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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은 중단 없는 공급' 코로나19 위기 극복 나선 생산∙유통∙물류 현장

전세계 많은 기업이 임직원의 건강 문제에 주의하고 있고, 가능한 한 직원들에게 원격근무를 지시하며, 가상 회의를 활용하고, 시설의 청결과 위생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생산 현장이나 물류 창고 근무가 불가피할 경우 근무 시간대를 나눠 사회적 거리두기 환경을 조성하는 등 다양한 방법을 실천하고 있다.    잉그램 마이크로(Ingram Micro)의 첨단 솔루션 담당 디렉터인 브렛 암스트롱은 파트너들에게 메시지를 보내, 이 유통업체가 국내외 모두에서 비즈니스 요구 사항을 지원하기 위해 가능한 한 모든 일을 하고 있으며 VPN과 통합 커뮤니케이션, 노트북 컴퓨터, 기타 원격 장치 등 수요가 높은 제품은 공평하게 분배하는 등 재고 수준을 신경 써 관리하고 있다고 안심시켰다.  잉그램 마이크로는 원격과 WFH, 클라우드, IoT, 가상 데스크톱, 하이브리드, 소프트웨어 정의 컴퓨팅 번들 상품, 핵심 사이버 보안 솔루션도 제공하고 있다.  암스트롱에 따르면, 크레딧(여신) 서비스 담당자가 먼저 파트너에게 연락해서 상품의 리싱 프로그램, 크레딧 옵션, 금융서비스에 대해 논의하기도 한다. 그는 “비즈니스 연속성 계획(BCP)을 가동, 이 위기의 시기에도 계속 안전하면서도 효율적으로 기능을 하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의 일환으로 호주 전역의 공동체와 시설의 현황을 평가하기 위해 매일 전화를 한다. 이를 통해 구성원의 건강과 안전을 보장하고, 선행적으로 이들의 요구 사항을 챙기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 회사는 시드니와 멜버른, 브리스베인에 위치한 사무소 직원을 대상으로 재택근무를 실시하고 있고, 유통 센터는 시간을 분할해 근무하고, 분할 근무 간 엄격한 청결 프로토콜을 적용하며, 창고와 사무실 직원을 통합 운영하지 않는 등의 안전 기준을 도입해 실천하고 있다.  그는 외부 영업 지원팀을 통해 고객을 지원하는 활동들을 자세히 나열했다. 먼저 파트너에게 전화를 걸어, 새 노트북 컴퓨터와 다른 원격 기기 등에 대한 주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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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31

전세계 많은 기업이 임직원의 건강 문제에 주의하고 있고, 가능한 한 직원들에게 원격근무를 지시하며, 가상 회의를 활용하고, 시설의 청결과 위생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생산 현장이나 물류 창고 근무가 불가피할 경우 근무 시간대를 나눠 사회적 거리두기 환경을 조성하는 등 다양한 방법을 실천하고 있다.    잉그램 마이크로(Ingram Micro)의 첨단 솔루션 담당 디렉터인 브렛 암스트롱은 파트너들에게 메시지를 보내, 이 유통업체가 국내외 모두에서 비즈니스 요구 사항을 지원하기 위해 가능한 한 모든 일을 하고 있으며 VPN과 통합 커뮤니케이션, 노트북 컴퓨터, 기타 원격 장치 등 수요가 높은 제품은 공평하게 분배하는 등 재고 수준을 신경 써 관리하고 있다고 안심시켰다.  잉그램 마이크로는 원격과 WFH, 클라우드, IoT, 가상 데스크톱, 하이브리드, 소프트웨어 정의 컴퓨팅 번들 상품, 핵심 사이버 보안 솔루션도 제공하고 있다.  암스트롱에 따르면, 크레딧(여신) 서비스 담당자가 먼저 파트너에게 연락해서 상품의 리싱 프로그램, 크레딧 옵션, 금융서비스에 대해 논의하기도 한다. 그는 “비즈니스 연속성 계획(BCP)을 가동, 이 위기의 시기에도 계속 안전하면서도 효율적으로 기능을 하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의 일환으로 호주 전역의 공동체와 시설의 현황을 평가하기 위해 매일 전화를 한다. 이를 통해 구성원의 건강과 안전을 보장하고, 선행적으로 이들의 요구 사항을 챙기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 회사는 시드니와 멜버른, 브리스베인에 위치한 사무소 직원을 대상으로 재택근무를 실시하고 있고, 유통 센터는 시간을 분할해 근무하고, 분할 근무 간 엄격한 청결 프로토콜을 적용하며, 창고와 사무실 직원을 통합 운영하지 않는 등의 안전 기준을 도입해 실천하고 있다.  그는 외부 영업 지원팀을 통해 고객을 지원하는 활동들을 자세히 나열했다. 먼저 파트너에게 전화를 걸어, 새 노트북 컴퓨터와 다른 원격 기기 등에 대한 주문의...

