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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 XaaS에 대한 오해 뒤짚기

‘Everything as a service’는 IT 부문이 제공하는 모든 서비스를 아우르지 않는다. IT 외부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도 당연히 포함하지 않는다. 이를 이해할 때 좀더 중요한 논의를 진행할 수 있다. 클라우드 서비스의 확산과 더불어 각종 ‘aaS’가 범람하고 있다. ‘Everything as a service’라는 의미를 담은 XaaS도 그 중 하나다. 이는 대개 ‘인터넷을 통해 제공되며 선불 구매나 라이선스가 아닌 유연한 소비 모델 방식에 따라 비용을 지불하는 모든 컴퓨팅 서비스’로 정의되곤 한다. XaaS를 조금만 구글링해보면 반복해서 쏟아지는 결과들을 발견할 수 있다. 이들을 살펴보면 XaaS가 실은 클라우드 기반의 컴퓨팅과 비용 분담 정책의 교차점에 불과한 것으로 보이기도 한다. 실제로 업계 전문가들 사이에서 나타나는 한 논쟁이기도 하다. 애석하게도 필자가 보기에는 이와 관련된 담론에서, XaaS가 한편으로는 ‘서비스 지향 아키텍처(SOA)’의 논리적인 결과라는 사실은 간과되고 있는 듯하다.  또한 (현업 사용자 관점에서) IT가 제공하는 일련의 중요한 서비스가 ‘XaaS’에서 제외되는 다소 해괴한 현상이 나타나기도 하는 듯 하다. 즉, 비즈니스 분석가, IT 사내 컨설턴트 그리고 애플리케이션 개발자 및 보조 인력들이 수행하는 여러 ‘모든 서비스’는 XaaS 범위에 포함되지 않는 것이다.  필자 생각에는 ‘서비스로서의 모든’이 실제로 의미하는 건 ‘서비스로서 몇 가지(A Few Things as a Service; AFTaaS)’나 ‘서비스로서 수고스러운 일은 제외한 모든 일 (Everything Except Effort as a Service)’인 듯하다. XaaS가 진정으로 의미해야 하는 건… XaaS는 기업에서 이루어지는 거의 모든 일들에 대한 SOA 원칙의 논리적인 적용이어야 한다. 예를 들어, 비즈니스 프로세스 아웃소싱(BPO)이라 부르는 서비스가 포함되어야 한다. 또한 ‘비즈니스 프로세스 인소싱’이라 ...

XaaS BPO 셰어드 서비스

2022.08.01

‘Everything as a service’는 IT 부문이 제공하는 모든 서비스를 아우르지 않는다. IT 외부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도 당연히 포함하지 않는다. 이를 이해할 때 좀더 중요한 논의를 진행할 수 있다. 클라우드 서비스의 확산과 더불어 각종 ‘aaS’가 범람하고 있다. ‘Everything as a service’라는 의미를 담은 XaaS도 그 중 하나다. 이는 대개 ‘인터넷을 통해 제공되며 선불 구매나 라이선스가 아닌 유연한 소비 모델 방식에 따라 비용을 지불하는 모든 컴퓨팅 서비스’로 정의되곤 한다. XaaS를 조금만 구글링해보면 반복해서 쏟아지는 결과들을 발견할 수 있다. 이들을 살펴보면 XaaS가 실은 클라우드 기반의 컴퓨팅과 비용 분담 정책의 교차점에 불과한 것으로 보이기도 한다. 실제로 업계 전문가들 사이에서 나타나는 한 논쟁이기도 하다. 애석하게도 필자가 보기에는 이와 관련된 담론에서, XaaS가 한편으로는 ‘서비스 지향 아키텍처(SOA)’의 논리적인 결과라는 사실은 간과되고 있는 듯하다.  또한 (현업 사용자 관점에서) IT가 제공하는 일련의 중요한 서비스가 ‘XaaS’에서 제외되는 다소 해괴한 현상이 나타나기도 하는 듯 하다. 즉, 비즈니스 분석가, IT 사내 컨설턴트 그리고 애플리케이션 개발자 및 보조 인력들이 수행하는 여러 ‘모든 서비스’는 XaaS 범위에 포함되지 않는 것이다.  필자 생각에는 ‘서비스로서의 모든’이 실제로 의미하는 건 ‘서비스로서 몇 가지(A Few Things as a Service; AFTaaS)’나 ‘서비스로서 수고스러운 일은 제외한 모든 일 (Everything Except Effort as a Service)’인 듯하다. XaaS가 진정으로 의미해야 하는 건… XaaS는 기업에서 이루어지는 거의 모든 일들에 대한 SOA 원칙의 논리적인 적용이어야 한다. 예를 들어, 비즈니스 프로세스 아웃소싱(BPO)이라 부르는 서비스가 포함되어야 한다. 또한 ‘비즈니스 프로세스 인소싱’이라 ...

