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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혹에는 고민이 필요하다··· 직무 기술서(JD) 작성팁 10가지

유능한 인재를 채용하려면 먼저 적합한 인재의 관심을 끌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효과적으로 몰입시킬 수 있으면서도 필요한 정보가 제대로 포함된 직무 기술서가 필요하다. 사전에 조금만 노력을 기울이면 여러인재들의 관심을 끌 직무 기술서를 만들 수 있다. 인재들이 입사를 검토조차 하지 않는 상황을 피할 수 있는 것이다. 이그제큐티브(임원급) 커리어 지원 회사인 러셀 레이놀즈 앤 어소시에이츠(Russell Reynolds and Associates)의 저스틴 세릴리 금융 서비스 및 기술 담당 매니징 디렉터는 “마케팅과 실제 역할, 필요한 스킬과 역량, 조직 문화가 모두 포함되어 있는 직무 기술서가 가장 좋다. 이 모두가 시장에서 인재를 찾을 때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다”라고 말했다. 리크루터와 인사 담당 매니저는 잘못된 채용을 피하기 위해, 일반적인 직무 기술, 필요한 스킬 및 경험(경력)에 더해 문화, 기업 사명, 가치를 중시해야 한다. 또 여러 이유로 직무 기술서에 여성, 인종, 장애인, LGBTQ+(성소수자)와 관련된 차별이 존재해서는 안 된다. 지금부터 그 방법을 설명한다. 직함(직책)을 정확히 표현한다 창의력이 직함을 돋보이게 만들 수 있다. 그러나 러셀 레이놀즈의 세릴리는 동일한 일자리를 찾는 지원자를 놓칠 정도로 직함이 난해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SaaS 기반 리크루팅 소프트웨어 솔루션 플랫폼인 iCIMS를 창업한 콜린 데이 CEO는 업계에서 기준처럼 사용하는 표현과 직함을 결합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말했다. 그는 “구직자가 기업과 해당 일자리를 발견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소속 기업 고유의 사고방식과 내부 용어를 탈피해야 한다. ‘어카운트 매니저(고객 담당 매니저)’를 ‘고객 관계 매니저’로 부르고 있다고 가정하자. 어카운트 매니저를 찾는 많은 인재들을 놓칠 위험이 있다”라고 설명했다. 짧지만 몰입할 수 있...

채용 HR 인재 고용 JD 리크루터 직무 기술서

2017.11.06

유능한 인재를 채용하려면 먼저 적합한 인재의 관심을 끌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효과적으로 몰입시킬 수 있으면서도 필요한 정보가 제대로 포함된 직무 기술서가 필요하다. 사전에 조금만 노력을 기울이면 여러인재들의 관심을 끌 직무 기술서를 만들 수 있다. 인재들이 입사를 검토조차 하지 않는 상황을 피할 수 있는 것이다. 이그제큐티브(임원급) 커리어 지원 회사인 러셀 레이놀즈 앤 어소시에이츠(Russell Reynolds and Associates)의 저스틴 세릴리 금융 서비스 및 기술 담당 매니징 디렉터는 “마케팅과 실제 역할, 필요한 스킬과 역량, 조직 문화가 모두 포함되어 있는 직무 기술서가 가장 좋다. 이 모두가 시장에서 인재를 찾을 때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다”라고 말했다. 리크루터와 인사 담당 매니저는 잘못된 채용을 피하기 위해, 일반적인 직무 기술, 필요한 스킬 및 경험(경력)에 더해 문화, 기업 사명, 가치를 중시해야 한다. 또 여러 이유로 직무 기술서에 여성, 인종, 장애인, LGBTQ+(성소수자)와 관련된 차별이 존재해서는 안 된다. 지금부터 그 방법을 설명한다. 직함(직책)을 정확히 표현한다 창의력이 직함을 돋보이게 만들 수 있다. 그러나 러셀 레이놀즈의 세릴리는 동일한 일자리를 찾는 지원자를 놓칠 정도로 직함이 난해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SaaS 기반 리크루팅 소프트웨어 솔루션 플랫폼인 iCIMS를 창업한 콜린 데이 CEO는 업계에서 기준처럼 사용하는 표현과 직함을 결합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말했다. 그는 “구직자가 기업과 해당 일자리를 발견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소속 기업 고유의 사고방식과 내부 용어를 탈피해야 한다. ‘어카운트 매니저(고객 담당 매니저)’를 ‘고객 관계 매니저’로 부르고 있다고 가정하자. 어카운트 매니저를 찾는 많은 인재들을 놓칠 위험이 있다”라고 설명했다. 짧지만 몰입할 수 있...

