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SDS

한글과컴퓨터-삼성SDS, AI 기반 기술 파트너십 체결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가 AI 기술 기반의 API·SDK 사업 확장을 위해 삼성SDS와 손을 잡았다. 이번 협력으로 한컴은 삼성SDS의 자동화 분야 기술파트너로, 역할을 하게되며, 한컴오피스, 한컴싸인, 광학문자인식(OCR), 자연어처리(NLP), KDAN의 PDF 다큐먼트 AI 등 AI를 비롯한 다양한 보유 기술들을 API와 SDK 형태로 삼성SDS에 제공한다. 삼성SDS는 한컴이 제공하는 API·SDK를 자사가 보유한 브리티 RPA(Brity Robotic Process Automation), 오토메이션플랫폼과 같은 업무 자동화 솔루션과 연계해 개발함으로써 고도화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또 양사는 삼성SDS의 자동화 분야 고객별 니즈에 알맞은 신규 API를 공동 개발해 공급하고, 삼성SDS의 기존 고객뿐 아니라 해외의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새로운 업무 자동화 서비스 개발 및 사업화도 공동으로 추진한다. 이를 위해 양사는 정기협의체를 구성해 기술 및 정보 공유를 추진하는 등 긴밀하게 협력해나갈 예정이다. 한컴 김연수 대표는 “이번 파트너십은 한컴의 고도화된 SW기술이 RPA분야를 시작으로 다양한 AI,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들과 연계해 확장해가는 주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 한컴의 기술들을 API와 SDK로 개방함으로써 다양한 산업 분야의 기업들과의 협력관계를 확대하여 새로운 AI 서비스 케이스를 적극 발굴하겠다”라고 밝혔다. 삼성SDS 양재영 상무는 “한컴의 우수한 문서 편집, 비정형 데이터 처리 등 다양한 기술과 연계를 통해 RPA 솔루션의 자동화 범위와 깊이를 더해 고객에게 더 똑똑하고 편리한 업무 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한글과컴퓨터 삼성SDS

2022.09.05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가 AI 기술 기반의 API·SDK 사업 확장을 위해 삼성SDS와 손을 잡았다. 이번 협력으로 한컴은 삼성SDS의 자동화 분야 기술파트너로, 역할을 하게되며, 한컴오피스, 한컴싸인, 광학문자인식(OCR), 자연어처리(NLP), KDAN의 PDF 다큐먼트 AI 등 AI를 비롯한 다양한 보유 기술들을 API와 SDK 형태로 삼성SDS에 제공한다. 삼성SDS는 한컴이 제공하는 API·SDK를 자사가 보유한 브리티 RPA(Brity Robotic Process Automation), 오토메이션플랫폼과 같은 업무 자동화 솔루션과 연계해 개발함으로써 고도화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또 양사는 삼성SDS의 자동화 분야 고객별 니즈에 알맞은 신규 API를 공동 개발해 공급하고, 삼성SDS의 기존 고객뿐 아니라 해외의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새로운 업무 자동화 서비스 개발 및 사업화도 공동으로 추진한다. 이를 위해 양사는 정기협의체를 구성해 기술 및 정보 공유를 추진하는 등 긴밀하게 협력해나갈 예정이다. 한컴 김연수 대표는 “이번 파트너십은 한컴의 고도화된 SW기술이 RPA분야를 시작으로 다양한 AI,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들과 연계해 확장해가는 주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 한컴의 기술들을 API와 SDK로 개방함으로써 다양한 산업 분야의 기업들과의 협력관계를 확대하여 새로운 AI 서비스 케이스를 적극 발굴하겠다”라고 밝혔다. 삼성SDS 양재영 상무는 “한컴의 우수한 문서 편집, 비정형 데이터 처리 등 다양한 기술과 연계를 통해 RPA 솔루션의 자동화 범위와 깊이를 더해 고객에게 더 똑똑하고 편리한 업무 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2.09.05

칼럼 | 카카오의 성공이 던지는 메시지

카카오의 김범수 의장은 우리나라 IT벤처업계에 독보적 인물이다. 1990년대 말 벤처 열풍이 불던 때 삼성SDS를 퇴사하고 한게임을 창업하여 성공시키고 이후 네이버와 합병하여 NHN을 탄생시켜 오늘날의 거대 기업으로 성장시켰다. 이후 NHN을 홀연히 떠나 다시 벤처를 설립한다. 이게 카카오톡이다. 이후 기존 이동통신사의 견제와 수익모델의 부재라는 어려움을 극복하고 모바일이 중심이 되는 인터넷 세상을 맞아 대성공을 거둔다. 그리고 국내 최초의 포털인 다음과 합병한다. 말이 합병이지 사실 카카오가 다음을 인수한 것과 같다. 네이버의 이해진 의장도 한국 IT 업계의 대표적인 인물이지만 김범수 의장은 여러 번의 창업과 게임, 메신저, 운송업, 뱅킹 등 다양한 분야에서 벤처 정신을 발휘한 인물이다. 그리고 최근 카카오의 주가가 연일 신고가를 기록하면서 5월 22일 기준으로 시총 규모에서 현대차를 능가하면서 9위를 기록했다. (참고: “현대차 시총 제친 카카오…질주 계속될까”, http://vip.mk.co.kr/news/view/21/20/1797153.html ) 메시지: 뛰어난 창업가 경영진이 함께하는 기업의 미래가치는 일단 믿어보는 것이 돈을 벌 수 있는 길이다. 카카오는 탄생부터 모바일 기반이었다. 심지어 카카오톡 초기 PC 버전의 카카오톡이 없어 불편하다는 사용자들의 불만이 있었을 정도로 모바일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했다. (카카오톡은 2010년 3월에 아이폰 앱이, 8월에 안드로이드 앱이 출시되었으나 윈도우용 PC앱은 2013년 6월에나 출시한다) 이는 애플의 아이폰 등장 이후 향후 IT 시스템 플랫폼은 모바일이 주도할 것을 정확히 예측한 김 의장의 혜안이라고 볼 수 있다.  카카오톡이 출범하던 당시 국내의 인터넷 업계는 네이버가 절대적인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었다. 그리고 지금까지도 포털의 영향력이나 검색의 점유율은 여전히 네이버가 부동의 1위를 차지하고 있다. 그런데 카카오는 그런 네이버와 경쟁하지 않는다. 모바일 중심의 고유 영역을 만들고 ...

CIO 정철환 벤처 삼성SDS 카카오 카카오톡 다음 NHN 한게임 포털 합병 M&A 김범수 의장 플랫폼 카카오프렌즈 카카오뱅크 K뱅크 스마트폰

2020.06.01

카카오의 김범수 의장은 우리나라 IT벤처업계에 독보적 인물이다. 1990년대 말 벤처 열풍이 불던 때 삼성SDS를 퇴사하고 한게임을 창업하여 성공시키고 이후 네이버와 합병하여 NHN을 탄생시켜 오늘날의 거대 기업으로 성장시켰다. 이후 NHN을 홀연히 떠나 다시 벤처를 설립한다. 이게 카카오톡이다. 이후 기존 이동통신사의 견제와 수익모델의 부재라는 어려움을 극복하고 모바일이 중심이 되는 인터넷 세상을 맞아 대성공을 거둔다. 그리고 국내 최초의 포털인 다음과 합병한다. 말이 합병이지 사실 카카오가 다음을 인수한 것과 같다. 네이버의 이해진 의장도 한국 IT 업계의 대표적인 인물이지만 김범수 의장은 여러 번의 창업과 게임, 메신저, 운송업, 뱅킹 등 다양한 분야에서 벤처 정신을 발휘한 인물이다. 그리고 최근 카카오의 주가가 연일 신고가를 기록하면서 5월 22일 기준으로 시총 규모에서 현대차를 능가하면서 9위를 기록했다. (참고: “현대차 시총 제친 카카오…질주 계속될까”, http://vip.mk.co.kr/news/view/21/20/1797153.html ) 메시지: 뛰어난 창업가 경영진이 함께하는 기업의 미래가치는 일단 믿어보는 것이 돈을 벌 수 있는 길이다. 카카오는 탄생부터 모바일 기반이었다. 심지어 카카오톡 초기 PC 버전의 카카오톡이 없어 불편하다는 사용자들의 불만이 있었을 정도로 모바일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했다. (카카오톡은 2010년 3월에 아이폰 앱이, 8월에 안드로이드 앱이 출시되었으나 윈도우용 PC앱은 2013년 6월에나 출시한다) 이는 애플의 아이폰 등장 이후 향후 IT 시스템 플랫폼은 모바일이 주도할 것을 정확히 예측한 김 의장의 혜안이라고 볼 수 있다.  카카오톡이 출범하던 당시 국내의 인터넷 업계는 네이버가 절대적인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었다. 그리고 지금까지도 포털의 영향력이나 검색의 점유율은 여전히 네이버가 부동의 1위를 차지하고 있다. 그런데 카카오는 그런 네이버와 경쟁하지 않는다. 모바일 중심의 고유 영역을 만들고 ...

