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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I, 짐벌 내장 액션캠 ‘포켓2’ 출시··· ‘오즈모 포켓 후속작’

DJI가 카메라 품질을 개선하고 스테레오 녹음 기능을 추가하는 한편, ‘오즈모’ 브랜드를 제거한 ‘DJI 포켓2’를 출시했다. 외관은 전작과 유사하지만 내부 구성 요소는 크게 달라졌다.  가장 큰 변화는 이미지 센서다. 과거의 1/2.3인치가 아닌 1/1.7인치 센서가 적용돼 저조도 성능이 개선됐다. 렌즈 또한 f/1.8 조리개를 지원하도록 개선됐으며, 시야각은 93도(종전 80도)다.  동영상 녹화는 4K@60fp로 제한되어 있지만 정지 사진은 이제 최대 6,400만 화소로 촬영할 수 있으며, 1080p 모드에서 최대 8배 줌 또는 최대 4배의 무손실 줌을 지원한다. 이 밖에 촬영 모드에 더 많은 유연성을 추가하고 위상 및 대비 감지를 혼합하여 자동 초점을 개선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마이크는 총 4개로 늘어났다. 야외에서 촬영할 때 방향성 오디오, 오디오 줌 및 바람 소리 감소 옵션을 이용할 수 있으며 스테레오 녹임이 지원된다.  전작에서 호평 받았던 자체 짐벌 기능 역시 내장했다. 두 가지 속도의 표준 팔로우 모드, 틸트 잠금, 프리 FPV 모드 및 고정 카메라에 대해 짐벌을 완전히 잠그는 옵션을 지원한다.  변하지 않은 요소는 디스플레이다. 1인치 크기의 디스플레이는 전작과 마찬가지로 다소 칙칙한 편이다. 오즈모 포켓 이용자들의 불만이 지속될 것으로 관측된다. 가격은 DJI 포켓2 기본 모델이 45만 3,000원, 15종의 액세서리를 추가 포함한 ‘DJI 포켓2 크리에이터 콤보’ 모델이 63만 3,000원이다. ciokr@idg.co.kr

오즈모 포켓 DJI 포켓2 액션캠 액션 카메라 유튜버

2020.10.22

DJI가 카메라 품질을 개선하고 스테레오 녹음 기능을 추가하는 한편, ‘오즈모’ 브랜드를 제거한 ‘DJI 포켓2’를 출시했다. 외관은 전작과 유사하지만 내부 구성 요소는 크게 달라졌다.  가장 큰 변화는 이미지 센서다. 과거의 1/2.3인치가 아닌 1/1.7인치 센서가 적용돼 저조도 성능이 개선됐다. 렌즈 또한 f/1.8 조리개를 지원하도록 개선됐으며, 시야각은 93도(종전 80도)다.  동영상 녹화는 4K@60fp로 제한되어 있지만 정지 사진은 이제 최대 6,400만 화소로 촬영할 수 있으며, 1080p 모드에서 최대 8배 줌 또는 최대 4배의 무손실 줌을 지원한다. 이 밖에 촬영 모드에 더 많은 유연성을 추가하고 위상 및 대비 감지를 혼합하여 자동 초점을 개선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마이크는 총 4개로 늘어났다. 야외에서 촬영할 때 방향성 오디오, 오디오 줌 및 바람 소리 감소 옵션을 이용할 수 있으며 스테레오 녹임이 지원된다.  전작에서 호평 받았던 자체 짐벌 기능 역시 내장했다. 두 가지 속도의 표준 팔로우 모드, 틸트 잠금, 프리 FPV 모드 및 고정 카메라에 대해 짐벌을 완전히 잠그는 옵션을 지원한다.  변하지 않은 요소는 디스플레이다. 1인치 크기의 디스플레이는 전작과 마찬가지로 다소 칙칙한 편이다. 오즈모 포켓 이용자들의 불만이 지속될 것으로 관측된다. 가격은 DJI 포켓2 기본 모델이 45만 3,000원, 15종의 액세서리를 추가 포함한 ‘DJI 포켓2 크리에이터 콤보’ 모델이 63만 3,000원이다. ciokr@idg.co.kr

2020.10.22

고프로, ‘히어로9 블랙 맥스 렌즈 모듈’ 국내 출시

고프로가 동영상 안정화 기능과 화각을 극대화한 ‘히어로9 블랙 맥스 렌즈 모듈(Max Lens Mod)’을 국내 출시한다고 밝혔다. 맥스 렌즈 모듈은 히어로9 블랙 전용 렌즈 액세서리로 히어로9 블랙의 렌즈 커버를 간편하게 분리 후 부착할 수 있다. 또한 최대 2.7K60의 해상도에 맥스 하이퍼스무스(Max HyperSmooth) 동영상 안정화, 저왜곡, 초광각 화각 등을 구현한다. 이번 신제품 액세서리는 ▲155도 화각인 맥스 슈퍼뷰(Max SuperView)로 향상된 피사계 심도 제공 ▲수평 잠금(Horizon Lock) 기능으로 카메라를 비뚤게 장착하거나 360도 회전해도 수평축 또는 수직축을 유지 ▲맥스 타임워프(Max TimeWarp) 동영상 구현 ▲최대 5m까지 방수 지원 등이 특징이다. 고프로 관계자는 “맥스 렌즈 모듈을 히어로9 블랙에 사용하면 맥스 하이퍼스무스, 맥스 타임워프 등 촬영 방식을 확장할 수 있다”라며 “맥스 렌즈 모듈을 통해 동영상 크리에이터, 영화 제작자, 고프로 모험가 등이 창의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맥스 렌즈 모듈은 히어로9 블랙과 호환되는 3가지 모듈 액세서리와 함께 사용할 수 있다. ▲미디어 모듈은 향상된 음성 캡처를 위한 내부 지향성 마이크, 3.5mm 마이크 포트 등을 제공하고, ▲디스플레이 모듈은 2인치 접이식 디스플레이로 브이로거를 위한 셀카 구도를 제공한다. 또한 ▲조명 모듈은 200루멘 밝기를 제공해 히어로9 블랙을 위한 향상된 조명 옵션을 제공한다. 맥스 렌즈 모듈의 가격은 13만4,000원이고, 고프로 구독자는 3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ciokr@idg.co.kr

