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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 폴더블 스마트폰 신제품, 9월 등장할 수도” 레노버 GM

모토로라의 폴더블 스마트폰 신제품이 9월 출시된다고 레노버 남아프리카 제너럴 매니저 티보가 도슨이 밝혔다.  그는 리프레임드 테크 팟 캐스트에서 모토로라 레이저 2세대 출시와 관련해 "신 버전이 발표될 것이다. 내 생각에는 9월께다"라고 언급했다.   레노버가 브랜드를 소유한 모토로라는 지난 11월 레이저 폴더블 스마트폰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이 신제품은 2000년 모토로라 플립 폰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 그러나 이후 제조 결함 문제로 인해 2월까지 출시가 지연됐으며, 미드레인지 사양임에도 불구하고 삼성의 갤럭시 Z 플립보다 비싸 소비자들의 호응을 불러일으키는데 실패한 바 있다. ciokr@idg.co.kr  

레노버 모토로라 모토롤라 레이저 폴더블 스마트폰

2020.05.26

모토로라의 폴더블 스마트폰 신제품이 9월 출시된다고 레노버 남아프리카 제너럴 매니저 티보가 도슨이 밝혔다.  그는 리프레임드 테크 팟 캐스트에서 모토로라 레이저 2세대 출시와 관련해 "신 버전이 발표될 것이다. 내 생각에는 9월께다"라고 언급했다.   레노버가 브랜드를 소유한 모토로라는 지난 11월 레이저 폴더블 스마트폰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이 신제품은 2000년 모토로라 플립 폰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 그러나 이후 제조 결함 문제로 인해 2월까지 출시가 지연됐으며, 미드레인지 사양임에도 불구하고 삼성의 갤럭시 Z 플립보다 비싸 소비자들의 호응을 불러일으키는데 실패한 바 있다. ciokr@idg.co.kr  

2020.05.26

모토롤라의 플립형 레이저 폴더블폰, 추가 렌더링 이미지 등장

몇 달 동안 소문으로 떠돌았던 모토롤라의 레이저 폴더블 스마트폰의 공식 렌더링으로 추정되는 이미지가 등장했다. 이미지를 공개한 에반 블라스(@evleaks)는 이 제품의 브랜드가 ‘RAZR’이 아닌 ‘razr’이라는 주장도 보탰다.  한편 모토롤라 브랜드를 소유한 레노버는 오는 11월 13일 개최하는 미디어 행사에 초청장을 이미 발송한 바 있다. 레이저 폴더블 스마트폰이 발표될 것으로 관측되는 행사다.  모토롤라에게 레이저는 특별한 브랜드다. 2004년 고유의 플립 디자인으로 등장해 공전의 히트를 기록했다. 이번 레이저 폴더블 폰 디자인의 원형에 해당한다.  접이식 디스플레이는 접히는 부분에 주름이 생길 수 있지만 이번 렌더링 이미지에는 표시되지 않았다. 상단에는 전면 카메라가 자리하는 노치를 확인할 수 있다. 또 180 이하의 펼침 각도를 보이는 과거의 플립폰과 달리 180도 평평하게 펴지는 것으로 예상된다.  이 밖에 절반으로 접었을 때 이용하는 외부 디스플레이는 터치 기능을 내장한 것으로 추정되며, 누출 이미지에는 안드로이드 메시지 앱이 표시돼 있다. 이 영역에도 카메라가 자리한 것으로 분석된다.  레이저 폴더블 폰이 접이식 디자인과 향수를 자아내는 디자인으로 연말 성수기 시장에서 반향을 일으킬 수 있을까? 초기 폴더블 폰이 보였던 단점을 얼마나 보완했을까? 일단 다른 접이식 스마트폰이 그렇듯 낮은 가격을 기대하기란 무리다. ciokr@idg.co.kr  

스마트폰 모토로라 모토롤라 레이저 접이식 폴더블

2019.11.01

몇 달 동안 소문으로 떠돌았던 모토롤라의 레이저 폴더블 스마트폰의 공식 렌더링으로 추정되는 이미지가 등장했다. 이미지를 공개한 에반 블라스(@evleaks)는 이 제품의 브랜드가 ‘RAZR’이 아닌 ‘razr’이라는 주장도 보탰다.  한편 모토롤라 브랜드를 소유한 레노버는 오는 11월 13일 개최하는 미디어 행사에 초청장을 이미 발송한 바 있다. 레이저 폴더블 스마트폰이 발표될 것으로 관측되는 행사다.  모토롤라에게 레이저는 특별한 브랜드다. 2004년 고유의 플립 디자인으로 등장해 공전의 히트를 기록했다. 이번 레이저 폴더블 폰 디자인의 원형에 해당한다.  접이식 디스플레이는 접히는 부분에 주름이 생길 수 있지만 이번 렌더링 이미지에는 표시되지 않았다. 상단에는 전면 카메라가 자리하는 노치를 확인할 수 있다. 또 180 이하의 펼침 각도를 보이는 과거의 플립폰과 달리 180도 평평하게 펴지는 것으로 예상된다.  이 밖에 절반으로 접었을 때 이용하는 외부 디스플레이는 터치 기능을 내장한 것으로 추정되며, 누출 이미지에는 안드로이드 메시지 앱이 표시돼 있다. 이 영역에도 카메라가 자리한 것으로 분석된다.  레이저 폴더블 폰이 접이식 디자인과 향수를 자아내는 디자인으로 연말 성수기 시장에서 반향을 일으킬 수 있을까? 초기 폴더블 폰이 보였던 단점을 얼마나 보완했을까? 일단 다른 접이식 스마트폰이 그렇듯 낮은 가격을 기대하기란 무리다. ciokr@idg.co.kr  

2019.11.01

"파워 모델은 5천mAh 배터리 내장" ··· 모토롤라 G7 4종 제원 유출

모토롤라의 브라질 사이트가  모토 G7 라인업 4종의 제원과 이미지를 누출했다. 현재 삭제된 정보에 따르면 이 중급기 라인업은 몇 주 안에 공식 발표될 것으로 관측된다.  G7, G7 플레이, G7 파워, G7 플러스로 구성된 이번 라인업은 스냅드래곤 632와 636를 탑재한 모델이다.  스냅드래곤 600 시리즈를 탑재한 중급기이지만 몇몇 눈에 띄는 특징들이 있다. G7 파워의 경우 5,000mAh의 배터리 용량이 눈에 띈다. 보조 배터리를 내장하고 다니는 수준의 용량이다. 디스플레이 해상도 또한 HD+ 급이기에 수준급 이상의 배터리 동작 시간을 기대할 수 있다. 모토 G7과 G7 플러스는 2개의 후면 카메라를 내장하고 있으며 플레이 모델은 149g의 가벼운 무게가 두드러진다. ciokr@idg.co.kr

스마트폰 모토롤라 모토 G7

2019.01.29

모토롤라의 브라질 사이트가  모토 G7 라인업 4종의 제원과 이미지를 누출했다. 현재 삭제된 정보에 따르면 이 중급기 라인업은 몇 주 안에 공식 발표될 것으로 관측된다.  G7, G7 플레이, G7 파워, G7 플러스로 구성된 이번 라인업은 스냅드래곤 632와 636를 탑재한 모델이다.  스냅드래곤 600 시리즈를 탑재한 중급기이지만 몇몇 눈에 띄는 특징들이 있다. G7 파워의 경우 5,000mAh의 배터리 용량이 눈에 띈다. 보조 배터리를 내장하고 다니는 수준의 용량이다. 디스플레이 해상도 또한 HD+ 급이기에 수준급 이상의 배터리 동작 시간을 기대할 수 있다. 모토 G7과 G7 플러스는 2개의 후면 카메라를 내장하고 있으며 플레이 모델은 149g의 가벼운 무게가 두드러진다. ciokr@idg.co.kr