2020.06.01

삼성 SDS "UX 툴 어도비 XD로 업무 효율과 협업 개선"

삼성SDS가 솔루션 개발과 프로젝트 실행을 위한 표준 툴로 어도비 XD를 채택해 업무 효율성과 협업을 개선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회사는 대규모 프로젝트가 증가함에 따라 제품 기획자와 디자이너 간 효율적인 협업을 비롯해 디자인을 시스템화할 툴이 필요했다고 전했다.  현재 삼성SDS는 어도비 XD를 통해 단일 툴에서 기획과 디자인을 함께 진행하고 있다. 고객 경험 담당자와 디자이너, IT 전문가 간 협업이 강화됐고, 여러 부서 및 경영진과도 정확하고 효율적인 의사소통이 가능해졌다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또, 고객 요구를 실시간 반영함으로써 업무 효율도 향상됐다고 설명했다.  디자이너는 고유 역량에 집중할 수 있게 됐다. 작업한 디자인 에셋을 디자인 시스템에 축적해 기획부터 프로토타입 작성까지 걸리는 시간이 단축됐다.  삼성SDS CX 혁신팀 김지현 상무는 "어도비 XD는 삼성SDS의 표준 UX 툴로 자리 잡아 UX 기획자, 디자이너, 개발자가 공동으로 사용하는 커뮤니케이션 도구가 됐다"라며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가치를 조율하고 반영한 UX 디자인으로 협업을 강화해 결과적으로 더 좋은 고객 경험을 전달할 수 있게 됐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협업 디자인 어도비 UX 삼성SDS 고객경험 기획 어도비XD 업무효율성

2019.11.13

삼성SDS가 솔루션 개발과 프로젝트 실행을 위한 표준 툴로 어도비 XD를 채택해 업무 효율성과 협업을 개선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회사는 대규모 프로젝트가 증가함에 따라 제품 기획자와 디자이너 간 효율적인 협업을 비롯해 디자인을 시스템화할 툴이 필요했다고 전했다.  현재 삼성SDS는 어도비 XD를 통해 단일 툴에서 기획과 디자인을 함께 진행하고 있다. 고객 경험 담당자와 디자이너, IT 전문가 간 협업이 강화됐고, 여러 부서 및 경영진과도 정확하고 효율적인 의사소통이 가능해졌다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또, 고객 요구를 실시간 반영함으로써 업무 효율도 향상됐다고 설명했다.  디자이너는 고유 역량에 집중할 수 있게 됐다. 작업한 디자인 에셋을 디자인 시스템에 축적해 기획부터 프로토타입 작성까지 걸리는 시간이 단축됐다.  삼성SDS CX 혁신팀 김지현 상무는 "어도비 XD는 삼성SDS의 표준 UX 툴로 자리 잡아 UX 기획자, 디자이너, 개발자가 공동으로 사용하는 커뮤니케이션 도구가 됐다"라며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가치를 조율하고 반영한 UX 디자인으로 협업을 강화해 결과적으로 더 좋은 고객 경험을 전달할 수 있게 됐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9.11.13

다쏘시스템–삼성SDS, 디지털 트윈 협업 위한 MOU 체결

다쏘시스템이 삼성SDS와 클라우드 서비스 경쟁력을 높여 새로운 대외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고, 삼성의 디지털 혁신을 가속화하는 IT 서비스 확대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글로벌 성공 사례에 바탕을 둔 양사의 기술을 연계해 강력한 디지털 연속성을 통해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미래형 디지털 인프라를 제공할 계획이다. 삼성SDS의 클라우드,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등 혁신 기술 솔루션과 다쏘시스템의 디지털 트윈 기반의 제품수명관리 솔루션, 모델기반 시스템 엔지니어링, 스마트 제조, 스마트 시티 등의 솔루션이 만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한다. 양사는 우선 경남창원스마트산단사업단과 협력해 창원공단 스마트화 및 기업의 기술혁신을 지원할 예정이다. 양사가 플랫폼 역량과 디지털 비즈니스 컨설팅 역량을 더해 클라우드 기반 개발, 제조 혁신을 지원하고 글로벌 진출과 협업을 도와준다는 방침이다. 또한, 고객의 다양한 요구사항에 즉시 대응할 수 있도록 일하는 방식의 변화와 고객 서비스를 강화하는 데이터 가시성 확보를 위해 양사의 산업별 노하우를 교류하여 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다. 삼성SDS 이재철 인텔리전트팩토리 사업부장은 “글로벌 기업인 다쏘시스템과의 협력을 통해 삼성의 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대외 사업을 확대하여 국내 산업의 발전에 이바지할 것을 기대한다”며, “삼성SDS는 다양한 글로벌 IT솔루션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컨설팅 및 구축, 매니지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통합 IT 서비스 사업자로서의 위치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다쏘시스템코리아 조영빈 대표이사는 “삼성SDS와 협력을 통해 4차 산업혁명 환경에서 보다 많은 한국 기업들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찾고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양사의 제휴가 한국 산업 생태계 전반에 디지털 혁신을 앞당기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다쏘시스템 삼성SDS

2019.11.04

다쏘시스템이 삼성SDS와 클라우드 서비스 경쟁력을 높여 새로운 대외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고, 삼성의 디지털 혁신을 가속화하는 IT 서비스 확대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글로벌 성공 사례에 바탕을 둔 양사의 기술을 연계해 강력한 디지털 연속성을 통해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미래형 디지털 인프라를 제공할 계획이다. 삼성SDS의 클라우드,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등 혁신 기술 솔루션과 다쏘시스템의 디지털 트윈 기반의 제품수명관리 솔루션, 모델기반 시스템 엔지니어링, 스마트 제조, 스마트 시티 등의 솔루션이 만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한다. 양사는 우선 경남창원스마트산단사업단과 협력해 창원공단 스마트화 및 기업의 기술혁신을 지원할 예정이다. 양사가 플랫폼 역량과 디지털 비즈니스 컨설팅 역량을 더해 클라우드 기반 개발, 제조 혁신을 지원하고 글로벌 진출과 협업을 도와준다는 방침이다. 또한, 고객의 다양한 요구사항에 즉시 대응할 수 있도록 일하는 방식의 변화와 고객 서비스를 강화하는 데이터 가시성 확보를 위해 양사의 산업별 노하우를 교류하여 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다. 삼성SDS 이재철 인텔리전트팩토리 사업부장은 “글로벌 기업인 다쏘시스템과의 협력을 통해 삼성의 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대외 사업을 확대하여 국내 산업의 발전에 이바지할 것을 기대한다”며, “삼성SDS는 다양한 글로벌 IT솔루션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컨설팅 및 구축, 매니지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통합 IT 서비스 사업자로서의 위치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다쏘시스템코리아 조영빈 대표이사는 “삼성SDS와 협력을 통해 4차 산업혁명 환경에서 보다 많은 한국 기업들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찾고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양사의 제휴가 한국 산업 생태계 전반에 디지털 혁신을 앞당기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19.11.04