고프로 액션캠

2020.10.20

고프로가 동영상 안정화 기능과 화각을 극대화한 ‘히어로9 블랙 맥스 렌즈 모듈(Max Lens Mod)’을 국내 출시한다고 밝혔다. 맥스 렌즈 모듈은 히어로9 블랙 전용 렌즈 액세서리로 히어로9 블랙의 렌즈 커버를 간편하게 분리 후 부착할 수 있다. 또한 최대 2.7K60의 해상도에 맥스 하이퍼스무스(Max HyperSmooth) 동영상 안정화, 저왜곡, 초광각 화각 등을 구현한다. 이번 신제품 액세서리는 ▲155도 화각인 맥스 슈퍼뷰(Max SuperView)로 향상된 피사계 심도 제공 ▲수평 잠금(Horizon Lock) 기능으로 카메라를 비뚤게 장착하거나 360도 회전해도 수평축 또는 수직축을 유지 ▲맥스 타임워프(Max TimeWarp) 동영상 구현 ▲최대 5m까지 방수 지원 등이 특징이다. 고프로 관계자는 “맥스 렌즈 모듈을 히어로9 블랙에 사용하면 맥스 하이퍼스무스, 맥스 타임워프 등 촬영 방식을 확장할 수 있다”라며 “맥스 렌즈 모듈을 통해 동영상 크리에이터, 영화 제작자, 고프로 모험가 등이 창의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맥스 렌즈 모듈은 히어로9 블랙과 호환되는 3가지 모듈 액세서리와 함께 사용할 수 있다. ▲미디어 모듈은 향상된 음성 캡처를 위한 내부 지향성 마이크, 3.5mm 마이크 포트 등을 제공하고, ▲디스플레이 모듈은 2인치 접이식 디스플레이로 브이로거를 위한 셀카 구도를 제공한다. 또한 ▲조명 모듈은 200루멘 밝기를 제공해 히어로9 블랙을 위한 향상된 조명 옵션을 제공한다. 맥스 렌즈 모듈의 가격은 13만4,000원이고, 고프로 구독자는 3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ciokr@idg.co.kr

2020.10.20

코로나가 끌고 애플이 민다?!··· 낯설고 신선한 'QR코드' 이야기

QR코드는 일본의 자동차 부품회사 덴소 웨이브(Denso Wave)가 1994년 개발했다. 조립 공장 내에서 부품을 추적할 목적이었다. 이렇게 만들어진 ‘비주얼 데이터 시스템’이 훗날 증강현실과 팬데믹 대응을 위한 요긴한 요소로 자리 잡으리라고는 개발자들도 상상하지 못했을 것이다.  그렇다. 느닷없이 QR코드가 절실해진 상황이다.    코로나19 사태가 어떻게 QR코드를 견인하는가?  코로나19 전염 우려로 대면 접촉을 최소화할 수 있는 솔루션이 급작스레 필요해졌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QR코드가 코로나19에 감염됐거나 감염됐을 가능성이 있는 사람들을 추적하는 데 활용되고 있다.  중국 정부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QR코드를 도입했다. 사람들의 동선을 추적하고 건강 상태를 관리하기 위해서다. 알리바바의 자회사이자 알리페이의 후신인 앤트파이낸셜(Ant Financial)과 협력했다.  온라인 설문조사로 수집한 개인정보를 바탕으로 건강 상태에 따라 3가지 색상의 QR코드가 위챗 앱(WeChat app)으로 발급된다. 빨간색과 노란색 QR코드가 발급된 사람들은 각각 14일과 7일 동안 자가 격리를 해야 한다. 초록색 QR코드 소지자는 정상적으로 외출 및 공공시설 방문이 가능하다.  공공시설이나 대중교통을 이용하려면 입구에서 먼저 QR코드 스캔을 거쳐야 한다. 색상으로 QR코드를 구분하고 있기 때문에 입장이 허용되는 초록색 코드인지 빠르게 확인할 수 있다.  중국만 QR코드를 사용하는 것은 아니다. 온라인에 공개된 접촉 추적 앱 가운데 다수가 QR코드를 활용하고 있다. 이를테면 미국 캘리포니아 주립대학교 어바인 캠퍼스 의과대학(University of California, Irvine, School of Medicine)이 개발한 오픈소스 앱 트랙코비드(TrackCOVID)를 사례로 들 수 있다.  사용자는 이 앱을 통해 ‘체크포인트’가 되는 QR코드를 생성해 상점이...

QR코드 코로나19 비대면환경 애플 에어태그 고비 증강현실 애플페이 구글페이 페이팔 알리바바 아마존 아마존에코쇼 고프로 액션캠 왓츠앱

2020.06.11

QR코드는 일본의 자동차 부품회사 덴소 웨이브(Denso Wave)가 1994년 개발했다. 조립 공장 내에서 부품을 추적할 목적이었다. 이렇게 만들어진 ‘비주얼 데이터 시스템’이 훗날 증강현실과 팬데믹 대응을 위한 요긴한 요소로 자리 잡으리라고는 개발자들도 상상하지 못했을 것이다.  그렇다. 느닷없이 QR코드가 절실해진 상황이다.    코로나19 사태가 어떻게 QR코드를 견인하는가?  코로나19 전염 우려로 대면 접촉을 최소화할 수 있는 솔루션이 급작스레 필요해졌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QR코드가 코로나19에 감염됐거나 감염됐을 가능성이 있는 사람들을 추적하는 데 활용되고 있다.  중국 정부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QR코드를 도입했다. 사람들의 동선을 추적하고 건강 상태를 관리하기 위해서다. 알리바바의 자회사이자 알리페이의 후신인 앤트파이낸셜(Ant Financial)과 협력했다.  온라인 설문조사로 수집한 개인정보를 바탕으로 건강 상태에 따라 3가지 색상의 QR코드가 위챗 앱(WeChat app)으로 발급된다. 빨간색과 노란색 QR코드가 발급된 사람들은 각각 14일과 7일 동안 자가 격리를 해야 한다. 초록색 QR코드 소지자는 정상적으로 외출 및 공공시설 방문이 가능하다.  공공시설이나 대중교통을 이용하려면 입구에서 먼저 QR코드 스캔을 거쳐야 한다. 색상으로 QR코드를 구분하고 있기 때문에 입장이 허용되는 초록색 코드인지 빠르게 확인할 수 있다.  중국만 QR코드를 사용하는 것은 아니다. 온라인에 공개된 접촉 추적 앱 가운데 다수가 QR코드를 활용하고 있다. 이를테면 미국 캘리포니아 주립대학교 어바인 캠퍼스 의과대학(University of California, Irvine, School of Medicine)이 개발한 오픈소스 앱 트랙코비드(TrackCOVID)를 사례로 들 수 있다.  사용자는 이 앱을 통해 ‘체크포인트’가 되는 QR코드를 생성해 상점이...

2020.06.11

고프로, 새로운 플랫폼 ‘고프로 랩’ 공개

고프로가 카메라에 혁신적인 기능을 더할 수 있는 새로운 플랫폼 ‘고프로 랩(GoPro Labs)’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고프로 랩은 고프로 엔지니어가 연구하고 있는 실험적인 기능 중 일부를 고프로 사용자가 경험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고프로를 색다른 방식으로 사용하고 싶은 마니아층을 위한 고급 기능을 제공한다. 이번에 공개된 고프로 랩의 첫 번째 에디션은 카메라에 사용자별 맞춤 기능을 더할 수 있는 히어로8 블랙 카메라 제어용 QR 코드이다. 사용자는 고프로 랩 전용 페이지에서 QR코드를 생성한 뒤 카메라에 인식시키는 방식으로 원하는 기능을 더할 수 있다. QR코드를 이용하면 ▲원하는 시간에 원격 촬영 시작이 가능한 웨이크업 타이머 ▲상황 및 시간을 지정해 촬영할 수 있는 카메라 스크립팅 ▲최대 48시간 간격, 최장 50일까지 타임랩스 사진 촬영 ▲움직임이 포착될 때만 촬영하는 모션 감지 기능 ▲일정 속도 이상에서만 촬영하는 속도 감지 기능 ▲영상에 문구를 삽입하는 번인 오버레이 ▲초 단위 시간 설정 ▲사용자 개인 정보 추가 ▲설정값 개별 저장 등의 기능을 추가해 시간에 민감하고 배터리 소모량이 많은 콘텐츠를 용이하게 제작할 수 있다. 고프로 데이비드 뉴먼 테크니컬 선임연구원은 “고프로 랩의 QR코드를 활용하면 어떤 까다로운 상황에서도 쉽게 촬영할 수 있다”라며 “고프로 앱 연동을 통한 카메라 제어가 어려운 상황과 추가 배터리가 필요한 장시간 촬영에 특히 유용하다”라고 말했다. 고프로 랩 펌웨어는 고프로 랩 전용 페이지의 링크를 통해 수동으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히어로8 블랙에 펌웨어가 저장된 SD 카드를 삽입 후 카메라 전원을 켜면 업데이트가 자동 진행된다. ciokr@idg.co.kr

