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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 윈도우 11로의 전환, 현재 상황 진단

출시 1주일여가 지난 현재, 윈도우 11에 대해 사용자들이 보안 요구사항을 우회하거나 UI를 바꿀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이와 관련된 정보를 정리했다.  윈도우 11가 출시된 지 약 일주일이 지난 현재, 지금까지의 반응은 ‘꽤 좋다’, ‘영 별로다’부터 ‘시작 메뉴를 원래대로 돌리려면 어떻게 하나?’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새로운 운영체제인 윈도우 11에는 좋은 점이 많은 반면(예: 특히 클라우드 서비스에 연결 시 보안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기본 요소들) 하드웨어 호환성이 문제시된다. 윈도우 11을 구동하려면 컴퓨터를 새로 사야하는 경우가 상당하기 때문이다  물론, 이 새로운 장애물을 피해갈 비공식적인 방법과 심지어는 공식적인 방법도 있지만, 공식적으로 지원되지 않는 플랫폼은 업데이트가 제공되지 않는다.  일례로, 필자의 윈도우 인사이더(Windows Insider) 가상 머신은 TPM 2.0 모듈이 없기 때문에 이제 공식적으로 지원되지 않는다. 초기 베타 기간 중에 TPM을 설정하지 않은 관계로 필자의 가상 머신에는 최신 인사이더 빌드가 제공되지 않을 것이라는 통지가 오고 있다. 레지스트리 키 방법을 사용해 TPM 2.0 요건을 피해갈 수 있지만 그러려면 먼저 머신이 최소한 TPM 1.2를 지원해야 한다. TPM 모듈이 없는 머신일지라도 혹시 TPM 슬롯이 있는 마더보드라면 TPM 모듈을 추가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머신의 프로세서가 공식적으로 지원되지 않는다면 윈도우 11로 갈 수 있는 길은 없다. 프로세서를 업그레이드해야 한다. 데스크톱의 경우 마더보드를 업그레이드해야 한다는 뜻일 수도 있다. 노트북의 경우에는 그냥 새로 사는 것이 낫다. TPM 2.0 지원 여부가 윈도우 11에서 중요한 부분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1의 높은 보안성을 위한 조치라고 설명하고 있다. 이러한 하드웨어 권장사항을 우회하면 왜 안 될까? 왜냐하면 성능이 떨어질 수 있는 시스템에 윈도우 11을 설치해서는 곤란하기 때문이다. ...

윈도우 11 시작 메뉴 TPM 2.0

2021.10.13

출시 1주일여가 지난 현재, 윈도우 11에 대해 사용자들이 보안 요구사항을 우회하거나 UI를 바꿀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이와 관련된 정보를 정리했다.  윈도우 11가 출시된 지 약 일주일이 지난 현재, 지금까지의 반응은 ‘꽤 좋다’, ‘영 별로다’부터 ‘시작 메뉴를 원래대로 돌리려면 어떻게 하나?’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새로운 운영체제인 윈도우 11에는 좋은 점이 많은 반면(예: 특히 클라우드 서비스에 연결 시 보안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기본 요소들) 하드웨어 호환성이 문제시된다. 윈도우 11을 구동하려면 컴퓨터를 새로 사야하는 경우가 상당하기 때문이다  물론, 이 새로운 장애물을 피해갈 비공식적인 방법과 심지어는 공식적인 방법도 있지만, 공식적으로 지원되지 않는 플랫폼은 업데이트가 제공되지 않는다.  일례로, 필자의 윈도우 인사이더(Windows Insider) 가상 머신은 TPM 2.0 모듈이 없기 때문에 이제 공식적으로 지원되지 않는다. 초기 베타 기간 중에 TPM을 설정하지 않은 관계로 필자의 가상 머신에는 최신 인사이더 빌드가 제공되지 않을 것이라는 통지가 오고 있다. 레지스트리 키 방법을 사용해 TPM 2.0 요건을 피해갈 수 있지만 그러려면 먼저 머신이 최소한 TPM 1.2를 지원해야 한다. TPM 모듈이 없는 머신일지라도 혹시 TPM 슬롯이 있는 마더보드라면 TPM 모듈을 추가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머신의 프로세서가 공식적으로 지원되지 않는다면 윈도우 11로 갈 수 있는 길은 없다. 프로세서를 업그레이드해야 한다. 데스크톱의 경우 마더보드를 업그레이드해야 한다는 뜻일 수도 있다. 노트북의 경우에는 그냥 새로 사는 것이 낫다. TPM 2.0 지원 여부가 윈도우 11에서 중요한 부분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1의 높은 보안성을 위한 조치라고 설명하고 있다. 이러한 하드웨어 권장사항을 우회하면 왜 안 될까? 왜냐하면 성능이 떨어질 수 있는 시스템에 윈도우 11을 설치해서는 곤란하기 때문이다. ...