2017.11.06

'기술력만으론 부족' IT종사자를 위한 취업 면접 팁

기술 분야 경력과 학력으로 무장한 IT종사자라면, 면접에 어느 정도 자신이 있을 수도 있다. 하지만, 엔지니어, 개발자, 코더 등 어떤 직종이 됐든 IT종사자가 기술에 대한 지식만으로 면접을 통과하기는 어렵다. 코드파이츠(CodeFights)의 CEO 티그란 슬로얀은 "기업이 입사 지원자를 대상으로 매우 까다롭게 기술 면접을 한다. 몹시 어려운 질문을 던지고, 코딩 작업을 완수할 것을 요구한다. 면접 준비가 정말 어려울 수 있다. 특히 과거에 이런 면접을 겪어본 적이 없다면 더욱 그렇다"고 말했다. 다음은 '난이도'와 상관없이 기술 면접을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될 5가지 팁이다. 1. 실제 면접 질문으로 연습한다 중소기업 대상 온라인 양식 구축 서비스를 제공하는 조트폼(JotForm)의 CEO 에테킨 탱크에 따르면, 이력서 덕분에 면접 기회를 얻게 된 것이다. 다시 말해, 리크루터나 채용 관리자는 입사 지원자의 기술력이나 업무 실적에 대해 이미 이력서를 통해 알고 있다는 의미다. 때에 따라 지원 직종과 상관없는 질문을 던지기도 한다. 이는 창의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확인하려 하는 것이다. 슬로얀은 "대부분 회사에서 구직자가 듣게 될 면접 질문은 일상 업무와는 거리가 먼 것들이다. 따라서 면접에 '등장'할 수 있는 실제 질문을 조사하고, 이를 이용해 면접을 연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면접관이 커뮤니케이션 능력, 어려운 게임을 얼마나 명확히 설명하는지 확인하려 들 수도 있다. 탱크 같은 일부 고용주는 업무 외 관심사를 물어보기도 한다. 취미와 관심사는 지원자에 대해 많은 것을 알려준다. 또 회사에 맞는 인재인지 알 수 있다. 탱크는 "동료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면, 능력이 출중해도 소용없다. 커뮤니케이션 능력, 협력할 수 있는 능력이 중요하다. 나는 지원자와 이야기를 나누면서 '이 사람과 종일 함께 일할 수 있을까?'라고 자문한다. ...

CIO 채용 고용 면접 인터뷰 IT종사자 글래스도어 리크루터

2017.03.24

기술 분야 경력과 학력으로 무장한 IT종사자라면, 면접에 어느 정도 자신이 있을 수도 있다. 하지만, 엔지니어, 개발자, 코더 등 어떤 직종이 됐든 IT종사자가 기술에 대한 지식만으로 면접을 통과하기는 어렵다. 코드파이츠(CodeFights)의 CEO 티그란 슬로얀은 "기업이 입사 지원자를 대상으로 매우 까다롭게 기술 면접을 한다. 몹시 어려운 질문을 던지고, 코딩 작업을 완수할 것을 요구한다. 면접 준비가 정말 어려울 수 있다. 특히 과거에 이런 면접을 겪어본 적이 없다면 더욱 그렇다"고 말했다. 다음은 '난이도'와 상관없이 기술 면접을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될 5가지 팁이다. 1. 실제 면접 질문으로 연습한다 중소기업 대상 온라인 양식 구축 서비스를 제공하는 조트폼(JotForm)의 CEO 에테킨 탱크에 따르면, 이력서 덕분에 면접 기회를 얻게 된 것이다. 다시 말해, 리크루터나 채용 관리자는 입사 지원자의 기술력이나 업무 실적에 대해 이미 이력서를 통해 알고 있다는 의미다. 때에 따라 지원 직종과 상관없는 질문을 던지기도 한다. 이는 창의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확인하려 하는 것이다. 슬로얀은 "대부분 회사에서 구직자가 듣게 될 면접 질문은 일상 업무와는 거리가 먼 것들이다. 따라서 면접에 '등장'할 수 있는 실제 질문을 조사하고, 이를 이용해 면접을 연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면접관이 커뮤니케이션 능력, 어려운 게임을 얼마나 명확히 설명하는지 확인하려 들 수도 있다. 탱크 같은 일부 고용주는 업무 외 관심사를 물어보기도 한다. 취미와 관심사는 지원자에 대해 많은 것을 알려준다. 또 회사에 맞는 인재인지 알 수 있다. 탱크는 "동료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면, 능력이 출중해도 소용없다. 커뮤니케이션 능력, 협력할 수 있는 능력이 중요하다. 나는 지원자와 이야기를 나누면서 '이 사람과 종일 함께 일할 수 있을까?'라고 자문한다. ...

