 도박을 한 페이스북  * 마운트 곡스 파산이 초래한 비트코인의 거품 붕괴 * 모바일 결제 체계를 바꾸기 시작한 애플 페이 * 중국 브랜드의 새 시대를 개척한 알리바바의 IPO * 악성코드 레진과 계속되는 감시 사회 * 구글의 '히스토리' 편집에 문제를 제기한 EU의 '잊혀질 권리' 판결 * 망 중립성 논의를 재시작한 FCC에 영향력을 행사한 오바마 포스트 PC 시대, 마이크로소프트의 입지 강화에 나선 나델라 지난 2월, 스티브 발머의 뒤를 이어 마이크로소프트의 CEO가 된 사티아 나델라는 몇몇 불편한 진실을 직면했다. 윈도우가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 컴퓨팅 기기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15%라는, 마이크로소프트가 더 이상 컴퓨팅 세계의 중심이 아니라는 현실이었다. 나델라는 마이크로소프트를 '모바일과 클라우드를 가장 중...

페이스북 우버 애플 페이 망 중립성 나델라 비트코인 2014 잊혀질 권리 알리바바 HP 레진

2014.12.09

폐쇄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파괴하고, 무주공산이 된 수익을 챙기기. IT 산업에서는 새삼스런 일이 아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이를 대개 '파괴'라고 부르고 있다. 올해에도 벼락 출세를 한 신생 기업에게 대응하려는 노력이 있었다. 그 방법은 다양했다. 페이스북 같이 인수를 해버린 회사들, HP나 마이크로소프트처럼 조직개편을 한 회사들이 있다. 또 모든 도시와 택시 회사들은 우버에 정면 대결하는 방법을 택했다. 유럽의 법원은 구글이 개인의 '역사적 기록'에 미친 파괴적인 영향에 맞서 싸웠다. 한편 미국의 망중립성 지지자들은 소수 통신 사업자의 독과점에 맞서 인터넷의 핵심 가치를 보존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다음은 이렇듯 파괴적이었던 한 해를 대변하는 화젯거리들이다. * 포스트 PC 시대, 마이크로소프트의 입지 강화에 나선 나델라 * HP,"분사, 힘들지만 반드시 해야 할 일" * 우버의 거친 질주, '공유' 경제를 흔들다 * 왓츠앱을 160억 달러에 인수하는 도박을 한 페이스북  * 마운트 곡스 파산이 초래한 비트코인의 거품 붕괴 * 모바일 결제 체계를 바꾸기 시작한 애플 페이 * 중국 브랜드의 새 시대를 개척한 알리바바의 IPO * 악성코드 레진과 계속되는 감시 사회 * 구글의 '히스토리' 편집에 문제를 제기한 EU의 '잊혀질 권리' 판결 * 망 중립성 논의를 재시작한 FCC에 영향력을 행사한 오바마 포스트 PC 시대, 마이크로소프트의 입지 강화에 나선 나델라 지난 2월, 스티브 발머의 뒤를 이어 마이크로소프트의 CEO가 된 사티아 나델라는 몇몇 불편한 진실을 직면했다. 윈도우가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 컴퓨팅 기기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15%라는, 마이크로소프트가 더 이상 컴퓨팅 세계의 중심이 아니라는 현실이었다. 나델라는 마이크로소프트를 '모바일과 클라우드를 가장 중...

2014.12.09

2014년 의미 깊었던 소프트웨어 8선

2014년에 출시된 수많은 소프트웨어들 중에서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친 것들을 선택했다. 이들 중 많은 수는 2015년 이후에도 계속해서 IT 분야에 파급력을 이어갈 것이다. 1. 페이스북 메신저 중요한 이유: 페이스북의 모바일 앱이 메시지 기능을 없앴다. 이제 모바일 기기에서 페이스북 친구에게 메시지를 보내거나 채팅을 하려 한다면 별도의 앱을 써야 한다. 기존의 페이스북 모바일 앱으로는 불가능해졌기 때문이다. 이는 많은 페이스북 사용자들을 불편하게 만들었지만 (상당수는 페이스북 메신저를 설치하기 거부했다) 페이스북이 그렇다고 물러서지도 않았다. 페이스북이 기본 페이스북 앱을 간소화하기 위한 의도도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다른 경쟁 메시지 앱보다 앞서기 위해서 그렇게 만들었다고 보는 게 좀더 정확하다. 2. 코타나 중요한 이유: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체 운영체제 플랫폼에 개인 음성 비서를 출시하다 윈도우폰 8.1에 포함되어 코타나(Cortana)는 구글 나우와 시리와 비슷하다. 사용자의기기를 음성 제어로 검색할 수 있게 해준다. 또한 코타나는 메시지 전송 같은 명령 수행도 가능하고, 자동적으로 하루 종일 비행시간, 현지 날씨, 교통 정보 등의 연관 정보를 업데이트해준다. 특히 코타나가 윈도우 10에 포함될 것이라는 예상은 흥미롭다. 그렇게 되면 자체 개인 음성 비서 기능을 크롬 윈도우 버전에 추가해놓은 구글 나우와 직접적인 경쟁관계에 놓이게 될 것이다. 3. 리눅스용 넷플릭스 (비공식) 중요한 이유: DRM-잠금 비디오 스트리밍 서비스가 리눅스에도 도입되다. 넷플릭스(Netflix)가 리눅스에 비공식적으로 들어왔다. 이제 아치(Arch), 젠투(Gentoo), 우분투(Ubuntu) 등의 오픈소스 운영체제에서도 리눅스용 크롬 최신 베타 버전을 통해 이 인기 스트리밍 비디오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이 크롬 브라우저가 DRM-보호 비디오를 재생하기 위한 코드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4. 크롬 운영체제(와 크...

