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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기반으로 IoT 제품 구성하고 정보 확인" 스마트메이커스, 아이오메이커스 오픈

스마트메이커스가 플랫폼 기반으로 IoT 제품을 구성하고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아이오메이커스(IOMAKERS) 플랫폼’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아이오메이커스(https://iomakers.com/) 플랫폼은 스마트 디바이스, IoT 앱, 장치 모니터링 및 제어를 하는 플랫폼으로 구성됐으며, 스마트 디바이스를 통해 장치 데이터를 추출 시각화하고, 맞춤형 IoT 제품을 가능하게 한다.    플랫폼의 주요 구성은 스마트 디바이스를 통한 데이터, 하드웨어 인터페이스, 제품 생산, 제품 컨설팅까지 개발에서 생산까지 전반적인 부분에 대해 디자인의 경험을 기반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현재는 IoT 플랫폼 투야(Tuya)를 기반으로 1,100여 개의 제품 카테고리와 41만여 개의 제품을 OEM/ODM 방식으로 제품화를 진행하고 제품, 앱, 관리자까지 구성돼 개발부터 제품화까지 빠른 시간 내 서비스를 출시할 수 있도록 했다. 플랫폼의 확장이 용이하도록 서드파티 협력사를 통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연동 API, 테이터를 활용한 분석 개발까지 진행하고 있다. 스마트메이커스는 관련 플랫폼이 수용 인프라의 확장성에 큰 장점을 가지고 있으며, 스타트업뿐만 아니라 중견기업 등 다양한 영역에 적용될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하드웨어 기반의 창업을 준비하거나 소프트웨어는 개발했으나 하드웨어 제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컨설팅을 많이 하고 있으며 협력을 통한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스마트메이커스 김륜 대표는 “IoT 제품을 만들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상상만 하면 이상을 현실로 만드는 것이 가능한 플랫폼”이라며, “스마트 디바이스 인증, 앱 구성, 데이터 분석 서비스, 네트워크 모듈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스마트메이커스 사물인터넷 스마트 디바이스

2022.05.10

스마트메이커스가 플랫폼 기반으로 IoT 제품을 구성하고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아이오메이커스(IOMAKERS) 플랫폼’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아이오메이커스(https://iomakers.com/) 플랫폼은 스마트 디바이스, IoT 앱, 장치 모니터링 및 제어를 하는 플랫폼으로 구성됐으며, 스마트 디바이스를 통해 장치 데이터를 추출 시각화하고, 맞춤형 IoT 제품을 가능하게 한다.    플랫폼의 주요 구성은 스마트 디바이스를 통한 데이터, 하드웨어 인터페이스, 제품 생산, 제품 컨설팅까지 개발에서 생산까지 전반적인 부분에 대해 디자인의 경험을 기반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현재는 IoT 플랫폼 투야(Tuya)를 기반으로 1,100여 개의 제품 카테고리와 41만여 개의 제품을 OEM/ODM 방식으로 제품화를 진행하고 제품, 앱, 관리자까지 구성돼 개발부터 제품화까지 빠른 시간 내 서비스를 출시할 수 있도록 했다. 플랫폼의 확장이 용이하도록 서드파티 협력사를 통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연동 API, 테이터를 활용한 분석 개발까지 진행하고 있다. 스마트메이커스는 관련 플랫폼이 수용 인프라의 확장성에 큰 장점을 가지고 있으며, 스타트업뿐만 아니라 중견기업 등 다양한 영역에 적용될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하드웨어 기반의 창업을 준비하거나 소프트웨어는 개발했으나 하드웨어 제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컨설팅을 많이 하고 있으며 협력을 통한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스마트메이커스 김륜 대표는 “IoT 제품을 만들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상상만 하면 이상을 현실로 만드는 것이 가능한 플랫폼”이라며, “스마트 디바이스 인증, 앱 구성, 데이터 분석 서비스, 네트워크 모듈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22.05.10