2019.01.29

5G는 얼마나 빠를까?··· 시연 속도 체감해보니

5G가 얼마나 빠를까? 지난 4일 퀄컴과 모토롤라, 버라이즌이 실시한 테스트에 따르면, 프리미엄급 유선 인터넷 만큼 빠르기도 했다.    이들 3사는 마우이에서 열린 스냅드래곤 테크놀로지 서밋 행사에서 5G 네트워크과 기기를 시연했다. 시연에서 기록된 속도는 초당 58.8MB(470.4 Mbps)였다. 1GB 데이터를 전송하는데 17초가 소요됐다. 아래 영상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그러나 이는 어디까지 시험 환경에서 구현된 속도다. 다운로드에 사용하는 기기, 안테나로부터의 거리, 네트워크 상태와 같은 여러 요소가 무선 속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ITU(nternational Telecommunications Union)는 5G가 20Gbps의 다운로드 속도를 구현할 것으로 요구하고 있지만, 이는 수천에서 수백 만 대의 장치와 공유되는 속도다.  눈썰미 있는 독자라면 기사 상단의 이미지를 통해 데모에서 1GB의 파일을 다운로드하는데 34초가 소요됐다는 사실을 발견할 수 있었을 것이다. 즉 테스트 환경에서조차도 5G 네트워크 속도가 그리 일관적이지 않다. 실제로 PC월드가 두 번째 모토 Z3를 찾아 속도 테스트를 진행한 결과 아래 사진과 같이 훨씬 느리게 측정되기도 했다. 부스를 관리하는 버라이존 임원은 단지 동작 가능하다는 사실을 보여주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데모에 사용된 네트워크는 에릭슨의 백엔드 장비를 사용하고 버라이존 네트워크에 연결돼 있었다. 단말기는 5G 모토모드(MotoMod)를 후면에 부착한 모토 Z3였다.    PC월드는 과거 5G 모토모드에 대해 허울 뿐이라고 비판한 적이 있다. 그러나 이는 이번 5G 시연을 구현한 기반 기술의 하나다. 특히 내부 제원은 놀라울 정도다. 내부에 10개의 개별 안테나를 내장하고 있으며 스냅드래곤 855, 퀄컴의 전용 X50 모뎀 칩, 2,000mAh 배터리를 탑재하고 있다.  모토롤라 관계자는 모토모드가 더 ...

모토롤라 5G 퀄컴 버라이존 모토모드 스냅드래곤855

2018.12.06

5G가 얼마나 빠를까? 지난 4일 퀄컴과 모토롤라, 버라이즌이 실시한 테스트에 따르면, 프리미엄급 유선 인터넷 만큼 빠르기도 했다.    이들 3사는 마우이에서 열린 스냅드래곤 테크놀로지 서밋 행사에서 5G 네트워크과 기기를 시연했다. 시연에서 기록된 속도는 초당 58.8MB(470.4 Mbps)였다. 1GB 데이터를 전송하는데 17초가 소요됐다. 아래 영상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그러나 이는 어디까지 시험 환경에서 구현된 속도다. 다운로드에 사용하는 기기, 안테나로부터의 거리, 네트워크 상태와 같은 여러 요소가 무선 속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ITU(nternational Telecommunications Union)는 5G가 20Gbps의 다운로드 속도를 구현할 것으로 요구하고 있지만, 이는 수천에서 수백 만 대의 장치와 공유되는 속도다.  눈썰미 있는 독자라면 기사 상단의 이미지를 통해 데모에서 1GB의 파일을 다운로드하는데 34초가 소요됐다는 사실을 발견할 수 있었을 것이다. 즉 테스트 환경에서조차도 5G 네트워크 속도가 그리 일관적이지 않다. 실제로 PC월드가 두 번째 모토 Z3를 찾아 속도 테스트를 진행한 결과 아래 사진과 같이 훨씬 느리게 측정되기도 했다. 부스를 관리하는 버라이존 임원은 단지 동작 가능하다는 사실을 보여주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데모에 사용된 네트워크는 에릭슨의 백엔드 장비를 사용하고 버라이존 네트워크에 연결돼 있었다. 단말기는 5G 모토모드(MotoMod)를 후면에 부착한 모토 Z3였다.    PC월드는 과거 5G 모토모드에 대해 허울 뿐이라고 비판한 적이 있다. 그러나 이는 이번 5G 시연을 구현한 기반 기술의 하나다. 특히 내부 제원은 놀라울 정도다. 내부에 10개의 개별 안테나를 내장하고 있으며 스냅드래곤 855, 퀄컴의 전용 X50 모뎀 칩, 2,000mAh 배터리를 탑재하고 있다.  모토롤라 관계자는 모토모드가 더 ...

2018.12.06

기업별로 살펴본 MWC 2018 예측

MWC 2018이 오는 2월 26일 개막한다. 대부분의 기자 회견은 행사 하루 전인 일요일 열릴 예정이다. 올해 MWC 행사의 주인공은 갤럭시 S9일 것이라는 점에 이견이 없다. 이 밖에 노키아 9과 소니의 엑스페리아 XZ1의 발표가 유력하다. 또 LG가 V30 + 'a'를 공개할 것이라는 관측도 있다. 그러나 화웨이와 HTC, 샤오미는 올해 MWC에서 주력 제품을 발표하지 않을 전망이다. 애플과 구글은 전통적으로 MWC에 적극적이지 않았으며 이는 올해에도 마찬가지일 전망이다. 모토롤라는 보급형 스마트폰에 집중할 것으로 관측된다. 주요 회사별 관전거리를 정리했다. 삼성전자 삼성 갤럭시 S9 및 S9 +는 현지시각 2월 25일 일요일 오후 6시 삼성 언팩(Unpacked) 컨퍼런스에서 발표된다. 두 모델 모두 7nm 공정의 스냅드래곤 845를 탑재해 속도와 배터리 효율을 모두 높이며, 플러스 모델은 노트 8의 듀얼 카메라를 채용할 전망이다. 디자인 측면에서 주목할 만한 변화는 지문 인식기를 카메라 옆에서 아래로 옮기는 점일 것으로 예상된다. 또 지문 인식기가 디스플레이 하단으로 이동하는 대신 홍채 스캐너가 개선되는 것이 점쳐지고 있다. 옵션인 DeX 독은 전면적으로 개편돼 무선 패드의 형태로 등장할 전망이다. LG LG가 MWC에 무엇을 꺼내놓을지에 대해 논란이 분분하다. 심지어 프레스 컨퍼런스를 개최할지조차도 불확실한 상태다. 일각에서는 LG가 G7으로 추정되는 플래그십 모델이 연기됐다거나, '아이콘'이라는 명칭으로 개명됐다거나, 전면적으로 폐지됐다는 소문이 나돌았다. 현재 V30에 향상된 AI 기능을 더한 V30+a가 등장할 것이라는 전망이 유력하다. 화웨이 MWC를 앞두고 화웨이는 다소 실망스러운 소식을 전했다. 2월 25일 일요일 기자 회견을 가질 예정이지만 화웨이 P20은 월 27 일 파리에서 별도로 발매될 예정이다. 미국 시장으로의 진출이 불투명해짐에 따라서다. 대신 화웨이는 메...

