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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스트, 2년 연속 ‘가트너 클라우드 오피스 마이그레이션 툴 대표 기업’으로 선정

퀘스트, 바이너리 트리, 쿼드로텍이 2021년 2월자 가트너 마켓 가이드-클라우드 오피스 마이그레이션 툴 부문에서 대표 벤더에 선정됐다고 퀘스트소프트웨어가 밝혔다. 이로써 퀘스트는 가트너 온디맨드 마이그레이션 솔루션 보고서에 또 다시 이름을 올렸다. 이번에는 바이너리 트리 파워 365 솔루션 및 쿼드로텍 클라우드 커맨더 솔루션도 함께 등재됐다.   퀘스트는 2020년, 마이크로소프트 파트너인 바이너리 트리,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 365를 위한 관리 및 마이그레이션 솔루션을 제공하는 대표적인 소프트웨어 제공업체인 쿼드로텍의 전략적 인수를 성사시켜 마이크로소프트 환경을 모더나이즈하는 고객이 가장 선호하는 마이크로소프트 플랫폼 관리 전문 업체로 자리매김했다고 설명했다. 퀘스트의 MPM 부문 사장 겸 GM인 마이클 트웨들은 “퀘스트는 마이크로소프트 365 마이그레이션, 관리, 보안 분야에서 고객이 선호하는 전문 기업으로서 2021년 가트너 마켓 가이드 - 클라우드 오피스 마이그레이션 툴 부문에 2회 연속 선정되었을 뿐만 아니라 바이너리 트리와 쿼드로텍까지 포함되면서 이번 인수의 시너지 효과 및 이 새로운 기술의 가치를 검증 받았다”라고 말했다.  퀘스트의 MPM 사업부는 30여 년 전부터 기업의 마이그레이션에서 경험하는 각종 시나리오, 소스/타깃, 워크로드, 복잡성을 지원해 왔다. 이처럼 차원 높은 경험과 전문성을 보유한 퀘스트 MPM 사업부는 폭넓은 지식 및 그에 버금가는 포괄적인 솔루션을 통해 액티브 디렉터리, 마이크로소프트 365 테넌트, 이메일, 콘텐츠 마이그레이션은 물론 모든 온-프레미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시나리오에 필요한 기능을 제공한다. ciokr@idg.co.kr

퀘스트

2021.04.29

퀘스트, 바이너리 트리, 쿼드로텍이 2021년 2월자 가트너 마켓 가이드-클라우드 오피스 마이그레이션 툴 부문에서 대표 벤더에 선정됐다고 퀘스트소프트웨어가 밝혔다. 이로써 퀘스트는 가트너 온디맨드 마이그레이션 솔루션 보고서에 또 다시 이름을 올렸다. 이번에는 바이너리 트리 파워 365 솔루션 및 쿼드로텍 클라우드 커맨더 솔루션도 함께 등재됐다.   퀘스트는 2020년, 마이크로소프트 파트너인 바이너리 트리,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 365를 위한 관리 및 마이그레이션 솔루션을 제공하는 대표적인 소프트웨어 제공업체인 쿼드로텍의 전략적 인수를 성사시켜 마이크로소프트 환경을 모더나이즈하는 고객이 가장 선호하는 마이크로소프트 플랫폼 관리 전문 업체로 자리매김했다고 설명했다. 퀘스트의 MPM 부문 사장 겸 GM인 마이클 트웨들은 “퀘스트는 마이크로소프트 365 마이그레이션, 관리, 보안 분야에서 고객이 선호하는 전문 기업으로서 2021년 가트너 마켓 가이드 - 클라우드 오피스 마이그레이션 툴 부문에 2회 연속 선정되었을 뿐만 아니라 바이너리 트리와 쿼드로텍까지 포함되면서 이번 인수의 시너지 효과 및 이 새로운 기술의 가치를 검증 받았다”라고 말했다.  퀘스트의 MPM 사업부는 30여 년 전부터 기업의 마이그레이션에서 경험하는 각종 시나리오, 소스/타깃, 워크로드, 복잡성을 지원해 왔다. 이처럼 차원 높은 경험과 전문성을 보유한 퀘스트 MPM 사업부는 폭넓은 지식 및 그에 버금가는 포괄적인 솔루션을 통해 액티브 디렉터리, 마이크로소프트 365 테넌트, 이메일, 콘텐츠 마이그레이션은 물론 모든 온-프레미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시나리오에 필요한 기능을 제공한다. ciokr@idg.co.kr

2021.04.29

블로그ㅣDBaaS부터 라이선스 표준화까지··· 2021년 오픈소스 전망은?

오픈소스 코드에 기반을 둔 제품 및 서비스의 시장 가치는 2026년까지 668억 4,000만 달러에 달할 전망이다. 하지만 성공에는 대가가 따르기 마련이고 균열은 나타나기 시작했다. 이 과제를 어떻게 해결하느냐에 따라 2021년 그리고 그 이후의 오픈소스 미래가 결정될 것이다.    예측 #1 – 오픈소스와 클라우드를 중심으로 한 단편화가 가치 경쟁으로 이어질 것 첫 번째 예측은 오픈소스 솔루션을 제공하고 사용하는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의 성장으로 인해, 오픈소스의 세계에서 두 개의 진영이 등장하고 있다는 상황을 인지하는 것부터 시작된다. 한 진영은 AWS나 다른 클라우드 제공업체의 행위를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개발을 위협하는 것으로 본다. 다른 진영은 이 경쟁을 오픈소스의 자연스러운 발전으로 받아들인다.  오픈소스 연구 및 개발(R&D)은 강력하고 건강한 커뮤니티를 통해 이뤄진다. 그러나 널리 알려진 오픈소스 프로젝트는 주요 클라우드 제공업체들에게 인기가 있다. 이 프로젝트를 자사 고객을 위한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로 리패키징할 수 있어서다. 이로 인해 클라우드 제공업체들은 상당한 수익을 거둔 반면에, 해당 프로젝트를 주도했던 오픈소스 회사의 수익은 감소하게 됐다.  두 진영은 오픈소스의 ‘정신’을 위한 싸움을 나타낸다. 필자는 이 싸움이 궁극적으로는 가치를 둘러싼 싸움이 되리라 본다. 고객에게 가장 좋은 것이 편리할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 있다. 또는 오픈소스 회사가 원하는 만큼의 비즈니스를 제공하지 않을 수도 있다.  만약 오픈소스 회사라면, 일반적인 의미에서 ‘무료로 식사하는’, 즉 개발 비용을 부담하지 않고 소프트웨어를 쓰는 사용자와 조직이 있을 것이다. 장기적으로 봤을 때 기업들은 자신이 사용하고 있는 오픈소스 프로젝트가 잘 지원받길 원할 것이다. 이는 이를 지원하는 커뮤니티가 얼마나 건강한지, 컨트리뷰션이 어디서 오는지 살펴보는 것을 의미한다.  단일 컨트리뷰터나 기업에 지나치...

오픈소스 클라우드 오픈소스 커뮤니티 AWS 서비스형 데이터베이스 DBaaS 디지털 퍼스트 클라우드 네이티브 카크로치DB 유가바이트 퀘스트 클릭하우스 스노우플레이크 아마존 레드시프트 라이선스

2020.12.31

오픈소스 코드에 기반을 둔 제품 및 서비스의 시장 가치는 2026년까지 668억 4,000만 달러에 달할 전망이다. 하지만 성공에는 대가가 따르기 마련이고 균열은 나타나기 시작했다. 이 과제를 어떻게 해결하느냐에 따라 2021년 그리고 그 이후의 오픈소스 미래가 결정될 것이다.    예측 #1 – 오픈소스와 클라우드를 중심으로 한 단편화가 가치 경쟁으로 이어질 것 첫 번째 예측은 오픈소스 솔루션을 제공하고 사용하는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의 성장으로 인해, 오픈소스의 세계에서 두 개의 진영이 등장하고 있다는 상황을 인지하는 것부터 시작된다. 한 진영은 AWS나 다른 클라우드 제공업체의 행위를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개발을 위협하는 것으로 본다. 다른 진영은 이 경쟁을 오픈소스의 자연스러운 발전으로 받아들인다.  오픈소스 연구 및 개발(R&D)은 강력하고 건강한 커뮤니티를 통해 이뤄진다. 그러나 널리 알려진 오픈소스 프로젝트는 주요 클라우드 제공업체들에게 인기가 있다. 이 프로젝트를 자사 고객을 위한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로 리패키징할 수 있어서다. 이로 인해 클라우드 제공업체들은 상당한 수익을 거둔 반면에, 해당 프로젝트를 주도했던 오픈소스 회사의 수익은 감소하게 됐다.  두 진영은 오픈소스의 ‘정신’을 위한 싸움을 나타낸다. 필자는 이 싸움이 궁극적으로는 가치를 둘러싼 싸움이 되리라 본다. 고객에게 가장 좋은 것이 편리할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 있다. 또는 오픈소스 회사가 원하는 만큼의 비즈니스를 제공하지 않을 수도 있다.  만약 오픈소스 회사라면, 일반적인 의미에서 ‘무료로 식사하는’, 즉 개발 비용을 부담하지 않고 소프트웨어를 쓰는 사용자와 조직이 있을 것이다. 장기적으로 봤을 때 기업들은 자신이 사용하고 있는 오픈소스 프로젝트가 잘 지원받길 원할 것이다. 이는 이를 지원하는 커뮤니티가 얼마나 건강한지, 컨트리뷰션이 어디서 오는지 살펴보는 것을 의미한다.  단일 컨트리뷰터나 기업에 지나치...