“2020년 국내 스마트 커넥티드 디바이스 전년 대비 8.5% 성장” 한국IDC

한국IDC가 최근 발간한 ‘국내 스마트 커넥티드 시장 보고서’에서 2020년 국내 스마트 커넥티드 디바이스 시장이 전년 대비 8.5% 성장한 2,619만 대 출하 기록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2021년 PC, 태블릿, 스마트폰을 포함한 스마트 커넥티드 디바이스 시장은 전년 대비 7.2% 증가한 2,808만 대 출하를 기록할 전망이다. 끊김 없이 실시간 연결되고, 콘텐츠를 원활하게 공유해 초개인화된 디지털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스마트 커넥티드 디바이스는 팬데믹으로 인한 비대면 업무 및 생활 환경의 증가로 더욱 그 필요성이 증가되는 추세다. 2020년 국내 스마트 커넥티드 디바이스 시장의 성장은 전 세계 시장이 2.1% 감소한 것과 비교하면 주목할 만하다. PC와 태블릿은 국내와 전세계 모두 성장했으며, 국내 출하량은 각각 526만 대, 385만 대로 전년 대비 15.7%, 52.8%의 두 자리수 성장을 기록했다.  초·중·고등학교의 온라인 수업, 동영상 및 게임 등 홈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소비, 기업의 하이브리드 근무 환경 도입, 디지털 교육 투자 등이 수요 증가의 주된 요인으로 분석됐다. 스마트폰은 전 세계 6.7% 감소에도 불구하고 국내는 5G 전환 가속화와 보급형 제품의 확대에 힘입어 전년 수준인 1,700만 대 이상을 유지했다. 2021년 관련 시장은 전년 대비 7.2% 성장이 전망되며, 디바이스 별로는 PC 9.6%, 태블릿, 22.3% 그리고 스마트폰이 3.1%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PC는 애플 M1, 퀄컴 스냅드래곤 등 프로세스의 다변화와 교육 부문의 크롬북 도입, 윈도우 11 출시 등 OS 선택의 폭이 확대될 전망이다. 기업은 노트북 전환을 가속화하고, AI/ML 등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노이즈 제거, 앱 가속, 성능 최적화, 보안 등의 요소를 고도화할 것이다. 온라인 수업에 힘입어 스마트 커넥티드 디바이스 중 가장 큰 폭의 성장을 보인 태블릿은 성능 강화와 5G 제품 출시로 생산성과 효율성이 개...

한국IDC 커넥티드 디바이스 스마트 디바이스

2021.07.20

한국IDC가 최근 발간한 ‘국내 스마트 커넥티드 시장 보고서’에서 2020년 국내 스마트 커넥티드 디바이스 시장이 전년 대비 8.5% 성장한 2,619만 대 출하 기록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2021년 PC, 태블릿, 스마트폰을 포함한 스마트 커넥티드 디바이스 시장은 전년 대비 7.2% 증가한 2,808만 대 출하를 기록할 전망이다. 끊김 없이 실시간 연결되고, 콘텐츠를 원활하게 공유해 초개인화된 디지털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스마트 커넥티드 디바이스는 팬데믹으로 인한 비대면 업무 및 생활 환경의 증가로 더욱 그 필요성이 증가되는 추세다. 2020년 국내 스마트 커넥티드 디바이스 시장의 성장은 전 세계 시장이 2.1% 감소한 것과 비교하면 주목할 만하다. PC와 태블릿은 국내와 전세계 모두 성장했으며, 국내 출하량은 각각 526만 대, 385만 대로 전년 대비 15.7%, 52.8%의 두 자리수 성장을 기록했다.  초·중·고등학교의 온라인 수업, 동영상 및 게임 등 홈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소비, 기업의 하이브리드 근무 환경 도입, 디지털 교육 투자 등이 수요 증가의 주된 요인으로 분석됐다. 스마트폰은 전 세계 6.7% 감소에도 불구하고 국내는 5G 전환 가속화와 보급형 제품의 확대에 힘입어 전년 수준인 1,700만 대 이상을 유지했다. 2021년 관련 시장은 전년 대비 7.2% 성장이 전망되며, 디바이스 별로는 PC 9.6%, 태블릿, 22.3% 그리고 스마트폰이 3.1%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PC는 애플 M1, 퀄컴 스냅드래곤 등 프로세스의 다변화와 교육 부문의 크롬북 도입, 윈도우 11 출시 등 OS 선택의 폭이 확대될 전망이다. 기업은 노트북 전환을 가속화하고, AI/ML 등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노이즈 제거, 앱 가속, 성능 최적화, 보안 등의 요소를 고도화할 것이다. 온라인 수업에 힘입어 스마트 커넥티드 디바이스 중 가장 큰 폭의 성장을 보인 태블릿은 성능 강화와 5G 제품 출시로 생산성과 효율성이 개...

