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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 인상 주춤하지만 대체로 만족' 美 IT연봉 현황

첫 직장을 찾든 이직을 고려하든 IT분야에서 구직 활동 중이라면 IT급여는 아마도 중요한 관심사 중 하나일 것이다. 미국의 취업정보 회사인 다이스(Dice)는 2018년 기술 연봉 보고서에서 정보 기술 연봉 데이터를 모든 방법으로 분리했다. 여기서 현재 미국 내 가장 인상적인 기술 분야, 지역, 산업을 정리했다. 평균 IT급여 추세 IT급여는 2008년 경기 침체기에 1~2년 동안 정체된 바 있다. 그러다 2012년부터 2015년까지 가파른 증가세를 보였고 2017년은 2016년보다 0.7% 인상에 그쳐 평균 9만 2,712달러를 기록했다. IT종사자의 급여 만족 다이스에 따르면 평균 IT임금 인상이 침체돼 있는데도 만족도 52%로 안정적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수치는 2014년 임금이 인상됐다고 말한 응답자(52%)와 동일하다. 동시에, 이 만족도는 다소 강요된 것일 수도 있다. IT종사자는 1년 전보다 더 나은 곳으로의 이직에 관한 자신감이 떨어졌기 때문이다. IT연봉 상승 요인 임금 인상을 원한다면, 그것을 위해 일해야 한다는 것은 자명하다. 급여 인상을 받은 IT종사자의 경우 가장 흔한 이유는 각종 혜택이었다. 약 1/4은 이직으로, 10명 중 1명은 승진으로 각각 임금을 올렸다고 밝혔다. 안타깝게도 새로운 기술력을 인증받는 것은 확실한 방법이 아니다. 자격증 획득으로 인한 임금 상승은 1%에 불과했다. 이직 이유 이직할 만한 특별한 이유가 있나? 하지만 IT종사자들 가운데 특히 연봉이 낮은 사람들에게 이직은 주된 수단이다. 흥미롭게도 현재 직장을 잃을까 봐 두려워하는 이유는 월급이 높은 사람들에게서 가장 흔한 일이었다. 다른 이직 사유로는 더 높은 자리에 오르거나 출퇴근 시간을 줄이거나 새로운 업무 할당받기 등으로 나타났다.   IT임금 높은 美 대도시 실리콘밸리 IT종사자의 평균 연봉은 다른 지역보다 상승률이 다...

원격근무 다이나모DB 다이스 레드시프트 급여 클라우데라 하둡 맵리듀스 연봉 IT종사자 오픈스택 재택근무 취업 이직 만족도 빅데이터 HR 2018 기술 연봉 보고서

2018.04.02

첫 직장을 찾든 이직을 고려하든 IT분야에서 구직 활동 중이라면 IT급여는 아마도 중요한 관심사 중 하나일 것이다. 미국의 취업정보 회사인 다이스(Dice)는 2018년 기술 연봉 보고서에서 정보 기술 연봉 데이터를 모든 방법으로 분리했다. 여기서 현재 미국 내 가장 인상적인 기술 분야, 지역, 산업을 정리했다. 평균 IT급여 추세 IT급여는 2008년 경기 침체기에 1~2년 동안 정체된 바 있다. 그러다 2012년부터 2015년까지 가파른 증가세를 보였고 2017년은 2016년보다 0.7% 인상에 그쳐 평균 9만 2,712달러를 기록했다. IT종사자의 급여 만족 다이스에 따르면 평균 IT임금 인상이 침체돼 있는데도 만족도 52%로 안정적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수치는 2014년 임금이 인상됐다고 말한 응답자(52%)와 동일하다. 동시에, 이 만족도는 다소 강요된 것일 수도 있다. IT종사자는 1년 전보다 더 나은 곳으로의 이직에 관한 자신감이 떨어졌기 때문이다. IT연봉 상승 요인 임금 인상을 원한다면, 그것을 위해 일해야 한다는 것은 자명하다. 급여 인상을 받은 IT종사자의 경우 가장 흔한 이유는 각종 혜택이었다. 약 1/4은 이직으로, 10명 중 1명은 승진으로 각각 임금을 올렸다고 밝혔다. 안타깝게도 새로운 기술력을 인증받는 것은 확실한 방법이 아니다. 자격증 획득으로 인한 임금 상승은 1%에 불과했다. 이직 이유 이직할 만한 특별한 이유가 있나? 하지만 IT종사자들 가운데 특히 연봉이 낮은 사람들에게 이직은 주된 수단이다. 흥미롭게도 현재 직장을 잃을까 봐 두려워하는 이유는 월급이 높은 사람들에게서 가장 흔한 일이었다. 다른 이직 사유로는 더 높은 자리에 오르거나 출퇴근 시간을 줄이거나 새로운 업무 할당받기 등으로 나타났다.   IT임금 높은 美 대도시 실리콘밸리 IT종사자의 평균 연봉은 다른 지역보다 상승률이 다...

2018.04.02

'신중하게, 들키지 않게' 이직 준비하는 IT종사자 처세 꿀팁

현재 직장에 다니는 상태에서 새 일자리를 찾는 건 생각보다 까다로운 일이다. 한편으로는 기존에 직장에 다니고 있는 구직자는 새 고용주에게 좀 더 매력적인 선택지로 다가올 수 있지만, 또 한편으로는 조금만 삐끗하면 지금 직장에서도 해고되거나, 그렇게까지는 아니더라도 채용 시장에서 자신의 평판을 망치게 되는 결과를 낳을 수 있다. 오늘은 기존 직장에 계속 다니면서 새로운 직장을 알아보려 할 때 어떻게 행동하는 것이 최선인가에 대해 알아보자. 1. 정말 이직이 최선인가? 키스톤 어소시에이츠(Keystone Associates)의 상무인 제인 맷슨은 무엇보다 먼저, 지금 직장을 떠나려는 이유가 무엇인지, 이직하지 않고 해결할 방법은 없는지 생각해 보라고 당부했다. 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회사에 당신이 깊이 신뢰할 수 있는 매니저가 있어야 한다. 이런 이야기를 사무실 내 모든 사람에게 편하게 하고 다닐 수는 없기 때문이라고 맷슨은 덧붙였다. 맷슨은 “회사 내부에서도 이런 이야기를 나눌 수는 있다. 하지만 그 상대는 당신이 정말, 진정으로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 신의를 지킬 것이라 확신할 수 있는 사람, 당신이 수직적인, 혹은 수평적인 이동을 계획할 때 도움을 주면서도 비밀을 지켜줄 사람이어야 한다”고 이야기했다. 마에스트로 헬스(Maestro Health)의 리크루팅 디렉터 채드 릴리는 “현재 직장에서 나를 가장 힘들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 이야기하고, 이러한 문제를 현재 직장 내에서 해결할 방법은 없는지 고민해 보라”고 말했다. 그는 “예를 들어 근무 지역을 바꾸거나, 재택근무를 원한다면 우선 상사에게 이 부분에 대해 건의를 해보는 것이 나을 수도 있다. 어쩌면 회사에서도 원격근무라는 옵션을 나쁘지 않게 보고 있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했다. 중요한 것은 지금 있는 직장이 완전히 구제 불가능한 상황이 되기 전까지는 함부로 배를 옮겨...

CIO 체세 링크드인 평판 인간관계 점심 헤드헌터 IT종사자 면접 소셜미디어 인맥 이력서 이직 레퍼런스 체크

2017.11.24

현재 직장에 다니는 상태에서 새 일자리를 찾는 건 생각보다 까다로운 일이다. 한편으로는 기존에 직장에 다니고 있는 구직자는 새 고용주에게 좀 더 매력적인 선택지로 다가올 수 있지만, 또 한편으로는 조금만 삐끗하면 지금 직장에서도 해고되거나, 그렇게까지는 아니더라도 채용 시장에서 자신의 평판을 망치게 되는 결과를 낳을 수 있다. 오늘은 기존 직장에 계속 다니면서 새로운 직장을 알아보려 할 때 어떻게 행동하는 것이 최선인가에 대해 알아보자. 1. 정말 이직이 최선인가? 키스톤 어소시에이츠(Keystone Associates)의 상무인 제인 맷슨은 무엇보다 먼저, 지금 직장을 떠나려는 이유가 무엇인지, 이직하지 않고 해결할 방법은 없는지 생각해 보라고 당부했다. 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회사에 당신이 깊이 신뢰할 수 있는 매니저가 있어야 한다. 이런 이야기를 사무실 내 모든 사람에게 편하게 하고 다닐 수는 없기 때문이라고 맷슨은 덧붙였다. 맷슨은 “회사 내부에서도 이런 이야기를 나눌 수는 있다. 하지만 그 상대는 당신이 정말, 진정으로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 신의를 지킬 것이라 확신할 수 있는 사람, 당신이 수직적인, 혹은 수평적인 이동을 계획할 때 도움을 주면서도 비밀을 지켜줄 사람이어야 한다”고 이야기했다. 마에스트로 헬스(Maestro Health)의 리크루팅 디렉터 채드 릴리는 “현재 직장에서 나를 가장 힘들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 이야기하고, 이러한 문제를 현재 직장 내에서 해결할 방법은 없는지 고민해 보라”고 말했다. 그는 “예를 들어 근무 지역을 바꾸거나, 재택근무를 원한다면 우선 상사에게 이 부분에 대해 건의를 해보는 것이 나을 수도 있다. 어쩌면 회사에서도 원격근무라는 옵션을 나쁘지 않게 보고 있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했다. 중요한 것은 지금 있는 직장이 완전히 구제 불가능한 상황이 되기 전까지는 함부로 배를 옮겨...