2020.12.31

퀘스트, ‘나라장터 쇼핑몰’에 패스워드 관리 솔루션 등록

퀘스트소프트웨어코리아는 패스워드 관리 솔루션인 ‘세이프가드(One Identity Safeguard for Privileged Passwords)를 조달청 나라장터 쇼핑몰에 공식 등록했다고 밝혔다.  퀘스트는 조달 등록 후 공공시장 공략을 위해 공식 총판사인 페리도트테크와 공동 프로모션 마케팅 및 홍보 활동을 펼친다.   퀘스트 세이프가드는 서버 계정 관리의 핵심요소인 패스워드에 대한 중앙 관리 솔루션으로 패스워드 라이프 사이클을 자동화해 체계적인 관리를 구현해주며, 또한 주기적인 변경 및 원타임 패스워드를 통해 서버 계정에 대한 보안성을 높여주는 패스워드 전용 관리 솔루션이다. 또한 제품의 확장성을 제공해, 세션 관리 모듈을 추가로 구성시, 재택근무 환경에 필요한 녹화기반의 기록 데이터 관리 및 머신러닝 기반의 행위분석을 통해서 위협탐지 시스템도 구축이 가능하다. 세이프가드는 패스워드 관리 소프트웨어로서 GS인증 1등급을 취득했으며, 조달청 나라장터 제품 등록은 페리도트테크 주도로 성사됐다. 페리도트테크는 조달 시스템을 통해 각종 공공기관에서 세이프가드 제품을 원활하게 운영할 수 있도록 타 파트너와 함께 기술 노하우를 제공할 계획이다. 퀘스트소프트웨어코리아 장재호 대표는 “세이프가드의 GS인증 1등급 획득 및 조달 시스템 등록을 통해 제품의 신뢰성은 입증받은 것”이며, “현재 금융 중심의 고객사 뿐 아니라 공공기관에서도 퀘스트의 제품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퀘스트

2020.11.18

퀘스트소프트웨어코리아는 패스워드 관리 솔루션인 ‘세이프가드(One Identity Safeguard for Privileged Passwords)를 조달청 나라장터 쇼핑몰에 공식 등록했다고 밝혔다.  퀘스트는 조달 등록 후 공공시장 공략을 위해 공식 총판사인 페리도트테크와 공동 프로모션 마케팅 및 홍보 활동을 펼친다.   퀘스트 세이프가드는 서버 계정 관리의 핵심요소인 패스워드에 대한 중앙 관리 솔루션으로 패스워드 라이프 사이클을 자동화해 체계적인 관리를 구현해주며, 또한 주기적인 변경 및 원타임 패스워드를 통해 서버 계정에 대한 보안성을 높여주는 패스워드 전용 관리 솔루션이다. 또한 제품의 확장성을 제공해, 세션 관리 모듈을 추가로 구성시, 재택근무 환경에 필요한 녹화기반의 기록 데이터 관리 및 머신러닝 기반의 행위분석을 통해서 위협탐지 시스템도 구축이 가능하다. 세이프가드는 패스워드 관리 소프트웨어로서 GS인증 1등급을 취득했으며, 조달청 나라장터 제품 등록은 페리도트테크 주도로 성사됐다. 페리도트테크는 조달 시스템을 통해 각종 공공기관에서 세이프가드 제품을 원활하게 운영할 수 있도록 타 파트너와 함께 기술 노하우를 제공할 계획이다. 퀘스트소프트웨어코리아 장재호 대표는 “세이프가드의 GS인증 1등급 획득 및 조달 시스템 등록을 통해 제품의 신뢰성은 입증받은 것”이며, “현재 금융 중심의 고객사 뿐 아니라 공공기관에서도 퀘스트의 제품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0.11.18

'격무에 시달리는 IT부서원'··· CIO의 7가지 행동 지침

업무량이 최고 수준을 넘어서면 직원 성과가 오히려 떨어질 수 있다. 유능한 직원을 파악해 꾸준히 업무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지원하면 생산성을 높이면서 이직률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경고등이 깜빡이다 급하게 꺼지고 있다. 직무를 언제나 결함 없이 정시에 완수했던 팀원이었는데, 지금은 업무에서 계속 뒤처진다. 더 큰 문제는 해당 팀원이 문제를 잘 모르고 있는 듯하다는 점이다.  한 때 믿음직했던 직원의 업무 효율이 갑자기 떨어지는 데는 질병이나 개인 사정 등,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문제 해결은 의외로 명백하고 쉬울 수 있다. 지나치게 과도한 업무량이 원인일 수 있기 때문이다.  번아웃은, 종류와 규모에 상관없이 어떤 집단에나 영향을 줄 수 있는 문제다. 업무용 툴 및 서비스 공급업체인 크로노스(Kronos)가 시행한 2017년 설문조사에서, 46%의 HR임원은 이직의 약 절반에 가까운 원인이 번아웃에 있다고 믿는 것으로 나타났다. IT도 예외가 아니다. IT관리 소프트웨어 공급업체인 퀘스트 소프트웨어(Quest Software)의 상임 컨설턴트이자 수석 기술 에반절리스트인 애드리언 모이어는 “IT부서원이 계속해서 과도하게 일한다면 직원의 번아웃과 퇴사는 불가피하다”면서 “IT의 워라밸(work-life balance)이 적정 수준이라면 근속률이 높고, 직무의 질도 우수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IT리더를 괴롭히는 번아웃 문제는 언제라도 심각해질 수 있고, 따라서 과도한 업무량 문제를 처음부터 차단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래에서는 번아웃 문제를 이해하고 번아웃을 경험 중인 직원을 정상으로 복귀시키는 데 유익한 7가지 조언을 소개한다.   1. 번아웃 문제를 이해하라  직원의 번아웃이 발생하는 원인과, 조직에 주는 파괴적인 영향을 이해하지 못하는 IT리더가 많다. 관리자가 직원의 침묵을 만족으로 착각한다면 문제는 악화된다. 직무 책임이 과도하다고 느낄 때 이를 이야기하는 직원이 없...

CIO 퀘스트 스트레스 크로노스 디지털 변혁 번아웃 워라밸 과로

2019.12.03

업무량이 최고 수준을 넘어서면 직원 성과가 오히려 떨어질 수 있다. 유능한 직원을 파악해 꾸준히 업무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지원하면 생산성을 높이면서 이직률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경고등이 깜빡이다 급하게 꺼지고 있다. 직무를 언제나 결함 없이 정시에 완수했던 팀원이었는데, 지금은 업무에서 계속 뒤처진다. 더 큰 문제는 해당 팀원이 문제를 잘 모르고 있는 듯하다는 점이다.  한 때 믿음직했던 직원의 업무 효율이 갑자기 떨어지는 데는 질병이나 개인 사정 등,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문제 해결은 의외로 명백하고 쉬울 수 있다. 지나치게 과도한 업무량이 원인일 수 있기 때문이다.  번아웃은, 종류와 규모에 상관없이 어떤 집단에나 영향을 줄 수 있는 문제다. 업무용 툴 및 서비스 공급업체인 크로노스(Kronos)가 시행한 2017년 설문조사에서, 46%의 HR임원은 이직의 약 절반에 가까운 원인이 번아웃에 있다고 믿는 것으로 나타났다. IT도 예외가 아니다. IT관리 소프트웨어 공급업체인 퀘스트 소프트웨어(Quest Software)의 상임 컨설턴트이자 수석 기술 에반절리스트인 애드리언 모이어는 “IT부서원이 계속해서 과도하게 일한다면 직원의 번아웃과 퇴사는 불가피하다”면서 “IT의 워라밸(work-life balance)이 적정 수준이라면 근속률이 높고, 직무의 질도 우수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IT리더를 괴롭히는 번아웃 문제는 언제라도 심각해질 수 있고, 따라서 과도한 업무량 문제를 처음부터 차단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래에서는 번아웃 문제를 이해하고 번아웃을 경험 중인 직원을 정상으로 복귀시키는 데 유익한 7가지 조언을 소개한다.   1. 번아웃 문제를 이해하라  직원의 번아웃이 발생하는 원인과, 조직에 주는 파괴적인 영향을 이해하지 못하는 IT리더가 많다. 관리자가 직원의 침묵을 만족으로 착각한다면 문제는 악화된다. 직무 책임이 과도하다고 느낄 때 이를 이야기하는 직원이 없...