크롬 애플 페이 포토샵 iOS 8 코타나 2014 페이스북 메신저 넷플릭스 소프트웨어 윈도우 10

2014.11.26

2014년에 출시된 수많은 소프트웨어들 중에서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친 것들을 선택했다. 이들 중 많은 수는 2015년 이후에도 계속해서 IT 분야에 파급력을 이어갈 것이다. 1. 페이스북 메신저 중요한 이유: 페이스북의 모바일 앱이 메시지 기능을 없앴다. 이제 모바일 기기에서 페이스북 친구에게 메시지를 보내거나 채팅을 하려 한다면 별도의 앱을 써야 한다. 기존의 페이스북 모바일 앱으로는 불가능해졌기 때문이다. 이는 많은 페이스북 사용자들을 불편하게 만들었지만 (상당수는 페이스북 메신저를 설치하기 거부했다) 페이스북이 그렇다고 물러서지도 않았다. 페이스북이 기본 페이스북 앱을 간소화하기 위한 의도도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다른 경쟁 메시지 앱보다 앞서기 위해서 그렇게 만들었다고 보는 게 좀더 정확하다. 2. 코타나 중요한 이유: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체 운영체제 플랫폼에 개인 음성 비서를 출시하다 윈도우폰 8.1에 포함되어 코타나(Cortana)는 구글 나우와 시리와 비슷하다. 사용자의기기를 음성 제어로 검색할 수 있게 해준다. 또한 코타나는 메시지 전송 같은 명령 수행도 가능하고, 자동적으로 하루 종일 비행시간, 현지 날씨, 교통 정보 등의 연관 정보를 업데이트해준다. 특히 코타나가 윈도우 10에 포함될 것이라는 예상은 흥미롭다. 그렇게 되면 자체 개인 음성 비서 기능을 크롬 윈도우 버전에 추가해놓은 구글 나우와 직접적인 경쟁관계에 놓이게 될 것이다. 3. 리눅스용 넷플릭스 (비공식) 중요한 이유: DRM-잠금 비디오 스트리밍 서비스가 리눅스에도 도입되다. 넷플릭스(Netflix)가 리눅스에 비공식적으로 들어왔다. 이제 아치(Arch), 젠투(Gentoo), 우분투(Ubuntu) 등의 오픈소스 운영체제에서도 리눅스용 크롬 최신 베타 버전을 통해 이 인기 스트리밍 비디오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이 크롬 브라우저가 DRM-보호 비디오를 재생하기 위한 코드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4. 크롬 운영체제(와 크...

2014.11.26

포레스터, 2014 IT 시장전망 하향 조정 "상반기 부진이 이유"

포레스터가 올해 전세계 IT 지출 전망값을 하향 조정했다. 종전 6.2% 성장에서 3.3% 성장으로 변경이다. 포레스터는 이로써 총 지출액이 미화 2.2조 달러일 것으로 내다봤다. 이번 하향 조정의 배경은 부진한 전반기 실적이었다. 포레스터는 그러나 하반기 실적은 다소 개선될 것으로 예측했다. 회사의 수석 애널리스트이자 부사장 앤드류 바텔스는 지난 13일 발간한 보고서에서 "미국과 영국 등 포레스터가 테크 트웰브(Tech Twelve)라고 부르는 고도 경제 지역에서 기술 기관차를 견인할 것"이라고 기술했다. 라틴 아메리카와 같은 좀더 작은 규모의 경제 지역은 미국에 비해 상대적으로 경제 성장률이 높지만 신기술 시도 성향은 상대적으로 낮다고 그는 덧붙였다. 보고서에 따르면 분야별로는 고객 프로세스 관련 제품과 서비스가 강세를 보일 것으로 관측된다. 9.6% 성장해 2,970억 달러 규모를 형성하는데, 그럴 만한 근거가 있었다. 바텔스는 "새로운 고객 수요와 기대에 응답해야 한다는 압박이 고도 경제 지역에서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기업들이 고객-프로세스 기술에 대한 투자를 강조할 전망이다. CRM, 마케팅 자동화 SaaS 앱,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애널리틱스, 빅 데이터 기술 들이다. 고객을 확보하고 그들에게 서비스하며 그들을 붙잡아주는 것이 목적이다"라고 전했다. 그는 이어 이들 고객-프로세스 기술에 대한 투자의 50% 가까이가 미국에서 발생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이 밖에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PC, 태블릿, 스마트폰 및 관련 컨설팅 서비스와 같은 직원 프로세스 분야 기술들은 전세계적으로 2.3% 성장해 1조 달러 규모를 형성할 것으로 관측됐다. IT 인프라스트럭처 투자는 올해 2.5% 성장, 9,170억 달러일 것으로 조정됐다. 한편 보고서는 "CIO들이 이번 기술 시장 성장세 하향 조정을 자신의 예산 감소 신호로 해석해서는 안 된다. 대부분의 국가에서 성장세 둔화는 이...