2017.11.24

여성 IT종사자가 일하기 좋은 회사 10곳 <GPTW 선정>

미국 IT인력의 약 23%가 여성이며 컴퓨터과학 학위 소지자의 약 18%가 여성이라는 점은 기술 분의 여성 인력 진출이 아직 부진함을 나타낸다. 실제로 미국에서 IT업계를 떠나는 여성이 남성보다 2배나 많다. 하지만 일부 IT회사는 여성 IT인력을 환영하고 이들이 보람 있는 직업 선택의 기회로 삼을 수 있도록 만들고 있다. 미국, 유럽 등 세계 50개국에서 신뢰경영지수를 발표하고 일하기 좋은 기업을 선정하는 그레이트 플레이스 투 워크(Great Place to Work)는 40만 명 이상의 미국 직장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해 다음의 4가지 요소로 기업을 평가하고 순위를 매겼다. • 윤리적인 리더십, 직장 내 공정하고 존중하는 커뮤니케이션, 혜택, 경력 개발, 지원 등을 포함한 50가지 측정 기준에 대해 여성이 자신의 조직을 어떻게 평가하나 • 여성과 남성 직장인의 설문조사 결과를 비교하고, 여성이 리더/정보에 대한 접근성 및 업무 인식에서 동료보다 뒤처지는 요인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 • 자신이 누구인지 또는 조직을 위해 무엇을 하든지 관계없이 회사가 모든 여성을 위해 좋은 직장을 어떻게 만들고 있나 • 관리직과 임원직, 전체 인력에서 여성이 얼마나 있나 익명으로 진행된 이 조사에서 여성 응답자 결과의 신뢰 수준은 95%였으며 조직마다 7%의 오차가 있었다. GPTW에 따르면, 조직 내 여성 인력이 최소 50명인 기업을 대상으로 했다. GPTW가 선정한 여성 IT종사자가 일하기 좋은 회사 10곳을 소개한다. ciokr@idg.co.kr  

직장 인튜이티브 리서치 앤드 테크놀로지 얼티메이트 소프트웨어 그레이트 플레이스 투 워크 GPTW 양성평등 인디드 아사나 워크데이 인튜이트 IT종사자 여성 설문조사 SAS 세일즈포스 SAP CIO 월드와이드테크놀로지

2017.10.13

미국 IT인력의 약 23%가 여성이며 컴퓨터과학 학위 소지자의 약 18%가 여성이라는 점은 기술 분의 여성 인력 진출이 아직 부진함을 나타낸다. 실제로 미국에서 IT업계를 떠나는 여성이 남성보다 2배나 많다. 하지만 일부 IT회사는 여성 IT인력을 환영하고 이들이 보람 있는 직업 선택의 기회로 삼을 수 있도록 만들고 있다. 미국, 유럽 등 세계 50개국에서 신뢰경영지수를 발표하고 일하기 좋은 기업을 선정하는 그레이트 플레이스 투 워크(Great Place to Work)는 40만 명 이상의 미국 직장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해 다음의 4가지 요소로 기업을 평가하고 순위를 매겼다. • 윤리적인 리더십, 직장 내 공정하고 존중하는 커뮤니케이션, 혜택, 경력 개발, 지원 등을 포함한 50가지 측정 기준에 대해 여성이 자신의 조직을 어떻게 평가하나 • 여성과 남성 직장인의 설문조사 결과를 비교하고, 여성이 리더/정보에 대한 접근성 및 업무 인식에서 동료보다 뒤처지는 요인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 • 자신이 누구인지 또는 조직을 위해 무엇을 하든지 관계없이 회사가 모든 여성을 위해 좋은 직장을 어떻게 만들고 있나 • 관리직과 임원직, 전체 인력에서 여성이 얼마나 있나 익명으로 진행된 이 조사에서 여성 응답자 결과의 신뢰 수준은 95%였으며 조직마다 7%의 오차가 있었다. GPTW에 따르면, 조직 내 여성 인력이 최소 50명인 기업을 대상으로 했다. GPTW가 선정한 여성 IT종사자가 일하기 좋은 회사 10곳을 소개한다. ciokr@idg.co.kr  

2017.10.13

만족도∙보람∙스트레스∙근속으로 본 미국 52개 IT회사

페이스케일이 미국의 52개 기술 회사 임직원의 경력과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오늘날의 IT취업 시장에서 인재를 모으고 유지하는 데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찾아냈다. 구직난에 시달리는 IT인재 시장에서 직원에게 잘하는 기업은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다. 기술 인재를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해 동기를 부여하고, 잘 보상함으로써 직원 복지에 중점을 둔 회사는 최고의 인재를 유치하고 유지하는 데 유리하다. 그렇지만, 이렇게 하는 회사가 구글이나 페이스북만 있는 게 아니다. 페이스케일은 ‘기술 회사의 급여, 임기, 기업 문화 비교’ 조사에서 52개 기술기업의 채용 및 직원 유지 정책을 파악했는데, 이는 CIO와 IT리더가 참고할 만한 효과적인 인재 유치 방법이다. 데이터로 보는 IT기업 페이스케일은 광범위한 데이터베이스를 조사해 보상, 근속, 경력 데이터뿐 아니라 직무 스트레스 강도, 6개월 이내 퇴사 가능성, 업무에 관한 보람 등에 관해 52개의 대형 IT기업의 특성을 파악했다. 페이스케일은 소프트웨어 개발자, 재무 분석가, 마케팅 담당자에 이르기까지 다른 모든 직원을 설문 조사 대상에 포함했다.   페이스케일의 콘텐츠 전략 담당 부사장인 리디아 프랭크는 "최고의 회사를 만드는 데에는 한 가지 방법만 있는 게 아니다. 사람들은 자신의 업무와 개인 생활을 중시하기도 한다. 각각의 개인에게 맞는 문화는 각 개인에게 고유하다”고 강조했다.  프랭크는 "기술 회사는 다양하다. 구직자는 자신의 경력과 기술 영역이 무엇인지 그 순간에 중요하게 생각한다. 예를 들어, '아마존의 압박 문화에 대해서 어떤 사람들은 그것을 싫어했다. 하지만 또다른 사람들은 그것을 좋아했다. 그리고 어떤 사람들은 일할 때 집처럼 편안하게 느끼는 문화를 좋아한다”고 설명했다.  최고의 인재를 보유한 기업이 되고자 평판을 올리고 싶어 하는 기업에게 프랭크는 모든 지원자에게 모든 질문을...

CIO 스페이스X 에어비앤비 페이스케일 링크드인 동기부여 스트레스 IT종사자 브랜드 조사 트위터 고용 만족도 페이스북 구글 박스닷컴

2017.08.02

페이스케일이 미국의 52개 기술 회사 임직원의 경력과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오늘날의 IT취업 시장에서 인재를 모으고 유지하는 데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찾아냈다. 구직난에 시달리는 IT인재 시장에서 직원에게 잘하는 기업은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다. 기술 인재를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해 동기를 부여하고, 잘 보상함으로써 직원 복지에 중점을 둔 회사는 최고의 인재를 유치하고 유지하는 데 유리하다. 그렇지만, 이렇게 하는 회사가 구글이나 페이스북만 있는 게 아니다. 페이스케일은 ‘기술 회사의 급여, 임기, 기업 문화 비교’ 조사에서 52개 기술기업의 채용 및 직원 유지 정책을 파악했는데, 이는 CIO와 IT리더가 참고할 만한 효과적인 인재 유치 방법이다. 데이터로 보는 IT기업 페이스케일은 광범위한 데이터베이스를 조사해 보상, 근속, 경력 데이터뿐 아니라 직무 스트레스 강도, 6개월 이내 퇴사 가능성, 업무에 관한 보람 등에 관해 52개의 대형 IT기업의 특성을 파악했다. 페이스케일은 소프트웨어 개발자, 재무 분석가, 마케팅 담당자에 이르기까지 다른 모든 직원을 설문 조사 대상에 포함했다.   페이스케일의 콘텐츠 전략 담당 부사장인 리디아 프랭크는 "최고의 회사를 만드는 데에는 한 가지 방법만 있는 게 아니다. 사람들은 자신의 업무와 개인 생활을 중시하기도 한다. 각각의 개인에게 맞는 문화는 각 개인에게 고유하다”고 강조했다.  프랭크는 "기술 회사는 다양하다. 구직자는 자신의 경력과 기술 영역이 무엇인지 그 순간에 중요하게 생각한다. 예를 들어, '아마존의 압박 문화에 대해서 어떤 사람들은 그것을 싫어했다. 하지만 또다른 사람들은 그것을 좋아했다. 그리고 어떤 사람들은 일할 때 집처럼 편안하게 느끼는 문화를 좋아한다”고 설명했다.  최고의 인재를 보유한 기업이 되고자 평판을 올리고 싶어 하는 기업에게 프랭크는 모든 지원자에게 모든 질문을...

