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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디지털 마케팅 트렌드, 피지털·HVOD·검색광고” 인크로스 발표

SK그룹의 디지털 광고 전문기업 인크로스는 ‘디지털 마케팅 트렌드 2023’ 보고서를 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서에서는 내년 디지털 마케팅의 핵심 키워드로 ▲피지털 광고 ▲HVOD ▲검색 알고리즘 ▲인플루언서 광고상품 ▲커뮤니티 서비스를 선정했다.   ‘피지털 광고’는 물리적 공간을 의미하는 ‘피지컬(physical)’과 ‘디지털(digital)’의 합성어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오프라인 공간에서의 경험을 확대하는 것을 의미한다. 팬데믹에 디지털 플랫폼에 대한 친숙도가 높아진 고객들이 엔데믹을 맞아 오프라인 공간을 찾는 트렌드에 따라 피지털이 대두되고 있다. 인크로스는 온라인을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하던 플랫폼 업체가 브랜딩 차원의 팝업스토어 등 감각적인 오프라인 공간을 기획하거나, 반대로 오프라인 매장이나 교통수단 등에 IT 기술을 접목한 광고가 2023년에 더욱 주목받을 것으로 내다봤다. 다음 키워드인 ‘HVOD(Hybrid VOD)’는 월 구독료 기반의 SVOD(Subscription VOD)와 광고 기반의 무료 서비스인 AVOD(AD-based VOD)가 결합된 저가형 광고 요금제를 의미한다. 지난 11월 넷플릭스가 저가형 광고요금제를 도입하면서 OTT 업계 전반에 HVOD 도입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는 분위기다. 수 년간 빠르게 구독자 수를 늘리며 전성기를 누리던 유료 OTT 서비스 업체들이 최근 유저 이탈을 경험함에 따라 이용자들의 구독료 부담을 덜면서도 수익성을 유지할 수 있는 HVOD에 대한 관심은 2023년을 기점으로 점점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구글, 애플 등 글로벌 플랫폼의 서드파티 데이터 활용이 제한됨에 따라 인크로스는 고객이 직접 입력한 키워드를 기반으로 결과를 노출시키는 검색광고 역시 재조명될 것으로 전망했다. 검색 키워드를 통해 고객의 브랜드 선호도 및 구매 의도를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고 전환 효율이 높다는 점에서 광고주들의 검색 광고 선호도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향후에는 개인의 데이터와 취향을 바...

인크로스

5일 전

SK그룹의 디지털 광고 전문기업 인크로스는 ‘디지털 마케팅 트렌드 2023’ 보고서를 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서에서는 내년 디지털 마케팅의 핵심 키워드로 ▲피지털 광고 ▲HVOD ▲검색 알고리즘 ▲인플루언서 광고상품 ▲커뮤니티 서비스를 선정했다.   ‘피지털 광고’는 물리적 공간을 의미하는 ‘피지컬(physical)’과 ‘디지털(digital)’의 합성어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오프라인 공간에서의 경험을 확대하는 것을 의미한다. 팬데믹에 디지털 플랫폼에 대한 친숙도가 높아진 고객들이 엔데믹을 맞아 오프라인 공간을 찾는 트렌드에 따라 피지털이 대두되고 있다. 인크로스는 온라인을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하던 플랫폼 업체가 브랜딩 차원의 팝업스토어 등 감각적인 오프라인 공간을 기획하거나, 반대로 오프라인 매장이나 교통수단 등에 IT 기술을 접목한 광고가 2023년에 더욱 주목받을 것으로 내다봤다. 다음 키워드인 ‘HVOD(Hybrid VOD)’는 월 구독료 기반의 SVOD(Subscription VOD)와 광고 기반의 무료 서비스인 AVOD(AD-based VOD)가 결합된 저가형 광고 요금제를 의미한다. 지난 11월 넷플릭스가 저가형 광고요금제를 도입하면서 OTT 업계 전반에 HVOD 도입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는 분위기다. 수 년간 빠르게 구독자 수를 늘리며 전성기를 누리던 유료 OTT 서비스 업체들이 최근 유저 이탈을 경험함에 따라 이용자들의 구독료 부담을 덜면서도 수익성을 유지할 수 있는 HVOD에 대한 관심은 2023년을 기점으로 점점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구글, 애플 등 글로벌 플랫폼의 서드파티 데이터 활용이 제한됨에 따라 인크로스는 고객이 직접 입력한 키워드를 기반으로 결과를 노출시키는 검색광고 역시 재조명될 것으로 전망했다. 검색 키워드를 통해 고객의 브랜드 선호도 및 구매 의도를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고 전환 효율이 높다는 점에서 광고주들의 검색 광고 선호도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향후에는 개인의 데이터와 취향을 바...

5일 전

인크로스, 애드테크 기업 ‘솔루티온’ 인수 완료…“사업 포트폴리오 강화”

인크로스가 퍼포먼스 광고 사업을 본격화하기 위해 M&A에 나섰다. 인크로스는 애드테크 기업 ‘솔루티온’의 지분 100%를 인수, 자회사로 편입한다고 6일 밝혔다.   솔루티온은 2020년 설립된 애드테크 스타트업으로, 디지털 마케팅 자동화 솔루션을 다수 개발했다. 특히 여러 매체의 배너·검색광고를 대량 관리하고 운영하는 솔루션은 솔루티온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로 광고 효율을 높이고자 하는 국내 유수의 대기업 및 광고대행사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다.  인크로스는 솔루티온의 독자적인 광고 기술력을 활용해 급변하는 디지털 광고 시장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전략으로 이번 인수를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고도화된 광고 운영과 효과 측정이 필수적인 퍼포먼스 광고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빠르게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솔루티온 인수 직후 인크로스는 자회사 마인드노크를 퍼포먼스 및 검색 광고 전문 기업으로 육성하며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한다는 계획도 밝혔다. 이는 최근 브랜딩과 퍼포먼스, 디스플레이와 검색 등 모든 유형의 디지털 광고를 통합 집행하는 디지털 광고업계 트렌드를 적극 반영한 결정이다. 마인드노크의 신임 CEO로는 솔루티온의 대표이사를 역임했던 박희영 대표가 내정됐다. 박 대표는 커머스, 보험, 교육 업종에서 다수의 대형 광고주 캠페인을 총괄한 통합 마케팅 전문가다. 이외에도 마인드노크는 퍼포먼스 광고 전문 인력을 확보하며 본격적인 사업 준비를 마쳤다. 인크로스는 솔루티온과 마인드노크를 통해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화된 퍼포먼스 광고 서비스를 선보이고, 더 나아가 검색 광고 영역으로도 발을 넓혀갈 예정이다. 또한 우수한 매체와 광고주, 광고대행사 네트워크를 보유한 인크로스와 시너지를 창출하며 성장을 더욱 가속화한다는 방침이다. 인크로스 이재원 대표는 “솔루티온 인수 및 마인드노크의 본격 가동을 계기로 인크로스는 디지털 광고 전 영역에서 체계적인 토탈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핵심 역량을 확보하게 됐다”라며, “기존 미디어렙 사...

인크로스

2022.07.06

인크로스가 퍼포먼스 광고 사업을 본격화하기 위해 M&A에 나섰다. 인크로스는 애드테크 기업 ‘솔루티온’의 지분 100%를 인수, 자회사로 편입한다고 6일 밝혔다.   솔루티온은 2020년 설립된 애드테크 스타트업으로, 디지털 마케팅 자동화 솔루션을 다수 개발했다. 특히 여러 매체의 배너·검색광고를 대량 관리하고 운영하는 솔루션은 솔루티온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로 광고 효율을 높이고자 하는 국내 유수의 대기업 및 광고대행사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다.  인크로스는 솔루티온의 독자적인 광고 기술력을 활용해 급변하는 디지털 광고 시장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전략으로 이번 인수를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고도화된 광고 운영과 효과 측정이 필수적인 퍼포먼스 광고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빠르게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솔루티온 인수 직후 인크로스는 자회사 마인드노크를 퍼포먼스 및 검색 광고 전문 기업으로 육성하며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한다는 계획도 밝혔다. 이는 최근 브랜딩과 퍼포먼스, 디스플레이와 검색 등 모든 유형의 디지털 광고를 통합 집행하는 디지털 광고업계 트렌드를 적극 반영한 결정이다. 마인드노크의 신임 CEO로는 솔루티온의 대표이사를 역임했던 박희영 대표가 내정됐다. 박 대표는 커머스, 보험, 교육 업종에서 다수의 대형 광고주 캠페인을 총괄한 통합 마케팅 전문가다. 이외에도 마인드노크는 퍼포먼스 광고 전문 인력을 확보하며 본격적인 사업 준비를 마쳤다. 인크로스는 솔루티온과 마인드노크를 통해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화된 퍼포먼스 광고 서비스를 선보이고, 더 나아가 검색 광고 영역으로도 발을 넓혀갈 예정이다. 또한 우수한 매체와 광고주, 광고대행사 네트워크를 보유한 인크로스와 시너지를 창출하며 성장을 더욱 가속화한다는 방침이다. 인크로스 이재원 대표는 “솔루티온 인수 및 마인드노크의 본격 가동을 계기로 인크로스는 디지털 광고 전 영역에서 체계적인 토탈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핵심 역량을 확보하게 됐다”라며, “기존 미디어렙 사...