삼성 LG 노키아 모토롤라 소니 화웨이 샤오미 MWC 2018

2018.02.01

MWC 2018이 오는 2월 26일 개막한다. 대부분의 기자 회견은 행사 하루 전인 일요일 열릴 예정이다. 올해 MWC 행사의 주인공은 갤럭시 S9일 것이라는 점에 이견이 없다. 이 밖에 노키아 9과 소니의 엑스페리아 XZ1의 발표가 유력하다. 또 LG가 V30 + 'a'를 공개할 것이라는 관측도 있다. 그러나 화웨이와 HTC, 샤오미는 올해 MWC에서 주력 제품을 발표하지 않을 전망이다. 애플과 구글은 전통적으로 MWC에 적극적이지 않았으며 이는 올해에도 마찬가지일 전망이다. 모토롤라는 보급형 스마트폰에 집중할 것으로 관측된다. 주요 회사별 관전거리를 정리했다. 삼성전자 삼성 갤럭시 S9 및 S9 +는 현지시각 2월 25일 일요일 오후 6시 삼성 언팩(Unpacked) 컨퍼런스에서 발표된다. 두 모델 모두 7nm 공정의 스냅드래곤 845를 탑재해 속도와 배터리 효율을 모두 높이며, 플러스 모델은 노트 8의 듀얼 카메라를 채용할 전망이다. 디자인 측면에서 주목할 만한 변화는 지문 인식기를 카메라 옆에서 아래로 옮기는 점일 것으로 예상된다. 또 지문 인식기가 디스플레이 하단으로 이동하는 대신 홍채 스캐너가 개선되는 것이 점쳐지고 있다. 옵션인 DeX 독은 전면적으로 개편돼 무선 패드의 형태로 등장할 전망이다. LG LG가 MWC에 무엇을 꺼내놓을지에 대해 논란이 분분하다. 심지어 프레스 컨퍼런스를 개최할지조차도 불확실한 상태다. 일각에서는 LG가 G7으로 추정되는 플래그십 모델이 연기됐다거나, '아이콘'이라는 명칭으로 개명됐다거나, 전면적으로 폐지됐다는 소문이 나돌았다. 현재 V30에 향상된 AI 기능을 더한 V30+a가 등장할 것이라는 전망이 유력하다. 화웨이 MWC를 앞두고 화웨이는 다소 실망스러운 소식을 전했다. 2월 25일 일요일 기자 회견을 가질 예정이지만 화웨이 P20은 월 27 일 파리에서 별도로 발매될 예정이다. 미국 시장으로의 진출이 불투명해짐에 따라서다. 대신 화웨이는 메...

2018.02.01

CIO.tv | 핫셀블라드의 폰카 모듈 '트루 줌 모토 모드'

모토 Z 드로이드 스마트폰에 부착하는 핫셀블라드의 '모드'(Mod)가 미국 시장에 출시됐다. 300달러에 달하는 이 스마트폰용 카메라 모듈의 강점과 한계는 무엇일까? 핫셀블라드가 사진 분야에서 가진 명성은 대단하다. 스마트폰 분야의 애플에 비견될 정도로 강력한 브랜드다. 이들 두 기업 모두 최상위 라인 제품을 최고가에 공급하고 있다. 핫셀블라드 트루 줌 모토 모드(True Zoom Moto mod) 모토롤라와 버라이즌이 지난주 출시한 핫셀블라드 '모드'는 모토롤라 모토 Z 드로이드 스마트폰에 연결할 수 있는 카메라 모듈 액세서리다. 버라이즌을 통해서는 249.99달러에, 모토롤라를 통해서는 299.99달러에 구입할 수 이?ㅆ다. 주요 제원으로는 1,200만 화소, 제논 플래시, f3.5~6.5의 렌즈 조리개 값, 광학 이미지 안정화 기능, 최대 10배의 광학 줌, 핫셀블라드 전통적 디자인 요소 등이 있다. 이 밖에 여러 다양한 촬영 모드와 자동 적목 현상 감소, RAW 파일 저장 지원과 같은 기능을 갖추고 있다. 정평 높은 사진 브랜드가 출시한 첫 스마트폰용 카메라 모듈의 실제 활용성은 어떨까? 가격 만큼의 가치는 과연 있을까? 동영상을 통해 살펴보자. ciokr@idg.co.kr  

모토롤라 드로이드 핫셀블라드 모드 트루 줌

2016.09.19

모토 Z 드로이드 스마트폰에 부착하는 핫셀블라드의 '모드'(Mod)가 미국 시장에 출시됐다. 300달러에 달하는 이 스마트폰용 카메라 모듈의 강점과 한계는 무엇일까? 핫셀블라드가 사진 분야에서 가진 명성은 대단하다. 스마트폰 분야의 애플에 비견될 정도로 강력한 브랜드다. 이들 두 기업 모두 최상위 라인 제품을 최고가에 공급하고 있다. 핫셀블라드 트루 줌 모토 모드(True Zoom Moto mod) 모토롤라와 버라이즌이 지난주 출시한 핫셀블라드 '모드'는 모토롤라 모토 Z 드로이드 스마트폰에 연결할 수 있는 카메라 모듈 액세서리다. 버라이즌을 통해서는 249.99달러에, 모토롤라를 통해서는 299.99달러에 구입할 수 이?ㅆ다. 주요 제원으로는 1,200만 화소, 제논 플래시, f3.5~6.5의 렌즈 조리개 값, 광학 이미지 안정화 기능, 최대 10배의 광학 줌, 핫셀블라드 전통적 디자인 요소 등이 있다. 이 밖에 여러 다양한 촬영 모드와 자동 적목 현상 감소, RAW 파일 저장 지원과 같은 기능을 갖추고 있다. 정평 높은 사진 브랜드가 출시한 첫 스마트폰용 카메라 모듈의 실제 활용성은 어떨까? 가격 만큼의 가치는 과연 있을까? 동영상을 통해 살펴보자. ciokr@idg.co.kr  

2016.09.19

굿바이 아톰··· 2016년 폐기되는 IT 제품·서비스 11가지

빠른 변화와 비교적 풍부한 각종 자원 속에서 IT 벤더는 님길 제품과 버릴 제품을 선택하는 어려운 결정을 지속적으로 해야 한다. 블랙베리, 델,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페이스북 등이 모두 올 해 이런 결정을 내렸다. 올해를 넘기지 못한 제품과 서비스들을 정리했다. Image Credit : Getty Images Bank 윈도우 IE 8, 9, 10 지난 1월, 마이크로소프트는 고객들에게 IE 8, 9, 10 브라우저에 대한 지원을 중단한다고 경고하면서 IE 11 또는 윈도우 10의 새 기본 브라우저인 엣지(Edge)로 이전할 것을 촉구했다. IE 8, 9, 10 브라우저는 여전히 동작이야 하겠지만, 보안 위험성이 점점 커지게 된다. IE는 1995년에 처음 등장했다. 모토롤라 브랜드 재정적으로 어려운 모토롤라는 2011년에 두 개로 분리됐다. 모토롤라 솔루션(Motorola Solutions)은 통신 업계에서 계속 활동하고 있지만 모토롤라 모빌리티(Motorola Mobility)는 2012년에 구글이 처음 인수했고 2014년에는 레노버로 넘어갔다. 그리고 레노버는 올 해 초 모토롤라 브랜드를 없애겠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레노버는 바이브(Vibe) 제품과 함께 소비자용 모바일 기기에 모토(Moto)라는 이름을 붙였다. 블랙베리 클래식(BlackBerry Classic) 블랙베리 10과 안드로이드(Android)를 지향하던 블랙베리는 지난 7월 블랙베리 클래식 휴대폰 단종을 선언했으며, 미국 상원도 더 이상 해당 제품을 의원들에게 제공할 수 없게 됐다. 블랙베리의 COO 랄프 피니는 블로그에 다음의 글을 남겼다. “모든 기대치를 초과 달성한, 놀라운 기기였다. 하지만 클래식은 오늘날의 시장에서 스마트폰으로서는 평균 수명을 이미 훌쩍 넘겼다. 우리는 변화를 준비하고 있기 때문에 고객들에게 더 나은 것을 제공할 수 있다. 전통과 보안을 강화하여 가장 생산적인 스마트폰을 생산할 준비가 되어 있다.” 테슬...