2017.03.24

손에 잡히는 이력서로 만들려면? 3가지를 기억하라

이력서는 지원자가 예비 고용주에게 보여주는 '첫인상'이다. 리크루터나 채용 담당자가 관심을 가져 면접까지 이어지는 이력서를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안타깝게도 채용 담당자 눈에 드는 이력서를 만드는, 정해진 공식 같은 것은 없다. 그러나 이력서를 더 쉽게 효과적으로 작성하도록 도와주는 몇 가지 방법들은 있다. 이와 관련해 사람들이 이력서를 쓸 때 가장 많이 하는 실수 3가지와 이를 고치는 방법만 알아도, 면접까지는 가능성은 높아질 것이다. 이력서 실수 #1: '버즈워드(알맹이 없는 말)'이 너무 많다! 링크드인(LinkedIn) 데이터에 따르면, 이력서에 가장 많이 등장하는 10가지 버즈워드는 'Specialized(전문적인)', 'Leadership(리더십)', 'Experienced(경험 많은)', 'Passionate(열정적인)', 'Strategic(전략적인)', 'Excellent(탁월한)', 'Focused(집중력 있는)', 'Creative(창의적인)', 'Enthusiastic(열중하는)', 'Successful(성공적인)'이다. 링크드인의 브랜드 마케팅 및 커뮤니케이션 책임자인 다라인 파라즈는 이러한 표현을 자제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업계에서 쓰이는 특수어, 전문어 등 자신을 '일반화'시키는 표현을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는 뜻이다. 대신 이런 표현이 사실임을 입증하기 위해, 자신의 기술력과 성과를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데 초점을 맞춰야 한다. 예를 들어, 이력서에 '열정적'이라는 표현을 쓰는 대신 자원 봉사나 비영리 단체에 참여했던 경험을 설명해 이러한 '열정'을 입증하는 것이다. 업무 포트폴리오를 연결하거나, 남는 시간에 추진한 부수적인 프로젝트를 포함해 창의력을 입증할 수도 있다. 이력서를 보강하는 방...

CIO 리크루터 링크드인 브랜드 마케팅 면접 소셜미디어 실수 고용 취업 이력서 채용 헨드헌터

2017.02.23

이력서는 지원자가 예비 고용주에게 보여주는 '첫인상'이다. 리크루터나 채용 담당자가 관심을 가져 면접까지 이어지는 이력서를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안타깝게도 채용 담당자 눈에 드는 이력서를 만드는, 정해진 공식 같은 것은 없다. 그러나 이력서를 더 쉽게 효과적으로 작성하도록 도와주는 몇 가지 방법들은 있다. 이와 관련해 사람들이 이력서를 쓸 때 가장 많이 하는 실수 3가지와 이를 고치는 방법만 알아도, 면접까지는 가능성은 높아질 것이다. 이력서 실수 #1: '버즈워드(알맹이 없는 말)'이 너무 많다! 링크드인(LinkedIn) 데이터에 따르면, 이력서에 가장 많이 등장하는 10가지 버즈워드는 'Specialized(전문적인)', 'Leadership(리더십)', 'Experienced(경험 많은)', 'Passionate(열정적인)', 'Strategic(전략적인)', 'Excellent(탁월한)', 'Focused(집중력 있는)', 'Creative(창의적인)', 'Enthusiastic(열중하는)', 'Successful(성공적인)'이다. 링크드인의 브랜드 마케팅 및 커뮤니케이션 책임자인 다라인 파라즈는 이러한 표현을 자제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업계에서 쓰이는 특수어, 전문어 등 자신을 '일반화'시키는 표현을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는 뜻이다. 대신 이런 표현이 사실임을 입증하기 위해, 자신의 기술력과 성과를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데 초점을 맞춰야 한다. 예를 들어, 이력서에 '열정적'이라는 표현을 쓰는 대신 자원 봉사나 비영리 단체에 참여했던 경험을 설명해 이러한 '열정'을 입증하는 것이다. 업무 포트폴리오를 연결하거나, 남는 시간에 추진한 부수적인 프로젝트를 포함해 창의력을 입증할 수도 있다. 이력서를 보강하는 방...