한국HPE, 디스커버 모어 2019 서울 개최

한국HPE가 여의도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HPE 디스커버 모어 2019 서울(HPE Discover More 2019 Seoul) 컨퍼런스 및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HPE 하이브리드 IT 그룹 글로벌 컴퓨팅 사업 부문 총괄 닐 맥도날드, HPE HPC 및 AI 부문 최고기술책임자(CTO) 엥림 고 박사 등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한 HPE 혁신 기술을 소개하는 기조연설 및 세션을 진행했다.  뿐만 아니라, 이번 행사에는 HPE의 주요 고객사인 SK 하이닉스, 삼성 SDS 임원들이 연사로 참석해 HPE 솔루션과 함께 수행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성공 사례 및 성공적인 협업 사례를 소개했다.  이번 디스커버 모어 2019 서울 컨퍼런스는 약 400여 명 규모로 HPE의 주요 고객 및 협력 파트너가 참석했다. 한국HPE는 이번 컨퍼런스에서 기업들이 엣지 중심(Edge-Centric), 데이터기반(Data-Driven), 클라우드 구현(Cloud-Enabled) 접근방식을 기반으로 방대한 데이터를 활용하고 가치를 실현시키도록 지원하는 HPE의 혁신 기술을 선보였다.  이를 통해 산업 분야를 막론하고 안정적이며 효율적인 운영을 촉진하고 사용자 경험을 재정의함으로써 일상과 업무 처리 방식을 전반적으로 혁신키고자 하는 HPE의 브랜드 비전을 강조했다. HPE 디스커버 모어 컨퍼런스는 주요 고객 및 협력 파트너를 대상으로 디지털퍼스트(Digital First) 시대에 최적화된 엔터프라이즈 기술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글로벌 로드쇼로서 HPE의 연례 플래그십 컨퍼런스인 HPE 디스커버를 기반으로 현지에 맞게 재구성한 콘텐츠를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HPE는 이를 통해 전 산업 분야에 걸쳐 엣지와 클라우드를 넘나드는 데이터에서 가치 창출을 가속화할 수 있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방안을 제시한다. 함기호 한국HPE 대표는 “HPE 디스커버 모어 컨퍼런스는 참석 고객들로 하여금 데이터...

SK하이닉스 삼성SDS 한국HPE

2019.10.22

한국HPE가 여의도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HPE 디스커버 모어 2019 서울(HPE Discover More 2019 Seoul) 컨퍼런스 및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HPE 하이브리드 IT 그룹 글로벌 컴퓨팅 사업 부문 총괄 닐 맥도날드, HPE HPC 및 AI 부문 최고기술책임자(CTO) 엥림 고 박사 등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한 HPE 혁신 기술을 소개하는 기조연설 및 세션을 진행했다.  뿐만 아니라, 이번 행사에는 HPE의 주요 고객사인 SK 하이닉스, 삼성 SDS 임원들이 연사로 참석해 HPE 솔루션과 함께 수행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성공 사례 및 성공적인 협업 사례를 소개했다.  이번 디스커버 모어 2019 서울 컨퍼런스는 약 400여 명 규모로 HPE의 주요 고객 및 협력 파트너가 참석했다. 한국HPE는 이번 컨퍼런스에서 기업들이 엣지 중심(Edge-Centric), 데이터기반(Data-Driven), 클라우드 구현(Cloud-Enabled) 접근방식을 기반으로 방대한 데이터를 활용하고 가치를 실현시키도록 지원하는 HPE의 혁신 기술을 선보였다.  이를 통해 산업 분야를 막론하고 안정적이며 효율적인 운영을 촉진하고 사용자 경험을 재정의함으로써 일상과 업무 처리 방식을 전반적으로 혁신키고자 하는 HPE의 브랜드 비전을 강조했다. HPE 디스커버 모어 컨퍼런스는 주요 고객 및 협력 파트너를 대상으로 디지털퍼스트(Digital First) 시대에 최적화된 엔터프라이즈 기술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글로벌 로드쇼로서 HPE의 연례 플래그십 컨퍼런스인 HPE 디스커버를 기반으로 현지에 맞게 재구성한 콘텐츠를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HPE는 이를 통해 전 산업 분야에 걸쳐 엣지와 클라우드를 넘나드는 데이터에서 가치 창출을 가속화할 수 있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방안을 제시한다. 함기호 한국HPE 대표는 “HPE 디스커버 모어 컨퍼런스는 참석 고객들로 하여금 데이터...

2019.10.22

클라우드 HR 업체 코너스톤, 한국 진출… 첫 고객은 '삼성전자'

글로벌 클라우드 기반 HR 업체인 코너스톤이 국내 시장에 진출하면서 국내 첫 고객사로 삼성전자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의 전세계 임직원 30만 명은 코너스톤을 교육받게 됐다.    삼성전자는 그룹 내 인재개발원이 있지만, 이곳에서는 한 번에 1만 명만 수용할 수 있는 물리적인 한계가 있었다. 12일 기자간담회에 참석하기 위해 방한한 코너스톤 창립자 겸 CEO인 애덤 밀러는 삼성전자가 전세계 임직원에게 좀더 신속하게 교육을 제공할 방법을 찾았고 코너스톤을 선택하게 됐다고 밝혔다.  밀러 사장은 코너스톤이 주력하는 3가지 영역으로 ‘적임자 찾기, 인재 개발, 지속적인 인재 교육’을 꼽았다. 특히 지속적인 인재 교육에 관해 밀러 사장은 “근무시간의 5%를 교육에 투자할 수 있어야 한다. 근무일 기준으로 하면 한달에 하루 정도다. 정기적으로 새로운 기술을 습득한다면 변화의 속도를 따라가는 데 어려움이 없을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코너스톤이 말하는 인재관리란 직원을 채용해 교육하고 직원의 자기계발을 관리하며 성과를 감독해 개별 직원을 모니터링할 수 있는 전체 라이프사이클이다. 여기에 조직의 관점이 아닌 직원의 관점으로 바라보고 인재 경험 플랫폼을 만들어 가능하게 해야 한다고 밀러 사장은 강조했다.  이날 기자간담회와 함께 코너스톤 본사 수석 부사장 쉬락 샤를 비롯해 한국이콜랩 인사총괄 조은미 전무, 딜로이트컨설팅 김성진 상무, 고려대학교 권대봉 명예교수 등 참여하고 CDK 박상욱 사장이 좌장을 맡은 인사 전문가 패널토의도 진행됐다.  패널토의에서 권 명예교수는 “최근 정부의 다양한 노동 정책과 기업의 직원 복지 정책하에서 기업 생산성을 유지하거나, 한 걸음 더 나아가 생산성을 향상하려면 직무환경과 교육방법의 변화가 필요하다”라며 “직무환경은 디지털 트렌스포메이션으로, 교육방법은 기업의 구성원들이 학습을 자기주도적으로 진행할 방안을 강구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딜로이트컨설팅의 김 상무는 자사...

채용 인재 고용 삼성전자 삼성SDS 코너스톤 COINUS i2MAX 클라우드 HR

2019.07.12

글로벌 클라우드 기반 HR 업체인 코너스톤이 국내 시장에 진출하면서 국내 첫 고객사로 삼성전자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의 전세계 임직원 30만 명은 코너스톤을 교육받게 됐다.    삼성전자는 그룹 내 인재개발원이 있지만, 이곳에서는 한 번에 1만 명만 수용할 수 있는 물리적인 한계가 있었다. 12일 기자간담회에 참석하기 위해 방한한 코너스톤 창립자 겸 CEO인 애덤 밀러는 삼성전자가 전세계 임직원에게 좀더 신속하게 교육을 제공할 방법을 찾았고 코너스톤을 선택하게 됐다고 밝혔다.  밀러 사장은 코너스톤이 주력하는 3가지 영역으로 ‘적임자 찾기, 인재 개발, 지속적인 인재 교육’을 꼽았다. 특히 지속적인 인재 교육에 관해 밀러 사장은 “근무시간의 5%를 교육에 투자할 수 있어야 한다. 근무일 기준으로 하면 한달에 하루 정도다. 정기적으로 새로운 기술을 습득한다면 변화의 속도를 따라가는 데 어려움이 없을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코너스톤이 말하는 인재관리란 직원을 채용해 교육하고 직원의 자기계발을 관리하며 성과를 감독해 개별 직원을 모니터링할 수 있는 전체 라이프사이클이다. 여기에 조직의 관점이 아닌 직원의 관점으로 바라보고 인재 경험 플랫폼을 만들어 가능하게 해야 한다고 밀러 사장은 강조했다.  이날 기자간담회와 함께 코너스톤 본사 수석 부사장 쉬락 샤를 비롯해 한국이콜랩 인사총괄 조은미 전무, 딜로이트컨설팅 김성진 상무, 고려대학교 권대봉 명예교수 등 참여하고 CDK 박상욱 사장이 좌장을 맡은 인사 전문가 패널토의도 진행됐다.  패널토의에서 권 명예교수는 “최근 정부의 다양한 노동 정책과 기업의 직원 복지 정책하에서 기업 생산성을 유지하거나, 한 걸음 더 나아가 생산성을 향상하려면 직무환경과 교육방법의 변화가 필요하다”라며 “직무환경은 디지털 트렌스포메이션으로, 교육방법은 기업의 구성원들이 학습을 자기주도적으로 진행할 방안을 강구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딜로이트컨설팅의 김 상무는 자사...