고프로 액션캠 카메라 고프로 랩 QR코드

2020.06.10

고프로가 카메라에 혁신적인 기능을 더할 수 있는 새로운 플랫폼 ‘고프로 랩(GoPro Labs)’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고프로 랩은 고프로 엔지니어가 연구하고 있는 실험적인 기능 중 일부를 고프로 사용자가 경험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고프로를 색다른 방식으로 사용하고 싶은 마니아층을 위한 고급 기능을 제공한다. 이번에 공개된 고프로 랩의 첫 번째 에디션은 카메라에 사용자별 맞춤 기능을 더할 수 있는 히어로8 블랙 카메라 제어용 QR 코드이다. 사용자는 고프로 랩 전용 페이지에서 QR코드를 생성한 뒤 카메라에 인식시키는 방식으로 원하는 기능을 더할 수 있다. QR코드를 이용하면 ▲원하는 시간에 원격 촬영 시작이 가능한 웨이크업 타이머 ▲상황 및 시간을 지정해 촬영할 수 있는 카메라 스크립팅 ▲최대 48시간 간격, 최장 50일까지 타임랩스 사진 촬영 ▲움직임이 포착될 때만 촬영하는 모션 감지 기능 ▲일정 속도 이상에서만 촬영하는 속도 감지 기능 ▲영상에 문구를 삽입하는 번인 오버레이 ▲초 단위 시간 설정 ▲사용자 개인 정보 추가 ▲설정값 개별 저장 등의 기능을 추가해 시간에 민감하고 배터리 소모량이 많은 콘텐츠를 용이하게 제작할 수 있다. 고프로 데이비드 뉴먼 테크니컬 선임연구원은 “고프로 랩의 QR코드를 활용하면 어떤 까다로운 상황에서도 쉽게 촬영할 수 있다”라며 “고프로 앱 연동을 통한 카메라 제어가 어려운 상황과 추가 배터리가 필요한 장시간 촬영에 특히 유용하다”라고 말했다. 고프로 랩 펌웨어는 고프로 랩 전용 페이지의 링크를 통해 수동으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히어로8 블랙에 펌웨어가 저장된 SD 카드를 삽입 후 카메라 전원을 켜면 업데이트가 자동 진행된다. ciokr@idg.co.kr

2020.06.10

'6cm · 132g · 방수' 미니멀리즘 카메라··· 소니, 'RX0 II'출시

몸값 비싼 카메라가 애물단지처럼 여겨질 때가 있다. 너무 커서, 너무 무거워서, 너무 약해서 그리고 꼭 필요한 재주가 없을 때 그렇다. 비싸게 샀으니 본전 뽑고도 남을 만큼 많이 사용해야 하는데, 이런저런 이유로 모시고 다녀야 하는 상전이 되기에 십상이다. 그런 주객이 전도된 상황을 벗어나고 싶은 누군가에게, 소니가 새롭게 선보이는 RX0 II이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RX0 II(모델명:DSC-RX0M2)는 2017년 10월 세상에 처음 선보인 RX0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RX0 II는 소니의 프리미엄 하이엔드 카메라 라인업인 RX 시리즈에서 차별화 포인트가 가장 돋보이는 제품이다. 첫 번째는 디자인과 내구성, 두 번째는 확장성과 연결성, 세 번째는 성능과 기능이 서로 다른 매력을 제공한다. 특히 초보자부터 전문가까지 폭넓은 고객층의 관심을 받을 수 있는 다양한 재주와 기능을 가진 것이 특징이다.  59.0x40.5x35mm의 작은 크기, 약 132g의 가벼운 무게, 10m 물속에서 사용할 수 있는 IPX86등급의 방수와 IP6X 등급의 방진 기능을 지원하는 소니의 RX0 II. 180도 플립 기능을 지원하는 약 23만 화소의 TFT 애정을 탑재했다.(출처 : www.sony.com) 언제나 어느 곳을 가더라도 가지고 다닐 수 있는, 작고 가벼우면서 튼튼한 디자인은 RX0 II에서 가장 먼저 눈길을 끄는 부분이다. 두 손가락으로 살짝 잡을 수 있을 만큼 작고 가벼워, 부담스러운 크기나 버거운 무게를 가진 카메라와 비교하면 가지고 다니기가 훨씬 수월하다. 아울러 충격, 먼지, 물 같은 외부 요인에도 견딜 수 있는 단단하고 강한 맷집을 가지고 있어, 일상생활부터 격렬한 익스트림 스포츠까지 다양한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다. 단순하고 야무진 몸통은 크기가 59.0x40.5x35mm, 무게가 약 132g(배터리 & 메모리 카드 포함)에 불과하다. 여기에 IPX86 등급의 방수 능력을 갖추고 있어 물속 10m까지 사용할 수 있...

소니 카메라 액션캠 듀얼 카메라 RX0 II 멀티 카메라 제어

2019.03.27

몸값 비싼 카메라가 애물단지처럼 여겨질 때가 있다. 너무 커서, 너무 무거워서, 너무 약해서 그리고 꼭 필요한 재주가 없을 때 그렇다. 비싸게 샀으니 본전 뽑고도 남을 만큼 많이 사용해야 하는데, 이런저런 이유로 모시고 다녀야 하는 상전이 되기에 십상이다. 그런 주객이 전도된 상황을 벗어나고 싶은 누군가에게, 소니가 새롭게 선보이는 RX0 II이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RX0 II(모델명:DSC-RX0M2)는 2017년 10월 세상에 처음 선보인 RX0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RX0 II는 소니의 프리미엄 하이엔드 카메라 라인업인 RX 시리즈에서 차별화 포인트가 가장 돋보이는 제품이다. 첫 번째는 디자인과 내구성, 두 번째는 확장성과 연결성, 세 번째는 성능과 기능이 서로 다른 매력을 제공한다. 특히 초보자부터 전문가까지 폭넓은 고객층의 관심을 받을 수 있는 다양한 재주와 기능을 가진 것이 특징이다.  59.0x40.5x35mm의 작은 크기, 약 132g의 가벼운 무게, 10m 물속에서 사용할 수 있는 IPX86등급의 방수와 IP6X 등급의 방진 기능을 지원하는 소니의 RX0 II. 180도 플립 기능을 지원하는 약 23만 화소의 TFT 애정을 탑재했다.(출처 : www.sony.com) 언제나 어느 곳을 가더라도 가지고 다닐 수 있는, 작고 가벼우면서 튼튼한 디자인은 RX0 II에서 가장 먼저 눈길을 끄는 부분이다. 두 손가락으로 살짝 잡을 수 있을 만큼 작고 가벼워, 부담스러운 크기나 버거운 무게를 가진 카메라와 비교하면 가지고 다니기가 훨씬 수월하다. 아울러 충격, 먼지, 물 같은 외부 요인에도 견딜 수 있는 단단하고 강한 맷집을 가지고 있어, 일상생활부터 격렬한 익스트림 스포츠까지 다양한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다. 단순하고 야무진 몸통은 크기가 59.0x40.5x35mm, 무게가 약 132g(배터리 & 메모리 카드 포함)에 불과하다. 여기에 IPX86 등급의 방수 능력을 갖추고 있어 물속 10m까지 사용할 수 있...

