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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문서를 ‘협업 허브’로 만드는 3가지 신기능

구글의 연례 개발자 컨퍼런스인 구글 I/O 2022가 11일 시작됐다. 전반적인 구글 서비스와 관련한 온갖 흥미로운 소식이 등장할 전망이다. 하지만 한 가지 비밀이 있다. 새롭고 유용한 것을 찾기 위해 컨퍼런스 발표 내용을 기다릴 필요가 없다. 구글은 1년 내내 거의 일정한 주기로 자사 앱 및 제품에 대한 혁신적인 기능을 추가한다. 멋진 기능 대부분은 작은 팡파르와 함께 등장했다가 조용히 사라진다.   이 기사에서는 구글의 멋드러진 발표를 기다리는 동안 먼지가 쌓인 구글 문서(Google Docs) 영역에 추가된 일련의 멋진 기능에 주목하고자 한다. 지난 몇 주 동안 구글 문서에 조용히 적용되었지만, 대부분 사람들은 알 방법이 없었을 것이다. 구글 문서의 새로운 옵션은 다른 사람과의 협업 워크플로우의 효율성을 높여줄 것이며, 단순해 보이는 문서 편집기를 협업용 지능형 캔버스로 바꿔준다. 이런 기능은 구글 문서 설정에서 사용자에게 발견되기만을 기다리고 있다. 생산성을 업그레이드할 준비가 되었다면 다음 3가지 기능을 자세히 살펴보자. (참고 : 모든 항목은 현재 구글 문서 데스크톱 웹 사이트를 통해서만 시작할 수 있지만, 설정한 후에는 안드로이드 또는 기타 플랫폼의 구글 문서 앱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1. 특정 일정과 회의록 연결하기 직장에서 구글 워크스페이스에 의존하는 사용자라면 수많은 회의와 단절된 메모 및 체크리스트로 가득 찬 캘린더의 묘미를 알고 있을 것이다. “관련 메모를 찾아볼 테니 잠시만 기다려 달라”라는 말을 숱하게 들어본 적 있지 않은가? 얼마 전 구글 문서에는 캘린더와 연결된 회의를 더욱 잘 정리하도록 도와주는 회의 메모 시스템이 추가됐다. 문서에 포함된 기능이고 구글 캘린더의 특정 일정과 연동돼 있어 논리적인 위치에서 접근하기 쉬운 메모 기능이다.  직접 사용해보고 싶다면 구글 문서에서 새로운 문서를 시작해 @ 기호를 입력해 보자. 구글 문서에 새롭게 추가된 바로가기 시스템이 호출되고,...

구글 구글문서 신기능 생산성툴

2022.05.13

구글의 연례 개발자 컨퍼런스인 구글 I/O 2022가 11일 시작됐다. 전반적인 구글 서비스와 관련한 온갖 흥미로운 소식이 등장할 전망이다. 하지만 한 가지 비밀이 있다. 새롭고 유용한 것을 찾기 위해 컨퍼런스 발표 내용을 기다릴 필요가 없다. 구글은 1년 내내 거의 일정한 주기로 자사 앱 및 제품에 대한 혁신적인 기능을 추가한다. 멋진 기능 대부분은 작은 팡파르와 함께 등장했다가 조용히 사라진다.   이 기사에서는 구글의 멋드러진 발표를 기다리는 동안 먼지가 쌓인 구글 문서(Google Docs) 영역에 추가된 일련의 멋진 기능에 주목하고자 한다. 지난 몇 주 동안 구글 문서에 조용히 적용되었지만, 대부분 사람들은 알 방법이 없었을 것이다. 구글 문서의 새로운 옵션은 다른 사람과의 협업 워크플로우의 효율성을 높여줄 것이며, 단순해 보이는 문서 편집기를 협업용 지능형 캔버스로 바꿔준다. 이런 기능은 구글 문서 설정에서 사용자에게 발견되기만을 기다리고 있다. 생산성을 업그레이드할 준비가 되었다면 다음 3가지 기능을 자세히 살펴보자. (참고 : 모든 항목은 현재 구글 문서 데스크톱 웹 사이트를 통해서만 시작할 수 있지만, 설정한 후에는 안드로이드 또는 기타 플랫폼의 구글 문서 앱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1. 특정 일정과 회의록 연결하기 직장에서 구글 워크스페이스에 의존하는 사용자라면 수많은 회의와 단절된 메모 및 체크리스트로 가득 찬 캘린더의 묘미를 알고 있을 것이다. “관련 메모를 찾아볼 테니 잠시만 기다려 달라”라는 말을 숱하게 들어본 적 있지 않은가? 얼마 전 구글 문서에는 캘린더와 연결된 회의를 더욱 잘 정리하도록 도와주는 회의 메모 시스템이 추가됐다. 문서에 포함된 기능이고 구글 캘린더의 특정 일정과 연동돼 있어 논리적인 위치에서 접근하기 쉬운 메모 기능이다.  직접 사용해보고 싶다면 구글 문서에서 새로운 문서를 시작해 @ 기호를 입력해 보자. 구글 문서에 새롭게 추가된 바로가기 시스템이 호출되고,...

