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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ㅣ‘윈도우 365’와 ‘스타링크’가 일의 미래를 뒷받침할 수 있을까?

재택근무 환경을 프로비저닝할 때 가장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은 클라우드 기반 운영체제와 WAN(5G 또는 스타링크)일 것이다.  앞으로 코로나19(그리고 무엇이 됐든 그 다음에 올 것)가 우리 삶의 일부로 자리 잡으리라는 전망이다. 이에 따라 기업들은 대부분의 직원을 사무실로 복귀시킬 생각이지만 대부분의 직원은 사무실 출근 대신 재택근무를 원하고 있다.    보험사들이 아직 보험료를 인상하지 않고 있지만 코로나 바이러스가 사라지지 않고 있기 때문에 상황은 달라질 수 있다. 필자는 곧 백신 미접종 직원과 사무실에 출근하는 직원의 보험료가 인상되리라 예상한다(델타 항공(Delta Airlines)은 이미 백신 미접종 직원에게 추가 의료보험료가 청구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또한 몇 주 전 필자는 강제 사무실 복귀를 계획하는 기업의 직원 가운데 40%가 이직을 고려하고 있다는 설문조사 결과를 봤다. 실리콘밸리는 채용 비용을 줄이고 더 많은 직원을 유치하기 위해 원격근무자 고용을 늘려왔다. 재택근무는 사라지지 않을 것이며, 관심과 수요는 더욱더 증가할 게 확실하다.  지난 몇 달간 일관된 재택근무자 프로비저닝, 직원 네트워크 보안, 직원의 이동이 불가피한 자연재해 및 사고(예: 홍수, 화재 등)와 관련된 문제를 지켜봤다. 이를 계기로 재택근무 프로비저닝을 간소화하고 재택근무자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는 방법을 검토해봤다. 한번 살펴보자.  5G 또는 스타링크를 활용한 윈도우 365 몇 주 전부터 윈도우 365 기본 구성을 쓰고 있는데 GPU 성능은 좀 아쉽지만 대부분 그럭저럭 쓸 만한 서비스다. PC 성능 측면에서 이 기본 수준의 가상 데스크톱은 필자가 하는 대부분의 작업에 적합하다. 특히 눈에 띄는 부분은 업로드 및 다운로드 성능이다.  현재 집에서 고급형 케이블 서비스를 사용 중인데, 윈도우 365의 다운로드와 업로드 속도는 각각 약 1K Mbps와 2K Mbps였다. 보통 지연시간이 약 20밀리초 정...

재택근무 원격근무 윈도우 365 가상 데스크톱 클라우드 스타링크 네트워크 WAN 5G 위성 솔루션 크롬북 씬 클라이언트 네트워크 보안

2021.08.31

재택근무 환경을 프로비저닝할 때 가장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은 클라우드 기반 운영체제와 WAN(5G 또는 스타링크)일 것이다.  앞으로 코로나19(그리고 무엇이 됐든 그 다음에 올 것)가 우리 삶의 일부로 자리 잡으리라는 전망이다. 이에 따라 기업들은 대부분의 직원을 사무실로 복귀시킬 생각이지만 대부분의 직원은 사무실 출근 대신 재택근무를 원하고 있다.    보험사들이 아직 보험료를 인상하지 않고 있지만 코로나 바이러스가 사라지지 않고 있기 때문에 상황은 달라질 수 있다. 필자는 곧 백신 미접종 직원과 사무실에 출근하는 직원의 보험료가 인상되리라 예상한다(델타 항공(Delta Airlines)은 이미 백신 미접종 직원에게 추가 의료보험료가 청구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또한 몇 주 전 필자는 강제 사무실 복귀를 계획하는 기업의 직원 가운데 40%가 이직을 고려하고 있다는 설문조사 결과를 봤다. 실리콘밸리는 채용 비용을 줄이고 더 많은 직원을 유치하기 위해 원격근무자 고용을 늘려왔다. 재택근무는 사라지지 않을 것이며, 관심과 수요는 더욱더 증가할 게 확실하다.  지난 몇 달간 일관된 재택근무자 프로비저닝, 직원 네트워크 보안, 직원의 이동이 불가피한 자연재해 및 사고(예: 홍수, 화재 등)와 관련된 문제를 지켜봤다. 이를 계기로 재택근무 프로비저닝을 간소화하고 재택근무자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는 방법을 검토해봤다. 한번 살펴보자.  5G 또는 스타링크를 활용한 윈도우 365 몇 주 전부터 윈도우 365 기본 구성을 쓰고 있는데 GPU 성능은 좀 아쉽지만 대부분 그럭저럭 쓸 만한 서비스다. PC 성능 측면에서 이 기본 수준의 가상 데스크톱은 필자가 하는 대부분의 작업에 적합하다. 특히 눈에 띄는 부분은 업로드 및 다운로드 성능이다.  현재 집에서 고급형 케이블 서비스를 사용 중인데, 윈도우 365의 다운로드와 업로드 속도는 각각 약 1K Mbps와 2K Mbps였다. 보통 지연시간이 약 20밀리초 정...

