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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M웨어 클라우드 온 델EMC 2.0, 고밀도∙고성능 데이터센터 앱 지원

고밀도 및 고성능 데이터센터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는 VM웨어 클라우드 온 델EMC 2.0이 발표됐다.   델테크놀로지스 CEO 마이클 델(왼쪽)과 VM웨어 CEO 팻 겔싱어 VM웨어와 델EMC는 고객이 온프레미스 워크로드를 처리할 수 있도록 공동 개발한 클라우드 소프트웨어를 강화했다. 2018년에 처음 소개된 VM웨어 클라우드 온 델EMC(VMware Cloud on Dell EMC)는 고객이 온프레미스 인프라와 워크로드를 클라우드로 이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델EMC 기반 VM웨어 클라우드 버전 2.0은 고밀도 및 고성능 데이터센터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지원을 개선했다. 델EMC의 VM웨어 클라우드는 VM웨어 v스피어, vSAN, NSX로 구동되고 델EMC Vx레일 하이퍼 컨버지드 인프라(HCI) 하드웨어와 긴밀하게 통합되어 VM웨어 관리 서비스로 제공되는 VM웨어의 고성능 컴퓨팅, 스토리지, 네트워킹 소프트웨어로 구성된다.  델EMC의 VM웨어 클라우드 부사장 겸 총책임자인 피델마 루소는 “조직이 기존 VM웨어 기반 워크로드를 이 클라우드 서비스로 즉시 마이그레이션하여 재개발, 리팩토링 또는 아키텍처 재작업 및 관련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2.0 릴리스는 델EMC의 VM웨어 클라우드에서 사용 가능한 델EMC Vx레일 인스턴스 수를 확장한다. 이 두 업체는 중복 델EMC 네트워크 스위치, 스마트 전원 분배 장치, 768GB RAM 및 23TB의 NVMe 올플래시 스토리지를 포함하는 전체 높이 48코어 인텔 SP 프로세서 랙을 추가했다. 버전 1.0은 절반 높이 랙에 제공되었으며 코어 수의 절반을 지원했다. 델EMC의 VM웨어 클라우드 제품 마케팅 책임자인 웨이 왕은 새로운 패키지는 데이터베이스, AI/ML 애플리케이션, 가상 데스크톱 등 더 많은 CPU, 메모리, 스토리지 요구로 워크로드를 처리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번 발표에 관한 블로그에서 VM웨어 부사장과 CTO 키트 콜버트는 고객이 대량의 워크로드를 V...

델EMC VM웨어 온프레미스 VM웨어 클라우드 온 델EMC2.0 NVMe 올플레시 스토리지 AWS 아웃포스트

2020.05.22

고밀도 및 고성능 데이터센터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는 VM웨어 클라우드 온 델EMC 2.0이 발표됐다.   델테크놀로지스 CEO 마이클 델(왼쪽)과 VM웨어 CEO 팻 겔싱어 VM웨어와 델EMC는 고객이 온프레미스 워크로드를 처리할 수 있도록 공동 개발한 클라우드 소프트웨어를 강화했다. 2018년에 처음 소개된 VM웨어 클라우드 온 델EMC(VMware Cloud on Dell EMC)는 고객이 온프레미스 인프라와 워크로드를 클라우드로 이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델EMC 기반 VM웨어 클라우드 버전 2.0은 고밀도 및 고성능 데이터센터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지원을 개선했다. 델EMC의 VM웨어 클라우드는 VM웨어 v스피어, vSAN, NSX로 구동되고 델EMC Vx레일 하이퍼 컨버지드 인프라(HCI) 하드웨어와 긴밀하게 통합되어 VM웨어 관리 서비스로 제공되는 VM웨어의 고성능 컴퓨팅, 스토리지, 네트워킹 소프트웨어로 구성된다.  델EMC의 VM웨어 클라우드 부사장 겸 총책임자인 피델마 루소는 “조직이 기존 VM웨어 기반 워크로드를 이 클라우드 서비스로 즉시 마이그레이션하여 재개발, 리팩토링 또는 아키텍처 재작업 및 관련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2.0 릴리스는 델EMC의 VM웨어 클라우드에서 사용 가능한 델EMC Vx레일 인스턴스 수를 확장한다. 이 두 업체는 중복 델EMC 네트워크 스위치, 스마트 전원 분배 장치, 768GB RAM 및 23TB의 NVMe 올플래시 스토리지를 포함하는 전체 높이 48코어 인텔 SP 프로세서 랙을 추가했다. 버전 1.0은 절반 높이 랙에 제공되었으며 코어 수의 절반을 지원했다. 델EMC의 VM웨어 클라우드 제품 마케팅 책임자인 웨이 왕은 새로운 패키지는 데이터베이스, AI/ML 애플리케이션, 가상 데스크톱 등 더 많은 CPU, 메모리, 스토리지 요구로 워크로드를 처리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번 발표에 관한 블로그에서 VM웨어 부사장과 CTO 키트 콜버트는 고객이 대량의 워크로드를 V...