2022.07.06

2022년 디지털 마케팅 트렌드는?··· 인크로스, 전망 리포트 발표

인크로스가 11월 30일 내년 디지털 마케팅 트렌드와 전망을 분석한 ‘디지털 마케팅 트렌드 리포트 2022’를 발표했다. 인크로스는 리포트를 통해 내년 디지털 마케팅 업계에서 ▲3D 광고 ▲가치투자 마케팅 ▲구독패스 ▲취향 타깃팅 ▲디지털 ESG가 새로운 트렌드로 부상할 것으로 분석했다. 최근 들어 현실세계와 같은 사회·경제·문화활동이 이뤄지는 3차원 가상세계를 일컫는 ‘메타버스(Metaverse)’가 부상하면서 관련 시장의 성장이 가속화되고 있다. 메타버스 플랫폼은 이른바 ‘디지털 네이티브’로 불리는 10대의 이용률이 높다. 또한 블록체인 기반의 NFT 및 가상화폐 투자가 활성화되면서 현실과 밀접하게 연결된 가상경제 환경이 메타버스 플랫폼을 중심으로 마련될 전망이다. 디지털 경제의 중심축이 메타버스로 이동함에 따라 가상현실 내에 입체적으로 삽입되는 ‘3D 광고’ 역시 새로운 마케팅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CU가 최근 네이버제트의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에서 메타버스 편의점을 오픈하고, 나이키가 로블록스와의 제휴를 통해 ‘나이키랜드’라는 가상세계를 선보인 것이 3D 광고의 대표적인 예시다. 이와 같이 메타버스를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해 나가려는 기업의 니즈는 점차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0년 이후 재테크 열기가 뜨거워지고 디지털 경제로의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투자에 대한 패러다임도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다. 특히 NFT(Non-fungible token, 대체불가능토큰) 투자 및 한정판 상품을 비싸게 되파는 ‘리셀(resell)’이 새로운 재테크 방식으로 부상하면서 관련 플랫폼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NFT는 이론적으로 무한 복제가 가능한 디지털 파일에 저작권 및 소유권을 기록함으로써 자산 가치를 높인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자산이다. 현재 NFT는 문화예술, 엔터테인먼트 분야에 활발히 도입되고 있다. 방탄소년단(BTS) 소속사 하이브는 블록체인 기업 두나무와 협력해 NFT 시장 공략에 나섰으며, 향후 아티스트의 음반, 사진, 굿즈 상품...

인크로스

2021.11.30

인크로스가 11월 30일 내년 디지털 마케팅 트렌드와 전망을 분석한 ‘디지털 마케팅 트렌드 리포트 2022’를 발표했다. 인크로스는 리포트를 통해 내년 디지털 마케팅 업계에서 ▲3D 광고 ▲가치투자 마케팅 ▲구독패스 ▲취향 타깃팅 ▲디지털 ESG가 새로운 트렌드로 부상할 것으로 분석했다. 최근 들어 현실세계와 같은 사회·경제·문화활동이 이뤄지는 3차원 가상세계를 일컫는 ‘메타버스(Metaverse)’가 부상하면서 관련 시장의 성장이 가속화되고 있다. 메타버스 플랫폼은 이른바 ‘디지털 네이티브’로 불리는 10대의 이용률이 높다. 또한 블록체인 기반의 NFT 및 가상화폐 투자가 활성화되면서 현실과 밀접하게 연결된 가상경제 환경이 메타버스 플랫폼을 중심으로 마련될 전망이다. 디지털 경제의 중심축이 메타버스로 이동함에 따라 가상현실 내에 입체적으로 삽입되는 ‘3D 광고’ 역시 새로운 마케팅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CU가 최근 네이버제트의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에서 메타버스 편의점을 오픈하고, 나이키가 로블록스와의 제휴를 통해 ‘나이키랜드’라는 가상세계를 선보인 것이 3D 광고의 대표적인 예시다. 이와 같이 메타버스를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해 나가려는 기업의 니즈는 점차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0년 이후 재테크 열기가 뜨거워지고 디지털 경제로의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투자에 대한 패러다임도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다. 특히 NFT(Non-fungible token, 대체불가능토큰) 투자 및 한정판 상품을 비싸게 되파는 ‘리셀(resell)’이 새로운 재테크 방식으로 부상하면서 관련 플랫폼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NFT는 이론적으로 무한 복제가 가능한 디지털 파일에 저작권 및 소유권을 기록함으로써 자산 가치를 높인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자산이다. 현재 NFT는 문화예술, 엔터테인먼트 분야에 활발히 도입되고 있다. 방탄소년단(BTS) 소속사 하이브는 블록체인 기업 두나무와 협력해 NFT 시장 공략에 나섰으며, 향후 아티스트의 음반, 사진, 굿즈 상품...

2021.11.30

인크로스, 미디어 이용행태 보고서 발표··· 광고·마케팅 전략 인사이트 제공

인크로스는 만 15세~69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미디어 이용 행태와 광고 수용도를 조사한 ‘아이엠 리포트(IAM Report: Incross Analyze Media User Report)’를 29일 발표했다. 인크로스가 처음 발간한 아이엠 리포트는 IPTV, 동영상 플랫폼, 포털, SNS, 위치정보 앱 등 주요 디지털 미디어와 광고상품에 대한 소비자의 선호도를 분석하는 보고서로, 데이터에 기반한 신뢰도 높은 광고·마케팅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다. 미디어 이용 행태뿐 아니라 디지털 광고 수용도까지 세밀하게 분석한 데이터를 제공함으로써 차별화를 꾀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번 조사에 따르면 ‘MZ 세대’로 분류되는 10대~30대와 ‘X세대’로 분류되는 40대 이상의 미디어 이용 행태는 세대별 특성에 따라 일부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조사됐다. SNS 서비스 중에서는 10대(47.6%), 20대(65.5%), 30대(62.7%), 40대(32.7%) 모두 인스타그램을 가장 많이 이용한다고 답했다. 50대는 밴드 이용자가 26.9%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60대의 36.1%는 카카오스토리를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증샷’ 문화가 보편화된 MZ세대에서는 이미지, 영상 중심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소통하는 데 비해 학연, 지연 등을 기반으로 형성된 모임 문화에 익숙한 50대 이상 연령대에서는 커뮤니티 기능이 발달한 SNS를 선호하는 것이다. 지도·내비게이션 앱 이용 행태도 연령대에 따라 다른 양상을 보였다. 위치 정보를 찾기 위해 네이버 지도를 주로 이용한다고 응답한 10대는 60.0%, 20대는 53.2%로 절반이 넘는 비중을 차지했다. 40대(49.2%), 50대(42.1%), 60대(40.0%) 이용자의 티맵을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30대는 네이버 지도와 티맵을 이용하는 비율이 각각 36.0%, 34.0%로 비교적 고르게 분포됐다. 아이엠 리포트는 네이버 지도가 대중교통과...

인크로스 소셜미디어 소셜 광고 디지털마케팅

2021.10.29

인크로스는 만 15세~69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미디어 이용 행태와 광고 수용도를 조사한 ‘아이엠 리포트(IAM Report: Incross Analyze Media User Report)’를 29일 발표했다. 인크로스가 처음 발간한 아이엠 리포트는 IPTV, 동영상 플랫폼, 포털, SNS, 위치정보 앱 등 주요 디지털 미디어와 광고상품에 대한 소비자의 선호도를 분석하는 보고서로, 데이터에 기반한 신뢰도 높은 광고·마케팅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다. 미디어 이용 행태뿐 아니라 디지털 광고 수용도까지 세밀하게 분석한 데이터를 제공함으로써 차별화를 꾀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번 조사에 따르면 ‘MZ 세대’로 분류되는 10대~30대와 ‘X세대’로 분류되는 40대 이상의 미디어 이용 행태는 세대별 특성에 따라 일부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조사됐다. SNS 서비스 중에서는 10대(47.6%), 20대(65.5%), 30대(62.7%), 40대(32.7%) 모두 인스타그램을 가장 많이 이용한다고 답했다. 50대는 밴드 이용자가 26.9%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60대의 36.1%는 카카오스토리를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증샷’ 문화가 보편화된 MZ세대에서는 이미지, 영상 중심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소통하는 데 비해 학연, 지연 등을 기반으로 형성된 모임 문화에 익숙한 50대 이상 연령대에서는 커뮤니티 기능이 발달한 SNS를 선호하는 것이다. 지도·내비게이션 앱 이용 행태도 연령대에 따라 다른 양상을 보였다. 위치 정보를 찾기 위해 네이버 지도를 주로 이용한다고 응답한 10대는 60.0%, 20대는 53.2%로 절반이 넘는 비중을 차지했다. 40대(49.2%), 50대(42.1%), 60대(40.0%) 이용자의 티맵을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30대는 네이버 지도와 티맵을 이용하는 비율이 각각 36.0%, 34.0%로 비교적 고르게 분포됐다. 아이엠 리포트는 네이버 지도가 대중교통과...

