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

엉터리 절약 안 하려면... 알아야 할 MS ‘애저’ 비용 관리법

‘클라우드로의 전환’은 곧 컴퓨팅 및 서비스 비용을 매우 다르게 지불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팬데믹 그리고 (클라우드가 제공하는) 유연성, 민첩성, 혁신, 종량제 등의 이점으로 인해 많은 기업이 클라우드를 대거 도입했다. 하지만 가트너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일부 워크로드를 퍼블릭 클라우드로 이전한 기업들의 60%가 비용 초과 문제에 직면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이렇게 초과된 비용에는 직원 교육 또는 클라우드 스킬을 갖춘 직원 채용, 데브옵스 채택을 위한 조직적 변화, 클라우드 서비스로 대체됐지만 폐기되지 않은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로 인한 지출 등이 일부 포함된다. 하지만 (특히 수요를 예측할 수 없는 경우) 퍼블릭 클라우드로 이전하는 기업들은 클라우드 비용을 관리하기 까다로울 수 있다.  여기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애저(Azure)’ 클라우드 플랫폼을 도입한 기업들이 클라우드 예산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살펴본다.    1. 적절한 요금제와 라이선스를 확보하라 클라우드를 어떻게 사용할지 계획할 수 있다면 선결제가 종량제보다 저렴하다. 예를 들면 애저 예약 인스턴스는 윈도우 VM(Windows VM) 및 애저 SQL 데이터베이스(Azure SQL Database)에서 최대 80% 저렴하며, 리눅스 VM(Linux VM), 코스모스 DB(Cosmos DB), 시냅스 애널리틱스(Synapse Analytics), 애저 앱 서비스(Azure App Service) 그리고 애저 스토리지(Azure Storage)의 예약 용량에서는 조금 더 저렴하다. 물론 애저 사용량을 정확하게 예측할 수는 없지만 일정한 워크로드의 장기적인 사용량을 미리 계획하면 이를 통해 비용을 절약할 수도 있다. 또 여러 서비스에서 미리 구매한 예약분을 유사한 서비스로 교환할 수 있다. 이를테면 애저 VM웨어(VMware) 솔루션 예약분은 애저 VM으로 교체할 수 있다. 단, 데이터브릭스(Databricks), SAP HA...

클라우드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마이크로소프트 퍼블릭 클라우드 애저 종량제 비용 절감 차지백

2022.02.07

‘클라우드로의 전환’은 곧 컴퓨팅 및 서비스 비용을 매우 다르게 지불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팬데믹 그리고 (클라우드가 제공하는) 유연성, 민첩성, 혁신, 종량제 등의 이점으로 인해 많은 기업이 클라우드를 대거 도입했다. 하지만 가트너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일부 워크로드를 퍼블릭 클라우드로 이전한 기업들의 60%가 비용 초과 문제에 직면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이렇게 초과된 비용에는 직원 교육 또는 클라우드 스킬을 갖춘 직원 채용, 데브옵스 채택을 위한 조직적 변화, 클라우드 서비스로 대체됐지만 폐기되지 않은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로 인한 지출 등이 일부 포함된다. 하지만 (특히 수요를 예측할 수 없는 경우) 퍼블릭 클라우드로 이전하는 기업들은 클라우드 비용을 관리하기 까다로울 수 있다.  여기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애저(Azure)’ 클라우드 플랫폼을 도입한 기업들이 클라우드 예산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살펴본다.    1. 적절한 요금제와 라이선스를 확보하라 클라우드를 어떻게 사용할지 계획할 수 있다면 선결제가 종량제보다 저렴하다. 예를 들면 애저 예약 인스턴스는 윈도우 VM(Windows VM) 및 애저 SQL 데이터베이스(Azure SQL Database)에서 최대 80% 저렴하며, 리눅스 VM(Linux VM), 코스모스 DB(Cosmos DB), 시냅스 애널리틱스(Synapse Analytics), 애저 앱 서비스(Azure App Service) 그리고 애저 스토리지(Azure Storage)의 예약 용량에서는 조금 더 저렴하다. 물론 애저 사용량을 정확하게 예측할 수는 없지만 일정한 워크로드의 장기적인 사용량을 미리 계획하면 이를 통해 비용을 절약할 수도 있다. 또 여러 서비스에서 미리 구매한 예약분을 유사한 서비스로 교환할 수 있다. 이를테면 애저 VM웨어(VMware) 솔루션 예약분은 애저 VM으로 교체할 수 있다. 단, 데이터브릭스(Databricks), SAP HA...

