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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용 자바 로드맵 발표

마이크로소프트가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에 도입할 예정인 새로운 자바 관련 기능을 담은 2022년 로드맵을 공개했다. 이 로드맵의 목표 중 하나는 다른 자바 IDE에서 VS 코드로 쉽게 마이그레이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회사에 따르면 현재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를 사용하는 자바 개발자가 150만 명을 넘는다. 이러한 사용자를 지원하기 위해 2022 로드맵에서는 ‘내부 루프’ 개발 경험, 클라우드 네이티브 개발, 빌드 도구, 성능 및 안정성, 기타 사용자 경험 측면을 포함해 여러 투자 영역이 설정됐다.    먼저, 내부 루프 개발을 위해 코드 완성 인텔리전스를 개선하고, 관련성 높은 코드 조각 생성 및 사용자 선호도에 따른 다양한 단축키를 제공할 예정이다. 디버깅 개선 사항에는 가상 스레드 지원, 컴파일된 클래스 디버그 허용, 변수 보기에서의 더 빠른 평가 및 람다 표현식 평가 등이 포함된다.  2022년 로드맵에는 자바 18 지원도 포함돼 있다(한편 자바 18은 3월에 릴리즈될 예정이다). 클라우드 네이티브 개발의 경우 쿠버네티스 그리고 애저 스프링 클라우드(Azure Spring Cloud) 등 다양한 클라우드 서비스와의 통합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 밖에 로드맵에 언급된 목표는 다음과 같다.  • 성능 및 안정성: 자바 언어 서버(Java Language Server)의 안정성을 개선하고, 프로젝트 가져오기 시간을 단축한다.  • 사용자 경험: 기능을 더 쉽게 검색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사용자 경험을 개선한다. 또한 제이유닛(Junit) 테스트, 스윙/자바FX(Swing/JavaFX) 애플리케이션과 관련된 패키지 가져오기/프로젝트 생성 경험을 개선하고, VS 코드 자바에서 실시간 공유(Live Share)를 지원한다.  • 빌드 도구: 메이븐(Maven) 및 그래들(Gradle) 확장 기능을 개선한다.  • 스프링 부트(Spring Boot) 엔드투엔드 지원: 스프링 부트...

마이크로소프트 자바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 코드 편집기 로드맵

2022.01.27

마이크로소프트가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에 도입할 예정인 새로운 자바 관련 기능을 담은 2022년 로드맵을 공개했다. 이 로드맵의 목표 중 하나는 다른 자바 IDE에서 VS 코드로 쉽게 마이그레이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회사에 따르면 현재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를 사용하는 자바 개발자가 150만 명을 넘는다. 이러한 사용자를 지원하기 위해 2022 로드맵에서는 ‘내부 루프’ 개발 경험, 클라우드 네이티브 개발, 빌드 도구, 성능 및 안정성, 기타 사용자 경험 측면을 포함해 여러 투자 영역이 설정됐다.    먼저, 내부 루프 개발을 위해 코드 완성 인텔리전스를 개선하고, 관련성 높은 코드 조각 생성 및 사용자 선호도에 따른 다양한 단축키를 제공할 예정이다. 디버깅 개선 사항에는 가상 스레드 지원, 컴파일된 클래스 디버그 허용, 변수 보기에서의 더 빠른 평가 및 람다 표현식 평가 등이 포함된다.  2022년 로드맵에는 자바 18 지원도 포함돼 있다(한편 자바 18은 3월에 릴리즈될 예정이다). 클라우드 네이티브 개발의 경우 쿠버네티스 그리고 애저 스프링 클라우드(Azure Spring Cloud) 등 다양한 클라우드 서비스와의 통합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 밖에 로드맵에 언급된 목표는 다음과 같다.  • 성능 및 안정성: 자바 언어 서버(Java Language Server)의 안정성을 개선하고, 프로젝트 가져오기 시간을 단축한다.  • 사용자 경험: 기능을 더 쉽게 검색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사용자 경험을 개선한다. 또한 제이유닛(Junit) 테스트, 스윙/자바FX(Swing/JavaFX) 애플리케이션과 관련된 패키지 가져오기/프로젝트 생성 경험을 개선하고, VS 코드 자바에서 실시간 공유(Live Share)를 지원한다.  • 빌드 도구: 메이븐(Maven) 및 그래들(Gradle) 확장 기능을 개선한다.  • 스프링 부트(Spring Boot) 엔드투엔드 지원: 스프링 부트...