2021.10.29

인크로스, MTS·가상화폐 앱 이용 현황 분석 리포트 발표

인크로스가 국내 주요 MTS(Mobile Trading System) 및 가상화폐 앱의 이용 현황을 분석한 ‘미디어 데이터 클리핑’ 리포트를 발표했다. 지난해 대비 모바일 기기를 통해 주식이나 가상화폐에 투자하는 이용자 수가 큰 폭으로 증가했다. 개인 투자자들이 주축이 된 이른바 ‘동학 개미 운동’을 계기로 주식투자 열풍이 거세지고 이와 동시에 가상화폐 투자에 대한 관심 역시 뜨거워지면서 관련 모바일 서비스의 트래픽이 전년 대비 늘어난 것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최근 들어 가장 많은 투자자들이 이용한 MTS는 ‘키움증권 영웅문S’로 2021년 3월 기준 346.1만 명의 순방문자 수를 확보하며 1위를 차지했다. ‘한국투자증권(345.4만 명)’이 근소한 차이로 2위를 기록했으며, ‘모바일증권 나무(274.4만 명)’은 3위에 올랐다. 이어 ‘미래에셋증권 m.Stock(248.2만 명)’, ‘삼성증권 mPOP(231.4만 명)’이 200만 명 이상의 순방문자 수를 기록해 각각 4위, 5위에 올랐다. 상위 10개 MTS의 유저 수를 합산한 결과 올해 3월에만 약 2,099만 명이 MTS를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작년 4월 대비 2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 올해 3월 기준 ‘키움증권 영웅문S’의 순방문자 수는 전년 4월 대비 148.9%, ‘모바일증권 나무’는 135.1% 증가했다. 해외 주식에 눈을 돌리는 투자자들도 늘어나면서 ‘키움증권 영웅문S 글로벌’의 방문자 수는 지난해 대비 256% 증가해 상위 10개 MTS 중 가장 높은 성장률을 나타냈다. 2021년 3월 기준 가상화폐 앱 이용 추이를 분석한 결과 ‘업비트(353.3만 명)’가 순방문자 수 1위를 기록했다. 업비트의 순방문자는 전년 대비 무려 414.8% 증가했으며, 2위를 차지한 페이코인(151.3만 명)과도 큰 격차를 벌렸다. 빗썸(134.9만 명)은 순방문자 수 3위를 기록했다. 상위 3개 가상화폐 앱의 합산 이용자 수는 올해 3월 기준 639.4만 명이다. 이는...

인크로스

2021.04.30

인크로스가 국내 주요 MTS(Mobile Trading System) 및 가상화폐 앱의 이용 현황을 분석한 ‘미디어 데이터 클리핑’ 리포트를 발표했다. 지난해 대비 모바일 기기를 통해 주식이나 가상화폐에 투자하는 이용자 수가 큰 폭으로 증가했다. 개인 투자자들이 주축이 된 이른바 ‘동학 개미 운동’을 계기로 주식투자 열풍이 거세지고 이와 동시에 가상화폐 투자에 대한 관심 역시 뜨거워지면서 관련 모바일 서비스의 트래픽이 전년 대비 늘어난 것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최근 들어 가장 많은 투자자들이 이용한 MTS는 ‘키움증권 영웅문S’로 2021년 3월 기준 346.1만 명의 순방문자 수를 확보하며 1위를 차지했다. ‘한국투자증권(345.4만 명)’이 근소한 차이로 2위를 기록했으며, ‘모바일증권 나무(274.4만 명)’은 3위에 올랐다. 이어 ‘미래에셋증권 m.Stock(248.2만 명)’, ‘삼성증권 mPOP(231.4만 명)’이 200만 명 이상의 순방문자 수를 기록해 각각 4위, 5위에 올랐다. 상위 10개 MTS의 유저 수를 합산한 결과 올해 3월에만 약 2,099만 명이 MTS를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작년 4월 대비 2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 올해 3월 기준 ‘키움증권 영웅문S’의 순방문자 수는 전년 4월 대비 148.9%, ‘모바일증권 나무’는 135.1% 증가했다. 해외 주식에 눈을 돌리는 투자자들도 늘어나면서 ‘키움증권 영웅문S 글로벌’의 방문자 수는 지난해 대비 256% 증가해 상위 10개 MTS 중 가장 높은 성장률을 나타냈다. 2021년 3월 기준 가상화폐 앱 이용 추이를 분석한 결과 ‘업비트(353.3만 명)’가 순방문자 수 1위를 기록했다. 업비트의 순방문자는 전년 대비 무려 414.8% 증가했으며, 2위를 차지한 페이코인(151.3만 명)과도 큰 격차를 벌렸다. 빗썸(134.9만 명)은 순방문자 수 3위를 기록했다. 상위 3개 가상화폐 앱의 합산 이용자 수는 올해 3월 기준 639.4만 명이다. 이는...

2021.04.30

인크로스, 2021 디지털 마케팅 트렌드 전망 리포트 발표

인크로스가 2021년 디지털 마케팅 트렌드 및 전망을 다룬 ‘2021 디지털 마케팅 트렌드 리포트’를 발표했다. 인크로스는 내년 디지털 마케팅 업계에서 ▲데이터 월렛(Data Wallet) ▲빅테크 마케팅(Bigtech Marketing) ▲디지털 익스팬션(Digital Expansion) ▲디지털 집사 등 4가지 키워드가 화두로 떠오를 것이라고 밝혔다. 2021년은 다양한 채널에서 수집된 정보가 통합 플랫폼을 통해 본격적으로 연결되고 활용되는 해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최근 기업들이 데이터에 기반한 의사결정과 고객 맞춤형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알고리즘을 고도화하기 위해 데이터 자산에 관심을 가지면서 ‘데이터 월렛’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데이터 월렛은 기업의 고객 데이터를 모으고 분석하는 플랫폼을 의미하며, 주로 서비스 개발이나 마케팅에 활용된다. 기업이 자체적으로 보유한 데이터를 활용한다는 점에서 서드파티 데이터를 활용하는 DMP(Data Management Platform)와는 차이가 있다. 빅테크 마케팅은 IT 기업이 기존 이용자 행태를 분석하고 이를 금융 서비스에 접목시키면서 MZ 세대의 투자 니즈에 대응하는 마케팅 방법이다. 핀테크(Fintech)는 금융 기업이 기존 서비스를 모바일 앱으로 전환시키고자 하는 움직임과 관련이 깊은 데 비해, 빅테크는 ICT 기업이 중심이 되어 자사 유저들에게 모바일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의미한다. 기존 고객의 비금융 정보에 금융 정보를 결합해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 빅테크 마케팅의 장점이다. 디지털 익스팬션은 오프라인 활동에 디지털 기술을 접목함으로써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연결하고, 디지털의 적용 범위를 오프라인까지 확장하려는 움직임을 의미한다. 언택트 시대에 역설적으로 오프라인의 중요성이 대두되는 가운데 물류 로봇과 오프라인 간편결제 서비스가 증가하는 현상은 디지털 익스팬션의 단적인 예다.  현재는 가전, 렌탈, 스트리밍, 웹툰 등의 서비스를 각각의 플랫폼...