2020.05.22

구글 클라우드 안토스, AWS에서도 쓴다··· 향후 애저도 가능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가 혼재된 복잡한 환경에서 쿠버네티스 워크로드를 관리하고자 구글 클라우드가 자사 소프트웨어를 가장 큰 경쟁사의 플랫폼에서도 운영할 수 있게 했다.    선다 피차이 구글 CEO 구글 클라우드는 온프레미스 및 멀티클라우드 환경에서 쿠버네티스 워크로드를 배포하고 관리하는 자사 소프트웨어인 안토스가 이제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지원을 검토하고 있으며 이미 또다른 경쟁사 클라우드 플랫폼인 아마존웹서비스(AWS)에서 워크로드 실행을 지원하기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구글 클라우드의 제품 관리 부사장인 제니퍼 린은 <인포월드>와의 인터뷰에서 애저 지원 지연은 단순히 내부 엔지니어링 리소스와 ‘시장 수요’로 인해 AWS가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보다 고객의 우선순위가 더 높다고 말했다. 구글 클라우드는 이달 초 대규모 클라우드 넥스트 컨퍼런스에서 뉴스를 발표할 계획이었지만 코비드-19 확산으로 행사를 연기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작년에 일반에 공개된 안토스는 고객에게 온프레미스이나 구글 클라우드,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AWS와 같은 다른 주요 퍼블릭 클라우드에서 컨테이너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할 수 있는 단일 플랫폼을 약속했으나 경쟁사 클라우드 옵션을 온라인으로 지원하는 데는 다소 더딘 행보를 보였다.  멀티클라우드 경쟁 애저는 오랫동안 고객에게 애저 스택 제품을 사용하여 온프레미스 워크로드를 클라우드로 확장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해 왔으며, 2019년 AWS는 AWS 아웃포스트를 통해 하이브리드 뒤늦게 이 시장에 뛰어들었지만, 이들 중 어느 것도 경쟁 클라우드에서 하나로 볼 수 있는 창을 제공하지는 않는다.  구글의 안토스 플랫폼은 구글 쿠버네티스 엔진(GKE), GKE 온프레미스, 안토스 구성 관리 콘솔을 기반으로 하이브리드 쿠버네티스 배포에서 통합 관리, 정책, 보안을 약속한다. 보조 제품인 마이그레이트 포 안토스(Migrate for Anthos)를 사용하면 실제 서버 및 가상머신(VM)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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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3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가 혼재된 복잡한 환경에서 쿠버네티스 워크로드를 관리하고자 구글 클라우드가 자사 소프트웨어를 가장 큰 경쟁사의 플랫폼에서도 운영할 수 있게 했다.    선다 피차이 구글 CEO 구글 클라우드는 온프레미스 및 멀티클라우드 환경에서 쿠버네티스 워크로드를 배포하고 관리하는 자사 소프트웨어인 안토스가 이제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지원을 검토하고 있으며 이미 또다른 경쟁사 클라우드 플랫폼인 아마존웹서비스(AWS)에서 워크로드 실행을 지원하기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구글 클라우드의 제품 관리 부사장인 제니퍼 린은 <인포월드>와의 인터뷰에서 애저 지원 지연은 단순히 내부 엔지니어링 리소스와 ‘시장 수요’로 인해 AWS가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보다 고객의 우선순위가 더 높다고 말했다. 구글 클라우드는 이달 초 대규모 클라우드 넥스트 컨퍼런스에서 뉴스를 발표할 계획이었지만 코비드-19 확산으로 행사를 연기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작년에 일반에 공개된 안토스는 고객에게 온프레미스이나 구글 클라우드,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AWS와 같은 다른 주요 퍼블릭 클라우드에서 컨테이너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할 수 있는 단일 플랫폼을 약속했으나 경쟁사 클라우드 옵션을 온라인으로 지원하는 데는 다소 더딘 행보를 보였다.  멀티클라우드 경쟁 애저는 오랫동안 고객에게 애저 스택 제품을 사용하여 온프레미스 워크로드를 클라우드로 확장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해 왔으며, 2019년 AWS는 AWS 아웃포스트를 통해 하이브리드 뒤늦게 이 시장에 뛰어들었지만, 이들 중 어느 것도 경쟁 클라우드에서 하나로 볼 수 있는 창을 제공하지는 않는다.  구글의 안토스 플랫폼은 구글 쿠버네티스 엔진(GKE), GKE 온프레미스, 안토스 구성 관리 콘솔을 기반으로 하이브리드 쿠버네티스 배포에서 통합 관리, 정책, 보안을 약속한다. 보조 제품인 마이그레이트 포 안토스(Migrate for Anthos)를 사용하면 실제 서버 및 가상머신(VM)에서 ...