2017.08.02

어느 IT회사가 구직자들에게 인기 있나? 링크드인 조사

IT구직자들이 일하고 싶어 하는 회사는 어디일까? 링크드인이 전세계 기업의 IT인재 보유 현황, 장기 근속 등을 종합적으로 조사해 발표했다. 링크드인에 따르면, 구글의 지주회사 알파벳(Alphabet)이 1위고, 아마존이 2위며, 페이스북(3위), 애플(5위), 세일즈포스(6위)로 뒤를 이었다. 링크드인은 구직 지원, 구인 공고, 회사와 임직원의 직접 참여, 직원 근속, 1년 이상 근무자 수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순위를 매겼다. 이 조사는 12개월 동안 임직원 수 500명 이상인 기업만을 대상으로 했으며 올 2월에 끝났다. 여기에는 링크드인의 모기업인 마이크로소프트는 제외됐다. 링크드인에 따르면 알파벳은 큰 사회적 이슈를 다루고 수십억 달러를 연구개발에 투자해 1위가 됐다. 아마존은 전세계가 어떻게 쇼핑하고 엔터테인먼트를 소비하는지에 대한 목록을 만들었고, 페이스북은 세계를 연결하는 열정을 높이 평가받았다. 세일즈포스는 클라우드에 고객관계 관리에 인공지능을 더해 주목받았다. 이밖에 델 테크놀로지는 10위, 시스코는 11위, 오라클은 13위, 지멘스는 14위, IBM은 18위, 딜로이트는 19위를 기록했다. 액센츄어(21위), 슈나이더 일렉트릭(23위), 어도비(24위), GE(25위) 등이 글로벌 IT기업으로 선정됐다. ciokr@idg.co.kr  

구글 링크드인 인공지능 PwC 구인 IT종사자 구직 조사 고용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애플 채용 세일즈포스 알파벳

2017.06.21

IT구직자들이 일하고 싶어 하는 회사는 어디일까? 링크드인이 전세계 기업의 IT인재 보유 현황, 장기 근속 등을 종합적으로 조사해 발표했다. 링크드인에 따르면, 구글의 지주회사 알파벳(Alphabet)이 1위고, 아마존이 2위며, 페이스북(3위), 애플(5위), 세일즈포스(6위)로 뒤를 이었다. 링크드인은 구직 지원, 구인 공고, 회사와 임직원의 직접 참여, 직원 근속, 1년 이상 근무자 수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순위를 매겼다. 이 조사는 12개월 동안 임직원 수 500명 이상인 기업만을 대상으로 했으며 올 2월에 끝났다. 여기에는 링크드인의 모기업인 마이크로소프트는 제외됐다. 링크드인에 따르면 알파벳은 큰 사회적 이슈를 다루고 수십억 달러를 연구개발에 투자해 1위가 됐다. 아마존은 전세계가 어떻게 쇼핑하고 엔터테인먼트를 소비하는지에 대한 목록을 만들었고, 페이스북은 세계를 연결하는 열정을 높이 평가받았다. 세일즈포스는 클라우드에 고객관계 관리에 인공지능을 더해 주목받았다. 이밖에 델 테크놀로지는 10위, 시스코는 11위, 오라클은 13위, 지멘스는 14위, IBM은 18위, 딜로이트는 19위를 기록했다. 액센츄어(21위), 슈나이더 일렉트릭(23위), 어도비(24위), GE(25위) 등이 글로벌 IT기업으로 선정됐다. ciokr@idg.co.kr  

2017.06.21

격동의 IT, 전문가가 전하는 생존 전략 '파도가 아닌 바람을 보라'

10년 전에 존재하지 않았던 IT직종이 등장하기도 했지만, 10년 전에는 별도로 있었던 IT업무를 자동화 덕분에 한 사람이 처리하면서 일부 IT직종은 사라지기도 했다. 그 어느 산업보다 빠르게 변화하는 IT업계에서 이 같은 현상은 앞으로 더욱 심화될 것이다. IT전문가 다수에게 IT종사자의 생존 방법을 들어봤다. CD-ROM을 기억하나? 1990년대 중반 <인포월드>의 자매지인 <PC월드>를 포함한 몇몇 기업들에서 인터랙티브 디스크를 개발했다. 롭 테리라는 사람이 이 개발을 담당했는데, 그가 맡았던 업무는 당시만 해도 새로운 문물이었던(?) 인터넷이라는 것에 연결된 일렉트로닉 버전의 매거진을 만드는 것이었다. 그러나 그런 생활은 오래가지 않았다. 테리는 “당시 CD-ROM은 모든 스토리지 문제를 해결해 줄 마법 같은 옵티컬 드라이브로 주목받았다. 값비싼 장비를 다루며 글래스 마스터링을 하는 모습은 마치 무슨 신비로운 마법이라도 되는 양 받아들여졌다. 웹/하이브리드 CD의 경우 모든 하이퍼링크를 워드에서 수작업 처리한 후 그 문서를 시애틀에 있는 회사로 보내면 거기서 검수 작업을 거쳐 브라우저에 디스플레이 되었다”고 지난날을 회상했다. 그러다 새로운 출판 수단으로 웹이 등장하면서 인터랙티브 디스크는 한순간에 컵 받침 정도의 취급을 받게 되었다. 테리도 그에 맞춰 일하는 분야를 전자출판에서 전자상거래로, 또 거기서 바이오 인포매틱스로 옮겼다. 고객사의 주문을 받아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디자인하는 일이었다. 그는 현재 상업 어선들에서 트롤망에 걸린 어류 관리를 돕는 전문업체 스마트 캐치(Smart Catch)의 창업자이자 CTO로 일하고 있다. 기술의 빠른 발전으로 그간 IT 업계에서는 주목받았던 기술들이 허무할 만큼 빠르게 차세대 기술로 대체되는 사례가 여러 차례 등장했다. 테리가 일하던 당시만 해도 인터넷이 세상을 180도 바꾸어 놓을 것으로 생각했지만 오늘날 우리는 자동화, 인공지...

Saas 인공지능 닷넷 분석 사물인터넷 리눅스 로버트 하프 테크놀로지 테이프 스토리지 DBA 메인프레임 전자상거래 데이터 과학자 자바 빅데이터 애플 IBM 애저 윈도우 PaaS IT종사자 전자출판

2017.05.22

10년 전에 존재하지 않았던 IT직종이 등장하기도 했지만, 10년 전에는 별도로 있었던 IT업무를 자동화 덕분에 한 사람이 처리하면서 일부 IT직종은 사라지기도 했다. 그 어느 산업보다 빠르게 변화하는 IT업계에서 이 같은 현상은 앞으로 더욱 심화될 것이다. IT전문가 다수에게 IT종사자의 생존 방법을 들어봤다. CD-ROM을 기억하나? 1990년대 중반 <인포월드>의 자매지인 <PC월드>를 포함한 몇몇 기업들에서 인터랙티브 디스크를 개발했다. 롭 테리라는 사람이 이 개발을 담당했는데, 그가 맡았던 업무는 당시만 해도 새로운 문물이었던(?) 인터넷이라는 것에 연결된 일렉트로닉 버전의 매거진을 만드는 것이었다. 그러나 그런 생활은 오래가지 않았다. 테리는 “당시 CD-ROM은 모든 스토리지 문제를 해결해 줄 마법 같은 옵티컬 드라이브로 주목받았다. 값비싼 장비를 다루며 글래스 마스터링을 하는 모습은 마치 무슨 신비로운 마법이라도 되는 양 받아들여졌다. 웹/하이브리드 CD의 경우 모든 하이퍼링크를 워드에서 수작업 처리한 후 그 문서를 시애틀에 있는 회사로 보내면 거기서 검수 작업을 거쳐 브라우저에 디스플레이 되었다”고 지난날을 회상했다. 그러다 새로운 출판 수단으로 웹이 등장하면서 인터랙티브 디스크는 한순간에 컵 받침 정도의 취급을 받게 되었다. 테리도 그에 맞춰 일하는 분야를 전자출판에서 전자상거래로, 또 거기서 바이오 인포매틱스로 옮겼다. 고객사의 주문을 받아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디자인하는 일이었다. 그는 현재 상업 어선들에서 트롤망에 걸린 어류 관리를 돕는 전문업체 스마트 캐치(Smart Catch)의 창업자이자 CTO로 일하고 있다. 기술의 빠른 발전으로 그간 IT 업계에서는 주목받았던 기술들이 허무할 만큼 빠르게 차세대 기술로 대체되는 사례가 여러 차례 등장했다. 테리가 일하던 당시만 해도 인터넷이 세상을 180도 바꾸어 놓을 것으로 생각했지만 오늘날 우리는 자동화, 인공지...