2021.08.31

블로그 | 클라우드 기반 씬 클라이언트 맥, 마침내 현실이 되다

테라디시(Teradici)와 맥스타디움(MacStadium)이 고성능 작업을 겨냥한 ‘서비스로서의 맥’(Mac-as-a-Service) 비즈니스를 개시했다.  직원이 필요로 하는 장비가 꼭 물리적 맥이어야 하는가? 아니면 클라우드 기반 맥이어도 상관없는가? 테라시시와 맥스타디움은 ‘서비스로서의 맥’이 미래라고 확신하고 있다.  씬 클라이언트 맥을 향한 여정 양사는 새로운 미래를 구현하기 위한 기술을 집약하고 있다. 어디에서나 다양한 기기를 통해 맥에 접근할 수 있는 미래다.  시기적으로 적절한 측면도 있다. 민첩함과 유연함을 추구하는 원격 근무 동향으로 인해 기업들은 특정 지역에 얽매이지 않고 직원을 채용할 수 있게 됐다. 프로젝트 인력에 대한 유연성이 커지면서 기업이 채용하는 직원의 수가 빠르게 변화할 수 있는 상황이다. 오피스 365 라이선스를 이용하는 것만큼 컴퓨터 배포 또한 유연해지는 것이 합당한 시나리오다. 물리 세계에서 하드웨어를 구성할 수 있다면 클라우드에서도 구성할 수 있는 시대다.  테라디시의 제품 담당 부사장 지아드 라만은 “AAS(as a service) 모델은 다양한 이점을 제공한다. 인프라를 유연하게 이용할 수 있게 해주며 가동 효율성을 향상시킨다. 아울러 운영 오버헤드를 줄일 수 있으며 보안이 향상된다. 전 세계 인재를 유지할 수 있게 해주기도 한다. 이용자가 하드웨어와 같은 공간에 있을 필요가 없다”라고 맥스타디움과의 제품 공동 발표회 이후 말했다.  발표 요약 이번 발표의 개요는, PCoIP 클라우드 액세스 소프트웨어 개발사인 테라디시가 맥스타디움과 협력해 애플 하드웨어를 원격으로 이용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는 것이다. 즉 아이패드에 마우스와 키보드를 연결해 클라우드에 있는 맥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이는 기업이 맥OS 카탈리나나 빅서를 실행하는 고성능 맥을 원격으로 배포할 수 있다는 의미다. 양사는 응답성이 뛰어나며 그래픽 집약적인 워크플로우도 지원된다고 설명...

서비스로서의 맥 테라디시 맥스타디움 PCaaS DaaS 씬 클라이언트

2021.05.18

테라디시(Teradici)와 맥스타디움(MacStadium)이 고성능 작업을 겨냥한 ‘서비스로서의 맥’(Mac-as-a-Service) 비즈니스를 개시했다.  직원이 필요로 하는 장비가 꼭 물리적 맥이어야 하는가? 아니면 클라우드 기반 맥이어도 상관없는가? 테라시시와 맥스타디움은 ‘서비스로서의 맥’이 미래라고 확신하고 있다.  씬 클라이언트 맥을 향한 여정 양사는 새로운 미래를 구현하기 위한 기술을 집약하고 있다. 어디에서나 다양한 기기를 통해 맥에 접근할 수 있는 미래다.  시기적으로 적절한 측면도 있다. 민첩함과 유연함을 추구하는 원격 근무 동향으로 인해 기업들은 특정 지역에 얽매이지 않고 직원을 채용할 수 있게 됐다. 프로젝트 인력에 대한 유연성이 커지면서 기업이 채용하는 직원의 수가 빠르게 변화할 수 있는 상황이다. 오피스 365 라이선스를 이용하는 것만큼 컴퓨터 배포 또한 유연해지는 것이 합당한 시나리오다. 물리 세계에서 하드웨어를 구성할 수 있다면 클라우드에서도 구성할 수 있는 시대다.  테라디시의 제품 담당 부사장 지아드 라만은 “AAS(as a service) 모델은 다양한 이점을 제공한다. 인프라를 유연하게 이용할 수 있게 해주며 가동 효율성을 향상시킨다. 아울러 운영 오버헤드를 줄일 수 있으며 보안이 향상된다. 전 세계 인재를 유지할 수 있게 해주기도 한다. 이용자가 하드웨어와 같은 공간에 있을 필요가 없다”라고 맥스타디움과의 제품 공동 발표회 이후 말했다.  발표 요약 이번 발표의 개요는, PCoIP 클라우드 액세스 소프트웨어 개발사인 테라디시가 맥스타디움과 협력해 애플 하드웨어를 원격으로 이용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는 것이다. 즉 아이패드에 마우스와 키보드를 연결해 클라우드에 있는 맥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이는 기업이 맥OS 카탈리나나 빅서를 실행하는 고성능 맥을 원격으로 배포할 수 있다는 의미다. 양사는 응답성이 뛰어나며 그래픽 집약적인 워크플로우도 지원된다고 설명...