2017.02.23

헤드헌터와 윈윈할 수 있는 14가지 방법

이직을 준비한다면, 분명 어느 시점에 가서는 헤드헌터와 협력하게 될 것이다. 구직 활동에서 헤드헌터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 파악하면 헤드헌터와의 업무상 관계를 활용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인재 채용 기업 비너스 스태핑(Venus Staffing)이 이런 관계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전문가 의견을 취합해 14가지로 정리했다. Credit : GettyImages 1. 헤드헌터는 나를 위해 일하는 사람이 아니다 많은 구직자들이 헤드헌터의 역할에 대해 갖는 일반적인 오해다. 헤드헌터의 궁극적인 목적은 공석을 채우는 것이지만 이들은 구직자가 아니라 고용주를 위해 일하는 것이다. 즉, 헤드헌터가 여러분과 일하게 돼 유쾌할 수는 있지만 공석을 채우기 위해 현재 주어진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비너스는 “자격이 없는 사람에게 일자리를 주고자 노력하는 헤드헌터는 있을 수 없다”고 밝혔다. 2. 당신의 분야를 전문으로 하는 헤드헌터인지를 보라 비너스에 따르면, 대부분 헤드헌터는 특정 산업과 직무 기능에 특화돼 있어 자신의 분야 그리고/또는 직무 기능에 특화된 헤드헌터와 가장 생산적인 관계를 맺을 가능성이 크다. 산업 분야뿐만이 아니라 지리적 위치별로 헤드헌터를 정리한 ODR(Oya's Directory of Recruiters)을 참조하자. 3.공석인지, 새로 생긴 자리인지 확인하라 새로운 빈자리가 났을 때 특정 헤드헌터가 우선 기존의 후보자군에서 찾는지 아니면 매번 새로운 후보자를 찾는 것을 선호하는지 파악해야 한다. 연락하는 헤드헌터에게 현재 적합한 자리가 없더라도 자신의 이력서를 파일로 보관할지를 질문하자. 4. 허드헌터 비용에 관해 걱정하지 말라 비너스 스태핑의 전문가들은 헤드헌터가 비용(성사 사례금 또는 유보)을 지불받는 모델에 대해 그리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왜냐하면 자신이 어떤 유형의 헤드헌터와 함께 일하게 될지 통제할 수 있는 경우가 거의 없기 때문이다. 성사 사례금 헤드헌터는 성과...

CIO 채용 커뮤니케이션 이직 고용 헤드헌터 링크드인 리크루터 비너스 스태핑

2016.09.12

이직을 준비한다면, 분명 어느 시점에 가서는 헤드헌터와 협력하게 될 것이다. 구직 활동에서 헤드헌터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 파악하면 헤드헌터와의 업무상 관계를 활용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인재 채용 기업 비너스 스태핑(Venus Staffing)이 이런 관계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전문가 의견을 취합해 14가지로 정리했다. Credit : GettyImages 1. 헤드헌터는 나를 위해 일하는 사람이 아니다 많은 구직자들이 헤드헌터의 역할에 대해 갖는 일반적인 오해다. 헤드헌터의 궁극적인 목적은 공석을 채우는 것이지만 이들은 구직자가 아니라 고용주를 위해 일하는 것이다. 즉, 헤드헌터가 여러분과 일하게 돼 유쾌할 수는 있지만 공석을 채우기 위해 현재 주어진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비너스는 “자격이 없는 사람에게 일자리를 주고자 노력하는 헤드헌터는 있을 수 없다”고 밝혔다. 2. 당신의 분야를 전문으로 하는 헤드헌터인지를 보라 비너스에 따르면, 대부분 헤드헌터는 특정 산업과 직무 기능에 특화돼 있어 자신의 분야 그리고/또는 직무 기능에 특화된 헤드헌터와 가장 생산적인 관계를 맺을 가능성이 크다. 산업 분야뿐만이 아니라 지리적 위치별로 헤드헌터를 정리한 ODR(Oya's Directory of Recruiters)을 참조하자. 3.공석인지, 새로 생긴 자리인지 확인하라 새로운 빈자리가 났을 때 특정 헤드헌터가 우선 기존의 후보자군에서 찾는지 아니면 매번 새로운 후보자를 찾는 것을 선호하는지 파악해야 한다. 연락하는 헤드헌터에게 현재 적합한 자리가 없더라도 자신의 이력서를 파일로 보관할지를 질문하자. 4. 허드헌터 비용에 관해 걱정하지 말라 비너스 스태핑의 전문가들은 헤드헌터가 비용(성사 사례금 또는 유보)을 지불받는 모델에 대해 그리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왜냐하면 자신이 어떤 유형의 헤드헌터와 함께 일하게 될지 통제할 수 있는 경우가 거의 없기 때문이다. 성사 사례금 헤드헌터는 성과...

