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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서버 2012 R2 테스트해보니 '특히 괜찮았던 10가지'

마이크로소프트가 가상화 및 클라우드 분야 경쟁에 있어 주목할 만한 운영체제 업데이트를 올해 출시했다. 바로 윈도우 서버 2012 R2다. 여기 윈도우 서버 2012 R2를 테스트한 결과, 만족스러웠던 기능 10가지를 소개한다. ciokr@idg.co.kr

하이퍼-V 윈도우 서버 2012 R2 시스템센터 2012 R2

2013.11.22

마이크로소프트가 가상화 및 클라우드 분야 경쟁에 있어 주목할 만한 운영체제 업데이트를 올해 출시했다. 바로 윈도우 서버 2012 R2다. 여기 윈도우 서버 2012 R2를 테스트한 결과, 만족스러웠던 기능 10가지를 소개한다. ciokr@idg.co.kr

2013.11.22

인터뷰 | "마침내 완성된 클라우드 OS 비전"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류성훈 상무

마이크로소프트 CEO 스티브 발머가 지난 7월 초 대대적인 조직 개편안을 공개했다. 조직 개편을 통해 ‘하나의 마이크로소프트’를 선언한 스티브 발머 CEO가 제시하는 바는 명확했다. 윈도우 운영체제와 윈도우 폰, X박스 사업부가 하나로 통합됐다. 결과적으로 8개에 이르던 부서가 4개로 줄었다. 반면 클라우드/엔터프라이즈와 애플리케이션/서비스 분야는 별도로 독립했다. 스티브 발머는 이들 분야의 장래성에 크게 기대하고 있음을 분명히 한 것이다. 윈도우 서버 2012 R2와 시스템 센터 2012 R2는 이번 조직 개편의 시각에서 바라볼 필요가 있는 제품들이다. 일단 업데이트 주기가 예전과 다르다. 윈도우 서버 2012가 출시된 시점이 작년 9월이었다. 불과 1년여 만에 주목할 만한 업데이트 버전이 등장하는 셈이다. 클라우드를 IT 분야의 메가 트렌드로 간주하고 제품의 수명주기와 업데이트 주기를 시장의 변화에 맞추겠다는 의지를 확인할 수 있다. 기술력과 혁신, 가격 경쟁력을 내세우는 점에도 주목할 만 하다. 오늘날 온프레미스 환경 가상화는 VM웨어가 지배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퍼블릭 클라우드의 강자는 아마존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윈도우 서버 2012 R2와 시스템 센터 2012 R2는 업계 최초로 프라이빗 클라우드와 퍼블릭 클라우드을 아울러 끊김 없이 구축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구현한다. 데이터센터 에디션을 통해서는 무제한의 가상머신에 대해 라이선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정책도 펼치고 있다. 시스템센터 2012 R2는 타사의 하이퍼바이저에 대한 수용도도 높였다. 공격적인 기능과 기술 혁신, 가격 경쟁력은 후발 주자들의 특징이다. 시장지배력이 핵심 강점이었던 마이크로소프트였음을 감안하면 사뭇 생경하기까지 한 양상이다. 한국 마이크로소프트 컨설팅 서비스 사업부 류성훈 상무와 오동진 수석 컨설턴트를 만나 윈도우 서버 2012 R2의 의의와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비전에 대해 들었다. 윈도우 서버 2012 R2, 마...