2020.03.31

'동료와 공유하고 싶은' 구글 스프레드시트 꿀팁

일반적으로 기업은 구글이나 마이크로소프트 중 하나를 업무에 사용하고 있다. 이 둘에는 비즈니스 중심 기능도 있지만, 어쩔 수 없는 단점도 있다. 오늘은 구글을 사용하는 기업을 위해 구글 스프레드시트의 유용한 정보를 소개한다. 다음은 12가지 구글 스프레드시트 팁이다. 1. 구글 스프레드시트로 앱 만들기 앱시트(AppSheets)는 구글 스프레드시트에서 사용할 수 있는 추가 기능으로 데이터를 읽을 수 있는 앱에 넣을 수 있다. 이는 단순한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서술 방식 데이터 또는 간단한 테이블 데이터를 표시하는 데 편리하다. 방법은 다음과 같다. 1. 스프레드시트에 제목이 있는지 확인한다. 2. 데이터를 입력한다. 4. 메뉴에서 ‘부가 기능> 앱시트> 실행’을 선택하고 사이드바에서 ‘이동’을 클릭한다. 5. 브라우저가 앱시트 사이트를 열면 앱이 자동으로 생성된다. 그러면 대시보드를 사용하여 앱을 디자인할 수 있다. 2. 나만의 맞춤 구글지도 만들기 구글 스프레드시트를 사용하면 자신의 데이터만으로 맞춤 구글지도를 만들 수 있다. 이는 고객의 위치 및 비즈니스와 관련한 공통 관심 장소를 추적하는 데 매우 유용하다. 1. '매핑 시트' 추가 기능을 다운로드한다('추가 기능' 버튼을 클릭하고 '추가 기능 가져오기'로 이동한 후 입력한다). 2. 시트에 주소 데이터를 입력한다. 제목, 카테고리, 주소를 넣으면 잘 작동한다. 3. 이 세 가지 카테고리를 선택하고 '부가 기능'을 클릭한 다음 '스프레드시트 매핑'을 클릭하고 마지막으로 '매핑 시작'을 클릭한다. 이제 지도를 보며 구축하고 오른쪽의 제목, 위치, 필터 버튼을 통해 정보가 표시되는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3. 설문 조사 ...

구글 히트 맵 챗봇 환율 스프레드시트 단축키 템플릿 설문 조사 엑셀 QR 업무 생산성 지도 트위터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맞춤법