2020.04.23

클라우드 혁명 2단계··· 프라이빗 클라우드의 재부상

클라우드 우선 전략은 이제 애플리케이션 현대화와 마이그레이션의 기본 원칙이 됐다. 클라우드 네이티브는 애플리케이션 개발의 대강령이다. 그리고 컨테이너나 마이크로서비스, 서버리스 컴퓨팅 같은 인기 기술은 모두 퍼블릭 클라우드와 관련돼 있다. 그렇다면, 프라이빗 클라우드는 버려둘 것인가?   보통 가상화와 자동화, 셀프서비스, 용량 계획 등 퍼블릭 클라우드에 구현된 기능으로 재탄생한 온프레미스 데이터센터를 말하는 프라이빗 클라우드는 분명 뒷전으로 밀려나 있다. 한동안 많은 기업이 가능한 한 많은 애플리케이션을 퍼블릭 클라우드로 옮기고 프라이빗 클라우드는 수명과 지원 기간이 다 된 레거시 맞춤형 애플리케이션만 모아서 호스팅하는 것처럼 보였다. 하지만 클라우드 혁명의 2단계에 진입하면서 프라이빗 클라우드가 퍼블릭과 프라이빗, 그리고 엣지 클라우드까지 통합된 멀티클라우드 세계에서 동급의 협력자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커졌다. 가트너는 이를 분산 클라우드라고 부르는데, 가트너의 인프라 소프트웨어 리서치 담당 부사장 마이클 워릴로우는 “성공을 위한 엄청난 잠재력이 있다”고 평가했다. 워릴로우는 2018년에 전통적인 프라이빗 클라우드가 직면한 문제를 제기했는데, 바로 하이퍼스케일 퍼블릭 클라우드에 맞먹는 인프라가 없다는 것이었다. 워릴로우는 당시 보고서에서 “인프라와 운영 책임자는 준비가 부족한 상태에서 컴퓨팅 방식을 흉내 내려는 유혹을 이겨내야만 한다”고 지적했다. 하지만 피할 수 없다면, 즐겨야 한다. IT 책임자는 더는 퍼블릭 클라우드를 복제하려고 시도할 필요가 없다.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가 자사 퍼블릭 클라우드의 최고 기능을 온프레미스나 코로케이션 프라이빗 클라우드로 바로 배달하는 솔루션을 출시했기 때문이다. 아마존 아웃포스트(OutPost),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스택/애저 아크(Azure Stack/Azure Arc), 오라클 클라우드 온 커스터머(Oracle Cloud on Customer) 등은 모두 지난 1~2년 사이에 출시된 솔루션으로...

프라이빗클라우드 멀티클라우드 안토스 아웃포스트 애저스택

2020.03.25

클라우드 우선 전략은 이제 애플리케이션 현대화와 마이그레이션의 기본 원칙이 됐다. 클라우드 네이티브는 애플리케이션 개발의 대강령이다. 그리고 컨테이너나 마이크로서비스, 서버리스 컴퓨팅 같은 인기 기술은 모두 퍼블릭 클라우드와 관련돼 있다. 그렇다면, 프라이빗 클라우드는 버려둘 것인가?   보통 가상화와 자동화, 셀프서비스, 용량 계획 등 퍼블릭 클라우드에 구현된 기능으로 재탄생한 온프레미스 데이터센터를 말하는 프라이빗 클라우드는 분명 뒷전으로 밀려나 있다. 한동안 많은 기업이 가능한 한 많은 애플리케이션을 퍼블릭 클라우드로 옮기고 프라이빗 클라우드는 수명과 지원 기간이 다 된 레거시 맞춤형 애플리케이션만 모아서 호스팅하는 것처럼 보였다. 하지만 클라우드 혁명의 2단계에 진입하면서 프라이빗 클라우드가 퍼블릭과 프라이빗, 그리고 엣지 클라우드까지 통합된 멀티클라우드 세계에서 동급의 협력자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커졌다. 가트너는 이를 분산 클라우드라고 부르는데, 가트너의 인프라 소프트웨어 리서치 담당 부사장 마이클 워릴로우는 “성공을 위한 엄청난 잠재력이 있다”고 평가했다. 워릴로우는 2018년에 전통적인 프라이빗 클라우드가 직면한 문제를 제기했는데, 바로 하이퍼스케일 퍼블릭 클라우드에 맞먹는 인프라가 없다는 것이었다. 워릴로우는 당시 보고서에서 “인프라와 운영 책임자는 준비가 부족한 상태에서 컴퓨팅 방식을 흉내 내려는 유혹을 이겨내야만 한다”고 지적했다. 하지만 피할 수 없다면, 즐겨야 한다. IT 책임자는 더는 퍼블릭 클라우드를 복제하려고 시도할 필요가 없다.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가 자사 퍼블릭 클라우드의 최고 기능을 온프레미스나 코로케이션 프라이빗 클라우드로 바로 배달하는 솔루션을 출시했기 때문이다. 아마존 아웃포스트(OutPost),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스택/애저 아크(Azure Stack/Azure Arc), 오라클 클라우드 온 커스터머(Oracle Cloud on Customer) 등은 모두 지난 1~2년 사이에 출시된 솔루션으로...