클라우드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서버 2012 R2 클라우드 OS

2013.10.01

마이크로소프트 CEO 스티브 발머가 지난 7월 초 대대적인 조직 개편안을 공개했다. 조직 개편을 통해 ‘하나의 마이크로소프트’를 선언한 스티브 발머 CEO가 제시하는 바는 명확했다. 윈도우 운영체제와 윈도우 폰, X박스 사업부가 하나로 통합됐다. 결과적으로 8개에 이르던 부서가 4개로 줄었다. 반면 클라우드/엔터프라이즈와 애플리케이션/서비스 분야는 별도로 독립했다. 스티브 발머는 이들 분야의 장래성에 크게 기대하고 있음을 분명히 한 것이다. 윈도우 서버 2012 R2와 시스템 센터 2012 R2는 이번 조직 개편의 시각에서 바라볼 필요가 있는 제품들이다. 일단 업데이트 주기가 예전과 다르다. 윈도우 서버 2012가 출시된 시점이 작년 9월이었다. 불과 1년여 만에 주목할 만한 업데이트 버전이 등장하는 셈이다. 클라우드를 IT 분야의 메가 트렌드로 간주하고 제품의 수명주기와 업데이트 주기를 시장의 변화에 맞추겠다는 의지를 확인할 수 있다. 기술력과 혁신, 가격 경쟁력을 내세우는 점에도 주목할 만 하다. 오늘날 온프레미스 환경 가상화는 VM웨어가 지배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퍼블릭 클라우드의 강자는 아마존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윈도우 서버 2012 R2와 시스템 센터 2012 R2는 업계 최초로 프라이빗 클라우드와 퍼블릭 클라우드을 아울러 끊김 없이 구축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구현한다. 데이터센터 에디션을 통해서는 무제한의 가상머신에 대해 라이선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정책도 펼치고 있다. 시스템센터 2012 R2는 타사의 하이퍼바이저에 대한 수용도도 높였다. 공격적인 기능과 기술 혁신, 가격 경쟁력은 후발 주자들의 특징이다. 시장지배력이 핵심 강점이었던 마이크로소프트였음을 감안하면 사뭇 생경하기까지 한 양상이다. 한국 마이크로소프트 컨설팅 서비스 사업부 류성훈 상무와 오동진 수석 컨설턴트를 만나 윈도우 서버 2012 R2의 의의와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비전에 대해 들었다. 윈도우 서버 2012 R2, 마...

2013.10.01

프리뷰 | '매력적인 개선' 윈도우 서버 2012 R2 베타

테크에드(TechEd) 컨퍼런스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의 플래그십 서버 운영체제를 어떻게 개발했는지 소개했다. 또 새로운 기능 중 일부를 시연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번 발표의 이면에는 더 크고 자세한 이야기가 있음에 주목할 만하다. 어떤 것들은 코드를 직접 볼 때에만 발견할 수 있다. 필자는 최근 올해 말에 공개된 예정인 윈도우 서버 2012 R2로 알려져 있는 윈도우 서버 블루의 베타 버전을 입수해 면밀히 살펴봤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올해 말 경에 공개될 것으로 발표한 차기 윈도우 서버 버전을 살펴본다. 클라우드 OS라는 아이디어 우선, 마이크로소프트가 이를 통해 무엇을 달성하려 했는지 짚고 넘어가는 것이 중요하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오랫동안 클라우드 운영체제에 대한 아이디어를 강조해 왔다. 단순히 개별 노드 뿐만이 아니라 데이터센터 전반의 모든 컴퓨팅 자원을 한데 모을 수 있는 운영체제라는 개념이었다. 윈도우 서버 2012 R2의 주요 목표도 이러한 개념을 충실히 따르고 있다. 기본적으로 전체 데이터센터를 개별 컴퓨터처럼 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운영체제를 제공하는 것이었다. 또 그 결과 이런 데이터센터에서 구동하는 애플리케이션과 작업이 데이터센터간에서도 원활히 전환될 수 있다는 구상이었다. 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그 목표는 고객의 자체 데이터센터, 서비스 제공자의 프라이빗 클라우드, 퍼블릭 윈도우 애저(Azure) 클라우드 서비스 사이의 일관된 단일 플랫폼이다. 마찬가지로 윈도우 서버도 호스팅 위치에 상관 없이 같은 툴을 통해 같은 방식으로 어디에서든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 직접설치 또는 클라우드에서 동작하는 단일 OS를 개발하기 위해 설계됐음을 가장 명백히 보여주는 것이 바로 윈도우 서버용 윈도우 애저 팩이다. 이는 관리 포탈(Portal)과 윈도우 애저 서비스의 기능을 아울러, 윈도우 서버 2012 R2 상에 설치할 수 있는 탁월한 패키지 형태를 띄고 있다. 직접설치 데이터센...