2021.07.20

“2019년 국내 스마트 커넥티드 디바이스 출하량 전년 대비 2.0% 감소” 한국IDC 

한국IDC가 ‘국내 스마트 커넥티드 시장 보고서’를 통해 2019년 PC, 태블릿, 스마트폰을 포함한 스마트 커넥티드 디바이스 시장 현황과 업계 동향, 그리고 2020년 미래 전망을 제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19년 국내 스마트 커넥티드 디바이스의 출하량은 2,413만 대로 전년 대비 2.0% 감소했다. PC와 태블릿은 각각 7.2%, 12.2% 성장한 반면, 스마트폰은 5.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이 시장은 코로나19 여파로 비대면, 비접촉 환경으로 빠르게 전환되면서 온라인 교육에 활용되는 PC와 태블릿의 수요가 증가하고, 재택근무 확산으로 인한 데스크톱에서 노트북의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다고 보고서는 밝혔다. 반면, 스마트폰은 PC와 태블릿과 같은 다른 디바이스의 지출이 늘어남에 따라 상대적으로 교체를 보류하거나 저렴한 제품을 구입하는 경향이 보인다.  디바이스별로 살펴보면 2019년 PC 출하량은 하반기 윈도우 10 마이그레이션 수요에 힘입어 전년 대비 7.2% 성장한 455만대를 출하했다. 공공, 교육, 군부대, 금융, 제조 산업을 중심으로 대규모 수요가 발생했으며, 2020년 상반기에도 잔여 물량의 교체가 지속되고 있다. 온 라인 교육과 재택 근무는 PC 수요의 촉매제 역할을 하고 있지만, 2019년 대규모 윈도우 10 전환을 고려하면 2020년 PC 출하량은 7.5% 감소한 420만 대가 예상된다. 전년 대비 성장률은 상반기 성장, 하반기 하락하는 상고하저의 양상을 보일 것으로 전망되며, 온라인 교육과 보편적인 업무가 가능한 성능과 합리적인 가격의 제품이 선호되고 있다. 2019년 태블릿 출하량은 전년도 224만 대 대비 12.2% 성장한 252만 대로 집계되었다. 컨수머 부문에서는 태블릿에 최적화된 엔터테인먼트와 생산성 및 창의성 도구의 개선이, 커머셜 부문에서는 디지털 교육 도구나 사은품으로 지급되는 태블릿에 대한 안정적인 수요가 성장에 기여한 것으로 보인다. 2020년 태블릿 출하량은 282만 대로 11.8% ...