2021.10.13

윈도우 10에 도입 유력한 ‘윈도우 10X’의 특징 4가지

윈도우 10X는 듀얼 스크린 기기용으로 설계된 운영체제다. 그러나 단일 화면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는 특징도 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10X 전략을 변경했다. 이 소프트웨어는 당초 서피스 네오와 같은 듀얼 스크린 기기에서만 사용할 수 있었다. 그러나 코로나19가 확산하면서 회사는 유연성을 위해 이 결정을 철회했다. 이는 윈도우 10X를 이용할 수 있는 층이 확대된다는 의미를 지닌다.  조만간 윈도우 10에 적용될 가능성이 높은 윈도우 10 X의 특징 4가지는 다음과 같다.  새롭게 디자인된 시작 메뉴 윈도우 10X에 맞춰 고안된 새로운 시작 메뉴는 업데이트된 아이콘과 매끄러운 디자인 등의 여러 개선점을 갖추고 있다. 이 시작 메뉴가 윈도우 10 2020 11월 업데이트에 적용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단 지디넷과 CNBC는 2021년 중 윈도우 10에 적용되도록 지연됐다고 전한 바 있다.  멀티 태스킹 개선 듀얼 스크린 기기를 염두에 두고 설계된 만큼 윈도우 10X는 멀티 태스킹에 적합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공식 마이크로소프트 프리뷰에는 듀얼 스크린 환경에서의 몇몇 유즈케이스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단 이러한 특징이 일반 PC나 노트북에 어떻게 적용될 수 있을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빠른 업데이트 운영체제를 업데이트하는 작업은 번거로우며, 이는 많은 기기가 최신 버전의 윈도우 10을 구동하지 않는 이유 중 하나다. 윈도우 10X는 클라우드에 초점을 맞추고 있기 때문에 업데이트를 훨씬 빠르게 설치할 수 있다. 이를테면 기능 업데이트는 90초 안에 다운로드된다.  윈32 컨테이너 지원 윈도우 10X의 주요 장점 중 하나는 윈32 컨테이너 지원이다. 이를 통해 기본적으로 모든 32비트 윈도우 앱을 실행할 수 있다. 32비트로 구동되는 여러 클래식 프로그램이 있으며, 크롬과 포토샵, 아이튠즈 및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의 최신 앱도 여전히 32비트로 실행될 수 있기 때문에 많은 잠재적...

윈도우 10X 2020년 11월 업데이트 시작 메뉴 윈32 컨테이너

2020.07.03

윈도우 10X는 듀얼 스크린 기기용으로 설계된 운영체제다. 그러나 단일 화면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는 특징도 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10X 전략을 변경했다. 이 소프트웨어는 당초 서피스 네오와 같은 듀얼 스크린 기기에서만 사용할 수 있었다. 그러나 코로나19가 확산하면서 회사는 유연성을 위해 이 결정을 철회했다. 이는 윈도우 10X를 이용할 수 있는 층이 확대된다는 의미를 지닌다.  조만간 윈도우 10에 적용될 가능성이 높은 윈도우 10 X의 특징 4가지는 다음과 같다.  새롭게 디자인된 시작 메뉴 윈도우 10X에 맞춰 고안된 새로운 시작 메뉴는 업데이트된 아이콘과 매끄러운 디자인 등의 여러 개선점을 갖추고 있다. 이 시작 메뉴가 윈도우 10 2020 11월 업데이트에 적용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단 지디넷과 CNBC는 2021년 중 윈도우 10에 적용되도록 지연됐다고 전한 바 있다.  멀티 태스킹 개선 듀얼 스크린 기기를 염두에 두고 설계된 만큼 윈도우 10X는 멀티 태스킹에 적합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공식 마이크로소프트 프리뷰에는 듀얼 스크린 환경에서의 몇몇 유즈케이스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단 이러한 특징이 일반 PC나 노트북에 어떻게 적용될 수 있을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빠른 업데이트 운영체제를 업데이트하는 작업은 번거로우며, 이는 많은 기기가 최신 버전의 윈도우 10을 구동하지 않는 이유 중 하나다. 윈도우 10X는 클라우드에 초점을 맞추고 있기 때문에 업데이트를 훨씬 빠르게 설치할 수 있다. 이를테면 기능 업데이트는 90초 안에 다운로드된다.  윈32 컨테이너 지원 윈도우 10X의 주요 장점 중 하나는 윈32 컨테이너 지원이다. 이를 통해 기본적으로 모든 32비트 윈도우 앱을 실행할 수 있다. 32비트로 구동되는 여러 클래식 프로그램이 있으며, 크롬과 포토샵, 아이튠즈 및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의 최신 앱도 여전히 32비트로 실행될 수 있기 때문에 많은 잠재적...