하이퍼-V 프리뷰 윈도우 서버 2012 R2 윈도우 서버 블루

2013.07.09

테크에드(TechEd) 컨퍼런스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의 플래그십 서버 운영체제를 어떻게 개발했는지 소개했다. 또 새로운 기능 중 일부를 시연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번 발표의 이면에는 더 크고 자세한 이야기가 있음에 주목할 만하다. 어떤 것들은 코드를 직접 볼 때에만 발견할 수 있다. 필자는 최근 올해 말에 공개된 예정인 윈도우 서버 2012 R2로 알려져 있는 윈도우 서버 블루의 베타 버전을 입수해 면밀히 살펴봤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올해 말 경에 공개될 것으로 발표한 차기 윈도우 서버 버전을 살펴본다. 클라우드 OS라는 아이디어 우선, 마이크로소프트가 이를 통해 무엇을 달성하려 했는지 짚고 넘어가는 것이 중요하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오랫동안 클라우드 운영체제에 대한 아이디어를 강조해 왔다. 단순히 개별 노드 뿐만이 아니라 데이터센터 전반의 모든 컴퓨팅 자원을 한데 모을 수 있는 운영체제라는 개념이었다. 윈도우 서버 2012 R2의 주요 목표도 이러한 개념을 충실히 따르고 있다. 기본적으로 전체 데이터센터를 개별 컴퓨터처럼 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운영체제를 제공하는 것이었다. 또 그 결과 이런 데이터센터에서 구동하는 애플리케이션과 작업이 데이터센터간에서도 원활히 전환될 수 있다는 구상이었다. 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그 목표는 고객의 자체 데이터센터, 서비스 제공자의 프라이빗 클라우드, 퍼블릭 윈도우 애저(Azure) 클라우드 서비스 사이의 일관된 단일 플랫폼이다. 마찬가지로 윈도우 서버도 호스팅 위치에 상관 없이 같은 툴을 통해 같은 방식으로 어디에서든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 직접설치 또는 클라우드에서 동작하는 단일 OS를 개발하기 위해 설계됐음을 가장 명백히 보여주는 것이 바로 윈도우 서버용 윈도우 애저 팩이다. 이는 관리 포탈(Portal)과 윈도우 애저 서비스의 기능을 아울러, 윈도우 서버 2012 R2 상에 설치할 수 있는 탁월한 패키지 형태를 띄고 있다. 직접설치 데이터센...

2013.07.09

'스토리지 편의성이 압권!' 윈도우 서버 2012 R2 신기능 10선

윈도우 서버 2012 R2는 일련의 새로운 기능들을 대거 포함하고 있다. 상당수는 윈도우 서버 2012의 기존 기능에 대한 확장판이라 할 수 있다. 하이퍼-V(Hyper-V)의 새로운 기능들과 별도로 일상적인 작업에 영향을 끼칠 윈도우 서버 2012 R2의 나머지 10가지 신기능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그 중 특히 스토리지와 관련된 부분에 주목할 만하다. ciokr@idg.co.kr

하이퍼-V 윈도우 서버 2012 R2 신기능

2013.07.05

윈도우 서버 2012 R2는 일련의 새로운 기능들을 대거 포함하고 있다. 상당수는 윈도우 서버 2012의 기존 기능에 대한 확장판이라 할 수 있다. 하이퍼-V(Hyper-V)의 새로운 기능들과 별도로 일상적인 작업에 영향을 끼칠 윈도우 서버 2012 R2의 나머지 10가지 신기능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그 중 특히 스토리지와 관련된 부분에 주목할 만하다. ciokr@idg.co.kr