한국IDC 스마트 디바이스 커넥티드 디바이스 태블릿 스마트폰 PC

2020.07.28

한국IDC가 ‘국내 스마트 커넥티드 시장 보고서’를 통해 2019년 PC, 태블릿, 스마트폰을 포함한 스마트 커넥티드 디바이스 시장 현황과 업계 동향, 그리고 2020년 미래 전망을 제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19년 국내 스마트 커넥티드 디바이스의 출하량은 2,413만 대로 전년 대비 2.0% 감소했다. PC와 태블릿은 각각 7.2%, 12.2% 성장한 반면, 스마트폰은 5.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이 시장은 코로나19 여파로 비대면, 비접촉 환경으로 빠르게 전환되면서 온라인 교육에 활용되는 PC와 태블릿의 수요가 증가하고, 재택근무 확산으로 인한 데스크톱에서 노트북의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다고 보고서는 밝혔다. 반면, 스마트폰은 PC와 태블릿과 같은 다른 디바이스의 지출이 늘어남에 따라 상대적으로 교체를 보류하거나 저렴한 제품을 구입하는 경향이 보인다.  디바이스별로 살펴보면 2019년 PC 출하량은 하반기 윈도우 10 마이그레이션 수요에 힘입어 전년 대비 7.2% 성장한 455만대를 출하했다. 공공, 교육, 군부대, 금융, 제조 산업을 중심으로 대규모 수요가 발생했으며, 2020년 상반기에도 잔여 물량의 교체가 지속되고 있다. 온 라인 교육과 재택 근무는 PC 수요의 촉매제 역할을 하고 있지만, 2019년 대규모 윈도우 10 전환을 고려하면 2020년 PC 출하량은 7.5% 감소한 420만 대가 예상된다. 전년 대비 성장률은 상반기 성장, 하반기 하락하는 상고하저의 양상을 보일 것으로 전망되며, 온라인 교육과 보편적인 업무가 가능한 성능과 합리적인 가격의 제품이 선호되고 있다. 2019년 태블릿 출하량은 전년도 224만 대 대비 12.2% 성장한 252만 대로 집계되었다. 컨수머 부문에서는 태블릿에 최적화된 엔터테인먼트와 생산성 및 창의성 도구의 개선이, 커머셜 부문에서는 디지털 교육 도구나 사은품으로 지급되는 태블릿에 대한 안정적인 수요가 성장에 기여한 것으로 보인다. 2020년 태블릿 출하량은 282만 대로 11.8% ...

2020.07.28

씨앤에스파워, ‘KITAS X 소형가전쇼’ 참가…신개념 충전 스테이션 공개

씨앤에스파워가 ‘스마트 디바이스 쇼 2020(KITAS X 소형가전쇼 2020)’에 참가해 배터리와 충전기를 하나로 묶은 신개념 충전 스테이션 등 다양한 제품을 소개한다고 밝혔다.   7월 23~25일까지 코엑스 C3, 4홀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 씨앤에스파워는 자사의 수입, 유통 제품인 ▲글로벌 브랜드 에너자이저(Energizer) 보조 배터리 및 관련 제품 ▲아이러브(iLuv) 음향 기기 및 사물인터넷(IoT) 관련 제품과 ▲자체 생산하는 모바일 액세세리 브랜드 커네틱(Connetick)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더불어 다양한 생활가전 및 소형 가전제품도 전시한다. 씨앤에스파워는 에너자이저의 인기상품 무선 충전 보조 배터리 QE10007PQS를 시작으로 올 하반기에 선보일 신제품을 공개한다. 신제품은 2만mAh 대용량 무선 보조 배터리, 무선 충전 보조 배터리와 충전기를 하나로 묶어 편리함을 더한 신개념 충전 스테이션 등이다.  아이러브는 완전 무선 이어폰(TWS) ‘버블검에어 TWS’의 4가지 컬러를 직접 만져보고 소리도 들을 수 있다. 이외에도 스마트 IoT 솔루션 ‘아이러브 스마트 쉐이커’ 등 다양한 스피커 및 스마트 기기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씨앤에스파워는 자체 브랜드 커네틱(Connetick)도 선보일 예정이다. 부족한 노트북 포트를 확장하고 최대 3개의 모니터를 동시에 쓸 수 있는 커네틱 11in1 도킹스테이션이 가장 먼저 관람객을 맞이한다. 최근 소비자들의 큰 관심을 받는 고속 충전 솔루션도 커네틱 브랜드로 공개한다. 스마트폰은 물론 노트북까지 빠른 속도로 충전할 수 있는 커네틱 65w PD PPS 고속 충전기, 18w C to C 충전기, 100w급 USB 3.1 Gen 2 고속 충전 케이블, 2in1 충전 케이블, C to C 충전 케이블 등 커네틱의 신제품도 전시된다. 이들은 씨앤에스파워가 자체 개발한 제품으로 전시회가 끝나는 대로 바로 판매될 예정이다. 또한 방탄소년단(BTS) 캐릭터를 활용한 MIC ...