2022.05.13

‘하이브리드 근무 시장 잡아라’ MS∙구글 화상회의 툴 신기능 경쟁

최근 많은 기업이 사무실 출근 정책으로 전환하고 있지만, 모든 직원이 찬성하는 것은 아니다. 따라서 기업은 원격 근무가 가능한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을 채택할 수밖에 없게 됐다. 현재 협업 애플리케이션 및 하드웨어 제공업체는 사무실에서 일하는 직원과 원격 근무자를 모두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해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은 이 점을 염두에 두고, 지난주 위치에 관계없이 직원을 더욱 효과적으로 연결하도록 설계된 신제품을 발표했다.   마이크로소프트 팀즈와 지능형 카메라 마이크로소프트의 경우, 하이브리드 회의를 더욱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팀즈룸(Teams Room) 플랫폼에 탑재된 지능형 카메라 기능 몇 가지를 공개했다. 그 중 하나는 ‘화자 추적’ 기능으로, 카메라가 참가자의 오디오와 얼굴 움직임, 손동작을 추적해서 화자를 감지한 후, 화면에 담는다. 또한, 사무실에 출근한 직원과 원격 근무자는 각자의 영상 화면을 통해 화상회의에 참가한다. 카메라는 얼굴 인식으로 참가자를 식별하고, 직원별 프로필이 화면에 표시된다. 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지능형 카메라의 목적은 원격 근무자에게 사무실에 출근한 직원과 동일한 업무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다. 자브라, 니트, 폴리, 예링크 등 하드웨어 제조업체가 수 개월 내에 화상회의 시스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지능형 카메라를 출시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기존 컴패니언 모드(Companion Mode)의 향후 업데이트도 홍보했다. 회의 참석자는 컴패니언 모드를 통해 채팅, 실시간 반응, 혹은 모바일 화이트 보드와 같은 제2의 화면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향후 컴패니언 모드를 확장해 참가자가 회의와 기기 제어 기능을 사용해 카메라 전환, 스피커 음소거, 회의 참석, 모바일에서 파워포인트 프레젠테이션 공유 등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마이크로소프트 팀즈에 추가될 새로운 기능은 다음과 같다.   사용자가 회의에 원격으로 또는 직접 참...

