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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OT 협력’으로 생산 효율성 UP··· 美 화학 기업 사례

제조 현장에 새로운 디지털 기술을 도입하기 위한 美 화학 기업 다우(Dow)의 1년짜리 프로젝트가 성능, 안정성, 직원 경험 개선으로 이어지며 결실을 맺고 있다. 다우 케미칼(Dow Chemical)과 듀폰(DuPont)의 합병으로 다우듀폰(DowDuPont)이 설립된 지 5년이 지났다. 이후 이 화학공룡은 ▲코르테바(Corteva; 농업 부문), ▲듀폰(DuPont; 특수 화학 부문), ▲다우(Dow; 소재 과학 부문)로 분사됐다. 다우의 CIO 멜라니 칼마는 “큰 규모의 분사였고, 참여한 프로젝트 가운데 가장 복잡했다. 새로운 회사로 분사되면서 더욱더 디지털화되길 원했다”라고 말했다. 그는 “하지만 디지털화를 위한 디지털화는 아니었다. 더 효과적이고 효율적일 수 있도록 업무 방식을 바꾸고 (이를 통해) 더 가치 있는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여 성장을 견인하고자 했다”라고 전했다.    새로운 접근 방식이 거둔 첫 결실은 IT를 사무실 밖으로 내보내고, 제조 및 유지관리에 걸쳐 디지털 기술 배포를 가속화하는 프로젝트였다. 이는 다우에게 ‘IT 혁신 및 리더십 부분 CIO 100 어워드’를 안긴 프로젝트이기도 하다. 그에 따르면 해당 프로젝트의 목표는 제조 ‘자산’의 생산성, 안전성, 신뢰성을 개선하는 것이었다. 여기서 ‘자산’이란 다우에서 내부적으로 쓰는 용어로, ‘공장’을 의미한다. 칼마는 “업계에서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공급업체가 되기 위해 시작했다”라고 밝혔다. 이는 지난 2년 동안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봉쇄 조치, 인력 부족, 기상 이변, 공급망 위기 등을 겪은 다우 고객에게 중요한 요소였다.  칼마는 소규모 공장에서 파일럿으로 출발하는 대신, 텍사스 프리포트에 있는 (이 회사의) 최대 규모 공장부터 시작하기로 했다. 그는 “이러한 시도로 얻을 수 있는 이점을 확실하게 보여주고 싶었다. 소규모 현장에서 시작하면 성과도 작아지기 마련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제 프리포트 공장의 직원들이 제어실의 ...

4G 5G 무선 네트워크 클라우드 디지털화 직원 경험

2022.09.22

제조 현장에 새로운 디지털 기술을 도입하기 위한 美 화학 기업 다우(Dow)의 1년짜리 프로젝트가 성능, 안정성, 직원 경험 개선으로 이어지며 결실을 맺고 있다. 다우 케미칼(Dow Chemical)과 듀폰(DuPont)의 합병으로 다우듀폰(DowDuPont)이 설립된 지 5년이 지났다. 이후 이 화학공룡은 ▲코르테바(Corteva; 농업 부문), ▲듀폰(DuPont; 특수 화학 부문), ▲다우(Dow; 소재 과학 부문)로 분사됐다. 다우의 CIO 멜라니 칼마는 “큰 규모의 분사였고, 참여한 프로젝트 가운데 가장 복잡했다. 새로운 회사로 분사되면서 더욱더 디지털화되길 원했다”라고 말했다. 그는 “하지만 디지털화를 위한 디지털화는 아니었다. 더 효과적이고 효율적일 수 있도록 업무 방식을 바꾸고 (이를 통해) 더 가치 있는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여 성장을 견인하고자 했다”라고 전했다.    새로운 접근 방식이 거둔 첫 결실은 IT를 사무실 밖으로 내보내고, 제조 및 유지관리에 걸쳐 디지털 기술 배포를 가속화하는 프로젝트였다. 이는 다우에게 ‘IT 혁신 및 리더십 부분 CIO 100 어워드’를 안긴 프로젝트이기도 하다. 그에 따르면 해당 프로젝트의 목표는 제조 ‘자산’의 생산성, 안전성, 신뢰성을 개선하는 것이었다. 여기서 ‘자산’이란 다우에서 내부적으로 쓰는 용어로, ‘공장’을 의미한다. 칼마는 “업계에서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공급업체가 되기 위해 시작했다”라고 밝혔다. 이는 지난 2년 동안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봉쇄 조치, 인력 부족, 기상 이변, 공급망 위기 등을 겪은 다우 고객에게 중요한 요소였다.  칼마는 소규모 공장에서 파일럿으로 출발하는 대신, 텍사스 프리포트에 있는 (이 회사의) 최대 규모 공장부터 시작하기로 했다. 그는 “이러한 시도로 얻을 수 있는 이점을 확실하게 보여주고 싶었다. 소규모 현장에서 시작하면 성과도 작아지기 마련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제 프리포트 공장의 직원들이 제어실의 ...