2016.09.12

'취업 당락 가르는 SNS' 구직자 주의사항 7가지

채용 담당자에게 긍정적인 소식을 듣지 못했다면, 당신의 소셜 미디어 상태를 한번 살펴봐야 할 수도 있다. 이미지 출처 : Thinkstock 소셜 미디어는 이제 일상 속의 즐거움으로 자리잡았다. 친구, 가족, 모르는 사람과의 소통은 물론, 운이 좋으면 팔로우하는 스타의 리트윗을 받을 수도 있으니 말이다. 그렇지만 잊지 말아야 할 게 있다. 아무리 즐겁고 재미있다고 한들, 소셜 미디어는 어디까지나 일반에 공개된 공공장소와 같다는 사실이다. 소셜 미디어에 잘못 쓴 글 하나로 취업 면접이 취소될 수도 있다. 소셜 미디어로 인간 관계의 양상이 변화했듯, 기업 채용 담당자들이 구직자를 보는 방식도 달라졌다. 그렇다고 해서 SNS 계정을 모두 삭제하라는 얘긴 아니다. 윅슨 주얼러스(Wixon Jewelers)의 마케팅 이사 제이미 프레즐로프가 말했듯, ‘소셜 미디어는 잘만 활용하면 오히려 자신을 알리고 취업의 가능성을 높여줄 수 있는 좋은 툴’이기 때문이다. 요점은 온라인에서 누구에게 보여도 부끄럽지 않을 프로페셔널 하면서도 단정한 프로필을 유지해야 한다는 것이다. 다음의 7가지 실수만 주의한다면, 어렵지 않을 것이다. SNS 계정 업데이트를 소홀히 한다 업계 전문가들을 팔로우 하기 위해, 혹은 미디어나 영향력 있는 인물을 팔로우 하기 위해 트위터 계정을 여는 사람들이 많다. 아니면 링크드인 프로필에 자신의 경력과 관련 정보를 기재해 둘 수도 있고 말이다. 거기까진 좋은데, 중요한 건 잊지 말고 이 계정을 꾸준히 업데이트 해나가야 한다는 것이다. 리크루터, 채용 담당자들은 꾸준히 업데이트 되어 당신의 최근 정보까지 알고 싶어하지 몇 달, 몇 년이 지났는데도 그대로인 프로필은 궁금하지 않다. 더 크리에이티브 그룹(The Creative Group)이 400명의 기업 임원진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34%가 구직자들이 자신의 프로필을 주기적으로 업데이트 하지 않는 것을 지적했다. 소통에 소극적인 ...

CIO 리크루터 링크드인 팔로워 구인 소셜 미디어 구직 소통 트위터 고용 페이스북 채용 험담

2015.07.27

채용 담당자에게 긍정적인 소식을 듣지 못했다면, 당신의 소셜 미디어 상태를 한번 살펴봐야 할 수도 있다. 이미지 출처 : Thinkstock 소셜 미디어는 이제 일상 속의 즐거움으로 자리잡았다. 친구, 가족, 모르는 사람과의 소통은 물론, 운이 좋으면 팔로우하는 스타의 리트윗을 받을 수도 있으니 말이다. 그렇지만 잊지 말아야 할 게 있다. 아무리 즐겁고 재미있다고 한들, 소셜 미디어는 어디까지나 일반에 공개된 공공장소와 같다는 사실이다. 소셜 미디어에 잘못 쓴 글 하나로 취업 면접이 취소될 수도 있다. 소셜 미디어로 인간 관계의 양상이 변화했듯, 기업 채용 담당자들이 구직자를 보는 방식도 달라졌다. 그렇다고 해서 SNS 계정을 모두 삭제하라는 얘긴 아니다. 윅슨 주얼러스(Wixon Jewelers)의 마케팅 이사 제이미 프레즐로프가 말했듯, ‘소셜 미디어는 잘만 활용하면 오히려 자신을 알리고 취업의 가능성을 높여줄 수 있는 좋은 툴’이기 때문이다. 요점은 온라인에서 누구에게 보여도 부끄럽지 않을 프로페셔널 하면서도 단정한 프로필을 유지해야 한다는 것이다. 다음의 7가지 실수만 주의한다면, 어렵지 않을 것이다. SNS 계정 업데이트를 소홀히 한다 업계 전문가들을 팔로우 하기 위해, 혹은 미디어나 영향력 있는 인물을 팔로우 하기 위해 트위터 계정을 여는 사람들이 많다. 아니면 링크드인 프로필에 자신의 경력과 관련 정보를 기재해 둘 수도 있고 말이다. 거기까진 좋은데, 중요한 건 잊지 말고 이 계정을 꾸준히 업데이트 해나가야 한다는 것이다. 리크루터, 채용 담당자들은 꾸준히 업데이트 되어 당신의 최근 정보까지 알고 싶어하지 몇 달, 몇 년이 지났는데도 그대로인 프로필은 궁금하지 않다. 더 크리에이티브 그룹(The Creative Group)이 400명의 기업 임원진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34%가 구직자들이 자신의 프로필을 주기적으로 업데이트 하지 않는 것을 지적했다. 소통에 소극적인 ...