2019.03.27

CIO.tv | 짐벌까지 달린 자그마한 액션캠 'DJI 오스모 포켓, 미니멀리즘 스마트 4K'

세상에는 두 가지 종류의 기업이 있다. 자기들이 만들고 싶은 것만 만드는 기업, 그리고 고객들이 간절하게 원하는 것을 만드는 기업. 파는 쪽이 팔고 싶은 것과 사는 쪽이 사고 싶은 것이 완벽하게 일치하면 성공으로 이어지기 마련이다. DJI의 오스모(OSMO) 포켓(Pocket)은, 그렇게 고객들의 눈높이를 제대로 맞출 수 있을 것 같은 ‘물건’이다. 오스모 포켓은 여러 가지 면에서 독특하고, 재주와 능력이 평범하지 않다. 스포츠나 야외활동 등을 즐기면서 역동적인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 액션캠이면서, 사용자가 ‘영상’이 아니라 ‘스토리’ 생산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해주는 다양한 기술을 적용한 미니 캠코더라고 할 수 있다. 오스모 포켓을 보면 액션캠이나 미니 캠코더라는 말보다 스토리캠이라는 말이 더 어울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3축 기계식 짐벌을 탑재한 오스모의 포켓. 액티브 트랙, 3x3 파노라마, FPV, 모션랩스 등의 촬영 모드를 지원한다. 일 초에 60프레임으로 4K 동영상을 촬영해 마이크로 SD 카드에 저장한다. 본체에 있는 확장 포트를 이용해, 미모라는 전용 앱을 설치하고 스마트폰과 연결해서 사용할 수도 있다.(출처 : www.dji.com) 오스모 포켓을 한번 보고 그냥 지나칠 수 없게 만드는 특징은 크게 네 가지다. 첫 번째는 기계식 3축 짐벌(Gimbal)을 탑재해 피사체와 함께 움직이며 촬영을 해도 안정된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다.  3축 기계식 짐벌을 탑재한 것은 그렇게 특별한 것이 아니지만, 오스모 포켓의 크기를 보면 생각이 달라진다. 오스모 포켓의 크기는 121.9x36.9x28.6, 무게는 116g이다. 전자식이나 광학식 손떨림 보정 기능을 제공하는 액션캠과 구별되는 확실한 차별화 포인트다. 두 번째는 액션캠이나 카메라에 대한 지식이 없는 사용자도, 멋진 스토리가 담긴 영상을 제작할 수 있다. 카메라 조작이 아니라 촬영에만 집중할 수 있게 해주는...

캠코더 액션캠 스포츠캠 DJI 오스모포켓

2018.11.30

세상에는 두 가지 종류의 기업이 있다. 자기들이 만들고 싶은 것만 만드는 기업, 그리고 고객들이 간절하게 원하는 것을 만드는 기업. 파는 쪽이 팔고 싶은 것과 사는 쪽이 사고 싶은 것이 완벽하게 일치하면 성공으로 이어지기 마련이다. DJI의 오스모(OSMO) 포켓(Pocket)은, 그렇게 고객들의 눈높이를 제대로 맞출 수 있을 것 같은 ‘물건’이다. 오스모 포켓은 여러 가지 면에서 독특하고, 재주와 능력이 평범하지 않다. 스포츠나 야외활동 등을 즐기면서 역동적인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 액션캠이면서, 사용자가 ‘영상’이 아니라 ‘스토리’ 생산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해주는 다양한 기술을 적용한 미니 캠코더라고 할 수 있다. 오스모 포켓을 보면 액션캠이나 미니 캠코더라는 말보다 스토리캠이라는 말이 더 어울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3축 기계식 짐벌을 탑재한 오스모의 포켓. 액티브 트랙, 3x3 파노라마, FPV, 모션랩스 등의 촬영 모드를 지원한다. 일 초에 60프레임으로 4K 동영상을 촬영해 마이크로 SD 카드에 저장한다. 본체에 있는 확장 포트를 이용해, 미모라는 전용 앱을 설치하고 스마트폰과 연결해서 사용할 수도 있다.(출처 : www.dji.com) 오스모 포켓을 한번 보고 그냥 지나칠 수 없게 만드는 특징은 크게 네 가지다. 첫 번째는 기계식 3축 짐벌(Gimbal)을 탑재해 피사체와 함께 움직이며 촬영을 해도 안정된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다.  3축 기계식 짐벌을 탑재한 것은 그렇게 특별한 것이 아니지만, 오스모 포켓의 크기를 보면 생각이 달라진다. 오스모 포켓의 크기는 121.9x36.9x28.6, 무게는 116g이다. 전자식이나 광학식 손떨림 보정 기능을 제공하는 액션캠과 구별되는 확실한 차별화 포인트다. 두 번째는 액션캠이나 카메라에 대한 지식이 없는 사용자도, 멋진 스토리가 담긴 영상을 제작할 수 있다. 카메라 조작이 아니라 촬영에만 집중할 수 있게 해주는...