2019.07.12

퀄트릭스, 한국 진출… 삼성SDS와 제휴

지난해 11월 SAP에 인수된 퀄트릭스가 7월 11일 한국 시장에 진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퀄트릭스는 경험데이터(X-데이터) 전문 업체로 전세계 1만 곳 이상의 기업이 이를 활용해 제품을 생산하고 브랜드 충성도를 높이며 의미 있는 사내 문화를 조성하고 있다.    SAP가 인수할 당시에는 국내에서 퀄트릭스를 도입한 기업이 없었으나, SAP코리아에 따르면 효성그룹이 첫번째로 퀄트릭스 도입을 결정했다. 효성그룹은 퀄트릭스의 혁신적인 경험 관리 역량을 다양한 사업 영역에 적용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퀄트릭스는 이날 고객경험 혁신 분야에서 전략적으로 협력하는 내용을 골자로 삼성SDS와 MOU를 체결했다. 퀄트릭스는 앞으로 삼성SDS와 함께 고객 및 사업 발굴, 오퍼링 준비, 사업 개발 및 실행 등 전방위적인 협력 관계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삼성 SDS는 자체 데이터 분석 솔루션 브라이틱스와 퀄트릭스 솔루션 간 연계를 통해 기업의 운영 데이터와 고객의 경험 데이터를 활용한 전면적 고객 데이터 분석 컨설팅 및 플랫폼 구축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동시에 데이터분석 고도화 사업을 강화하고 솔루션 및 글로벌 기술 트렌드를 함께 공유할 계획이며, 비즈니스 프로세싱 아웃소싱(BPO) 사업 분야까지 파트너십을 확대해 단순 데이터 분석 사업을 넘어 중장기로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퀄트릭스의 한국 시장 진출로 SAP코리아는 경험 경제 시대(Experience Economy)가 열릴 것으로 기대했다. 경험 경제란 소비자들이 수량 및 가격 등과 같은 수치에 따라 구매 결정을 내리는 것이 아니라, 구매 과정 전반에 걸친 경험에 기반해 구매 결정을 내리는 현상을 뜻한다. 최근 한국에서 유행하고 있는 ‘가심비(가성비는 물론이고 심리적인 만족감까지 중시하는 소비 형태)’ 역시 경험 경제 시대가 이미 시작됐음을 방증하는 현상이다. 경험 경제 시대에 기업과 조직은 경험데이터(X-data)와 운영데이터(O-data)를 결합해 이해관계자들에게 최상의 경험을 제공하...

SAP X데이터 O데이터 운영데이터 경험데이터 경험 경제 고객경험 퀄트릭스 삼성SDS CX 효성그룹

2019.07.11

지난해 11월 SAP에 인수된 퀄트릭스가 7월 11일 한국 시장에 진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퀄트릭스는 경험데이터(X-데이터) 전문 업체로 전세계 1만 곳 이상의 기업이 이를 활용해 제품을 생산하고 브랜드 충성도를 높이며 의미 있는 사내 문화를 조성하고 있다.    SAP가 인수할 당시에는 국내에서 퀄트릭스를 도입한 기업이 없었으나, SAP코리아에 따르면 효성그룹이 첫번째로 퀄트릭스 도입을 결정했다. 효성그룹은 퀄트릭스의 혁신적인 경험 관리 역량을 다양한 사업 영역에 적용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퀄트릭스는 이날 고객경험 혁신 분야에서 전략적으로 협력하는 내용을 골자로 삼성SDS와 MOU를 체결했다. 퀄트릭스는 앞으로 삼성SDS와 함께 고객 및 사업 발굴, 오퍼링 준비, 사업 개발 및 실행 등 전방위적인 협력 관계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삼성 SDS는 자체 데이터 분석 솔루션 브라이틱스와 퀄트릭스 솔루션 간 연계를 통해 기업의 운영 데이터와 고객의 경험 데이터를 활용한 전면적 고객 데이터 분석 컨설팅 및 플랫폼 구축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동시에 데이터분석 고도화 사업을 강화하고 솔루션 및 글로벌 기술 트렌드를 함께 공유할 계획이며, 비즈니스 프로세싱 아웃소싱(BPO) 사업 분야까지 파트너십을 확대해 단순 데이터 분석 사업을 넘어 중장기로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퀄트릭스의 한국 시장 진출로 SAP코리아는 경험 경제 시대(Experience Economy)가 열릴 것으로 기대했다. 경험 경제란 소비자들이 수량 및 가격 등과 같은 수치에 따라 구매 결정을 내리는 것이 아니라, 구매 과정 전반에 걸친 경험에 기반해 구매 결정을 내리는 현상을 뜻한다. 최근 한국에서 유행하고 있는 ‘가심비(가성비는 물론이고 심리적인 만족감까지 중시하는 소비 형태)’ 역시 경험 경제 시대가 이미 시작됐음을 방증하는 현상이다. 경험 경제 시대에 기업과 조직은 경험데이터(X-data)와 운영데이터(O-data)를 결합해 이해관계자들에게 최상의 경험을 제공하...

2019.07.11

삼성SDS-VM웨어, 디지털 업무환경 혁신 사업 공동 추진

삼성SDS가 VM웨어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디지털 업무환경 혁신 사업을 공동 전개한다고 26일 발표했다.  디지털 업무환경 혁신 사업은 기업이 클라우드, 가상화 등 IT 기술을 이용해 언제 어디서나 PC와 모바일 기기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게 해 업무 효율성을 향상시킨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삼성SDS는 자사의 PC, 모바일 기기 등을 통합 관리하는 솔루션을 VM웨어의 워크스페이스 원과 결합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고객사 디지털 업무환경 혁신 사업 기회를 공동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삼성SDS와 VM웨어는 우선 미국 공공/금융/헬스케어/유통 시장을 대상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향후 다른 국가로 확대할 예정이다. 양사는 솔루션 및 글로벌 기술 트렌드도 공유하는 한편, 클라우드, 블록체인, 5G 등 신규 기술 분야까지 파트너십을 확대하기로 했다. 삼성SDS 홍원표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으로 VM웨어와의 협력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게 되었다"며, “양사의 역량을 결합하여 솔루션 기반 신규 사업 기회를 적극 발굴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ciokr@idg.co.kr

VM웨어 삼성SDS

2019.02.26

삼성SDS가 VM웨어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디지털 업무환경 혁신 사업을 공동 전개한다고 26일 발표했다.  디지털 업무환경 혁신 사업은 기업이 클라우드, 가상화 등 IT 기술을 이용해 언제 어디서나 PC와 모바일 기기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게 해 업무 효율성을 향상시킨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삼성SDS는 자사의 PC, 모바일 기기 등을 통합 관리하는 솔루션을 VM웨어의 워크스페이스 원과 결합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고객사 디지털 업무환경 혁신 사업 기회를 공동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삼성SDS와 VM웨어는 우선 미국 공공/금융/헬스케어/유통 시장을 대상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향후 다른 국가로 확대할 예정이다. 양사는 솔루션 및 글로벌 기술 트렌드도 공유하는 한편, 클라우드, 블록체인, 5G 등 신규 기술 분야까지 파트너십을 확대하기로 했다. 삼성SDS 홍원표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으로 VM웨어와의 협력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게 되었다"며, “양사의 역량을 결합하여 솔루션 기반 신규 사업 기회를 적극 발굴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ciokr@idg.co.kr