2017.05.22

美 스토리지·네트워킹 전문가 연봉, 계속 오른다 <다이스닷컴>

미국 다이스닷컴의 연간 급여 조사에서 IT직종의 연봉에 큰 변화가 없었으나 특정 분야에서 2016년 증가세를 나타냈다. 경력 사이트 다이스닷컴의 연례 기술 연봉 보고서에 따르면, 2016년 미국의 IT종사자 연봉은 전년 대비 거의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지만, 스토리지와 네트워킹 분야의 핵심 기술직은 꾸준히 상승세를 보였다. 최근 설문 조사는 2016년 10월 26일부터 2017년 1월 24일까지 온라인으로 1만 2,907명의 고용된 기술 전문가를 대상으로 했으며, 이 조사에서 미국내 기술직 연봉은 2016년 9만 2,081달러였다. 다이스닷컴의 밥 멜크 사장은 “미국 전체에서 주목할만한 예외가 있는데 바로 스토리지와 네트워킹 같은 특정 기술 분야다”고 밝혔다. 다이스 조사에서 가장 연봉 인상폭이 큰 스토리지와 네트워킹은 전체 연봉 인상에도 막대한 영향을 끼쳤다. 다이스의 연구진은 하드웨어 기반 스토리지에서 클라우드 스토리지로 마이그레이션하고 수십억 대의 장비를 연결하는 IoT 기술이 폭발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이러한 전환 및 성장을 지원하는 기술 수요가 창출되고 있다고 전했다. 산업이 이러한 수준에서 변화를 경험하면, 기술 수요를 창출하고 급여가 올라가게 된다. 멜크는 "급여가 계속 오르는 분야인 네트워킹과 스토리지에 주목했다. 이는 클라우드로의 이동이 늘고 기업에서 네트워크와 데이터를 설계·구축·보호하고, 기업들이 클라우드로 옮겨감에 따라 온프레미스와 오프-프레미스(off-premises) 솔루션이 원활하게 커뮤니케이션하는 것과 관련이 있다. 인터넷을 통해 이러한 기술과 보안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보안은 목록의 맨 위에 일관되게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인기 프로그래밍 언어 연구에 따르면 특정 프로그래밍 언어에 능숙한 IT종사자일수록 연봉이 오를 가능성이 높다. 연봉 인상폭이 가장 높은 프로그래밍 언어는 드루팔(9% 상승), JCL(7% 상승), XSLT(...

CIO XSLT 오브젝티브 C 다이스닷컴 드루팔 급여 연봉 IT종사자 인센티브 설문조사 JCL

2017.04.18

미국 다이스닷컴의 연간 급여 조사에서 IT직종의 연봉에 큰 변화가 없었으나 특정 분야에서 2016년 증가세를 나타냈다. 경력 사이트 다이스닷컴의 연례 기술 연봉 보고서에 따르면, 2016년 미국의 IT종사자 연봉은 전년 대비 거의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지만, 스토리지와 네트워킹 분야의 핵심 기술직은 꾸준히 상승세를 보였다. 최근 설문 조사는 2016년 10월 26일부터 2017년 1월 24일까지 온라인으로 1만 2,907명의 고용된 기술 전문가를 대상으로 했으며, 이 조사에서 미국내 기술직 연봉은 2016년 9만 2,081달러였다. 다이스닷컴의 밥 멜크 사장은 “미국 전체에서 주목할만한 예외가 있는데 바로 스토리지와 네트워킹 같은 특정 기술 분야다”고 밝혔다. 다이스 조사에서 가장 연봉 인상폭이 큰 스토리지와 네트워킹은 전체 연봉 인상에도 막대한 영향을 끼쳤다. 다이스의 연구진은 하드웨어 기반 스토리지에서 클라우드 스토리지로 마이그레이션하고 수십억 대의 장비를 연결하는 IoT 기술이 폭발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이러한 전환 및 성장을 지원하는 기술 수요가 창출되고 있다고 전했다. 산업이 이러한 수준에서 변화를 경험하면, 기술 수요를 창출하고 급여가 올라가게 된다. 멜크는 "급여가 계속 오르는 분야인 네트워킹과 스토리지에 주목했다. 이는 클라우드로의 이동이 늘고 기업에서 네트워크와 데이터를 설계·구축·보호하고, 기업들이 클라우드로 옮겨감에 따라 온프레미스와 오프-프레미스(off-premises) 솔루션이 원활하게 커뮤니케이션하는 것과 관련이 있다. 인터넷을 통해 이러한 기술과 보안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보안은 목록의 맨 위에 일관되게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인기 프로그래밍 언어 연구에 따르면 특정 프로그래밍 언어에 능숙한 IT종사자일수록 연봉이 오를 가능성이 높다. 연봉 인상폭이 가장 높은 프로그래밍 언어는 드루팔(9% 상승), JCL(7% 상승), XSLT(...

2017.04.18

'기술력만으론 부족' IT종사자를 위한 취업 면접 팁

기술 분야 경력과 학력으로 무장한 IT종사자라면, 면접에 어느 정도 자신이 있을 수도 있다. 하지만, 엔지니어, 개발자, 코더 등 어떤 직종이 됐든 IT종사자가 기술에 대한 지식만으로 면접을 통과하기는 어렵다. 코드파이츠(CodeFights)의 CEO 티그란 슬로얀은 "기업이 입사 지원자를 대상으로 매우 까다롭게 기술 면접을 한다. 몹시 어려운 질문을 던지고, 코딩 작업을 완수할 것을 요구한다. 면접 준비가 정말 어려울 수 있다. 특히 과거에 이런 면접을 겪어본 적이 없다면 더욱 그렇다"고 말했다. 다음은 '난이도'와 상관없이 기술 면접을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될 5가지 팁이다. 1. 실제 면접 질문으로 연습한다 중소기업 대상 온라인 양식 구축 서비스를 제공하는 조트폼(JotForm)의 CEO 에테킨 탱크에 따르면, 이력서 덕분에 면접 기회를 얻게 된 것이다. 다시 말해, 리크루터나 채용 관리자는 입사 지원자의 기술력이나 업무 실적에 대해 이미 이력서를 통해 알고 있다는 의미다. 때에 따라 지원 직종과 상관없는 질문을 던지기도 한다. 이는 창의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확인하려 하는 것이다. 슬로얀은 "대부분 회사에서 구직자가 듣게 될 면접 질문은 일상 업무와는 거리가 먼 것들이다. 따라서 면접에 '등장'할 수 있는 실제 질문을 조사하고, 이를 이용해 면접을 연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면접관이 커뮤니케이션 능력, 어려운 게임을 얼마나 명확히 설명하는지 확인하려 들 수도 있다. 탱크 같은 일부 고용주는 업무 외 관심사를 물어보기도 한다. 취미와 관심사는 지원자에 대해 많은 것을 알려준다. 또 회사에 맞는 인재인지 알 수 있다. 탱크는 "동료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면, 능력이 출중해도 소용없다. 커뮤니케이션 능력, 협력할 수 있는 능력이 중요하다. 나는 지원자와 이야기를 나누면서 '이 사람과 종일 함께 일할 수 있을까?'라고 자문한다. ...

CIO 채용 고용 면접 인터뷰 IT종사자 글래스도어 리크루터

2017.03.24

기술 분야 경력과 학력으로 무장한 IT종사자라면, 면접에 어느 정도 자신이 있을 수도 있다. 하지만, 엔지니어, 개발자, 코더 등 어떤 직종이 됐든 IT종사자가 기술에 대한 지식만으로 면접을 통과하기는 어렵다. 코드파이츠(CodeFights)의 CEO 티그란 슬로얀은 "기업이 입사 지원자를 대상으로 매우 까다롭게 기술 면접을 한다. 몹시 어려운 질문을 던지고, 코딩 작업을 완수할 것을 요구한다. 면접 준비가 정말 어려울 수 있다. 특히 과거에 이런 면접을 겪어본 적이 없다면 더욱 그렇다"고 말했다. 다음은 '난이도'와 상관없이 기술 면접을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될 5가지 팁이다. 1. 실제 면접 질문으로 연습한다 중소기업 대상 온라인 양식 구축 서비스를 제공하는 조트폼(JotForm)의 CEO 에테킨 탱크에 따르면, 이력서 덕분에 면접 기회를 얻게 된 것이다. 다시 말해, 리크루터나 채용 관리자는 입사 지원자의 기술력이나 업무 실적에 대해 이미 이력서를 통해 알고 있다는 의미다. 때에 따라 지원 직종과 상관없는 질문을 던지기도 한다. 이는 창의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확인하려 하는 것이다. 슬로얀은 "대부분 회사에서 구직자가 듣게 될 면접 질문은 일상 업무와는 거리가 먼 것들이다. 따라서 면접에 '등장'할 수 있는 실제 질문을 조사하고, 이를 이용해 면접을 연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면접관이 커뮤니케이션 능력, 어려운 게임을 얼마나 명확히 설명하는지 확인하려 들 수도 있다. 탱크 같은 일부 고용주는 업무 외 관심사를 물어보기도 한다. 취미와 관심사는 지원자에 대해 많은 것을 알려준다. 또 회사에 맞는 인재인지 알 수 있다. 탱크는 "동료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면, 능력이 출중해도 소용없다. 커뮤니케이션 능력, 협력할 수 있는 능력이 중요하다. 나는 지원자와 이야기를 나누면서 '이 사람과 종일 함께 일할 수 있을까?'라고 자문한다. ...