2018.11.30

고프로, 액션캠 히어로6 블랙 출시

고프로가 새로운 액션캠 히어로6 블랙을 출시했다. 히어로6 블랙은 고프로가 자체 개발한 프로세서 GP1을 장착했다. 이를 통해 4K60fps, 1080p240fps 동영상을 지원하고, 풍부한 색감 구현과 향상된 조도 조절 기능, 동영상 안정화 기능이 더해지며 기존 대비 2배 이상 성능이 향상됐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한, 디스플레이에서 직접 줌을 조절하는 터치줌 기능과 HDR 이미지를 지원한다. 한국어 포함 10개국 언어 음성 제어, 2인치 터치 디스플레이, 수심 10M 방수 기능 등도 갖추고 있다. 가격은 59만 9,000원이다. 히어로6 블랙은 촬영한 사진과 영상을 편집하는 방법이 더욱 간편해졌다. 5GHz 와이파이를 지원해 빠르게 휴대폰으로 영상을 전송할 수 있고, 고프로 편집 스토리텔링 솔루션인 퀵스토리를 활용하면 자동으로 얼굴, 음성, 배경을 인식해 간단하게 자신만의 독특한 영상 콘텐츠를 만들 수 있다. 퀵스토리는 고프로 애플리케이션인 고프로 앱과 퀵 앱을 다운로드 받으면 이용할 수 있다. 한편, 액션캠에 부착해 다양한 앵글을 촬영할 수 있는 마운트 3종인 셀카봉 겸 삼각대 ‘쇼티’, 물 속에서 쥐고 촬영할 수 있는 ‘플로팅 핸드 그립’, 그리고 입에 물고 촬영할 수 있는 ‘바이트’도 선보였다. 올해 출시한 드론 카르마는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다양한 촬영 옵션이 추가되고 영상 촬영 각도가 증가했다. 올해 말에는 360도 VR카메라 ‘퓨전’이 출시될 예정이다. ciokr@idg.co.kr

액션캠 고프로

2017.10.16

고프로가 새로운 액션캠 히어로6 블랙을 출시했다. 히어로6 블랙은 고프로가 자체 개발한 프로세서 GP1을 장착했다. 이를 통해 4K60fps, 1080p240fps 동영상을 지원하고, 풍부한 색감 구현과 향상된 조도 조절 기능, 동영상 안정화 기능이 더해지며 기존 대비 2배 이상 성능이 향상됐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한, 디스플레이에서 직접 줌을 조절하는 터치줌 기능과 HDR 이미지를 지원한다. 한국어 포함 10개국 언어 음성 제어, 2인치 터치 디스플레이, 수심 10M 방수 기능 등도 갖추고 있다. 가격은 59만 9,000원이다. 히어로6 블랙은 촬영한 사진과 영상을 편집하는 방법이 더욱 간편해졌다. 5GHz 와이파이를 지원해 빠르게 휴대폰으로 영상을 전송할 수 있고, 고프로 편집 스토리텔링 솔루션인 퀵스토리를 활용하면 자동으로 얼굴, 음성, 배경을 인식해 간단하게 자신만의 독특한 영상 콘텐츠를 만들 수 있다. 퀵스토리는 고프로 애플리케이션인 고프로 앱과 퀵 앱을 다운로드 받으면 이용할 수 있다. 한편, 액션캠에 부착해 다양한 앵글을 촬영할 수 있는 마운트 3종인 셀카봉 겸 삼각대 ‘쇼티’, 물 속에서 쥐고 촬영할 수 있는 ‘플로팅 핸드 그립’, 그리고 입에 물고 촬영할 수 있는 ‘바이트’도 선보였다. 올해 출시한 드론 카르마는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다양한 촬영 옵션이 추가되고 영상 촬영 각도가 증가했다. 올해 말에는 360도 VR카메라 ‘퓨전’이 출시될 예정이다. ciokr@idg.co.kr

2017.10.16

LG전자, 'LG 액션캠 LTE' 업데이트 시작

LG전자가 ‘LG 액션캠 LTE’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시작했다. 이 회사는 소중한 순간을 보다 생생하게 영상으로 기록하고 간직하려는 소비자들이 늘어남에 따라 재미있고 편리한 기능들을 추가했다. LG전자는 LTE, 와이파이 등 인터넷을 통해 원격으로 기기를 작동할 수 있는 원격 제어 기능을 추가했다. 이 기능을 활용하면 외부에서 집안의 모습을 촬영할 수 있어 ‘LG 액션캠 LTE’를 CCTV로 활용할 수 있다. 스마트폰 내 ‘액션캠LTE 매니저’ 앱에서 본인 인증을 하면 자동으로 업데이트 된다. LG전자는 영상을 다른 사람들과 실시간 공유할 수 있는 라이브 스트리밍 지원 기능도 강화했다. 기존 유튜브와 아프리카TV 외에 페이스북 라이브와 LG U+ TV에서도 방송할 수 있도록 채널을 확대했다. 액션캠LTE 매니저 앱은 사용이 편리해졌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LG전자는 복잡한 조작 없이 클릭 한 번으로 스마트 폰과 연결해 원격 제어까지 가능한 ‘원터치 인증’ 기능을 추가했다. 찍은 영상을 큰 아이콘으로 미리 볼 수 있도록 갤러리의 디자인도 바꿨다. LG 액션캠 LTE는 소중한 순간들을 언제든지 생생하게 영상으로 기록하고 공유할 수 있는 액션 카메라다. LTE 통신 모듈이 탑재돼 사용자가 이 제품을 이용해 실시간으로 인터넷 방송을 하거나 스마트폰에서 곧바로 영상을 확인하고 저장할 수 있다. LG 액션캠 LTE는 99g의 가벼운 무게와 수심 1m에서 30분간 버틸 수 있는 방수 기능을 갖췄다. 사용자가 스포츠를 즐길 때 이용하면 현장의 생생함을 화면에 담아낼 수 있다. 150도 광각, 1,230만 화소의 카메라 모듈로 눈으로 직접 보는 것 같은 시원한 화면을 연출하는 것도 장점이다. LG 액션캠 LTE는 안드로이드OS 5.0, iOS 9 이상을 사용하는 모든 스마트폰과 연동할 수 있다. LG전자 한국영업본부 모바일그룹장 이상규 전무는 ...

LG전자 안드로이드OS 액션캠 액션캠LTE 매니저

2016.12.26

LG전자가 ‘LG 액션캠 LTE’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시작했다. 이 회사는 소중한 순간을 보다 생생하게 영상으로 기록하고 간직하려는 소비자들이 늘어남에 따라 재미있고 편리한 기능들을 추가했다. LG전자는 LTE, 와이파이 등 인터넷을 통해 원격으로 기기를 작동할 수 있는 원격 제어 기능을 추가했다. 이 기능을 활용하면 외부에서 집안의 모습을 촬영할 수 있어 ‘LG 액션캠 LTE’를 CCTV로 활용할 수 있다. 스마트폰 내 ‘액션캠LTE 매니저’ 앱에서 본인 인증을 하면 자동으로 업데이트 된다. LG전자는 영상을 다른 사람들과 실시간 공유할 수 있는 라이브 스트리밍 지원 기능도 강화했다. 기존 유튜브와 아프리카TV 외에 페이스북 라이브와 LG U+ TV에서도 방송할 수 있도록 채널을 확대했다. 액션캠LTE 매니저 앱은 사용이 편리해졌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LG전자는 복잡한 조작 없이 클릭 한 번으로 스마트 폰과 연결해 원격 제어까지 가능한 ‘원터치 인증’ 기능을 추가했다. 찍은 영상을 큰 아이콘으로 미리 볼 수 있도록 갤러리의 디자인도 바꿨다. LG 액션캠 LTE는 소중한 순간들을 언제든지 생생하게 영상으로 기록하고 공유할 수 있는 액션 카메라다. LTE 통신 모듈이 탑재돼 사용자가 이 제품을 이용해 실시간으로 인터넷 방송을 하거나 스마트폰에서 곧바로 영상을 확인하고 저장할 수 있다. LG 액션캠 LTE는 99g의 가벼운 무게와 수심 1m에서 30분간 버틸 수 있는 방수 기능을 갖췄다. 사용자가 스포츠를 즐길 때 이용하면 현장의 생생함을 화면에 담아낼 수 있다. 150도 광각, 1,230만 화소의 카메라 모듈로 눈으로 직접 보는 것 같은 시원한 화면을 연출하는 것도 장점이다. LG 액션캠 LTE는 안드로이드OS 5.0, iOS 9 이상을 사용하는 모든 스마트폰과 연동할 수 있다. LG전자 한국영업본부 모바일그룹장 이상규 전무는 ...