2019.02.26

삼성SDS 기고│ 기업의 핵심 업무, 안심하고 클라우드로 전환하는 방법

클라우드의 여러 장점들로 인해 많은 기업들이 업무시스템의 클라우드 전환을 확대하고 있다. 또한 기업의 업무 특성에 따라 프라이빗과 퍼블릭 클라우드를 동시에 활용하는 멀티 클라우드 구축이 점차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멀티 클라우드 활용이 확대됨에 따라 기업들은 △최적의 클라우드 선정 △업무별 클라우드 전환 계획 수립 △다른 기종 클라우드간 전환 △멀티 클라우드 운영관리 등과 같은 새로운 도전에 직면하고 있다. 멀티 클라우드가 필요한 이유는 보안, 안정성 및 성능이 중요한 업무는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적용하고, 신속한 개발과 비용 최적화가 중요한 업무는 퍼블릭 클라우드를 적용하는 것이 유리하기 때문이다. 삼성SDS가 컨설팅부터 전환, 운영에 이르는 멀티 클라우드 토털 서비스를 제공하는 배경이기도 하다. 업무 환경에 최적화 된 'Samsung SDS Enterprise Cloud' 삼성SDS가 최근 공개한 ‘Samsung SDS Enterprise Cloud’는 삼성 관계사 클라우드 서비스 전환 및 운영을 통해 축적한 노하우를 기반으로 글로벌 선도기업과 제휴를 통해 확보된 신기술이 결합된 멀티 클라우드 서비스다. 다음과 같은 다양한 기업용 클라우드 서비스를 포함하고 있다. 삼성SDS의 프라이빗 클라우드는 시스템 다운시간 연간 총 5분 이내를 보장하는 세계 최고 수준 가용성(99.999%)을 갖춰 ERP(전사적 자원관리), MES(제조실행), SCM(공급망 관리) 등 기업 핵심업무 클라우드 서비스에 강점이 있다. 또한 삼성SDS가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특화시켜 개발한 클라우드 플랫폼 PaaS(Platform as a Services)를 통해 기업고객은 보통 며칠 소요되는 개발환경 구축을 15분으로 줄일 수 있어 애플리케이션의 신속한 개발과 배포가 가능하다. 삼성SDS의 고객 맞춤형 퍼블릭 클라우드 매니지드 서비스(CMS)는 △최적의 퍼블릭 클라우드 선정 △이기종 클라우드간 안정적인 전환 △비용 효율 극대화 ...

삼성SDS 클라우드 전환 MC-클라우드

2018.06.18

클라우드의 여러 장점들로 인해 많은 기업들이 업무시스템의 클라우드 전환을 확대하고 있다. 또한 기업의 업무 특성에 따라 프라이빗과 퍼블릭 클라우드를 동시에 활용하는 멀티 클라우드 구축이 점차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멀티 클라우드 활용이 확대됨에 따라 기업들은 △최적의 클라우드 선정 △업무별 클라우드 전환 계획 수립 △다른 기종 클라우드간 전환 △멀티 클라우드 운영관리 등과 같은 새로운 도전에 직면하고 있다. 멀티 클라우드가 필요한 이유는 보안, 안정성 및 성능이 중요한 업무는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적용하고, 신속한 개발과 비용 최적화가 중요한 업무는 퍼블릭 클라우드를 적용하는 것이 유리하기 때문이다. 삼성SDS가 컨설팅부터 전환, 운영에 이르는 멀티 클라우드 토털 서비스를 제공하는 배경이기도 하다. 업무 환경에 최적화 된 'Samsung SDS Enterprise Cloud' 삼성SDS가 최근 공개한 ‘Samsung SDS Enterprise Cloud’는 삼성 관계사 클라우드 서비스 전환 및 운영을 통해 축적한 노하우를 기반으로 글로벌 선도기업과 제휴를 통해 확보된 신기술이 결합된 멀티 클라우드 서비스다. 다음과 같은 다양한 기업용 클라우드 서비스를 포함하고 있다. 삼성SDS의 프라이빗 클라우드는 시스템 다운시간 연간 총 5분 이내를 보장하는 세계 최고 수준 가용성(99.999%)을 갖춰 ERP(전사적 자원관리), MES(제조실행), SCM(공급망 관리) 등 기업 핵심업무 클라우드 서비스에 강점이 있다. 또한 삼성SDS가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특화시켜 개발한 클라우드 플랫폼 PaaS(Platform as a Services)를 통해 기업고객은 보통 며칠 소요되는 개발환경 구축을 15분으로 줄일 수 있어 애플리케이션의 신속한 개발과 배포가 가능하다. 삼성SDS의 고객 맞춤형 퍼블릭 클라우드 매니지드 서비스(CMS)는 △최적의 퍼블릭 클라우드 선정 △이기종 클라우드간 안정적인 전환 △비용 효율 극대화 ...

2018.06.18

버투스트림-델 EMC, 삼성SDS와 전략적 제휴 "한국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서비스 영역 확장"

델 EMC와 버투스트림이 삼성SDS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한국에서 ‘버투스트림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Virtustream Enterprise Cloud)’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한국 기업들은 미션 크리티컬 워크로드를 클라우드로 전환하는 데 있어 버투스트림을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서비스를 공급하기 위해 삼성SDS가 버투스트림과 델 EMC를 선택한 배경에는 고객의 비용을 크게 절감해 주는 버투스트림 고유의 사용량 기반 과금 방식과 높은 수준의 애플리케이션 성능, 보안, 리스크 관리 기능이 있다. 삼성SDS는 버투스트림의 통합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 ‘x스트림(xStream)’ 소프트웨어를 도입할 예정이다. x스트림은 삼성SDS와 같은 서비스 공급자들이 엔터프라이즈급 규모의 서비스형 IT(IT-as-a-Service)를 고객에 공급할 수 있게 돕는 솔루션이다. 버투스트림은 원활한 운영과 지속가능한 고성능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보장하기 위해 델 EMC의 ‘V엑스블록 시스템(VxBlock Systems)’을 삼성SDS의 신규 클라우드 서비스의 토대로 활용할 예정이다. V엑스블록 시스템은 올플래시 스토리지의 고성능과 최신 데이터 서비스, VM웨어의 가상화 기술을 통한 탁월한 확장성을 결합한 제품이다. 버투스트림 토드 맥냅 수석부사장은 “한국 기업들이 미션 크리티컬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하기 위해 클라우드 기술을 받아들이고 있는 상황인 만큼, 버투스트림은 한국 시장이 거대한 모멘텀을 맞이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삼성SDS 김호 부사장은 “이번 제휴를 통해 삼성SDS는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시장의 글로벌 리더인 버투스트림, 그리고 한국 델 EMC와 협업함으로써 클라우드 서비스 분야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사업 영역을 확장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삼성SDS 델 EMC 버투스트림

2018.01.26

델 EMC와 버투스트림이 삼성SDS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한국에서 ‘버투스트림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Virtustream Enterprise Cloud)’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한국 기업들은 미션 크리티컬 워크로드를 클라우드로 전환하는 데 있어 버투스트림을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서비스를 공급하기 위해 삼성SDS가 버투스트림과 델 EMC를 선택한 배경에는 고객의 비용을 크게 절감해 주는 버투스트림 고유의 사용량 기반 과금 방식과 높은 수준의 애플리케이션 성능, 보안, 리스크 관리 기능이 있다. 삼성SDS는 버투스트림의 통합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 ‘x스트림(xStream)’ 소프트웨어를 도입할 예정이다. x스트림은 삼성SDS와 같은 서비스 공급자들이 엔터프라이즈급 규모의 서비스형 IT(IT-as-a-Service)를 고객에 공급할 수 있게 돕는 솔루션이다. 버투스트림은 원활한 운영과 지속가능한 고성능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보장하기 위해 델 EMC의 ‘V엑스블록 시스템(VxBlock Systems)’을 삼성SDS의 신규 클라우드 서비스의 토대로 활용할 예정이다. V엑스블록 시스템은 올플래시 스토리지의 고성능과 최신 데이터 서비스, VM웨어의 가상화 기술을 통한 탁월한 확장성을 결합한 제품이다. 버투스트림 토드 맥냅 수석부사장은 “한국 기업들이 미션 크리티컬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하기 위해 클라우드 기술을 받아들이고 있는 상황인 만큼, 버투스트림은 한국 시장이 거대한 모멘텀을 맞이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삼성SDS 김호 부사장은 “이번 제휴를 통해 삼성SDS는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시장의 글로벌 리더인 버투스트림, 그리고 한국 델 EMC와 협업함으로써 클라우드 서비스 분야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사업 영역을 확장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8.01.26