2013.07.05

마이크로소프트, 테크애드 유럽 2013서 윈도우 서버 2012 R2 발표

마이크로소프트가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6월 25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되는 테크에드 유럽(TechEd Europe) 행사에서 윈도우 서버 2012 R2, 시스템 센터(System Center) 2012 R2 및 SQL 서버(SQL Server) 2014 프리뷰 버전을 소개했다. 또 홈페이지에서 배포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프리뷰 버전은 기존 데이터센터의 경계를 없애고 진정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로 통합을 이뤄낼 수 있는 새로운 기능들이 추가된 것이 특징. 소프트웨어 중심의 네트워킹 및 저비용 하드웨어에 고성능 스토리지 제공 등의 기능이 추가됐고, 고객의 데이터센터와 호스팅 서비스 업체의 데이터센터, 마이크로소프트의 퍼블릭 클라우드를 아우르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플랫폼을 제공한다고 마이크로소프트는 설명했다. 설명에 따르면 윈도우 서버 2012 R2(Windows Server 2012 R2) 및 시스템 센터 2012 R2(System Center 2012 R2)는 IT 조직이 기업 비즈니스를 위한 프라이빗 및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도록 개선돼,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기능 ▲윈도우 애저 팩 ▲빌트인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크(SDN) ▲고성능, 비용 효율적인 스토리지 ▲임직원 생산성 강화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SQL 서버 2014는 포괄적인 인메모리 기술을 통해 미션크리티컬한 성능 및 실시간에 가까운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를 지원하며, 윈도우 애저로도 새로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시나리오를 만들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모두가 이미 빌트인돼 사용하기 쉬우며 딜리버리 비용도 낮췄다고 덧붙였다. SQL 서버 2014 CTP1(Community Technology Preview 1) 버전의 새로운 기능은 ▲인메모리 온라인트랜잭션프로세싱(OLTP) ▲강화된 인메모리 컬럼스토어(ColumnStore) ▲윈도우 애저 가상머신의 SQL 서버를 위한 위자드 배포 등이다. 윈도우 서버 2012 R2와 시스템 서...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서버 2012 R2 테크애드 유럽 2013

2013.06.26

마이크로소프트가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6월 25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되는 테크에드 유럽(TechEd Europe) 행사에서 윈도우 서버 2012 R2, 시스템 센터(System Center) 2012 R2 및 SQL 서버(SQL Server) 2014 프리뷰 버전을 소개했다. 또 홈페이지에서 배포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프리뷰 버전은 기존 데이터센터의 경계를 없애고 진정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로 통합을 이뤄낼 수 있는 새로운 기능들이 추가된 것이 특징. 소프트웨어 중심의 네트워킹 및 저비용 하드웨어에 고성능 스토리지 제공 등의 기능이 추가됐고, 고객의 데이터센터와 호스팅 서비스 업체의 데이터센터, 마이크로소프트의 퍼블릭 클라우드를 아우르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플랫폼을 제공한다고 마이크로소프트는 설명했다. 설명에 따르면 윈도우 서버 2012 R2(Windows Server 2012 R2) 및 시스템 센터 2012 R2(System Center 2012 R2)는 IT 조직이 기업 비즈니스를 위한 프라이빗 및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도록 개선돼,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기능 ▲윈도우 애저 팩 ▲빌트인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크(SDN) ▲고성능, 비용 효율적인 스토리지 ▲임직원 생산성 강화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SQL 서버 2014는 포괄적인 인메모리 기술을 통해 미션크리티컬한 성능 및 실시간에 가까운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를 지원하며, 윈도우 애저로도 새로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시나리오를 만들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모두가 이미 빌트인돼 사용하기 쉬우며 딜리버리 비용도 낮췄다고 덧붙였다. SQL 서버 2014 CTP1(Community Technology Preview 1) 버전의 새로운 기능은 ▲인메모리 온라인트랜잭션프로세싱(OLTP) ▲강화된 인메모리 컬럼스토어(ColumnStore) ▲윈도우 애저 가상머신의 SQL 서버를 위한 위자드 배포 등이다. 윈도우 서버 2012 R2와 시스템 서...