2022.01.27

코드 스캐닝 및 코드스페이스 곧 출시··· 기트허브, 로드맵 공개

앞으로 몇 개월 동안 기트허브에서 기대할 수 있는 것들을 알려주는 ‘공개 로드맵’이 발표됐다. 이 로드맵에는 코드 스캐닝부터 워크플로우, 보안 강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개선 사항들이 포함됐다.    지난 7월 29일 기트허브가 공개한 ‘기트허브 로드맵(GitHub roadmap)’은 관련 계획 및 타임라인을 비롯해 코드-투-클라우드 데브옵스(code-to-cloud devops), 협업(collaboration), 보안(security), 컴플라이언스(compliance), 클라이언트 애플리케이션(client applications), 저장소(repos), 풀 리퀘스트(pull requests), 지스트(gists) 등을 포함한 여러 기능들의 릴리즈 일정(알파 단계부터 GA까지)을 보여주고 있다.  기트허브 로드맵에서 공개된 몇 가지 주요 기능들은 다음과 같다.  • 기트허브 ‘코드QL(CodeQL) 시맨틱 코드 분석 엔진’을 사용하는 ‘클라우드용 코드 스캐닝(Code scanning for the cloud)’. 이를 사용하면 분석 결과가 저장소와 풀 리퀘스트에 표시된다. 해당 기능은 이번 분기에 공개될 예정이다.  • 마이크로소프트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 에디터(Visual Studio Code editor)’를 활용해 클라우드에서 호스팅되는 인스턴트 개발 환경을 제공하는 ‘코드스페이스(Codespaces)’. 이를 통해 개발자는 커밋에 드는 시간을 단축해 더 빨리 시작하고 실행할 수 있게 된다. 기업 또한 클라우드에서 코드를 유지 관리하는 안전한 클라우드 호스팅 환경을 확보할 수 있다. 코드스페이스는 2020년 4분기에 GA될 계획이다.  • 기트허브 프라이빗 인스턴스용 ‘기트허브 액션(GitHub Actions)’. 기트허브 프라이빗 인스턴스에 기트허브 워크플로우 기능을 제공한다. 오는 2021년 1분기에 공개될 예정이다.  • ‘디펜더봇 보안(Dependabot sec...

기트허브 로드맵 코드 스캐닝 워크플로우 보안 강화 데브옵스 현업 컴플라이언스 애플리케이션 클라우드 저장소 풀 리퀘스트 지스트 마이크로소프트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 에디터 구글 구글 클라우드 컴포저