2020.07.03

윈도우 10 테스트 버전 속 UI 변화 ‘눈길’··· 시작 메뉴와 작업 표시줄의 앞날?

1일 공개된 윈도우 10 테스트 빌드에 흥미로운 변화가 나타났다. 시작 메뉴와 작업 표시줄이 크게 달라졌으며, ‘Alt+Tab’ 단축키가 마이크로소프트 엣지 내부의 탭 사이도 이동할 수 있게 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새로운 데브 채널(Dev Channel)을 통해 윈도우 10 인사이더 빌드 20161의 일환으로 새로운 업데이트를 공개했다. 이 데브 채널은 윈도우 10 기능 실험을 위한 채널이다. 즉 여기에 등장한 업데이트와 기능이 향후 윈도우 10 업데이트로 꼭 이어지는 것은 아니다.  이번 실험적 UI 변화는 그리 단순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예전에 도입을 시도했던 ‘플루언트 디자인’ 아이콘을 포함하고 있으며, 기존 시작 메뉴의 일부 색상이 제거돼 사뭇 다른 느낌을 준다. 작업 표시줄도 개별 사용자의 니즈에 최적화한다는 방침에 맞춰 재설계됐다. 마지막으로 ‘Alt + Tab’이 앱 전체를 전환할 뿐 아니라 개별 엣지 탭 사이도 전환할 수 있도록 변화했다.  새로운 시작 메뉴 디자인와 작업 표시줄 마이크로소프트는 1일 블로그 포스트에서 “앱 목록의 로고 뒤에서 단색 백 플레이트를 제거하고 타일에 균일하고 부분적으로 투명한 배경을 적용했다. 보다 간소화된 디자인으로 시작 메뉴를 변화시키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전체적인 디자인 느낌은, 미니멀리스트 접근법이라는 측면에서 마이크로소프트가 올해 초 시연한 윈도우 10 X UI를 떠오르게 한다. 한편 종전처럼 좀더 다양한 색상으로 설정할 수도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설정 > 개인화 > 색상’ 화면에서 ‘시작, 작업표시줄, 그리고 액션 센터’에 진입해 설정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다크 모드를 이용하면 종전의 시작 메뉴처럼 보이기도 한다. 작업 표시줄 변화와 관련해 마이크로소프트는 “원하는 콘텐츠를 제공하고 보다 깔끔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보다 개인화되고 즉시 사용 가능한 실험을 진행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참고로 아래 화면처럼...