2017.03.24

"내년엔 이직" 북미·EMEA IT종사자 절반 이상

북미와 EMEA의 IT전문가 476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37%가 2017년 새로운 일자리를 알아볼 계획이며 26%는 이직할 예정으로 파악됐다. 스피스웍스의 2017 기술 경력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IT종사자들의 이직을 부추기는 많은 요인들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많은 이유로는 ‘새로운 실력을 쌓고 싶어서(69%)’가 꼽혔고, 다음으로는 ‘좀더 경쟁력 있는 급여를 받기 위해서(64%)’로 지목됐다. 이어서 IT를 중시하는 회사에서 일하고 싶어서(40%), 일과 삶의 균형을 찾아서(38%), 연금과 의료보험 등의 특전 때문에(33%), 우수한 IT팀과 함께 일하고 싶어서(26%), 재택근무 옵션 때문에(24%), 높은 직위 때문에(22%) 순으로 집계됐다. 응답자의 절반 이상(59%)은 급여가 충분하지 않다고 생각했으며, 2017년에 5% 임금 인상을 기대하는 IT종사자는 24%에 그쳤다. 또 승진을 기대하는 응답자는 12%에 불과했다. 최근 북미와 유럽의 IT채용 시장 분위기도 IT종사자들의 이직을 유도했다. 응답자의 70%는 IT채용 시장이 2017년에도 좋을 것으로 기대했으며, 이는 IT종사자들에게 더 높은 임금과 서장 가능성을 찾아 이직하도록 유도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스파이스웍스의 IT애널리스트 피터 차이는 보도자료에서 "많은 IT전문가들은 급여를 충분히 받지 못하며 자신들의 부서가 회사로부터 자금 지원을 못 받는다고 생각한다”며 “많은 기술 전문가들이 내년에 IT채용 시장이 좋을 것으로 기대하면서 고용주가 IT에 우선순위에 두고 IT인력에 투자하며 충분한 자원을 제공할 수 있는 일자리를 찾아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IT전문가 61%는 현재 고용주에 고마워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IT에서 꾸준한 기술력 개발이 중요한데, 조사에 응한 IT종사자들도 기술력을 발전시킬 계획으로 나타났다. IT전문가들이 내년에 어떤...

채용 직급 네트워킹 급여 사이버보안 유럽 북미 스파이스웍스 IT종사자 조사 임금 고용 이직 EMEA

2016.11.15

북미와 EMEA의 IT전문가 476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37%가 2017년 새로운 일자리를 알아볼 계획이며 26%는 이직할 예정으로 파악됐다. 스피스웍스의 2017 기술 경력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IT종사자들의 이직을 부추기는 많은 요인들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많은 이유로는 ‘새로운 실력을 쌓고 싶어서(69%)’가 꼽혔고, 다음으로는 ‘좀더 경쟁력 있는 급여를 받기 위해서(64%)’로 지목됐다. 이어서 IT를 중시하는 회사에서 일하고 싶어서(40%), 일과 삶의 균형을 찾아서(38%), 연금과 의료보험 등의 특전 때문에(33%), 우수한 IT팀과 함께 일하고 싶어서(26%), 재택근무 옵션 때문에(24%), 높은 직위 때문에(22%) 순으로 집계됐다. 응답자의 절반 이상(59%)은 급여가 충분하지 않다고 생각했으며, 2017년에 5% 임금 인상을 기대하는 IT종사자는 24%에 그쳤다. 또 승진을 기대하는 응답자는 12%에 불과했다. 최근 북미와 유럽의 IT채용 시장 분위기도 IT종사자들의 이직을 유도했다. 응답자의 70%는 IT채용 시장이 2017년에도 좋을 것으로 기대했으며, 이는 IT종사자들에게 더 높은 임금과 서장 가능성을 찾아 이직하도록 유도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스파이스웍스의 IT애널리스트 피터 차이는 보도자료에서 "많은 IT전문가들은 급여를 충분히 받지 못하며 자신들의 부서가 회사로부터 자금 지원을 못 받는다고 생각한다”며 “많은 기술 전문가들이 내년에 IT채용 시장이 좋을 것으로 기대하면서 고용주가 IT에 우선순위에 두고 IT인력에 투자하며 충분한 자원을 제공할 수 있는 일자리를 찾아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IT전문가 61%는 현재 고용주에 고마워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IT에서 꾸준한 기술력 개발이 중요한데, 조사에 응한 IT종사자들도 기술력을 발전시킬 계획으로 나타났다. IT전문가들이 내년에 어떤...

2016.11.15

미 IT종자사 10명 중 1명 원격근무, 5명 중 1명 석사학위 소지… 인국통계국 조사

미국 인구통계국에 따르면, IT종사자 10명 중 1명은 원격근무를 하고, 5명 중 1명은 석사학위 소지자인 것으로 파악됐다. IT종사자의 임금은 성별에 따라 다소 차이를 보였는데, 남성의 경우 연봉의 중간값(Median)이 8만 2,370달러였고, 여성은 7만 2,035달러였다.  2014년 기준 통계 자료에서 IT종사자는 다른 직종의 근로자보다 젊고, 고학력이며, 재택근무를 많이 한다는 점을 고려할 때 성별에 따른 임금 격차는 더 심각해 보일 수 있다.  전체 IT종사자 가운데 여성은 25%를 차지하며 당국 관계자는 대략 460만 명으로 추정했다. 1990년에 IT종사자 가운데 여성의 비중은 31%였다.  인구통계국은 최초로 IT직종을 분류하기 시작했던 1970년 이후 IT직종의 변화도 발견했다. 그 해 IT종사자는 45만 명으로 확인됐다.  컴퓨터 직업에는 컴퓨터와 정보 연구 과학자, 정보 보안 분석가, 네트워크 아키텍트, 데이터베이스 운영자, 웹 개발자, 프로그래머, 개발자, 시스템 분석가, IT관리자, 지원 전담 등이 있다.  IT직종 조사 기업인 잰코어소시에이츠(Janco Associates)의 CEO인 빅터 야눌레이티스에 따르면, 인구통계국은 이 데이터에서 임금 격차에 대한 어떠한 이론도 언급하지 않았지만 가공되지 않은 숫자가 실제 상황을 설명해 줄 수는 없다.  IT의 관점에서 현재 과거 그 어느 때보다 더 많은 여성들이 경영진 자리에 있다고 야눌레이티스는 말했다. 기업 규모 상위 1,000개 기업 중에서 여성 CIO는 19%가 넘었다.  임금 격차의 관점에서 야눌레이티스는 인구통계국이 평균을 취급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그는 "IT에서 신입 대우를 받는 많은 이들은 결혼 후 IT시장에 재진입하는 여성들이 차지한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연봉에 대한 우리의 조사 결과를 보면, 성별과 연봉 간에는 상관관계가 없는 것으...