2017.12.15

일반적으로 기업은 구글이나 마이크로소프트 중 하나를 업무에 사용하고 있다. 이 둘에는 비즈니스 중심 기능도 있지만, 어쩔 수 없는 단점도 있다. 오늘은 구글을 사용하는 기업을 위해 구글 스프레드시트의 유용한 정보를 소개한다. 다음은 12가지 구글 스프레드시트 팁이다. 1. 구글 스프레드시트로 앱 만들기 앱시트(AppSheets)는 구글 스프레드시트에서 사용할 수 있는 추가 기능으로 데이터를 읽을 수 있는 앱에 넣을 수 있다. 이는 단순한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서술 방식 데이터 또는 간단한 테이블 데이터를 표시하는 데 편리하다. 방법은 다음과 같다. 1. 스프레드시트에 제목이 있는지 확인한다. 2. 데이터를 입력한다. 4. 메뉴에서 ‘부가 기능> 앱시트> 실행’을 선택하고 사이드바에서 ‘이동’을 클릭한다. 5. 브라우저가 앱시트 사이트를 열면 앱이 자동으로 생성된다. 그러면 대시보드를 사용하여 앱을 디자인할 수 있다. 2. 나만의 맞춤 구글지도 만들기 구글 스프레드시트를 사용하면 자신의 데이터만으로 맞춤 구글지도를 만들 수 있다. 이는 고객의 위치 및 비즈니스와 관련한 공통 관심 장소를 추적하는 데 매우 유용하다. 1. '매핑 시트' 추가 기능을 다운로드한다('추가 기능' 버튼을 클릭하고 '추가 기능 가져오기'로 이동한 후 입력한다). 2. 시트에 주소 데이터를 입력한다. 제목, 카테고리, 주소를 넣으면 잘 작동한다. 3. 이 세 가지 카테고리를 선택하고 '부가 기능'을 클릭한 다음 '스프레드시트 매핑'을 클릭하고 마지막으로 '매핑 시작'을 클릭한다. 이제 지도를 보며 구축하고 오른쪽의 제목, 위치, 필터 버튼을 통해 정보가 표시되는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3. 설문 조사 ...

2017.12.15

레노버, 분기 순이익 64% 증가… 1.73억 달러 기록

레노버가 2016년 6월 30일로 마감된 회계연도 1분기 실적을 집계한 결과 매출은 다소 줄었으나 순이익이 크게 늘어났다고 발표했다. 레노버의 분기 매출은 미화 101억 달러로 전년대비 6% 하락했으나, 환율 변동을 제외하면 4% 감소했다. 이는 직전 분기와 비교할 경우 10% 상승한 수치다. 1분기 세전 이익(PTI)은 미화 2억 600만 달러로 전년대비 297%가 증가했으며, 순이익은 전년대비 64%가 증가한 1억 7,300만 달러를 기록했다.  레노버 회장 겸 CEO 양 위안칭은 “거시 경제와 업계가 여러 가지 도전에 직면하면서 우리 실적에도 영향을 미쳤지만, 레노버는 혁신적인 제품과 강력한 실행력을 통해 수익을 상당히 향상시켰다”고 밝혔다. 이어서 “레노버의 PC 사업은 높은 수익을 가져왔으며, 스마트폰 사업부는 전년과 비교해 안정화됐다”며, “앞으로 레노버는 PC 시장에서 고성장 부문에 집중하고, 성장을 이어나가기 위해 업계 통합을 활용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양 회장에 따르면, 레노버는 스마트폰 부문에서 혁신적이고 차별화된 제품을 통한 고가 브랜드 중심의 전략으로 성장을 촉진할 예정이다. 또한 데이터센터 시장에서도 특히 하이퍼컨버지드(hyperconverged) 기술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입지를 확대해 하이퍼스케일 비즈니스의 수익을 향상시킬 계획으로 알려졌다. ciokr@idg.co.kr  