윈도우 10 UI 시작 메뉴 작업 표시줄 계산기 데브 채널 실험

2020.07.02

1일 공개된 윈도우 10 테스트 빌드에 흥미로운 변화가 나타났다. 시작 메뉴와 작업 표시줄이 크게 달라졌으며, ‘Alt+Tab’ 단축키가 마이크로소프트 엣지 내부의 탭 사이도 이동할 수 있게 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새로운 데브 채널(Dev Channel)을 통해 윈도우 10 인사이더 빌드 20161의 일환으로 새로운 업데이트를 공개했다. 이 데브 채널은 윈도우 10 기능 실험을 위한 채널이다. 즉 여기에 등장한 업데이트와 기능이 향후 윈도우 10 업데이트로 꼭 이어지는 것은 아니다.  이번 실험적 UI 변화는 그리 단순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예전에 도입을 시도했던 ‘플루언트 디자인’ 아이콘을 포함하고 있으며, 기존 시작 메뉴의 일부 색상이 제거돼 사뭇 다른 느낌을 준다. 작업 표시줄도 개별 사용자의 니즈에 최적화한다는 방침에 맞춰 재설계됐다. 마지막으로 ‘Alt + Tab’이 앱 전체를 전환할 뿐 아니라 개별 엣지 탭 사이도 전환할 수 있도록 변화했다.  새로운 시작 메뉴 디자인와 작업 표시줄 마이크로소프트는 1일 블로그 포스트에서 “앱 목록의 로고 뒤에서 단색 백 플레이트를 제거하고 타일에 균일하고 부분적으로 투명한 배경을 적용했다. 보다 간소화된 디자인으로 시작 메뉴를 변화시키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전체적인 디자인 느낌은, 미니멀리스트 접근법이라는 측면에서 마이크로소프트가 올해 초 시연한 윈도우 10 X UI를 떠오르게 한다. 한편 종전처럼 좀더 다양한 색상으로 설정할 수도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설정 > 개인화 > 색상’ 화면에서 ‘시작, 작업표시줄, 그리고 액션 센터’에 진입해 설정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다크 모드를 이용하면 종전의 시작 메뉴처럼 보이기도 한다. 작업 표시줄 변화와 관련해 마이크로소프트는 “원하는 콘텐츠를 제공하고 보다 깔끔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보다 개인화되고 즉시 사용 가능한 실험을 진행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참고로 아래 화면처럼...

2020.07.02

윈도우 10 시작 메뉴의 미래?··· MS, 아이콘 기반 디자인 소개

윈도우 10 시작 메뉴의 미래일 지 모른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10X와 관련해 최근 공개한 아이콘 기반 디자인이 눈길을 끈다.  윈도우 인사이더 팟캐스트에서 한 마이크로프트 소속 디자이너가 오늘날의 라이브 타일이 아닌, 아이콘에 기반한 윈도우 시작 메뉴를 시연했다. 윈도우 팀 디자이너 중 일원인 마이크 라조이는 “시작 메뉴의 시각적 통일성을 강조하는 것이 기본 아이디어다. 기본의 다소 혼란스러운 색상과 비교된다”라고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시작 메뉴의 미래상일 수 있는 아이콘 방식을 공개했다. 위 화면은 현재의 윈도우 시작 메뉴다. 마이크로소트가 검토 중인 윈도우 10 시작 메뉴의 미래. 유색 배경이 사라진 점이 눈에 띈다.  윈도우 10X 디자인이 등장한 이후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라이브 타일을 없앨 것이라는 추측이 제기됐던 바 있다. 그러나 윈도우 인사이더 프로그램을 책임지는 브랜든 르블랑은 라이브 타일 대체설을 일축했다. 그는 “라이브 타일을 계속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사용자가 타일을 조정하거나 제어할 수 있을 것임을 시사했다.  윈도우 경험 팀의 선임 제품 관리자 제이슨 하워드는 새로운 아이콘과 관련해 사용자가 레이아웃을 더 잘 제어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현재 라이브 타일에는 사용자가 테마를 선택할지라도 이와 무관한 타일 배경색이 노출된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는 새로운 디자인 접근 방식을 ‘플루언트 디자인’(Fluent Design)이라고 부르고 있다. (플루언트 디자인 원칙을 소개하는 일련의 포스트도 찾아볼 수 있다.) 윈도우 10X는 올해 연말 시즌에 서피스 네오와 함께 등장할 예정이다. 이에 맞춰 윈도우 10의 시각적 요소가 개편될 가능성을 점쳐볼 수 있다. ciokr@idg.co.kr  