마이크로소프트 팀즈 구글 구글미트 구글워크스페이스 화상회의 신기능 하이브리드근무

2021.09.15

최근 많은 기업이 사무실 출근 정책으로 전환하고 있지만, 모든 직원이 찬성하는 것은 아니다. 따라서 기업은 원격 근무가 가능한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을 채택할 수밖에 없게 됐다. 현재 협업 애플리케이션 및 하드웨어 제공업체는 사무실에서 일하는 직원과 원격 근무자를 모두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해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은 이 점을 염두에 두고, 지난주 위치에 관계없이 직원을 더욱 효과적으로 연결하도록 설계된 신제품을 발표했다.   마이크로소프트 팀즈와 지능형 카메라 마이크로소프트의 경우, 하이브리드 회의를 더욱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팀즈룸(Teams Room) 플랫폼에 탑재된 지능형 카메라 기능 몇 가지를 공개했다. 그 중 하나는 ‘화자 추적’ 기능으로, 카메라가 참가자의 오디오와 얼굴 움직임, 손동작을 추적해서 화자를 감지한 후, 화면에 담는다. 또한, 사무실에 출근한 직원과 원격 근무자는 각자의 영상 화면을 통해 화상회의에 참가한다. 카메라는 얼굴 인식으로 참가자를 식별하고, 직원별 프로필이 화면에 표시된다. 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지능형 카메라의 목적은 원격 근무자에게 사무실에 출근한 직원과 동일한 업무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다. 자브라, 니트, 폴리, 예링크 등 하드웨어 제조업체가 수 개월 내에 화상회의 시스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지능형 카메라를 출시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기존 컴패니언 모드(Companion Mode)의 향후 업데이트도 홍보했다. 회의 참석자는 컴패니언 모드를 통해 채팅, 실시간 반응, 혹은 모바일 화이트 보드와 같은 제2의 화면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향후 컴패니언 모드를 확장해 참가자가 회의와 기기 제어 기능을 사용해 카메라 전환, 스피커 음소거, 회의 참석, 모바일에서 파워포인트 프레젠테이션 공유 등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마이크로소프트 팀즈에 추가될 새로운 기능은 다음과 같다.   사용자가 회의에 원격으로 또는 직접 참...

2021.09.15

"슬라이스부터 인스턴트 앱까지"··· 안드로이드의 '유예된 혁신' 3가지

이유가 무엇이건 팡파르를 울리며 등장한 안드로이드의 몇몇 기능이 조용히 사라졌다. 그리고 사용자도 새로 등장할 것에 촉각을 곤두세우다가는 깡그리 잊어버리기도 한다. 안드로이드 Q와 신선한 새 기능이 수평선에 떠오르는 지금, 한때 혁명적인 개념으로 보였던 개념이었지만 실질적인 성과를 내지 못한 것들을 살펴보는 것도 의미있는 일이 될 것이다. 물론 이들 중 어떤 것도 부활의 기회를 가질 수 있겠지만, 현재로서는 이들 혁신은 유보 상태라고 말할 수 있다.   1. 슬라이스(Slices) 안드로이드 파이의 가장 혁신적인 기능 중 하나로 평가되었던 슬라이스는 사용자가 앱과 상호작용하는 방식을 바꿔 놓을 것이라 약속했다. 간단히 말해, 이 시스템은 앱의 일부를 안드로이드의 검색 인터페이스에 직접 통합할 예정이었다. 사용자는 바탕화면의 검색 상자나 구글 어시스턴트를 통해 리프트 같은 것을 바로 검색해 현재 대기 시간을 보고 실질적인 탑승 명령을 바로 그 자리에서 실행할 수 있다. 또한 유튜브에서 원하는 비디오를 검색해 화면을 전환하지 않고 바로 재생할 수 있다. 개별 앱을 열어서 메뉴를 찾아 동작을 실행하는 것이 아니라 단 하나의 단순하고 일관성 있는 시스템 인터페이스를 사용해 모든 것을 하는 개념이다. 완전히 새로운 인터랙션 모델이자 무한한 가능성과 막대한 잠재력을 가진 것이었다. 하지만 안드로이드 파이가 출시되고 반년이 지난 지금, 슬라이스 기능은 거의 ‘전투 중 행방불명’ 상태이다. 구글은 지난 해 11월 열린 개발자 행사에서 제한적이고 실험적인 ‘얼리 액세스 프로그램’을 발표했으며, 안드로이드 개발자 사이트의 공식 슬라이스 페이지는 현재 “슬라이스는 조만간 사용자용으로 출범하겠지만, 여러분은 지금 바로 구축에 착수할 수 있습니다”라는 면책 조항을 달고 있다. 지난 해 8월 안드로이드 파이를 출시하면서 구글은 슬라이스가 늦가을에 출시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런데 이미 새해 2월이 목전이...