2022.02.07

알고리드미아, 소규모 그룹을 지원하는 ‘ML옵스’ 서비스 공개 

‘알고리드미아 팀즈(Algorithmia Teams)’은 소규모 그룹을 대상으로 머신러닝 운영 및 관리 기능을 제공하는 종량제 과금 방식(pay-as-you-go)의 클라우드 서비스다.    머신러닝 툴 개발 업체 알고리드미아가 25일(현지 시각) 기업의 소규모 그룹을 위한 머신러닝 운영 및 관리 플랫폼 ‘알고리드미아 팀즈’를 공개했다. 머신러닝 모델을 실제 프로덕션 환경에 빠르게 배포할 수 있는 이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는 엔터프라이즈급 ML옵스 플랫폼의 성능과 함께 클라우드 서비스의 비용 유연성을 제공하도록 설계됐다.  종량제 과금 방식을 적용, 초기 투자 비용을 줄이고 필요에 따라 플랫폼 사용을 확장할 수 있다. 다시 말해, ‘알고리드미아 팀즈’는 일부 기업이 AI/ML 프로젝트 관리에 필요한 툴뿐만 아니라 비용에서도 제약을 받는 상황을 해결하고자 한다.  ‘알고리드미아 팀즈’는 기본 버전과 프로페셔널 버전으로 제공된다. 두 버전 모두 보안이 확보된 협업 공간, 외부 클라우드 데이터 소스(예: AWS, MS 애저, GCP)를 연결하는 커넥터를 제공한다. 프로페셔널 버전에는 고급 지원, 전용 슬랙 채널, 커스텀 언어 팩 또는 데이터 커넥터 개발 구매 옵션이 포함돼 있다. 프로페셔널 버전은 월 299달러에, CPU/GPU 사용량 기준으로 종량제 과금 방식이 적용된다. 기본 버전은 월 사용료를 내지 않으며 종량제 과금 방식만 적용된다. ciokr@idg.co.kr  

알고리드미아 머신러닝 인공지능 ML옵스 종량제 클라우드 슬랙

2020.08.28

‘알고리드미아 팀즈(Algorithmia Teams)’은 소규모 그룹을 대상으로 머신러닝 운영 및 관리 기능을 제공하는 종량제 과금 방식(pay-as-you-go)의 클라우드 서비스다.    머신러닝 툴 개발 업체 알고리드미아가 25일(현지 시각) 기업의 소규모 그룹을 위한 머신러닝 운영 및 관리 플랫폼 ‘알고리드미아 팀즈’를 공개했다. 머신러닝 모델을 실제 프로덕션 환경에 빠르게 배포할 수 있는 이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는 엔터프라이즈급 ML옵스 플랫폼의 성능과 함께 클라우드 서비스의 비용 유연성을 제공하도록 설계됐다.  종량제 과금 방식을 적용, 초기 투자 비용을 줄이고 필요에 따라 플랫폼 사용을 확장할 수 있다. 다시 말해, ‘알고리드미아 팀즈’는 일부 기업이 AI/ML 프로젝트 관리에 필요한 툴뿐만 아니라 비용에서도 제약을 받는 상황을 해결하고자 한다.  ‘알고리드미아 팀즈’는 기본 버전과 프로페셔널 버전으로 제공된다. 두 버전 모두 보안이 확보된 협업 공간, 외부 클라우드 데이터 소스(예: AWS, MS 애저, GCP)를 연결하는 커넥터를 제공한다. 프로페셔널 버전에는 고급 지원, 전용 슬랙 채널, 커스텀 언어 팩 또는 데이터 커넥터 개발 구매 옵션이 포함돼 있다. 프로페셔널 버전은 월 299달러에, CPU/GPU 사용량 기준으로 종량제 과금 방식이 적용된다. 기본 버전은 월 사용료를 내지 않으며 종량제 과금 방식만 적용된다. ciokr@idg.co.kr  