마이크로소프트 시작 메뉴 윈도우 10X 플루언트 디자인

2020.03.04

윈도우 10 시작 메뉴의 미래일 지 모른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10X와 관련해 최근 공개한 아이콘 기반 디자인이 눈길을 끈다.  윈도우 인사이더 팟캐스트에서 한 마이크로프트 소속 디자이너가 오늘날의 라이브 타일이 아닌, 아이콘에 기반한 윈도우 시작 메뉴를 시연했다. 윈도우 팀 디자이너 중 일원인 마이크 라조이는 “시작 메뉴의 시각적 통일성을 강조하는 것이 기본 아이디어다. 기본의 다소 혼란스러운 색상과 비교된다”라고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시작 메뉴의 미래상일 수 있는 아이콘 방식을 공개했다. 위 화면은 현재의 윈도우 시작 메뉴다. 마이크로소트가 검토 중인 윈도우 10 시작 메뉴의 미래. 유색 배경이 사라진 점이 눈에 띈다.  윈도우 10X 디자인이 등장한 이후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라이브 타일을 없앨 것이라는 추측이 제기됐던 바 있다. 그러나 윈도우 인사이더 프로그램을 책임지는 브랜든 르블랑은 라이브 타일 대체설을 일축했다. 그는 “라이브 타일을 계속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사용자가 타일을 조정하거나 제어할 수 있을 것임을 시사했다.  윈도우 경험 팀의 선임 제품 관리자 제이슨 하워드는 새로운 아이콘과 관련해 사용자가 레이아웃을 더 잘 제어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현재 라이브 타일에는 사용자가 테마를 선택할지라도 이와 무관한 타일 배경색이 노출된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는 새로운 디자인 접근 방식을 ‘플루언트 디자인’(Fluent Design)이라고 부르고 있다. (플루언트 디자인 원칙을 소개하는 일련의 포스트도 찾아볼 수 있다.) 윈도우 10X는 올해 연말 시즌에 서피스 네오와 함께 등장할 예정이다. 이에 맞춰 윈도우 10의 시각적 요소가 개편될 가능성을 점쳐볼 수 있다. ciokr@idg.co.kr  

2020.03.04

5분이면 적응 끝! 윈도우 10 사용자 가이드 ②

윈도우 10이 마침내 오늘 등장한다. 윈도우 7, 윈도우 8/8.1로부터 윈도우 10으로 업그레이드하려는 이를 위해 참고할 만한 가이드를 준비했다. 윈도우 로고(시작) 버튼 등에 대한 설명에서부터 주요 기능 및 신기능 등을 다룬다. -> 5분이면 적응 끝! 윈도우 10 사용자 가이드 ① ciokr@idg.co.kr  

가이드 제어판 시작 메뉴 코타나 윈도우 10 액션 센터 세팅 태블릿 모드

2015.07.29

윈도우 10이 마침내 오늘 등장한다. 윈도우 7, 윈도우 8/8.1로부터 윈도우 10으로 업그레이드하려는 이를 위해 참고할 만한 가이드를 준비했다. 윈도우 로고(시작) 버튼 등에 대한 설명에서부터 주요 기능 및 신기능 등을 다룬다. -> 5분이면 적응 끝! 윈도우 10 사용자 가이드 ① ciokr@idg.co.kr  

2015.07.29

5분이면 적응 끝! 윈도우 10 사용자 가이드 ①

윈도우 10이 마침내 오늘 등장한다. 윈도우 7, 윈도우 8/8.1로부터 윈도우 10으로 업그레이드하려는 이를 위해 참고할 만한 가이드를 준비했다. 윈도우 로고(시작) 버튼 등에 대한 설명에서부터 주요 기능 및 신기능 등을 다룬다. -> 5분이면 적응 끝! 윈도우 10 사용자 가이드 ② ciokr@idg.co.kr

가이드 시작 메뉴 코타나 윈도우 10

2015.07.29

윈도우 10이 마침내 오늘 등장한다. 윈도우 7, 윈도우 8/8.1로부터 윈도우 10으로 업그레이드하려는 이를 위해 참고할 만한 가이드를 준비했다. 윈도우 로고(시작) 버튼 등에 대한 설명에서부터 주요 기능 및 신기능 등을 다룬다. -> 5분이면 적응 끝! 윈도우 10 사용자 가이드 ② ciokr@idg.co.kr

2015.07.29

윈도우 8.1의 숨겨진 이빨들 '그리고 이를 피하는 방법'

강제로, 혹은 가족이 물려줘서, 또는 상사의 강압에 못 이겨서일 수도 있다. 아니면 멋진 라이브 타일에 현혹되어 윈도우 8을 구매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 모든 경우에 있어 윈도우 8.1로 업그레이드하지 않을 이유는 없어 보인다. 많은 사람들이 윈도우 8.1을 1년 전 이미 등장했어야 하는 버전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그리 틀린 말은 아니다. 하지만 윈도우 8.1로 이행하기에 앞서 그 한계점과 제공되는 기능에 관해 알아두는 것이 좋다. 충격을 받을지도 모른다. ciokr@idg.co.kr