2022.09.22

네덜란드 연구진, 42.8Gb 무선 광 네트워크 기술 개발

네덜란드 아인트호벤 대학교 연구진이 적외선에 기반한 무선 네트워크 신기술을 시연했다. 전송 속도가 무려 42.8Gbps에 이른다. 조안 오 박사의 연구 성과물인 이번 시스템은 광학 케이블의 신호를 적외선 빛으로 변환해 송출하고 수신하는 광학 안테나를 이용한다. 별도의 구동 부위 없이 동작하며 수신자의 기기가 이동하면 다른 광학 안테나로 전환되는 기능을 지원한다. 이번에 사용된 '라이-파이'(Li-Fi) 개념은 예전에도 있었다. 그러나 오 박사의 이번 시스템은 최종 기기의 메인티넌스 작업 필요성이 낮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대학 측은 중앙 광케이블 네트워크에서는 추가 작업이 필요하지만 노트북이나 태블릿과 같은 일반 최종 기기에 적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대학에 따르면 또 각 안테나 내의 격차 한 쌍을 이용하는 점이 진보된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안테나들이 "다른 각도에서 다른 파장의 빛을 방출'하도록 고안됐으며, 이는 빛의 파장을 약간 변화시키는 것만으로 적외선 빔의 경로를 바꾸고 할당된 최종 기기를 변화시킬 수 있다는 의미라는 설명이다. 그러나 다른 광학식 네트워크 기술과 마찬가지로 실용화까지는 아직 많은 시간이 소요될 전망이다. 대학 측은 적어도 5년 정도가 지나야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그러나 최종 기기가 밀집된 단거리용 솔루션으로 큰 잠재력을 지닌다고 대학 측은 덧붙였다. ciokr@idg.co.kr 

무선 네트워크 적외선 네트워크 42.8Gbps

2017.03.20

네덜란드 아인트호벤 대학교 연구진이 적외선에 기반한 무선 네트워크 신기술을 시연했다. 전송 속도가 무려 42.8Gbps에 이른다. 조안 오 박사의 연구 성과물인 이번 시스템은 광학 케이블의 신호를 적외선 빛으로 변환해 송출하고 수신하는 광학 안테나를 이용한다. 별도의 구동 부위 없이 동작하며 수신자의 기기가 이동하면 다른 광학 안테나로 전환되는 기능을 지원한다. 이번에 사용된 '라이-파이'(Li-Fi) 개념은 예전에도 있었다. 그러나 오 박사의 이번 시스템은 최종 기기의 메인티넌스 작업 필요성이 낮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대학 측은 중앙 광케이블 네트워크에서는 추가 작업이 필요하지만 노트북이나 태블릿과 같은 일반 최종 기기에 적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대학에 따르면 또 각 안테나 내의 격차 한 쌍을 이용하는 점이 진보된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안테나들이 "다른 각도에서 다른 파장의 빛을 방출'하도록 고안됐으며, 이는 빛의 파장을 약간 변화시키는 것만으로 적외선 빔의 경로를 바꾸고 할당된 최종 기기를 변화시킬 수 있다는 의미라는 설명이다. 그러나 다른 광학식 네트워크 기술과 마찬가지로 실용화까지는 아직 많은 시간이 소요될 전망이다. 대학 측은 적어도 5년 정도가 지나야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그러나 최종 기기가 밀집된 단거리용 솔루션으로 큰 잠재력을 지닌다고 대학 측은 덧붙였다. ciokr@idg.co.kr 