2020.03.25

기고 | 이동의 자유, 마침내 클라우드 2.0에서 실현되다

데이터와 애플리케이션이 퍼블릭 클라우드, 프라이빗 클라우드, 온프레미스 내 어디든 막힘없이 이동하는 멀티 클라우드에 대해 CIO들의 생각을 물어보면 크게 두 부류로 나뉜다.   먼저 경험이 없는 부류다. 아직 AWS, 애저, 구글 클라우드와 같은 퍼블릭 클라우드로 컴퓨팅 기능을 옮기지 않은 부류로서 그 개념을 그다지 대단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어차피 클라우드는 다 그런 식으로 작동하는 것 아니냐는 착각에 빠져 있기 때문이다. 다른 부류는 한때 이들과 똑같은 착각을 했지만, 데이터와 워크로드를 공용 플랫폼으로 옮긴 사람들이다. 이제 이들은 진정한 멀티 클라우드가 가능하기는 한지 의아해하는 상황에 놓여 있다. 사실 진정한 멀티 클라우드는 분명히 가능하다. 실제로 오늘날 멀티 클라우드의 단점을 보완할 새로운 종류의 제품들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이 새로운 제품군을 위해 가트너는 올해 1월 ‘클라우드 데이터 생태계’라는 용어를 만들었고 애널리스트 회사 451리서치는 작년 말 ‘엔터프라이즈 인텔리전스 플랫폼’이라는 말을 쓰기 시작했으며, 이 분야에서 가장 포괄적인 플랫폼을 자랑하는 클라우데라는 지난여름 이 분야를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클라우드’라고 명명했다. 필자는 이를 클라우드 2.0이라고 부른다. 결국에는 클라우드 1.0에서 기대한 모든 것을 갖출 것이기 때문이다. 들어가며… 데이터센터 활용 결정을 버리기가 불안했던 많은 얼리어답터는 저장공간과 컴퓨팅 기능을 무한정 제공한다는 유혹에 넘어가 클라우드 모델에 적극적으로 뛰어들었다. 그러나 곧 두 발이 묶여버린 경우가 많았다. 그 이유는 2가지다. 첫째, 장기 계약에 묶였기 때문이다. 실제로 어느 정도의 기능이 필요할지 모르는 상태로 그저 가격 우대 혜택을 받으려고 덜컥 장기 계약을 체결해 버린 것이다. 고정 요금이지만 사실상 필요 이상으로 많이 내는 셈이 되었다. 약정한 기능 중 극히 일부만 사용하게 된 경우도 있었고, 어느 정도의 저장공간과 컴퓨팅이 필요할지 과소평가하는 바람에 화들짝 놀랄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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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5

데이터와 애플리케이션이 퍼블릭 클라우드, 프라이빗 클라우드, 온프레미스 내 어디든 막힘없이 이동하는 멀티 클라우드에 대해 CIO들의 생각을 물어보면 크게 두 부류로 나뉜다.   먼저 경험이 없는 부류다. 아직 AWS, 애저, 구글 클라우드와 같은 퍼블릭 클라우드로 컴퓨팅 기능을 옮기지 않은 부류로서 그 개념을 그다지 대단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어차피 클라우드는 다 그런 식으로 작동하는 것 아니냐는 착각에 빠져 있기 때문이다. 다른 부류는 한때 이들과 똑같은 착각을 했지만, 데이터와 워크로드를 공용 플랫폼으로 옮긴 사람들이다. 이제 이들은 진정한 멀티 클라우드가 가능하기는 한지 의아해하는 상황에 놓여 있다. 사실 진정한 멀티 클라우드는 분명히 가능하다. 실제로 오늘날 멀티 클라우드의 단점을 보완할 새로운 종류의 제품들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이 새로운 제품군을 위해 가트너는 올해 1월 ‘클라우드 데이터 생태계’라는 용어를 만들었고 애널리스트 회사 451리서치는 작년 말 ‘엔터프라이즈 인텔리전스 플랫폼’이라는 말을 쓰기 시작했으며, 이 분야에서 가장 포괄적인 플랫폼을 자랑하는 클라우데라는 지난여름 이 분야를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클라우드’라고 명명했다. 필자는 이를 클라우드 2.0이라고 부른다. 결국에는 클라우드 1.0에서 기대한 모든 것을 갖출 것이기 때문이다. 들어가며… 데이터센터 활용 결정을 버리기가 불안했던 많은 얼리어답터는 저장공간과 컴퓨팅 기능을 무한정 제공한다는 유혹에 넘어가 클라우드 모델에 적극적으로 뛰어들었다. 그러나 곧 두 발이 묶여버린 경우가 많았다. 그 이유는 2가지다. 첫째, 장기 계약에 묶였기 때문이다. 실제로 어느 정도의 기능이 필요할지 모르는 상태로 그저 가격 우대 혜택을 받으려고 덜컥 장기 계약을 체결해 버린 것이다. 고정 요금이지만 사실상 필요 이상으로 많이 내는 셈이 되었다. 약정한 기능 중 극히 일부만 사용하게 된 경우도 있었고, 어느 정도의 저장공간과 컴퓨팅이 필요할지 과소평가하는 바람에 화들짝 놀랄 정도로...