2019.12.03

경기도 양평구청, 재해 대비 위해 퀘스트의 통합백업시스템 구축

경기도 양평군청이 데이터의 안전한 보호 및 만일에 발생할 수 있는 재난/재해에 대비하기 위해 2019년 4월말, 내/외부망 통합 백업 및 원격지 백업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고 퀘스트 소프트웨어가 20일 밝혔다. 운영 중이던 LTO테이프 백업 시스템은 점차 증가하는 행정 데이터 처리에 한계가 있으며, 운영 방식상 부서별 자체적인 백업시스템 분리 운영 중이었기 때문에 관리의 효율성이 떨어지고 많은 유지보수 비용이 들고 있는 상황이었다. 이에 따라 양평군청은 퀘스트 소프트웨어의 백업솔루션 및 씨앤이정보의 중복제거 디스크 장비(조달청 나라장터 조달등록제품)를 도입해 내부행정시스템(온-나라 전자결재, 지방재정 등) 및 대민행정시스템(주민등록, 홈페이지 등)의 데이터를 보호하고, 재해 및 재난에 대비했다. 양평군청의 내부망 백업시스템을 최신 시스템으로 설계해 데이터 보호를 구성했고 양평군청과 원격지간의 2차 원격지 복제 디스크 백업을 구축해 재해, 재난으로 인한 예기치 못한 장애 발생 시에도 빠른 복구 및 복원이 가능하도록 구축했다.  특히, 도입되는 장비의 강점인 높은 중복제거율을 활용한 고성능 백업지원과 원격지 백업시스템 설계가 완벽한 데이터 보호 및 빠른 복구 및 복원을 가능하도록 하였다.  양평군청의 백업 시스템 담당자는 “공통기반, 온-나라 등 주요시스템의 백업 소요 시간을 많이 절감했고, 주요 시스템 외의 솔루션 시스템까지 통합적인 백업 및 관리가 가능하게 되었다”며, “CNE DR4500 시리즈(중복제거 디스크 백업장치)로 원활한 기술지원 및 비용 절감을 실현할 수 있게 되었으며, 데이터 보호의 안전성을 확보했다”고 말했다.  또한 양평군청은 재해 복구 매뉴얼을 이용한 복구 계획 수립 등을 통해 발생 가능한 모든 문제에 대한 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ciokr@idg.co.kr

퀘스트 양평구청

2019.06.20

경기도 양평군청이 데이터의 안전한 보호 및 만일에 발생할 수 있는 재난/재해에 대비하기 위해 2019년 4월말, 내/외부망 통합 백업 및 원격지 백업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고 퀘스트 소프트웨어가 20일 밝혔다. 운영 중이던 LTO테이프 백업 시스템은 점차 증가하는 행정 데이터 처리에 한계가 있으며, 운영 방식상 부서별 자체적인 백업시스템 분리 운영 중이었기 때문에 관리의 효율성이 떨어지고 많은 유지보수 비용이 들고 있는 상황이었다. 이에 따라 양평군청은 퀘스트 소프트웨어의 백업솔루션 및 씨앤이정보의 중복제거 디스크 장비(조달청 나라장터 조달등록제품)를 도입해 내부행정시스템(온-나라 전자결재, 지방재정 등) 및 대민행정시스템(주민등록, 홈페이지 등)의 데이터를 보호하고, 재해 및 재난에 대비했다. 양평군청의 내부망 백업시스템을 최신 시스템으로 설계해 데이터 보호를 구성했고 양평군청과 원격지간의 2차 원격지 복제 디스크 백업을 구축해 재해, 재난으로 인한 예기치 못한 장애 발생 시에도 빠른 복구 및 복원이 가능하도록 구축했다.  특히, 도입되는 장비의 강점인 높은 중복제거율을 활용한 고성능 백업지원과 원격지 백업시스템 설계가 완벽한 데이터 보호 및 빠른 복구 및 복원을 가능하도록 하였다.  양평군청의 백업 시스템 담당자는 “공통기반, 온-나라 등 주요시스템의 백업 소요 시간을 많이 절감했고, 주요 시스템 외의 솔루션 시스템까지 통합적인 백업 및 관리가 가능하게 되었다”며, “CNE DR4500 시리즈(중복제거 디스크 백업장치)로 원활한 기술지원 및 비용 절감을 실현할 수 있게 되었으며, 데이터 보호의 안전성을 확보했다”고 말했다.  또한 양평군청은 재해 복구 매뉴얼을 이용한 복구 계획 수립 등을 통해 발생 가능한 모든 문제에 대한 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ciokr@idg.co.kr

2019.06.20

리뷰 | 오큘러스 리프트 S '어중간한 2세대 VR'

4월 30일(현지 시간), 오큘러스가 새 하드웨어 제품군의 예약 주문을 받기 시작했다. 종류는 연결이 필요 없는 오큘러스 퀘스트(Oculus Quest)와 업그레이드된 PC 기반 오큘러스 리프트(Oculus Rift) S 2가지다. 두 제품 모두 399달러의 소매가가 책정되었으며, 5월 21일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PCWorld는 2종류의 헤드셋 각각을 테스트할 기회를 가졌다. 앞선 오큘러스 퀘스트 심층 리뷰 기사에서 테스트 결과를 찾을 수 있다. 2세대 가상 현실 기기의 판매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것이다. 망설일 필요 없이, 둘 중 퀘스트가 더 흥미로운 기기라고 단언할 수 있다. 오큘러스 리프트 S는 3년 전 출시된 1세대 오큘러스 리프트 VR 헤드셋을 대체하는 조금 업데이트된 기기에 가깝다. ‘대체’와 ‘개선’, ‘향상’이 동의어가 아닌 경우도 있다. 판단이 그렇게 쉽지만은 않았다. 참고 : 오큘러스 리프트 S에 충돌을 초래하는 버그가 있는 것을 확인했다. 그러나 아직 출시가 3주나 남은 기기라서 출시 시점에도 버그가 계속 존재할 것이라고 예상하니느 어렵다. PCWorld가 테스트에 사용한 컴퓨터가 원인인 문제일 수도 있다. 오큘러스에 관련된 문의를 한 상태이므로. 원인과 수정 여부를 알게 되는 즉시 지면으로 알릴 계획이다. 테스트 점수에는 이 버그를 반영하지 않았지만, 앞으로도 지속되거나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로 밝혀지면 점수에 반영해 조정할 예정이라는 점을 밝혀둔다.   썩 개운하지 않은 업그레이드 오큘러스 리프트는 3개의 강점을 갖고 있다. 문제는 1세대 리프트에 비해 확연히 향상된 강점이 단 1개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나머지 2개는 상당한 단점이 있다. ‘업그레이드’가 아니라고 주장할 수 있을 정도다. 이 부분은 후술한다.   우선 오큘러스 리프트 S의 확실한 성과 하나를 먼저 이야기하자. 다름 아닌 ‘편안함&rs...