2017.03.20

자연 재해 시 드론을 핫스팟으로··· 버라이즌·AT&T 시험중

버라이즌과 AT&T가 4G LTE 무선 서비스를 위한 날아다니는 핫스팟을 개발할 목적으로 테스트하고 있다. 드론이 기상 악화 상황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4G LTE 무선 연결을 제공하는 핫스팟 역할을 어떻게 할 수 있는지를 테스트할 준비 중인 버라이즌. Credit: Verizon 허리케인 매튜 같은 기후 재앙으로 무선 통신사는 드론이 4G LTE 접속을 위한 무선 핫스팟 역할을 할 수 있는 시험하게 됐다. 6일 버라이즌은 4G LTE 연결용 날아다니는 핫스팟 역할을 하는 무인 비행선을 사용해 미국 뉴저지 주 케이프 메이에서 시뮬레이션을 완료했었다고 발표했다. 버라이즌은 무선 안테나를 잃어버리거나 이용할 수 없는 원격지에서 통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핫스팟을 최초로 사용할 수 있었다. ->AT&T의 테스트 영상 AT&T도 미 전역 6만 5,000개의 무선 통신 기지국을 조사하기 위해 드론을 이용해 비슷한 실험을 수행했다. AT&T는 붐비는 스포츠 경기장에서 무선 통신 수신 역할을 하거나 폭풍으로 손상된 무선 통신의 접속을 보완하는 데 드론 이용 가능성에 관해서도 논의했다. 통신사의 드론 실험 이전에 미국에는 한 가지 규제가 이를 가로막고 있어 분명히 할 필요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바로 조종자의 시야를 벗어나 드론이 비행할 수 있도록 허용해야 한다는 것이다. 또 버라이즌은 외부 개발자들과 기업이 에어본 LTE 운영 앱의 넓은 계층을 만들고 관리할 수 있게 하려고 이르면 2017년에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케이프 메이의 실험은 4G LTE 700MHz 네트워크가 비행 중에 안전하게 무선으로 연결할 수 있음을 보여줬다. 미국 플로리다 해안 지방에 등급 4 허리케인 매튜가 접근했을 때 미국의 주요 통신사들은 6일 무선 서비스가 안되는 곳에 모바일 셀 온 휠(COWs)같은 기존 기술을 이용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AT&T도 땅속에 묻은 많은 케이...

AT&T 기상 악화 4G LTE 무선 서비스 무선 네트워크 드론 허리케인 핫스팟 버라이즌 재난 허리케인 매튜

2016.10.07

버라이즌과 AT&T가 4G LTE 무선 서비스를 위한 날아다니는 핫스팟을 개발할 목적으로 테스트하고 있다. 드론이 기상 악화 상황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4G LTE 무선 연결을 제공하는 핫스팟 역할을 어떻게 할 수 있는지를 테스트할 준비 중인 버라이즌. Credit: Verizon 허리케인 매튜 같은 기후 재앙으로 무선 통신사는 드론이 4G LTE 접속을 위한 무선 핫스팟 역할을 할 수 있는 시험하게 됐다. 6일 버라이즌은 4G LTE 연결용 날아다니는 핫스팟 역할을 하는 무인 비행선을 사용해 미국 뉴저지 주 케이프 메이에서 시뮬레이션을 완료했었다고 발표했다. 버라이즌은 무선 안테나를 잃어버리거나 이용할 수 없는 원격지에서 통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핫스팟을 최초로 사용할 수 있었다. ->AT&T의 테스트 영상 AT&T도 미 전역 6만 5,000개의 무선 통신 기지국을 조사하기 위해 드론을 이용해 비슷한 실험을 수행했다. AT&T는 붐비는 스포츠 경기장에서 무선 통신 수신 역할을 하거나 폭풍으로 손상된 무선 통신의 접속을 보완하는 데 드론 이용 가능성에 관해서도 논의했다. 통신사의 드론 실험 이전에 미국에는 한 가지 규제가 이를 가로막고 있어 분명히 할 필요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바로 조종자의 시야를 벗어나 드론이 비행할 수 있도록 허용해야 한다는 것이다. 또 버라이즌은 외부 개발자들과 기업이 에어본 LTE 운영 앱의 넓은 계층을 만들고 관리할 수 있게 하려고 이르면 2017년에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케이프 메이의 실험은 4G LTE 700MHz 네트워크가 비행 중에 안전하게 무선으로 연결할 수 있음을 보여줬다. 미국 플로리다 해안 지방에 등급 4 허리케인 매튜가 접근했을 때 미국의 주요 통신사들은 6일 무선 서비스가 안되는 곳에 모바일 셀 온 휠(COWs)같은 기존 기술을 이용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AT&T도 땅속에 묻은 많은 케이...

2016.10.07

"주파수 필요없는 무선 기술"··· 페이스북, 레이저 네트워킹 기술 공개

페이스북이 전용 주파수나 라이선스를 필요로 하지 않는 고속 레이저 데이터 전송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페이스북 커넥티비티 연구소의 이번 연구는 유선 연결이 어려운 소외 지역에 고속 인터넷 연결성을 쉽게 구축할 가능성을 제시한다. 19일 과학계 저널을 통해 공개된 이번 레이저 검출기 기술은, 전용 주파수를 필요로 하지 않고 신호 간 간섭이 없다는 것이 특징이다. 페이스북은 그러나 이번 기술을 개발하기까지 과제가 적지 않았다며, 먼저 초당 기가비트 속도를 구현하기 위해서는 광 다이오드가 대단히 빨리 동작해야 하며 또 쌀알보다 몇 배 더 작아야 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레이저가 확산성을 지니기 때문에 수신 지역에서 렌즈를 활용해 레이저 빛을 집약할 필요가 있었다고 덧붙였다. 이번 새로운 레이저 검출기는 126 제곱센티미터 크기로, 종전보다 수천 배 더 크면서도 빠른 속도를 구현할 수 있다는 점에서 혁신적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페이스북은 이번 기술이 실외뿐 아니라 실내에서도 적용될 가능성이 있다고 기대했다. 거실에서는 고해상도 동영상을 모바일 기기에 보내는 용도로 활용될 수 있으며, 실외에서는 수 킬로미터 이상의 거리에 인터넷 연결성을 저렴하게 구축하는 용도로 활용될 수 있다는 것. 회사 측은 테스트에서 2.1Gbs 달성했으며 향후 다른 종류의 광선을 이용함으로써 더욱 빨라질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ciokr@idg.co.kr 