2020.08.28

구글 클라우드, '안토스-HPE 그린레이크' 통합 공식 발표

구글 클라우드가 휴렛 팩커드 엔터프라이즈(HPE) 그린레이크와의 통합을 공식 발표했다. 이제 ‘HPE 그린레이크 포 안토스(HPE GreenLake for Anthos)’를 사용할 수 있게 된 것이다.   9일(현지 시각) 구글 클라우드에 따르면 파트너와 고객들은 기반 인프라를 온프레미스로 관리하지 않고도 필요에 따라 컨테이너를 배포할 수 있다.    또한 구글은 구글 클라우드 판매, 구축, 서비스 파트너인 HPE가 자문 및 전문 서비스부터 용량 관리, 요금 청구, 전체 인프라 지원 등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HPE 그린레이크 포 안토스’ 플랫폼은 HPE 그린레이크의 종량제(pay-per-use) 모델을 사용한다. HPE는 사용량을 모니터링하고 필요에 앞서 추가적인 가용 용량을 프로비저닝할 수 있다.  안토스는 세 가지 HPE 솔루션과 함께 제공된다. HPE 심플리비티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HPE SimpliVity hyperconverged infrastructure), HPE 님블 스토리지 dHCI(HPE Nimble Storage dHCI), HPE 시너지 컴포저블 인프라(HPE Synergy composable infrastructure)가 바로 그것이다.  한편 자체 인프라를 구축하고자 하는 고객을 위해 온프레미스에 배치할 수 있는 HPE 레퍼런스 아키텍처 포 안토스 GKE(HPE Reference Architectures for Anthos GKE)도 제공될 예정이다.  HPE 그린레이크 클라우드 사업부의 SVP 겸 GM 키이스 화이트는 “구글의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로서 HPE가 온프레미스에서도 선택권과 클라우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HPE 그린레이크 포 안토스'를 제공하게 돼 기쁘다. 이는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것은 물론 기업에 긍정적인 결과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구글 HPE 구글 클라우드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안토스 HPE 그린레이크 종량제 온프레미스 컨테이너

2020.07.13

구글 클라우드가 휴렛 팩커드 엔터프라이즈(HPE) 그린레이크와의 통합을 공식 발표했다. 이제 ‘HPE 그린레이크 포 안토스(HPE GreenLake for Anthos)’를 사용할 수 있게 된 것이다.   9일(현지 시각) 구글 클라우드에 따르면 파트너와 고객들은 기반 인프라를 온프레미스로 관리하지 않고도 필요에 따라 컨테이너를 배포할 수 있다.    또한 구글은 구글 클라우드 판매, 구축, 서비스 파트너인 HPE가 자문 및 전문 서비스부터 용량 관리, 요금 청구, 전체 인프라 지원 등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HPE 그린레이크 포 안토스’ 플랫폼은 HPE 그린레이크의 종량제(pay-per-use) 모델을 사용한다. HPE는 사용량을 모니터링하고 필요에 앞서 추가적인 가용 용량을 프로비저닝할 수 있다.  안토스는 세 가지 HPE 솔루션과 함께 제공된다. HPE 심플리비티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HPE SimpliVity hyperconverged infrastructure), HPE 님블 스토리지 dHCI(HPE Nimble Storage dHCI), HPE 시너지 컴포저블 인프라(HPE Synergy composable infrastructure)가 바로 그것이다.  한편 자체 인프라를 구축하고자 하는 고객을 위해 온프레미스에 배치할 수 있는 HPE 레퍼런스 아키텍처 포 안토스 GKE(HPE Reference Architectures for Anthos GKE)도 제공될 예정이다.  HPE 그린레이크 클라우드 사업부의 SVP 겸 GM 키이스 화이트는 “구글의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로서 HPE가 온프레미스에서도 선택권과 클라우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HPE 그린레이크 포 안토스'를 제공하게 돼 기쁘다. 이는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것은 물론 기업에 긍정적인 결과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0.07.13