전망 경제 포레스터 2014 IT시장

2014.08.14

포레스터가 올해 전세계 IT 지출 전망값을 하향 조정했다. 종전 6.2% 성장에서 3.3% 성장으로 변경이다. 포레스터는 이로써 총 지출액이 미화 2.2조 달러일 것으로 내다봤다. 이번 하향 조정의 배경은 부진한 전반기 실적이었다. 포레스터는 그러나 하반기 실적은 다소 개선될 것으로 예측했다. 회사의 수석 애널리스트이자 부사장 앤드류 바텔스는 지난 13일 발간한 보고서에서 "미국과 영국 등 포레스터가 테크 트웰브(Tech Twelve)라고 부르는 고도 경제 지역에서 기술 기관차를 견인할 것"이라고 기술했다. 라틴 아메리카와 같은 좀더 작은 규모의 경제 지역은 미국에 비해 상대적으로 경제 성장률이 높지만 신기술 시도 성향은 상대적으로 낮다고 그는 덧붙였다. 보고서에 따르면 분야별로는 고객 프로세스 관련 제품과 서비스가 강세를 보일 것으로 관측된다. 9.6% 성장해 2,970억 달러 규모를 형성하는데, 그럴 만한 근거가 있었다. 바텔스는 "새로운 고객 수요와 기대에 응답해야 한다는 압박이 고도 경제 지역에서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기업들이 고객-프로세스 기술에 대한 투자를 강조할 전망이다. CRM, 마케팅 자동화 SaaS 앱,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애널리틱스, 빅 데이터 기술 들이다. 고객을 확보하고 그들에게 서비스하며 그들을 붙잡아주는 것이 목적이다"라고 전했다. 그는 이어 이들 고객-프로세스 기술에 대한 투자의 50% 가까이가 미국에서 발생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이 밖에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PC, 태블릿, 스마트폰 및 관련 컨설팅 서비스와 같은 직원 프로세스 분야 기술들은 전세계적으로 2.3% 성장해 1조 달러 규모를 형성할 것으로 관측됐다. IT 인프라스트럭처 투자는 올해 2.5% 성장, 9,170억 달러일 것으로 조정됐다. 한편 보고서는 "CIO들이 이번 기술 시장 성장세 하향 조정을 자신의 예산 감소 신호로 해석해서는 안 된다. 대부분의 국가에서 성장세 둔화는 이...

2014.08.14

美 IT전공자들의 2014년 초봉은 얼마?

여름이 2/3쯤 지난 현재, 미국 대학 졸업생들은 이미 취업했거나 취업을 준비하고 있다. 직장을 결정하는데 연봉이 최우선 고려사항이 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지만, 첫 직장 경력을 시작하기에 좋은 직장은 있을 수 있다. 미국 대학ㆍ고용주 협회(National Association of Colleges and Employers, NACE)와 CIO닷컴은 매년 어떤 전공자 초봉이 높으며 이는 그 전년도와 비교했을 때 어떻게 달라졌는지에 대해 조사했다. 올해는 어떤 IT전공자의 초봉이 높은지 알아보자. ciokr@idg.co.kr

CIO 컴퓨터과학과 2014 졸업생 초봉 IT전공자 급여 IT종사자 임금 컴퓨터공학과

2014.08.07

여름이 2/3쯤 지난 현재, 미국 대학 졸업생들은 이미 취업했거나 취업을 준비하고 있다. 직장을 결정하는데 연봉이 최우선 고려사항이 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지만, 첫 직장 경력을 시작하기에 좋은 직장은 있을 수 있다. 미국 대학ㆍ고용주 협회(National Association of Colleges and Employers, NACE)와 CIO닷컴은 매년 어떤 전공자 초봉이 높으며 이는 그 전년도와 비교했을 때 어떻게 달라졌는지에 대해 조사했다. 올해는 어떤 IT전공자의 초봉이 높은지 알아보자. ciokr@idg.co.kr

2014.08.07

美 산업별로 본 2014년 IT직종 연봉

일부 미국의 IT전문가들은 올해 자신들이 일하는 산업에서 다른 사람들보다 확실히 훨씬 더 나은 대우를 받을 것이다. 다소 놀라운 결과인데, 컴퓨터월드 2014 연봉 조사에 따르면, 올해 연봉이 가장 많이 올랐다고 답한 IT전문가들은 비영리단체에서 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급여와 보너스를 포함한 이들의 연봉 패키지는 전년 대비 무려 4.4%나 상승했다. 다른 산업에서도 IT종사자들의 임금 상승이 두드러졌다. 대표적인 업종은 통신(4.3% 인상), 오락/마케팅/광고(4.1% 인상), 광업/농업/건설/엔지니어링(3.4% 인상), 법률/보험/부동산(3.3% 인상) 등이 있다. IT종사자의 보너스가 가장 많이 늘어난 업종은 법률/보험/부동산으로 평균 9%의 인상률을 보였으며 그 다음은 통신으로 평균 8.6% 늘어났다. 보너스가 가장 크게 줄어든 업종은 교육으로 무려 9.7%나 감소했으며 그 다음은 보건/의료서비스로 7.1% 줄어들었다. 하지만 지난해 보다 연봉 패키지나 급여 자체가 줄어든 업종은 없었다. --------------------------------------------------------------- IT종사자 연봉 인기 기사 -> 연봉 상승 기대되는 IT직종 '빅 데이터, 전자상거래, 모바일, 보안' -> 고액 연봉 美 IT종사자 10명 중 9명은 '빅 데이터' 전문가 -> 연봉 높고 수요 많은 IT기술직 16가지 -> "CIO·CTO·CSO 중 누가 제일 많이 버나?" 美 IT직종 연봉 현황 -> 연봉 높고 인기 많은 빅 데이터 전문직 8종 --------------------------------------------------------------- 다음은 업종별로 IT종사자들의 직급별로 정리한 총 연봉 패키지다. 컴퓨터 서비스/컨설팅 • CIO/IT 담당 부사장 : 14만 8,5...