페이스북 데이터 전송 무선 네트워크 커넥티비티 랩 레이저

2016.07.20

페이스북이 전용 주파수나 라이선스를 필요로 하지 않는 고속 레이저 데이터 전송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페이스북 커넥티비티 연구소의 이번 연구는 유선 연결이 어려운 소외 지역에 고속 인터넷 연결성을 쉽게 구축할 가능성을 제시한다. 19일 과학계 저널을 통해 공개된 이번 레이저 검출기 기술은, 전용 주파수를 필요로 하지 않고 신호 간 간섭이 없다는 것이 특징이다. 페이스북은 그러나 이번 기술을 개발하기까지 과제가 적지 않았다며, 먼저 초당 기가비트 속도를 구현하기 위해서는 광 다이오드가 대단히 빨리 동작해야 하며 또 쌀알보다 몇 배 더 작아야 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레이저가 확산성을 지니기 때문에 수신 지역에서 렌즈를 활용해 레이저 빛을 집약할 필요가 있었다고 덧붙였다. 이번 새로운 레이저 검출기는 126 제곱센티미터 크기로, 종전보다 수천 배 더 크면서도 빠른 속도를 구현할 수 있다는 점에서 혁신적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페이스북은 이번 기술이 실외뿐 아니라 실내에서도 적용될 가능성이 있다고 기대했다. 거실에서는 고해상도 동영상을 모바일 기기에 보내는 용도로 활용될 수 있으며, 실외에서는 수 킬로미터 이상의 거리에 인터넷 연결성을 저렴하게 구축하는 용도로 활용될 수 있다는 것. 회사 측은 테스트에서 2.1Gbs 달성했으며 향후 다른 종류의 광선을 이용함으로써 더욱 빨라질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ciokr@idg.co.kr 

2016.07.20

루커스 와이어리스, 2016년 무선 네트워크 시장 전망 발표

루커스 와이어리스가 2016년 무선 네트워크 시장 전망을 발표했다. 김영호 루커스 코리아 지사장은 “2016년 무선 업계는 높은 클라이언트 밀도 환경에서 다중사용자-다중입출력(Multi User – Multiple Input Multiple Output) 기능을 사용하는 클라이언트의 수용량 요구사항을 충족시키고자 하는 수요가 대폭 증가할 것”이라며, “무료 와이파이를 활용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의 등장 역시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루커스 와이어리스는 소셜 미디어, 검색, 호스팅 서비스 등 웹스케일(web-scale) 콘텐츠 기업들이 개발도상국 시장을 타깃으로 대규모의 공공 액세스 와이파이 프로젝트를 진행할 것이며, 주요 복수종합유선방송업체(MSO)들과 이동통신망업체(MNO)들 간의 인수 또는 합병 가능성 또한 배제할 수 없다고 전망했다. 루커스 와이어리스는 향후 2~3년 내의 무선 사용자 경험의 변화에 대한 몇 가지 전망을 발표했다. 첫째, 와이파이 핫스팟 연결성 및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크 전략 중 하나인 BYOD와 관련해 사용자들은 핫스팟 2.0 및 인증 기반 디바이스 온보딩 솔루션을 사용해 더욱 간편하고 안전한 방식의 사용자 경험을 누리게 될 것이다. 둘째, 스마트 홈 서비스가 현실화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손쉽게 홈 네트워크를 조작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핫스팟 2.0이 공공 영역의 네트워크 연결 및 서비스 와이파이 영역에서 사실상 표준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루커스 와이어리스는 대다수 주요 모바일 및 랩톱 운영 시스템에서 핫스팟 2.0을 지원하고 있으며, 주요 인터넷 서비스 공급업체 및 호텔 브랜드 업체들이 핫스팟 2.0의 도입을 가속화할 것이라 밝혔다. 또한 와이파이 네트워크를 통한 음성통화인 캐리어 와이파이 콜링(calling) 또한 핫스팟 2.0 도입을 앞당기는 동력 중 하나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루커스 와이어리스가 꼽은 무선 네트워크...