2015.07.27

구직 기회를 날려 버릴 수 있는 11가지 실수

아무리 날고 기는 구직자라도 실수를 전혀 안 할 수는 없다. 그렇지만 요즘처럼 구직 시장이 치열할 때는 사소한 실수 하나로 꿈의 직장을 놓치게 되는 수가 있다. ‘취업 불황 속에서도 꿈의 직장 들어가기(Get The Job You Want, Even When No One’s Hiring)’의 저자이자 커리어 코치인 포드 R. 마이어스(Ford R. Myers)는 “구직 현실에 아주 밝은 구직자라 해도 실수는 한다. 때문에 처음부터 주의해야 할 함정들을 잘 알고 시작하면 훨씬 더 생산적으로 구직활동을 전개할 수 있고 결과도 긍정적일 가능성이 높다”라고 조언했다. 구직자들이 쉽게 저지르는 11가지 실수와, 이에 대한 전문가들의 조언을 들어보자. 실수 1: 온라인 모집 공고만 뜨면 일단 찔러본다 마이어스에 따르면 대부분 공개적으로 내보내는 모집 공고나 ‘구인 광고’는 별 영양가가 없다. 때문에 이런 모집 공고에 귀중한 시간을 낭비하기 보다는 생산적인 인간관계를 구축하는 데 신경 쓰라고 마이어스는 당부했다. 잡바이트 2014 소셜 리크루팅 조사(Jobvite 2014 Social Recruiting Survey)에 따르면, 설문조사에 참여한 1,855명의 리크루터와 인사 담당자들 중 60%가 관계자의 추천에 따라 인재를 뽑았을 때 결과가 더 좋았다고 답했다. 인적 네트워크가 구직에서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느끼게 해주는 결과다. --------------------------------------------------------------- 면접 인기기사 ->'CIO 면접' 성공을 위한 전략 ->면접에서 프로젝트 실패 경험을 잘 포장하는 법 ->CIO 채용 땐 무엇을 물을까? 예상질문 49선 ① ->인맥 구축: 미팅 효율을 극대화하는 5가지 조언 ->CIO 이력서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필요하다 ...

CIO 연봉 협상 채용자 리크루터 헤드헌터 헤드헌팅 인터뷰 면접 구직 실수 고용 이직 채용 구직자

2014.11.27

아무리 날고 기는 구직자라도 실수를 전혀 안 할 수는 없다. 그렇지만 요즘처럼 구직 시장이 치열할 때는 사소한 실수 하나로 꿈의 직장을 놓치게 되는 수가 있다. ‘취업 불황 속에서도 꿈의 직장 들어가기(Get The Job You Want, Even When No One’s Hiring)’의 저자이자 커리어 코치인 포드 R. 마이어스(Ford R. Myers)는 “구직 현실에 아주 밝은 구직자라 해도 실수는 한다. 때문에 처음부터 주의해야 할 함정들을 잘 알고 시작하면 훨씬 더 생산적으로 구직활동을 전개할 수 있고 결과도 긍정적일 가능성이 높다”라고 조언했다. 구직자들이 쉽게 저지르는 11가지 실수와, 이에 대한 전문가들의 조언을 들어보자. 실수 1: 온라인 모집 공고만 뜨면 일단 찔러본다 마이어스에 따르면 대부분 공개적으로 내보내는 모집 공고나 ‘구인 광고’는 별 영양가가 없다. 때문에 이런 모집 공고에 귀중한 시간을 낭비하기 보다는 생산적인 인간관계를 구축하는 데 신경 쓰라고 마이어스는 당부했다. 잡바이트 2014 소셜 리크루팅 조사(Jobvite 2014 Social Recruiting Survey)에 따르면, 설문조사에 참여한 1,855명의 리크루터와 인사 담당자들 중 60%가 관계자의 추천에 따라 인재를 뽑았을 때 결과가 더 좋았다고 답했다. 인적 네트워크가 구직에서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느끼게 해주는 결과다. --------------------------------------------------------------- 면접 인기기사 ->'CIO 면접' 성공을 위한 전략 ->면접에서 프로젝트 실패 경험을 잘 포장하는 법 ->CIO 채용 땐 무엇을 물을까? 예상질문 49선 ① ->인맥 구축: 미팅 효율을 극대화하는 5가지 조언 ->CIO 이력서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필요하다 ...