노트북 매출 PC 실적 레노버 순이익 환율

2016.08.19

레노버가 2016년 6월 30일로 마감된 회계연도 1분기 실적을 집계한 결과 매출은 다소 줄었으나 순이익이 크게 늘어났다고 발표했다. 레노버의 분기 매출은 미화 101억 달러로 전년대비 6% 하락했으나, 환율 변동을 제외하면 4% 감소했다. 이는 직전 분기와 비교할 경우 10% 상승한 수치다. 1분기 세전 이익(PTI)은 미화 2억 600만 달러로 전년대비 297%가 증가했으며, 순이익은 전년대비 64%가 증가한 1억 7,300만 달러를 기록했다.  레노버 회장 겸 CEO 양 위안칭은 “거시 경제와 업계가 여러 가지 도전에 직면하면서 우리 실적에도 영향을 미쳤지만, 레노버는 혁신적인 제품과 강력한 실행력을 통해 수익을 상당히 향상시켰다”고 밝혔다. 이어서 “레노버의 PC 사업은 높은 수익을 가져왔으며, 스마트폰 사업부는 전년과 비교해 안정화됐다”며, “앞으로 레노버는 PC 시장에서 고성장 부문에 집중하고, 성장을 이어나가기 위해 업계 통합을 활용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양 회장에 따르면, 레노버는 스마트폰 부문에서 혁신적이고 차별화된 제품을 통한 고가 브랜드 중심의 전략으로 성장을 촉진할 예정이다. 또한 데이터센터 시장에서도 특히 하이퍼컨버지드(hyperconverged) 기술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입지를 확대해 하이퍼스케일 비즈니스의 수익을 향상시킬 계획으로 알려졌다. ciokr@idg.co.kr  

2016.08.19

2015년 투자 경직된 '보안'... 원인은 미국 환율 변동 <가트너>

미국 환율 변동 때문에 보안 시장의 제품 및 서비스 가격이 최대 20%까지 치솟아, 올해 보안 투자가 내년으로 연기되면서 일종의 지출 완충지대 역할을 하고 있다는 가트너의 최신 분석이 나왔다. 보고서는 올해 20%라는 가격 상승으로 특히 유럽 기업들이 보안 부문의 구매 및 비용 포기할 수 있다고 밝혔다. 가트너는 보안 제품 대부분이 미국산이므로, 달러화 상승이 유럽 각국에서 중요한 가격 변동을 촉발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또 보안 제품을 구매하고지 하는 대상인 기업들이 다음 분기부터 보안 예산을 집행하지 않는 경우가 속출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따라서 가격 상승으로 미뤄진 보안 투자와 2016년 이후 환율 안정화라는 복합적 원인이 2016년 반등세를 불러올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보고서는 전세계적으로 IT보안 투자가 2015년 754만 달러에 이를 것이며, 이는 2014년보다 4.7% 증가한 금액이라고 밝혔다. 가트너 애널리스트는 보안 투자가 늘어난 원인으로 정부 차원의 발의나 계획, 법안, 중대한 데이터 규약 위반을 들며, 보안 테스트, IT 아웃소싱, ID 및 접근 관리는 IT 기업에 있어 가장 큰 성장 기회로 작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보고서에 따르면 엔드포인트 보호 플랫폼, 사용자 보안 소프트웨어 등 부문에서의 지출은 2015년 전망을 어둡게 만들며, 독특한 상품 가치가 하락해 일용품화되는 경향을 보인다. 가트너는 보안 위협이 미치는 영향을 기업들이 자각하기 시작하며서 보안에 주목하고 있지만, 보안 소프트웨어 시장 대부분은 유입률이 이미 높은 성숙 기술로 이뤄져 있다고 지적했다. 가트너 리서치 애널리스트 엘리자베스 킴은 “클라우드, 모바일 컴퓨팅, 사물인터넷에 이르는 디지털 사업 부문, 또 고도로 발달한 보안 공격 피해 등이 보안 기술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 내고 있다”고 분석했다. 또, 이렇게 관심이 모아지면서 엔드포인트 탐지, 교정 툴, 암호화 등 보안 위협 지능 및 클라우드 보안 툴 등의 신기술에 ...