2016.12.26

고프로, 비디오 편집 애플리케이션 인수... "모바일 편집 기능 강화"

고프로는 모바일 편집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리플레이(Replay)’와 ‘스플라이스(Splice)’ 앱을 인수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수십억의 스마트폰 사용자들과 고프로 고객들에게 편리하면서도 막강한 모바일 편집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고프로는 덧붙였다. 리플레이는 스튜플릭스가 개발한 비디오 편집 앱으로, iOS 운영체제용 베스트 앱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촬영한 영상과 사진을 음악과 함께 자동적으로 편집해 하나의 영상으로 만들어 주는 기능을 한다. 스플라이스는  베모리가 개발한 앱으로 ‘베스트 모바일 앱 어워즈’에서 ‘베스트 소셜/라이프 스타일 앱’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데스크톱에서나 이용할 수 있었던 고급 편집 기능들을 간편히 모바일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고프로의 설립자이자 CEO인 닉 우드먼은 “고프로는 주요 모바일 비디오 편집 앱 2곳의 인수를 통해 사람들에게 가장 빠르고 편리한 모바일 편집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며 “누구든 모바일로 쉽고, 빠르고, 편리하게 영상과 사진을 편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미래를 선도하는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두 앱은 현재 iOS 운영체제에서만 사용 가능하며 올해 안에는 안드로이드 버전으로도 출시될 예정이다.  ciokr@idg.co.kr

액션캠 스포츠캠 고프로

2016.03.02

고프로는 모바일 편집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리플레이(Replay)’와 ‘스플라이스(Splice)’ 앱을 인수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수십억의 스마트폰 사용자들과 고프로 고객들에게 편리하면서도 막강한 모바일 편집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고프로는 덧붙였다. 리플레이는 스튜플릭스가 개발한 비디오 편집 앱으로, iOS 운영체제용 베스트 앱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촬영한 영상과 사진을 음악과 함께 자동적으로 편집해 하나의 영상으로 만들어 주는 기능을 한다. 스플라이스는  베모리가 개발한 앱으로 ‘베스트 모바일 앱 어워즈’에서 ‘베스트 소셜/라이프 스타일 앱’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데스크톱에서나 이용할 수 있었던 고급 편집 기능들을 간편히 모바일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고프로의 설립자이자 CEO인 닉 우드먼은 “고프로는 주요 모바일 비디오 편집 앱 2곳의 인수를 통해 사람들에게 가장 빠르고 편리한 모바일 편집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며 “누구든 모바일로 쉽고, 빠르고, 편리하게 영상과 사진을 편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미래를 선도하는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두 앱은 현재 iOS 운영체제에서만 사용 가능하며 올해 안에는 안드로이드 버전으로도 출시될 예정이다.  ciokr@idg.co.kr

2016.03.02

소니코리아, 2016년형 액션캠 AS50 출시

소니코리아가 2016년형 콤팩트 액션캠 ‘HDR-AS50(이하 AS50)’을 2월 16일에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AS50은 총 1,190만 화소의 엑스모어(Exmor) R CMOS 센서와 초광각 자이스(ZEISS) 테사 렌즈를 탑재했다. 기존 AS20 대비 약 3배 강화된 손떨림 보정 기능인 스테디샷(SteadyShot)을 을 탑재했으며 비온즈 X(BIONZ X) 이미지 프로세서와 최대 50Mbps의 비트레이트 전송 속도를 지원한다. 회사에 따르면 또 기존 소니 액션캠 유저와 스포츠 선수 등 고객들의 피드백을 적극 반영해 새로운 디자인의 사용자 인터페이스(UI)가 적용됐다. AS50은 사진이나 영상 촬영 시, 보기 쉽고 빠르게 설정을 변경할 수 있도록 액정 화면 내 아이콘을 삽입, 버튼 조작법 등을 단순화하였다. 뿐만 아니라 AS50은 영상 화면의 화각을 선택해 촬영할 수 있는 ‘앵글 설정(Angle setting)’ 기능과 최대 3배까지 확대가 가능한 ‘줌 세팅(Zoom setting)’ 기능을 지원한다다. ‘플레이메모리즈 모바일(PlayMemories Mobile)’ 앱 이용 시에는 스마트폰과 태블릿 PC를 통해 액션캠 전원을 켜고 끌 수 있다. 이 외에도 기존 제품 대비 약 30% 크기가 작아졌다. 2월 16일 정식 출시되며, 가격은 AS50 단품(HDR-AS50)이 24만9,000원, 라이브 뷰 리모트 키트(HDR-AS50R)는 41만9,000원이다. ciokr@idg.co.kr

소니코리아 액션캠

2016.02.01

소니코리아가 2016년형 콤팩트 액션캠 ‘HDR-AS50(이하 AS50)’을 2월 16일에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AS50은 총 1,190만 화소의 엑스모어(Exmor) R CMOS 센서와 초광각 자이스(ZEISS) 테사 렌즈를 탑재했다. 기존 AS20 대비 약 3배 강화된 손떨림 보정 기능인 스테디샷(SteadyShot)을 을 탑재했으며 비온즈 X(BIONZ X) 이미지 프로세서와 최대 50Mbps의 비트레이트 전송 속도를 지원한다. 회사에 따르면 또 기존 소니 액션캠 유저와 스포츠 선수 등 고객들의 피드백을 적극 반영해 새로운 디자인의 사용자 인터페이스(UI)가 적용됐다. AS50은 사진이나 영상 촬영 시, 보기 쉽고 빠르게 설정을 변경할 수 있도록 액정 화면 내 아이콘을 삽입, 버튼 조작법 등을 단순화하였다. 뿐만 아니라 AS50은 영상 화면의 화각을 선택해 촬영할 수 있는 ‘앵글 설정(Angle setting)’ 기능과 최대 3배까지 확대가 가능한 ‘줌 세팅(Zoom setting)’ 기능을 지원한다다. ‘플레이메모리즈 모바일(PlayMemories Mobile)’ 앱 이용 시에는 스마트폰과 태블릿 PC를 통해 액션캠 전원을 켜고 끌 수 있다. 이 외에도 기존 제품 대비 약 30% 크기가 작아졌다. 2월 16일 정식 출시되며, 가격은 AS50 단품(HDR-AS50)이 24만9,000원, 라이브 뷰 리모트 키트(HDR-AS50R)는 41만9,000원이다. ciokr@idg.co.kr