퀘스트 오큘러스 VR 오큘러스리프트 윈도우MR

2019.05.08

4월 30일(현지 시간), 오큘러스가 새 하드웨어 제품군의 예약 주문을 받기 시작했다. 종류는 연결이 필요 없는 오큘러스 퀘스트(Oculus Quest)와 업그레이드된 PC 기반 오큘러스 리프트(Oculus Rift) S 2가지다. 두 제품 모두 399달러의 소매가가 책정되었으며, 5월 21일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PCWorld는 2종류의 헤드셋 각각을 테스트할 기회를 가졌다. 앞선 오큘러스 퀘스트 심층 리뷰 기사에서 테스트 결과를 찾을 수 있다. 2세대 가상 현실 기기의 판매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것이다. 망설일 필요 없이, 둘 중 퀘스트가 더 흥미로운 기기라고 단언할 수 있다. 오큘러스 리프트 S는 3년 전 출시된 1세대 오큘러스 리프트 VR 헤드셋을 대체하는 조금 업데이트된 기기에 가깝다. ‘대체’와 ‘개선’, ‘향상’이 동의어가 아닌 경우도 있다. 판단이 그렇게 쉽지만은 않았다. 참고 : 오큘러스 리프트 S에 충돌을 초래하는 버그가 있는 것을 확인했다. 그러나 아직 출시가 3주나 남은 기기라서 출시 시점에도 버그가 계속 존재할 것이라고 예상하니느 어렵다. PCWorld가 테스트에 사용한 컴퓨터가 원인인 문제일 수도 있다. 오큘러스에 관련된 문의를 한 상태이므로. 원인과 수정 여부를 알게 되는 즉시 지면으로 알릴 계획이다. 테스트 점수에는 이 버그를 반영하지 않았지만, 앞으로도 지속되거나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로 밝혀지면 점수에 반영해 조정할 예정이라는 점을 밝혀둔다.   썩 개운하지 않은 업그레이드 오큘러스 리프트는 3개의 강점을 갖고 있다. 문제는 1세대 리프트에 비해 확연히 향상된 강점이 단 1개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나머지 2개는 상당한 단점이 있다. ‘업그레이드’가 아니라고 주장할 수 있을 정도다. 이 부분은 후술한다.   우선 오큘러스 리프트 S의 확실한 성과 하나를 먼저 이야기하자. 다름 아닌 ‘편안함&rs...

2019.05.08

퀘스트, SQL 서버 개발 및 데이터베이스 전문업체 ‘아펙스SQL’ 인수

퀘스트소프트웨어가 SQL 서버 개발 및 데이터베이스 툴 전문 업체인 아펙스SQL(ApexSQL)을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퀘스트는 아펙스SQL의 인수로 SQL 서버 데이터베이스 인프라의 관리, 이동 및 성능을 안전하게 자동화해 생산성을 높이고 비용을 절감을 돕는 퀘스트의 정보관리 분야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퀘스트의 정보관리 솔루션에는 SQL 서버 외에도 오라클, MySQL, PostGreSQL, 몽고DB 등 다양한 플랫폼을 지원하는 광범위한 데이터베이스 관리솔루션을 포함하고 있다. 퀘스트의 회장 겸 CEO인 제프 한은 “우리는 아펙스SQL을 인수해 데이터베이스 운영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더욱 강화하게 되었다”며, “퀘스트는 사용이 간편하고 고객의 가장 어려운 기술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제품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퀘스트 아펙스SQL

2019.04.24

퀘스트소프트웨어가 SQL 서버 개발 및 데이터베이스 툴 전문 업체인 아펙스SQL(ApexSQL)을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퀘스트는 아펙스SQL의 인수로 SQL 서버 데이터베이스 인프라의 관리, 이동 및 성능을 안전하게 자동화해 생산성을 높이고 비용을 절감을 돕는 퀘스트의 정보관리 분야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퀘스트의 정보관리 솔루션에는 SQL 서버 외에도 오라클, MySQL, PostGreSQL, 몽고DB 등 다양한 플랫폼을 지원하는 광범위한 데이터베이스 관리솔루션을 포함하고 있다. 퀘스트의 회장 겸 CEO인 제프 한은 “우리는 아펙스SQL을 인수해 데이터베이스 운영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더욱 강화하게 되었다”며, “퀘스트는 사용이 간편하고 고객의 가장 어려운 기술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제품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9.04.24

퀘스트, 특권 계정 접근 보안 비즈니스 강화

퀘스트소프트웨어 코리아가 보안 솔루션 사업부인 ‘원 아이덴티티(One Identity)’의 특권 계정 접근 보안 비즈니스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퀘스트소프트웨어 장재호 대표는 “특권 계정에 대한 보안 침해는 엄청난 비용과 이미지에 손실을 가져오는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특권 계정에 대한 보안, 효율성 및 컴플라이언스 준수 방법을 제공하는 솔루션을 구축해 특권 계정 관리를 강화함으로써 최근 빈발하고 있는 내부 보안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고 말한다. 퀘스트의 원아이덴티티 세이프가드 솔루션은 세션 관리 및 모니터링 솔루션이 결합된 통합 솔루션으로 특권 계정 접근의 안전한 보관, 관리, 기록 및 분석을 돕는다. ▲IT자산에 대한 접근 제어 ▲특권 계정 관리 간소화 ▲머신러닝 기반의 사용자 행위 분석 ▲고위험 특권 계정 사용자, 위험 행위 및 비정상적 이벤트 식별 ▲에이전트리스 기반의 사용자 세션 모니터링 및 동영상 녹화 ▲OCR검색 기능으로 녹화 동영상내 텍스트 검색 등의 우수한 보유 기능을 통해 사고 발생 시 빠르게 추적해 대처할 수 있도록 한다. 퀘스트는 데이터베이스 관리, 데이터 보호, 엔드포인트 시스템 관리, 사용자 인증 및 접근 관리, 마이크로소프트 플랫폼 관리 등의 백업·보안·IT 및 클라우드 관리 부문의 광범위한 솔루션을 포트폴리오를 가지고 있다. 사용자들이 클라우드를 위한 시스템을 구축하는 과정에서 인프라스트럭처를 보호하고, 복잡한 프로세스를 자동화하며, 애플리케이션 경험을 최적화하고, 데이터에 기반한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왔다.  또한 이미 마이크로소프트의 액티브디렉토리 기반의 리눅스/유닉스 및 Mac PC 인증 통합 솔루션인 PAS(Privileged Access Suite, 구 제품명 QAS) 및 AD, 익스체인지 및 파일 서버에 대한 감사솔루션인 체인지 오디터(Change Auditor)에 대한 국내 고객을 다수 확보하고...

퀘스트

2019.01.16

퀘스트소프트웨어 코리아가 보안 솔루션 사업부인 ‘원 아이덴티티(One Identity)’의 특권 계정 접근 보안 비즈니스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퀘스트소프트웨어 장재호 대표는 “특권 계정에 대한 보안 침해는 엄청난 비용과 이미지에 손실을 가져오는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특권 계정에 대한 보안, 효율성 및 컴플라이언스 준수 방법을 제공하는 솔루션을 구축해 특권 계정 관리를 강화함으로써 최근 빈발하고 있는 내부 보안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고 말한다. 퀘스트의 원아이덴티티 세이프가드 솔루션은 세션 관리 및 모니터링 솔루션이 결합된 통합 솔루션으로 특권 계정 접근의 안전한 보관, 관리, 기록 및 분석을 돕는다. ▲IT자산에 대한 접근 제어 ▲특권 계정 관리 간소화 ▲머신러닝 기반의 사용자 행위 분석 ▲고위험 특권 계정 사용자, 위험 행위 및 비정상적 이벤트 식별 ▲에이전트리스 기반의 사용자 세션 모니터링 및 동영상 녹화 ▲OCR검색 기능으로 녹화 동영상내 텍스트 검색 등의 우수한 보유 기능을 통해 사고 발생 시 빠르게 추적해 대처할 수 있도록 한다. 퀘스트는 데이터베이스 관리, 데이터 보호, 엔드포인트 시스템 관리, 사용자 인증 및 접근 관리, 마이크로소프트 플랫폼 관리 등의 백업·보안·IT 및 클라우드 관리 부문의 광범위한 솔루션을 포트폴리오를 가지고 있다. 사용자들이 클라우드를 위한 시스템을 구축하는 과정에서 인프라스트럭처를 보호하고, 복잡한 프로세스를 자동화하며, 애플리케이션 경험을 최적화하고, 데이터에 기반한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왔다.  또한 이미 마이크로소프트의 액티브디렉토리 기반의 리눅스/유닉스 및 Mac PC 인증 통합 솔루션인 PAS(Privileged Access Suite, 구 제품명 QAS) 및 AD, 익스체인지 및 파일 서버에 대한 감사솔루션인 체인지 오디터(Change Auditor)에 대한 국내 고객을 다수 확보하고...

