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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도모' vs. '태블로'··· 셀프서비스 BI 대표 제품 비교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 및 애널리틱스 플랫폼은 오랫동안 업무를 위한 필수 툴이었다. 특히 셀프서비스 BI 툴이 등장한 이후에는 애널리틱스의 책임이 IT에서 데이터 과학자와 데이터베이스 관리자의 지원을 받는 비즈니스 애널리스트로 이동하고 있다. 이제 BI는 기록 시스템에서 데이터를 뽑아 월간 보고서를 만드는 수준에 그치지 않는다. 다양한 내외부 데이터 소스에서 데이터를 가져와 추세, 예측, 비즈니스 질문의 해답을 대화식으로 발견하고 공유하는 단계까지 나아갔다. 그 결과 셀프서비스 BI를 도입한 기업은 의사결정을 하는 데 여러 달이 필요하지 않다. 며칠 내에 필요한 결정을 내릴 수 있다. 단, 여기까지는 일반론이다. 개별 기업에 맞는 셀프서비스 BI 플랫폼을 찾는 것은 완전히 다른 일이다. 가장 적합한 플랫폼은 현업 이용자 입장과 IT 인프라 관점이 모두 고려해 다음과 같은 물음에 답할 수 있어야 한다. BI 플랫폼을 이용하는 사람의 역량에 적합한가? 쉽게 배우고 이용할 수 있나? 애널리스트 직무를 용이하게 만드는가? 장벽을 타파하는 것보다 더 많은 장벽을 만들지는 않는가? 내외부 데이터 출처를 모두 열람할 수 있는가? 플랫폼 내에서 용이하게 데이터를 정리하고 변환할 수 있는가? 분석 결과를 회사 내의 누구나, 또는 허가받은 사람만 이용하도록 설정할 수 있는가? 등이다. 현재 가장 널리 사용하는 셀프서비스 BI 툴은 도모(Domo)와 태블로(Tableau)다. 이들 플랫폼의 장단점을 비교하고 기업이 BI 툴을 선택하는 데 있어 중요한 요소를 살펴보자. 도모 도모(Domo)는 다양한 데이터 커넥터, ETL 시스템, 일원화된 데이터 스토어, 다양한 시각화 종류, 통합 소셜 미디어 및 보고를 결합한 온라인 BI 툴이다. 업체 측은 소셜 미디어 툴이 ‘실효성 있는 통찰’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단순한' BI 툴 이상이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실제 기업 현장에서는 모든 BI 툴이 기업에 혜택이 되는 실효적 통찰을 제공한다. 그렇지 않았다면 이미 쓰레기 더미...

태블로 도모 Domo Tableau

2019.12.27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 및 애널리틱스 플랫폼은 오랫동안 업무를 위한 필수 툴이었다. 특히 셀프서비스 BI 툴이 등장한 이후에는 애널리틱스의 책임이 IT에서 데이터 과학자와 데이터베이스 관리자의 지원을 받는 비즈니스 애널리스트로 이동하고 있다. 이제 BI는 기록 시스템에서 데이터를 뽑아 월간 보고서를 만드는 수준에 그치지 않는다. 다양한 내외부 데이터 소스에서 데이터를 가져와 추세, 예측, 비즈니스 질문의 해답을 대화식으로 발견하고 공유하는 단계까지 나아갔다. 그 결과 셀프서비스 BI를 도입한 기업은 의사결정을 하는 데 여러 달이 필요하지 않다. 며칠 내에 필요한 결정을 내릴 수 있다. 단, 여기까지는 일반론이다. 개별 기업에 맞는 셀프서비스 BI 플랫폼을 찾는 것은 완전히 다른 일이다. 가장 적합한 플랫폼은 현업 이용자 입장과 IT 인프라 관점이 모두 고려해 다음과 같은 물음에 답할 수 있어야 한다. BI 플랫폼을 이용하는 사람의 역량에 적합한가? 쉽게 배우고 이용할 수 있나? 애널리스트 직무를 용이하게 만드는가? 장벽을 타파하는 것보다 더 많은 장벽을 만들지는 않는가? 내외부 데이터 출처를 모두 열람할 수 있는가? 플랫폼 내에서 용이하게 데이터를 정리하고 변환할 수 있는가? 분석 결과를 회사 내의 누구나, 또는 허가받은 사람만 이용하도록 설정할 수 있는가? 등이다. 현재 가장 널리 사용하는 셀프서비스 BI 툴은 도모(Domo)와 태블로(Tableau)다. 이들 플랫폼의 장단점을 비교하고 기업이 BI 툴을 선택하는 데 있어 중요한 요소를 살펴보자. 도모 도모(Domo)는 다양한 데이터 커넥터, ETL 시스템, 일원화된 데이터 스토어, 다양한 시각화 종류, 통합 소셜 미디어 및 보고를 결합한 온라인 BI 툴이다. 업체 측은 소셜 미디어 툴이 ‘실효성 있는 통찰’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단순한' BI 툴 이상이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실제 기업 현장에서는 모든 BI 툴이 기업에 혜택이 되는 실효적 통찰을 제공한다. 그렇지 않았다면 이미 쓰레기 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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