신기능 슬라이스 안드로이드Q 인스턴트앱

2019.02.01

이유가 무엇이건 팡파르를 울리며 등장한 안드로이드의 몇몇 기능이 조용히 사라졌다. 그리고 사용자도 새로 등장할 것에 촉각을 곤두세우다가는 깡그리 잊어버리기도 한다. 안드로이드 Q와 신선한 새 기능이 수평선에 떠오르는 지금, 한때 혁명적인 개념으로 보였던 개념이었지만 실질적인 성과를 내지 못한 것들을 살펴보는 것도 의미있는 일이 될 것이다. 물론 이들 중 어떤 것도 부활의 기회를 가질 수 있겠지만, 현재로서는 이들 혁신은 유보 상태라고 말할 수 있다.   1. 슬라이스(Slices) 안드로이드 파이의 가장 혁신적인 기능 중 하나로 평가되었던 슬라이스는 사용자가 앱과 상호작용하는 방식을 바꿔 놓을 것이라 약속했다. 간단히 말해, 이 시스템은 앱의 일부를 안드로이드의 검색 인터페이스에 직접 통합할 예정이었다. 사용자는 바탕화면의 검색 상자나 구글 어시스턴트를 통해 리프트 같은 것을 바로 검색해 현재 대기 시간을 보고 실질적인 탑승 명령을 바로 그 자리에서 실행할 수 있다. 또한 유튜브에서 원하는 비디오를 검색해 화면을 전환하지 않고 바로 재생할 수 있다. 개별 앱을 열어서 메뉴를 찾아 동작을 실행하는 것이 아니라 단 하나의 단순하고 일관성 있는 시스템 인터페이스를 사용해 모든 것을 하는 개념이다. 완전히 새로운 인터랙션 모델이자 무한한 가능성과 막대한 잠재력을 가진 것이었다. 하지만 안드로이드 파이가 출시되고 반년이 지난 지금, 슬라이스 기능은 거의 ‘전투 중 행방불명’ 상태이다. 구글은 지난 해 11월 열린 개발자 행사에서 제한적이고 실험적인 ‘얼리 액세스 프로그램’을 발표했으며, 안드로이드 개발자 사이트의 공식 슬라이스 페이지는 현재 “슬라이스는 조만간 사용자용으로 출범하겠지만, 여러분은 지금 바로 구축에 착수할 수 있습니다”라는 면책 조항을 달고 있다. 지난 해 8월 안드로이드 파이를 출시하면서 구글은 슬라이스가 늦가을에 출시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런데 이미 새해 2월이 목전이...

2019.02.01

'스토리지 편의성이 압권!' 윈도우 서버 2012 R2 신기능 10선

윈도우 서버 2012 R2는 일련의 새로운 기능들을 대거 포함하고 있다. 상당수는 윈도우 서버 2012의 기존 기능에 대한 확장판이라 할 수 있다. 하이퍼-V(Hyper-V)의 새로운 기능들과 별도로 일상적인 작업에 영향을 끼칠 윈도우 서버 2012 R2의 나머지 10가지 신기능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그 중 특히 스토리지와 관련된 부분에 주목할 만하다. ciokr@idg.co.kr

하이퍼-V 윈도우 서버 2012 R2 신기능

2013.07.05

윈도우 서버 2012 R2는 일련의 새로운 기능들을 대거 포함하고 있다. 상당수는 윈도우 서버 2012의 기존 기능에 대한 확장판이라 할 수 있다. 하이퍼-V(Hyper-V)의 새로운 기능들과 별도로 일상적인 작업에 영향을 끼칠 윈도우 서버 2012 R2의 나머지 10가지 신기능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그 중 특히 스토리지와 관련된 부분에 주목할 만하다. ciokr@idg.co.kr