씨앤에스파워 충전 충전 스테이션 스마트 디바이스 배터리 충전기

2020.07.21

씨앤에스파워가 ‘스마트 디바이스 쇼 2020(KITAS X 소형가전쇼 2020)’에 참가해 배터리와 충전기를 하나로 묶은 신개념 충전 스테이션 등 다양한 제품을 소개한다고 밝혔다.   7월 23~25일까지 코엑스 C3, 4홀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 씨앤에스파워는 자사의 수입, 유통 제품인 ▲글로벌 브랜드 에너자이저(Energizer) 보조 배터리 및 관련 제품 ▲아이러브(iLuv) 음향 기기 및 사물인터넷(IoT) 관련 제품과 ▲자체 생산하는 모바일 액세세리 브랜드 커네틱(Connetick)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더불어 다양한 생활가전 및 소형 가전제품도 전시한다. 씨앤에스파워는 에너자이저의 인기상품 무선 충전 보조 배터리 QE10007PQS를 시작으로 올 하반기에 선보일 신제품을 공개한다. 신제품은 2만mAh 대용량 무선 보조 배터리, 무선 충전 보조 배터리와 충전기를 하나로 묶어 편리함을 더한 신개념 충전 스테이션 등이다.  아이러브는 완전 무선 이어폰(TWS) ‘버블검에어 TWS’의 4가지 컬러를 직접 만져보고 소리도 들을 수 있다. 이외에도 스마트 IoT 솔루션 ‘아이러브 스마트 쉐이커’ 등 다양한 스피커 및 스마트 기기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씨앤에스파워는 자체 브랜드 커네틱(Connetick)도 선보일 예정이다. 부족한 노트북 포트를 확장하고 최대 3개의 모니터를 동시에 쓸 수 있는 커네틱 11in1 도킹스테이션이 가장 먼저 관람객을 맞이한다. 최근 소비자들의 큰 관심을 받는 고속 충전 솔루션도 커네틱 브랜드로 공개한다. 스마트폰은 물론 노트북까지 빠른 속도로 충전할 수 있는 커네틱 65w PD PPS 고속 충전기, 18w C to C 충전기, 100w급 USB 3.1 Gen 2 고속 충전 케이블, 2in1 충전 케이블, C to C 충전 케이블 등 커네틱의 신제품도 전시된다. 이들은 씨앤에스파워가 자체 개발한 제품으로 전시회가 끝나는 대로 바로 판매될 예정이다. 또한 방탄소년단(BTS) 캐릭터를 활용한 MIC ...

2020.07.21

'2016년은 스마트홈의 해'... 여전히 유효한가?