익스플로러 스카이프 퀵 파스 2G 아톰 피카사 IE 파이어폭스 모토롤라 테슬라스크립트

2016.07.14

빠른 변화와 비교적 풍부한 각종 자원 속에서 IT 벤더는 님길 제품과 버릴 제품을 선택하는 어려운 결정을 지속적으로 해야 한다. 블랙베리, 델,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페이스북 등이 모두 올 해 이런 결정을 내렸다. 올해를 넘기지 못한 제품과 서비스들을 정리했다. Image Credit : Getty Images Bank 윈도우 IE 8, 9, 10 지난 1월, 마이크로소프트는 고객들에게 IE 8, 9, 10 브라우저에 대한 지원을 중단한다고 경고하면서 IE 11 또는 윈도우 10의 새 기본 브라우저인 엣지(Edge)로 이전할 것을 촉구했다. IE 8, 9, 10 브라우저는 여전히 동작이야 하겠지만, 보안 위험성이 점점 커지게 된다. IE는 1995년에 처음 등장했다. 모토롤라 브랜드 재정적으로 어려운 모토롤라는 2011년에 두 개로 분리됐다. 모토롤라 솔루션(Motorola Solutions)은 통신 업계에서 계속 활동하고 있지만 모토롤라 모빌리티(Motorola Mobility)는 2012년에 구글이 처음 인수했고 2014년에는 레노버로 넘어갔다. 그리고 레노버는 올 해 초 모토롤라 브랜드를 없애겠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레노버는 바이브(Vibe) 제품과 함께 소비자용 모바일 기기에 모토(Moto)라는 이름을 붙였다. 블랙베리 클래식(BlackBerry Classic) 블랙베리 10과 안드로이드(Android)를 지향하던 블랙베리는 지난 7월 블랙베리 클래식 휴대폰 단종을 선언했으며, 미국 상원도 더 이상 해당 제품을 의원들에게 제공할 수 없게 됐다. 블랙베리의 COO 랄프 피니는 블로그에 다음의 글을 남겼다. “모든 기대치를 초과 달성한, 놀라운 기기였다. 하지만 클래식은 오늘날의 시장에서 스마트폰으로서는 평균 수명을 이미 훌쩍 넘겼다. 우리는 변화를 준비하고 있기 때문에 고객들에게 더 나은 것을 제공할 수 있다. 전통과 보안을 강화하여 가장 생산적인 스마트폰을 생산할 준비가 되어 있다.” 테슬...

2016.07.14

모토롤라 임원, "다른 모듈형 스마트폰은 실패했다"··· LG G5?

여러 모토롤라 임원진이 각자의 언어로 자사 모토 Z 모듈형 스마트폰의 혁신성을 강조했다. 이 중에는 지금까지의 다른 모듈형 스마트폰들이 실패했다는 진단도 있었다. 9일 열린 레노버 테크월드 Q&A 세션에서 모토롤라 엔지니어링 앤 글로벌 프로덕트 디자인 부문 부사장 이크발 아사드는 먼저 모토 Z에 대해 "지금껏 우리가 만들어낸 최고의 제품"이라며, "이렇게 말하는 건 정말, 정말, 정말 쉽다. 그러나 이처럼 디자인하는 것은 정말, 정말, 정말 어려운 작업이다"라고 말했다. 그를 일례로 모듈러 폰을 추구하면서 미학적 요소를 유지하기 위해 안테나 디자인을 재작업했던 과정의 어려움을 묘사했다. 패널에는 소비자 경험 디자인 선임 부사장 님 윅스,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부사장 셩 차우, 소비자 경험 디자인 부사장 루벤 카스타노 등이 있었다. 특히 아사드 부사장은 경쟁 모듈형 스마트폰을 간접적으로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직접적으로 모델을 언급하지 않았지만 연초 등장한 LG G5 모듈형 스마트폰을 지칭하는 것이 유력했다. 그는 모토 Z가 모듈을 연결했을 때 괴상한 각도와 파지 경험을 제공하는 다른 모듈형 스마트폰과 다르다고 강조했다. 그는 "모듈을 연결했을 때에도 충분히 얇게, 그래서 처음부터 그렇게 만들어진 제품처럼 만들고자 했다"라며, "우리 제품은 5.2mm 이하의 극도로 얇은 두께를 갖췄다. 여타 시장의 다른 모든 제품은 완전히 실패했다"라고 말했다. LG G5의 모듈 액세서리. 모토롤라는 '괴상하다'는 단어를 이용했다.  호환성 모듈의 향후 호환성에 대한 언급도 있었다. 윅스 부사장은 "모듈들이 향후 출시되는 제품과 호환성을 갖출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내년 새로운 모듈형 기기를 구매한다면, 올해 구입한 모듈을 연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모토 모드(Moto Mods) 3종. 외장 ...

모토롤라 모듈형 스마트폰 G5 모토 Z

2016.06.10

여러 모토롤라 임원진이 각자의 언어로 자사 모토 Z 모듈형 스마트폰의 혁신성을 강조했다. 이 중에는 지금까지의 다른 모듈형 스마트폰들이 실패했다는 진단도 있었다. 9일 열린 레노버 테크월드 Q&A 세션에서 모토롤라 엔지니어링 앤 글로벌 프로덕트 디자인 부문 부사장 이크발 아사드는 먼저 모토 Z에 대해 "지금껏 우리가 만들어낸 최고의 제품"이라며, "이렇게 말하는 건 정말, 정말, 정말 쉽다. 그러나 이처럼 디자인하는 것은 정말, 정말, 정말 어려운 작업이다"라고 말했다. 그를 일례로 모듈러 폰을 추구하면서 미학적 요소를 유지하기 위해 안테나 디자인을 재작업했던 과정의 어려움을 묘사했다. 패널에는 소비자 경험 디자인 선임 부사장 님 윅스,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부사장 셩 차우, 소비자 경험 디자인 부사장 루벤 카스타노 등이 있었다. 특히 아사드 부사장은 경쟁 모듈형 스마트폰을 간접적으로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직접적으로 모델을 언급하지 않았지만 연초 등장한 LG G5 모듈형 스마트폰을 지칭하는 것이 유력했다. 그는 모토 Z가 모듈을 연결했을 때 괴상한 각도와 파지 경험을 제공하는 다른 모듈형 스마트폰과 다르다고 강조했다. 그는 "모듈을 연결했을 때에도 충분히 얇게, 그래서 처음부터 그렇게 만들어진 제품처럼 만들고자 했다"라며, "우리 제품은 5.2mm 이하의 극도로 얇은 두께를 갖췄다. 여타 시장의 다른 모든 제품은 완전히 실패했다"라고 말했다. LG G5의 모듈 액세서리. 모토롤라는 '괴상하다'는 단어를 이용했다.  호환성 모듈의 향후 호환성에 대한 언급도 있었다. 윅스 부사장은 "모듈들이 향후 출시되는 제품과 호환성을 갖출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내년 새로운 모듈형 기기를 구매한다면, 올해 구입한 모듈을 연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모토 모드(Moto Mods) 3종. 외장 ...

