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2.11

유피니트, KT 차세대 시스템에 APM S/W공급자로 선정

편집부 | CIO KR
KT가 발주하는 프로젝트에 애플리케이션 성능관리솔루션인 ‘파로스’ 제품이 선정되었다고  
유피니트가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본 프로젝트는 최근 APM 시장의 계약 건으로는 최대 규모로서 KT의 차세대 시스템인 BIT 시스템에 운용될 예정이다.
 
이번 계약은 국내 S/W산업 활성화를 위해 KT이석채 회장이 지난 2011년 9월 발표한 3행 선언의 이행 차원으로 진행된 것이다. KT의 3행은 중소기업과의 상생협력을 통한 국내 S/W산업의 경쟁력 제고와 활성화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기존의 인건비 위주가 아닌 해당 기업의 전문성과 S/W가 만들어 내는 미래가치를 기준으로 대가를 지급하고 새로운 제품의 개발과 해외시장 진출까지 지원한다는 것이다.
 
KT의 BIT프로젝트에 적용되는 파로스 제품의 애플리케이션 성능모니터링 영역은 CRM, 빌링 시스템, 주문관리시스템을 비롯하여 미들웨어 커넥션 영역까지 리얼타임 성능분석을 하게 되는데, 이는 KT 기준 시간당 약 170만 트랜잭션이 발생하는 방대한 시스템 영역이다. 무엇보다 파로스 제품이 이번 프로젝트에서 주목 받는 점은 각 시스템 별 자바와 C언어 플렛폼을 모두 수용했다는 점과 모든 업무 흐름에 대한 거래추적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KT 이제 단장은 “BIT의 시스템이 방대한 만큼, End-to-End 관점의 프로세스와 트랜잭션을 관리할 수 있는 솔루션이 필요하게 되었고, POC 검증을 통해 이런 모니터링을 가장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 유피니트를 선정하게 되었다”며, 이런 수준의 APM은 세계적으로도 레퍼런스를 찾아보기 힘들기 때문에 KT와 유피니트의 공동 개발 완료 이후 글로벌 시장에 효과적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유피니트는 최근 파로스 전 제품의 폭발적 수요와 고객들의 요구사항이 증가하여, 2013년부터 직접판매에서 간접판매 체계로 전환을 꾀하면서 R&D에 집중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KT와 3행 방식에 따른 계약으로 더욱 R&D에 투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가 크다고 덧붙였다.
 
유피니트 김용옥 사장은 “이미 대형 금융기관과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파로스가 표준 S/W로 선정될 만큼 각광받고 있다며, 성능관리 시장에서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겠다”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12.12.11

유피니트, KT 차세대 시스템에 APM S/W공급자로 선정

편집부 | CIO KR
KT가 발주하는 프로젝트에 애플리케이션 성능관리솔루션인 ‘파로스’ 제품이 선정되었다고  
유피니트가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본 프로젝트는 최근 APM 시장의 계약 건으로는 최대 규모로서 KT의 차세대 시스템인 BIT 시스템에 운용될 예정이다.
 
이번 계약은 국내 S/W산업 활성화를 위해 KT이석채 회장이 지난 2011년 9월 발표한 3행 선언의 이행 차원으로 진행된 것이다. KT의 3행은 중소기업과의 상생협력을 통한 국내 S/W산업의 경쟁력 제고와 활성화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기존의 인건비 위주가 아닌 해당 기업의 전문성과 S/W가 만들어 내는 미래가치를 기준으로 대가를 지급하고 새로운 제품의 개발과 해외시장 진출까지 지원한다는 것이다.
 
KT의 BIT프로젝트에 적용되는 파로스 제품의 애플리케이션 성능모니터링 영역은 CRM, 빌링 시스템, 주문관리시스템을 비롯하여 미들웨어 커넥션 영역까지 리얼타임 성능분석을 하게 되는데, 이는 KT 기준 시간당 약 170만 트랜잭션이 발생하는 방대한 시스템 영역이다. 무엇보다 파로스 제품이 이번 프로젝트에서 주목 받는 점은 각 시스템 별 자바와 C언어 플렛폼을 모두 수용했다는 점과 모든 업무 흐름에 대한 거래추적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KT 이제 단장은 “BIT의 시스템이 방대한 만큼, End-to-End 관점의 프로세스와 트랜잭션을 관리할 수 있는 솔루션이 필요하게 되었고, POC 검증을 통해 이런 모니터링을 가장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 유피니트를 선정하게 되었다”며, 이런 수준의 APM은 세계적으로도 레퍼런스를 찾아보기 힘들기 때문에 KT와 유피니트의 공동 개발 완료 이후 글로벌 시장에 효과적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유피니트는 최근 파로스 전 제품의 폭발적 수요와 고객들의 요구사항이 증가하여, 2013년부터 직접판매에서 간접판매 체계로 전환을 꾀하면서 R&D에 집중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KT와 3행 방식에 따른 계약으로 더욱 R&D에 투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가 크다고 덧붙였다.
 
유피니트 김용옥 사장은 “이미 대형 금융기관과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파로스가 표준 S/W로 선정될 만큼 각광받고 있다며, 성능관리 시장에서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겠다”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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