2013.06.26

윈도우 서버 2012 R2 '공개 임박' ··· 자동 티어링 · 클라우드 기능 추가

조만간 공개될 윈도우 서버 2012 R2는 스토리지와 네트워크 기능이 크게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서버 제품 마케팅 이사 마이클 슈츠는 "앞으로 네트워킹과 스토리지 부분에서 기업들이 민첩성을 높이면서 비용을 낮출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며 "우리는 그간의 노하우를 네트워킹, 스토리지, 컴퓨팅 부문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구축하고 운용하는데 적용해 현장에서 기업들에게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6월말 경 윈도우 서버 2012 R2의 프리뷰 버전을 공개하고 올해 말 최종 버전을 발표할 예정이다. 자동 티어링 등 스토리지 기능 강화 슈츠에 따르면 윈도우 서버 2012 R2의 스토리지 기능의 경우 어떤 파일을 가장 빈번하게 사용하는지 시스템이 자동으로 판단하는 자동 티어링(Automated Tiering) 기술이 추가됐다. 이 기술을 이용하면 가장 빈번하게 참조하는 파일은 속도가 빠른 SSD(Solid State Drive)에 저장하고 다른 파일은 저렴한 전통적인 하드 드라이브에 저장할 수 있는데 시스템 성능을 높이면서 스토리지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고 슈츠는 설명했다. 또한 자동 티어링 기능을 이용하면 윈도우 서버를 대규모 스토리지 JBOD(Just a Bunch of Disks) 어레이용 파일 서버로 사용할 수 있다. 슈츠는 이것이 완전한 기능을 갖춘 저장소 네트워크를 대체할 수 있는지에 대해 정확히 밝히지 않았지만 SAN(Storage Area Network)을 구축하기 부담스러운 중소기업들에게 희소식이 될 전망이다. 실제로 슈츠는 "많은 웹 및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들이 SAN 대신에 JBOD 어레이를 사용하고 있다"며 "이 기술을 활용하면 복수의 윈도우 서버를 이용해 상당한 규모의 스토리지 어레이를 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예를 들어 4개의 스토리지 인스턴스로 구성된 총 16개의 윈도우 서버는 15페타...

클라우드 윈도우 서버 2012 R2 자동 티어링

2013.06.19

조만간 공개될 윈도우 서버 2012 R2는 스토리지와 네트워크 기능이 크게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서버 제품 마케팅 이사 마이클 슈츠는 "앞으로 네트워킹과 스토리지 부분에서 기업들이 민첩성을 높이면서 비용을 낮출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며 "우리는 그간의 노하우를 네트워킹, 스토리지, 컴퓨팅 부문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구축하고 운용하는데 적용해 현장에서 기업들에게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6월말 경 윈도우 서버 2012 R2의 프리뷰 버전을 공개하고 올해 말 최종 버전을 발표할 예정이다. 자동 티어링 등 스토리지 기능 강화 슈츠에 따르면 윈도우 서버 2012 R2의 스토리지 기능의 경우 어떤 파일을 가장 빈번하게 사용하는지 시스템이 자동으로 판단하는 자동 티어링(Automated Tiering) 기술이 추가됐다. 이 기술을 이용하면 가장 빈번하게 참조하는 파일은 속도가 빠른 SSD(Solid State Drive)에 저장하고 다른 파일은 저렴한 전통적인 하드 드라이브에 저장할 수 있는데 시스템 성능을 높이면서 스토리지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고 슈츠는 설명했다. 또한 자동 티어링 기능을 이용하면 윈도우 서버를 대규모 스토리지 JBOD(Just a Bunch of Disks) 어레이용 파일 서버로 사용할 수 있다. 슈츠는 이것이 완전한 기능을 갖춘 저장소 네트워크를 대체할 수 있는지에 대해 정확히 밝히지 않았지만 SAN(Storage Area Network)을 구축하기 부담스러운 중소기업들에게 희소식이 될 전망이다. 실제로 슈츠는 "많은 웹 및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들이 SAN 대신에 JBOD 어레이를 사용하고 있다"며 "이 기술을 활용하면 복수의 윈도우 서버를 이용해 상당한 규모의 스토리지 어레이를 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예를 들어 4개의 스토리지 인스턴스로 구성된 총 16개의 윈도우 서버는 15페타...