2016.06.10

IFA 2014 주인공은 '스마트워치'

올해 베를린 IFA 무역전시회의 최대 볼거리는 단연 스마트워치일 전망이다. LG, 모토롤라, 삼성, 소니 등의 기업들은 일제히 자사 최신 제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특히 삼성전자는 기어 S를, LG전자는 G 워치 R을 지난 주 발표한 바 있다. 삼성의 기어 S는 스마트폰과의 연결 없이도 동작할 수 있는 3G 스마트워치다. 제조사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듀얼코어 1GHz의 프로세서를 내장했으며 커브드 2인치 수퍼 AMOLED 스크린(480 X 360) 스크린을 탑재했다. 삼성은 기어 라이브에서는 안드로이드 웨어를 활용했지만 기어 S에서는 타이젠 운영체제로 복귀했다. 단 타이젠의 경우 안드로이드나 iOS에서와 같은 사용자 층이 없다. 삼성으로서는 개발자들이 자신의 앱을 타이젠에 맞춰 개조하도록 유도하는 것이 숙제다. 삼성은 앱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나이키, 노키아와 공조했다. 나이키는 러닝 앱을, 노키아는 지도 앱을 개발했다. 기어 S는 또 4GB 내장 스토리지, 512MB 램, 300mAh 리튬 이온 배터리(삼성에 따르면 2일 지속) 등의 제원을 지녔다. 가격은 미정이며 10월 중 출시도리 예정이다. 이 회사는 지난 12개월 동안 5종의 스마트워치를 발표했다. 지난 해 IFA에서 발표된 갤럭시 기어가 필두였다. 시장조사기관 CCS 인사이트 분석에 따르면 애플의 진입 전 선도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삼성은 과거에도 유사한 전략을 펼쳐왔다. 다수의 제품을 공급하고 추이를 지켜보는 것이다. 그러나 이런 측면에서 볼 때 라운드형 스마트워치를 발표하지 않은 것은 다소 의외다. LG와 모토롤라가 이 접근법을 취하고 있다. 모토롤라의 곡선형 모토 360은 오랜 기간 회자된 제품이다. 지난 3월 안드로이드 웨어와 함께 발표됐지만 이번 주에야 마침내 선보일 예정이다. 모토롤라는 이 스마트워치가 여름께 출시될 것이라고 밝혔지만 9월 현재 아직도 준비 중인 상태다. 주요 특징으로는 1.5인치 스크린, 방수...

삼성 LG 모토롤라 소니 IFA 스마트워치

2014.09.02

올해 베를린 IFA 무역전시회의 최대 볼거리는 단연 스마트워치일 전망이다. LG, 모토롤라, 삼성, 소니 등의 기업들은 일제히 자사 최신 제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특히 삼성전자는 기어 S를, LG전자는 G 워치 R을 지난 주 발표한 바 있다. 삼성의 기어 S는 스마트폰과의 연결 없이도 동작할 수 있는 3G 스마트워치다. 제조사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듀얼코어 1GHz의 프로세서를 내장했으며 커브드 2인치 수퍼 AMOLED 스크린(480 X 360) 스크린을 탑재했다. 삼성은 기어 라이브에서는 안드로이드 웨어를 활용했지만 기어 S에서는 타이젠 운영체제로 복귀했다. 단 타이젠의 경우 안드로이드나 iOS에서와 같은 사용자 층이 없다. 삼성으로서는 개발자들이 자신의 앱을 타이젠에 맞춰 개조하도록 유도하는 것이 숙제다. 삼성은 앱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나이키, 노키아와 공조했다. 나이키는 러닝 앱을, 노키아는 지도 앱을 개발했다. 기어 S는 또 4GB 내장 스토리지, 512MB 램, 300mAh 리튬 이온 배터리(삼성에 따르면 2일 지속) 등의 제원을 지녔다. 가격은 미정이며 10월 중 출시도리 예정이다. 이 회사는 지난 12개월 동안 5종의 스마트워치를 발표했다. 지난 해 IFA에서 발표된 갤럭시 기어가 필두였다. 시장조사기관 CCS 인사이트 분석에 따르면 애플의 진입 전 선도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삼성은 과거에도 유사한 전략을 펼쳐왔다. 다수의 제품을 공급하고 추이를 지켜보는 것이다. 그러나 이런 측면에서 볼 때 라운드형 스마트워치를 발표하지 않은 것은 다소 의외다. LG와 모토롤라가 이 접근법을 취하고 있다. 모토롤라의 곡선형 모토 360은 오랜 기간 회자된 제품이다. 지난 3월 안드로이드 웨어와 함께 발표됐지만 이번 주에야 마침내 선보일 예정이다. 모토롤라는 이 스마트워치가 여름께 출시될 것이라고 밝혔지만 9월 현재 아직도 준비 중인 상태다. 주요 특징으로는 1.5인치 스크린, 방수...

2014.09.02

"피처폰 시대 끝내겠다" 모토롤라, 129달러 스마트폰 모토 E 출시

129달러 짜리 스마트폰 '모토 E'가 피처폰 시장을 대체할 수 있을까? 모토롤라는 그렇게 기대한다. 조금 더 높은 가격의 모토 G는 LTE와 마이크로SD 카드 슬롯도 지원하도록 업그레이드됐다. 모토롤라의 글로벌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대표 스티브 호로위츠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군은 기록적인 판매고를 남겼던 모토 G의 후속 라인업에 해당한다. 그는 모토 E의 목표가 피처폰 시대를 종식시키는 것이라며, 현재 휴대폰 사용자의 70%가 아직 피처폰을 보유한 상태라고 전했다. 방수 기능을 갖춘 모토 E는 안드로이드 4.4 운영체제, 1.2GHz 듀얼코어 프로세서, 960 X 540 픽셀의 4.3인치 고릴라 글래스 디스플레이와 같은 제원을 지녔다. 또 500만 화소 카메라와 4GB 내장 스토리지, 1GB 램을 갖추고 있다. 낮은 가격을 위해 타협한 부분도 있다. 전면 카메라가 없으며 LTE도 지원하지 않는다. 모토롤라는 그러나 디자인이 저렴한 느낌을 주지는 않는다고 강조했다. 이 밖에 모토 E는 모토롤라가 제공하는 모토 메이커 서비스 커스터마이제이션 옵션을 지원하지 않는다. 회사는 20개의 디자인 및 색상 조합과 함께 전면에 화이트 또는 블랙을 선택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6개월 전 등장한 모토 G는 4.5인치 720P 화면, 1.2GHz 쿼드코어 프로세서, 8GB 또는 16GB 스토리지 등의 제원을 지녔다. 가격은 약정 없이 180달러다. 모토롤라는 13일 LTE를 지원하는 모토 G를 219달러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마이크로SD 확장 슬롯도 보유하고 있다. 지난 2월 MWC에서 나타난 현상 가운데 하나는 저가폰의 인기였다. IDC 유럽 모바일 기기 부문 연구 디렉터 프란시스코 제로니모는 "아직 스마트폰을 보유하지 않은 이들을 노리는 움직임이 뚜렷하다. 이들에게 기존 피처폰 가격에 스마트폰을 공급함으로써 시장을 확대하려는 움직임이다"라고 말했다....

스마트폰 모토롤라 모토 E 피처폰 저가폰

2014.05.14

129달러 짜리 스마트폰 '모토 E'가 피처폰 시장을 대체할 수 있을까? 모토롤라는 그렇게 기대한다. 조금 더 높은 가격의 모토 G는 LTE와 마이크로SD 카드 슬롯도 지원하도록 업그레이드됐다. 모토롤라의 글로벌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대표 스티브 호로위츠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군은 기록적인 판매고를 남겼던 모토 G의 후속 라인업에 해당한다. 그는 모토 E의 목표가 피처폰 시대를 종식시키는 것이라며, 현재 휴대폰 사용자의 70%가 아직 피처폰을 보유한 상태라고 전했다. 방수 기능을 갖춘 모토 E는 안드로이드 4.4 운영체제, 1.2GHz 듀얼코어 프로세서, 960 X 540 픽셀의 4.3인치 고릴라 글래스 디스플레이와 같은 제원을 지녔다. 또 500만 화소 카메라와 4GB 내장 스토리지, 1GB 램을 갖추고 있다. 낮은 가격을 위해 타협한 부분도 있다. 전면 카메라가 없으며 LTE도 지원하지 않는다. 모토롤라는 그러나 디자인이 저렴한 느낌을 주지는 않는다고 강조했다. 이 밖에 모토 E는 모토롤라가 제공하는 모토 메이커 서비스 커스터마이제이션 옵션을 지원하지 않는다. 회사는 20개의 디자인 및 색상 조합과 함께 전면에 화이트 또는 블랙을 선택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6개월 전 등장한 모토 G는 4.5인치 720P 화면, 1.2GHz 쿼드코어 프로세서, 8GB 또는 16GB 스토리지 등의 제원을 지녔다. 가격은 약정 없이 180달러다. 모토롤라는 13일 LTE를 지원하는 모토 G를 219달러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마이크로SD 확장 슬롯도 보유하고 있다. 지난 2월 MWC에서 나타난 현상 가운데 하나는 저가폰의 인기였다. IDC 유럽 모바일 기기 부문 연구 디렉터 프란시스코 제로니모는 "아직 스마트폰을 보유하지 않은 이들을 노리는 움직임이 뚜렷하다. 이들에게 기존 피처폰 가격에 스마트폰을 공급함으로써 시장을 확대하려는 움직임이다"라고 말했다....