2019.01.16

HTC, 기업용 헤드셋 바이브 포커스 미국 출시··· VR 협업 앱 등 기업 시장 공략

HTC 바이브가 원격지 직원과 연결할 수 있는 현업 앱과 개발자 도구인 독자 기기 모바일 VR 핸드셋을 출시했다. 본격적으로 기업 용도에 초점을 맞춘 제품이다. HTC는 지난주 올해 초 중국에서 공개한 바이브 포커스가 미국에서도 출시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바이브 포커스는 테더링 타입인 바이브 프로와 달리 PC 연결이 필요 없는 독립형 헤드셋이다. 전문가용인 바이브 프로와 유사한 사양으로 2880x1660 해상도를 지원한다. 다른 모바일 VR 헤드셋과 달리 바이브 포커스는 스마트폰을 장착하지 않아도 된다. 또, 퀄컴 스냅드래곤 835 칩 기반 내장형 하드웨어, 110도 시야각, 한 번 충전으로 3시간 사용 시간을 보장한다. 바이브 포커스는 기업 고객을 겨냥한 기기이며, 일반 사용자에게는 가격 면에서 다소 버거울 수 있다. 포커스 기기는 599달러, 2년 간의 품질 보증, 수리, 1일 내 고객 지원이 포함된 ‘고급(Advantage)’ 패키지는 149.99달러, 199.99달러다. 경쟁사인 오큘러스의 퀘스트보다 상당히 비싼 가격이다. 물론 오큘러스가 기업 판매에 집중하고 있는 것 같지는 않다. 일반 사용자 부문의 매출이 정체되면서 VR 분야에서 상대적으로 기업 매출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오큘러스는 지난해 리프트 헤드셋의 기업용 번들 세트를 발매했고, 기업의 하드웨어 채택을 지원하는 전담 고객 지원을 제공했다. VR 기술이 원격지 연결과 지원, 신규 직원에 대한 훈련 도구 제공 등의 새로운 틈새 시장을 개발하면서 기업도 관심을 쏟고 있다. 월마트는 최근 4,500개 매장에 1만 7,000개의 오큘러스 고 헤드셋을 배포해 직원 교육에 사용하겠다고 발표했다. 오큘러스는 리프트의 초기 파일럿 프로젝트가 다른 교육법이나 자료보다 직원 교육 만족도가 30% 더 높다고 밝혔다. 그러나 무어 인사이트 앤드 스트래티지의 애널리스느 앤셜 새그에 따르면 현재 기업 VR 시장의 선두 주자는 HTC다. 바이브 포커...

가상현실 퀘스트 HTC 오큘러스 VR 홀로렌즈 바이브 혼합현실

2018.11.14

HTC 바이브가 원격지 직원과 연결할 수 있는 현업 앱과 개발자 도구인 독자 기기 모바일 VR 핸드셋을 출시했다. 본격적으로 기업 용도에 초점을 맞춘 제품이다. HTC는 지난주 올해 초 중국에서 공개한 바이브 포커스가 미국에서도 출시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바이브 포커스는 테더링 타입인 바이브 프로와 달리 PC 연결이 필요 없는 독립형 헤드셋이다. 전문가용인 바이브 프로와 유사한 사양으로 2880x1660 해상도를 지원한다. 다른 모바일 VR 헤드셋과 달리 바이브 포커스는 스마트폰을 장착하지 않아도 된다. 또, 퀄컴 스냅드래곤 835 칩 기반 내장형 하드웨어, 110도 시야각, 한 번 충전으로 3시간 사용 시간을 보장한다. 바이브 포커스는 기업 고객을 겨냥한 기기이며, 일반 사용자에게는 가격 면에서 다소 버거울 수 있다. 포커스 기기는 599달러, 2년 간의 품질 보증, 수리, 1일 내 고객 지원이 포함된 ‘고급(Advantage)’ 패키지는 149.99달러, 199.99달러다. 경쟁사인 오큘러스의 퀘스트보다 상당히 비싼 가격이다. 물론 오큘러스가 기업 판매에 집중하고 있는 것 같지는 않다. 일반 사용자 부문의 매출이 정체되면서 VR 분야에서 상대적으로 기업 매출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오큘러스는 지난해 리프트 헤드셋의 기업용 번들 세트를 발매했고, 기업의 하드웨어 채택을 지원하는 전담 고객 지원을 제공했다. VR 기술이 원격지 연결과 지원, 신규 직원에 대한 훈련 도구 제공 등의 새로운 틈새 시장을 개발하면서 기업도 관심을 쏟고 있다. 월마트는 최근 4,500개 매장에 1만 7,000개의 오큘러스 고 헤드셋을 배포해 직원 교육에 사용하겠다고 발표했다. 오큘러스는 리프트의 초기 파일럿 프로젝트가 다른 교육법이나 자료보다 직원 교육 만족도가 30% 더 높다고 밝혔다. 그러나 무어 인사이트 앤드 스트래티지의 애널리스느 앤셜 새그에 따르면 현재 기업 VR 시장의 선두 주자는 HTC다. 바이브 포커...

2018.11.14

퀘스트, 조달청 나라장터에 래피드 리커버리 백업 솔루션 등록

퀘스트소프트웨어가 조달청 나라장터 쇼핑몰에 자사의 백업 솔루션인 ‘래피드 리커버리'를 공식 등록시켰다고 발표했다. 또한 조달 등록 후 공공시장 공략을 위해 공식 총판인 씨앤이정보와 공동 프로모션 마케팅 및 홍보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퀘스트 래피드 리커버리는 x86시스템과 가상환경의 백업 및 재해복구 전문 소프트웨어로, x86 서버 기반의 윈도우 및 리눅스 운영 체제는 물론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를 이미지 스냅샷 방식으로 백업함으로써 일반적인 파일 백업 방식보다 운영 시스템에 대한 부하를 최소화하며 빠른 백업 성능을 제공하는 차세대 백업 솔루션이다. 퀘스트소프트웨어의 장재호 지사장은 “래피드 리커버리는 지난해 GS인증 1등급 취득하면서, 제품의 기능과 안정성, 신뢰성, 성능 측면에서 품질과 기술력을 인정받았다”고 말했다. 씨앤이정보의 김철수 대표는 “오랜 기간 퀘스트의 데이터 보호 비즈니스를 이끌어온 주요 파트너로서, 퀘스트 솔루션의 저변을 확대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퀘스트 나라장터

2018.04.03

퀘스트소프트웨어가 조달청 나라장터 쇼핑몰에 자사의 백업 솔루션인 ‘래피드 리커버리'를 공식 등록시켰다고 발표했다. 또한 조달 등록 후 공공시장 공략을 위해 공식 총판인 씨앤이정보와 공동 프로모션 마케팅 및 홍보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퀘스트 래피드 리커버리는 x86시스템과 가상환경의 백업 및 재해복구 전문 소프트웨어로, x86 서버 기반의 윈도우 및 리눅스 운영 체제는 물론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를 이미지 스냅샷 방식으로 백업함으로써 일반적인 파일 백업 방식보다 운영 시스템에 대한 부하를 최소화하며 빠른 백업 성능을 제공하는 차세대 백업 솔루션이다. 퀘스트소프트웨어의 장재호 지사장은 “래피드 리커버리는 지난해 GS인증 1등급 취득하면서, 제품의 기능과 안정성, 신뢰성, 성능 측면에서 품질과 기술력을 인정받았다”고 말했다. 씨앤이정보의 김철수 대표는 “오랜 기간 퀘스트의 데이터 보호 비즈니스를 이끌어온 주요 파트너로서, 퀘스트 솔루션의 저변을 확대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18.04.03

퀘스트, 독립 기업으로 공식 출범

퀘스트는 프란시스코 파트너스 및 엘리엇 매니지먼트의 델 소프트웨어 인수 완료와 함께 새로운 독립 기업으로 공식 출범했다고 밝혔다. 지난 30년 간 소프트웨어 솔루션 브랜드로 자리매김해 온 퀘스트는 클라우드 시대에 발맞춰SaaS(Software as a Service) 솔루션을 포함한IT 및 클라우드 관리 포트폴리오 솔루션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퀘스트는 자사의 시스템 및 보안 관리 소프트웨어 전문 역량과 시장에서의 기술 리더십을 결합해, 온프레미스(on-premise)와 SaaS 두 분야에 걸쳐 전세계 10만여 고객들의 사업 성장을 지원할 예정이다. 퀘스트의 모기업인 프란시스코 파트너스 CEO 디판잔 뎁은 “퀘스트는 오랫동안 축적해 온 경쟁력 있는 소프트웨어 기술을 기반으로, 우수한 역량의 임직원 및 고객, 파트너로 구성된 커뮤니티와 함께 성공적인 입지를 다져 왔다”며, “앞으로도 퀘스트는 고객들을 위한 지속적인 혁신을 거듭함과 동시에, 자사를 위한 수익성 높은 성장을 이끌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퀘스트의 솔루션은 IT 관리 및 개발에 소요되는 시간과 노력,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비용을 줄여, 기업들이 비즈니스 혁신에 투자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즉, 퀘스트는 데이터베이스 관리, 데이터 보호, 엔드포인트 시스템 관리, 사용자 인증 및 접근 관리, 마이크로소프트 플랫폼 관리와 같은 보안, IT 및 클라우드 관리의 중요한 부문에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것이다. 그 결과, 고객들이 클라우드를 위한 시스템을 구축하는 과정 속에서 인프라스트럭처를 보호하고, 복잡한 프로세스를 자동화하며, 애플리케이션 경험을 최적화하고, 데이터에 기반한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덧붙였다. 퀘스트는 향후 다양한 비즈니스 영역에서 고객이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전략이다. 여기에는 모든 포트폴리오 영역에 걸쳐 채널 파트너와 긴밀하게 협력하는 것, 사용자 인증 및 접근 관리...

