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1.13

기고 | 2015년, 우리 자신을 바꿀 수 있는 단순한 진리

Bob Kantor | CIO
새해 결심한 것들을 지킬 수 있을까? 인류의 행동 변화에 대한 단순한 진리를 받아들인다면 그렇게 할 수도 있을 것이다.


이미지 출처 : Thinkstock

단순한 진리: 변화는 반복적인 선택의 산물이다. 우리가 원해서가 아니다. 우리가 해야 하기 때문이 아니다. 단지, 우리가 선택하기 때문이다. 매 순간마다.

우리 모두는 선택할 수 있다. 그리고 우리들 대부분은 우리가 그것을 이해하지 못하거나 그 진리를 인정하지 않는 쪽을 선택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다. 우리가 정말로 인정하기로 결정하고 선택하기로 했으면, 스스로를 변화시키고 그 변화를 유지할 수 있는 힘을 실어줄 수 있다.

유명 영적 지도자인 바이런 케이티가 한 말을 소개한다.

"우리의 생각을 믿는다고 해서 아무런 문제도 발생하지 않는다. 우리의 생각이 아니라 우리의 생각에 대한 부가물이 고통을 일으키는 것이다. 생각의 부가물이란 심사 숙고하지 않고 진실이라고 믿어 버리는 것이다. 믿음은 우리가 붙인 생각이며, 때로는 수 년 동안 지속되기도 한다."

우리가 우리에게 힘을 실어주는 비법은 "나는..." 이라는 말과 함께 우리가 선택한 변화를 붙여 말하는 것이다. 한 예로 필자와 필자의 부인이 약 1년 전 매일 걷기 위해 고안한 해결책을 들 수 있다.

1년이 지난 지금도 우리는 거의 매일 걷고 있다. 우리는 기온이 10도일 때 걷는다. 우리는 비가 올 때 걷는다. 우리는 유일하게 거대한 폭풍과 함께 비가 몰아치는 저녁에만 걷지 않는다.

걷고 싶지 않을 때가 매우 많다. 특히, 둘 중 하나가 늦게까지 일하거나 힘든 하루를 보냈을 때는 더욱 그렇다. 우리는 그 때마다 서로를 일깨워 준다. "나는 걷는 사람이다." 내가 오늘 저녁에 걷기로 선택한 것은, 그것이 나 자신의 모습이기 때문이다. 이상. 대화 끝. 간단하다.

물론, 중독은 더 어려운 결정이다. 그리고... 여전히 단순한 결정이기도 하다. 음식, 카페인, 니코틴, 알코올 등도 우리는 여전히 매 순간마다 우리의 욕망을 잠재우기로 결정할 수 있다. 그리고 이런 선택을 지속적으로 격려할 수 있는 친구, 사랑하는 사람, 프로그램을 찾는 것도 괜찮다.

또 다른 개인적인 예를 들겠다. 약 8개월 전, 필자의 부인과 필자는 식습관을 고치기로 결정했다. 식습관이 빈곤하지는 않았다. 단지, 우리가 원하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가져와 원했던 것만큼 에너지를 섭취하지 못했다.

그리고 우리는 ‘반 채식주의자’가 되었다. 처음 몇 주 동안은 힘들었다. 매우 힘들었다. 그리고 우리가 먹고 마시는 것에 관해 매일 수십 번의 다양한 결정을 내리면서 수 주가 지난 후, "나는 채식주의자다"라는 현실을 더욱 쉽게 받아들일 수 있게 되었다. 8개월 후, 우리는 여전히 채식하고 있으며, 둘 다 20년 이상 유지해 온 체중보다 적게 나간다. 그리고 훨씬 많은 에너지를 얻고 있다.

최근에 선택한 변화는 시금치. 케일, 사과, 바나나, 아마 씨로 만든 "그린 스무디"를 매일 아침 식사로 마시는 것이다. 프로그램을 시작한지 7일째인 오늘까지는 아직 괜찮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우리는 매일 아침 선택한다. 요즘 우리는 매일 "나는 그린 스무디를 마시는 사람이다"고 결정한다. 즉, 나는 내가 원하지 않아도 스무디를 마시는 것이다.

다음으로는 매일 걷는 것 외에 일간 강화 훈련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다.

지금까지 필자의 개인적인 몇 가지 경험을 공유했으니, 이 단순한 진리를 반복하여 여러분이 천천히 한 번 더 읽기를 바란다.

단순한 진리: 변화는 반복적인 선택의 산물이다. 우리가 원해서가 아니다. 우리가 해야 하기 때문이 아니다. 단지, 우리가 선택하기 때문이다. 매 순간마다.

우리 모두는 선택할 수 있다. 그리고 우리들 대부분은 우리가 그것을 이해하지 못하거나 그 진리를 인정하지 않는 쪽을 선택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다. 우리가 정말로 인정하기로 결정하고 선택하기로 했으면, 스스로를 변화시키고 그 변화를 유지할 수 있는 힘을 실어줄 수 있다.

"우리의 생각을 믿는다고 해서 아무런 문제도 발생하지 않는다. 우리의 생각이 아니라 우리의 생각에 대한 부가물이 고통을 일으키는 것이다. 생각의 부가물이란 심사 숙고하지 않고 진실이라고 믿어 버리는 것이다. 믿음은 우리가 붙인 생각이며, 때로는 수 년 동안 지속되기도 한다." 바이런 케이티


*Bob Kantor는 임원들에게 경력 개발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ciokr@idg.co.kr



2015.01.13

기고 | 2015년, 우리 자신을 바꿀 수 있는 단순한 진리

Bob Kantor | CIO
새해 결심한 것들을 지킬 수 있을까? 인류의 행동 변화에 대한 단순한 진리를 받아들인다면 그렇게 할 수도 있을 것이다.