2020.08.03

앞으로 몇 개월 동안 기트허브에서 기대할 수 있는 것들을 알려주는 ‘공개 로드맵’이 발표됐다. 이 로드맵에는 코드 스캐닝부터 워크플로우, 보안 강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개선 사항들이 포함됐다.    지난 7월 29일 기트허브가 공개한 ‘기트허브 로드맵(GitHub roadmap)’은 관련 계획 및 타임라인을 비롯해 코드-투-클라우드 데브옵스(code-to-cloud devops), 협업(collaboration), 보안(security), 컴플라이언스(compliance), 클라이언트 애플리케이션(client applications), 저장소(repos), 풀 리퀘스트(pull requests), 지스트(gists) 등을 포함한 여러 기능들의 릴리즈 일정(알파 단계부터 GA까지)을 보여주고 있다.  기트허브 로드맵에서 공개된 몇 가지 주요 기능들은 다음과 같다.  • 기트허브 ‘코드QL(CodeQL) 시맨틱 코드 분석 엔진’을 사용하는 ‘클라우드용 코드 스캐닝(Code scanning for the cloud)’. 이를 사용하면 분석 결과가 저장소와 풀 리퀘스트에 표시된다. 해당 기능은 이번 분기에 공개될 예정이다.  • 마이크로소프트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 에디터(Visual Studio Code editor)’를 활용해 클라우드에서 호스팅되는 인스턴트 개발 환경을 제공하는 ‘코드스페이스(Codespaces)’. 이를 통해 개발자는 커밋에 드는 시간을 단축해 더 빨리 시작하고 실행할 수 있게 된다. 기업 또한 클라우드에서 코드를 유지 관리하는 안전한 클라우드 호스팅 환경을 확보할 수 있다. 코드스페이스는 2020년 4분기에 GA될 계획이다.  • 기트허브 프라이빗 인스턴스용 ‘기트허브 액션(GitHub Actions)’. 기트허브 프라이빗 인스턴스에 기트허브 워크플로우 기능을 제공한다. 오는 2021년 1분기에 공개될 예정이다.  • ‘디펜더봇 보안(Dependabot sec...

2020.08.03

검토만 몇 달째··· MS 크로미움 엣지 업데이트 지연에 원성

마이크로소프트가 새 엣지 브라우저에 두 가지 동기화 기능을 추가 지원할 예정이다. 여기에는 여러 기기 간 확장 프로그램을 동기화하는 기능도 있다. 하지만 기능 지원이 지연됨에 따라 사용자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엣지 브라우저 로드맵은 아직 개발되지 않은 많은 기능이 언제 처리될지를 상세히 설명한다. 하지만 대부분이 ‘계획 단계’에 있거나, 심지어는 ‘검토 단계’에 있어서 업데이트와 관련한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상황이다.    일반적으로 마이크로소프트는 일주일에 한 번 엣지에 대한 ‘피드백 서머리(Feedback Summary)’를 업데이트한다. 이는 로드맵에 맞춰 어떤 기능들이 출시될지, 그리고 각 기능이 언제 배포될지를 알려준다. 또한 회사는 마이크로소프트 엣지 인사이더(Microsoft Edge Insider) 프리뷰 프로그램을 설치한 사용자들에게 피드백을 요청한다.   2월 11일자 피드백 서머리에 따르면 앞서 언급한 동기화 기능들이 로드맵 상단에 '2월 계획'으로 기재돼 있다. 첫 번째는 즐겨찾기(Favorites) 동기화 기능이다. (인터넷 익스플로러(Internet Explorer)부터 사용됐던 용어인 즐겨찾기가 엣지에서도 여전히 쓰이고 있다.) 두 번째는 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 동기화 기능이다.  구글 크롬은 ‘익스텐션(extensions)’이라고 불리는 애드온을 동기화하는 기능을 오랫동안 제공해 왔다. 또한 크롬은 브라우징 이력을 동기화하는 기능도 지원하는데, 해당 동기화 기능도 엣지 로드맵에 포함돼 있다. 다만 여름 중에 출시할 예정으로 계획돼 있다.   엣지 브라우저는 구글의 오픈소스 웹 브라우저 프로젝트인 크로미움을 기반으로 구축됐다. 구글의 크롬도 크로미움에 기반한 브라우저다. 하지만 엣지와 크롬, 두 브라우저는 서로 다른 서비스 세트에 의존한다. 예를 들면, 엣지는 구글의 자체 동기화 기능을 이용하지 않고, 자사 동기화 서비스와 연결된다.  ...