가트너 유럽 환율 보안현황 환율변동

2015.09.24

미국 환율 변동 때문에 보안 시장의 제품 및 서비스 가격이 최대 20%까지 치솟아, 올해 보안 투자가 내년으로 연기되면서 일종의 지출 완충지대 역할을 하고 있다는 가트너의 최신 분석이 나왔다. 보고서는 올해 20%라는 가격 상승으로 특히 유럽 기업들이 보안 부문의 구매 및 비용 포기할 수 있다고 밝혔다. 가트너는 보안 제품 대부분이 미국산이므로, 달러화 상승이 유럽 각국에서 중요한 가격 변동을 촉발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또 보안 제품을 구매하고지 하는 대상인 기업들이 다음 분기부터 보안 예산을 집행하지 않는 경우가 속출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따라서 가격 상승으로 미뤄진 보안 투자와 2016년 이후 환율 안정화라는 복합적 원인이 2016년 반등세를 불러올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보고서는 전세계적으로 IT보안 투자가 2015년 754만 달러에 이를 것이며, 이는 2014년보다 4.7% 증가한 금액이라고 밝혔다. 가트너 애널리스트는 보안 투자가 늘어난 원인으로 정부 차원의 발의나 계획, 법안, 중대한 데이터 규약 위반을 들며, 보안 테스트, IT 아웃소싱, ID 및 접근 관리는 IT 기업에 있어 가장 큰 성장 기회로 작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보고서에 따르면 엔드포인트 보호 플랫폼, 사용자 보안 소프트웨어 등 부문에서의 지출은 2015년 전망을 어둡게 만들며, 독특한 상품 가치가 하락해 일용품화되는 경향을 보인다. 가트너는 보안 위협이 미치는 영향을 기업들이 자각하기 시작하며서 보안에 주목하고 있지만, 보안 소프트웨어 시장 대부분은 유입률이 이미 높은 성숙 기술로 이뤄져 있다고 지적했다. 가트너 리서치 애널리스트 엘리자베스 킴은 “클라우드, 모바일 컴퓨팅, 사물인터넷에 이르는 디지털 사업 부문, 또 고도로 발달한 보안 공격 피해 등이 보안 기술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 내고 있다”고 분석했다. 또, 이렇게 관심이 모아지면서 엔드포인트 탐지, 교정 툴, 암호화 등 보안 위협 지능 및 클라우드 보안 툴 등의 신기술에 ...

2015.09.24

'2분기 IBM 매출 13% 줄었다' 로엔드 서버 매각 영향

IBM이 2분기 실적 집계 결과, 새로운 메인프레임 판매가 호조를 보였으나 전체 매출과 이익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IBM에 따르면, 2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240억 달러에서 208억 달러로 줄어들었다. 이 같은 매출 감소는 x86 서버 사업부문의 레노버 매각과 미 달러화의 강세 때문으로 풀이됐다. 이러한 요소가 없었다면, 매출은 1% 감소에 그쳤을 것으로 IBM은 전했다. 당기순이익은 16.6% 줄어든 34억 5,000만 달러로 집계됐다.   IBM의 글로벌 테크놀로지 서비스 부문 매출도 10% 줄어든 81억 달러였다. 환율과 x86 서버 사업 매각 영향을 고려하지 않는다면, 매출은 1% 늘어났다고 IBM은 밝혔다. 하드웨어 매출은 20억 6,000만 달러로 32%나 줄어들었다. 하지만 x86 매각과 환율 영향을 감안하지 않는다면, 전체 하드웨어 매출은 오히려 5% 늘어난다고 IBM언 전했다. IBM은 몇 달 전 새로운 Z13 메인프레임을 발표했는데 메인프레임의 호조로 전체 하드웨어 매출에 도움을 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IBM에 따르면, 메인프레임 매출은 전 분기에 비해 9% 증가했으며 환율 영향을 제외하면 15%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IBM이 ‘전략적인 요청’ 또는 핵심 성장 동력으로 구분하는 분야의 매출은 지난해 동기 대비 20% 이상 증가했다. 이 분야는 바로 클라우드, 분석, 고객 참여 제품군이다. 대부분의 미국 글로벌 기업들은 올해까지 달러 강세 영향으로 상대적으로 환율에서 불리한 나라 기업들이 더 비싼 돈을 지불해야 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ciokr@idg.co.kr