루커스 와이어리스 무선 네트워크

2016.02.03

루커스 와이어리스가 2016년 무선 네트워크 시장 전망을 발표했다. 김영호 루커스 코리아 지사장은 “2016년 무선 업계는 높은 클라이언트 밀도 환경에서 다중사용자-다중입출력(Multi User – Multiple Input Multiple Output) 기능을 사용하는 클라이언트의 수용량 요구사항을 충족시키고자 하는 수요가 대폭 증가할 것”이라며, “무료 와이파이를 활용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의 등장 역시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루커스 와이어리스는 소셜 미디어, 검색, 호스팅 서비스 등 웹스케일(web-scale) 콘텐츠 기업들이 개발도상국 시장을 타깃으로 대규모의 공공 액세스 와이파이 프로젝트를 진행할 것이며, 주요 복수종합유선방송업체(MSO)들과 이동통신망업체(MNO)들 간의 인수 또는 합병 가능성 또한 배제할 수 없다고 전망했다. 루커스 와이어리스는 향후 2~3년 내의 무선 사용자 경험의 변화에 대한 몇 가지 전망을 발표했다. 첫째, 와이파이 핫스팟 연결성 및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크 전략 중 하나인 BYOD와 관련해 사용자들은 핫스팟 2.0 및 인증 기반 디바이스 온보딩 솔루션을 사용해 더욱 간편하고 안전한 방식의 사용자 경험을 누리게 될 것이다. 둘째, 스마트 홈 서비스가 현실화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손쉽게 홈 네트워크를 조작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핫스팟 2.0이 공공 영역의 네트워크 연결 및 서비스 와이파이 영역에서 사실상 표준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루커스 와이어리스는 대다수 주요 모바일 및 랩톱 운영 시스템에서 핫스팟 2.0을 지원하고 있으며, 주요 인터넷 서비스 공급업체 및 호텔 브랜드 업체들이 핫스팟 2.0의 도입을 가속화할 것이라 밝혔다. 또한 와이파이 네트워크를 통한 음성통화인 캐리어 와이파이 콜링(calling) 또한 핫스팟 2.0 도입을 앞당기는 동력 중 하나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루커스 와이어리스가 꼽은 무선 네트워크...

2016.02.03

"IT 관리자 49%, 기업 인프라 중 무선 네트워크가 가장 취약" 포티넷 발표

포티넷이 진행한 무선 보안 조사결과에 따르면, IT 의사 결정자(IT decision makers, 이하 ITDM)들은 IT 엔터프라이즈 인프라에서 가장 취약한 부분을 무선 네트워크라고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의 거의 절 반(49%)이 보안 관점에서 네트워크가 보안 위협에 가장 노출돼 있다고 답했으며, 겨우 29% 만이 코어 네트워크를 꼽았다. 이번 조사는 전문 리서치기업인 라이트스피드 GMI(Lightspeed GMI)가 전세계 12개국, 직원 250명 이상의 규모를 지닌 기업의 IT 의사결정자 1,45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설문조사에서 ITDM의 거의 절반(48%)이 무선 환경에서의 운영 중 가장 큰 위험으로 민감한 기업 정보 혹은 고객 데이터 손실을 꼽았다. ITDM의 72%는 다른 무선 인프라 관리를 위해 클라우드 접근을 도입했고, 88%는 미래 무선 보안 방법으로 클라우드를 신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ITDM 중 43%는 자사의 무선 네트워크상의 게스트 접근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중 13%는 기업들이 이에 대해 어떠한 통제도 하지 않고 있음을 지적했다. ITDM 중 37%는 가장 기본적인 무선 보안 장치 인증도 갖추고 있지 않았다고 답했다. 자사의 미래 무선 보안 전략의 방향을 묻는 질문에서, 대부분의 응답자는 위협의 전체 범위를 커버하는 IPS, 안티바이러스, 애플리케이션 컨트롤과 URL 필터링 같은 가장 일반적인 보안 기능 유지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ITDM 중 83%가 현재 무선 보안이 충분하지 않다고 답했으며, 특히 CIO의 92%는 ‘가장 높은 수준의 우려’를 나타냈다. 조사 대상 모든 지역이 가장 높은 보안 수준을 갖추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APAC 지역의 ITDM들이 무선보안을 ‘매우 우려’하고 있다는 답변이 44%로 나타났으며 이와는 대조적으로 미국에서는 30%, EMEA에서는 20%만이 무선 보안에 대해 ‘매우 우려’라고...