개발자 성별 미국 인구통계국 보안 분석가 2014년 연령 프로그래머 직종 IT종사자 조사 네트워크 아킥텍트

2016.08.19

미국 인구통계국에 따르면, IT종사자 10명 중 1명은 원격근무를 하고, 5명 중 1명은 석사학위 소지자인 것으로 파악됐다. IT종사자의 임금은 성별에 따라 다소 차이를 보였는데, 남성의 경우 연봉의 중간값(Median)이 8만 2,370달러였고, 여성은 7만 2,035달러였다.  2014년 기준 통계 자료에서 IT종사자는 다른 직종의 근로자보다 젊고, 고학력이며, 재택근무를 많이 한다는 점을 고려할 때 성별에 따른 임금 격차는 더 심각해 보일 수 있다.  전체 IT종사자 가운데 여성은 25%를 차지하며 당국 관계자는 대략 460만 명으로 추정했다. 1990년에 IT종사자 가운데 여성의 비중은 31%였다.  인구통계국은 최초로 IT직종을 분류하기 시작했던 1970년 이후 IT직종의 변화도 발견했다. 그 해 IT종사자는 45만 명으로 확인됐다.  컴퓨터 직업에는 컴퓨터와 정보 연구 과학자, 정보 보안 분석가, 네트워크 아키텍트, 데이터베이스 운영자, 웹 개발자, 프로그래머, 개발자, 시스템 분석가, IT관리자, 지원 전담 등이 있다.  IT직종 조사 기업인 잰코어소시에이츠(Janco Associates)의 CEO인 빅터 야눌레이티스에 따르면, 인구통계국은 이 데이터에서 임금 격차에 대한 어떠한 이론도 언급하지 않았지만 가공되지 않은 숫자가 실제 상황을 설명해 줄 수는 없다.  IT의 관점에서 현재 과거 그 어느 때보다 더 많은 여성들이 경영진 자리에 있다고 야눌레이티스는 말했다. 기업 규모 상위 1,000개 기업 중에서 여성 CIO는 19%가 넘었다.  임금 격차의 관점에서 야눌레이티스는 인구통계국이 평균을 취급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그는 "IT에서 신입 대우를 받는 많은 이들은 결혼 후 IT시장에 재진입하는 여성들이 차지한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연봉에 대한 우리의 조사 결과를 보면, 성별과 연봉 간에는 상관관계가 없는 것으...

2016.08.19

'IT업무도 AI가···' CIO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

IT부서에서 하던 일을 기계가 대신할 수 있게 된다면, IT종사자들은 어떻게 될까?  이미지 출처 : Thinkstock 최근 액센츄어가 발표한 기술 비전(Technology Vision) 조사에 따르면, 2년 전보다 AI(인공지능) 투자를 크게 늘리고 있다고 대답한 경영진의 비율이 70%에 달했다. 또 절반 이상인 55%가 머신러닝과 임베디드 AI 솔루션을 광범위하게 활용할 계획이라고 답했다. 그러나 AI와 로봇이 빠른 속도로 발전하면서 IT를 중심으로 많은 직장인들이 벼랑으로 몰리고 있는 실정이다. 기계가 더 정교해져 학습을 하고, 의사결정을 내리면서 IT 생태계에서 그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는 IT종사자들에게 두려움, 불확실성, 불안을 느끼게 했다. AI 시스템 개발사인 IP소프트(IPSoft)를 창업한 체탄 듀브 CEO는 미래에는 사람이 아닌 '스마트 시스템'이 IT 인프라를 관리하게 된다고 밝혔다. 잡무를 자동화하고, 기술 전문가는 창조와 혁신에만 주력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기술 구현을 책임지는 조직은 열의를 가지고 이같은 변화를 추진하지는 않는다. 듀브는 "AI에 기반을 둔 자동화가 계속 발전하고 있지만, 업무 부서 중 하나인 IT가 이 변화를 수용하는데 주저하고 있다. IT부서는 신기술을 중심으로 비즈니스 운영을 계획하기보다는 기존 인프라 유지보수에만 초점을 맞출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고 지적했다. <CIO닷컴>은 듀브와 함께 자동화 증가가 IT 분야 종사자에게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지, 파괴적 변화를 어떻게 경감시킬 수 있을지, 기업과 정부가 미래에 요구되는 인재를 어떻게 육성할 지, 로봇이 사람의 일을 대신하면서 우리가 추구해야 할 변화는 무엇인지 등을 살펴봤다. 다음은 듀브와의 일문일답이다. CIO닷컴 : IT 리더들은 AI와 로봇을 더 많이 수용하고 있는데, 이같은 변화가 IT부서 개개인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 지를 관리할 방...

CIO 기술 비전 IPS소프트 기계 노동 머신러닝 변혁 디지털 로봇 자동화 인공지능 AI 경영진 IT종사자 조사 액센츄어 미래 IT부서 기술 비전 2016 보고서

2016.02.16

IT부서에서 하던 일을 기계가 대신할 수 있게 된다면, IT종사자들은 어떻게 될까?  이미지 출처 : Thinkstock 최근 액센츄어가 발표한 기술 비전(Technology Vision) 조사에 따르면, 2년 전보다 AI(인공지능) 투자를 크게 늘리고 있다고 대답한 경영진의 비율이 70%에 달했다. 또 절반 이상인 55%가 머신러닝과 임베디드 AI 솔루션을 광범위하게 활용할 계획이라고 답했다. 그러나 AI와 로봇이 빠른 속도로 발전하면서 IT를 중심으로 많은 직장인들이 벼랑으로 몰리고 있는 실정이다. 기계가 더 정교해져 학습을 하고, 의사결정을 내리면서 IT 생태계에서 그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는 IT종사자들에게 두려움, 불확실성, 불안을 느끼게 했다. AI 시스템 개발사인 IP소프트(IPSoft)를 창업한 체탄 듀브 CEO는 미래에는 사람이 아닌 '스마트 시스템'이 IT 인프라를 관리하게 된다고 밝혔다. 잡무를 자동화하고, 기술 전문가는 창조와 혁신에만 주력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기술 구현을 책임지는 조직은 열의를 가지고 이같은 변화를 추진하지는 않는다. 듀브는 "AI에 기반을 둔 자동화가 계속 발전하고 있지만, 업무 부서 중 하나인 IT가 이 변화를 수용하는데 주저하고 있다. IT부서는 신기술을 중심으로 비즈니스 운영을 계획하기보다는 기존 인프라 유지보수에만 초점을 맞출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고 지적했다. <CIO닷컴>은 듀브와 함께 자동화 증가가 IT 분야 종사자에게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지, 파괴적 변화를 어떻게 경감시킬 수 있을지, 기업과 정부가 미래에 요구되는 인재를 어떻게 육성할 지, 로봇이 사람의 일을 대신하면서 우리가 추구해야 할 변화는 무엇인지 등을 살펴봤다. 다음은 듀브와의 일문일답이다. CIO닷컴 : IT 리더들은 AI와 로봇을 더 많이 수용하고 있는데, 이같은 변화가 IT부서 개개인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 지를 관리할 방...

2016.02.16

미 IT전문가, 주 52시간 근무… IT부서 규모와 관련 커

IT부서의 규모가 작을수록 IT부서원들의 평균 근무 시간이 더 긴 것으로 조사됐다. 이미지 출처 : Pixabay 스파이스워크(Spiceworks)의 조사 결과, IT전문가 대다수가 주 40시간 이상 일하는 게 놀라운 일은 아니지만 일부 IT종사자들의 근무일수가 더 많다는 점은 눈길을 끌고 있다. 조사에 응한 600명의 IT전문가 가운데 54%는 주당 40시간 이상 일한다고 답했다. 주로 야근을 많이 한다고 답한 집단의 18%는 주당 60시간 이상 일한다고 밝혔으며 17%는 최고 50시간 일한다고 말했다. 스파이스워크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의 평균 주간 근무시간은 52시간이다. 채용 관리자들은 경력직 채용이 어렵다고 하고 IT전문가들은 더 나은 곳으로 이직 제안을 받으면 얼마든지 옮길 수 있다고 하는데 이는 조사 결과에서 ‘업무 시간’과도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파이스워크에 따르면, 기업들은 우수 직원을 뽑기 위해 임금을 올려주고 각종 혜택과 복지를 제공한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이에 대해 기술 인재들은 하루 평균 10시간 이상을 일해야 한다고 반박하고 있다. IT직원 채용 현황을 조사하면서 스파이스워크는 IT직원들을 혹사시키지 않고 적절하게 적절한 시간 안에 대응하려면 ‘IT인력:사용자’의 비율이 얼마가 될 때 이상적인지에 대한 합의점을 찾아가고자 했다. IT전문가 커뮤니티를 호스팅하고 무료 관리 소프트웨어를 제고하는 스파이스워크는 어떤 일반 공식을 적용하지 않았으며 다양한 산업군에 속한 서로 다른 규모의 기업들에서 얻은 고용 동향을 파악해 분석했다. 다음은 스파이스워크의 조사 결과 중 일부다. 어떤 산업에 종사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IT업무 강도 정부와 교육 분야에서 종사하는 IT전문가들은 다른 산업군에 비해 야근이 덜한 것으로 조사됐다. 교육과 정부의 IT종사자들 가운데 주당 40시간 이상 근무한다고 답한 사람들은 33%와 37%로 집계됐다. 산업별 IT종사자...