2013.06.19

윈도우 서버 2012 R2, 무엇이 달라졌나? '스토리지·네트워크 향상'

조만간 공개될 윈도우 서버 2012 R2는 특히 스토리지와 네트워크 기능에 중점을 둔 것으로 알려졌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서버 제품 마케팅 이사 마이클 슈츠는 "앞으로 네트워킹 및 스토리지 부분에서 고객들이 민첩성을 높이면서 비용을 낮출 수 있도록 도울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우리는 그간의 노하우를 네트워킹, 스토리지, 컴퓨팅 부문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구축하고 운용하는데 적용해 현장에서 고객들에게 제공하고 있다"고 슈츠는 강조했다. 지난 주 마이크로소프트는 뉴올리언즈에서 열린 테크에드 노스 아메리카(TechEd North America) 컨퍼런스에서 새로운 계획을 발표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달 말 윈도우 서버 2012 R2의 프리뷰 버전을 공개하고 올해 말 최종 버전을 발표할 계획이다. 스토리지 기능 개선 스토리지의 경우, 어떤 (파일에) 가장 빈번하게 접근하는지 시스템이 자동으로 판단하는 자동 티어링(Automated Tiering) 기술을 도입했다고 슈츠는 말했다. 이제 해당 OS는 가장 빈번하게 참조하는 파일을 SSD(Solid State Drive) 등의 가장 빠른 저장매체에 저장하고 나머지 파일은 저렴한 전통적인 하드 드라이브 등에 저장할 수 있게 되었다. 이는 시스템의 성능을 높이면서 저장 비용을 낮추기 위함이라고 슈츠가 설명했다. 자동 티어링은 윈도우 서버 2012에 도입된 스토리지 공간(Storage Space) 기능으로 윈도우 서버를 대규모 JBOD(Just a Bunch of Disks) 어레이를 위한 전위 파일 서버로 사용할 수 있다. 슈츠는 이런 접근방식이 완전한 기능을 갖춘 저장소 네트워크를 대체할 지에 대해서는 함구했지만 SAN이 구비할 수 없는 소기업들에게는 희소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많은 웹 및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자들이 SAN 대신에 JBOD 어레이를 사용하고 있다고 언급하면서 이 기술을 활용하면 복수의 윈도우...

스토리지 마이크로소프트 네트워크 윈도우 서버 2012 R2

2013.06.10

조만간 공개될 윈도우 서버 2012 R2는 특히 스토리지와 네트워크 기능에 중점을 둔 것으로 알려졌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서버 제품 마케팅 이사 마이클 슈츠는 "앞으로 네트워킹 및 스토리지 부분에서 고객들이 민첩성을 높이면서 비용을 낮출 수 있도록 도울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우리는 그간의 노하우를 네트워킹, 스토리지, 컴퓨팅 부문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구축하고 운용하는데 적용해 현장에서 고객들에게 제공하고 있다"고 슈츠는 강조했다. 지난 주 마이크로소프트는 뉴올리언즈에서 열린 테크에드 노스 아메리카(TechEd North America) 컨퍼런스에서 새로운 계획을 발표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달 말 윈도우 서버 2012 R2의 프리뷰 버전을 공개하고 올해 말 최종 버전을 발표할 계획이다. 스토리지 기능 개선 스토리지의 경우, 어떤 (파일에) 가장 빈번하게 접근하는지 시스템이 자동으로 판단하는 자동 티어링(Automated Tiering) 기술을 도입했다고 슈츠는 말했다. 이제 해당 OS는 가장 빈번하게 참조하는 파일을 SSD(Solid State Drive) 등의 가장 빠른 저장매체에 저장하고 나머지 파일은 저렴한 전통적인 하드 드라이브 등에 저장할 수 있게 되었다. 이는 시스템의 성능을 높이면서 저장 비용을 낮추기 위함이라고 슈츠가 설명했다. 자동 티어링은 윈도우 서버 2012에 도입된 스토리지 공간(Storage Space) 기능으로 윈도우 서버를 대규모 JBOD(Just a Bunch of Disks) 어레이를 위한 전위 파일 서버로 사용할 수 있다. 슈츠는 이런 접근방식이 완전한 기능을 갖춘 저장소 네트워크를 대체할 지에 대해서는 함구했지만 SAN이 구비할 수 없는 소기업들에게는 희소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많은 웹 및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자들이 SAN 대신에 JBOD 어레이를 사용하고 있다고 언급하면서 이 기술을 활용하면 복수의 윈도우...