포티넷 무선 네트워크

2015.06.11

포티넷이 진행한 무선 보안 조사결과에 따르면, IT 의사 결정자(IT decision makers, 이하 ITDM)들은 IT 엔터프라이즈 인프라에서 가장 취약한 부분을 무선 네트워크라고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의 거의 절 반(49%)이 보안 관점에서 네트워크가 보안 위협에 가장 노출돼 있다고 답했으며, 겨우 29% 만이 코어 네트워크를 꼽았다. 이번 조사는 전문 리서치기업인 라이트스피드 GMI(Lightspeed GMI)가 전세계 12개국, 직원 250명 이상의 규모를 지닌 기업의 IT 의사결정자 1,45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설문조사에서 ITDM의 거의 절반(48%)이 무선 환경에서의 운영 중 가장 큰 위험으로 민감한 기업 정보 혹은 고객 데이터 손실을 꼽았다. ITDM의 72%는 다른 무선 인프라 관리를 위해 클라우드 접근을 도입했고, 88%는 미래 무선 보안 방법으로 클라우드를 신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ITDM 중 43%는 자사의 무선 네트워크상의 게스트 접근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중 13%는 기업들이 이에 대해 어떠한 통제도 하지 않고 있음을 지적했다. ITDM 중 37%는 가장 기본적인 무선 보안 장치 인증도 갖추고 있지 않았다고 답했다. 자사의 미래 무선 보안 전략의 방향을 묻는 질문에서, 대부분의 응답자는 위협의 전체 범위를 커버하는 IPS, 안티바이러스, 애플리케이션 컨트롤과 URL 필터링 같은 가장 일반적인 보안 기능 유지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ITDM 중 83%가 현재 무선 보안이 충분하지 않다고 답했으며, 특히 CIO의 92%는 ‘가장 높은 수준의 우려’를 나타냈다. 조사 대상 모든 지역이 가장 높은 보안 수준을 갖추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APAC 지역의 ITDM들이 무선보안을 ‘매우 우려’하고 있다는 답변이 44%로 나타났으며 이와는 대조적으로 미국에서는 30%, EMEA에서는 20%만이 무선 보안에 대해 ‘매우 우려’라고...

2015.06.11

'이더넷으로 실내 LTE 환경 개선'··· 에어바나, 기업용 스몰셀 공개

에어바나(Airvana)가 "무선랜과 비교해 비용 효율적이고 성능이 뛰어난" 엔터프라이즈용 차세대 LTE 스몰셀(small cell)을 선보였다. 기가비트 이더넷을 이용하는 이번 스몰셀은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사용하는 모바일 업무 환경을 한층 개선시킬 것이라고 회사 측은 자신하고 있다. 기업 내 모바일 기기의 활용이 늘어나면서 무선 네트워크 품질이 중요해지고 있다. 흔히 와이파이 네트워크를 구축하곤 하지만 최근에는 다른 대안도 부상하고 있다. 바로 실내 셀룰러 커버리지를 확대하는 것이다. 대기업 환경을 겨냥한 에어바나의 ‘원셀(OneCell)’ 시스템은 중앙 컨트롤러와 ‘라디오 포인트(Radio Point)’라는 몇 개의 스몰셀들로 구성돼 있다. 스몰셀이란, 소규모 공간에서 안정적인 무선 네트워크를 제공하는 일종의 소형 기지국이다. 에어바나의 공동 창업자이자 CTO 베다트 유보글루는 “라디오 포인트들을 표준 기가비트 이터넷 스위치와 케이블링을 통해 중앙 컨트롤러에 연결된다”고 설명하며, “원셀의 비용은 와이파이 네트워크 관리비용과 비교했을 때 상당히 매력적”이라고 강조했다. 에어바나의 제품 관리 및 마케팅 담당자 마이크 맥파랜드는 “기업들은 보통 실내 네트워크망을 구축하기 위해 분산 안테나 시스템을 사용한다. 그러나 이러한 안테나 시스템은 비용이 많이 드는데다 설치하는데 상당히 복잡하다”고 말했다. 맥파랜드는 이어, “에어바나의 원셀 시스템은 일반 무선 네트워크에 비해 더 많은 수의 기기를 수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중앙 컨트롤러가 아닌 독립적으로 기능하는 스몰셀 덕분에 한 곳에서 다른 곳으로 이동할 때 네트워크가 끊어지지 않고 안정적으로 접속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 사실에 주목한 것은 에어바나뿐만이 아니다. 각종 칩, 장비 제조업체는 물론, 통신 업계 전체가 스몰셀 기반...