인크로스 디지털 마케팅 데이터 월렛 빅테크 마케팅 디지털 익스팬션 디지털 집사

2020.12.29

인크로스가 2021년 디지털 마케팅 트렌드 및 전망을 다룬 ‘2021 디지털 마케팅 트렌드 리포트’를 발표했다. 인크로스는 내년 디지털 마케팅 업계에서 ▲데이터 월렛(Data Wallet) ▲빅테크 마케팅(Bigtech Marketing) ▲디지털 익스팬션(Digital Expansion) ▲디지털 집사 등 4가지 키워드가 화두로 떠오를 것이라고 밝혔다. 2021년은 다양한 채널에서 수집된 정보가 통합 플랫폼을 통해 본격적으로 연결되고 활용되는 해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최근 기업들이 데이터에 기반한 의사결정과 고객 맞춤형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알고리즘을 고도화하기 위해 데이터 자산에 관심을 가지면서 ‘데이터 월렛’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데이터 월렛은 기업의 고객 데이터를 모으고 분석하는 플랫폼을 의미하며, 주로 서비스 개발이나 마케팅에 활용된다. 기업이 자체적으로 보유한 데이터를 활용한다는 점에서 서드파티 데이터를 활용하는 DMP(Data Management Platform)와는 차이가 있다. 빅테크 마케팅은 IT 기업이 기존 이용자 행태를 분석하고 이를 금융 서비스에 접목시키면서 MZ 세대의 투자 니즈에 대응하는 마케팅 방법이다. 핀테크(Fintech)는 금융 기업이 기존 서비스를 모바일 앱으로 전환시키고자 하는 움직임과 관련이 깊은 데 비해, 빅테크는 ICT 기업이 중심이 되어 자사 유저들에게 모바일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의미한다. 기존 고객의 비금융 정보에 금융 정보를 결합해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 빅테크 마케팅의 장점이다. 디지털 익스팬션은 오프라인 활동에 디지털 기술을 접목함으로써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연결하고, 디지털의 적용 범위를 오프라인까지 확장하려는 움직임을 의미한다. 언택트 시대에 역설적으로 오프라인의 중요성이 대두되는 가운데 물류 로봇과 오프라인 간편결제 서비스가 증가하는 현상은 디지털 익스팬션의 단적인 예다.  현재는 가전, 렌탈, 스트리밍, 웹툰 등의 서비스를 각각의 플랫폼...

2020.12.29

인크로스, 간편결제 앱 이용 현황 발표…‘토스’ 이용자 수 1위

인크로스가 ‘미디어 데이터 클리핑’ 리포트를 통해 국내 간편결제 앱 이용 현황 데이터를 발표했다.  최근 1년간의 간편결제 앱 이용자수 추이를 분석한 결과 전체 1위는 ‘토스(1,543만7,000명)’로 나타났다. 올해 4월 토스 이용자수는 2019년 5월 대비 무려 70.5% 증가했으며, 특히 지난해 7월을 기점으로 삼성페이를 추월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나타냈다. 토스의 뒤를 이어 ‘삼성페이(1,195만2,000명)’가 간편결제 앱 2위를 차지하면서 비금융권 간편결제 앱이 나란히 1, 2위를 차지했다. 비씨카드의 ‘페이북(718만 6,000명)’은 전체 간편결제 앱 중에서는 세 번째로 많은 이용자수를 나타냈으나, 금융권 간편결제 앱 중에서는 최근 12개월간 부동의 1위를 기록했다. 그 다음은 ▲신한페이판(689만7,000명) ▲현대카드(624만2,000명) ▲삼성카드(505만6,000명) ▲페이코(456만2,000명) ▲롯데카드(414만4,000명) ▲경기지역화폐(410만6,000명) ▲NH콕뱅크(368만9,000명) 순으로 이용자 수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공공기관에서 선보인 간편결제 앱이 긴급재난지원금 및 지역화폐 사용 수단으로 사용되고 있다. 2020년 4월 전체 간편결제 앱 중에서 9위를 기록한 ‘경기지역화폐’는 2019년 순 이용자수가 평균적으로 100만 명 이하였으나, 올해 3월 196만3,000명, 4월에는 무려 410만6,000명으로 급증했다. 이는 경기지역화폐 앱을 통해 이뤄지는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신청 및 시군별 인센티브 적립 제도가 가장 큰 요인인 것으로 분석된다. 최근 1년간 유통 부문 간편결제 앱 중에서는 신세계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한 ‘SSG페이’가 이용자 수 153만3,000명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작년 6월 출시 이후 꾸준히 순 이용자가 증가하고 있는 ‘차이(131만2,000명)’가 2위를 기록했다. ‘차이’는 블록체인 핀테크 기업 ‘테라’가 선보인 간편결제 앱으로, 티...

인크로스

2020.05.28

인크로스가 ‘미디어 데이터 클리핑’ 리포트를 통해 국내 간편결제 앱 이용 현황 데이터를 발표했다.  최근 1년간의 간편결제 앱 이용자수 추이를 분석한 결과 전체 1위는 ‘토스(1,543만7,000명)’로 나타났다. 올해 4월 토스 이용자수는 2019년 5월 대비 무려 70.5% 증가했으며, 특히 지난해 7월을 기점으로 삼성페이를 추월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나타냈다. 토스의 뒤를 이어 ‘삼성페이(1,195만2,000명)’가 간편결제 앱 2위를 차지하면서 비금융권 간편결제 앱이 나란히 1, 2위를 차지했다. 비씨카드의 ‘페이북(718만 6,000명)’은 전체 간편결제 앱 중에서는 세 번째로 많은 이용자수를 나타냈으나, 금융권 간편결제 앱 중에서는 최근 12개월간 부동의 1위를 기록했다. 그 다음은 ▲신한페이판(689만7,000명) ▲현대카드(624만2,000명) ▲삼성카드(505만6,000명) ▲페이코(456만2,000명) ▲롯데카드(414만4,000명) ▲경기지역화폐(410만6,000명) ▲NH콕뱅크(368만9,000명) 순으로 이용자 수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공공기관에서 선보인 간편결제 앱이 긴급재난지원금 및 지역화폐 사용 수단으로 사용되고 있다. 2020년 4월 전체 간편결제 앱 중에서 9위를 기록한 ‘경기지역화폐’는 2019년 순 이용자수가 평균적으로 100만 명 이하였으나, 올해 3월 196만3,000명, 4월에는 무려 410만6,000명으로 급증했다. 이는 경기지역화폐 앱을 통해 이뤄지는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신청 및 시군별 인센티브 적립 제도가 가장 큰 요인인 것으로 분석된다. 최근 1년간 유통 부문 간편결제 앱 중에서는 신세계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한 ‘SSG페이’가 이용자 수 153만3,000명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작년 6월 출시 이후 꾸준히 순 이용자가 증가하고 있는 ‘차이(131만2,000명)’가 2위를 기록했다. ‘차이’는 블록체인 핀테크 기업 ‘테라’가 선보인 간편결제 앱으로, 티...

2020.05.28

인크로스, 동영상 플랫폼 이용 데이터 발표…“유튜브 압도적 1위”

인크로스가 ‘미디어 데이터 클리핑’ 리포트를 통해 동영상 플랫폼 이용 데이터를 발표했다.  이번 리포트에는 최근 1년간의 동영상 플랫폼 트래픽과 더불어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재택근무가 가장 많이 실시되었던 지난 3월의 동영상 플랫폼 이용 데이터가 포함됐다.   2020년 3월 주요 동영상 플랫폼의 순방문자 수, 체류시간을 분석한 결과 웹/앱 부문에서 유튜브가 압도적인 1위를 기록했다. 유튜브 앱의 3월 순방문자 수는 2,887만1,000명으로 각각 2위, 3위를 차지한 네이버 밴드(1,585만6,000명), 인스타그램(1,105만8,000명)과 큰 차이를 나타냈다. 유튜브는 앱 평균 실행 횟수를 제외하고는 모든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해 동영상 플랫폼 중 가장 많이 활용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보고서에 따르면 동영상 플랫폼 앱 평균 실행 횟수는 트위터(290.7회), 페이스북(131.2회), 인스타그램(123.0회) 순으로 나타났다. 이는 접속 빈도가 높으면서 쇼트클립(Short Clip, 짧은 동영상) 위주로 콘텐츠가 소비되는 소셜 미디어의 특성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애니메이션 스트리밍 서비스인 ‘라프텔’은 대형 플랫폼 대비 적은 순방문자 수에도 불구하고 웹 페이지뷰(74.4회)에서 3위, 체류시간(78.8분)에서 2위를 기록하며 두터운 매니아층을 확보하고 있음을 시사했다. 인크로스는 순방문자 수, 평균 실행횟수/페이지뷰, 평균 체류시간 각 부문에서 상위권을 차지한 동영상 플랫폼들의 최근 3개월간 이용 추이를 조사했다. 그 결과 모든 플랫폼에서 올해 2월 대비 3월 이용 지표가 전체적으로 상승세를 보였다. 특히, PC 웹페이지를 중심으로 체류시간이 크게 늘었는데, 이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및 재택근무 활성화의 영향으로 분석됐다. 3월 유튜브의 PC 웹페이지 체류시간은 124.3분으로 2월 대비 19.1% 늘었다. 같은 기간 라프텔의 체류시간은 전월대비 무려 127.1% 증가한 78.8분을 기록했으며, 트위터는 28....