2014.11.27

SNS 구직 활동 '득이 되는 행동' vs. '해가 되는 행동'

미국 경기가 나아지면서, IT일자리가 점점 더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이는 이미 직장을 갖고 있는 사람들도 마찬가지다. 많은 기술직 종사자들이 고용 시장에서 일자리 기회를 찾는 것으로 알려졌다. TEK시스템의 최근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새 일자리 기회에 관심이 있다고 밝힌 IT 종사자의 비율이 80%에 달한다고 한다. 또 75%는 소셜 미디어를 이용해 일자리를 찾고, 새 고용주가 될 수도 있는 회사에 관한 정보를 조사한다고 밝혔다. 소셜 및 모바일 기반 리쿠르팅 솔루션을 판매하고 있는 워크4(Work4)의 고객 성공 담당 이사인 C.J 로이터는 소셜 구직 활동이 부상한 큰 이유 중 하는 '경제성'이라고 설명했다. 과거에는 소셜 미디어에서 사적인 부분과 공적인 부분을 섞는 것을 꺼려하는 경향이 있었다. 그러나 2008년 경제침체 이후 조금씩 바뀌기 시작했다. 로이터는 "사람들은 자존심을 버리고, 일자리를 찾는다고 말해야 했다. 이에 페이스북과 링크드인을 이용하기 시작했다. 채용 담당 매니저가 학교 동문인 경우, 페이스북 메시지를 보낼 때 답장을 받을 확률이 아주 높다. 경제상황이 구직활동을 개인적인 영역으로 이동시킨 것이다"고 말했다. 반대도 적용된다. 헤드헌터와 고용주도 소셜 미디어를 이용해 인재를 물색하고 있다. TEK시스템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IT리더의 68%가 인재 조달에 소셜 미디어를 활용하고 있다고 대답했다. 미국 전역을 대상으로 활동하는 리크루팅 회사인 애디슨 그룹(Addison Group)의 교육 개발 이사인 앨리슨 베탄코트는 "내가 이 분야에 뛰어든 이래 큰 변화가 있었다. 우리는 소셜 미디어 검색을 업무의 하나로 수용해야 했다. 소셜 미디어 자원을 이용해 구직 활동을 하는 인재들이 많아졌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예를 들어, 애디슨의 한 헤드헌터는 온라인 포럼에서 인재를 찾아, 그의 페이스북을 조사하고는 그가 컵케이크를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마침 공...

채용 TEK시스템 리크루터 링크드인 다이스닷컴 구인 헤드헌터 헤드헌팅 소셜 미디어 구직 조사 페이스북 리크루트

2014.09.24

미국 경기가 나아지면서, IT일자리가 점점 더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이는 이미 직장을 갖고 있는 사람들도 마찬가지다. 많은 기술직 종사자들이 고용 시장에서 일자리 기회를 찾는 것으로 알려졌다. TEK시스템의 최근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새 일자리 기회에 관심이 있다고 밝힌 IT 종사자의 비율이 80%에 달한다고 한다. 또 75%는 소셜 미디어를 이용해 일자리를 찾고, 새 고용주가 될 수도 있는 회사에 관한 정보를 조사한다고 밝혔다. 소셜 및 모바일 기반 리쿠르팅 솔루션을 판매하고 있는 워크4(Work4)의 고객 성공 담당 이사인 C.J 로이터는 소셜 구직 활동이 부상한 큰 이유 중 하는 '경제성'이라고 설명했다. 과거에는 소셜 미디어에서 사적인 부분과 공적인 부분을 섞는 것을 꺼려하는 경향이 있었다. 그러나 2008년 경제침체 이후 조금씩 바뀌기 시작했다. 로이터는 "사람들은 자존심을 버리고, 일자리를 찾는다고 말해야 했다. 이에 페이스북과 링크드인을 이용하기 시작했다. 채용 담당 매니저가 학교 동문인 경우, 페이스북 메시지를 보낼 때 답장을 받을 확률이 아주 높다. 경제상황이 구직활동을 개인적인 영역으로 이동시킨 것이다"고 말했다. 반대도 적용된다. 헤드헌터와 고용주도 소셜 미디어를 이용해 인재를 물색하고 있다. TEK시스템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IT리더의 68%가 인재 조달에 소셜 미디어를 활용하고 있다고 대답했다. 미국 전역을 대상으로 활동하는 리크루팅 회사인 애디슨 그룹(Addison Group)의 교육 개발 이사인 앨리슨 베탄코트는 "내가 이 분야에 뛰어든 이래 큰 변화가 있었다. 우리는 소셜 미디어 검색을 업무의 하나로 수용해야 했다. 소셜 미디어 자원을 이용해 구직 활동을 하는 인재들이 많아졌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예를 들어, 애디슨의 한 헤드헌터는 온라인 포럼에서 인재를 찾아, 그의 페이스북을 조사하고는 그가 컵케이크를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마침 공...