2013.06.10

MS 테크에드 2013 브리핑···'클라우드 OS, IT 전문가용 신기능 강조'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사의 연례 북미 테크에드(TechEd) 컨퍼런스에서 스스로에 대해 ‘클라우드 OS’ 제공기업임을 강조했다. 이 행사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의 기업용 소프트웨어 제품군과 관련 대대적인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이 모든 것들은 자사 및 자사의 서비스 제공자들이 제공하는 클라우드 서비스과 구내형 시스템을 연결하기 위한 것들이었다. 회사는 또 애저(Azure) 클라우드 서비스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테크에드 북미 2013에서 마이크로소프트가 프로젝트 지오플로우(GeoFlow)를 시연하고 있다. 지리 데이터를 시각화하는 엑셀 애드온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서버 및 시스템 센터 부사장 브래드 앤더슨은 개회 기조연설에 이어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한 걸음 물러나 업계에서 근본적으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바라본다면, 운영체제의 정의가 변화 및 확대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운영체제의 역할은 애플리케이션과 하드웨어 사이의 추상화 계층을 제공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제 운영체제는 개별적인 서버가 아닌, 데이터센터 또는 클라우드의 규모로 이를 수행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행사에서는 새로운 버전의 윈도우 서버 2012 R2, 시스템 센터(System Center) 2012 R2, 팀 파운데이션 서버(Team Foundation Server) 2013, 윈도우 인튠(Windows Intune)의 새로운 버전, SQL 서버 2014 등이 소개됐다. 내년 초에 공개될 SQL 서버 2014를 제외한 나머지는 이번 달 말께 프리뷰(Preview) 에디션이 공개되고 올해 말 경에는 일반에 공개될 예정이다. 이들 제품의 여러 기능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애저 클라우드 서비스 또는 기업의 자체 클라우드 서비스와 더욱 편리하게 병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 예를 들어, 윈도우 서버 2012 R2는 VM(Virtual Machine) 실시간 마이그레이션 속도를 가속화할 수 있다. ...

마이크로소프트 시스템 센터 테크에드 윈도우 서버 2012 R2 SQL 서버 2014 팀 파운데이션 서버 윈도우 인튠

2013.06.05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사의 연례 북미 테크에드(TechEd) 컨퍼런스에서 스스로에 대해 ‘클라우드 OS’ 제공기업임을 강조했다. 이 행사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의 기업용 소프트웨어 제품군과 관련 대대적인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이 모든 것들은 자사 및 자사의 서비스 제공자들이 제공하는 클라우드 서비스과 구내형 시스템을 연결하기 위한 것들이었다. 회사는 또 애저(Azure) 클라우드 서비스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테크에드 북미 2013에서 마이크로소프트가 프로젝트 지오플로우(GeoFlow)를 시연하고 있다. 지리 데이터를 시각화하는 엑셀 애드온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서버 및 시스템 센터 부사장 브래드 앤더슨은 개회 기조연설에 이어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한 걸음 물러나 업계에서 근본적으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바라본다면, 운영체제의 정의가 변화 및 확대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운영체제의 역할은 애플리케이션과 하드웨어 사이의 추상화 계층을 제공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제 운영체제는 개별적인 서버가 아닌, 데이터센터 또는 클라우드의 규모로 이를 수행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행사에서는 새로운 버전의 윈도우 서버 2012 R2, 시스템 센터(System Center) 2012 R2, 팀 파운데이션 서버(Team Foundation Server) 2013, 윈도우 인튠(Windows Intune)의 새로운 버전, SQL 서버 2014 등이 소개됐다. 내년 초에 공개될 SQL 서버 2014를 제외한 나머지는 이번 달 말께 프리뷰(Preview) 에디션이 공개되고 올해 말 경에는 일반에 공개될 예정이다. 이들 제품의 여러 기능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애저 클라우드 서비스 또는 기업의 자체 클라우드 서비스와 더욱 편리하게 병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 예를 들어, 윈도우 서버 2012 R2는 VM(Virtual Machine) 실시간 마이그레이션 속도를 가속화할 수 있다. ...

201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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