2013.07.05

'시작 버튼 뿐만이 아니다!' 윈도우 8.1의 숨겨진 기능들

마침내 윈도우 8의 많은 문제들을 해결해 줄 윈도우 8.1 개발자용 프리뷰가 공개됐다. 윈도우 8.1의 새 기능들에 대해 들어봤을 것이다. 시작(Start) 버튼이 다시 돌아왔고, 검색 참(Charm)의 검색 엔진은 빙(Bing)이다. 화면 분할 스냅(Snap) 기능을 원하는 대로 설정할 수 있다. 아마 사용법도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사소한 변화들은 잘 알려져 있지 않다. 윈도우 8.1 구석에는 어두운 골목길에 숨어 스스로 대놓고 존재를 드러내기보다는 조용히 기다리며 빛을 발할 순서를 기다리는 숨겨진 비밀 기능들이다. 이들 보석 같은 기능들은 물론 여러 기기를 대상으로 앱과 인터넷 익스플로러 11을 동기화 해주는 기능들만큼 빛나는 것들은 아니다. 그러나 나름대로 아주 편리한 기능들이다. 다음은 이들 숨겨진 기능이다. 시작 버튼을 이용한 시스템 종료 가장 기본적인 부분부터 시작하자. 시작 버튼이 다시 돌아왔다. 그러나 시작 메뉴가 돌아왔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PC 시스템을 종료시키려면 참 바를 비롯해 여러 차례 클릭을 해야 한다. 하지만 그것은 시작 버튼에 숨겨진 메뉴를 몰랐을 때다. 마우스 커서를 화면 왼쪽 구석에 가져갔을 때 나타나는 시작 버튼을 오른쪽 클릭하면 디스크 관리(Disk Management), 명령어 입력(Command Prompt) 툴 등 여러 메뉴가 표시된다. 이것들은 윈도우 8.1에 새로 추가된 메뉴가 아니다. 새로 추가된 메뉴는 시스템 종료(Shut Down)이다. 여기 다시 마우스를 가져가 PC를 종료하거나 다시 시작할 수 있다. 데스크톱이나 모든 앱(All app) 등으로 바로 부팅하기 작업표시줄 설정(Taskbar Properties) 부분도 새로워졌다. 데스크톱에는 아주 요긴한 기능을 제공한다. 윈도우 8.1에서는 시스템을 시작하고 데스크톱으로 직접 부팅을 할 수 있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사실을 알려주고 싶어하지 않은 듯싶다. 이 옵션을 OS 구석에 숨겨둔 것이 증...

스카이드라이브 NFC 미라캐스트 윈도우 8.1 신기능 알람

2013.07.01

마침내 윈도우 8의 많은 문제들을 해결해 줄 윈도우 8.1 개발자용 프리뷰가 공개됐다. 윈도우 8.1의 새 기능들에 대해 들어봤을 것이다. 시작(Start) 버튼이 다시 돌아왔고, 검색 참(Charm)의 검색 엔진은 빙(Bing)이다. 화면 분할 스냅(Snap) 기능을 원하는 대로 설정할 수 있다. 아마 사용법도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사소한 변화들은 잘 알려져 있지 않다. 윈도우 8.1 구석에는 어두운 골목길에 숨어 스스로 대놓고 존재를 드러내기보다는 조용히 기다리며 빛을 발할 순서를 기다리는 숨겨진 비밀 기능들이다. 이들 보석 같은 기능들은 물론 여러 기기를 대상으로 앱과 인터넷 익스플로러 11을 동기화 해주는 기능들만큼 빛나는 것들은 아니다. 그러나 나름대로 아주 편리한 기능들이다. 다음은 이들 숨겨진 기능이다. 시작 버튼을 이용한 시스템 종료 가장 기본적인 부분부터 시작하자. 시작 버튼이 다시 돌아왔다. 그러나 시작 메뉴가 돌아왔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PC 시스템을 종료시키려면 참 바를 비롯해 여러 차례 클릭을 해야 한다. 하지만 그것은 시작 버튼에 숨겨진 메뉴를 몰랐을 때다. 마우스 커서를 화면 왼쪽 구석에 가져갔을 때 나타나는 시작 버튼을 오른쪽 클릭하면 디스크 관리(Disk Management), 명령어 입력(Command Prompt) 툴 등 여러 메뉴가 표시된다. 이것들은 윈도우 8.1에 새로 추가된 메뉴가 아니다. 새로 추가된 메뉴는 시스템 종료(Shut Down)이다. 여기 다시 마우스를 가져가 PC를 종료하거나 다시 시작할 수 있다. 데스크톱이나 모든 앱(All app) 등으로 바로 부팅하기 작업표시줄 설정(Taskbar Properties) 부분도 새로워졌다. 데스크톱에는 아주 요긴한 기능을 제공한다. 윈도우 8.1에서는 시스템을 시작하고 데스크톱으로 직접 부팅을 할 수 있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사실을 알려주고 싶어하지 않은 듯싶다. 이 옵션을 OS 구석에 숨겨둔 것이 증...

2013.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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