IT부서 채용 고용 조사 IT종사자 근무시간 스파이스워크

2015.11.25

IT부서의 규모가 작을수록 IT부서원들의 평균 근무 시간이 더 긴 것으로 조사됐다. 이미지 출처 : Pixabay 스파이스워크(Spiceworks)의 조사 결과, IT전문가 대다수가 주 40시간 이상 일하는 게 놀라운 일은 아니지만 일부 IT종사자들의 근무일수가 더 많다는 점은 눈길을 끌고 있다. 조사에 응한 600명의 IT전문가 가운데 54%는 주당 40시간 이상 일한다고 답했다. 주로 야근을 많이 한다고 답한 집단의 18%는 주당 60시간 이상 일한다고 밝혔으며 17%는 최고 50시간 일한다고 말했다. 스파이스워크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의 평균 주간 근무시간은 52시간이다. 채용 관리자들은 경력직 채용이 어렵다고 하고 IT전문가들은 더 나은 곳으로 이직 제안을 받으면 얼마든지 옮길 수 있다고 하는데 이는 조사 결과에서 ‘업무 시간’과도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파이스워크에 따르면, 기업들은 우수 직원을 뽑기 위해 임금을 올려주고 각종 혜택과 복지를 제공한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이에 대해 기술 인재들은 하루 평균 10시간 이상을 일해야 한다고 반박하고 있다. IT직원 채용 현황을 조사하면서 스파이스워크는 IT직원들을 혹사시키지 않고 적절하게 적절한 시간 안에 대응하려면 ‘IT인력:사용자’의 비율이 얼마가 될 때 이상적인지에 대한 합의점을 찾아가고자 했다. IT전문가 커뮤니티를 호스팅하고 무료 관리 소프트웨어를 제고하는 스파이스워크는 어떤 일반 공식을 적용하지 않았으며 다양한 산업군에 속한 서로 다른 규모의 기업들에서 얻은 고용 동향을 파악해 분석했다. 다음은 스파이스워크의 조사 결과 중 일부다. 어떤 산업에 종사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IT업무 강도 정부와 교육 분야에서 종사하는 IT전문가들은 다른 산업군에 비해 야근이 덜한 것으로 조사됐다. 교육과 정부의 IT종사자들 가운데 주당 40시간 이상 근무한다고 답한 사람들은 33%와 37%로 집계됐다. 산업별 IT종사자...

2015.11.25

기고 | 'IT자격증이 전부가 아니다' 경력 개발에 필요한 +α

경력 개발에는 끝이 없다. 전문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은 경력 개발의 한 가지 방법일 뿐이다. 하지만 경력 개발에는 자격증 취득 말고도 필요한 다른 것들이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이미지 출처 : Microsoft 전문화는 우리 경제에 막대한 가치를 만들어낸다. 전문화의 이점을 다룬 아담 스미스의 경제 이론은 역사를 거치면서 오랫동안 사실로 판명됐다. 그렇지만 좋다고 해서 그것들을 모두 가질 수 있을까? 이는 기술 종사자들과 리더들이 고려해야 할 중요한 질문이다. IT전문화의 핵심 요소 IT전문화의 범위가 얼마나 널리 퍼져있나? 다음 사실들을 생각해 보자. • 업계별 IT전문화. 2007년부터 2009년까지의 불황 이후 많은 IT종사자들은 건강의료 분야가 규제를 준수하고 의료 서비스를 향상시키기 위해 빠르게 기술을 채택하고 있기 때문에 그 분야로 초점을 옮겨왔다. 2015년 모두스(Modus) 조사에서는 건강의료와 교육 분야에 기술 인재가 가장 필요한 분야가 될 것이라는 점을 발견했다. 틈새 시장과 제품에 초점을 맞춘 신생벤처들의 급속한 증가는 전문화를 더욱 강화시키는 요소다. • IT자격증. IT종사자가 취득할 수 있는 자격증에는 PMP(Project Management Professional), 마이크로소프트 자격증, ISACA 자격증, 시스코 자격증, 오라클 자격증 등 100종이 넘는다. 특히 오라클은 자사 제품과 관련해 30가지가 넘는 자격증을 발급하고 있다. • IT직종. 시장에는 10여 가지의 인기 IT직종들이 있다. 몇 가지는 경력을 반영하고 (예를 들어 개발자 대 선임 개발자,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1 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2 등), 다른 직종은 기술에 초점을 맞춘다(예를 들어 인프라 관리자와 자바 개발자) 전문화는 각기 다른 사람들에게 각기 다른 의미를 가진다. 학부 졸업생은 전문화를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의 관점에서 생각할 수 있다. 반대로 경력이 많...

경력 관리직 IT자격증 관리자 IT종사자 승진 개발 협상 시스코 커리어 IT전문가 마이크로소프트 CIO 리더십 교육

2015.10.29

경력 개발에는 끝이 없다. 전문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은 경력 개발의 한 가지 방법일 뿐이다. 하지만 경력 개발에는 자격증 취득 말고도 필요한 다른 것들이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이미지 출처 : Microsoft 전문화는 우리 경제에 막대한 가치를 만들어낸다. 전문화의 이점을 다룬 아담 스미스의 경제 이론은 역사를 거치면서 오랫동안 사실로 판명됐다. 그렇지만 좋다고 해서 그것들을 모두 가질 수 있을까? 이는 기술 종사자들과 리더들이 고려해야 할 중요한 질문이다. IT전문화의 핵심 요소 IT전문화의 범위가 얼마나 널리 퍼져있나? 다음 사실들을 생각해 보자. • 업계별 IT전문화. 2007년부터 2009년까지의 불황 이후 많은 IT종사자들은 건강의료 분야가 규제를 준수하고 의료 서비스를 향상시키기 위해 빠르게 기술을 채택하고 있기 때문에 그 분야로 초점을 옮겨왔다. 2015년 모두스(Modus) 조사에서는 건강의료와 교육 분야에 기술 인재가 가장 필요한 분야가 될 것이라는 점을 발견했다. 틈새 시장과 제품에 초점을 맞춘 신생벤처들의 급속한 증가는 전문화를 더욱 강화시키는 요소다. • IT자격증. IT종사자가 취득할 수 있는 자격증에는 PMP(Project Management Professional), 마이크로소프트 자격증, ISACA 자격증, 시스코 자격증, 오라클 자격증 등 100종이 넘는다. 특히 오라클은 자사 제품과 관련해 30가지가 넘는 자격증을 발급하고 있다. • IT직종. 시장에는 10여 가지의 인기 IT직종들이 있다. 몇 가지는 경력을 반영하고 (예를 들어 개발자 대 선임 개발자,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1 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2 등), 다른 직종은 기술에 초점을 맞춘다(예를 들어 인프라 관리자와 자바 개발자) 전문화는 각기 다른 사람들에게 각기 다른 의미를 가진다. 학부 졸업생은 전문화를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의 관점에서 생각할 수 있다. 반대로 경력이 많...

2015.10.29

직장에서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한 7가지 방법

IT업계에서 직장 스트레스는 일상 생활의 일부일 수 있지만, 그렇다고 스트레스에 사로 잡혀 생활할 필요는 없다. 여기 IT종사자들이 업무 중에 틈틈이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7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ciokr@idg.co.kr

CIO IT종사자 스트레스 건강 운동 명상 커피 재정상태 숙면

2015.10.15

IT업계에서 직장 스트레스는 일상 생활의 일부일 수 있지만, 그렇다고 스트레스에 사로 잡혀 생활할 필요는 없다. 여기 IT종사자들이 업무 중에 틈틈이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7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ciokr@idg.co.kr

2015.10.15

연봉 인상 요구하려는 당신에게 '상사의 7가지 조언'

IT업계가 고연봉 직종이란 말이 많지만, 커리어 웹사이트 다이스닷컴(Dice.com)의 2014년 조사에 따르면 현직자들의 급여 만족도는 지속적인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다. 다이스의 설문에서 자신의 현재 급여 수준에 만족한다고 응답한 IT전문가는 절반을 갓 넘기는 수준(52%)으로 조사돼, 지난 해의 54%에서 약간의 하락을 기록했다. 이미지 출처 : flickr/otama 다이스의 회장 스라이븐 골리는 “IT전문 인력 수요는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역량 있는 전문가를 영입하는 것은 점점 힘든 일이 되어가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압박은 급여라는 형태로 가시화된다. 하지만 여전히 IT전문가들은 급여 수준에 불만을 드러내고 있다. 좋은 인재를 영입하고 붙잡아두려면, 돈을 더 쓰라는 신호다”라고 말했다. IT구인 시장이 주목 받고 관련 인력 수요도 늘어나고 있는 현 시점은 IT종사자들의 몸값을 높일 수 있는 좋은 때일 것이다. 헤드헌팅 기업 알라반티 그룹(Allavanti Group)의 선임 IT 헤드헌터인 앨리슨 휴튼은 “당신이 충분히 가치 있는 사람이고 또 직업에 진정으로 헌신하는 직원임을 증명할 수 있다면, (급여 인상의) 가능성은 언제나 열려있다”라고 이야기했다. 물론 당신의 연봉 인상에 대한 얘기를 꺼내는 건(그 가능성이 확실치 않을 경우에는 더욱) 쉽지 않은 일이다. CIO와 채용 관리자들이 연봉 인상을 원하는 당신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 7가지를 소개한다. 이들을 참조한다면 연봉 협상에도 성과가 있지 않을까?   1. 연봉 인상은 권리가 아니다. 인재 발굴 기업 스티븐 더글라스 어소시에이츠(Steven Douglas Associates)의 IT 리크루터인 마크 버거는 연봉이 인상된 지 오래됐다는 이유만으로 자동으로 연봉 인상을 요구할 권리가 생기는 건 아니라고 말했다. “회사에서 연차가 쌓이고 일도 나쁘지 않게 했다는 이유 만으로 연봉 인상이 당연한 것...