구글 크로미움엣지 확장프로그램 동기화 크로미움 엣지 업데이트 인터넷익스플로러 로드맵 크롬 마이크로소프트 브라우저 즐겨찾기

2020.02.20

마이크로소프트가 새 엣지 브라우저에 두 가지 동기화 기능을 추가 지원할 예정이다. 여기에는 여러 기기 간 확장 프로그램을 동기화하는 기능도 있다. 하지만 기능 지원이 지연됨에 따라 사용자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엣지 브라우저 로드맵은 아직 개발되지 않은 많은 기능이 언제 처리될지를 상세히 설명한다. 하지만 대부분이 ‘계획 단계’에 있거나, 심지어는 ‘검토 단계’에 있어서 업데이트와 관련한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상황이다.    일반적으로 마이크로소프트는 일주일에 한 번 엣지에 대한 ‘피드백 서머리(Feedback Summary)’를 업데이트한다. 이는 로드맵에 맞춰 어떤 기능들이 출시될지, 그리고 각 기능이 언제 배포될지를 알려준다. 또한 회사는 마이크로소프트 엣지 인사이더(Microsoft Edge Insider) 프리뷰 프로그램을 설치한 사용자들에게 피드백을 요청한다.   2월 11일자 피드백 서머리에 따르면 앞서 언급한 동기화 기능들이 로드맵 상단에 '2월 계획'으로 기재돼 있다. 첫 번째는 즐겨찾기(Favorites) 동기화 기능이다. (인터넷 익스플로러(Internet Explorer)부터 사용됐던 용어인 즐겨찾기가 엣지에서도 여전히 쓰이고 있다.) 두 번째는 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 동기화 기능이다.  구글 크롬은 ‘익스텐션(extensions)’이라고 불리는 애드온을 동기화하는 기능을 오랫동안 제공해 왔다. 또한 크롬은 브라우징 이력을 동기화하는 기능도 지원하는데, 해당 동기화 기능도 엣지 로드맵에 포함돼 있다. 다만 여름 중에 출시할 예정으로 계획돼 있다.   엣지 브라우저는 구글의 오픈소스 웹 브라우저 프로젝트인 크로미움을 기반으로 구축됐다. 구글의 크롬도 크로미움에 기반한 브라우저다. 하지만 엣지와 크롬, 두 브라우저는 서로 다른 서비스 세트에 의존한다. 예를 들면, 엣지는 구글의 자체 동기화 기능을 이용하지 않고, 자사 동기화 서비스와 연결된다.  ...

2020.02.20

인프라 로드맵을 세우고 유지하는 8가지 단계

바깥에서 보는 사람들은 거의 모든 IT 부서가 일종의 기술 로드맵을 두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기술 로드맵이 없다면 새로운 인프라스트럭처 하드웨어를 과도하게 구입하거나 모자라게 구입하는, 결국 많은 비용을 초래하는 실수를 피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실제로 로드맵 문서가 존재하지 않는 경우가 무척 많다. 그 이유는 단순하다. 즉각적이고도 지속적인 변화의 와중에 어떻게 일관적인 기술 계획을 수립할 수 있단 말인가?   문제는 인프라스트럭처의 보강 및 수정을 포함하여 향후 3~5년을 대상으로 수립되는 인프라스트럭처 계획은 제대로 실행에 옮기기에는 너무 많은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다 완성될 때쯤에는 이미 시대에 뒤처지게 된다는 점이다.    이 이유만으로 많은 IT 부서는 로드맵을 포기하고 즉각적인 요구에만 대처하는 방식을 택한다. 심적 부담이 큰 이런 방식은 결국 예산 초과, 그리고 수명 주기에 비해 너무 앞서 성장한 탓에 쓸모가 없어진 하드웨어라는 결과를 초래한다.   이제 다른 방식으로 접근해 보자. 빠른 변화에 직면한 상황에서도 미래를 대비해 계획할 수 있는 8단계 방법론을 소개한다.    1단계 : 계획에서 다룰 기간 정하기 먼저 기술 로드맵에서 다룰 기간을 정하라. 이 기간은 조직에서 새로운 기술을 도입하는 빈도와 장기적인 예산 조건 등 여러 가지 요소에 따라 달라진다.   일반적으로 이 기간은 2년보다 짧아서는 안된다. 이보다 짧은 기간에 중점을 두는 계획은 대부분 별 가치가 없다. 마찬가지 이유로 5년을 훨씬 초과할 정도로 길어서도 안 된다. 5년 이후의 기술 상황이나 조직의 요구 사항을 예상하기는 너무 어렵기 때문이다.   2단계 : 일반화된 인프라스트럭처 질문서 작성 다음으로 할 일은 인프라스트럭처에 적용해야 하는 모든 기본적인 요구...