2020.03.05

김진철의 How-to-Big Data | 빅데이터의 미래 (4)

사이버 물리 시스템과 이종 클라우드 간 상호연동성 지난 서른일곱 번째 글에서, 필자는 앞으로 우리 사회의 인프라가 사이버 물리 시스템으로 개발, 구축되면서, 사이버 물리 시스템으로 구축된 서비스와 인간과의 지능형 고급 상호작용을 위해 필요한 컴퓨팅 자원을 조달하기 위해 공간적으로 넓은 지역에 분포된 컴퓨팅 자원을 조율하고 관리할 수 있는 운영체제로서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을 바라봐야 한다고 언급했었다. 사이버 물리 시스템을 위한 클라우드 컴퓨팅의 기술적인 요건으로서 멀티-클라우드 간 계층적 자원 조율 및 관리, 공용 클라우드(public cloud)와 사설 클라우드(private cloud)에 배치된 사이버 물리 시스템 서비스 간 자원 조율 및 관리를 위한 신뢰성 있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기술, 멀티-클라우드 및 다양한 이종(heterogeneous) 컴퓨팅 자원 간 기능 연동 과정에서 보안이 충분히 보장되면서 자원 활용과 관리를 분리할 수 있는 멀티테넌시(multi-tenancy) 지원 문제가 해결되어야 한다고 소개하였다. 사이버 물리 시스템의 사이버 자원 관리 및 조율을 위해 클라우드 컴퓨팅 시스템 자체가 사이버 물리 시스템화 되어가면서 인공지능 기술과 빅데이터를 활용한 지능형 제어의 개념이 들어오기 시작했다고 또 소개한 바 있다. 사이버 물리 시스템을 위한 미션-크리티컬한 클라우드 컴퓨팅 시스템이 발전해야 할 큰 방향으로 소개했던 위 네 가지 이슈 외에 최근 클라우드 컴퓨팅과 분산 컴퓨팅 기술 발전의 동향이 사이버 물리 시스템을 위한 클라우드 컴퓨팅 발전과 가지는 관련성을 이번 글에서 좀더 얘기해보고자 한다.   먼저 앞서 얘기하였던 멀티-클라우드 간, 이종 자원(heterogeneous resources) 간의 상호운용성(interoperability) 확보를 위한 표준과 인터페이스 정의 문제가 중요해지고 있다. 이런 멀티-클라우드 간, 이종 자원 간 상호연동성 문제는 그리드 컴퓨팅 기술 시절부터 논의되었던 문제이지만 아직도 분명한 해...

빅데이터 도커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쿠버네티스 김진철 멀티클라우드 아웃포스트 애저스택 엑살리틱스 어플라이언스 구글 클라우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베어메탈 오픈스택 컨테이너 데이터 과학자 네티자 그린플럼 하이퍼바이저 인공지능 아마존 웹 서비스 오픈 그리드 포럼

2020.02.27

사이버 물리 시스템과 이종 클라우드 간 상호연동성 지난 서른일곱 번째 글에서, 필자는 앞으로 우리 사회의 인프라가 사이버 물리 시스템으로 개발, 구축되면서, 사이버 물리 시스템으로 구축된 서비스와 인간과의 지능형 고급 상호작용을 위해 필요한 컴퓨팅 자원을 조달하기 위해 공간적으로 넓은 지역에 분포된 컴퓨팅 자원을 조율하고 관리할 수 있는 운영체제로서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을 바라봐야 한다고 언급했었다. 사이버 물리 시스템을 위한 클라우드 컴퓨팅의 기술적인 요건으로서 멀티-클라우드 간 계층적 자원 조율 및 관리, 공용 클라우드(public cloud)와 사설 클라우드(private cloud)에 배치된 사이버 물리 시스템 서비스 간 자원 조율 및 관리를 위한 신뢰성 있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기술, 멀티-클라우드 및 다양한 이종(heterogeneous) 컴퓨팅 자원 간 기능 연동 과정에서 보안이 충분히 보장되면서 자원 활용과 관리를 분리할 수 있는 멀티테넌시(multi-tenancy) 지원 문제가 해결되어야 한다고 소개하였다. 사이버 물리 시스템의 사이버 자원 관리 및 조율을 위해 클라우드 컴퓨팅 시스템 자체가 사이버 물리 시스템화 되어가면서 인공지능 기술과 빅데이터를 활용한 지능형 제어의 개념이 들어오기 시작했다고 또 소개한 바 있다. 사이버 물리 시스템을 위한 미션-크리티컬한 클라우드 컴퓨팅 시스템이 발전해야 할 큰 방향으로 소개했던 위 네 가지 이슈 외에 최근 클라우드 컴퓨팅과 분산 컴퓨팅 기술 발전의 동향이 사이버 물리 시스템을 위한 클라우드 컴퓨팅 발전과 가지는 관련성을 이번 글에서 좀더 얘기해보고자 한다.   먼저 앞서 얘기하였던 멀티-클라우드 간, 이종 자원(heterogeneous resources) 간의 상호운용성(interoperability) 확보를 위한 표준과 인터페이스 정의 문제가 중요해지고 있다. 이런 멀티-클라우드 간, 이종 자원 간 상호연동성 문제는 그리드 컴퓨팅 기술 시절부터 논의되었던 문제이지만 아직도 분명한 해...