2014.05.14

레노버, 모바일 관련 특허 1억 달러에 인수

레노버가 미국 언와이어드 플래닛(Unwired Planet)의 3G, 4G 관련 특허를 1억 달러에 인수한다. 모토롤라 모빌리티 인수에 이은 확장 전략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회사는 언와이어드 플래닛으로부터 총 21개의 특허를 인수한다면, 이를 통해 모바일 비즈니스 성장에 박차를 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레노버는 지난 수년 간 언와이어드 플래닛으로부터 이들 특허를 라인선스해 이용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네바다에 소재한 이 기업은 주로 통신사들이 사용하는 모바일 기술을 개발해온 기업이다. PC 제조사로 유명한 레노버는 현재 모바일 시장 확대를 추구하고 있다. 이미 중국에서는 스마트폰 주요 제조사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출시 제품도 십여 종이 넘는다. 지난 1월 구글로부터 모토롤라 모빌리티를 29억 달러하며 세계 시장 공략 의지를 명확히 했다. 레노버는 이번 언와이어드 플래닛 특허 인수 작업이 30일 이내에 마무리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인수 모토롤라 특허 레노버 언와이어드 플래닛

2014.03.24

레노버가 미국 언와이어드 플래닛(Unwired Planet)의 3G, 4G 관련 특허를 1억 달러에 인수한다. 모토롤라 모빌리티 인수에 이은 확장 전략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회사는 언와이어드 플래닛으로부터 총 21개의 특허를 인수한다면, 이를 통해 모바일 비즈니스 성장에 박차를 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레노버는 지난 수년 간 언와이어드 플래닛으로부터 이들 특허를 라인선스해 이용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네바다에 소재한 이 기업은 주로 통신사들이 사용하는 모바일 기술을 개발해온 기업이다. PC 제조사로 유명한 레노버는 현재 모바일 시장 확대를 추구하고 있다. 이미 중국에서는 스마트폰 주요 제조사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출시 제품도 십여 종이 넘는다. 지난 1월 구글로부터 모토롤라 모빌리티를 29억 달러하며 세계 시장 공략 의지를 명확히 했다. 레노버는 이번 언와이어드 플래닛 특허 인수 작업이 30일 이내에 마무리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14.03.24

'IT 거인들의 합병... 결과는?' 6건의 사례 분석

베트맨과 로빈, 시스켈과 에버트, 쿠키 도넛과 아이스크림까지… 서로 다른 두 존재가 함께 했을 때 새로운 힘을 발휘하는 경우는 곳곳에서 발견된다. 하지만 언제나 그럴까? 테크놀로지 시장에서도, 모든 결합이 성공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다. 타임 워너와 AOL, 오라클과 썬의 사례를 떠올려보자. 시장의 대표적인 거대 인수 사례들의 성과를 평가해보고자, CIO닷컴은 테크놀로지 전문가 및 애널리스트들의 의견을 수집해봤다. 의미 있는 성공 사례도, 그리 좋은 선례로 기록되기 어려울 경우도 있었다. 야후와 텀블러: 그다지 바뀐 것은 없다 2013년 5월 야후는 11억 달러의 금액에 텀블러(Tumblr)를 인수한다. 그러나 인수 이후 텀블러에 유의미한 변화는 감지되지 않았다. Compete.com에 따르면 인수 이후 1년 여의 기간 동안 텀블러의 사용자는 0.16%의 증가 추세만을 보여줬다. IT 애널리스트인 찰스 킹)은 “인수 초기부터 야후는 텀블러 내의 성인 콘텐츠를 다루는 문제를 처리해야 한다는 과제를 안고 있었다. 하지만 이 문제는 아직까지도 공식적으로 표면에 드러나지 않고 있다. 야후의 구상은 분명하다. 그들은 자신들의 통합 광고 전략의 일환으로써, 텀블러를 수익 창출 수단으로 삼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라고 분석했다.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비약적인 성장, 강력한 경쟁 방어 타임 워너와 AOL의 합병 사례와 같이, 세간의 이목을 끄는 거대 인수 발표는 종종 사용자들의 유출로 이어지기도 한다. 페이스북이 2012년 7억 1,500만 달러에 인스타그램(Instagram)을 인수했을 당시, 그것에 주목한 이는 그리 많지 않았다(킹은 사용자 당 3 달러 수준인 이 인수 금액이 이해되지 않는다 말했다). 하지만 이후 결과는 놀라웠다. 2012년 말 이후 인스타그램은 9,000 만의 사용자를 새로이 끌어들이는 비약적인 성장을 거두는데 성공했다. 소비자 애널리스트 롭 엔덜은 &ls...

구글 텀플러 왓츠앱 모토롤라 합병 야후 HP 페이스북 인수 와이즈

2014.03.06

베트맨과 로빈, 시스켈과 에버트, 쿠키 도넛과 아이스크림까지… 서로 다른 두 존재가 함께 했을 때 새로운 힘을 발휘하는 경우는 곳곳에서 발견된다. 하지만 언제나 그럴까? 테크놀로지 시장에서도, 모든 결합이 성공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다. 타임 워너와 AOL, 오라클과 썬의 사례를 떠올려보자. 시장의 대표적인 거대 인수 사례들의 성과를 평가해보고자, CIO닷컴은 테크놀로지 전문가 및 애널리스트들의 의견을 수집해봤다. 의미 있는 성공 사례도, 그리 좋은 선례로 기록되기 어려울 경우도 있었다. 야후와 텀블러: 그다지 바뀐 것은 없다 2013년 5월 야후는 11억 달러의 금액에 텀블러(Tumblr)를 인수한다. 그러나 인수 이후 텀블러에 유의미한 변화는 감지되지 않았다. Compete.com에 따르면 인수 이후 1년 여의 기간 동안 텀블러의 사용자는 0.16%의 증가 추세만을 보여줬다. IT 애널리스트인 찰스 킹)은 “인수 초기부터 야후는 텀블러 내의 성인 콘텐츠를 다루는 문제를 처리해야 한다는 과제를 안고 있었다. 하지만 이 문제는 아직까지도 공식적으로 표면에 드러나지 않고 있다. 야후의 구상은 분명하다. 그들은 자신들의 통합 광고 전략의 일환으로써, 텀블러를 수익 창출 수단으로 삼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라고 분석했다.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비약적인 성장, 강력한 경쟁 방어 타임 워너와 AOL의 합병 사례와 같이, 세간의 이목을 끄는 거대 인수 발표는 종종 사용자들의 유출로 이어지기도 한다. 페이스북이 2012년 7억 1,500만 달러에 인스타그램(Instagram)을 인수했을 당시, 그것에 주목한 이는 그리 많지 않았다(킹은 사용자 당 3 달러 수준인 이 인수 금액이 이해되지 않는다 말했다). 하지만 이후 결과는 놀라웠다. 2012년 말 이후 인스타그램은 9,000 만의 사용자를 새로이 끌어들이는 비약적인 성장을 거두는데 성공했다. 소비자 애널리스트 롭 엔덜은 &ls...