IBM 달러 강세 x86서버 환율 매각 메인프레임 레노버 실적 매출 2015년 2분기

2015.07.21

IBM이 2분기 실적 집계 결과, 새로운 메인프레임 판매가 호조를 보였으나 전체 매출과 이익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IBM에 따르면, 2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240억 달러에서 208억 달러로 줄어들었다. 이 같은 매출 감소는 x86 서버 사업부문의 레노버 매각과 미 달러화의 강세 때문으로 풀이됐다. 이러한 요소가 없었다면, 매출은 1% 감소에 그쳤을 것으로 IBM은 전했다. 당기순이익은 16.6% 줄어든 34억 5,000만 달러로 집계됐다.   IBM의 글로벌 테크놀로지 서비스 부문 매출도 10% 줄어든 81억 달러였다. 환율과 x86 서버 사업 매각 영향을 고려하지 않는다면, 매출은 1% 늘어났다고 IBM은 밝혔다. 하드웨어 매출은 20억 6,000만 달러로 32%나 줄어들었다. 하지만 x86 매각과 환율 영향을 감안하지 않는다면, 전체 하드웨어 매출은 오히려 5% 늘어난다고 IBM언 전했다. IBM은 몇 달 전 새로운 Z13 메인프레임을 발표했는데 메인프레임의 호조로 전체 하드웨어 매출에 도움을 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IBM에 따르면, 메인프레임 매출은 전 분기에 비해 9% 증가했으며 환율 영향을 제외하면 15%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IBM이 ‘전략적인 요청’ 또는 핵심 성장 동력으로 구분하는 분야의 매출은 지난해 동기 대비 20% 이상 증가했다. 이 분야는 바로 클라우드, 분석, 고객 참여 제품군이다. 대부분의 미국 글로벌 기업들은 올해까지 달러 강세 영향으로 상대적으로 환율에서 불리한 나라 기업들이 더 비싼 돈을 지불해야 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ciokr@idg.co.kr

2015.07.21

가트너, 달러 강세로 전세계 IT투자 전망 하향 조정

가트너가 2015년 전세계 IT투자 규모를 3조 6,600억 달러로 하향 조정했다. 이는 지난해 내놓은 전망치보다 1.3% 줄어든 규모며, 가트너는 달러 강세를 주요 원인으로 밝혔다. 유로, 엔화, 한화 등 다른 통화들에 비한 달러 강세는 IT구매에 영향을 줄 것이다. 하드웨어의 경우 지난해 1,000유로로 구매할 수 있었던 제품을 올해는 같은 가격으로 살 수 없게 될 것이며 이는 구매 수요에 타격을 줄 수 있다. 올 1 월 가트너는 전세계 IT투자가 2014년보다 2.4% 상승한 3조 8,000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전망치를 하향 조정했지만 IT투자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은 CRASH가 아니다. 그렇다고 불황도 아니다”라고 가트너 리서치 담당 부사장인 존-데이비드 러브록은 인터뷰에서 밝혔다. 고정 환율을 기준으로 하면 전세계 IT투자 증가율을 그렇게 나빠 보이지 않는다. 환율 변동의 영향을 배제하고 고정 환율 기준으로 IT투자 증가율을 계산하면 3.1%로 집계되며 이는 가트너의 당초 전망치보다 0.6% 낮은 수치다. "이는 미국에 거의 변화와 영향을 주지 않지만 전세계 상당히 많은 곳에서 제품과 서비스 비용이 상승하는 효과를 낳고 있다”라고 러브록은 말했다. 어떤 경우 미국 외 시장에서 비용이 25%나 올라가기도 한다고 그는 덧붙였다. 달러 강세로 유럽 여행 경비가 줄어들면서 이 지역 여행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있다. 하지만 여행객들에게 유리하다고 해서 그것이 미국 외 지역의 IT업체에서 IT서비스를 구매하는 게 반드시 유리한 것은 아니라고 러브록은 지적했다. 캐나다 IT서비스 업체들과 다른 나라 업체들은 여전히 달러로 비용을 받고 있으며 달러가 강세를 띠면 이들 업체들은 자기들 나라의 통화로 환전해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다. 하자만 미국의 기업 IT고객들이 더 저렴한 가격을 확인하는 여부에 따라 달라진다. 신규 계약을 맺을 때 미국 구매기업들은 해외에서 서비스 업...