마이크로소프트 메트로 윈도우 8.1 시작 메뉴 스마트 검색

2013.11.12

강제로, 혹은 가족이 물려줘서, 또는 상사의 강압에 못 이겨서일 수도 있다. 아니면 멋진 라이브 타일에 현혹되어 윈도우 8을 구매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 모든 경우에 있어 윈도우 8.1로 업그레이드하지 않을 이유는 없어 보인다. 많은 사람들이 윈도우 8.1을 1년 전 이미 등장했어야 하는 버전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그리 틀린 말은 아니다. 하지만 윈도우 8.1로 이행하기에 앞서 그 한계점과 제공되는 기능에 관해 알아두는 것이 좋다. 충격을 받을지도 모른다. ciokr@idg.co.kr

2013.11.12

레노버, 윈도우 8 PC에 포키 시작메뉴 앱 기본 제공

세계 최대의 컴퓨터 제조사 레노버가 포키(Pikki) 시작 버튼 및 메뉴 대체 애플리케이션을 자사의 PC 제품군에 기본 포함시키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 사전탑재형 애플리케이션은 아이디어패드 및 씽크패드, 아이디어센터 데스크톱 등 소비자향 노트북과 데스크톱에 동반될 예정이다. 포키는 샌디에고 기반 스위트랩트(SweetLabs)의 제품으로, 이 회사는 역대 최대 규모의 거래를 성사시키게 됐다. 2년 역사의 이 기업은 올 여름 에이서와도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레노버의 이번 결정은 마이크로소프트에게는 못마땅할 수 있는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시작메뉴를 복원시켜달라는 사용자의 요구에 저항하다가 윈도우 8.1에서 시작 버튼과 유사한 UI 요소를 삽입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스위트랩스의 CMO이자 공동설립자 체스터 Ng는 "마이크로소프트와 경쟁하려는 것이 아니다"라며, "윈도우 8의 사용자 경험을 개선시키고자 했을 뿐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그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이 18년된 UI를 포기하지 않았다면 스위트랩스의 제품과 같은 대체툴이 등장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인정했다. 한편 레노버가 스위트랩스와의 계약을 통해 윈도우 8 UI에 대해 불신감을 표명한 것은 그리 놀라운 사실이 아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8은 고군분투 중인 PC 시장을 되살려내는 역할을 제대로 해내지 못했다는 평가를 바고 있다. ciokr@idg.co.kr

레노버 UI 시작 버튼 시작 메뉴 포키

2013.08.23

세계 최대의 컴퓨터 제조사 레노버가 포키(Pikki) 시작 버튼 및 메뉴 대체 애플리케이션을 자사의 PC 제품군에 기본 포함시키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 사전탑재형 애플리케이션은 아이디어패드 및 씽크패드, 아이디어센터 데스크톱 등 소비자향 노트북과 데스크톱에 동반될 예정이다. 포키는 샌디에고 기반 스위트랩트(SweetLabs)의 제품으로, 이 회사는 역대 최대 규모의 거래를 성사시키게 됐다. 2년 역사의 이 기업은 올 여름 에이서와도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레노버의 이번 결정은 마이크로소프트에게는 못마땅할 수 있는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시작메뉴를 복원시켜달라는 사용자의 요구에 저항하다가 윈도우 8.1에서 시작 버튼과 유사한 UI 요소를 삽입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스위트랩스의 CMO이자 공동설립자 체스터 Ng는 "마이크로소프트와 경쟁하려는 것이 아니다"라며, "윈도우 8의 사용자 경험을 개선시키고자 했을 뿐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그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이 18년된 UI를 포기하지 않았다면 스위트랩스의 제품과 같은 대체툴이 등장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인정했다. 한편 레노버가 스위트랩스와의 계약을 통해 윈도우 8 UI에 대해 불신감을 표명한 것은 그리 놀라운 사실이 아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8은 고군분투 중인 PC 시장을 되살려내는 역할을 제대로 해내지 못했다는 평가를 바고 있다. ciokr@idg.co.kr