삼성SDS, 설치형 IT진단 솔루션 ‘루킨 엔터프라이즈’ 출시

삼성SDS(www.samsungsds.com)가 고객 시스템에 직접 설치하는 ‘루킨 엔터프라이즈’ 솔루션을 출시했다. 이를 통해 그간 IT 정책 및 보안 등을 이유로 루킨 IT 진단 서비스를 이용하지 못했던 기업들도 루킨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는 설명이다.  삼성SDS는 관계자는 “사내 보안 규정으로 업무 시스템의 외부 인터넷 망 접속이 제한돼 무료 IT 진단 서비스를 이용하지 못한 기업 및 금융∙공공기관들도 이젠 IT 진단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루킨 엔터프라이즈 솔루션은 고객에 직접 설치함으로써 기존 무료 진단 서비스에 비해 횟수에 제한없이 사용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 또, 사용자 및 진단 그룹별 이력관리가 가능하며 진단 대상 장비에 간단한 설치(에이전트)만으로 자동 진단을 할 수 있도록 해 편리하고 안정적으로 IT 시스템을 진단하고 운영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특히, 진단 항목 수가 2,500여 개로 기존 무료 진단서비스(1,300개)에 비해 2배 이상 늘려 컨설팅 전문가 수준의 상세한 진단이 가능하며 도출된 취약점은 가이드를 통해 조치가 가능하도록 했다. 여기에 다양한 제조업체의 IT시스템을 통합 진단할 수 있어 비용 및 시간 손실을 줄일 수 있고 복합 장애 요소도 파악할 수 있고, 종합 진단결과 리포트 제공은 물론 진단 수준을 점수화해 취약수준을 가시적으로 보여주고 상세 조치 가이드도 제공한다. 삼성SDS 관계자는 “루킨 엔터프라이즈는 진단 가능한 제품 범위가 글로벌 상용 제품뿐만 아니라 국산 데이터베이스나, 오픈소스 관계형 데이터베이스까지도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삼성SDS는 지난 2월에 30년 IT 운영 노하우를 반영한 국내 유일의 웹 기반 IT 시스템 무료진단서비스 '루킨'를 개시했다. 루킨은 이후 7개월 만에 3,000명의 기업회원이 가입할 만큼 큰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회사는...

삼성SDS 루킨 엔터프라이즈

2017.10.30

삼성SDS(www.samsungsds.com)가 고객 시스템에 직접 설치하는 ‘루킨 엔터프라이즈’ 솔루션을 출시했다. 이를 통해 그간 IT 정책 및 보안 등을 이유로 루킨 IT 진단 서비스를 이용하지 못했던 기업들도 루킨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는 설명이다.  삼성SDS는 관계자는 “사내 보안 규정으로 업무 시스템의 외부 인터넷 망 접속이 제한돼 무료 IT 진단 서비스를 이용하지 못한 기업 및 금융∙공공기관들도 이젠 IT 진단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루킨 엔터프라이즈 솔루션은 고객에 직접 설치함으로써 기존 무료 진단 서비스에 비해 횟수에 제한없이 사용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 또, 사용자 및 진단 그룹별 이력관리가 가능하며 진단 대상 장비에 간단한 설치(에이전트)만으로 자동 진단을 할 수 있도록 해 편리하고 안정적으로 IT 시스템을 진단하고 운영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특히, 진단 항목 수가 2,500여 개로 기존 무료 진단서비스(1,300개)에 비해 2배 이상 늘려 컨설팅 전문가 수준의 상세한 진단이 가능하며 도출된 취약점은 가이드를 통해 조치가 가능하도록 했다. 여기에 다양한 제조업체의 IT시스템을 통합 진단할 수 있어 비용 및 시간 손실을 줄일 수 있고 복합 장애 요소도 파악할 수 있고, 종합 진단결과 리포트 제공은 물론 진단 수준을 점수화해 취약수준을 가시적으로 보여주고 상세 조치 가이드도 제공한다. 삼성SDS 관계자는 “루킨 엔터프라이즈는 진단 가능한 제품 범위가 글로벌 상용 제품뿐만 아니라 국산 데이터베이스나, 오픈소스 관계형 데이터베이스까지도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삼성SDS는 지난 2월에 30년 IT 운영 노하우를 반영한 국내 유일의 웹 기반 IT 시스템 무료진단서비스 '루킨'를 개시했다. 루킨은 이후 7개월 만에 3,000명의 기업회원이 가입할 만큼 큰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회사는...

2017.10.30

마이크로소프트-삼성SDS, 클라우드 비즈니스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삼성SDS가 클라우드 서비스의 경쟁력을 높이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기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미국 레드몬드에 위치한 마이크로소프트 본사에서 진행된 이번 체결식에는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고순동 대표를 포함한 본사 임원진 및 삼성SDS 정유성 대표가 참석했다. 이번 MOU 체결은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플랫폼인 애저(Azure)와 애저 스택(Azure Stack)을 기반으로 한 신규 사업 개발 및 국내 비즈니스 확장에 대한 양사의 협력을 담고 있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웹 애플리케이션 등 다양한 애저 서비스를 삼성 계열사뿐만 아니라 국내 기업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양사는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애저를 도입해 현재 제공중인 서비스를 혁신하고, 동시에 이를 기반으로 한 신규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는 역량을 구축할 예정이다. 더불어 고객 접점 강화, 신규 고객 유치, 애저 재판매 및 지원 서비스 제공을 통한 새로운 비즈니스를 창출할 계획이다. 특히, 양사는 ‘클라우드 이노베이션 랩(Cloud Innovation Lab)’을 설립해 공동 운영한다. 삼성SDS의 전문화된 솔루션 및 시스템 구축 역량 노하우와 마이크로소프트의 기술, 데이터뿐만 아니라 클라우드 제품 로드맵 등을 공유해 공동연구, 기술 교류를 비롯한 클라우드 서비스 전반에 걸친 품질 및 효율성을 향상하게 될 것으로 양사는 기대하고 있다.  삼성SDS 정유성 대표는 “글로벌 클라우드 기업인 마이크로소프트와의 협력을 통해 클라우드 사업 경쟁력을 높이고, 클라우드 사업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삼성SDS는 앞으로도 다양한 글로벌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클라우드 도입 컨설팅 및 구축, 매니지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통합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로 도약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고순동 대표는 &ld...

마이크로소프트 삼성SDS

2017.07.25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삼성SDS가 클라우드 서비스의 경쟁력을 높이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기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미국 레드몬드에 위치한 마이크로소프트 본사에서 진행된 이번 체결식에는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고순동 대표를 포함한 본사 임원진 및 삼성SDS 정유성 대표가 참석했다. 이번 MOU 체결은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플랫폼인 애저(Azure)와 애저 스택(Azure Stack)을 기반으로 한 신규 사업 개발 및 국내 비즈니스 확장에 대한 양사의 협력을 담고 있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웹 애플리케이션 등 다양한 애저 서비스를 삼성 계열사뿐만 아니라 국내 기업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양사는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애저를 도입해 현재 제공중인 서비스를 혁신하고, 동시에 이를 기반으로 한 신규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는 역량을 구축할 예정이다. 더불어 고객 접점 강화, 신규 고객 유치, 애저 재판매 및 지원 서비스 제공을 통한 새로운 비즈니스를 창출할 계획이다. 특히, 양사는 ‘클라우드 이노베이션 랩(Cloud Innovation Lab)’을 설립해 공동 운영한다. 삼성SDS의 전문화된 솔루션 및 시스템 구축 역량 노하우와 마이크로소프트의 기술, 데이터뿐만 아니라 클라우드 제품 로드맵 등을 공유해 공동연구, 기술 교류를 비롯한 클라우드 서비스 전반에 걸친 품질 및 효율성을 향상하게 될 것으로 양사는 기대하고 있다.  삼성SDS 정유성 대표는 “글로벌 클라우드 기업인 마이크로소프트와의 협력을 통해 클라우드 사업 경쟁력을 높이고, 클라우드 사업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삼성SDS는 앞으로도 다양한 글로벌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클라우드 도입 컨설팅 및 구축, 매니지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통합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로 도약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고순동 대표는 &ld...