2020.02.27

칼럼 | AWS와 MS의 행보로 생각해 보는 '하드웨어 OEM 무용론'

필자는 지난주에 열린 퀄컴 5G 서밋 행사에 다녀왔다. 퀄컴과 시스코에 따르면 내년에 우리는 5G 임계 질량에 다다를 것이다. 필자는 이것이 얼마나 큰 변화일 것인가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보지 않았다. 그러다가,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새로 나온 서피스 X(지금 서피스 X로 이 글을 쓰는 중이다)에 대한 퀄컴의 언급과 아마존의 새로운 AWS 아웃포스트 계획 발표를 듣고 나서야 생각이 달라졌다.  이와는 별도로 퀄컴과 아마존의 발언은 확실히 흥미롭다. 생각보다 과거 IBM 메인프레임 모델에 훨씬 가까운 것으로 회귀하는 큰 변화를 의미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과거 모델에서는 전체 기술 스택과 사용자경험을 하드웨어 업체가 소유했다. 이번 새로운 모델에서 문제의 업체들은 OEM이 아닌 바로 클라우드 업체다.   과거 IBM 모델 필자가 대학 시절 컴퓨터과학 수업을 듣던 때만 해도 IBM 모델은 우세했다. 당시 IBM은 기술시장 그 자체였다. “IBM 제품을 사서 손해 본 사람은 아무도 없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였다. 이윤은 좋았고 직원들은 연금을 받았다. 수십 년 동안 IBM은 훌륭한 고객 서비스의 대명사였다. IBM 매장에서 다른 업체의 솔루션을 시도라도 해보게 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할 정도였다. 그나마 중간 시장에서나 HP나 DEC 같은 업체가 작은 부분을 확보할 수 있었다. 사람들이 IBM을 신뢰한 것은 그럴 만한 이유가 있었다. IBM은 든든했다. 그러다가 창업 멤버들이 은퇴하고 새로운 임원진이 승진하면서 고객 만족보다는 이윤 증가에 집중하기 시작했다. IBM이라는 수레에서 바퀴가 떨어져 나가면서 한때 시장을 지배하던 회사가 거의 사업을 접어야 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필자가 IBM에 재직 중일 때 이런 일이 일어났다. 유쾌하지 않았다.  물론, 잘 되고 있을 때는 감탄할 만했다. IBM의 사례는 이 모델을 재현하려는 회사들에게 비슷한 실수를 반복하지 않으려면 강력한 절차를 마련해야 한다는 것을 알려 준다.  마이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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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0

필자는 지난주에 열린 퀄컴 5G 서밋 행사에 다녀왔다. 퀄컴과 시스코에 따르면 내년에 우리는 5G 임계 질량에 다다를 것이다. 필자는 이것이 얼마나 큰 변화일 것인가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보지 않았다. 그러다가,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새로 나온 서피스 X(지금 서피스 X로 이 글을 쓰는 중이다)에 대한 퀄컴의 언급과 아마존의 새로운 AWS 아웃포스트 계획 발표를 듣고 나서야 생각이 달라졌다.  이와는 별도로 퀄컴과 아마존의 발언은 확실히 흥미롭다. 생각보다 과거 IBM 메인프레임 모델에 훨씬 가까운 것으로 회귀하는 큰 변화를 의미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과거 모델에서는 전체 기술 스택과 사용자경험을 하드웨어 업체가 소유했다. 이번 새로운 모델에서 문제의 업체들은 OEM이 아닌 바로 클라우드 업체다.   과거 IBM 모델 필자가 대학 시절 컴퓨터과학 수업을 듣던 때만 해도 IBM 모델은 우세했다. 당시 IBM은 기술시장 그 자체였다. “IBM 제품을 사서 손해 본 사람은 아무도 없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였다. 이윤은 좋았고 직원들은 연금을 받았다. 수십 년 동안 IBM은 훌륭한 고객 서비스의 대명사였다. IBM 매장에서 다른 업체의 솔루션을 시도라도 해보게 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할 정도였다. 그나마 중간 시장에서나 HP나 DEC 같은 업체가 작은 부분을 확보할 수 있었다. 사람들이 IBM을 신뢰한 것은 그럴 만한 이유가 있었다. IBM은 든든했다. 그러다가 창업 멤버들이 은퇴하고 새로운 임원진이 승진하면서 고객 만족보다는 이윤 증가에 집중하기 시작했다. IBM이라는 수레에서 바퀴가 떨어져 나가면서 한때 시장을 지배하던 회사가 거의 사업을 접어야 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필자가 IBM에 재직 중일 때 이런 일이 일어났다. 유쾌하지 않았다.  물론, 잘 되고 있을 때는 감탄할 만했다. IBM의 사례는 이 모델을 재현하려는 회사들에게 비슷한 실수를 반복하지 않으려면 강력한 절차를 마련해야 한다는 것을 알려 준다.  마이크로...