무선 네트워크

2014.06.11

에어바나(Airvana)가 "무선랜과 비교해 비용 효율적이고 성능이 뛰어난" 엔터프라이즈용 차세대 LTE 스몰셀(small cell)을 선보였다. 기가비트 이더넷을 이용하는 이번 스몰셀은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사용하는 모바일 업무 환경을 한층 개선시킬 것이라고 회사 측은 자신하고 있다. 기업 내 모바일 기기의 활용이 늘어나면서 무선 네트워크 품질이 중요해지고 있다. 흔히 와이파이 네트워크를 구축하곤 하지만 최근에는 다른 대안도 부상하고 있다. 바로 실내 셀룰러 커버리지를 확대하는 것이다. 대기업 환경을 겨냥한 에어바나의 ‘원셀(OneCell)’ 시스템은 중앙 컨트롤러와 ‘라디오 포인트(Radio Point)’라는 몇 개의 스몰셀들로 구성돼 있다. 스몰셀이란, 소규모 공간에서 안정적인 무선 네트워크를 제공하는 일종의 소형 기지국이다. 에어바나의 공동 창업자이자 CTO 베다트 유보글루는 “라디오 포인트들을 표준 기가비트 이터넷 스위치와 케이블링을 통해 중앙 컨트롤러에 연결된다”고 설명하며, “원셀의 비용은 와이파이 네트워크 관리비용과 비교했을 때 상당히 매력적”이라고 강조했다. 에어바나의 제품 관리 및 마케팅 담당자 마이크 맥파랜드는 “기업들은 보통 실내 네트워크망을 구축하기 위해 분산 안테나 시스템을 사용한다. 그러나 이러한 안테나 시스템은 비용이 많이 드는데다 설치하는데 상당히 복잡하다”고 말했다. 맥파랜드는 이어, “에어바나의 원셀 시스템은 일반 무선 네트워크에 비해 더 많은 수의 기기를 수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중앙 컨트롤러가 아닌 독립적으로 기능하는 스몰셀 덕분에 한 곳에서 다른 곳으로 이동할 때 네트워크가 끊어지지 않고 안정적으로 접속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 사실에 주목한 것은 에어바나뿐만이 아니다. 각종 칩, 장비 제조업체는 물론, 통신 업계 전체가 스몰셀 기반...

2014.06.11

모바일, 2013년 유럽 경제에 4,000억 파운드 기여

모바일 서비스의 무선 스펙트럼 사용이 어떤 다른 스펙트럼의 사용보다 훨씬 더 유리한 것으로 조사됐다.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GSMA)에 따르면, 현재 모바일 서비스의 무선 스펙트럼 사용이 유럽 27개국의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2,690얻 파운드(2,530억 유로)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됐다. 이는 무선 지역 네트워크가 차지하는 220억 파운드와 지상파 TV 및 라디오 방송이 차지하는 480억 파운드에 비교된다. 최근 발표된 플럼 보고서(Plum Report)만 하더라도 모바일 서비스에 대한 높은 경제적인 가치가 소비자의 삶에 지속적으로 연결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지를 강조하고 있다. GSMA는 2023년까지 충분한 스펙트럼이 모바일로 사용 가능할 수 것이라고 가정한다면, 모바일에 사용되는 스펙트럼의 경제적 가치가 77% 증가해 4,770억 파운드(4,070억 유로)에 달할 것으로 예측했다. 이러한 전망은 EU 차원의 스펙트럼 정책 개발에도 좌우될 것으로 전망됐다. 플럼 보고서에서 밝힌 이러한 전망은 최종 사용자가 2G에서 4G 네트워크로 옮겨감에 따라 모바일 서비스에 대한 더 많은 돈을 지불할 의향이 있다는 조사 자료와 4G 서비스가 기본 모바일 서비스보다 훨씬 더 많은 기능을 제공한다는 점을 근거로 추정된 것이다. GSMA 최고 정부 및 규제 업무 책임자인 톰 필립스는 "스펙트럼은 필수적인 자원이다. 정부는 사람들 라이선스 소비자의 삶을 향상시키는 서비스를 확실히 제공하는 데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며 유럽의 경제 성장을 주도한다"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유럽 각국 정부들은 어려운 선택에 직면해 있으며 의사 결정에 도움을 줄 강력한 경제 분석으로 가야 한다. 이 보고서는 모바일 서비스가 어떤 다른 애플리케이션보다 훨씬 더 많이 장기적으로 기여할 것이라는 점을 보여준다”라고 필립스는 설명했다. 그는 "경기 침체와 유럽과 회원국 단의 예산 삭감의 시...

GSMA 모바일 서비스 무선 네트워크 유럽 경제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

2013.06.21

모바일 서비스의 무선 스펙트럼 사용이 어떤 다른 스펙트럼의 사용보다 훨씬 더 유리한 것으로 조사됐다.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GSMA)에 따르면, 현재 모바일 서비스의 무선 스펙트럼 사용이 유럽 27개국의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2,690얻 파운드(2,530억 유로)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됐다. 이는 무선 지역 네트워크가 차지하는 220억 파운드와 지상파 TV 및 라디오 방송이 차지하는 480억 파운드에 비교된다. 최근 발표된 플럼 보고서(Plum Report)만 하더라도 모바일 서비스에 대한 높은 경제적인 가치가 소비자의 삶에 지속적으로 연결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지를 강조하고 있다. GSMA는 2023년까지 충분한 스펙트럼이 모바일로 사용 가능할 수 것이라고 가정한다면, 모바일에 사용되는 스펙트럼의 경제적 가치가 77% 증가해 4,770억 파운드(4,070억 유로)에 달할 것으로 예측했다. 이러한 전망은 EU 차원의 스펙트럼 정책 개발에도 좌우될 것으로 전망됐다. 플럼 보고서에서 밝힌 이러한 전망은 최종 사용자가 2G에서 4G 네트워크로 옮겨감에 따라 모바일 서비스에 대한 더 많은 돈을 지불할 의향이 있다는 조사 자료와 4G 서비스가 기본 모바일 서비스보다 훨씬 더 많은 기능을 제공한다는 점을 근거로 추정된 것이다. GSMA 최고 정부 및 규제 업무 책임자인 톰 필립스는 "스펙트럼은 필수적인 자원이다. 정부는 사람들 라이선스 소비자의 삶을 향상시키는 서비스를 확실히 제공하는 데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며 유럽의 경제 성장을 주도한다"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유럽 각국 정부들은 어려운 선택에 직면해 있으며 의사 결정에 도움을 줄 강력한 경제 분석으로 가야 한다. 이 보고서는 모바일 서비스가 어떤 다른 애플리케이션보다 훨씬 더 많이 장기적으로 기여할 것이라는 점을 보여준다”라고 필립스는 설명했다. 그는 "경기 침체와 유럽과 회원국 단의 예산 삭감의 시...