2017.07.25

삼성SDS, 무료 보안진단 서비스 ‘루킨’ 업그레이드

삼성SDS가 IT인프라 무료진단서비스 ‘루킨’에 보안진단 기능을 추가하고 서비스 범위도 확대하면서 한층 그레이드된 서비스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업그레이된 루킨 서비스는 보안 취약점 진단서비스를 추가한 게 가장 큰 특징이다. 컴퓨터 운영체제를 대상으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기준과 삼성SDS가 오랜 경험을 통해 만든 보안점검 항목들 500여 개를 적용해 보안진단 기능을 갖췄다. 삼성SDS 관계자는 “IT진단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보안 기능 추가를 해달라는 고객 요청사항이 가장 많았고, 이를 반영해 보안 취약점 진단 서비스 기능을 추가했으며 향후 보안진단 대상도 지속적으로 늘려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기존 무료진단 서비스범위도 확대했다. 국산 데이터베이스 관리시스템(Tibero), 오픈소스 관계형 데이터베이스(MySQL)를 포함, 스토리지 분야까지 넓힘으로써 진단 본연의 기능을 더욱 강화했다. 사용자경험(UX: User Experience)도 개선해, 회원들의 진단점수 분포를 확인할 수 있어 자신의 기업의 IT시스템 운영 수준을 평가해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진단 결과와 조치 가이드 출력(PDF)도 가능해 보고서 작성도 한결 쉬워졌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커뮤니티 메뉴를 신설해 IT시스템 관리자들을 위한 다양한 분야의 지식정보 제공을 위한 지식창고, 회원들에게만 제공되는 최신 소식 공유를 위한 주간 뉴스레터도 즉시 확인할 수 있다. 루킨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기업별 IT 시스템 관리자들이 루킨 홈페이지(lookin.samsungsds.com)에 접속해 회원 가입을 한 후 진단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간단히 점검하면 약 1,000여 개 항목에 걸쳐 자신들의 IT시스템을 진단 받을 수 있다. 한편, 삼성SDS는 무료 보안진단 서비스 출시 기념으로 ‘루킨왕 선발대회’ 이벤트를 진행한다. 진단점수 최고점, 진단 점수 최고 상승률 등 기업 회원을 선정해 ...

삼성SDS

2017.04.17

삼성SDS가 IT인프라 무료진단서비스 ‘루킨’에 보안진단 기능을 추가하고 서비스 범위도 확대하면서 한층 그레이드된 서비스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업그레이된 루킨 서비스는 보안 취약점 진단서비스를 추가한 게 가장 큰 특징이다. 컴퓨터 운영체제를 대상으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기준과 삼성SDS가 오랜 경험을 통해 만든 보안점검 항목들 500여 개를 적용해 보안진단 기능을 갖췄다. 삼성SDS 관계자는 “IT진단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보안 기능 추가를 해달라는 고객 요청사항이 가장 많았고, 이를 반영해 보안 취약점 진단 서비스 기능을 추가했으며 향후 보안진단 대상도 지속적으로 늘려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기존 무료진단 서비스범위도 확대했다. 국산 데이터베이스 관리시스템(Tibero), 오픈소스 관계형 데이터베이스(MySQL)를 포함, 스토리지 분야까지 넓힘으로써 진단 본연의 기능을 더욱 강화했다. 사용자경험(UX: User Experience)도 개선해, 회원들의 진단점수 분포를 확인할 수 있어 자신의 기업의 IT시스템 운영 수준을 평가해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진단 결과와 조치 가이드 출력(PDF)도 가능해 보고서 작성도 한결 쉬워졌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커뮤니티 메뉴를 신설해 IT시스템 관리자들을 위한 다양한 분야의 지식정보 제공을 위한 지식창고, 회원들에게만 제공되는 최신 소식 공유를 위한 주간 뉴스레터도 즉시 확인할 수 있다. 루킨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기업별 IT 시스템 관리자들이 루킨 홈페이지(lookin.samsungsds.com)에 접속해 회원 가입을 한 후 진단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간단히 점검하면 약 1,000여 개 항목에 걸쳐 자신들의 IT시스템을 진단 받을 수 있다. 한편, 삼성SDS는 무료 보안진단 서비스 출시 기념으로 ‘루킨왕 선발대회’ 이벤트를 진행한다. 진단점수 최고점, 진단 점수 최고 상승률 등 기업 회원을 선정해 ...

2017.04.17

블로코, 삼성SDS와 블록체인 사업추진 MOU 체결

블로코가 삼성SDS와 블록체인 관련 국내외 공동 사업추진 및 기술 개발 시너지를 위하여 전략적 업무제휴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MOU 체결을 계기로 현재 개발 진행 중인 삼성카드 블록체인 구축사업을 비롯해 본격적으로 인증, 송금, 지급결제 등 블록체인 관련 다양한 업무 기회를 발굴하고 국내외 신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각 사의 솔루션을 기반으로 금융시장에 대한 적극적인 추진과 함께 전 영역의 블록체인 신사업 발굴 및 마케팅 등 전략적 상호협력을 추진하게 된다. 삼성SDS 관계자는 “앞으로 양사가 가지고 있는 자원을 기반으로 시너지 효과를 통해 국내외 블록체인 기술관련 분야에서 적극적인 신시장 개척 및 4차 산업혁명을 대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블로코 관계자는 “국내외 금융권을 중심으로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수요가 점점 커짐에 따라 관련 산업도 점차 확대되고 있다”며 “삼성SDS의 ICT산업선도 경험 및 글로벌 비즈니스에 대한 노하우와 블로코의 블록체인 전문성을 통해 한국 시장 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에서도 좋은 성과를 가져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양사는 블록체인 기술을 더 빠르고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기술 표준을 개발하는 글로벌 협업체인 하이퍼레저(hyperledger) 프로젝트에도 회원사로 함께 참여하고 있다. ciokr@idg.co.kr

삼성SDS 블록체인 블로코

2017.03.13

블로코가 삼성SDS와 블록체인 관련 국내외 공동 사업추진 및 기술 개발 시너지를 위하여 전략적 업무제휴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MOU 체결을 계기로 현재 개발 진행 중인 삼성카드 블록체인 구축사업을 비롯해 본격적으로 인증, 송금, 지급결제 등 블록체인 관련 다양한 업무 기회를 발굴하고 국내외 신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각 사의 솔루션을 기반으로 금융시장에 대한 적극적인 추진과 함께 전 영역의 블록체인 신사업 발굴 및 마케팅 등 전략적 상호협력을 추진하게 된다. 삼성SDS 관계자는 “앞으로 양사가 가지고 있는 자원을 기반으로 시너지 효과를 통해 국내외 블록체인 기술관련 분야에서 적극적인 신시장 개척 및 4차 산업혁명을 대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블로코 관계자는 “국내외 금융권을 중심으로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수요가 점점 커짐에 따라 관련 산업도 점차 확대되고 있다”며 “삼성SDS의 ICT산업선도 경험 및 글로벌 비즈니스에 대한 노하우와 블로코의 블록체인 전문성을 통해 한국 시장 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에서도 좋은 성과를 가져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양사는 블록체인 기술을 더 빠르고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기술 표준을 개발하는 글로벌 협업체인 하이퍼레저(hyperledger) 프로젝트에도 회원사로 함께 참여하고 있다. ciokr@idg.co.kr

2017.03.13

삼성SDS, 지능형 IT시스템 무료진단 서비스 ‘루킨’ 개시

삼성SDS가 IT시스템 무료 진단 분석 서비스인 ‘루킨(Lookin)’을 개시했다고 밝혔다. 루킨 서비스는 삼성SDS가 지난 30년간 삼성그룹의 IT시스템 운영 경험과 IT 장애 개선 분석방법을 프로그래밍해 룰 기반으로 엔진화한 지능형 IT시스템 진단 서비스이다. 루킨 서비스의 가장 큰 특징은 IT제품 제조업체별로 다른 서버, DB 등에 상관없이 종합적으로 IT시스템을 무료로 진단해 줌으로써 진단 비용이 들지 않는다는 점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특히, 비용 부담으로 IT시스템 진단을 받지 못했던 많은 기업들이 루킨 서비스를 활용해 자신들의 IT 시스템 운영 수준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지능형 진단 분석 엔진을 탑재해 IT시스템 진단항목을 지속 업데이트하고 있는 이 서비스는 30분이면 취약점 및 개선점을 신속하게 파악해준다. 웹 기반의 플랫폼으로 구성되어 있어 루킨서비스 홈페이지(https://lookin.samsungsds.com)에 접속, 간단히 회원으로 가입하고 실행하기만 하면 약 1,000여 개의 점검 항목으로 진단받을 수 있다. 루킨서비스는 서버, 데이터베이스 등 IT인프라의 구성 취약점 진단이 우선적으로 서비스되며, 올해 상반기 중으로 보안 진단, 애플리케이션 진단 등을 추가로 제공하는 등 무료진단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삼성SDS 한인철 인프라사업부장은 “루킨서비스를 통해 국내 기업들이 IT시스템 운영수준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되며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동반성장에도 한 몫을 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삼성SDS