'스스로 돕는 자'가 싸게 쓴다··· 클라우드 비용 절감 팁 7가지

클라우드 지출이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고 있다. 많은 기업이 클라우드 비용을 줄일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는 상황이다. 클라우드 지출이 지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7가지 비용 절감 팁을 소개한다. 한때 클라우드로 비용 절감을 시도했던 많은 기업들이 이제 왜 예상만큼 돈이 절약되지 않는지 의문을 품기 시작했다.  “어떠한 형태의 클라우드 컴퓨팅이라도 비용 절감을 보장하진 않는다”라고 딜로이트 클라우드 전략 부문 최고책임자 데이빗 린티컴은 지적했다. 이어서 그는 클라우드 지출을 다시 정상 궤도로 올려놓는 일은 비교적 간단하다면서, “이는 정교한 계획과 현실적인 기대치 설정의 문제다”라고 조언했다.  클라우드 지출을 현명하게 관리하지 않아서 돈을 낭비하고 있는가? 다음의 7가지 관리 팁을 활용한다면, 비용을 통제하고 초기 예상한 지출 목표에 부합할 수 있다.    1. 계획과 분석이 필수다 클라우드 도입 자체로 비용이 알아서 절약되진 않는다. 비용 편익 분석에 따른 철저한 계획이 필수다. 린티컴은 “비용을 절감할 가능성이 있는 도구로 클라우드 컴퓨팅을 바라봐야 한다”라고 전제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단, 비용 절감을 현실화하려면 명확하고 구체적인 목적과 계획을 갖고 퍼블릭 클라우드를 이용해야 한다.” 먼저 현재 리소스를 맵핑하는 것부터 시작하라고 IT 전문 서비스 업체 SPR의 클라우드 운영 부문 수석 컨설턴트 조지 번즈 3세는 충고했다. 그는 맵핑 이후에 1년 동안 각 서비스의 요구 조건이 무엇일지 최대한 정확히 추정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리고 한 단계 더 나아가 특정 리소스가 얼마나 오랜 기간 필요할지 결정해야 한다. 번즈는 “마지막으로 이 정보를 활용해 예약 아니면 선불로 리소스를 구입하라. 리소스와 지출 측면에 집중한다면, 총 리소스 지출의 3분의 1 이상을 절약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2. 클라우드를 최적화하라 레거시 워크로드와 시스템을 퍼블릭 클라우드로 마이그레이션 ...

클라우드 클라우드비용 저전력스토리지서비스 오토디밍 스핀업 비용최적화 종량제 리프트앤시프트 오버프로비저닝 오토스케일링 서버리스 프로비저닝 인스턴스 마이그레이션 퍼블릭클라우드 비용절감 데이터센터 클라우드컴퓨팅 클라우드지출

2020.02.06

클라우드 지출이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고 있다. 많은 기업이 클라우드 비용을 줄일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는 상황이다. 클라우드 지출이 지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7가지 비용 절감 팁을 소개한다. 한때 클라우드로 비용 절감을 시도했던 많은 기업들이 이제 왜 예상만큼 돈이 절약되지 않는지 의문을 품기 시작했다.  “어떠한 형태의 클라우드 컴퓨팅이라도 비용 절감을 보장하진 않는다”라고 딜로이트 클라우드 전략 부문 최고책임자 데이빗 린티컴은 지적했다. 이어서 그는 클라우드 지출을 다시 정상 궤도로 올려놓는 일은 비교적 간단하다면서, “이는 정교한 계획과 현실적인 기대치 설정의 문제다”라고 조언했다.  클라우드 지출을 현명하게 관리하지 않아서 돈을 낭비하고 있는가? 다음의 7가지 관리 팁을 활용한다면, 비용을 통제하고 초기 예상한 지출 목표에 부합할 수 있다.    1. 계획과 분석이 필수다 클라우드 도입 자체로 비용이 알아서 절약되진 않는다. 비용 편익 분석에 따른 철저한 계획이 필수다. 린티컴은 “비용을 절감할 가능성이 있는 도구로 클라우드 컴퓨팅을 바라봐야 한다”라고 전제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단, 비용 절감을 현실화하려면 명확하고 구체적인 목적과 계획을 갖고 퍼블릭 클라우드를 이용해야 한다.” 먼저 현재 리소스를 맵핑하는 것부터 시작하라고 IT 전문 서비스 업체 SPR의 클라우드 운영 부문 수석 컨설턴트 조지 번즈 3세는 충고했다. 그는 맵핑 이후에 1년 동안 각 서비스의 요구 조건이 무엇일지 최대한 정확히 추정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리고 한 단계 더 나아가 특정 리소스가 얼마나 오랜 기간 필요할지 결정해야 한다. 번즈는 “마지막으로 이 정보를 활용해 예약 아니면 선불로 리소스를 구입하라. 리소스와 지출 측면에 집중한다면, 총 리소스 지출의 3분의 1 이상을 절약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2. 클라우드를 최적화하라 레거시 워크로드와 시스템을 퍼블릭 클라우드로 마이그레이션 ...