2016.02.01

고프로, 초소형 액션캠 ‘히어로4 세션’ 출시

고프로가 자사 액션캠 중 가장 작고 가벼우며 별도의 하우징 없이도 10미터까지 방수가 가능한 ‘히어로4 세션(HERO4 Session)’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히어로4 세션은 FHD(1080p/60f, 720p/100f) 및 QHD(1440p/30f)의 해상도로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으며, 사진의 촬영은 800만 화소를 지원한다. 사진 촬영시 초당 최대 10매의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버스트 모드와 0.5~60초 사이의 일정한 간격으로 촬영해 짧은 영상으로 표현하는 타임랩스 모드 등의 기능을 지원한다. 히어로4 세션은 고프로의 베스트셀러 제품인 ‘히어로4’에 비해 크기가 가로 3.8cm, 세로 3.8cm, 깊이 3.6cm로 50%가 작고, 무게는 74g으로 40% 가벼우며, 고프로의 다양한 마운트와 호환할 수 있다. 또한, 4:3의 화면비율로 촬영한 영상이 16:9 비율로 동적 확대되는 슈퍼뷰(SuperView), 사진 및 동영상의 고급 수동 제어 기능을 제공하는 프로튠(Protune), 밝고 어두운 환경을 촬영할 때 유용한 ‘자동 저조도 모드’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히어로4 세션은 활동 중에 바람 소리 등의 잡음을 줄이기 위해 마이크를 교차로 바꾸며 녹음하는 혁신적인 이중 마이크 시스템을 채택했으며, 하우징없이 방수가 가능하도록 디자인돼 물속에서의 녹음 기능이 크게 향상됐다. 기본으로 제공되는 히어로4 세션의 마운트, 볼 조인트 버클(Ball Joint Buckle)은 회전축이 포함돼 있어 다양한 관점에서 촬영할 수 있으며, 카메라를 마운트로부터 탈부착할 필요없이 촬영 각도를 빠르고 쉽게 변경할 수 있다. 고프로의 설립자이자 CEO인 닉 우드먼은 “히어로4 세션은 고프로의 최신 기술들과 사용자 경험을 기반으로 그 동안 쌓아온 고프로의 노하우가 결합돼 가장 간편한 동영상과 사진 촬영의 솔루션을 제공한다”며, “특히, 이...

액션캠 고프로

2015.07.07

고프로가 자사 액션캠 중 가장 작고 가벼우며 별도의 하우징 없이도 10미터까지 방수가 가능한 ‘히어로4 세션(HERO4 Session)’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히어로4 세션은 FHD(1080p/60f, 720p/100f) 및 QHD(1440p/30f)의 해상도로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으며, 사진의 촬영은 800만 화소를 지원한다. 사진 촬영시 초당 최대 10매의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버스트 모드와 0.5~60초 사이의 일정한 간격으로 촬영해 짧은 영상으로 표현하는 타임랩스 모드 등의 기능을 지원한다. 히어로4 세션은 고프로의 베스트셀러 제품인 ‘히어로4’에 비해 크기가 가로 3.8cm, 세로 3.8cm, 깊이 3.6cm로 50%가 작고, 무게는 74g으로 40% 가벼우며, 고프로의 다양한 마운트와 호환할 수 있다. 또한, 4:3의 화면비율로 촬영한 영상이 16:9 비율로 동적 확대되는 슈퍼뷰(SuperView), 사진 및 동영상의 고급 수동 제어 기능을 제공하는 프로튠(Protune), 밝고 어두운 환경을 촬영할 때 유용한 ‘자동 저조도 모드’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히어로4 세션은 활동 중에 바람 소리 등의 잡음을 줄이기 위해 마이크를 교차로 바꾸며 녹음하는 혁신적인 이중 마이크 시스템을 채택했으며, 하우징없이 방수가 가능하도록 디자인돼 물속에서의 녹음 기능이 크게 향상됐다. 기본으로 제공되는 히어로4 세션의 마운트, 볼 조인트 버클(Ball Joint Buckle)은 회전축이 포함돼 있어 다양한 관점에서 촬영할 수 있으며, 카메라를 마운트로부터 탈부착할 필요없이 촬영 각도를 빠르고 쉽게 변경할 수 있다. 고프로의 설립자이자 CEO인 닉 우드먼은 “히어로4 세션은 고프로의 최신 기술들과 사용자 경험을 기반으로 그 동안 쌓아온 고프로의 노하우가 결합돼 가장 간편한 동영상과 사진 촬영의 솔루션을 제공한다”며, “특히, 이...

2015.07.07

고프로, 편의성 향상시킨 액션캠 ‘HERO+LCD’ 출시

고프로가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터치 디스플레이를 내장하고 40미터까지 방수가 가능한 ‘HERO+LCD’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HERO+LCD는 풀 HD(1080p/ 60f) 화질의 동영상과 8메가픽셀의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액션캠으로 와이파이와 블루투스(Bluetooth)를 통해 고프로 앱 또는 스마트 리모컨과 연동해 원거리에서도 카메라를 제어할 수 있으며 물, 먼지, 충격 등에 강한 하우징 일체형으로 설계되어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또한, HERO+LCD에는 비디오 편집 기능이 새롭게 추가돼 촬영한 영상을 카메라에서 바로 편집할 수 있으며, 고프로 앱과 함께 사용하면 더욱 쉽게 영상을 제작하고 공유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중요한 순간을 표시할 수 있는 하이라이트 태그(HiLight Tag) 기능을 사용하면 고프로 앱이나 고프로 스튜디오(GoPro Studio)로 영상을 편집할 때 원하는 부분을 신속하게 찾을 수 있다. 고프로의 CEO인 닉 우드먼은 “HERO+LCD는 고프로가 촬영에 대한 기술적인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할 뿐만 아니라, 더 많은 사람들이 고프로를 쉽게 사용하고 다양한 콘텐츠들을 공유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서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제품”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액션캠 고프로

2015.06.23

고프로가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터치 디스플레이를 내장하고 40미터까지 방수가 가능한 ‘HERO+LCD’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HERO+LCD는 풀 HD(1080p/ 60f) 화질의 동영상과 8메가픽셀의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액션캠으로 와이파이와 블루투스(Bluetooth)를 통해 고프로 앱 또는 스마트 리모컨과 연동해 원거리에서도 카메라를 제어할 수 있으며 물, 먼지, 충격 등에 강한 하우징 일체형으로 설계되어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또한, HERO+LCD에는 비디오 편집 기능이 새롭게 추가돼 촬영한 영상을 카메라에서 바로 편집할 수 있으며, 고프로 앱과 함께 사용하면 더욱 쉽게 영상을 제작하고 공유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중요한 순간을 표시할 수 있는 하이라이트 태그(HiLight Tag) 기능을 사용하면 고프로 앱이나 고프로 스튜디오(GoPro Studio)로 영상을 편집할 때 원하는 부분을 신속하게 찾을 수 있다. 고프로의 CEO인 닉 우드먼은 “HERO+LCD는 고프로가 촬영에 대한 기술적인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할 뿐만 아니라, 더 많은 사람들이 고프로를 쉽게 사용하고 다양한 콘텐츠들을 공유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서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제품”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15.06.23