CIO 조사 연봉 급여 2014

2014.04.08

일부 미국의 IT전문가들은 올해 자신들이 일하는 산업에서 다른 사람들보다 확실히 훨씬 더 나은 대우를 받을 것이다. 다소 놀라운 결과인데, 컴퓨터월드 2014 연봉 조사에 따르면, 올해 연봉이 가장 많이 올랐다고 답한 IT전문가들은 비영리단체에서 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급여와 보너스를 포함한 이들의 연봉 패키지는 전년 대비 무려 4.4%나 상승했다. 다른 산업에서도 IT종사자들의 임금 상승이 두드러졌다. 대표적인 업종은 통신(4.3% 인상), 오락/마케팅/광고(4.1% 인상), 광업/농업/건설/엔지니어링(3.4% 인상), 법률/보험/부동산(3.3% 인상) 등이 있다. IT종사자의 보너스가 가장 많이 늘어난 업종은 법률/보험/부동산으로 평균 9%의 인상률을 보였으며 그 다음은 통신으로 평균 8.6% 늘어났다. 보너스가 가장 크게 줄어든 업종은 교육으로 무려 9.7%나 감소했으며 그 다음은 보건/의료서비스로 7.1% 줄어들었다. 하지만 지난해 보다 연봉 패키지나 급여 자체가 줄어든 업종은 없었다. --------------------------------------------------------------- IT종사자 연봉 인기 기사 -> 연봉 상승 기대되는 IT직종 '빅 데이터, 전자상거래, 모바일, 보안' -> 고액 연봉 美 IT종사자 10명 중 9명은 '빅 데이터' 전문가 -> 연봉 높고 수요 많은 IT기술직 16가지 -> "CIO·CTO·CSO 중 누가 제일 많이 버나?" 美 IT직종 연봉 현황 -> 연봉 높고 인기 많은 빅 데이터 전문직 8종 --------------------------------------------------------------- 다음은 업종별로 IT종사자들의 직급별로 정리한 총 연봉 패키지다. 컴퓨터 서비스/컨설팅 • CIO/IT 담당 부사장 : 14만 8,5...

2014.04.08

MWC 2014 최고의 제품들 ②

이번 주 열린 모바일 월드 콘그레스(MWC)에는 어김없이 다양한 신기술과 신제품이 선보였다. 초음파 햅틱, 최신예 스마트폰, 64비트 트렌드와 함께 여러 눈길을 끄는 제품을 확인할 수 있었다. 여기 유독 돋보였던 주인공들을 소개한다. -> MWC 2014 최고의 제품들 ① ciokr@idg.co.kr

HP 파이어폭스 레노버 삼성전자 LG전자 MWC 스마트워치 2014 모바일 월드 콘그레스

2014.02.28

이번 주 열린 모바일 월드 콘그레스(MWC)에는 어김없이 다양한 신기술과 신제품이 선보였다. 초음파 햅틱, 최신예 스마트폰, 64비트 트렌드와 함께 여러 눈길을 끄는 제품을 확인할 수 있었다. 여기 유독 돋보였던 주인공들을 소개한다. -> MWC 2014 최고의 제품들 ① ciokr@idg.co.kr

2014.02.28

MWC 2014에서 주목해야 할 제품 11선

삼성전자, 모질라, LG전자 등이 최신 스마트폰, 스마트워치 등을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14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모바일 업계에서 가장 큰 행사인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obile World Congress)가 2월 24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다. 이 행사에는 화려한 기기, 놀라운 소프트웨어와 시스템이 통신사의 핵심 네트워크에 연결되어 우수한 기능들이 소개될 예정이다. 이미 공개됐거나 곧 공개될 몇몇 제품들을 소개한다. ciokr@idg.co.kr

스마트폰 모질라 삼성전자 LG전자 MWC 스마트워치 2014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4.02.24

삼성전자, 모질라, LG전자 등이 최신 스마트폰, 스마트워치 등을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14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모바일 업계에서 가장 큰 행사인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obile World Congress)가 2월 24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다. 이 행사에는 화려한 기기, 놀라운 소프트웨어와 시스템이 통신사의 핵심 네트워크에 연결되어 우수한 기능들이 소개될 예정이다. 이미 공개됐거나 곧 공개될 몇몇 제품들을 소개한다. ciokr@idg.co.kr