가트너 전망 IT투자 환율 2015년 달러 강세

2015.04.10

가트너가 2015년 전세계 IT투자 규모를 3조 6,600억 달러로 하향 조정했다. 이는 지난해 내놓은 전망치보다 1.3% 줄어든 규모며, 가트너는 달러 강세를 주요 원인으로 밝혔다. 유로, 엔화, 한화 등 다른 통화들에 비한 달러 강세는 IT구매에 영향을 줄 것이다. 하드웨어의 경우 지난해 1,000유로로 구매할 수 있었던 제품을 올해는 같은 가격으로 살 수 없게 될 것이며 이는 구매 수요에 타격을 줄 수 있다. 올 1 월 가트너는 전세계 IT투자가 2014년보다 2.4% 상승한 3조 8,000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전망치를 하향 조정했지만 IT투자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은 CRASH가 아니다. 그렇다고 불황도 아니다”라고 가트너 리서치 담당 부사장인 존-데이비드 러브록은 인터뷰에서 밝혔다. 고정 환율을 기준으로 하면 전세계 IT투자 증가율을 그렇게 나빠 보이지 않는다. 환율 변동의 영향을 배제하고 고정 환율 기준으로 IT투자 증가율을 계산하면 3.1%로 집계되며 이는 가트너의 당초 전망치보다 0.6% 낮은 수치다. "이는 미국에 거의 변화와 영향을 주지 않지만 전세계 상당히 많은 곳에서 제품과 서비스 비용이 상승하는 효과를 낳고 있다”라고 러브록은 말했다. 어떤 경우 미국 외 시장에서 비용이 25%나 올라가기도 한다고 그는 덧붙였다. 달러 강세로 유럽 여행 경비가 줄어들면서 이 지역 여행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있다. 하지만 여행객들에게 유리하다고 해서 그것이 미국 외 지역의 IT업체에서 IT서비스를 구매하는 게 반드시 유리한 것은 아니라고 러브록은 지적했다. 캐나다 IT서비스 업체들과 다른 나라 업체들은 여전히 달러로 비용을 받고 있으며 달러가 강세를 띠면 이들 업체들은 자기들 나라의 통화로 환전해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다. 하자만 미국의 기업 IT고객들이 더 저렴한 가격을 확인하는 여부에 따라 달라진다. 신규 계약을 맺을 때 미국 구매기업들은 해외에서 서비스 업...