2019.12.10

AWS, AWS 아웃포스트 정식 출시

아마존웹서비스(AWS)가 ‘AWS 아웃포스트(AWS Outposts)’를 정식 출시했다. AWS 아웃포스트는 AWS가 설계한 하드웨어로 구축된 관리형 서비스로, 고객들이 온프레미스 환경에서 컴퓨팅과 스토리지를 운영하면서 클라우드 환경에서 AWS의 광범위한 서비스에 원활하게 연결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고객들은 AWS 클라우드가 제공하는 것과 동일한 AWS API, 콘트롤 플레인(control plane), 툴, 하드웨어를 온프레미스에서 사용해, 하이브리드 환경을 경험할 수 있다.  AWS는 지난 수 년 간 아마존 버추얼 프라이빗 클라우드(Amazon VPC), AWS 다이렉트 커넥트(AWS Direct Connect), 아마존 스토리지 게이트웨이(Amazon Storage Gateway)와 같은 서비스등으로 온프레미스형 데이터센터를 AWS 클라우드와 동시에 운영하고자 하는 고객들을 지원했다.   2017년 AWS는 VM웨어와 협력해 AWS에 VM웨어 클라우드를 도입해, VM웨어를 기반으로 가상화된 기업들이 수년 간 사용해온 온프레미스 VM웨어 툴을 AWS에서 인프라를 관리하는데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AWS 아웃포스트는 AWS 퍼블릭 리전 데이터센터에서 사용하는 동일한 하드웨어인 AWS 컴퓨트와 스토리지의 랙을 온프레미스에서 재현했다. 로컬 스토리지 옵션과 아마존 EBS(Amazon Elastic Block Store) 볼륨옵션 유무와 상관없이, 기업은 다양한 범위의 컴퓨트, 스토리지, 최적화된 그래픽을 갖춘 아마존 EC2(Amazon Elastic Compute Cloud) 인스턴스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기업들은 아마존 EC2, 아마존 EBS, 아마존 ECS(Amazon Elastic Container Service, ECS), 아마존 EKS(Amazon Elastic Kubernetes Service, EKS), 아마존 RDS(Amazon Relational Database Service, RDS),...

AWS 아마존웹서비스 아웃포스트

2019.12.10

아마존웹서비스(AWS)가 ‘AWS 아웃포스트(AWS Outposts)’를 정식 출시했다. AWS 아웃포스트는 AWS가 설계한 하드웨어로 구축된 관리형 서비스로, 고객들이 온프레미스 환경에서 컴퓨팅과 스토리지를 운영하면서 클라우드 환경에서 AWS의 광범위한 서비스에 원활하게 연결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고객들은 AWS 클라우드가 제공하는 것과 동일한 AWS API, 콘트롤 플레인(control plane), 툴, 하드웨어를 온프레미스에서 사용해, 하이브리드 환경을 경험할 수 있다.  AWS는 지난 수 년 간 아마존 버추얼 프라이빗 클라우드(Amazon VPC), AWS 다이렉트 커넥트(AWS Direct Connect), 아마존 스토리지 게이트웨이(Amazon Storage Gateway)와 같은 서비스등으로 온프레미스형 데이터센터를 AWS 클라우드와 동시에 운영하고자 하는 고객들을 지원했다.   2017년 AWS는 VM웨어와 협력해 AWS에 VM웨어 클라우드를 도입해, VM웨어를 기반으로 가상화된 기업들이 수년 간 사용해온 온프레미스 VM웨어 툴을 AWS에서 인프라를 관리하는데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AWS 아웃포스트는 AWS 퍼블릭 리전 데이터센터에서 사용하는 동일한 하드웨어인 AWS 컴퓨트와 스토리지의 랙을 온프레미스에서 재현했다. 로컬 스토리지 옵션과 아마존 EBS(Amazon Elastic Block Store) 볼륨옵션 유무와 상관없이, 기업은 다양한 범위의 컴퓨트, 스토리지, 최적화된 그래픽을 갖춘 아마존 EC2(Amazon Elastic Compute Cloud) 인스턴스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기업들은 아마존 EC2, 아마존 EBS, 아마존 ECS(Amazon Elastic Container Service, ECS), 아마존 EKS(Amazon Elastic Kubernetes Service, EKS), 아마존 RDS(Amazon Relational Database Service, RDS),...