2013.08.23

시작버튼에 시작메뉴가 없다? ··· 윈도우 8.1 '반쪽' 시작버튼 논란

윈도우 8에 시작 버튼과 시작 메뉴를 다시 부활시켜야 한다는 사용자들의 지적이 계속되는 가운데 윈도우 8의 업데이트 버전인 윈도우 8.1에서 이러한 요구가 일부 반영될 것으로 보인다. 윈도우 8.1은 다음달 프리뷰 버전을 선보이고 연말 경 정식으로 출시된다. 결론적으로 윈도우 8.1에서 시작 메뉴는 부활하지 않는다. 그러나 시작 버튼이 기존 윈도우와 매우 비슷한 형태로 추가되며 여기서 기존의 시작 메뉴 기능 중 일부를 지원하게 된다. 그동안 윈도우 8에 대한 비판은 주로 두개의 UI(User Interface)가 공존하고 있다는 것에 집중됐다. 하나는 타일 아이콘을 적용하고 태블릿과 같은 터치스크린 기기에 최적화된 '모던'(Modern) UI이고 나머지 하나는 윈도우 7의 인터페이스와 비슷한 전통적인 방식의 데스크톱 UI다. 데스크톱 UI에서는 기존의 윈도우용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할 수 있지만 MS는 시작 메뉴와 시작 버튼을 없애 버렸다. 윈도우 8에 비판적인 사람들은 일반 사용자가 모던 UI에 익숙해지려면 상당한 시간이 필요하다고 지적한다. 전통적인 데스크톱 UI에 익숙한 사람들도 필요한 프로그램을 찾아 실행하는데 애를 먹고 있으며 더불어 두 UI 간의 전환도 불편하다는 것이다. 특히 이러한 논란은 자칫 직원들의 생산성을 떨어뜨리는 것이 아닌지 기업들의 우려로 이어졌다. 이에 따라 윈도우 8.1에는 시작 버튼과 유사한 기능이 추가된다. 30일 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설치된 모든 애플리케이션을 이름순, 설치날짜순, 가장 많이 사용한 순서 혹은 카테고리별로 볼 수 있는 기능도 새로 포함됐다. 또한 윈도우 8.1부터 데스크톱 UI로 직접 부팅할 수 있게 된다. 이전까지는 무조건 모던 UI로만 부팅해야 했다. 모던 UI와 데스크톱 UI 간의 전환을 더 부드럽게 하기 위해 두 인터페이스의 배경 그림이나 패턴을 동일하게 지정하는 기능도 추가된다. 가트너의 애널리스트 마이클 실버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인터페이스에 대한 불만...

윈도우 8.1 시작 버튼 시작 메뉴

2013.05.31

윈도우 8에 시작 버튼과 시작 메뉴를 다시 부활시켜야 한다는 사용자들의 지적이 계속되는 가운데 윈도우 8의 업데이트 버전인 윈도우 8.1에서 이러한 요구가 일부 반영될 것으로 보인다. 윈도우 8.1은 다음달 프리뷰 버전을 선보이고 연말 경 정식으로 출시된다. 결론적으로 윈도우 8.1에서 시작 메뉴는 부활하지 않는다. 그러나 시작 버튼이 기존 윈도우와 매우 비슷한 형태로 추가되며 여기서 기존의 시작 메뉴 기능 중 일부를 지원하게 된다. 그동안 윈도우 8에 대한 비판은 주로 두개의 UI(User Interface)가 공존하고 있다는 것에 집중됐다. 하나는 타일 아이콘을 적용하고 태블릿과 같은 터치스크린 기기에 최적화된 '모던'(Modern) UI이고 나머지 하나는 윈도우 7의 인터페이스와 비슷한 전통적인 방식의 데스크톱 UI다. 데스크톱 UI에서는 기존의 윈도우용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할 수 있지만 MS는 시작 메뉴와 시작 버튼을 없애 버렸다. 윈도우 8에 비판적인 사람들은 일반 사용자가 모던 UI에 익숙해지려면 상당한 시간이 필요하다고 지적한다. 전통적인 데스크톱 UI에 익숙한 사람들도 필요한 프로그램을 찾아 실행하는데 애를 먹고 있으며 더불어 두 UI 간의 전환도 불편하다는 것이다. 특히 이러한 논란은 자칫 직원들의 생산성을 떨어뜨리는 것이 아닌지 기업들의 우려로 이어졌다. 이에 따라 윈도우 8.1에는 시작 버튼과 유사한 기능이 추가된다. 30일 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설치된 모든 애플리케이션을 이름순, 설치날짜순, 가장 많이 사용한 순서 혹은 카테고리별로 볼 수 있는 기능도 새로 포함됐다. 또한 윈도우 8.1부터 데스크톱 UI로 직접 부팅할 수 있게 된다. 이전까지는 무조건 모던 UI로만 부팅해야 했다. 모던 UI와 데스크톱 UI 간의 전환을 더 부드럽게 하기 위해 두 인터페이스의 배경 그림이나 패턴을 동일하게 지정하는 기능도 추가된다. 가트너의 애널리스트 마이클 실버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인터페이스에 대한 불만...