2015.04.10

가트너, 환율 변동으로 2013년 전세계 IT투자 전망 하향 조정

가트너가 당초 내놨던 올해 전세계 IT투자 증가율을 4.1%에서 2%로 하향 조정했다. 가트너가 올해 전세계 IT투자액이 미화 3조 7,000억 달러로 전망하며 전년 대비 성장률을 2%로 발표했다. 이는 가트너가 당초 예상한 4.1%에서 하향 조정된 것으로, 이같이 낮춘 주된 이유는 미 달러 환율 변동의 영향을 반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IT투자 성장률 하향 조정에 대한 또다른 이유에 대해 가트너는 기기 판매의 약세를 들었다. 가트너가 당초 내놓은 기기 시장 성장률은 7.9%였으나 현재 PC 판매의 지속적인 감소로 이를 2.8%까지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가트너 부사장 리차드 고든은 "2013년 하반기에 새로운 기기들이 시장에 대거 등장하겠지만 이들이 전통적인 PC 시장의 근본적인 약점을 보완하는 데 실패할 것이다"라고 성명서에서 밝혔다. 2013년 태블릿과 휴대전화는 각각 38.9%와 9.3% 성장할 것으로 가트너는 전망했다. 올해 전체 기기 시장은 6,95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됐다. 기업용 소프트웨어를 보면, CRM 수요 증가가 시장 성장을 이끌며 올해 6.4% 증가한 3,040억 달러에 달할 예상됐다. 기업용 소프트웨어는 올해 가장 높은 성장세가 기대되는 분야다. 가트너에 따르면, 데이터센터 시스템 판매 시장은 2.1% 늘어난 1,430억 달러를, IT서비스 시장은 2.2% 증가한 9,2600억 달러를 각각 형성하며 2012년에 비해 다소 높은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됐다. 가트너 조사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통신부문 투자는 1조 6,500억 달러로 올해 0.9%의 성장률을 보이며 반등할 것으로 예상됐다. 가트너는 "고정 광대역이 예상 성장률보다 약간 높게 나타나고 있다"고 분석했다. "소비자 부문에서 데이터 사용이 빠르게 증가하지만 기업 시장에서 다소 천천히 진행되면서 여기에 음성 가입자의 영향까지 더해졌다”라고 가트너는 설명했다. 한편,...

스마트폰 IT지출 태블릿 하향 조정 기업용 소프트웨어 통신 PC IT투자 전망 가트너 환율

2013.07.03

가트너가 당초 내놨던 올해 전세계 IT투자 증가율을 4.1%에서 2%로 하향 조정했다. 가트너가 올해 전세계 IT투자액이 미화 3조 7,000억 달러로 전망하며 전년 대비 성장률을 2%로 발표했다. 이는 가트너가 당초 예상한 4.1%에서 하향 조정된 것으로, 이같이 낮춘 주된 이유는 미 달러 환율 변동의 영향을 반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IT투자 성장률 하향 조정에 대한 또다른 이유에 대해 가트너는 기기 판매의 약세를 들었다. 가트너가 당초 내놓은 기기 시장 성장률은 7.9%였으나 현재 PC 판매의 지속적인 감소로 이를 2.8%까지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가트너 부사장 리차드 고든은 "2013년 하반기에 새로운 기기들이 시장에 대거 등장하겠지만 이들이 전통적인 PC 시장의 근본적인 약점을 보완하는 데 실패할 것이다"라고 성명서에서 밝혔다. 2013년 태블릿과 휴대전화는 각각 38.9%와 9.3% 성장할 것으로 가트너는 전망했다. 올해 전체 기기 시장은 6,95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됐다. 기업용 소프트웨어를 보면, CRM 수요 증가가 시장 성장을 이끌며 올해 6.4% 증가한 3,040억 달러에 달할 예상됐다. 기업용 소프트웨어는 올해 가장 높은 성장세가 기대되는 분야다. 가트너에 따르면, 데이터센터 시스템 판매 시장은 2.1% 늘어난 1,430억 달러를, IT서비스 시장은 2.2% 증가한 9,2600억 달러를 각각 형성하며 2012년에 비해 다소 높은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됐다. 가트너 조사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통신부문 투자는 1조 6,500억 달러로 올해 0.9%의 성장률을 보이며 반등할 것으로 예상됐다. 가트너는 "고정 광대역이 예상 성장률보다 약간 높게 나타나고 있다"고 분석했다. "소비자 부문에서 데이터 사용이 빠르게 증가하지만 기업 시장에서 다소 천천히 진행되면서 여기에 음성 가입자의 영향까지 더해졌다”라고 가트너는 설명했다. 한편,...

201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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