퀘스트

2016.11.02

퀘스트는 프란시스코 파트너스 및 엘리엇 매니지먼트의 델 소프트웨어 인수 완료와 함께 새로운 독립 기업으로 공식 출범했다고 밝혔다. 지난 30년 간 소프트웨어 솔루션 브랜드로 자리매김해 온 퀘스트는 클라우드 시대에 발맞춰SaaS(Software as a Service) 솔루션을 포함한IT 및 클라우드 관리 포트폴리오 솔루션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퀘스트는 자사의 시스템 및 보안 관리 소프트웨어 전문 역량과 시장에서의 기술 리더십을 결합해, 온프레미스(on-premise)와 SaaS 두 분야에 걸쳐 전세계 10만여 고객들의 사업 성장을 지원할 예정이다. 퀘스트의 모기업인 프란시스코 파트너스 CEO 디판잔 뎁은 “퀘스트는 오랫동안 축적해 온 경쟁력 있는 소프트웨어 기술을 기반으로, 우수한 역량의 임직원 및 고객, 파트너로 구성된 커뮤니티와 함께 성공적인 입지를 다져 왔다”며, “앞으로도 퀘스트는 고객들을 위한 지속적인 혁신을 거듭함과 동시에, 자사를 위한 수익성 높은 성장을 이끌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퀘스트의 솔루션은 IT 관리 및 개발에 소요되는 시간과 노력,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비용을 줄여, 기업들이 비즈니스 혁신에 투자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즉, 퀘스트는 데이터베이스 관리, 데이터 보호, 엔드포인트 시스템 관리, 사용자 인증 및 접근 관리, 마이크로소프트 플랫폼 관리와 같은 보안, IT 및 클라우드 관리의 중요한 부문에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것이다. 그 결과, 고객들이 클라우드를 위한 시스템을 구축하는 과정 속에서 인프라스트럭처를 보호하고, 복잡한 프로세스를 자동화하며, 애플리케이션 경험을 최적화하고, 데이터에 기반한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덧붙였다. 퀘스트는 향후 다양한 비즈니스 영역에서 고객이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전략이다. 여기에는 모든 포트폴리오 영역에 걸쳐 채널 파트너와 긴밀하게 협력하는 것, 사용자 인증 및 접근 관리...

2016.11.02

빅데이터 업체들, 하둡 기반 공통 플랫폼 만든다

IBM, 호튼웍스, 피보탈 등 다수의 대형 빅데이터 업체들이 오픈소스 하둡 데이터 처리 소프트웨어를 위한 하둡 기반 공통 플랫폼을 만들고자 손잡았다. 오픈 데이터 플랫폼은 복잡한 하둡 기반의 데이터 분석 시스템을 구축하고 유지하기 위해 기업의 각 부문들에 필요한 작업을 줄이면서 전체적으로 원활하게 함께 실행할 아파치 하둡과 아파치 하둡의 지원 소프트웨어의 특정 버전을 파악하게 될 것이다. 하둡 업체인 알티스케일(Altiscale)의 CEO 레이미 스타타는 성명서에서 "점점 더 많은 기업들이 아파치 하둡의 비즈니스 가치를 알게 됨에 따라 까다로운 테스팅과 잘 정의된 배포판에 대한 요구가 늘고 있다”라고 밝혔다. 오픈 데이터 플랫폼은 빅데이터 솔루션 및 서비스 업체들이 엔터프라이즈 급 솔루션을 인증할 수 있는 데 대한 입증된 자료를 제공할 것이라고 스타타는 전했다. 하둡의 코드베이스는 아파치 소프트웨어 재단에서 관리한다. 리눅스 운영체제 커널과 마찬가지로 하둡은 다양한 업체들이 상용 배포판으로 패키지를 만들었으며 모든 배포판들이 상호 호환되는 것은 아니다. 복잡성이 더해지면서 하이브, 앱바리, 주키퍼(ZooKeeper)같은 많은 관련 하둡 프로그램들이 생겨났으며 이들을 하둡으로 통합하려면 별도의 작업이 필요할 수 있다. 이러한 접근 방식은 공통 핵심 컴포넌트인 리눅스 표준 기반을 개발하는 리눅스재단의 취한 방법과 비슷하다. 오픈 데이터 플랫폼은 하둡용 공통 라이브러리를 만들어 어떤 기술이 간편하게 사용될 수 있고 이 기술을 이용한 어떤 업체들이 서로 잘 맞는지를 이해하는 프로세스를 간소화할 것이다. 기업들은 각기 다른 업체에서 가져온 다양한 하둡 콤포넌트를 골라서 사용하면서, 커스터마이징 없이 바로 쓸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자사의 하둡 시스템으로 더욱 쉽게 통합할 수 있게 된다. --------------------------------------------------------------- 하둡 ...

SAS 공통 플랫폼 버라이즌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알티스케일 캡제미니 피보탈 호튼웍스 스플렁크 하둡 인포시스 테라데이타 퀘스트 VM웨어 EMC IBM 빅데이터 제너럴일렉트릭(GE)

2015.02.23

IBM, 호튼웍스, 피보탈 등 다수의 대형 빅데이터 업체들이 오픈소스 하둡 데이터 처리 소프트웨어를 위한 하둡 기반 공통 플랫폼을 만들고자 손잡았다. 오픈 데이터 플랫폼은 복잡한 하둡 기반의 데이터 분석 시스템을 구축하고 유지하기 위해 기업의 각 부문들에 필요한 작업을 줄이면서 전체적으로 원활하게 함께 실행할 아파치 하둡과 아파치 하둡의 지원 소프트웨어의 특정 버전을 파악하게 될 것이다. 하둡 업체인 알티스케일(Altiscale)의 CEO 레이미 스타타는 성명서에서 "점점 더 많은 기업들이 아파치 하둡의 비즈니스 가치를 알게 됨에 따라 까다로운 테스팅과 잘 정의된 배포판에 대한 요구가 늘고 있다”라고 밝혔다. 오픈 데이터 플랫폼은 빅데이터 솔루션 및 서비스 업체들이 엔터프라이즈 급 솔루션을 인증할 수 있는 데 대한 입증된 자료를 제공할 것이라고 스타타는 전했다. 하둡의 코드베이스는 아파치 소프트웨어 재단에서 관리한다. 리눅스 운영체제 커널과 마찬가지로 하둡은 다양한 업체들이 상용 배포판으로 패키지를 만들었으며 모든 배포판들이 상호 호환되는 것은 아니다. 복잡성이 더해지면서 하이브, 앱바리, 주키퍼(ZooKeeper)같은 많은 관련 하둡 프로그램들이 생겨났으며 이들을 하둡으로 통합하려면 별도의 작업이 필요할 수 있다. 이러한 접근 방식은 공통 핵심 컴포넌트인 리눅스 표준 기반을 개발하는 리눅스재단의 취한 방법과 비슷하다. 오픈 데이터 플랫폼은 하둡용 공통 라이브러리를 만들어 어떤 기술이 간편하게 사용될 수 있고 이 기술을 이용한 어떤 업체들이 서로 잘 맞는지를 이해하는 프로세스를 간소화할 것이다. 기업들은 각기 다른 업체에서 가져온 다양한 하둡 콤포넌트를 골라서 사용하면서, 커스터마이징 없이 바로 쓸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자사의 하둡 시스템으로 더욱 쉽게 통합할 수 있게 된다. --------------------------------------------------------------- 하둡 ...