2014.02.24

올해 CIO들이 꼽은 우선순위 IT전략··· '데이터 분석' 으뜸

2014년 CIO들이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IT전략은 무엇일까? CIO들은 IT예산의 상당 부분을 계속해서 통제하고 싶어하며, 어렴풋한 관심사로서 섀도우 IT를 바라보고, 현업 임원들과 좀더 긴밀하게 함께 일하며, 매출 성장과 고객 확보를 가장 중요한 우선순위로 여기고, IT전략을 비즈니스 목표에 접목시키는 데 주력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CIO>가 진행한 ‘2014년 CIO 현황 조사’ 결과다. 올해로 13번째를 맞은 연간 CIO 조사의 목적은 CIO의 역할이 오늘날의 비즈니스 환경에 맞게 어떻게 진화하는지를 이해하기 위해서였다. 이 조사는 기업에서 IT나 현업 부서를 총괄하는 722명을 대상으로 했다. 조사에 따르면, CIO가 IT예산 집행에 대한 통제권을 상실할 수 있다는 생각이 IT업계에 퍼지고 있지만, 아직은 그렇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IT부서는 현재 자사에서 IT제품과 서비스에 투자하는 전체 예산의 평균 65%를 직접 관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CIO들이 많은 예산 통제권을 놓고 씨름하지는 않을 수 있지만, 그렇다고 어떤 통제 권한을 상싱할 것으로 예상하지는 않았다. CIO들은 향후 3년 동안 65%의 IT예산이 크게 달라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CIO들이 생각하는 가장 중요한 IT전략으로는 데이터와 분석 기술 활용이 꼽혔다. 매년 이 조사에서 가장 많이 우선 순위 전략으로 꼽힌 ‘혁신’의 경우 올해 절반 이하의 응답자들이 혁신에 대해 잘 정의된 프로세스를 가지면서 약간의 문제를 나타냈다. 응답자 37%는 혁신적일 것이어야 한다고 하는데 그 혁신을 어떻게 구현할 지 명확하지 않다고 말했다. 또한 3분의 2 이상은 비즈니스 혁신과 운영 효율성간의 정확한 균형을 잡는 게 어렵다고 답했다. CIO들이 중요하거나 우선 순위 높다고 꼽은 5대 IT전략 IT전략 중요하거나 우선 순위 높음 ...

CIO IT전략 조사 우선 순위 분석 2014

2014.01.28

2014년 CIO들이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IT전략은 무엇일까? CIO들은 IT예산의 상당 부분을 계속해서 통제하고 싶어하며, 어렴풋한 관심사로서 섀도우 IT를 바라보고, 현업 임원들과 좀더 긴밀하게 함께 일하며, 매출 성장과 고객 확보를 가장 중요한 우선순위로 여기고, IT전략을 비즈니스 목표에 접목시키는 데 주력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CIO>가 진행한 ‘2014년 CIO 현황 조사’ 결과다. 올해로 13번째를 맞은 연간 CIO 조사의 목적은 CIO의 역할이 오늘날의 비즈니스 환경에 맞게 어떻게 진화하는지를 이해하기 위해서였다. 이 조사는 기업에서 IT나 현업 부서를 총괄하는 722명을 대상으로 했다. 조사에 따르면, CIO가 IT예산 집행에 대한 통제권을 상실할 수 있다는 생각이 IT업계에 퍼지고 있지만, 아직은 그렇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IT부서는 현재 자사에서 IT제품과 서비스에 투자하는 전체 예산의 평균 65%를 직접 관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CIO들이 많은 예산 통제권을 놓고 씨름하지는 않을 수 있지만, 그렇다고 어떤 통제 권한을 상싱할 것으로 예상하지는 않았다. CIO들은 향후 3년 동안 65%의 IT예산이 크게 달라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CIO들이 생각하는 가장 중요한 IT전략으로는 데이터와 분석 기술 활용이 꼽혔다. 매년 이 조사에서 가장 많이 우선 순위 전략으로 꼽힌 ‘혁신’의 경우 올해 절반 이하의 응답자들이 혁신에 대해 잘 정의된 프로세스를 가지면서 약간의 문제를 나타냈다. 응답자 37%는 혁신적일 것이어야 한다고 하는데 그 혁신을 어떻게 구현할 지 명확하지 않다고 말했다. 또한 3분의 2 이상은 비즈니스 혁신과 운영 효율성간의 정확한 균형을 잡는 게 어렵다고 답했다. CIO들이 중요하거나 우선 순위 높다고 꼽은 5대 IT전략 IT전략 중요하거나 우선 순위 높음 ...

2014.01.28

'열리는 IT 지갑' 2014년 북미 IT 투자의 10가지 주요 흐름

몇 년 동안 이어진 침체 끝에 기업들이 지출과 신규 채용을 늘리면서 마침내 IT 분야에도 낙관론이 다시 돌아왔다. 미국과 캐나다에서 900명의 IT 책임자를 대상으로 한 온라인 설문 조사 ‘TEK시스템즈 2014 연간 IT 전망(TEKsystems' 2014 Annual IT Forecast)’에 따르면 IT 부서들은 전속력으로 전진하기 위해 빅 데이터, 모바일, 클라우드와 같은 유망 영역에 대한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IT 서비스 및 인재 관리 기업 TEK시스템즈의 연구 관리자 제이슨 헤이맨은 “전반적으로 IT 책임자들의 확신이 높아졌다. ‘현상 유지만 하면서 지켜본다’는 자세에서 마침내 벗어나는 모습”이라고 말했다. 2014년 IT의 어떤 분야에 투자가 이루어질지 살펴보자. editor@itworld.co.kr