2014.09.24

'IT 인력 스페셜리스트!' 새로운 HR 전문가가 뜬다

IT 분야에서 누군가를 채용한 경험이 있다면, 다음의 과정이 익숙하게 들릴지 모르겠다. 1단계: 과로로 집중을 못하고 있는 HR 제너럴리스트들에게 새로 채용할 인재에게 요구되는 사항을 설명한다. 2단계: IT 직종과 직책간 미묘한 차이를 정확히 설명하기 위해 애쓴다. 3단계: 1단계와 2단계가 효과적이지 못했다는 사실을 깨닫고, 이력서의 절반 가량을 HR 담당자에게 되돌려 보낸다. 4단계: 남은 구직자들과 어색한 인터뷰를 갖는다. 여전히 어떤 식으로든 미스매칭인 구직자들이다. 5단계: 위의 과정을 되풀이한다. 진 사이어는 이런 '고통'을 이해하는 인물이다. IT 분야에 종사하면서 이런 일들을 숱하게 경험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사이어가 현재 필립스 노스 아메리카(Philips North America)에 근무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필립스 매사추세츠 안도버(Andover) 사무소의 의료 IT 운영 및 프로그램을 책임진 시니어 디렉터 사이어는 "채용은 어렵다.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 나는 전체 프로세스가 가능한 간소하면서도 효율적이었으면 한다. 구직자와 단 2분 인터뷰를 하고, 그 사람을 채용할지 말지 판단할 수는 없다"라고 말했다. 필립스의 IT 인재 채용 전문가인 줄리 마길로지는 사이어 같은 매니저들의 필요성을 이해해, 여기에 맞는 채용 후보자를 찾는 것이 자신의 역할이라고 설명했다. 마길로지는 "공석이 없을 때에도 우수 IT 인재들과 항상 관계를 맺고 있다. 인력 수요가 생겼을 때를 대비해서다. 나는 이렇게 인맥을 쌓은 사람들의 필요와 IT의 필요를 이해하고 있다. IT 부서만 담당하고 있기 때문에, 둘 모두를 최상으로 매칭시킬 수 있다"라고 말했다. 적합한 인재를 찾기가 아주 어렵다는 점을 감안하면, 마길로지는 값진 기여를 하고 있는 것이다. 매릴랜드 하노버 소재의 IT 리쿠르팅 회사인 TEK 시스템(T...

채용 HR IT 인력 리크루터

2013.06.17

IT 분야에서 누군가를 채용한 경험이 있다면, 다음의 과정이 익숙하게 들릴지 모르겠다. 1단계: 과로로 집중을 못하고 있는 HR 제너럴리스트들에게 새로 채용할 인재에게 요구되는 사항을 설명한다. 2단계: IT 직종과 직책간 미묘한 차이를 정확히 설명하기 위해 애쓴다. 3단계: 1단계와 2단계가 효과적이지 못했다는 사실을 깨닫고, 이력서의 절반 가량을 HR 담당자에게 되돌려 보낸다. 4단계: 남은 구직자들과 어색한 인터뷰를 갖는다. 여전히 어떤 식으로든 미스매칭인 구직자들이다. 5단계: 위의 과정을 되풀이한다. 진 사이어는 이런 '고통'을 이해하는 인물이다. IT 분야에 종사하면서 이런 일들을 숱하게 경험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사이어가 현재 필립스 노스 아메리카(Philips North America)에 근무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필립스 매사추세츠 안도버(Andover) 사무소의 의료 IT 운영 및 프로그램을 책임진 시니어 디렉터 사이어는 "채용은 어렵다.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 나는 전체 프로세스가 가능한 간소하면서도 효율적이었으면 한다. 구직자와 단 2분 인터뷰를 하고, 그 사람을 채용할지 말지 판단할 수는 없다"라고 말했다. 필립스의 IT 인재 채용 전문가인 줄리 마길로지는 사이어 같은 매니저들의 필요성을 이해해, 여기에 맞는 채용 후보자를 찾는 것이 자신의 역할이라고 설명했다. 마길로지는 "공석이 없을 때에도 우수 IT 인재들과 항상 관계를 맺고 있다. 인력 수요가 생겼을 때를 대비해서다. 나는 이렇게 인맥을 쌓은 사람들의 필요와 IT의 필요를 이해하고 있다. IT 부서만 담당하고 있기 때문에, 둘 모두를 최상으로 매칭시킬 수 있다"라고 말했다. 적합한 인재를 찾기가 아주 어렵다는 점을 감안하면, 마길로지는 값진 기여를 하고 있는 것이다. 매릴랜드 하노버 소재의 IT 리쿠르팅 회사인 TEK 시스템(T...

2013.06.17

IDG 설문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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