소니코리아, 4K 액션캠 출시

소니코리아가 자전거, 모터사이클 등 익스트림 스포츠 활동 시 향상된 손떨림 보정 기능과 소니만의 4K 영상 기술력을 통해 선명한 화질 구현이 가능한 2015년형 4K 프로페셔널 액션캠 ‘FDR-X1000V(이하 X1000V)’와 하이엔드 풀 HD 액션캠 ‘HDR-AS200V(이하 AS200V)’를 출시한다. 4K 액션캠 X1000V와 풀 HD 액션캠 AS200V는 비약적으로 화질이 개선된 1,280만 화소의 엑스모어(Exmor) R CMOS 센서와 170도 초광각 자이스(ZEISS) 테사 렌즈를 탑재해 조도가 낮은 어두운 환경에서도 선명하고 디테일한 고감도의 영상 구현이 가능하며, 넓은 화각으로 광활한 대자연의 전경을 담아내는데 효과적이다. 특히, 4K 액션캠 X1000V은 4K 영상 촬영을 지원해 익스트림 스포츠 활동 시 4K 화질로 현장에서의 움직임을 보다 선명하고 생생하게 기록할 수 있다. 여기에 비온즈 엑스(BIONZ X) 이미지 프로세서와 최대 100Mbps의 초고속 비트레이트 전송 속도를 지원해 어떤 순간에서도 빠르게 피사체를 포착해 디테일이 풍부한 4K 영상을 제작할 수 있다. 이와 함께 4K 액션캠 X1000V와 풀 HD 액션캠 AS200V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소니만의 독보적인 손떨림 보정 기능인 ‘3세대 뉴 스테디샷 액티브 모드’와 각 화소의 픽셀을 개별적으로 처리해 색을 세밀하게 표현하는 ‘풀 픽셀 리드 아웃 이미지 센서’를 통해 드론이나 헬리캠 등 항공 촬영에서도 흔들림 없는 고화질의 영상 촬영이 가능하다. 4K 액션캠 X1000V와 풀 HD 액션캠 AS200V는 IPX4 수준의 생활방수를 지원해 눈이나 비가 오는 상황 속에서도 자유롭게 사용 가능하고, X1000V 제품 구입 시 기본으로 제공되는 방수 케이스(SPK-X1)의 경우 케이스를 장착한 상태에서도 생생한 고음질의 스테레오 음성 녹음이 가능하며 최대 10미터 수심에서도 ...

소니코리아 액션캠

2015.03.23

소니코리아가 자전거, 모터사이클 등 익스트림 스포츠 활동 시 향상된 손떨림 보정 기능과 소니만의 4K 영상 기술력을 통해 선명한 화질 구현이 가능한 2015년형 4K 프로페셔널 액션캠 ‘FDR-X1000V(이하 X1000V)’와 하이엔드 풀 HD 액션캠 ‘HDR-AS200V(이하 AS200V)’를 출시한다. 4K 액션캠 X1000V와 풀 HD 액션캠 AS200V는 비약적으로 화질이 개선된 1,280만 화소의 엑스모어(Exmor) R CMOS 센서와 170도 초광각 자이스(ZEISS) 테사 렌즈를 탑재해 조도가 낮은 어두운 환경에서도 선명하고 디테일한 고감도의 영상 구현이 가능하며, 넓은 화각으로 광활한 대자연의 전경을 담아내는데 효과적이다. 특히, 4K 액션캠 X1000V은 4K 영상 촬영을 지원해 익스트림 스포츠 활동 시 4K 화질로 현장에서의 움직임을 보다 선명하고 생생하게 기록할 수 있다. 여기에 비온즈 엑스(BIONZ X) 이미지 프로세서와 최대 100Mbps의 초고속 비트레이트 전송 속도를 지원해 어떤 순간에서도 빠르게 피사체를 포착해 디테일이 풍부한 4K 영상을 제작할 수 있다. 이와 함께 4K 액션캠 X1000V와 풀 HD 액션캠 AS200V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소니만의 독보적인 손떨림 보정 기능인 ‘3세대 뉴 스테디샷 액티브 모드’와 각 화소의 픽셀을 개별적으로 처리해 색을 세밀하게 표현하는 ‘풀 픽셀 리드 아웃 이미지 센서’를 통해 드론이나 헬리캠 등 항공 촬영에서도 흔들림 없는 고화질의 영상 촬영이 가능하다. 4K 액션캠 X1000V와 풀 HD 액션캠 AS200V는 IPX4 수준의 생활방수를 지원해 눈이나 비가 오는 상황 속에서도 자유롭게 사용 가능하고, X1000V 제품 구입 시 기본으로 제공되는 방수 케이스(SPK-X1)의 경우 케이스를 장착한 상태에서도 생생한 고음질의 스테레오 음성 녹음이 가능하며 최대 10미터 수심에서도 ...

2015.03.23

고프로 절반 가격··· 샤오미, 액션캠 분야 진출

중국의 스마트폰 제조사 샤오미가 '낮은 가격'을 무기로 액션 카메라 분야에 진출했다. 2일 회사는 이(Yi) 액션 카메라를 발표하며 방수 기능과 1,600만 화소 소니 이미지 센서를 탑재한 이 제품이 65달러에 시판된다고 밝혔다. 1080P 해상도로 초당 60프레임 촬영을 지원한다는 설명이다. 고프로의 입문기 히어로 카메라는 미화 1300달러에 판매되고 있다. 이 밖에 이 카메라는 155도 광각 촬영, 480P로 초당 240프레임 촬영, 스마트폰 연동 등의 기능을 갖췄다. 회사는 일단 중국 시장에만 위 카메라를 시판할 예정이지만 이후 글로벌 출시도 계획 중이라고 전했다. 회사는 지난 달 스마트폰 액세서리를 판매하는데 초점을 맞춘 미국 사이트를 개설할 예정이라고 전한 바 있다. 저가 스마트폰을 통해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한 샤오미는 태블릿, 스마트 TV, 공기정화기, 스마트 전구 등 다양한 영역에 진출하고 있다. ciokr@idg.co.kr 

가격 액션캠 샤오미 고프로

2015.03.03

중국의 스마트폰 제조사 샤오미가 '낮은 가격'을 무기로 액션 카메라 분야에 진출했다. 2일 회사는 이(Yi) 액션 카메라를 발표하며 방수 기능과 1,600만 화소 소니 이미지 센서를 탑재한 이 제품이 65달러에 시판된다고 밝혔다. 1080P 해상도로 초당 60프레임 촬영을 지원한다는 설명이다. 고프로의 입문기 히어로 카메라는 미화 1300달러에 판매되고 있다. 이 밖에 이 카메라는 155도 광각 촬영, 480P로 초당 240프레임 촬영, 스마트폰 연동 등의 기능을 갖췄다. 회사는 일단 중국 시장에만 위 카메라를 시판할 예정이지만 이후 글로벌 출시도 계획 중이라고 전했다. 회사는 지난 달 스마트폰 액세서리를 판매하는데 초점을 맞춘 미국 사이트를 개설할 예정이라고 전한 바 있다. 저가 스마트폰을 통해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한 샤오미는 태블릿, 스마트 TV, 공기정화기, 스마트 전구 등 다양한 영역에 진출하고 있다. ciokr@idg.co.kr 

2015.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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