CIO IT전문가 IT종사자 다이스닷컴 헨드헌터 연봉 협상 채용 담당자 연봉 인상

2015.08.06

IT업계가 고연봉 직종이란 말이 많지만, 커리어 웹사이트 다이스닷컴(Dice.com)의 2014년 조사에 따르면 현직자들의 급여 만족도는 지속적인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다. 다이스의 설문에서 자신의 현재 급여 수준에 만족한다고 응답한 IT전문가는 절반을 갓 넘기는 수준(52%)으로 조사돼, 지난 해의 54%에서 약간의 하락을 기록했다. 이미지 출처 : flickr/otama 다이스의 회장 스라이븐 골리는 “IT전문 인력 수요는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역량 있는 전문가를 영입하는 것은 점점 힘든 일이 되어가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압박은 급여라는 형태로 가시화된다. 하지만 여전히 IT전문가들은 급여 수준에 불만을 드러내고 있다. 좋은 인재를 영입하고 붙잡아두려면, 돈을 더 쓰라는 신호다”라고 말했다. IT구인 시장이 주목 받고 관련 인력 수요도 늘어나고 있는 현 시점은 IT종사자들의 몸값을 높일 수 있는 좋은 때일 것이다. 헤드헌팅 기업 알라반티 그룹(Allavanti Group)의 선임 IT 헤드헌터인 앨리슨 휴튼은 “당신이 충분히 가치 있는 사람이고 또 직업에 진정으로 헌신하는 직원임을 증명할 수 있다면, (급여 인상의) 가능성은 언제나 열려있다”라고 이야기했다. 물론 당신의 연봉 인상에 대한 얘기를 꺼내는 건(그 가능성이 확실치 않을 경우에는 더욱) 쉽지 않은 일이다. CIO와 채용 관리자들이 연봉 인상을 원하는 당신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 7가지를 소개한다. 이들을 참조한다면 연봉 협상에도 성과가 있지 않을까?   1. 연봉 인상은 권리가 아니다. 인재 발굴 기업 스티븐 더글라스 어소시에이츠(Steven Douglas Associates)의 IT 리크루터인 마크 버거는 연봉이 인상된 지 오래됐다는 이유만으로 자동으로 연봉 인상을 요구할 권리가 생기는 건 아니라고 말했다. “회사에서 연차가 쌓이고 일도 나쁘지 않게 했다는 이유 만으로 연봉 인상이 당연한 것...

2015.08.06

IT구직자에 가장 인기 있는 회사는 '구글' <포처블>

구인구직 연결 서비스 업체인 포처블(Poachable)은 2,000개의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데이터를 처리해 매월 구인-구직을 연결해 준다. 포처블 시스템에는 2만 5,000명의 구직자가 등록돼 있으며 200명의 고용주가 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포처블의 상위 40대 기업 가운데 10위 안에 드는 회사는 구글, 애플, 아마존, 페이스북, 마이크로소프트, 우버, 트위터, 링크드인, 에어비앤비, 넷플릭스며 이 회사들은 최근 2개월 동안 부동의 자리를 지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포처블의 공동 창업자인 톰 레온과 이안 셰퍼는 각각 구글과 아마존 출신이다. 이들은 소비자 조언 사이트인 야블리(Yabbly)를 공동 창업하기도 했으나 2013년에 문을 닫았다. 포처블의 목록에서 구직들의 관심을 끄는 기업용 IT회사로는 1위 마이크로소프트, 2위 IBM, 3위 세일즈포스닷컴, 4위 오라클, 5위 시스코, 6위 HP, 7위 델, 8위 VM웨어, 9위 SAP, 10위 EMC, 11위 지멘스, 12위 시트릭스, 13위 시만텍으로 파악됐다. 포처블 데이터 분석에서 주목해야 할 것 중 하나는 구직자들이 이직하고 싶어하는 구글, 아마존, 세일즈포스닷컴 같은 회사는 고용주들이 이직을 제안하고 싶어하는 인재들이 있는 곳이기도 하다고 륭은 전했다. <네트워크월드>는 애플, 구글, 어도비, 인텔이 서로의 인재를 빼가지 않기로 한 담합으로 4억 1,500만 달러의 벌금을 물게 된 데 사건이 고용 시장에 영향을 미쳤는지 질문했을 때 륭은 “그다지 영향을 받지 않았다”고 답했다. 이어서 "기업은 늘 인재 찾기에 열을 올렸다. 때문에 그 판결은 아마도 인재 유치 전쟁을 점점 더 증가시키겠지만, 판결이 나기 전에 이 판결과 상관없는 다른 기업들이 인재 유치 전쟁에 참여하기 시작했다”라고 설명했다. ciokr@idg.co.kr

구글 포처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IT종사자 조사 세일즈포스닷컴 마이크로소프트 IBM 이직 아마존 애플 오라클 IT구직자

2015.03.24

구인구직 연결 서비스 업체인 포처블(Poachable)은 2,000개의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데이터를 처리해 매월 구인-구직을 연결해 준다. 포처블 시스템에는 2만 5,000명의 구직자가 등록돼 있으며 200명의 고용주가 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포처블의 상위 40대 기업 가운데 10위 안에 드는 회사는 구글, 애플, 아마존, 페이스북, 마이크로소프트, 우버, 트위터, 링크드인, 에어비앤비, 넷플릭스며 이 회사들은 최근 2개월 동안 부동의 자리를 지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포처블의 공동 창업자인 톰 레온과 이안 셰퍼는 각각 구글과 아마존 출신이다. 이들은 소비자 조언 사이트인 야블리(Yabbly)를 공동 창업하기도 했으나 2013년에 문을 닫았다. 포처블의 목록에서 구직들의 관심을 끄는 기업용 IT회사로는 1위 마이크로소프트, 2위 IBM, 3위 세일즈포스닷컴, 4위 오라클, 5위 시스코, 6위 HP, 7위 델, 8위 VM웨어, 9위 SAP, 10위 EMC, 11위 지멘스, 12위 시트릭스, 13위 시만텍으로 파악됐다. 포처블 데이터 분석에서 주목해야 할 것 중 하나는 구직자들이 이직하고 싶어하는 구글, 아마존, 세일즈포스닷컴 같은 회사는 고용주들이 이직을 제안하고 싶어하는 인재들이 있는 곳이기도 하다고 륭은 전했다. <네트워크월드>는 애플, 구글, 어도비, 인텔이 서로의 인재를 빼가지 않기로 한 담합으로 4억 1,500만 달러의 벌금을 물게 된 데 사건이 고용 시장에 영향을 미쳤는지 질문했을 때 륭은 “그다지 영향을 받지 않았다”고 답했다. 이어서 "기업은 늘 인재 찾기에 열을 올렸다. 때문에 그 판결은 아마도 인재 유치 전쟁을 점점 더 증가시키겠지만, 판결이 나기 전에 이 판결과 상관없는 다른 기업들이 인재 유치 전쟁에 참여하기 시작했다”라고 설명했다. ciokr@idg.co.kr

2015.03.24

IT의 공로를 알아주는 5가지 방법

사람들은 모두 자신들의 노력을 남들이 알아 주었으면 한다. IT종사자들은 종종 인정받지 못한다. IT종사자들이 하는 많은 일들은 사람들의 시야에서 잘 들어오지 않고 대다수의 직원들이 모르기 때문이다. 에이스 하드웨어(Ace Hardware)의 CIO를 지냈고 ‘훌륭한 IT조직의 9와 1/2 비밀(The 9 ½ Secrets of a Great IT Organization)’의 저자인 폴 인게발드슨이 말하는 IT조직의 노고를 인정하고 고마움을 표현하는 5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ciokr@idg.co.kr

CIO IT부서 인센티브 IT종사자 감사 평가 고마움 인정

2015.01.13

사람들은 모두 자신들의 노력을 남들이 알아 주었으면 한다. IT종사자들은 종종 인정받지 못한다. IT종사자들이 하는 많은 일들은 사람들의 시야에서 잘 들어오지 않고 대다수의 직원들이 모르기 때문이다. 에이스 하드웨어(Ace Hardware)의 CIO를 지냈고 ‘훌륭한 IT조직의 9와 1/2 비밀(The 9 ½ Secrets of a Great IT Organization)’의 저자인 폴 인게발드슨이 말하는 IT조직의 노고를 인정하고 고마움을 표현하는 5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ciokr@idg.co.kr

201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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