전망 인력 투자 예산 2014

2014.01.24

몇 년 동안 이어진 침체 끝에 기업들이 지출과 신규 채용을 늘리면서 마침내 IT 분야에도 낙관론이 다시 돌아왔다. 미국과 캐나다에서 900명의 IT 책임자를 대상으로 한 온라인 설문 조사 ‘TEK시스템즈 2014 연간 IT 전망(TEKsystems' 2014 Annual IT Forecast)’에 따르면 IT 부서들은 전속력으로 전진하기 위해 빅 데이터, 모바일, 클라우드와 같은 유망 영역에 대한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IT 서비스 및 인재 관리 기업 TEK시스템즈의 연구 관리자 제이슨 헤이맨은 “전반적으로 IT 책임자들의 확신이 높아졌다. ‘현상 유지만 하면서 지켜본다’는 자세에서 마침내 벗어나는 모습”이라고 말했다. 2014년 IT의 어떤 분야에 투자가 이루어질지 살펴보자. editor@itworld.co.kr

2014.01.24

2014년 주목해야 할 10대 IT아웃소싱 트렌드

올해 IT서비스 업계는 IT서비스 문제에 더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으며 서비스 통합 모델을 테스트하고 아웃소싱 업체 교체 문제로 지속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다. 때문에 CIO닷컴은 아웃소싱 업계 전문가들에게 구체적인 업계 전망을 들어보았다. 그리고 그들의 예상이 들어 맞는다면 2014년은 고객사들과 일부 로봇들이 IT아웃소싱 영역에 더 많은 주도권을 쥐게 된 해로 볼 수 있을 것이다. 1. IT아웃소싱을 대신할 로봇의 부상 가장 최근에 등장한 IT서비스 전문가는 바로 로봇이다. K&L 게이트(K&L Gates)의 아웃소싱 및 기술 거래 관행 관련 고위임원인 숀 C. 헬름은 “2014년에는 로봇 기술의 개발과 구현에서 많은 성장을 보일 것이다. 아웃소싱에 의해 정규직 직원이 과거에 수행하던 업무를 이들이 자동화시켜 대체할 것이다. 제조업과 물류업에서 로봇이 인간을 대체한 것을 생각해보면 로봇이 인공지능의 개발에 따라 지적 가치 사슬(intellectual value chain)을 부상시키게 될 것으로 예상 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IP소프트(IPsoft)의 CCO인 조나단 크레인은 “스마트 머신의 부상은 IT와 아웃소싱 환경에 큰 변화를 미칠 것이다. 여전히 확실치 않은 점은 나중에 이들 두 가지 산업이 비슷해 질 것이냐는 점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서 “이러한 급격한 변화가 지속적인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인가? 이것이 노동력 차익거래 시대의 종말이 될 수 있겠는가?”라고 물었다. 적어도 자동화가 확대된다는 것은 기대할 수 있다. 필스베리의 글로벌 소싱 그룹의 고위 관계자인 조 내쉬는 “노동력 차입으로 인한 비용 절감가능성과 인건비 상승 추세를 생각한다면, CIO들은 운영비용을 절감하기 위한 또 다른 기회를 찾게 될 것이다. 이는 자동화를 통해 IT기능과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노동력의 양을 감소시킨다는 의미며 노동의 비용 자체를 감소하겠다...

CIO 거버넌스 계약 전망 인도 IT서비스 멀티벤더 아웃소싱 2014 인프라 아웃소싱

2014.01.21

올해 IT서비스 업계는 IT서비스 문제에 더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으며 서비스 통합 모델을 테스트하고 아웃소싱 업체 교체 문제로 지속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다. 때문에 CIO닷컴은 아웃소싱 업계 전문가들에게 구체적인 업계 전망을 들어보았다. 그리고 그들의 예상이 들어 맞는다면 2014년은 고객사들과 일부 로봇들이 IT아웃소싱 영역에 더 많은 주도권을 쥐게 된 해로 볼 수 있을 것이다. 1. IT아웃소싱을 대신할 로봇의 부상 가장 최근에 등장한 IT서비스 전문가는 바로 로봇이다. K&L 게이트(K&L Gates)의 아웃소싱 및 기술 거래 관행 관련 고위임원인 숀 C. 헬름은 “2014년에는 로봇 기술의 개발과 구현에서 많은 성장을 보일 것이다. 아웃소싱에 의해 정규직 직원이 과거에 수행하던 업무를 이들이 자동화시켜 대체할 것이다. 제조업과 물류업에서 로봇이 인간을 대체한 것을 생각해보면 로봇이 인공지능의 개발에 따라 지적 가치 사슬(intellectual value chain)을 부상시키게 될 것으로 예상 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IP소프트(IPsoft)의 CCO인 조나단 크레인은 “스마트 머신의 부상은 IT와 아웃소싱 환경에 큰 변화를 미칠 것이다. 여전히 확실치 않은 점은 나중에 이들 두 가지 산업이 비슷해 질 것이냐는 점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서 “이러한 급격한 변화가 지속적인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인가? 이것이 노동력 차익거래 시대의 종말이 될 수 있겠는가?”라고 물었다. 적어도 자동화가 확대된다는 것은 기대할 수 있다. 필스베리의 글로벌 소싱 그룹의 고위 관계자인 조 내쉬는 “노동력 차입으로 인한 비용 절감가능성과 인건비 상승 추세를 생각한다면, CIO들은 운영비용을 절감하기 위한 또 다른 기회를 찾게 될 것이다. 이는 자동화를 통해 IT기능과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노동력의 양을 감소시킨다는 의미며 노동의 비용 자체를 감소하겠다...