광대역 서비스 이용 가구 5개 중 1개가 스마트홈 기기를 보유하고 있고 10개 중 1개는 2015년에 1대를 구입했지만 대부분은 올해 스마트홈 기기 구매를 검토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스마트홈이 대세가 된다는 예측이 나올 때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기회를 잡지 못했다. 일부는 약간 골치 아픈 문제가 있긴 하지만 스마트홈에서 사는 혜택을 얻었다. 시장조사 기업인 팍스어소씨에이츠(Parks Associates)의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광대역 서비스 이용 가구 5개 중 1개가 스마트홈 기기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우리가 스마트홈 기기를 사용하기 시작했을 때보다 훨씬 더 발전했음을 보여주고 있다. 팍스 어소시에이츠의 애널리스트인 브래드 러셀은 몇 가지 의미있는 조사 결과를 밝혔다. 첫째, 2015년 새로운 스마트홈 기기를 구입한 광대역 서비스 이용 가구는 전체의 8%에 불과했다. 러셀은 이 숫자가 2016년에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광대역 서비스 이용 가구의 40%는 올해 스마트홈 기기를 구입할 계획이며 이중 1/3은 스마트 전구로 파악됐다. 다양한 스마트홈 기기를 시스템과 긴밀하게 연결하는 허브, 제어판, 기타 하드웨어는 아직 소비자들의 관심을 덜 받는 것처럼 보인다. 그리고 모든 기기를 한데 묶는 단 하나의 표준을 만드는데 실패했음을 감안하면, 그럴 만도 하다. 러셀은 “소비자 소유 기기들이 늘어나면서 상호운용성에 관한 소비자의 우려도 커지고 있지만, 상호운용 프로토콜에 관한 소비자의 이해가 여전히 낮고 독립형 기기 구매에 거의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미지 출처 : PHILIPS 팍스어소시에이츠의 시장 조사에 따르면, 소비자는 스마트홈 시스템 전체를 구입하는 것보다 가령 필립스 색조 전구 같은 스마트 전구에 더 관심을 보인다. 팍스어소시에이츠의 조사 결과는 2016년 스마트홈 시장 성장의 대부분이 인스테온(Insteon), 삼성의 스마트씽(SmartThings), 로우의 아이리스 바이 아이리스(...

필립스 시장 조사 스마트 기기 스마트홈 스마트 디바이스 팍스어소시에이츠 스마트 전구

2016.06.08

광대역 서비스 이용 가구 5개 중 1개가 스마트홈 기기를 보유하고 있고 10개 중 1개는 2015년에 1대를 구입했지만 대부분은 올해 스마트홈 기기 구매를 검토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스마트홈이 대세가 된다는 예측이 나올 때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기회를 잡지 못했다. 일부는 약간 골치 아픈 문제가 있긴 하지만 스마트홈에서 사는 혜택을 얻었다. 시장조사 기업인 팍스어소씨에이츠(Parks Associates)의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광대역 서비스 이용 가구 5개 중 1개가 스마트홈 기기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우리가 스마트홈 기기를 사용하기 시작했을 때보다 훨씬 더 발전했음을 보여주고 있다. 팍스 어소시에이츠의 애널리스트인 브래드 러셀은 몇 가지 의미있는 조사 결과를 밝혔다. 첫째, 2015년 새로운 스마트홈 기기를 구입한 광대역 서비스 이용 가구는 전체의 8%에 불과했다. 러셀은 이 숫자가 2016년에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광대역 서비스 이용 가구의 40%는 올해 스마트홈 기기를 구입할 계획이며 이중 1/3은 스마트 전구로 파악됐다. 다양한 스마트홈 기기를 시스템과 긴밀하게 연결하는 허브, 제어판, 기타 하드웨어는 아직 소비자들의 관심을 덜 받는 것처럼 보인다. 그리고 모든 기기를 한데 묶는 단 하나의 표준을 만드는데 실패했음을 감안하면, 그럴 만도 하다. 러셀은 “소비자 소유 기기들이 늘어나면서 상호운용성에 관한 소비자의 우려도 커지고 있지만, 상호운용 프로토콜에 관한 소비자의 이해가 여전히 낮고 독립형 기기 구매에 거의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미지 출처 : PHILIPS 팍스어소시에이츠의 시장 조사에 따르면, 소비자는 스마트홈 시스템 전체를 구입하는 것보다 가령 필립스 색조 전구 같은 스마트 전구에 더 관심을 보인다. 팍스어소시에이츠의 조사 결과는 2016년 스마트홈 시장 성장의 대부분이 인스테온(Insteon), 삼성의 스마트씽(SmartThings), 로우의 아이리스 바이 아이리스(...