이미지 출처 : Thinkstock

단순한 진리: 변화는 반복적인 선택의 산물이다. 우리가 원해서가 아니다. 우리가 해야 하기 때문이 아니다. 단지, 우리가 선택하기 때문이다. 매 순간마다.

우리 모두는 선택할 수 있다. 그리고 우리들 대부분은 우리가 그것을 이해하지 못하거나 그 진리를 인정하지 않는 쪽을 선택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다. 우리가 정말로 인정하기로 결정하고 선택하기로 했으면, 스스로를 변화시키고 그 변화를 유지할 수 있는 힘을 실어줄 수 있다.

유명 영적 지도자인 바이런 케이티가 한 말을 소개한다.

"우리의 생각을 믿는다고 해서 아무런 문제도 발생하지 않는다. 우리의 생각이 아니라 우리의 생각에 대한 부가물이 고통을 일으키는 것이다. 생각의 부가물이란 심사 숙고하지 않고 진실이라고 믿어 버리는 것이다. 믿음은 우리가 붙인 생각이며, 때로는 수 년 동안 지속되기도 한다."

우리가 우리에게 힘을 실어주는 비법은 "나는..." 이라는 말과 함께 우리가 선택한 변화를 붙여 말하는 것이다. 한 예로 필자와 필자의 부인이 약 1년 전 매일 걷기 위해 고안한 해결책을 들 수 있다.

1년이 지난 지금도 우리는 거의 매일 걷고 있다. 우리는 기온이 10도일 때 걷는다. 우리는 비가 올 때 걷는다. 우리는 유일하게 거대한 폭풍과 함께 비가 몰아치는 저녁에만 걷지 않는다.

걷고 싶지 않을 때가 매우 많다. 특히, 둘 중 하나가 늦게까지 일하거나 힘든 하루를 보냈을 때는 더욱 그렇다. 우리는 그 때마다 서로를 일깨워 준다. "나는 걷는 사람이다." 내가 오늘 저녁에 걷기로 선택한 것은, 그것이 나 자신의 모습이기 때문이다. 이상. 대화 끝. 간단하다.

물론, 중독은 더 어려운 결정이다. 그리고... 여전히 단순한 결정이기도 하다. 음식, 카페인, 니코틴, 알코올 등도 우리는 여전히 매 순간마다 우리의 욕망을 잠재우기로 결정할 수 있다. 그리고 이런 선택을 지속적으로 격려할 수 있는 친구, 사랑하는 사람, 프로그램을 찾는 것도 괜찮다.

또 다른 개인적인 예를 들겠다. 약 8개월 전, 필자의 부인과 필자는 식습관을 고치기로 결정했다. 식습관이 빈곤하지는 않았다. 단지, 우리가 원하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가져와 원했던 것만큼 에너지를 섭취하지 못했다.

그리고 우리는 ‘반 채식주의자’가 되었다. 처음 몇 주 동안은 힘들었다. 매우 힘들었다. 그리고 우리가 먹고 마시는 것에 관해 매일 수십 번의 다양한 결정을 내리면서 수 주가 지난 후, "나는 채식주의자다"라는 현실을 더욱 쉽게 받아들일 수 있게 되었다. 8개월 후, 우리는 여전히 채식하고 있으며, 둘 다 20년 이상 유지해 온 체중보다 적게 나간다. 그리고 훨씬 많은 에너지를 얻고 있다.

최근에 선택한 변화는 시금치. 케일, 사과, 바나나, 아마 씨로 만든 "그린 스무디"를 매일 아침 식사로 마시는 것이다. 프로그램을 시작한지 7일째인 오늘까지는 아직 괜찮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우리는 매일 아침 선택한다. 요즘 우리는 매일 "나는 그린 스무디를 마시는 사람이다"고 결정한다. 즉, 나는 내가 원하지 않아도 스무디를 마시는 것이다.

다음으로는 매일 걷는 것 외에 일간 강화 훈련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다.

지금까지 필자의 개인적인 몇 가지 경험을 공유했으니, 이 단순한 진리를 반복하여 여러분이 천천히 한 번 더 읽기를 바란다.

단순한 진리: 변화는 반복적인 선택의 산물이다. 우리가 원해서가 아니다. 우리가 해야 하기 때문이 아니다. 단지, 우리가 선택하기 때문이다. 매 순간마다.

우리 모두는 선택할 수 있다. 그리고 우리들 대부분은 우리가 그것을 이해하지 못하거나 그 진리를 인정하지 않는 쪽을 선택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다. 우리가 정말로 인정하기로 결정하고 선택하기로 했으면, 스스로를 변화시키고 그 변화를 유지할 수 있는 힘을 실어줄 수 있다.

"우리의 생각을 믿는다고 해서 아무런 문제도 발생하지 않는다. 우리의 생각이 아니라 우리의 생각에 대한 부가물이 고통을 일으키는 것이다. 생각의 부가물이란 심사 숙고하지 않고 진실이라고 믿어 버리는 것이다. 믿음은 우리가 붙인 생각이며, 때로는 수 년 동안 지속되기도 한다." 바이런 케이티


*Bob Kantor는 임원들에게 경력 개발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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