2017.02.27

삼성SDS가 IT시스템 무료 진단 분석 서비스인 ‘루킨(Lookin)’을 개시했다고 밝혔다. 루킨 서비스는 삼성SDS가 지난 30년간 삼성그룹의 IT시스템 운영 경험과 IT 장애 개선 분석방법을 프로그래밍해 룰 기반으로 엔진화한 지능형 IT시스템 진단 서비스이다. 루킨 서비스의 가장 큰 특징은 IT제품 제조업체별로 다른 서버, DB 등에 상관없이 종합적으로 IT시스템을 무료로 진단해 줌으로써 진단 비용이 들지 않는다는 점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특히, 비용 부담으로 IT시스템 진단을 받지 못했던 많은 기업들이 루킨 서비스를 활용해 자신들의 IT 시스템 운영 수준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지능형 진단 분석 엔진을 탑재해 IT시스템 진단항목을 지속 업데이트하고 있는 이 서비스는 30분이면 취약점 및 개선점을 신속하게 파악해준다. 웹 기반의 플랫폼으로 구성되어 있어 루킨서비스 홈페이지(https://lookin.samsungsds.com)에 접속, 간단히 회원으로 가입하고 실행하기만 하면 약 1,000여 개의 점검 항목으로 진단받을 수 있다. 루킨서비스는 서버, 데이터베이스 등 IT인프라의 구성 취약점 진단이 우선적으로 서비스되며, 올해 상반기 중으로 보안 진단, 애플리케이션 진단 등을 추가로 제공하는 등 무료진단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삼성SDS 한인철 인프라사업부장은 “루킨서비스를 통해 국내 기업들이 IT시스템 운영수준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되며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동반성장에도 한 몫을 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7.02.27

SAS코리아-삼성SDS, 빅데이터 분석 사업 MOU 체결

SAS코리아가 삼성SDS와 빅데이터 분석 사업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양사는 SAS의 전세계 기업·정부 등 8만 고객에게 제공한 다양한 빅데이터 분석 솔루션 및 전문성과 삼성SDS의 빅데이터 분석 역량 및 인프라를 결합해 빅데이터 분석 사업을 본격화한다. SAS코리아와 삼성SDS는 신규 분석 시스템 구축 사업을 함께 추진하며 빅데이터를 활용한 새로운 서비스 모델 개발에 협력해왔다. 양사가 개발한 빅데이터 분석 시스템을 통해 판매 담당자는 컨설팅을 할 고객을 추천받으며, 그 고객에 적합한 상품도 분석해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할 수 있다. SAS코리아는 이 시스템 구축을 위해 ‘SAS 엔터프라이즈 마이너(SAS Enterprise Minor)’와 ‘SAS 인-데이터베이스(SAS IN-Database) 분석 기술’을 지원했다. SAS 엔터프라이즈 마이너는 데이터 마이닝 프로세스를 간소화해 모델을 신속하게 개발하고 주요 관계 및 패턴을 파악해 다양한 고객에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양사는 이 분석 시스템 개발 사례를 기반으로 국내 빅데이터 분석 사업의 저변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머신러닝 관련 사업을 검토하는 등 지속적으로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SAS코리아 조성식 사장은 “그 동안 축적된 고객 데이터 분석서비스 경험을 사물인터넷, 머신러닝 기술 등 새로운 IT트렌드와 접목해 분석사업을 확대하고 있다”며 “삼성SDS와 협력을 통해 빅데이터가 국내 경제의 핵심 인프라로 자리매김하고 국내 기업들이 미래 가치를 창출할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SAS코리아 삼성SDS

2016.08.23

SAS코리아가 삼성SDS와 빅데이터 분석 사업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양사는 SAS의 전세계 기업·정부 등 8만 고객에게 제공한 다양한 빅데이터 분석 솔루션 및 전문성과 삼성SDS의 빅데이터 분석 역량 및 인프라를 결합해 빅데이터 분석 사업을 본격화한다. SAS코리아와 삼성SDS는 신규 분석 시스템 구축 사업을 함께 추진하며 빅데이터를 활용한 새로운 서비스 모델 개발에 협력해왔다. 양사가 개발한 빅데이터 분석 시스템을 통해 판매 담당자는 컨설팅을 할 고객을 추천받으며, 그 고객에 적합한 상품도 분석해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할 수 있다. SAS코리아는 이 시스템 구축을 위해 ‘SAS 엔터프라이즈 마이너(SAS Enterprise Minor)’와 ‘SAS 인-데이터베이스(SAS IN-Database) 분석 기술’을 지원했다. SAS 엔터프라이즈 마이너는 데이터 마이닝 프로세스를 간소화해 모델을 신속하게 개발하고 주요 관계 및 패턴을 파악해 다양한 고객에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양사는 이 분석 시스템 개발 사례를 기반으로 국내 빅데이터 분석 사업의 저변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머신러닝 관련 사업을 검토하는 등 지속적으로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SAS코리아 조성식 사장은 “그 동안 축적된 고객 데이터 분석서비스 경험을 사물인터넷, 머신러닝 기술 등 새로운 IT트렌드와 접목해 분석사업을 확대하고 있다”며 “삼성SDS와 협력을 통해 빅데이터가 국내 경제의 핵심 인프라로 자리매김하고 국내 기업들이 미래 가치를 창출할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16.08.23

퓨어스토리지, 삼성SDS와 올플래시 스토리지 공급 MOU 체결

퓨어스토리지가 삼성SDS와 자사의 올플래시 스토리지 공급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퓨어스토리지는 MOU 체결에 따라 삼성SDS에 퓨어스토리지의 플래시어레이 FA-400 시리즈 전체를 공급할 예정이다. 이번에 공급되는 퓨어스토리지의 플래시어레이 FA-400 제품군에는 기존 FA-420을 비롯해 지난 5월 출시된 대용량 및 엔트리 레벨의 FA-450과 FA-405가 포함돼 있다. 퓨어스토리지 스캇 디첸 CEO는 “이번 협력으로 삼성SDS는 기술적 우위를 확보하고 클라우드와 빅데이터 환경에서 늘어나는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최근 가트너가 발표한 2013년도 매직 쿼드런트 보고서의 SSA(Solid State Array) 부문에서 퓨어스토리지는 최고 등급인 ‘선두업체’로 선정됐으며, 이와 별도로 보고한 12개 제조업체의 각 제품별 SSA 핵심역량 평가서에서도 5개 평가항목 중 OLTP, 서버가상화 및 데스크톱 가상화의 3개 항목에서 최고점을 받았다. ciokr@idg.co.kr

삼성SDS 퓨어스토리지

2014.11.13

퓨어스토리지가 삼성SDS와 자사의 올플래시 스토리지 공급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퓨어스토리지는 MOU 체결에 따라 삼성SDS에 퓨어스토리지의 플래시어레이 FA-400 시리즈 전체를 공급할 예정이다. 이번에 공급되는 퓨어스토리지의 플래시어레이 FA-400 제품군에는 기존 FA-420을 비롯해 지난 5월 출시된 대용량 및 엔트리 레벨의 FA-450과 FA-405가 포함돼 있다. 퓨어스토리지 스캇 디첸 CEO는 “이번 협력으로 삼성SDS는 기술적 우위를 확보하고 클라우드와 빅데이터 환경에서 늘어나는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최근 가트너가 발표한 2013년도 매직 쿼드런트 보고서의 SSA(Solid State Array) 부문에서 퓨어스토리지는 최고 등급인 ‘선두업체’로 선정됐으며, 이와 별도로 보고한 12개 제조업체의 각 제품별 SSA 핵심역량 평가서에서도 5개 평가항목 중 OLTP, 서버가상화 및 데스크톱 가상화의 3개 항목에서 최고점을 받았다. ciokr@idg.co.kr

2014.11.13

IDG 설문조사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

1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