2016.06.08

“신흥시장 스마트 디바이스 출하량, 2014년 10억대 초과” IDC 전망

IDC(www.idc.com)의 최근 연구 조사(‘Worldwide Quarterly Smart Connected Device Tracker’)에 따르면, 전세계 스마트 커넥티드 디바이스(PC, 태블릿, 스마트폰을 합친 시장) 출하량이 2014년 17억대를 넘어서고, 이중 약 10억대가 신흥시장에서 출하될 전망이다. 신흥시장에서도 특히 BRIC 국가(중국, 인도, 브라질, 러시아) 출하량이 6억6200만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는데, 매출액으로 2060억 달러에 달하는 규모다. 선진국 시장의 경우 6억5000만여대로 예상되는데, 이중 미국, 유럽 및 일본은 2040억 달러에 해당하는 4억여대 규모로 전망된다. 2014년 BRIC 국가들이 선진국시장 규모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면서, 스마트 커넥티드 디바이스에 대한 수요가 선진국에서 신흥시장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음이 분명해 보인다. 신흥시장은 2012년부터 2017년까지 연평균성장률(CAGR) 17%, 선진국시장은 7%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제품 카테고리 측면에서, 스마트 커넥티드 디바이스 시장은 신흥 및 선진국시장 양쪽 모두에서 스마트폰과 태블릿 수요 증가에 의해 주도될 전망이다. 2014년 스마트 커넥티드 디바이스 출하량이 17억대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중 5000억달러에 해당하는 14억여대가 스마트폰과 태블릿일 것으로 예 IDC의 클라이언트 및 디스플레이 연구 부문을 총괄하는 밥 오도넬 프로그램 부사장은 “스마트폰과 태블릿의 가격 하락으로 신흥시장 최초구입자(first-time buyers)들의 구입장벽이 낮아지고 있다”며, “신흥시장에서 스마트폰 및 태블릿의 두자릿수 성장 전망이 매우 매력적이기는 하지만, 벤더들은 낮은 판매단가로 인해 수익 측면에서 크게 고전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언급했다. ciokr@idg.co.kr

IDC 신흥시장 스마트 디바이스

2013.06.13

IDC(www.idc.com)의 최근 연구 조사(‘Worldwide Quarterly Smart Connected Device Tracker’)에 따르면, 전세계 스마트 커넥티드 디바이스(PC, 태블릿, 스마트폰을 합친 시장) 출하량이 2014년 17억대를 넘어서고, 이중 약 10억대가 신흥시장에서 출하될 전망이다. 신흥시장에서도 특히 BRIC 국가(중국, 인도, 브라질, 러시아) 출하량이 6억6200만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는데, 매출액으로 2060억 달러에 달하는 규모다. 선진국 시장의 경우 6억5000만여대로 예상되는데, 이중 미국, 유럽 및 일본은 2040억 달러에 해당하는 4억여대 규모로 전망된다. 2014년 BRIC 국가들이 선진국시장 규모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면서, 스마트 커넥티드 디바이스에 대한 수요가 선진국에서 신흥시장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음이 분명해 보인다. 신흥시장은 2012년부터 2017년까지 연평균성장률(CAGR) 17%, 선진국시장은 7%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제품 카테고리 측면에서, 스마트 커넥티드 디바이스 시장은 신흥 및 선진국시장 양쪽 모두에서 스마트폰과 태블릿 수요 증가에 의해 주도될 전망이다. 2014년 스마트 커넥티드 디바이스 출하량이 17억대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중 5000억달러에 해당하는 14억여대가 스마트폰과 태블릿일 것으로 예 IDC의 클라이언트 및 디스플레이 연구 부문을 총괄하는 밥 오도넬 프로그램 부사장은 “스마트폰과 태블릿의 가격 하락으로 신흥시장 최초구입자(first-time buyers)들의 구입장벽이 낮아지고 있다”며, “신흥시장에서 스마트폰 및 태블릿의 두자릿수 성장 전망이 매우 매력적이기는 하지만, 벤더들은 낮은 판매단가로 인해 수익 측면에서 크게 고전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언급했다. ciokr@idg.co.kr

201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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