유튜브 재택근무 동영상 트래픽 미디어 인크로스

2020.04.29

인크로스가 ‘미디어 데이터 클리핑’ 리포트를 통해 동영상 플랫폼 이용 데이터를 발표했다.  이번 리포트에는 최근 1년간의 동영상 플랫폼 트래픽과 더불어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재택근무가 가장 많이 실시되었던 지난 3월의 동영상 플랫폼 이용 데이터가 포함됐다.   2020년 3월 주요 동영상 플랫폼의 순방문자 수, 체류시간을 분석한 결과 웹/앱 부문에서 유튜브가 압도적인 1위를 기록했다. 유튜브 앱의 3월 순방문자 수는 2,887만1,000명으로 각각 2위, 3위를 차지한 네이버 밴드(1,585만6,000명), 인스타그램(1,105만8,000명)과 큰 차이를 나타냈다. 유튜브는 앱 평균 실행 횟수를 제외하고는 모든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해 동영상 플랫폼 중 가장 많이 활용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보고서에 따르면 동영상 플랫폼 앱 평균 실행 횟수는 트위터(290.7회), 페이스북(131.2회), 인스타그램(123.0회) 순으로 나타났다. 이는 접속 빈도가 높으면서 쇼트클립(Short Clip, 짧은 동영상) 위주로 콘텐츠가 소비되는 소셜 미디어의 특성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애니메이션 스트리밍 서비스인 ‘라프텔’은 대형 플랫폼 대비 적은 순방문자 수에도 불구하고 웹 페이지뷰(74.4회)에서 3위, 체류시간(78.8분)에서 2위를 기록하며 두터운 매니아층을 확보하고 있음을 시사했다. 인크로스는 순방문자 수, 평균 실행횟수/페이지뷰, 평균 체류시간 각 부문에서 상위권을 차지한 동영상 플랫폼들의 최근 3개월간 이용 추이를 조사했다. 그 결과 모든 플랫폼에서 올해 2월 대비 3월 이용 지표가 전체적으로 상승세를 보였다. 특히, PC 웹페이지를 중심으로 체류시간이 크게 늘었는데, 이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및 재택근무 활성화의 영향으로 분석됐다. 3월 유튜브의 PC 웹페이지 체류시간은 124.3분으로 2월 대비 19.1% 늘었다. 같은 기간 라프텔의 체류시간은 전월대비 무려 127.1% 증가한 78.8분을 기록했으며, 트위터는 28....

2020.04.29

인크로스, ‘2020 디지털 마케팅 트렌드 리포트’ 발표

인크로스가 내년 디지털 마케팅 트렌드 및 전망을 다룬 ‘2020 디지털 마케팅 트렌드 리포트’를 발표했다. 인크로스는 이번 리포트를 통해 2020년 디지털 마케팅 산업에서 ▲쇼퍼블 콘텐츠(Shoppable Contents) ▲음성 검색 광고 ▲프로그래매틱 광고 ▲브랜딩 퍼포먼스 마케팅 ▲O4O(Online for Offline) 서비스가 화두로 떠오를 것이라고 밝혔다. 콘텐츠에서 쇼핑까지 원스톱, ‘쇼퍼블 콘텐츠’ 2020년 디지털 마케팅 업계에서는 온라인 콘텐츠를 통해 직접 구매까지 이어질 수 있는 ‘쇼퍼블 콘텐츠’가 주요 마케팅 기법으로 부상할 전망이다. 쇼퍼블 콘텐츠의 인기 요인은 포털, SNS, 이커머스 등 다양한 디지털 플랫폼에서 간편 결제에 주력하는 흐름과 맞물려 편리한 사용성으로 인해 이용자들의 결제 전환률이 향상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플랫폼 업계에서도 쇼퍼블 콘텐츠 기능을 갖춘 광고 상품을 내놓고 있다. 쇼퍼블 콘텐츠의 대표 주자인 인스타그램은 올해 10월 말 피드에 노출되는 이미지 카드에 제품 링크 및 구매 페이지를 태그할 수 있는 쇼핑 광고 상품을 출시했다. 인스타그램에서 적극 활용되고 있는 ‘스토리’ 역시 광고 영역으로 확장됐다. 제한 시간 내 보여지는 스토리 광고에 ‘지금 구매하기’, ‘더 알아보기’ 등의 추가 탭을 구성해 구매 가능한 외부 사이트로 연결할 수 있도록 했다. 네이버는 지난 8월 뷰티 인플루언서가 네이버 동영상 플랫폼 내에서 상품을 판매할 수 있도록 ‘뷰스타 마켓’을 출시했다. 롯데홈쇼핑은 모바일 앱 ‘몰리브(Molive)’를 통해 모바일 생방송으로 제품을 홍보하고 바로 구매할 수 있는 버튼을 제공하는 등 홈쇼핑 업계에서도 쇼퍼블 콘텐츠를 활발히 도입하고 있다. “말하는 대로 이뤄진다” 음성 검색 광고 2020년은 스마트 스피커를 통한 음성 쇼핑의 증가와 함께 음성 검색 광고 시장이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7월 인크로스 <음성 광고> 리포트에 따르면 미국 스마트 스피커 보유자 중 20%가 “음...

인크로스

2019.12.04

인크로스가 내년 디지털 마케팅 트렌드 및 전망을 다룬 ‘2020 디지털 마케팅 트렌드 리포트’를 발표했다. 인크로스는 이번 리포트를 통해 2020년 디지털 마케팅 산업에서 ▲쇼퍼블 콘텐츠(Shoppable Contents) ▲음성 검색 광고 ▲프로그래매틱 광고 ▲브랜딩 퍼포먼스 마케팅 ▲O4O(Online for Offline) 서비스가 화두로 떠오를 것이라고 밝혔다. 콘텐츠에서 쇼핑까지 원스톱, ‘쇼퍼블 콘텐츠’ 2020년 디지털 마케팅 업계에서는 온라인 콘텐츠를 통해 직접 구매까지 이어질 수 있는 ‘쇼퍼블 콘텐츠’가 주요 마케팅 기법으로 부상할 전망이다. 쇼퍼블 콘텐츠의 인기 요인은 포털, SNS, 이커머스 등 다양한 디지털 플랫폼에서 간편 결제에 주력하는 흐름과 맞물려 편리한 사용성으로 인해 이용자들의 결제 전환률이 향상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플랫폼 업계에서도 쇼퍼블 콘텐츠 기능을 갖춘 광고 상품을 내놓고 있다. 쇼퍼블 콘텐츠의 대표 주자인 인스타그램은 올해 10월 말 피드에 노출되는 이미지 카드에 제품 링크 및 구매 페이지를 태그할 수 있는 쇼핑 광고 상품을 출시했다. 인스타그램에서 적극 활용되고 있는 ‘스토리’ 역시 광고 영역으로 확장됐다. 제한 시간 내 보여지는 스토리 광고에 ‘지금 구매하기’, ‘더 알아보기’ 등의 추가 탭을 구성해 구매 가능한 외부 사이트로 연결할 수 있도록 했다. 네이버는 지난 8월 뷰티 인플루언서가 네이버 동영상 플랫폼 내에서 상품을 판매할 수 있도록 ‘뷰스타 마켓’을 출시했다. 롯데홈쇼핑은 모바일 앱 ‘몰리브(Molive)’를 통해 모바일 생방송으로 제품을 홍보하고 바로 구매할 수 있는 버튼을 제공하는 등 홈쇼핑 업계에서도 쇼퍼블 콘텐츠를 활발히 도입하고 있다. “말하는 대로 이뤄진다” 음성 검색 광고 2020년은 스마트 스피커를 통한 음성 쇼핑의 증가와 함께 음성 검색 광고 시장이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7월 인크로스 <음성 광고> 리포트에 따르면 미국 스마트 스피커 보유자 중 20%가 “음...

2019.12.04

인크로스, 국내 구인·구직 플랫폼 이용 현황 데이터 발표

인크로스가 ‘4월 미디어 데이터 클리핑’ 보고서를 통해 국내 구인·구직 플랫폼 이용 현황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리포트에는 지난 3월 공채 시즌을 맞아 사용량이 증가한 구인·구직 플랫폼 이용 현황과 디바이스별 이용 행태, 트래픽 현황 등의 내용이 포함됐다.  최근 1년 주요 구인·구직 플랫폼 순 방문자 수 추이 분석 결과 1위는 ‘사람인’으로, 특히 상반기 공채 시즌인 3월에 방문자가 더 몰리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어 워크넷, 잡코리아, 인크루트, 알바몬 순으로 방문자 수가 높았다. 5위인 알바몬의 경우 1월과 6월에 4위인 인크루트보다 높은 순 방문자 수를 기록했는데, 이는 대학생들의 방학 시즌 중 초반부에 해당하는 기간이다. 이용자 성별 및 연령을 분석한 결과 사람인, 잡코리아, 인크루트는 여성 대비 남성의 이용률이 높은 가운데, 사람인, 잡코리아는 30대, 워크넷과 인크루트는 40대의 이용 비중이 다소 높게 나타났다. 알바몬과 알바천국은 여성과 20대 젊은 층들이 많이 이용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2019년 3월 주요 구인·구직 플랫폼 이용 현황 분석 결과 순 방문자 앱 부문 1위는 알바몬(약 247만 명)으로 집계됐으며, 알바천국(약 210만 명)이 그 뒤를 이었다. 웹 부문에서는 사람인(약 276만 명), 워크넷(약 236만 명), 인크루트(약 216만 명) 순으로 나타났다. 월 평균 실행 횟수 및 페이지뷰가 가장 높았던 앱은 온라인 자기소개서 작성 플랫폼인 자소설닷컴(39.2회)이며 그 다음은 주부를 겨냥한 구직 플랫폼인 주부모니터(31.6회)와 간편한 시급계산기(29.9회)였다. 웹 부문에서는 삼성그룹의 채용 사이트인 삼성커리어(99.9회)에 이어 워크넷(51.8회), 자소설닷컴(42.6회) 순으로 실행 횟수가 많았다. 평균 체류시간의 경우 앱 부문에서는 알바몬(79.8분)이, 웹에서는 삼성커리어(59.1분)가 1위를 차지하면서 ...