2014.03.06

"결혼이냐, 동거냐" CIO-CMO의 갈등 해결법

IT와 마케팅을 결합시키려는 움직임이 시작됐다. 마케팅 부서들이 IT 부서의 예산과 별개로 IT제품 과 서비스 구매에 할당하는 예산 규모가 증가하는 추세다. 가트너는 2017년 이후에는 CMO가 CIO보다 더 많은 IT예산을 집행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포레스터의 애널리스트 세릴 파텍은 가트너의 예상이 사실이든 아니든 CMO와 CIO가 한 팀이 될 수 밖에 없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러나 이런 CMO-CIO의 고유한 권력 관계에는 '상담'이 필요할 것이라고 파텍은 덧붙였다. CMO를 집중적으로 연구하는 파텍은 최근 발표한 한 연구 보고서에서 "표면상으로는 CMO와 CIO가 합의 아래 협력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액센츄어의 연구에 따르면 협력 수준이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마케팅 및 IT 부문 임원은 전체의 10%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파텍은 2013년 포레스터와 포브스가 공동으로 실시한 설문 조사 결과를 언급하며 일정 수준 발전이 있기는 했지만, 기술 선정에서 공동 프로젝트 추진까지 진정한 협력이 실현되기까지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제대로 협력하지 않는 이유 중 하나는 CMO와 CIO 의 우선순위가 다르기 때문이다. CMO는 마케팅 관련 목표를 추구하는 반면 CIO는 사업 지원과 비용 관리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 CIO/CMO 인기기사 -> 디지털 미디어·소셜 전략, 어떻게 수립할 것인가 -> 가트너 기고 | 마케팅과 IT 부서간 협력관계의 강력한 시너지 -> '잠재고객(세일즈 리드) 발굴은 이렇게!' 9가지 실용 조언 -> 악화되는 CMO와 CIO 관계, 개선될 수 있을까? -> “CIO로 성공하려면, CMO와 협력해야 한다” -> “&...

CIO 가트너 액센츄어 협력 포레스터 IT예산 모토롤라 CMO 디지털 마케팅

2014.01.08

IT와 마케팅을 결합시키려는 움직임이 시작됐다. 마케팅 부서들이 IT 부서의 예산과 별개로 IT제품 과 서비스 구매에 할당하는 예산 규모가 증가하는 추세다. 가트너는 2017년 이후에는 CMO가 CIO보다 더 많은 IT예산을 집행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포레스터의 애널리스트 세릴 파텍은 가트너의 예상이 사실이든 아니든 CMO와 CIO가 한 팀이 될 수 밖에 없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러나 이런 CMO-CIO의 고유한 권력 관계에는 '상담'이 필요할 것이라고 파텍은 덧붙였다. CMO를 집중적으로 연구하는 파텍은 최근 발표한 한 연구 보고서에서 "표면상으로는 CMO와 CIO가 합의 아래 협력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액센츄어의 연구에 따르면 협력 수준이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마케팅 및 IT 부문 임원은 전체의 10%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파텍은 2013년 포레스터와 포브스가 공동으로 실시한 설문 조사 결과를 언급하며 일정 수준 발전이 있기는 했지만, 기술 선정에서 공동 프로젝트 추진까지 진정한 협력이 실현되기까지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제대로 협력하지 않는 이유 중 하나는 CMO와 CIO 의 우선순위가 다르기 때문이다. CMO는 마케팅 관련 목표를 추구하는 반면 CIO는 사업 지원과 비용 관리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 CIO/CMO 인기기사 -> 디지털 미디어·소셜 전략, 어떻게 수립할 것인가 -> 가트너 기고 | 마케팅과 IT 부서간 협력관계의 강력한 시너지 -> '잠재고객(세일즈 리드) 발굴은 이렇게!' 9가지 실용 조언 -> 악화되는 CMO와 CIO 관계, 개선될 수 있을까? -> “CIO로 성공하려면, CMO와 협력해야 한다” -> “&...

2014.01.08

'179달러·30개국 출시' 모토롤라, 모토 G로 승부수 던졌다

모토롤라 모빌리티가 신제품 모토 G 스마트폰을 약정 없이 179달러라는 공격적인 가격에 출시한다. 출시 국가도 30여 국에 달한다. 모토롤라 모빌리티의 CEO 데니스 우드사이드는 500~600달러에 달하는 스마트폰 가격이 전세계 대다수에게는 사실 부담스러운 가격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200달러 정도의 제품도 많이 있지만 성능이 문제였다고 덧붙였다. 모토롤라 모토 G는 퀄컴 1.2GHz 쿼드코어 프로세서와 4.5인치 720P 반사 방지 디스플레이를 내장한 스마트폰이다. 여타 주요 사양으로는 500화소 카메라와 8GB 또는 16GB 내장 스토리지가 있으며 붉은 색, 하얀 색, 파란 색, 노란 색 중에서 후면 커버 색상을 선택할다. 운영체제로는 안드로이드 4.3을 사용하며 내년 1월 중 4.4로 업그레이드될 예정이다. 이 밖에 자체 사용자 인터페이스 소프트웨어를 추가하지 않았지만 카메라 앱은 독자적 버전을 채택하고 있다. 65GB 용량의 온라인 스토리지 서비스도 제공된다. 회사는 여기에 더해 양호한 배터리 성능과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경쟁 우위를 확보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애널리스트들은 저가형 스마트폰 시장 공략에 대해 좋은 전략이라고 평가하는 분위기다. 가트너 앤슐 쿱타 수석 연구 애널리스트는 "전세계로 눈을 돌려보면 중저가형 시장에 주목하게 될 것이다. 200달러 선의 제품군이 특히 그렇다. 모토롤라가 이 분야를 공략하려는 행보가 타당하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스마트폰 모토롤라 모토 G 중저가

2013.11.14

모토롤라 모빌리티가 신제품 모토 G 스마트폰을 약정 없이 179달러라는 공격적인 가격에 출시한다. 출시 국가도 30여 국에 달한다. 모토롤라 모빌리티의 CEO 데니스 우드사이드는 500~600달러에 달하는 스마트폰 가격이 전세계 대다수에게는 사실 부담스러운 가격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200달러 정도의 제품도 많이 있지만 성능이 문제였다고 덧붙였다. 모토롤라 모토 G는 퀄컴 1.2GHz 쿼드코어 프로세서와 4.5인치 720P 반사 방지 디스플레이를 내장한 스마트폰이다. 여타 주요 사양으로는 500화소 카메라와 8GB 또는 16GB 내장 스토리지가 있으며 붉은 색, 하얀 색, 파란 색, 노란 색 중에서 후면 커버 색상을 선택할다. 운영체제로는 안드로이드 4.3을 사용하며 내년 1월 중 4.4로 업그레이드될 예정이다. 이 밖에 자체 사용자 인터페이스 소프트웨어를 추가하지 않았지만 카메라 앱은 독자적 버전을 채택하고 있다. 65GB 용량의 온라인 스토리지 서비스도 제공된다. 회사는 여기에 더해 양호한 배터리 성능과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경쟁 우위를 확보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애널리스트들은 저가형 스마트폰 시장 공략에 대해 좋은 전략이라고 평가하는 분위기다. 가트너 앤슐 쿱타 수석 연구 애널리스트는 "전세계로 눈을 돌려보면 중저가형 시장에 주목하게 될 것이다. 200달러 선의 제품군이 특히 그렇다. 모토롤라가 이 분야를 공략하려는 행보가 타당하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3.11.14