IT부서 인프라 데이터센터 정책 로드맵 계획

2012.01.25

바깥에서 보는 사람들은 거의 모든 IT 부서가 일종의 기술 로드맵을 두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기술 로드맵이 없다면 새로운 인프라스트럭처 하드웨어를 과도하게 구입하거나 모자라게 구입하는, 결국 많은 비용을 초래하는 실수를 피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실제로 로드맵 문서가 존재하지 않는 경우가 무척 많다. 그 이유는 단순하다. 즉각적이고도 지속적인 변화의 와중에 어떻게 일관적인 기술 계획을 수립할 수 있단 말인가?   문제는 인프라스트럭처의 보강 및 수정을 포함하여 향후 3~5년을 대상으로 수립되는 인프라스트럭처 계획은 제대로 실행에 옮기기에는 너무 많은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다 완성될 때쯤에는 이미 시대에 뒤처지게 된다는 점이다.    이 이유만으로 많은 IT 부서는 로드맵을 포기하고 즉각적인 요구에만 대처하는 방식을 택한다. 심적 부담이 큰 이런 방식은 결국 예산 초과, 그리고 수명 주기에 비해 너무 앞서 성장한 탓에 쓸모가 없어진 하드웨어라는 결과를 초래한다.   이제 다른 방식으로 접근해 보자. 빠른 변화에 직면한 상황에서도 미래를 대비해 계획할 수 있는 8단계 방법론을 소개한다.    1단계 : 계획에서 다룰 기간 정하기 먼저 기술 로드맵에서 다룰 기간을 정하라. 이 기간은 조직에서 새로운 기술을 도입하는 빈도와 장기적인 예산 조건 등 여러 가지 요소에 따라 달라진다.   일반적으로 이 기간은 2년보다 짧아서는 안된다. 이보다 짧은 기간에 중점을 두는 계획은 대부분 별 가치가 없다. 마찬가지 이유로 5년을 훨씬 초과할 정도로 길어서도 안 된다. 5년 이후의 기술 상황이나 조직의 요구 사항을 예상하기는 너무 어렵기 때문이다.   2단계 : 일반화된 인프라스트럭처 질문서 작성 다음으로 할 일은 인프라스트럭처에 적용해야 하는 모든 기본적인 요구...

2012.01.25

“다음은 무엇일까?” 미리보는 구글 안드로이드 로드맵

세상은 안드로이드를 주목하고 있다. 구글이 태블릿에 최적화된 모바일 OS인 허니컴(Honeycomb)을 발표한 뒤로는 안드로이드의 미래와 방향에 대한 논의가 계속되고 있다.   물론,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은 것 중에 가장 큰 것은 차기 제품이 무엇일까 하는 것이다. 허니컴이 스마트폰에 적용될까? 아니면 안드로이드 기기들이 프로요나 진저브레드로 이어지는 스마트폰과 허니컴을 탑재한 태블릿으로 나눠지게 될까?   이번 주 열리고 있는 MWC(Mobile World Congress)에서 정답을 조금 엿 볼 수 있었다.   진저브레드, 허니컴, 그리고 다른 모든 것 먼저, 현재 상황을 살펴보자. 구글의 최신 스마트폰은 안드로이드 2.3 진저브레드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구글은 지난 12월 초 진저브레드를 공개했는데, 지금까지 공식적으로 진저브레드를 탑재한 것은 넥서스(Nexus) S 뿐이다. 다른 스마트폰들의 업그레이드는 아직 이뤄지지 않은 상태다. 구글의 최근 통계에 따르면, 안드로이드폰 중 89%가 안드로이드 2.2나 2.1을 탑재하고 있다.   그리고, 안드로이드 3.0인 허니컴이 있다. 이 새로운 버전은 태블릿에 특화되었다. 지난 달 구글이 플랫폼에 대한 일부 정보를 공개하면서 처음 소개됐다. 약 2주 전 구글은 미디어 행사를 열어 허니컴의 상세 사양에 대해서 밝히고, 허니컴이 탑재된 모토로라 줌(Xoom)으로 직접 시연했다.   허니컴은 새로운 그래픽 모습과 개편된 멀티태스킹 인터페이스, 그리고 향상된 시스템 알림 등 기존 버전과는 확연히 다르다. 또한, 앱을 여러 개의 구역으로 나눠서 스크린에 옆으로 펼쳐놓고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태블릿 중심적인 디자인에도 불구하고, 구글은 허니컴이 스마트폰에도 도입될 수 있다는 힌트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달 안드로이드 미디어 행사에서 구글은 허니컴의 비주얼 요소들이 모든...