인크로스

2019.04.25

인크로스가 ‘4월 미디어 데이터 클리핑’ 보고서를 통해 국내 구인·구직 플랫폼 이용 현황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리포트에는 지난 3월 공채 시즌을 맞아 사용량이 증가한 구인·구직 플랫폼 이용 현황과 디바이스별 이용 행태, 트래픽 현황 등의 내용이 포함됐다.  최근 1년 주요 구인·구직 플랫폼 순 방문자 수 추이 분석 결과 1위는 ‘사람인’으로, 특히 상반기 공채 시즌인 3월에 방문자가 더 몰리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어 워크넷, 잡코리아, 인크루트, 알바몬 순으로 방문자 수가 높았다. 5위인 알바몬의 경우 1월과 6월에 4위인 인크루트보다 높은 순 방문자 수를 기록했는데, 이는 대학생들의 방학 시즌 중 초반부에 해당하는 기간이다. 이용자 성별 및 연령을 분석한 결과 사람인, 잡코리아, 인크루트는 여성 대비 남성의 이용률이 높은 가운데, 사람인, 잡코리아는 30대, 워크넷과 인크루트는 40대의 이용 비중이 다소 높게 나타났다. 알바몬과 알바천국은 여성과 20대 젊은 층들이 많이 이용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2019년 3월 주요 구인·구직 플랫폼 이용 현황 분석 결과 순 방문자 앱 부문 1위는 알바몬(약 247만 명)으로 집계됐으며, 알바천국(약 210만 명)이 그 뒤를 이었다. 웹 부문에서는 사람인(약 276만 명), 워크넷(약 236만 명), 인크루트(약 216만 명) 순으로 나타났다. 월 평균 실행 횟수 및 페이지뷰가 가장 높았던 앱은 온라인 자기소개서 작성 플랫폼인 자소설닷컴(39.2회)이며 그 다음은 주부를 겨냥한 구직 플랫폼인 주부모니터(31.6회)와 간편한 시급계산기(29.9회)였다. 웹 부문에서는 삼성그룹의 채용 사이트인 삼성커리어(99.9회)에 이어 워크넷(51.8회), 자소설닷컴(42.6회) 순으로 실행 횟수가 많았다. 평균 체류시간의 경우 앱 부문에서는 알바몬(79.8분)이, 웹에서는 삼성커리어(59.1분)가 1위를 차지하면서 ...

2019.04.25

인크로스, 국내 이커머스 플랫폼 이용 현황 데이터 발표

인크로스(www.incross.com/insight/)가 ‘미디어 데이터 클리핑’ 보고서를 인용해 국내 이커머스 플랫폼 이용 현황 데이터를 발표했다. 이번 보고서에는 국내 이커머스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및 웹사이트 이용 현황, 국내 이커머스 디바이스별 이용 행태, 국내 주요 이커머스 트래픽 현황 조사 내용이 담겼다. 2018년 12월 이커머스 플랫폼 이용 현황 분석 결과, 순 방문자 앱 부문 1위는 쿠팡(약 809만 명)으로 조사됐다. 이는 전월 1위였던 11번가(전월 기준, 781만 명)의 순 방문자 수를 넘어선 수치다. 웹 부문에서는 지마켓(약 952만 명), 11번가(약 912만 명), 옥션(약 870만 명) 순으로 나타났으며 오픈 마켓이 주를 이뤘다. 월 평균 실행 횟수 및 페이지뷰가 가장 많았던 앱은 당근마켓(85.2회)이다. 위메프(56.1회), 티몬(37.0회), 지마켓(31.4회) 등이 그 뒤를 이으나 1위와의 격차가 두드러졌다. 웹 부문에서는 뽐뿌(144.0회)가 월 평균 실행 횟수 1위로 집계됐으며, 이외에도 예스24(40.7회, 3위), 다나와(29.8회, 5위)처럼 도서, 가전 등 특정 카테고리에 특화된 전문몰이 순위권으로 올라왔다. 이커머스 평균 체류시간의 경우 앱 부문에서는 당근마켓(264.1분), 웹에서는 뽐뿌(75.5분)가 1위를 차지했다. 당근마켓과 뽐뿌는 커뮤니티형 이커머스 플랫폼 특성상 타 플랫폼 대비 제품의 스토리가 전달되고, 소비자들이 이를 흡인력 있게 살펴보는 경향이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제품 구매 시 리뷰나 제품 경험을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 역시 당근마켓과 뽐뿌의 체류시간이 길어진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2018년 11월 기준 이커머스 온라인 전체 순 방문자 수 1위는 지마켓(1,710만 명)으로 집계됐으며 11번가(1,660만 명), 옥션(1,430만 명)이 그 뒤를 이었다. 지마켓은 PC보다 모바일 비중이 더 높았고 모바일 앱보다는 모바일 웹에서 ...

이커머스 인크로스

2019.01.18

인크로스(www.incross.com/insight/)가 ‘미디어 데이터 클리핑’ 보고서를 인용해 국내 이커머스 플랫폼 이용 현황 데이터를 발표했다. 이번 보고서에는 국내 이커머스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및 웹사이트 이용 현황, 국내 이커머스 디바이스별 이용 행태, 국내 주요 이커머스 트래픽 현황 조사 내용이 담겼다. 2018년 12월 이커머스 플랫폼 이용 현황 분석 결과, 순 방문자 앱 부문 1위는 쿠팡(약 809만 명)으로 조사됐다. 이는 전월 1위였던 11번가(전월 기준, 781만 명)의 순 방문자 수를 넘어선 수치다. 웹 부문에서는 지마켓(약 952만 명), 11번가(약 912만 명), 옥션(약 870만 명) 순으로 나타났으며 오픈 마켓이 주를 이뤘다. 월 평균 실행 횟수 및 페이지뷰가 가장 많았던 앱은 당근마켓(85.2회)이다. 위메프(56.1회), 티몬(37.0회), 지마켓(31.4회) 등이 그 뒤를 이으나 1위와의 격차가 두드러졌다. 웹 부문에서는 뽐뿌(144.0회)가 월 평균 실행 횟수 1위로 집계됐으며, 이외에도 예스24(40.7회, 3위), 다나와(29.8회, 5위)처럼 도서, 가전 등 특정 카테고리에 특화된 전문몰이 순위권으로 올라왔다. 이커머스 평균 체류시간의 경우 앱 부문에서는 당근마켓(264.1분), 웹에서는 뽐뿌(75.5분)가 1위를 차지했다. 당근마켓과 뽐뿌는 커뮤니티형 이커머스 플랫폼 특성상 타 플랫폼 대비 제품의 스토리가 전달되고, 소비자들이 이를 흡인력 있게 살펴보는 경향이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제품 구매 시 리뷰나 제품 경험을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 역시 당근마켓과 뽐뿌의 체류시간이 길어진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2018년 11월 기준 이커머스 온라인 전체 순 방문자 수 1위는 지마켓(1,710만 명)으로 집계됐으며 11번가(1,660만 명), 옥션(1,430만 명)이 그 뒤를 이었다. 지마켓은 PC보다 모바일 비중이 더 높았고 모바일 앱보다는 모바일 웹에서 ...