2015.02.23

모든 IT 관리자가 사랑하는 12가지 무료 MS 익스체인지 툴

익스체인지 생태계는 IT 관리자의 테스트, 배포, 관리를 돕기 위한 다양한 도구를 제공한다. 그 중에서는 무료로 제공되는 훌륭한 도구들도 있다. 원활하게 잘 관리되는 익스체인지 배포 환경을 위한 방법을 찾는 IT 관리자라면 다음의 12가지 무료 익스체인지 관리 도구를 도구함에 추가해 보자. editor@idg.co.kr

퀘스트 익스체인지

2013.07.29

익스체인지 생태계는 IT 관리자의 테스트, 배포, 관리를 돕기 위한 다양한 도구를 제공한다. 그 중에서는 무료로 제공되는 훌륭한 도구들도 있다. 원활하게 잘 관리되는 익스체인지 배포 환경을 위한 방법을 찾는 IT 관리자라면 다음의 12가지 무료 익스체인지 관리 도구를 도구함에 추가해 보자. editor@idg.co.kr

2013.07.29

델 소프트웨어, 국내 정식 사업 전개 발표

델 소프트웨어(http://software.dell.com)가 5월 14일부터 국내에서 정식으로 사업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지난 10년 간 하드웨어 및 서비스 솔루션을 지원하고 활성화하기 위해 전략적으로 소프트웨어 기업을 인수하고 업계 내에서 협력해오던 델은 2012년 소프트웨어 IP 및 전체 솔루션의 역량을 확장하기 위해 소프트웨어 사업본부를 신설했다고 밝혔다. 국내에서는 델에 인수된 퀘스트소프트웨어의 우미영 대표이사가 5월부터 델 소프트웨어의 대표를 맡았다. 델 소프트웨어는 앞으로 ‘고객에게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엔드 투 엔드 토털 솔루션 기업’의 비전을 가지고 ‘IT 환경의 간소화’ ‘리스크의 최소화’ ‘비즈니스 성과의 극대화’를 목표로 사업을 전개한다고 설명했다. 델 소프트웨어는 ▲데이터센터 & 클라우드 관리 ▲정보 관리 ▲모바일 업무 환경 조성 ▲보안 및 데이터 보호 등 네 분야의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액세스와 도입, 관리가 용이한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 중 델 소프트웨어는 데이터센터 & 클라우드 관리, 정보 관리, 모바일 업무 환경 조성 등 세 가지 분야의 바탕에 자리잡고 있는 ‘보안 및 데이터 보호’ 분야에 신경을 쏟을 계획이다. 이를 위해 올 한 해 국내에서 ‘보안정책 2.0’이라는 보안 분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것으로 본다. 델 소프트웨어 우미영 대표는 “델 소프트웨어는 국내 정식 론칭을 기점으로 더 많은 기회를 맞이하게 됐다”며 “올 한 해 TPAM과 함께 ‘보안정책 2.0’ 캠페인을 전략적으로 펼침으로써 국내 보안 수준을 한 단계 상승시킴과 함께 ‘엔드 투 엔드 토털 솔루션 기업 델 소프트웨어’의 인지도도 높여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

퀘스트 델 소프트웨어

2013.05.14

델 소프트웨어(http://software.dell.com)가 5월 14일부터 국내에서 정식으로 사업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지난 10년 간 하드웨어 및 서비스 솔루션을 지원하고 활성화하기 위해 전략적으로 소프트웨어 기업을 인수하고 업계 내에서 협력해오던 델은 2012년 소프트웨어 IP 및 전체 솔루션의 역량을 확장하기 위해 소프트웨어 사업본부를 신설했다고 밝혔다. 국내에서는 델에 인수된 퀘스트소프트웨어의 우미영 대표이사가 5월부터 델 소프트웨어의 대표를 맡았다. 델 소프트웨어는 앞으로 ‘고객에게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엔드 투 엔드 토털 솔루션 기업’의 비전을 가지고 ‘IT 환경의 간소화’ ‘리스크의 최소화’ ‘비즈니스 성과의 극대화’를 목표로 사업을 전개한다고 설명했다. 델 소프트웨어는 ▲데이터센터 & 클라우드 관리 ▲정보 관리 ▲모바일 업무 환경 조성 ▲보안 및 데이터 보호 등 네 분야의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액세스와 도입, 관리가 용이한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 중 델 소프트웨어는 데이터센터 & 클라우드 관리, 정보 관리, 모바일 업무 환경 조성 등 세 가지 분야의 바탕에 자리잡고 있는 ‘보안 및 데이터 보호’ 분야에 신경을 쏟을 계획이다. 이를 위해 올 한 해 국내에서 ‘보안정책 2.0’이라는 보안 분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것으로 본다. 델 소프트웨어 우미영 대표는 “델 소프트웨어는 국내 정식 론칭을 기점으로 더 많은 기회를 맞이하게 됐다”며 “올 한 해 TPAM과 함께 ‘보안정책 2.0’ 캠페인을 전략적으로 펼침으로써 국내 보안 수준을 한 단계 상승시킴과 함께 ‘엔드 투 엔드 토털 솔루션 기업 델 소프트웨어’의 인지도도 높여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

2013.05.14

현대홈쇼핑, 퀘스트의 DB 성능관리 솔루션 ‘포그라이트 PA’ 도입

퀘스트소프트웨어코리아가 현대홈쇼핑에 자사의 DB 성능관리 솔루션 ‘포그라이트 PA(Foglight Performance Analysis)’를 공급했다고 밝혔다. 현대홈쇼핑 측은 5TB에 달하는 전체 DB의 안정적 운영과 대용량 시스템의 성능을 향상시키기 위해 퀘스트의 DB 성능관리 솔루션 ‘포그라이트 PA’를 도입했으며, 이를 통해 시스템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면서도 데이터 속도를 높여 안정적이고 신속한 고객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현대홈쇼핑은 ‘포그라이트 PA’를 통해 한정된 IT 자원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돼, DB에 대한 부하 증가를 사전에 예측하고, 미리 자원을 재분배하거나 추가해 트래픽이 몰리는 시기를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게 했으며, 추가 구매 없이 시스템을 효율적이고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되어 투자 대비 수익률(ROI)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현대홈쇼핑 오권호 책임은 “DB 성능 모니터링에 있어서 포그라이트 PA는 시스템 자원에 부담을 주지 않고, 편리한 UI를 통해 성능이슈를 빨리 파악할 수 있게 한다”며, “이슈 발생시 자원을 많이 잠식하는 쿼리를 즉시 찾아내고, 최선의 튜닝 개선안을 제시해 고객 서비스에 관련된 DB 성능을 최상의 상태로 유지할 수 있게 해주었다”고 밝혔다. 퀘스트 소프트웨어의 우미영 대표는 “포그라이트 PA는 단순한 DB 모니터링의 한계에서 벗어나 효과적인 DB 성능진단을 통해 안정적인 시스템 운영이 가능하다”라며, “온라인 서비스의 중단이나 장애에 민감한 고객들에게 포그라이트 PA는 적합한 DB 성능관리 솔루션”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퀘스트 현대홈쇼핑 DB 성능관리

2013.05.06

퀘스트소프트웨어코리아가 현대홈쇼핑에 자사의 DB 성능관리 솔루션 ‘포그라이트 PA(Foglight Performance Analysis)’를 공급했다고 밝혔다. 현대홈쇼핑 측은 5TB에 달하는 전체 DB의 안정적 운영과 대용량 시스템의 성능을 향상시키기 위해 퀘스트의 DB 성능관리 솔루션 ‘포그라이트 PA’를 도입했으며, 이를 통해 시스템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면서도 데이터 속도를 높여 안정적이고 신속한 고객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현대홈쇼핑은 ‘포그라이트 PA’를 통해 한정된 IT 자원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돼, DB에 대한 부하 증가를 사전에 예측하고, 미리 자원을 재분배하거나 추가해 트래픽이 몰리는 시기를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게 했으며, 추가 구매 없이 시스템을 효율적이고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되어 투자 대비 수익률(ROI)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현대홈쇼핑 오권호 책임은 “DB 성능 모니터링에 있어서 포그라이트 PA는 시스템 자원에 부담을 주지 않고, 편리한 UI를 통해 성능이슈를 빨리 파악할 수 있게 한다”며, “이슈 발생시 자원을 많이 잠식하는 쿼리를 즉시 찾아내고, 최선의 튜닝 개선안을 제시해 고객 서비스에 관련된 DB 성능을 최상의 상태로 유지할 수 있게 해주었다”고 밝혔다. 퀘스트 소프트웨어의 우미영 대표는 “포그라이트 PA는 단순한 DB 모니터링의 한계에서 벗어나 효과적인 DB 성능진단을 통해 안정적인 시스템 운영이 가능하다”라며, “온라인 서비스의 중단이나 장애에 민감한 고객들에게 포그라이트 PA는 적합한 DB 성능관리 솔루션”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3.05.06