2013.06.21

티피링크, 차세대 무선 네트워크 기술 적용 신제품 4종 발표

티피링크(TP-LINK)가 대만 컴퓨텍스 2013(Computex Taipei 2013)에서 기가비트 무선 공유기를 비롯해 스토리지 공유기, 무선 네트워크 신호 확장기, NAS(Network Attached Storage) 등 차세대 무선 LAN 규격인 802.11ac 기반의 4종의 새로운 제품을 발표했다. 티피링크가 발표한 4종의 신제품은 ▲무선 듀얼 밴드 기가비트 무선 라우터인 아커(Archer) C7i, ▲5200mAh 파워뱅크 3G/4G WiFi 스토리지 라우터인 아미고(AmiGo), ▲하이브리드(Hybrid) WiFi 라우터와 신호 확장기(Extender), 그리고 ▲NAS(Network Attached Storage) 서버인 TL-NS210다. 802.11ac 표준 기술이 적용된 SOHO(Small Office Home Office)용 아커 C7i는 최대 1750Mbps의 속도의 듀얼 밴드 기가비트 공유기다. 이는 기존 802.11n 세대 무선 공유기보다 약 3배 빠른 무선 네트워크 속도를 제공하며, 차세대 WiFi 디바이스뿐만 아니라 기존 802.11 b/g/n 지원 모델과도 호환돼 향후 출시될 휴대용 기기의 사용 요구조건을 모두 지원한다고 티피링크는 밝혔다. 티피링크는 아미고 포터블(Potable) 네트워킹 라인 컴패니온(Companion) 기기인 TL-MR3080는 3G/4G 모바일 공유기로 USB 플래시 또는 SD 카드 스토리지를 TL-MR3080과 연결해 WiFi를 공유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NAS 제품군인 TL-NS210은 홈 네트워크와 오피스에서 안전한 데이터의 공유와 저장을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ciokr@idg.co.kr

티피링크 무선 네트워크

2013.06.12

티피링크(TP-LINK)가 대만 컴퓨텍스 2013(Computex Taipei 2013)에서 기가비트 무선 공유기를 비롯해 스토리지 공유기, 무선 네트워크 신호 확장기, NAS(Network Attached Storage) 등 차세대 무선 LAN 규격인 802.11ac 기반의 4종의 새로운 제품을 발표했다. 티피링크가 발표한 4종의 신제품은 ▲무선 듀얼 밴드 기가비트 무선 라우터인 아커(Archer) C7i, ▲5200mAh 파워뱅크 3G/4G WiFi 스토리지 라우터인 아미고(AmiGo), ▲하이브리드(Hybrid) WiFi 라우터와 신호 확장기(Extender), 그리고 ▲NAS(Network Attached Storage) 서버인 TL-NS210다. 802.11ac 표준 기술이 적용된 SOHO(Small Office Home Office)용 아커 C7i는 최대 1750Mbps의 속도의 듀얼 밴드 기가비트 공유기다. 이는 기존 802.11n 세대 무선 공유기보다 약 3배 빠른 무선 네트워크 속도를 제공하며, 차세대 WiFi 디바이스뿐만 아니라 기존 802.11 b/g/n 지원 모델과도 호환돼 향후 출시될 휴대용 기기의 사용 요구조건을 모두 지원한다고 티피링크는 밝혔다. 티피링크는 아미고 포터블(Potable) 네트워킹 라인 컴패니온(Companion) 기기인 TL-MR3080는 3G/4G 모바일 공유기로 USB 플래시 또는 SD 카드 스토리지를 TL-MR3080과 연결해 WiFi를 공유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NAS 제품군인 TL-NS210은 홈 네트워크와 오피스에서 안전한 데이터의 공유와 저장을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ciokr@idg.co.kr

201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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