2019.01.18

인크로스, ‘2019 디지털 마케팅 트렌드 키워드 톱5’ 발표

인크로스가 2019년 디지털 마케팅 트렌드 키워드 및 전망을 다룬 ‘2019 디지털 마케팅 트렌드’ 리포트를 발표했다. 인크로스는 리포트를 통해 2019년 디지털 마케팅 산업에서 화두가 될 다섯 가지 키워드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 ▲경험 마케팅(Experience Marketing) ▲데이터 정교화(Data Elaboration) ▲AI 광고(AI Ads) ▲블록체인 마케팅(Blockchain Marketing)을 꼽았다. 2019년에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현상이 유통업계 전반으로 확산될 전망이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란 다양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사업 구조를 개편하는 활동이다. 이는 유통업계에서 QR코드, 간편결제, 안면인식 등의 기술로 오프라인 매장 이용을 더 편리하게 하고 오프라인 매장 내 소비자 행동을 데이터화해 고객을 입체적으로 분석하는 행위를 의미한다. 알리바바의 무인 편의점 ‘타오카페’는 스마트폰 내 QR코드를 통해 오프라인 매장에 출입하고, 매장 내 제품 선택 후 퇴장하면 출구에서 알리페이를 통해 자동 결제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와 같이 향후 오프라인 상점에서는 POS 데이터, 매장 데이터뿐 아니라 모바일 기기와의 연계를 통해 다양한 데이터 활용이 활성화될 예정이다. 최근에는 소비자가 제품이나 서비스에 대한 정보를 SNS에서 해시태그 등을 통해 검색한 뒤 제3자의 리뷰나 경험을 통해 습득하고, 제품을 구매한 뒤 다시 SNS에 공유하는 경향이 높아짐에 따라 ‘경험 마케팅’이 화두로 떠올랐다. 인크로스는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리뷰, 언박싱(unboxing) 등 동영상 콘텐츠를 통해 시청자가 제품을 간접 체험할 수 있도록 돕는 인플루언서 광고가 여전히 각광받을 것으로 예상했다. 동시에 SNS 쇼핑 상품을 통한 경험 마케팅도 계속 확대될 전망이다.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은 피드 이...

디지털 마케팅 인크로스

2018.12.05

인크로스가 2019년 디지털 마케팅 트렌드 키워드 및 전망을 다룬 ‘2019 디지털 마케팅 트렌드’ 리포트를 발표했다. 인크로스는 리포트를 통해 2019년 디지털 마케팅 산업에서 화두가 될 다섯 가지 키워드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 ▲경험 마케팅(Experience Marketing) ▲데이터 정교화(Data Elaboration) ▲AI 광고(AI Ads) ▲블록체인 마케팅(Blockchain Marketing)을 꼽았다. 2019년에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현상이 유통업계 전반으로 확산될 전망이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란 다양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사업 구조를 개편하는 활동이다. 이는 유통업계에서 QR코드, 간편결제, 안면인식 등의 기술로 오프라인 매장 이용을 더 편리하게 하고 오프라인 매장 내 소비자 행동을 데이터화해 고객을 입체적으로 분석하는 행위를 의미한다. 알리바바의 무인 편의점 ‘타오카페’는 스마트폰 내 QR코드를 통해 오프라인 매장에 출입하고, 매장 내 제품 선택 후 퇴장하면 출구에서 알리페이를 통해 자동 결제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와 같이 향후 오프라인 상점에서는 POS 데이터, 매장 데이터뿐 아니라 모바일 기기와의 연계를 통해 다양한 데이터 활용이 활성화될 예정이다. 최근에는 소비자가 제품이나 서비스에 대한 정보를 SNS에서 해시태그 등을 통해 검색한 뒤 제3자의 리뷰나 경험을 통해 습득하고, 제품을 구매한 뒤 다시 SNS에 공유하는 경향이 높아짐에 따라 ‘경험 마케팅’이 화두로 떠올랐다. 인크로스는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리뷰, 언박싱(unboxing) 등 동영상 콘텐츠를 통해 시청자가 제품을 간접 체험할 수 있도록 돕는 인플루언서 광고가 여전히 각광받을 것으로 예상했다. 동시에 SNS 쇼핑 상품을 통한 경험 마케팅도 계속 확대될 전망이다.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은 피드 이...

2018.12.05

인크로스 “최근 1년간 가장 많이 조회된 동영상, 커버·ASMR”

인크로스(www.incross.com)가 동영상 소비 행태에 따른 광고시장의 변화를 분석한 ‘마켓인사이트 리포트’를 발표했다. 전 세계적으로 동영상 콘텐츠 소비가 증가하면서 모바일에서도 동영상 채널의 체류시간이 급증하고, 콘텐츠 유형도 더욱 다양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모바일 이용자들이 올해 들어 가장 긴 시간 체류한 모바일 앱은 ▲유튜브(1,019.4분) ▲카카오톡(804.1분) ▲네이버(700.4분) ▲페이스북(461.8분) 순으로 조사됐다. 2016년 1월 집계된 유튜브 평균 체류시간(504.8분)과 비교하면 최근 2년 사이 유튜브에 머무는 시간이 약 2배 증가한 셈이다. 이와 동시에 유튜브를 중심으로 다양한 유형의 동영상 콘텐츠가 각광받고 있다. 인크로스 자체 조사 결과, 최근 1년간 유튜브에서 가장 많이 조회된 유형의 동영상은 ▲커버(8,198만회) ▲ASMR(3,210만회) ▲how to(1,322만회) ▲OOTD(1,135만회) ▲먹방(1,080만회) 순으로 집계됐다. 인기 동영상 콘텐츠의 특징으로는 ▲10분 내외의 짧은 분량 ▲자막 삽입 ▲세로형 동영상이 선호된다고 분석했다. 대부분의 이용자가 세로로 이용하는 모바일 기기를 통해 짧은 드라마나 영화처럼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스낵 비디오’가 젊은 연령대를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소리를 듣지 않고도 영상을 시청하는 이용자들이 증가함에 따라 자막 역시 동영상 콘텐츠의 필수 요소가 됐다. ‘대학내일20대연구소’ 조사에 따르면 스낵 비디오 이용 시 소리를 듣지 않고 영상을 시청하는 비율이 36.3%에 달했다. 한편, 광고시장에서는 19~34세의 젊은 연령층을 중심으로 모바일 동영상 소비가 늘어남에 따라 인플루언서와 브랜드가 협업한 ‘브랜디드 콘텐츠(Branded Contents)’ 광고가 주목받고 있다. 브랜디드 콘텐츠란 글, 이미지, 동영상에 브랜드 메시지를...

커버 인크로스 ASMR

2018.10.05

인크로스(www.incross.com)가 동영상 소비 행태에 따른 광고시장의 변화를 분석한 ‘마켓인사이트 리포트’를 발표했다. 전 세계적으로 동영상 콘텐츠 소비가 증가하면서 모바일에서도 동영상 채널의 체류시간이 급증하고, 콘텐츠 유형도 더욱 다양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모바일 이용자들이 올해 들어 가장 긴 시간 체류한 모바일 앱은 ▲유튜브(1,019.4분) ▲카카오톡(804.1분) ▲네이버(700.4분) ▲페이스북(461.8분) 순으로 조사됐다. 2016년 1월 집계된 유튜브 평균 체류시간(504.8분)과 비교하면 최근 2년 사이 유튜브에 머무는 시간이 약 2배 증가한 셈이다. 이와 동시에 유튜브를 중심으로 다양한 유형의 동영상 콘텐츠가 각광받고 있다. 인크로스 자체 조사 결과, 최근 1년간 유튜브에서 가장 많이 조회된 유형의 동영상은 ▲커버(8,198만회) ▲ASMR(3,210만회) ▲how to(1,322만회) ▲OOTD(1,135만회) ▲먹방(1,080만회) 순으로 집계됐다. 인기 동영상 콘텐츠의 특징으로는 ▲10분 내외의 짧은 분량 ▲자막 삽입 ▲세로형 동영상이 선호된다고 분석했다. 대부분의 이용자가 세로로 이용하는 모바일 기기를 통해 짧은 드라마나 영화처럼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스낵 비디오’가 젊은 연령대를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소리를 듣지 않고도 영상을 시청하는 이용자들이 증가함에 따라 자막 역시 동영상 콘텐츠의 필수 요소가 됐다. ‘대학내일20대연구소’ 조사에 따르면 스낵 비디오 이용 시 소리를 듣지 않고 영상을 시청하는 비율이 36.3%에 달했다. 한편, 광고시장에서는 19~34세의 젊은 연령층을 중심으로 모바일 동영상 소비가 늘어남에 따라 인플루언서와 브랜드가 협업한 ‘브랜디드 콘텐츠(Branded Contents)’ 광고가 주목받고 있다. 브랜디드 콘텐츠란 글, 이미지, 동영상에 브랜드 메시지를...