모토롤라의 새로운 기함 '모토 X' 둘러보기

모토롤라가 새로운 안드로이드 플래그십 '모토 X'를 공개했다. 모토 X는 기존과의 다소 다른 접근법을 통해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사용자 설정성과 자동화 등이 돋보인다. 여기 모토 X의 주요 특징과 접근법을 소개한다. ciokr@idg.co.kr

스마트폰 모토롤라 모토 X

2013.08.05

모토롤라가 새로운 안드로이드 플래그십 '모토 X'를 공개했다. 모토 X는 기존과의 다소 다른 접근법을 통해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사용자 설정성과 자동화 등이 돋보인다. 여기 모토 X의 주요 특징과 접근법을 소개한다. ciokr@idg.co.kr

2013.08.05

모토롤라 모토 X, 8월 1일 등장

모토롤라의 야심작 모토 X가 마침내 모습을 드러낸다. 회사는 이 안드로이드 기대작을 오는 8월 1일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며칠 전 캐나다 통신사 로저스로부터 누출된 동영상에서는 이 스마트폰에 대한 몇몇 정보가 포함돼 있었다. 카메라와 새로운 알김 기능 등이었다. 그러나 모토롤라는 이 밖에도 다양한 신기능을 마련한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루머에 따르면 모토 X는 중간급 안드로이드 폰으로 720P 디스플레이에, 퀄컴의 듀얼코어 또는 보급형 쿼드코어 프로세서를 내장하고 있다. 또 모토롤라의 데니스 우드사이이드는 지난 5월 D11 컨퍼런스에서 "인간과 전자기기 사이의 기계적 부조화"를 해결할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고 말한 바 있는데, 이는 모토 X가 기존에는 없었던 새로운 센서를 탑재할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모토 X가 사용자의 위치 및 행동을 감안해 앱과 서비스를 추천하는 구글 나우 스타일의 프레임워크를 내장할 가능성도 있다고 내다보고 있다. ciokr@idg.co.kr

스마트폰 안드로이드 모토롤라 모토 X

2013.07.22

모토롤라의 야심작 모토 X가 마침내 모습을 드러낸다. 회사는 이 안드로이드 기대작을 오는 8월 1일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며칠 전 캐나다 통신사 로저스로부터 누출된 동영상에서는 이 스마트폰에 대한 몇몇 정보가 포함돼 있었다. 카메라와 새로운 알김 기능 등이었다. 그러나 모토롤라는 이 밖에도 다양한 신기능을 마련한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루머에 따르면 모토 X는 중간급 안드로이드 폰으로 720P 디스플레이에, 퀄컴의 듀얼코어 또는 보급형 쿼드코어 프로세서를 내장하고 있다. 또 모토롤라의 데니스 우드사이이드는 지난 5월 D11 컨퍼런스에서 "인간과 전자기기 사이의 기계적 부조화"를 해결할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고 말한 바 있는데, 이는 모토 X가 기존에는 없었던 새로운 센서를 탑재할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모토 X가 사용자의 위치 및 행동을 감안해 앱과 서비스를 추천하는 구글 나우 스타일의 프레임워크를 내장할 가능성도 있다고 내다보고 있다. ciokr@idg.co.kr

2013.07.22

'화질은 그대로, 용량은 절반' HEVC 동영상 압축 기술 나온다

HEVC, 다른 말로 H.265 동영상 압축 기술로 인해 동영상 콘텐츠 제작 및 전송에 획기적인 변화가 예상된다고 모토롤라 모빌리티가 강조했다. 이 회사는 기존 통신 인프라로 울트라 HD 영상을 전송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모토롤라 모빌리티의 선진 기술 부사장 아자이 루쓰라는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NAB 쇼에서 "화질을 유지하면서 비트 레이트를 절반으로 낮출 수 있다. HEVC는 기존에는 비용 문제로 구현할 수 없었던 수많은 용도에 이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에 따르면 울트라 HD, 즉 4K 동영상 콘텐츠는 초당 50~60Mb의 데이터를 전송한다. 참고로 유튜브의 1080P 풀HD 영상은 2Mbps 정도다. 울트라 HD 콘텐츠 전송 문제는 영상 제작자 및 TV 제조사들에게 풀어야 할 숙제로 남아 있었다. 실제로 소니의 울트라 HD TV의 경우 내부에 하드디스크를 장착해 울트라 HD 영상을 재생하고 있다. 블루레이 디스크나 인터넷 회선으로는 대역폭을 감당할 수 없기 때문이다. 루쓰라는 HEVC를 통해 울트라 HD 영상이 20Mbps 정도의 네트워크에서도 전송될 수 있다고 전했다. 그는 "720P 영상은 불과 1.5Mbps 정도면 전송할 수 있다. 오늘날 요구하는 대역폭의 절반 정도"라고 말했다. 이어 "기존 가정 네트워크 기술로도 HD 영상을 무선으로 전송함에 있다는 의미"라고 강조했다. 모토롤라 모빌리티는 NAB 쇼에 자리한 부스를 통해 2개의 태블릿을 통해 이 기술을 시연하고 있다. 하나는 H.264로 압축된 동영상을, 다른 하나는 H.265로 압축된 동영상을 재생하고 있는데, H.265로 압축된 영상이 더 깨끗하고 픽셀이 두드러지지 않았다. 한편 HEVC 표준은 현재 표준화가 마무리 단계에 이르른 기술로 실제 활용될 시기는 내년 초께로 예상되고 있다. ciokr@idg.co.kr

모토롤라 HEVC H.265 NAB 동영상 압축

2013.04.09

HEVC, 다른 말로 H.265 동영상 압축 기술로 인해 동영상 콘텐츠 제작 및 전송에 획기적인 변화가 예상된다고 모토롤라 모빌리티가 강조했다. 이 회사는 기존 통신 인프라로 울트라 HD 영상을 전송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모토롤라 모빌리티의 선진 기술 부사장 아자이 루쓰라는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NAB 쇼에서 "화질을 유지하면서 비트 레이트를 절반으로 낮출 수 있다. HEVC는 기존에는 비용 문제로 구현할 수 없었던 수많은 용도에 이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에 따르면 울트라 HD, 즉 4K 동영상 콘텐츠는 초당 50~60Mb의 데이터를 전송한다. 참고로 유튜브의 1080P 풀HD 영상은 2Mbps 정도다. 울트라 HD 콘텐츠 전송 문제는 영상 제작자 및 TV 제조사들에게 풀어야 할 숙제로 남아 있었다. 실제로 소니의 울트라 HD TV의 경우 내부에 하드디스크를 장착해 울트라 HD 영상을 재생하고 있다. 블루레이 디스크나 인터넷 회선으로는 대역폭을 감당할 수 없기 때문이다. 루쓰라는 HEVC를 통해 울트라 HD 영상이 20Mbps 정도의 네트워크에서도 전송될 수 있다고 전했다. 그는 "720P 영상은 불과 1.5Mbps 정도면 전송할 수 있다. 오늘날 요구하는 대역폭의 절반 정도"라고 말했다. 이어 "기존 가정 네트워크 기술로도 HD 영상을 무선으로 전송함에 있다는 의미"라고 강조했다. 모토롤라 모빌리티는 NAB 쇼에 자리한 부스를 통해 2개의 태블릿을 통해 이 기술을 시연하고 있다. 하나는 H.264로 압축된 동영상을, 다른 하나는 H.265로 압축된 동영상을 재생하고 있는데, H.265로 압축된 영상이 더 깨끗하고 픽셀이 두드러지지 않았다. 한편 HEVC 표준은 현재 표준화가 마무리 단계에 이르른 기술로 실제 활용될 시기는 내년 초께로 예상되고 있다. ciokr@idg.co.kr

2013.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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