태블릿 구글 CEO 안드로이드 로드맵 에릭 슈미츠 MWC 2011 허니컴

2011.02.16

세상은 안드로이드를 주목하고 있다. 구글이 태블릿에 최적화된 모바일 OS인 허니컴(Honeycomb)을 발표한 뒤로는 안드로이드의 미래와 방향에 대한 논의가 계속되고 있다.   물론,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은 것 중에 가장 큰 것은 차기 제품이 무엇일까 하는 것이다. 허니컴이 스마트폰에 적용될까? 아니면 안드로이드 기기들이 프로요나 진저브레드로 이어지는 스마트폰과 허니컴을 탑재한 태블릿으로 나눠지게 될까?   이번 주 열리고 있는 MWC(Mobile World Congress)에서 정답을 조금 엿 볼 수 있었다.   진저브레드, 허니컴, 그리고 다른 모든 것 먼저, 현재 상황을 살펴보자. 구글의 최신 스마트폰은 안드로이드 2.3 진저브레드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구글은 지난 12월 초 진저브레드를 공개했는데, 지금까지 공식적으로 진저브레드를 탑재한 것은 넥서스(Nexus) S 뿐이다. 다른 스마트폰들의 업그레이드는 아직 이뤄지지 않은 상태다. 구글의 최근 통계에 따르면, 안드로이드폰 중 89%가 안드로이드 2.2나 2.1을 탑재하고 있다.   그리고, 안드로이드 3.0인 허니컴이 있다. 이 새로운 버전은 태블릿에 특화되었다. 지난 달 구글이 플랫폼에 대한 일부 정보를 공개하면서 처음 소개됐다. 약 2주 전 구글은 미디어 행사를 열어 허니컴의 상세 사양에 대해서 밝히고, 허니컴이 탑재된 모토로라 줌(Xoom)으로 직접 시연했다.   허니컴은 새로운 그래픽 모습과 개편된 멀티태스킹 인터페이스, 그리고 향상된 시스템 알림 등 기존 버전과는 확연히 다르다. 또한, 앱을 여러 개의 구역으로 나눠서 스크린에 옆으로 펼쳐놓고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태블릿 중심적인 디자인에도 불구하고, 구글은 허니컴이 스마트폰에도 도입될 수 있다는 힌트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달 안드로이드 미디어 행사에서 구글은 허니컴의 비주얼 요소들이 모든...