2020.02.06

‘아차 하면 비용 폭탄’ ··· 클라우드 소비 최적화 툴 24선

클라우드 컴퓨팅의 대부분은 사용한 만큼 비용을 내는 가격 정책(Pay as you go)을 따른다. 기업은 이러한 종량제 방식을 저렴하다고 생각해 무턱대고 사용하다간 비용 폭탄을 맞기 쉽다. 시장조사업체 가트너는 전 세계 기업이 클라우드 지출의 35%를 낭비하고 있으며, 그 주요 원인으로 클라우드 인프라의 오버 프로비저닝을 꼽기도 했다. 클라우드 사용량과 비용을 관리하고 최적화하는 툴을 살펴본다.  1. 뉴 렐릭 클라우드 옵티마이즈(New Relic Cloud Optimize)   모니터링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인 뉴 렐릭은 2019년 9월 아파치 2.0 라이선스 기반 뉴 렐릭 클라우드 옵티마이즈를 기트허브에서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개발자는 뉴 렐릭 클라우드 옵티마이즈를 사용해 AWS, 애저, 구글 클라우드 환경을 분석할 수 있다. 시간에 따른 사용률과 인스턴스 크기를 비교해 애플리케이션이 클라우드 용량을 초과하는 경우를 찾는다.  뉴 렐릭 클라우드 옵티마이즈 출시 직후 영국 런던에서 열린 뉴 렐릭 퓨처스택 이벤트에서 제품 담당 부사장 켄 가브라노빅은 “한 고객은 오버 프로비저닝된 클라우드 인스턴스의 최적화를 통해 9만 달러를 절약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2. 랙웨어(RackWare) 랙웨어는 가상과 물리 환경 모두에서 이용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이다. 복잡한 애플리케이션 워크로드의 이동과 관리를 자동화한다. 랙웨어는 자사의 플랫폼을 이용할 경우 기존 IT 솔루션 비용의 평균 40~50%가 낮아진다며 클라우드 비용 절감에 대한 확신을 내비쳤다. 3. IBM 클라우드 오케스트레이터(IBM Cloud Orchestrator) ​ IBM 클라우드 오케스트레이터는 퍼블릭, 프라이빗,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을 관리하게 해주는 툴이다. 이 플랫폼은 정책 기반 툴을 사용한 자동 프로비저닝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통합 서비스 관리로 환경을 설정하고 개발할 수 있다. IBM에 따르면,...

클라우드 오버프로비저닝 구글클라우드 멀티클라우드 하이브리드클라우드 클라우드 최적화 툴 프라이빗 클라우드 애저 AWS 퍼블릭클라우드 클라우드컴퓨팅 오픈소스 종량제

2019.11.20

클라우드 컴퓨팅의 대부분은 사용한 만큼 비용을 내는 가격 정책(Pay as you go)을 따른다. 기업은 이러한 종량제 방식을 저렴하다고 생각해 무턱대고 사용하다간 비용 폭탄을 맞기 쉽다. 시장조사업체 가트너는 전 세계 기업이 클라우드 지출의 35%를 낭비하고 있으며, 그 주요 원인으로 클라우드 인프라의 오버 프로비저닝을 꼽기도 했다. 클라우드 사용량과 비용을 관리하고 최적화하는 툴을 살펴본다.  1. 뉴 렐릭 클라우드 옵티마이즈(New Relic Cloud Optimize)   모니터링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인 뉴 렐릭은 2019년 9월 아파치 2.0 라이선스 기반 뉴 렐릭 클라우드 옵티마이즈를 기트허브에서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개발자는 뉴 렐릭 클라우드 옵티마이즈를 사용해 AWS, 애저, 구글 클라우드 환경을 분석할 수 있다. 시간에 따른 사용률과 인스턴스 크기를 비교해 애플리케이션이 클라우드 용량을 초과하는 경우를 찾는다.  뉴 렐릭 클라우드 옵티마이즈 출시 직후 영국 런던에서 열린 뉴 렐릭 퓨처스택 이벤트에서 제품 담당 부사장 켄 가브라노빅은 “한 고객은 오버 프로비저닝된 클라우드 인스턴스의 최적화를 통해 9만 달러를 절약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2. 랙웨어(RackWare) 랙웨어는 가상과 물리 환경 모두에서 이용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이다. 복잡한 애플리케이션 워크로드의 이동과 관리를 자동화한다. 랙웨어는 자사의 플랫폼을 이용할 경우 기존 IT 솔루션 비용의 평균 40~50%가 낮아진다며 클라우드 비용 절감에 대한 확신을 내비쳤다. 3. IBM 클라우드 오케스트레이터(IBM Cloud Orchestrator) ​ IBM 클라우드 오케스트레이터는 퍼블릭, 프라이빗,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을 관리하게 해주는 툴이다. 이 플랫폼은 정책 기반 툴을 사용한 자동 프로비저닝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통합 서비스 관리로 환경을 설정하고 개발할 수 있다. IBM에 따르면,...

2019.11.20

IDG 설문조사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

1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