2014.01.21

2014년, BYOD에 닥칠 12가지 전망

BYOD라는 메가 트렌드는 2014년 '혼란'을 초래할 것이다. CIO들이 잘 대처할 수 있을까? 아니면 보안을 요청해야 할까? 그 다음에는 뭐가 닥칠까? 웨어러블 컴퓨터? 올해는 태블릿과 PC가 BYOD라는 우산 아래로 거침없이 들어가면서 많은 복잡한 문제들과 혼란을 초래할 것이다. 이런 이유로 BYOD 정책에도 변화의 압력이 거셀 전망이다. CIO들은 오래된 앱과 시스템을 현대화 해야 할 것이다. 또 이미 긴장 상태인 IT와 현업의 관계가 시험대에 올라올 것이다. ciokr@idg.co.kr

CIO 전망 BYOD 웨어러블 컴퓨팅 2014 COPE

2014.01.10

BYOD라는 메가 트렌드는 2014년 '혼란'을 초래할 것이다. CIO들이 잘 대처할 수 있을까? 아니면 보안을 요청해야 할까? 그 다음에는 뭐가 닥칠까? 웨어러블 컴퓨터? 올해는 태블릿과 PC가 BYOD라는 우산 아래로 거침없이 들어가면서 많은 복잡한 문제들과 혼란을 초래할 것이다. 이런 이유로 BYOD 정책에도 변화의 압력이 거셀 전망이다. CIO들은 오래된 앱과 시스템을 현대화 해야 할 것이다. 또 이미 긴장 상태인 IT와 현업의 관계가 시험대에 올라올 것이다. ciokr@idg.co.kr

2014.01.10

CIO 고민 "IT전략 추진에 필요한 고급 인력 부족" 英 IT협회

영국의 많은 CIO들이 좀더 기술력이 뛰어난 IT인력들을 필요로 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영국 IT협회인 BCS의 연간 디지털 리더 조사에 따르면, 경영 이슈와 기업이 전략적으로 고려하는 IT동향을 구현할 만큼 충분한 인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말한 디지털 리더들은 10%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에 응한 디지털 리더/CIO 325명 가운데 절반 이상인 57%는 기존 인력들 가운데 고급 IT 기술인력을 필요로 한다고 답했으며, 48%는 적절한 자격을 갖춘 IT인력을 추가로 요구했으며 37%는 더 많은 예산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BCS의 이사 아담 틸쏘페는 "이러한 답변들은 오늘날 IT가 비즈니스에 더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보여주는 결과다. 디지털 리더나 CIO는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효율을 높이며 시장에서 경쟁우위를 극대화하고자 조직을 활성화할 수 있는 적절한 기술을 가진 적임자를 필요로 한다"라고 밝혔다. 또한 기업의 변화가 2014년 아젠다에서 높은 우선순위에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 조사에서 디지털 리더들에게 향후 12개월 동안 자사의 3가지 경영 이슈를 꼽으면 무엇인지 질문했는데, 그 결과 기업의 대대적인 혁신과 조직의 변화가 64%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다음으로는 전략과 계획 수립(49%), 운영 효율(47%)가 각각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이밖에 향후 12개월 동안 자사의 3가지 IT주제와 동향으로는 모바일 컴퓨팅(57%), 정보보안 (53%), 클라우드 컴퓨팅(49%)가 꼽혔다. "이러한 기술 개발이 앞으로 기업 생산성을 높이고 비즈니스 연속성을 보장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것을 인지하는 기업들이 증가했다"라고 BCS는 말했다. 향후 3~5년 동안 회사가 우선으로 고민할 IT에 대해서는 정보 보안(55%), 클라우드 컴퓨팅(48%), 빅 데이터(47%)가 꼽혔다. ciokr@idg.co.kr

CIO 조사 BCS 동향 2014 디지털 리더 IT이슈

2014.01.10

영국의 많은 CIO들이 좀더 기술력이 뛰어난 IT인력들을 필요로 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영국 IT협회인 BCS의 연간 디지털 리더 조사에 따르면, 경영 이슈와 기업이 전략적으로 고려하는 IT동향을 구현할 만큼 충분한 인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말한 디지털 리더들은 10%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에 응한 디지털 리더/CIO 325명 가운데 절반 이상인 57%는 기존 인력들 가운데 고급 IT 기술인력을 필요로 한다고 답했으며, 48%는 적절한 자격을 갖춘 IT인력을 추가로 요구했으며 37%는 더 많은 예산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BCS의 이사 아담 틸쏘페는 "이러한 답변들은 오늘날 IT가 비즈니스에 더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보여주는 결과다. 디지털 리더나 CIO는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효율을 높이며 시장에서 경쟁우위를 극대화하고자 조직을 활성화할 수 있는 적절한 기술을 가진 적임자를 필요로 한다"라고 밝혔다. 또한 기업의 변화가 2014년 아젠다에서 높은 우선순위에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 조사에서 디지털 리더들에게 향후 12개월 동안 자사의 3가지 경영 이슈를 꼽으면 무엇인지 질문했는데, 그 결과 기업의 대대적인 혁신과 조직의 변화가 64%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다음으로는 전략과 계획 수립(49%), 운영 효율(47%)가 각각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이밖에 향후 12개월 동안 자사의 3가지 IT주제와 동향으로는 모바일 컴퓨팅(57%), 정보보안 (53%), 클라우드 컴퓨팅(49%)가 꼽혔다. "이러한 기술 개발이 앞으로 기업 생산성을 높이고 비즈니스 연속성을 보장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것을 인지하는 기업들이 증가했다"라고 BCS는 말했다. 향후 3~5년 동안 회사가 우선으로 고민할 IT에 대해서는 정보 보안(55%), 클라우드 컴퓨팅(48%), 빅 데이터(47%)가 꼽혔다. ciokr@idg.co.kr