2011.02.16

멀고도 험난한 오라클 퓨전 애플리케이션으로의 여정

대다수 첨단 기술 공급업체들의 로드맵은 보통 온갖 미사여구로 포장되어 있다. 기업용 소프트웨어 공급업체들이 제공하는 이 로드맵은 제품, 서비스의 미래 버전 또는 소프트웨어 공급 옵션에 대한 지침을 제공하는 것으로, 고객들에게는 매우 중요하다. 이 로드맵은 CIO와 임원들이 어떤 업그레이드를 실행할지, 기존 애플리케이션 중에서 어떤 것을 "퇴출"시킬지, 어느 업체와 더 많은 사업을 할지 등 애플리케이션 포트폴리오 전략을 그릴 수 있도록 해준다. 그러나 소프트웨어 업체들도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그들의 생각을 바꿀 수 있는 권리를 보유하고 있다. 갑작스러운 인수합병이나 매출의 감소는 판매업체의 로드맵을 크게 바꾸어놓을 수 있으며, 이런 변화는 어떤 CIO의 단기적 및 장기적인 애플리케이션 전략에 대혼란을 야기할 수도 있다. 오라클 고객을 위한 기업 애플리케이션 로드맵은 지난 5년 동안 항상 하나의 목적지 즉, 오라클 퓨전 애플리케이션 스위트(Oracle Fusion Applications Suite) 쪽을 가리켰다. 잘 알려진 바와 같이 퓨전 애플리케이션은 오라클의 공개 표준 기반 소프트웨어의 차세대 솔루션으로, 자체 구축 방식 또는 특정 "클라우드" 형태로 공급된다. 이 스위트는 재무, GRC(governance, risk and compliance), HCM, 조달, PPM, CRM, SCM의 7가지 핵심 사업 분야를 망라하고 있으며, 이들 7가지 제품군 내에 약 100개의 모듈이 있다. 보통 오라클 임원들은 자사 제품에 대해 과대포장을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하지만 퓨전 애플리케이션을 시장에 공급할 때에는 조직적이고 다소곳한 노선을 따르고 있다. 물론 썬의 인수, 각종 소송과 엑사데이터의 안정적 증가 등 다른 사건들이 지난 몇 년 동안에 오라클의 주의를 끌었기도 하다. 퓨전 애플리케이션이 대체로 2011년 초에 공급될 것으로 보이면서 오라클 임원들은 사실상 반오...

CIO 오라클 애플리케이션 로드맵

2011.01.13

대다수 첨단 기술 공급업체들의 로드맵은 보통 온갖 미사여구로 포장되어 있다. 기업용 소프트웨어 공급업체들이 제공하는 이 로드맵은 제품, 서비스의 미래 버전 또는 소프트웨어 공급 옵션에 대한 지침을 제공하는 것으로, 고객들에게는 매우 중요하다. 이 로드맵은 CIO와 임원들이 어떤 업그레이드를 실행할지, 기존 애플리케이션 중에서 어떤 것을 "퇴출"시킬지, 어느 업체와 더 많은 사업을 할지 등 애플리케이션 포트폴리오 전략을 그릴 수 있도록 해준다. 그러나 소프트웨어 업체들도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그들의 생각을 바꿀 수 있는 권리를 보유하고 있다. 갑작스러운 인수합병이나 매출의 감소는 판매업체의 로드맵을 크게 바꾸어놓을 수 있으며, 이런 변화는 어떤 CIO의 단기적 및 장기적인 애플리케이션 전략에 대혼란을 야기할 수도 있다. 오라클 고객을 위한 기업 애플리케이션 로드맵은 지난 5년 동안 항상 하나의 목적지 즉, 오라클 퓨전 애플리케이션 스위트(Oracle Fusion Applications Suite) 쪽을 가리켰다. 잘 알려진 바와 같이 퓨전 애플리케이션은 오라클의 공개 표준 기반 소프트웨어의 차세대 솔루션으로, 자체 구축 방식 또는 특정 "클라우드" 형태로 공급된다. 이 스위트는 재무, GRC(governance, risk and compliance), HCM, 조달, PPM, CRM, SCM의 7가지 핵심 사업 분야를 망라하고 있으며, 이들 7가지 제품군 내에 약 100개의 모듈이 있다. 보통 오라클 임원들은 자사 제품에 대해 과대포장을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하지만 퓨전 애플리케이션을 시장에 공급할 때에는 조직적이고 다소곳한 노선을 따르고 있다. 물론 썬의 인수, 각종 소송과 엑사데이터의 안정적 증가 등 다른 사건들이 지난 몇 년 동안에 오라클의 주의를 끌었기도 하다. 퓨전 애플리케이션이 대체로 2011년 초에 공급될 것으로 보이면서 오라클 임원들은 사실상 반오...

201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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