2019.12.10

'SD-WAN, 아웃포스트 등 지원'··· 시스코, AWS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통합 강화

시스코가 아마존웹서비스(AWS)와의 통합을 새로운 차원으로 높이고 있다. 시스코는 신종 아웃포스트 기기를 포함한 아마존의 하이브리드 환경과 자사 SD-WAN, 네트워크 서비스, 보안 기기를 통합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아웃포스트(Outpost)는 AWS가 설계한 전용 하드웨어를 기반으로, 고객이 AWS의 클라우드 서비스에 연결된 채 온-프레미스로 컴퓨트와 스토리지를 운영할 수 있게 해주는 서비스다. 각 아웃포스트는 한 쌍의 네트워킹 기기를 가지며 각 기기는 400Gbps의 접속 속도와 함께 1GigE, 10 GigE, 40GigE, 100 Gigabit 파이버 커넥션을 지원한다. AWS는 이번 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연례 AWS 리인벤트 행사(AWS re;Invent symposium)에서 아웃포스트를 보편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고 발표했다.    아웃포스트로 고객은 AWS 클라우드에서 사용한 것과 동일한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 동일한 API, 동일한 콘솔 및 명령어 인터페이스를 온프레미스 애플리케이션에 이용할 수 있다고 AWS는 밝혔다. 한편 AWS는 지난해의 리인벤트 행사에서 아웃포스트를 처음 발표했다.  아웃포스트는 핵심적인 클라우드 기술 가운데 하나고, 따라서 시스코는 여러 신종 네트워킹과 보안 통합 기능을 동원해 이를 겨냥해왔다.  우선, 시스코는 애플리케이션 센트릭 인프라(Application Centric Infrastructure, ACI) 애니웨어(Anywhere)를 AWS 아웃포스트로 확장한다. ACI 애니웨어에 의해 고객은 프라이빗 또는 퍼블릭 클라우드이든, 아니라면 엣지이든, 어느 곳에서든 애플리케이션을 운영하고 제어할 수 있고, 아울러 전체 환경에 걸쳐 네트워크와 보안 정책을 일관되게 유지할 수 있다.   시스코에 따르면, ACI 애니웨어는 시스코의 SDN 애플리케이션 정책 인프라 컨트롤러(SDN Application Policy Infrastructure Controll...

AWS SD-WAN 아마존웹서비스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Re:Invent 리인벤트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킹 퍼블릭 클라우드 SDN 시스코 아웃포스트

2019.12.05

시스코가 아마존웹서비스(AWS)와의 통합을 새로운 차원으로 높이고 있다. 시스코는 신종 아웃포스트 기기를 포함한 아마존의 하이브리드 환경과 자사 SD-WAN, 네트워크 서비스, 보안 기기를 통합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아웃포스트(Outpost)는 AWS가 설계한 전용 하드웨어를 기반으로, 고객이 AWS의 클라우드 서비스에 연결된 채 온-프레미스로 컴퓨트와 스토리지를 운영할 수 있게 해주는 서비스다. 각 아웃포스트는 한 쌍의 네트워킹 기기를 가지며 각 기기는 400Gbps의 접속 속도와 함께 1GigE, 10 GigE, 40GigE, 100 Gigabit 파이버 커넥션을 지원한다. AWS는 이번 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연례 AWS 리인벤트 행사(AWS re;Invent symposium)에서 아웃포스트를 보편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고 발표했다.    아웃포스트로 고객은 AWS 클라우드에서 사용한 것과 동일한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 동일한 API, 동일한 콘솔 및 명령어 인터페이스를 온프레미스 애플리케이션에 이용할 수 있다고 AWS는 밝혔다. 한편 AWS는 지난해의 리인벤트 행사에서 아웃포스트를 처음 발표했다.  아웃포스트는 핵심적인 클라우드 기술 가운데 하나고, 따라서 시스코는 여러 신종 네트워킹과 보안 통합 기능을 동원해 이를 겨냥해왔다.  우선, 시스코는 애플리케이션 센트릭 인프라(Application Centric Infrastructure, ACI) 애니웨어(Anywhere)를 AWS 아웃포스트로 확장한다. ACI 애니웨어에 의해 고객은 프라이빗 또는 퍼블릭 클라우드이든, 아니라면 엣지이든, 어느 곳에서든 애플리케이션을 운영하고 제어할 수 있고, 아울러 전체 환경에 걸쳐 네트워크와 보안 정책을 일관되게 유지할 수 있다.   시스코에 따르면, ACI 애니웨어는 시스코의 SDN 애플리케이션 정책 인프라 컨트롤러(SDN Application Policy Infrastructure Controll...

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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