2018.10.05

인크로스, 디지털 광고 트렌드 다룬 ‘마켓 인사이트’ 리포트 발간

인크로스가 디지털 광고업계 트렌드를 다룬 리포트 ‘마켓 인사이트’를 발간했다. 인크로스는 디지털 광고 및 미디어 업계의 최신 동향을 파악하고 이를 심층 분석한 정보를 ‘마켓 인사이트’를 통해 매월 제공할 예정이다. 이달 처음 발간된 리포트의 주제는 ‘소셜커머스 패러다임의 변화’이다. 인크로스는 최근 들어 1세대 소셜커머스인 쿠팡, 위메프, 티몬 등이 대형화돼 오픈마켓 시장으로 진출함에 따라,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등 SNS를 통해 제품 정보를 접하고 구매하는 ‘2세대 소셜커머스 시대’가 열렸다고 분석했다. 2세대 소셜커머스 시대에는 소비자들이 제품 리뷰와 사용 경험을 중시하며, SNS를 통해서 제품을 간접 체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기업 ‘Reevoo’ 조사에 따르면 60% 이상의 소비자가 SNS에서 제품을 처음 발견하며, 브랜드 추천 채널로는 ‘SNS(21%)’가 ‘직접 추천(30%)’ 다음으로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이와 같은 쇼핑 트렌드에 맞춰 SNS 기업들도 구매 전 미리 제품을 체험하려는 소비자의 욕구를 반영한 광고상품을 앞다퉈 출시했다. 최근 인스타그램은 감성을 살린 제품 이미지를 자연스럽게 노출시켜 구매 채널과 연결할 수 있는 ‘인스타쇼핑’을, 페이스북은 AR 기술을 통해 제품을 간접 체험해볼 수 있는 AR 광고 플랫폼을 선보였다. 현재 2세대 소셜커머스에서의 SNS 쇼핑은 외부 커머스 사이트로 연동되는 형태이나, 가트너에 따르면 18세~24세를 중심으로 ‘인앱(In-App) 결제’를 선호하는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다. 인크로스는 향후에는 SNS 앱 내에 결제 기능이 추가돼 SNS 앱 내에서의 쇼핑이 최적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와 동시에 SNS 내에서 세로형 동영상 소비가 증가함에 따라 세로형 콘텐츠에 최적화된 광...

인크로스

2018.09.11

인크로스가 디지털 광고업계 트렌드를 다룬 리포트 ‘마켓 인사이트’를 발간했다. 인크로스는 디지털 광고 및 미디어 업계의 최신 동향을 파악하고 이를 심층 분석한 정보를 ‘마켓 인사이트’를 통해 매월 제공할 예정이다. 이달 처음 발간된 리포트의 주제는 ‘소셜커머스 패러다임의 변화’이다. 인크로스는 최근 들어 1세대 소셜커머스인 쿠팡, 위메프, 티몬 등이 대형화돼 오픈마켓 시장으로 진출함에 따라,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등 SNS를 통해 제품 정보를 접하고 구매하는 ‘2세대 소셜커머스 시대’가 열렸다고 분석했다. 2세대 소셜커머스 시대에는 소비자들이 제품 리뷰와 사용 경험을 중시하며, SNS를 통해서 제품을 간접 체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기업 ‘Reevoo’ 조사에 따르면 60% 이상의 소비자가 SNS에서 제품을 처음 발견하며, 브랜드 추천 채널로는 ‘SNS(21%)’가 ‘직접 추천(30%)’ 다음으로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이와 같은 쇼핑 트렌드에 맞춰 SNS 기업들도 구매 전 미리 제품을 체험하려는 소비자의 욕구를 반영한 광고상품을 앞다퉈 출시했다. 최근 인스타그램은 감성을 살린 제품 이미지를 자연스럽게 노출시켜 구매 채널과 연결할 수 있는 ‘인스타쇼핑’을, 페이스북은 AR 기술을 통해 제품을 간접 체험해볼 수 있는 AR 광고 플랫폼을 선보였다. 현재 2세대 소셜커머스에서의 SNS 쇼핑은 외부 커머스 사이트로 연동되는 형태이나, 가트너에 따르면 18세~24세를 중심으로 ‘인앱(In-App) 결제’를 선호하는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다. 인크로스는 향후에는 SNS 앱 내에 결제 기능이 추가돼 SNS 앱 내에서의 쇼핑이 최적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와 동시에 SNS 내에서 세로형 동영상 소비가 증가함에 따라 세로형 콘텐츠에 최적화된 광...

2018.09.11

인크로스, SK플래닛 ‘시럽애드’ 영업양수

인크로스는 모바일 애드 네트워크(AD Network)인 ‘시럽애드’사업을 SK플래닛으로부터 영업양수한다고 공시했다. 양수가액은 19억 4,000만 원이며, 양수 예정일은 4월 1일이다. 시럽애드는 국내 4위 규모의 모바일 애드 네트워크 업체로, 현재 3,800여 개의 모바일 매체와 연동돼 있고 월 평균 50억 건의 페이지뷰(PV)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 영업양수를 통해 인크로스는 모바일 매체 및 광고주 네트워크를 더욱 확대하고, 동영상 애드 네트워크 ‘다윈’과의 시너지를 창출해 애드테크 기반의 디지털 광고 전문업체로 도약한다는 방침이다. 인크로스 이재원 대표는 “디지털 매체가 점점 다변화되고 있는 환경에서 애드테크 기반 광고 플랫폼의 역할은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영업양수를 통해 인크로스는 미디어렙과 애드 네트워크 사업의 역량을 결집해 디지털 광고의 효율을 높이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인크로스 SK플랫닛

2017.03.08

인크로스는 모바일 애드 네트워크(AD Network)인 ‘시럽애드’사업을 SK플래닛으로부터 영업양수한다고 공시했다. 양수가액은 19억 4,000만 원이며, 양수 예정일은 4월 1일이다. 시럽애드는 국내 4위 규모의 모바일 애드 네트워크 업체로, 현재 3,800여 개의 모바일 매체와 연동돼 있고 월 평균 50억 건의 페이지뷰(PV)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 영업양수를 통해 인크로스는 모바일 매체 및 광고주 네트워크를 더욱 확대하고, 동영상 애드 네트워크 ‘다윈’과의 시너지를 창출해 애드테크 기반의 디지털 광고 전문업체로 도약한다는 방침이다. 인크로스 이재원 대표는 “디지털 매체가 점점 다변화되고 있는 환경에서 애드테크 기반 광고 플랫폼의 역할은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영업양수를 통해 인크로스는 미디어렙과 애드 네트워크 사업의 역량을 결집해 디지털 광고의 효율을 높이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7.03.08

인크로스, HTML5 기반의 저작도구 ‘다빈치' 사업부 분사

인크로스가 사내에서 HTML5 기반의 저작도구를 개발하는 다빈치 사업을 분사해 ‘다빈치소프트웨어연구소’로 새롭게 출범시켰다고 밝혔다. 이번 분사는 다빈치 소프트웨어 사업에 역량을 집중하고, 가치를 높여 글로벌 소프트웨어 회사로 성장시키자는 판단에 따라 이뤄졌다고 인크로스는 설명했다. ‘다빈치(DaVinci)’는 웹 개발자, 웹 디자이너, 모바일 앱 개발자가 차세대 웹 표준 기술인 HTML5 기반의 프로그래밍과 애니메이션 제작을 보다 쉽고 효율적으로 만들 수 있게 해 주는 저작도구라고 덧붙였다. 지난해 8월 다빈치 스튜디오가 출시된데 이어 다빈치 스튜디오 2.0이 이번 달 출시됐고, 다빈치 애니메이터 1.0 버전도 곧 출시할 계획이다. 다빈치소프트웨어연구소 정종필 이사는 “그 동안 HTML5 기반의 콘텐츠 및 앱 개발 저작도구는 외산 소프트웨어에 대한 의존도가 높았던 것이 사실”이라며, “이번 분사를 통해 다빈치를 토종 HTML5 기반의 저작도구로 키워내 외산 소프트웨어를 대체하고, 세계시장에서 인정받는 HTML5 저작도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전문성을 부각시키겠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HTML5 인크로스 저작도구

2013.06.14

인크로스가 사내에서 HTML5 기반의 저작도구를 개발하는 다빈치 사업을 분사해 ‘다빈치소프트웨어연구소’로 새롭게 출범시켰다고 밝혔다. 이번 분사는 다빈치 소프트웨어 사업에 역량을 집중하고, 가치를 높여 글로벌 소프트웨어 회사로 성장시키자는 판단에 따라 이뤄졌다고 인크로스는 설명했다. ‘다빈치(DaVinci)’는 웹 개발자, 웹 디자이너, 모바일 앱 개발자가 차세대 웹 표준 기술인 HTML5 기반의 프로그래밍과 애니메이션 제작을 보다 쉽고 효율적으로 만들 수 있게 해 주는 저작도구라고 덧붙였다. 지난해 8월 다빈치 스튜디오가 출시된데 이어 다빈치 스튜디오 2.0이 이번 달 출시됐고, 다빈치 애니메이터 1.0 버전도 곧 출시할 계획이다. 다빈치소프트웨어연구소 정종필 이사는 “그 동안 HTML5 기반의 콘텐츠 및 앱 개발 저작도구는 외산 소프트웨어에 대한 의존도가 높았던 것이 사실”이라며, “이번 분사를 통해 다빈치를 토종 HTML5 기반의 저작도구로 키워내 외산 소프트웨어를 대체하고, 세계시장에서 인정받는 HTML5 저작도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전문성을 부각시키겠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3.06.14

IDG 설문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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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