퀘스트, 신제품 ‘넷볼트 XA’로 국내 데이터 보호 시장 공략 강화

퀘스트 소프트웨어 코리아가클라우드, 모바일 등 최신 IT트렌드에 적합한 백업 및 복구 신제품과 함께 국내 데이터 보호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기 위한 새로운 전략을 발표했다.   퀘스트의 새로운 전략은 물리에서 가상, 클라우드 환경까지 완벽하게 아우르는 폭넓은 백업 및 복구 포트폴리오를 제시해 시장 요구에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다.   퀘스트는 이러한 전략의 일환으로 자사의 데이터 보호 기술을 통합한 차세대 백업 및 복구 플랫폼 ‘넷볼트 XA(NetVault eXtended Architecture)’를 공식 출시해 국내 시장에 제품 공급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계획이다.   ‘넷볼트 XA’는 애플리케이션 중심의 백업 및 복구 기능과 SLA 관리 기능을 접목시킨 서비스 중심의 데이터 보호 인터페이스 제품이다. 기존 단일 창 방식(single pane of glass)의 한계를 극복했으며, 복잡한 환경에서도 실제 중요도에 따라 데이터 각각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사용하여 통합 GUI로 관리/보호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첫 번째는 서버 백업 윈도우가 아닌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레벨에서 데이터 백업, 복제, 복구 작업을 모두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다.   ‘넷볼트XA’는 클라우드 기반 운영 기능을 통해 물리, 가상 및 클라우드 등 어떠한 환경에서든 웹이나 모바일 인터페이스로 애플리케이션 백업과 복구를 실행하기 위한 작업의 정의, 관리 및 리포트 기능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혁신을 제공한다.   또한 이 제품은 VM웨어 백업 솔루션인 ‘v레인저(vRanger)’와, 오라클, MS SQL 및 익스체인지 서버를 위한 최고의 데이터 보호 솔루션인 기존 넷볼트 제품군 등 최상의 전문 백업 솔루션들을 단일 플랫폼과 콘솔 인터페이스로 통합한다. 이를 통해 사용자들은 하나의 콘솔에서 ...

퀘스트 넷볼트 XA

2013.01.30

퀘스트 소프트웨어 코리아가클라우드, 모바일 등 최신 IT트렌드에 적합한 백업 및 복구 신제품과 함께 국내 데이터 보호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기 위한 새로운 전략을 발표했다.   퀘스트의 새로운 전략은 물리에서 가상, 클라우드 환경까지 완벽하게 아우르는 폭넓은 백업 및 복구 포트폴리오를 제시해 시장 요구에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다.   퀘스트는 이러한 전략의 일환으로 자사의 데이터 보호 기술을 통합한 차세대 백업 및 복구 플랫폼 ‘넷볼트 XA(NetVault eXtended Architecture)’를 공식 출시해 국내 시장에 제품 공급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계획이다.   ‘넷볼트 XA’는 애플리케이션 중심의 백업 및 복구 기능과 SLA 관리 기능을 접목시킨 서비스 중심의 데이터 보호 인터페이스 제품이다. 기존 단일 창 방식(single pane of glass)의 한계를 극복했으며, 복잡한 환경에서도 실제 중요도에 따라 데이터 각각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사용하여 통합 GUI로 관리/보호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첫 번째는 서버 백업 윈도우가 아닌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레벨에서 데이터 백업, 복제, 복구 작업을 모두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다.   ‘넷볼트XA’는 클라우드 기반 운영 기능을 통해 물리, 가상 및 클라우드 등 어떠한 환경에서든 웹이나 모바일 인터페이스로 애플리케이션 백업과 복구를 실행하기 위한 작업의 정의, 관리 및 리포트 기능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혁신을 제공한다.   또한 이 제품은 VM웨어 백업 솔루션인 ‘v레인저(vRanger)’와, 오라클, MS SQL 및 익스체인지 서버를 위한 최고의 데이터 보호 솔루션인 기존 넷볼트 제품군 등 최상의 전문 백업 솔루션들을 단일 플랫폼과 콘솔 인터페이스로 통합한다. 이를 통해 사용자들은 하나의 콘솔에서 ...

2013.01.30

퀘스트, 데이터 보안 관련 조사 결과 발표

퀘스트 소프트웨어 코리아(www.quest.kr)가 데이터 보안 관련 조사 결과와 주요 데이터 노출을 방지할 수 있는 계정접근관리(IAM) 모범사례를 소개했다. 최근 유럽 내 CIO를 대상으로 실시한 퀘스트 소프트웨어의 설문 조사에 따르면, 기업 내 기존 정보 보안 정책으로는 비즈니스 상의 중요한 정보를 완벽히 보호할 수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번 조사에 참여한 IT 의사결정권자의 65%는 직원들이 기업 내 IT 정책을 무시한 채 편리한 방식으로 정보를 공유하고 있으며, 기업 데이터 보호에 있어 자신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 지 충분히 이해하고 있지 못한다고 답했다. 또한 CIO의 69%는 기업과 직원 모두가 비즈니스에 중요한 정보가 어떻게 공유, 저장, 관리되는지에 대해 더 큰 책임을 느껴야 한다고 말했다. 응답자의 3/4 이상이 정보 분실은 보안, 재무, 기업 이미지에 상당한 손상을 끼칠 수 있는 계정접근 관리를 2013년도 데이터 보안의 우선순위로 꼽기도 했다. 이번 조사에서는 지난 12~18 개월 간 효과적이지 못한 계정접근관리로 인해 응답자의 30%가 HR 정보를, 25%가 고객 정보를, 23%가 금융 정보를 비즈니스의 외부로 노출시킨다고 밝혔다. 이러한 데이터 손실을 경험한 기업 중 33%는 고객 신뢰를 잃었다고 답했고, 32%는 기업 이미지에 손상을 입었다고 했다. 이 외에도 CIO의 98%는 정보를 저장 및 공유할 때 협업과 생산성을 저해하는 잘못된 계정접근관리 때문에 직원들이 서드파티 사이트를 사용하게 된다고 했고, 31%는 12~18개월의 기간 동안 직원들이 작업 수행에 필요한 정보에 접근할 수 없었던 적이 있다고 말했다. CIO 62%는 지난 12개월에 걸쳐 높아지는 내부 압력에 맞부딪히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ciokr@idg.co.kr

보안 퀘스트

2012.12.20

퀘스트 소프트웨어 코리아(www.quest.kr)가 데이터 보안 관련 조사 결과와 주요 데이터 노출을 방지할 수 있는 계정접근관리(IAM) 모범사례를 소개했다. 최근 유럽 내 CIO를 대상으로 실시한 퀘스트 소프트웨어의 설문 조사에 따르면, 기업 내 기존 정보 보안 정책으로는 비즈니스 상의 중요한 정보를 완벽히 보호할 수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번 조사에 참여한 IT 의사결정권자의 65%는 직원들이 기업 내 IT 정책을 무시한 채 편리한 방식으로 정보를 공유하고 있으며, 기업 데이터 보호에 있어 자신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 지 충분히 이해하고 있지 못한다고 답했다. 또한 CIO의 69%는 기업과 직원 모두가 비즈니스에 중요한 정보가 어떻게 공유, 저장, 관리되는지에 대해 더 큰 책임을 느껴야 한다고 말했다. 응답자의 3/4 이상이 정보 분실은 보안, 재무, 기업 이미지에 상당한 손상을 끼칠 수 있는 계정접근 관리를 2013년도 데이터 보안의 우선순위로 꼽기도 했다. 이번 조사에서는 지난 12~18 개월 간 효과적이지 못한 계정접근관리로 인해 응답자의 30%가 HR 정보를, 25%가 고객 정보를, 23%가 금융 정보를 비즈니스의 외부로 노출시킨다고 밝혔다. 이러한 데이터 손실을 경험한 기업 중 33%는 고객 신뢰를 잃었다고 답했고, 32%는 기업 이미지에 손상을 입었다고 했다. 이 외에도 CIO의 98%는 정보를 저장 및 공유할 때 협업과 생산성을 저해하는 잘못된 계정접근관리 때문에 직원들이 서드파티 사이트를 사용하게 된다고 했고, 31%는 12~18개월의 기간 동안 직원들이 작업 수행에 필요한 정보에 접근할 수 없었던 적이 있다고 말했다. CIO 62%는 지난 12개월에 걸쳐 높아지는 내부 압력에 맞부딪히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ciokr@idg.co.kr

2012.12.20

IDG 설문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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