2014.01.10

2014년 IT 업계에서 일어날 수 있는 10가지 악몽 같은 상황

필자는 이미 올해 일어날 걱정이 없는 일들에 관해 이야기했다. 혹시라도 그 글이 올해 아무런 중요한 변화도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는 게으른 믿음을 던져줬다면, 이번에는 완전히 그 믿음을 깨버릴 소식들을 준비했다. 1. PC 업체 통합 쇼킹한 일이다! 실제로 에이서(Acer)가 거의 10년 전 게이트웨이(Gateway)와 이머신(eMachines)을 사들이고 휴렛 패커드(Hewlett-Packard)가 컴팩(Compaq)을 인수한 것처럼 PC 업체 간 통합은 역사적으로 흔한 일이었다. 특히 지금처럼 PC 판매량과 가격이 계속해서 하락하는 시장상황에서는 누군가 더 힘든 기업이 있기 마련이다. 물론 HP와 레노보(Lenovo)가 합병해 전 세계 PC 시장을 지배하는 시나리오는 실현 가능성이 거의 없어보인다. 반면 HP나 레노보가 에이서나 에이수스(Asus)를 인수하는 것은 훨씬 더 현실적이다. 필자는 에이서가 에이수스를 인수하는 것은 가능하다고 본다. 계속 경영의 어려움을 겪어왔고 특히 에이수스는 에이서 출신 직원이 만들었기 때문에 양사의 합병은 재결합 의미도 있다. 어찌 됐든 업계에 인수 합병이 일어날 가능성은 충분해 보인다. 2. TPP 미국의 많은 무역 협정이 비밀리에 체결되지만, TPP(Trans-Pacific Partnership, 환태평양 경제동반자 협정)는 기업들에 치외법권적인 혜택을 주는 협정이다. 2013년 스노든이 폭로한 국가의 불법적인 감시에 놀라고 또 실망했다면, 올해에는 더 놀라고 실망할 사태가 벌어질 수도 있다. TPP의 가장 큰 문제는 모든 민주적인 절차들을 피해 가는 협정이라는 점이다. 미국 저작권 보호법(SOPA)과 미국 지적 재산권 보호법(PIPA)이 대표적으로, 위키피디아(Wikipedia)가 서비스를 중단하면서까지 만든 성과들을 한순간에 물거품으로 만들 수 있다. 오바마 행정부는 의회와 이 협정의 조속한 타결을 추진하고 있다.  3. 중국의 클라우드 해킹 만약 스노...

M&A 개발자 전망 2014 악몽

2014.01.07

필자는 이미 올해 일어날 걱정이 없는 일들에 관해 이야기했다. 혹시라도 그 글이 올해 아무런 중요한 변화도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는 게으른 믿음을 던져줬다면, 이번에는 완전히 그 믿음을 깨버릴 소식들을 준비했다. 1. PC 업체 통합 쇼킹한 일이다! 실제로 에이서(Acer)가 거의 10년 전 게이트웨이(Gateway)와 이머신(eMachines)을 사들이고 휴렛 패커드(Hewlett-Packard)가 컴팩(Compaq)을 인수한 것처럼 PC 업체 간 통합은 역사적으로 흔한 일이었다. 특히 지금처럼 PC 판매량과 가격이 계속해서 하락하는 시장상황에서는 누군가 더 힘든 기업이 있기 마련이다. 물론 HP와 레노보(Lenovo)가 합병해 전 세계 PC 시장을 지배하는 시나리오는 실현 가능성이 거의 없어보인다. 반면 HP나 레노보가 에이서나 에이수스(Asus)를 인수하는 것은 훨씬 더 현실적이다. 필자는 에이서가 에이수스를 인수하는 것은 가능하다고 본다. 계속 경영의 어려움을 겪어왔고 특히 에이수스는 에이서 출신 직원이 만들었기 때문에 양사의 합병은 재결합 의미도 있다. 어찌 됐든 업계에 인수 합병이 일어날 가능성은 충분해 보인다. 2. TPP 미국의 많은 무역 협정이 비밀리에 체결되지만, TPP(Trans-Pacific Partnership, 환태평양 경제동반자 협정)는 기업들에 치외법권적인 혜택을 주는 협정이다. 2013년 스노든이 폭로한 국가의 불법적인 감시에 놀라고 또 실망했다면, 올해에는 더 놀라고 실망할 사태가 벌어질 수도 있다. TPP의 가장 큰 문제는 모든 민주적인 절차들을 피해 가는 협정이라는 점이다. 미국 저작권 보호법(SOPA)과 미국 지적 재산권 보호법(PIPA)이 대표적으로, 위키피디아(Wikipedia)가 서비스를 중단하면서까지 만든 성과들을 한순간에 물거품으로 만들 수 있다. 오바마 행정부는 의회와 이 협정의 조속한 타결을 추진하고 있다.  3. 중국의 클라우드 해킹 만약 스노...

2014.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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