2013.05.31

노트북, 802.11n 확대에 촉매 역할

인포네틱스에 따르면 802.11n 무선 네트워크 표준을 지원하는 제품이 본격적으로 출시되기 시작했으며, 관련 업체들도 제품 출시를 가속화하고 있다. 인포네틱스의 분석가인 리차드 웹은 “대기업의 무선 제품이 몇 년 전 802.11b에서 802.11g로 옮겨간 것처럼, 빠르게 802.11n으로 마이그레이션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802.11n이 제공하는 속도의 이점도 크지만, 역시 최신 기술을 탑재한 노트북의 확대가 큰 몫을 하고 있다는 것이 웹의 분석이다. 아루바의 유럽 마케팅 담당자인 로저 호카데이 역시 이런 동향에 동감을 표했다. 호카데이는 “사용자의 요구는 무선 LAN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예를 들어 교육 기관은 가장 빨리 802.11n으로 바뀌고 있는데, 이는 학생들이 모두 802.11n을 지원하는 노트북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호카데이는 기업이 무선 LAN을 바라보는 관점도 바뀌고 있다고 말한다. 즉 2년 전만 해도 방문객을 위해 마련된 소규모 네트워크였던 무선 LAN이 현재는 기업 네트워크 인프라의 한 축으로 자리를 잡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802.11n 제품의 인기 상승은 무선 네트워크 장비업체의 전반적인 매출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2008년 1분기에 무선 LAN AP와 스위치, 컨트롤러의 출하가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매출이 증가한 것은 802.11n 제품이 기존 제품보다 더 비싸기 때문이다. 하지만 모든 것이 다 순조로운 것은 아니다. 우선 2009년 중반가지는 표준ㄴ화가 완료되지 않을 것이며, 일부에서는 기대만큼의 성능을 보여주지 못한다는 부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802.11n의 성능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서는 5GHz 대역의 802.11n만으로 네트워크를 구성해야 하는데, 기존 장비와의 혼용이 전체적인 성능을 떨어뜨리는 주요인이기 때문이다. 현재 관련 시장은 시스코가 기업 시장과 통신업체 시장을 지배하고 있는 실정이다. 하지만 인포네틱스에 따르면, 1...

와이파이 802.11 802.11n 무선LAN

2008.06.29

인포네틱스에 따르면 802.11n 무선 네트워크 표준을 지원하는 제품이 본격적으로 출시되기 시작했으며, 관련 업체들도 제품 출시를 가속화하고 있다. 인포네틱스의 분석가인 리차드 웹은 “대기업의 무선 제품이 몇 년 전 802.11b에서 802.11g로 옮겨간 것처럼, 빠르게 802.11n으로 마이그레이션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802.11n이 제공하는 속도의 이점도 크지만, 역시 최신 기술을 탑재한 노트북의 확대가 큰 몫을 하고 있다는 것이 웹의 분석이다. 아루바의 유럽 마케팅 담당자인 로저 호카데이 역시 이런 동향에 동감을 표했다. 호카데이는 “사용자의 요구는 무선 LAN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예를 들어 교육 기관은 가장 빨리 802.11n으로 바뀌고 있는데, 이는 학생들이 모두 802.11n을 지원하는 노트북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호카데이는 기업이 무선 LAN을 바라보는 관점도 바뀌고 있다고 말한다. 즉 2년 전만 해도 방문객을 위해 마련된 소규모 네트워크였던 무선 LAN이 현재는 기업 네트워크 인프라의 한 축으로 자리를 잡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802.11n 제품의 인기 상승은 무선 네트워크 장비업체의 전반적인 매출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2008년 1분기에 무선 LAN AP와 스위치, 컨트롤러의 출하가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매출이 증가한 것은 802.11n 제품이 기존 제품보다 더 비싸기 때문이다. 하지만 모든 것이 다 순조로운 것은 아니다. 우선 2009년 중반가지는 표준ㄴ화가 완료되지 않을 것이며, 일부에서는 기대만큼의 성능을 보여주지 못한다는 부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802.11n의 성능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서는 5GHz 대역의 802.11n만으로 네트워크를 구성해야 하는데, 기존 장비와의 혼용이 전체적인 성능을 떨어뜨리는 주요인이기 때문이다. 현재 관련 시장은 시스코가 기업 시장과 통신업체 시장을 지배하고 있는 실정이다. 하지만 인포네틱스에 따르면, 1...

2008.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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