2022.08.01

블로그 | 새로운 CIO 역할을 기대하며

CIO닷컴 블로거 마샤 헬러가 IT리더십 역할에 공유 서비스를 어떻게 더해야 할 지에 대한 조언을 독자 여러분들께 전했다. 당신은 최근 최고 디지털 책임자(Chief Digital Officer)가 어떻게 CIO의 역할을 운영 부문으로 격하시키게 되는지 들어봤을 것이다. 여기에 그치지 않는다. CMO가 CIO보다 기술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다. 그러면서 CIO들은 통합과 보안, 지원에만 책임을 지고 있다. 이런 현상들을 CIO 역할이 사라지는 것으로 풀이해야 할까? CIO들은 일자리를 잃고 집으로 돌아가야 할까? 그렇지 않다. 필자는 CIO들에게는 아주 다른 미래가 펼쳐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경영진에 운영 역량을 과시해 신뢰를 쌓은 CIO들은 본연의 역할을 넘어서는 기회를 찾게 될 것이다. 이런 CIO들은 새로운 확대된 역할을 수행하게 될 수도 있다. 최고 셰어드 서비스 책임자(Chief Shared Service Officer), 최고 비즈니스 프로세스 책임자(Cheif Business Process Officer), 아니면 헌터 존스와 같은 엔터프라이즈 서비스 담당 부사장(VP of Enterprise Service) 등이다. 헌터 존스는 2009년부터 2012년까지 90억 달러 규모의 석유 및 가스 관련 장비 제조업체인 카메론 인터내셔널(Cameron International)의 CIO를 역임했다. 지금은 CIO 직책에 엔터프라이즈 서비스 담당 부사장이라는 직책이 추가된 상태다. 그렇다면 이 새로운 직책이 의미하는 바는 뭘까? 존스는 "새 직책에 대한 질문을 받으면 CEO들이 꺼리는 일을 처리하는 역할이라고 농담을 하곤 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더 진지하게 설명하자면, 존스는 기본적으로 IT 업무를 총괄 책임지면서, 제품 R&D, 글로벌 공급망, HSE, 보안, 기업 품질(Corporate Quality), 주요 기업 변혁 프로젝트 관련 업무를 주도한다. 600명이었던 팀원은 1,400명으로 늘었다...

CIO 역할 최고 디지털 책임자 셰어드 서비스

2013.06.27

CIO닷컴 블로거 마샤 헬러가 IT리더십 역할에 공유 서비스를 어떻게 더해야 할 지에 대한 조언을 독자 여러분들께 전했다. 당신은 최근 최고 디지털 책임자(Chief Digital Officer)가 어떻게 CIO의 역할을 운영 부문으로 격하시키게 되는지 들어봤을 것이다. 여기에 그치지 않는다. CMO가 CIO보다 기술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다. 그러면서 CIO들은 통합과 보안, 지원에만 책임을 지고 있다. 이런 현상들을 CIO 역할이 사라지는 것으로 풀이해야 할까? CIO들은 일자리를 잃고 집으로 돌아가야 할까? 그렇지 않다. 필자는 CIO들에게는 아주 다른 미래가 펼쳐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경영진에 운영 역량을 과시해 신뢰를 쌓은 CIO들은 본연의 역할을 넘어서는 기회를 찾게 될 것이다. 이런 CIO들은 새로운 확대된 역할을 수행하게 될 수도 있다. 최고 셰어드 서비스 책임자(Chief Shared Service Officer), 최고 비즈니스 프로세스 책임자(Cheif Business Process Officer), 아니면 헌터 존스와 같은 엔터프라이즈 서비스 담당 부사장(VP of Enterprise Service) 등이다. 헌터 존스는 2009년부터 2012년까지 90억 달러 규모의 석유 및 가스 관련 장비 제조업체인 카메론 인터내셔널(Cameron International)의 CIO를 역임했다. 지금은 CIO 직책에 엔터프라이즈 서비스 담당 부사장이라는 직책이 추가된 상태다. 그렇다면 이 새로운 직책이 의미하는 바는 뭘까? 존스는 "새 직책에 대한 질문을 받으면 CEO들이 꺼리는 일을 처리하는 역할이라고 농담을 하곤 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더 진지하게 설명하자면, 존스는 기본적으로 IT 업무를 총괄 책임지면서, 제품 R&D, 글로벌 공급망, HSE, 보안, 기업 품질(Corporate Quality), 주요 기업 변혁 프로젝트 관련 업무를 주도한다. 600명이었던 팀원은 1,400명으로 늘었다...

201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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