2021.05.18

엔컴퓨팅, 독일 IGEL과 협력해 차세대 씬 클라이언트 ‘RX420’ 출시

엔컴퓨팅이 독일 IGEL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IGEL 운영체제를 ARM 기반 엔드포인트에 도입한 차세대 씬 클라이언트 ‘RX420(IGEL)’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라즈베리 파이 4(Raspberry Pi 4) 플랫폼을 기반으로 구축된 RX420(IGEL)은 IGEL과 클라우드 워크스페이스 전용 엣지 OS인 IGEL OS를 탑재해 대규모 엔터프라이즈 구현을 위한 프리미엄급 성능의 PC 경험을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특히 시트릭스 데스크톱 가상화(VDI) 솔루션인 시트릭스 워크스페이스 앱(Citrix Workspace App) 및 시트릭스 워크스페이스 허브(Citrix Workspace Hub), 크로미움(Chromium) 브라우저에 최적화돼 있다. 회사에 따르면 2017년에 선보인 엔컴퓨팅 RX 시리즈는 라즈베리 파이 기반으로 만들어진 차세대 클라우드 PC용 씬 클라이언트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가상 데스크톱(Windows Virtual Desktop) 서비스에 효율적으로 설계된 안전하고 경제적인 RX420(RDP) 모델을 최근 출시에 이어, 이번 RX420(IGEL)은 대기업 및 금융 기관 등 시트릭스 기반의 가상화 환경을 사용하는 고객을 위한 모델이다.  IGEL의 전략 제휴 담당 사이먼 클레판 부사장은 “ARM 기반 엔드포인트 컴퓨팅 하드웨어를 지원할 뿐만 아니라 클라우드 기반 업무 환경에 접속하기 위한 최적의 OS로 입지를 다질 것”이라며, “결국 IGEL, 시트릭스 및 엔컴퓨팅 기술의 융합은 상호 고객에게 간편하고 안전하며 비용 효율적인 강력한 스마트 워크 환경 솔루션을 제공한다”라고 말했다. 엔컴퓨팅 이오행 부사장은 “IGEL과 협업해 만든 ARM 기반 RX420(IGEL) 씬 클라이언트 하드웨어 솔루션은 기업의 재택근무를 간편하게 구축할 수 있는 플랫폼”이라며, “뉴노멀 비즈니스 환경으로 인해 분산된 인력을 위한 안전하고 경제적인 원격 데스크톱 액세스와 엔드포인트 관리를 더욱 활성화할 수 있다”라고 ...

엔컴퓨팅 씬 클라이언트

2021.01.21

엔컴퓨팅이 독일 IGEL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IGEL 운영체제를 ARM 기반 엔드포인트에 도입한 차세대 씬 클라이언트 ‘RX420(IGEL)’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라즈베리 파이 4(Raspberry Pi 4) 플랫폼을 기반으로 구축된 RX420(IGEL)은 IGEL과 클라우드 워크스페이스 전용 엣지 OS인 IGEL OS를 탑재해 대규모 엔터프라이즈 구현을 위한 프리미엄급 성능의 PC 경험을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특히 시트릭스 데스크톱 가상화(VDI) 솔루션인 시트릭스 워크스페이스 앱(Citrix Workspace App) 및 시트릭스 워크스페이스 허브(Citrix Workspace Hub), 크로미움(Chromium) 브라우저에 최적화돼 있다. 회사에 따르면 2017년에 선보인 엔컴퓨팅 RX 시리즈는 라즈베리 파이 기반으로 만들어진 차세대 클라우드 PC용 씬 클라이언트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가상 데스크톱(Windows Virtual Desktop) 서비스에 효율적으로 설계된 안전하고 경제적인 RX420(RDP) 모델을 최근 출시에 이어, 이번 RX420(IGEL)은 대기업 및 금융 기관 등 시트릭스 기반의 가상화 환경을 사용하는 고객을 위한 모델이다.  IGEL의 전략 제휴 담당 사이먼 클레판 부사장은 “ARM 기반 엔드포인트 컴퓨팅 하드웨어를 지원할 뿐만 아니라 클라우드 기반 업무 환경에 접속하기 위한 최적의 OS로 입지를 다질 것”이라며, “결국 IGEL, 시트릭스 및 엔컴퓨팅 기술의 융합은 상호 고객에게 간편하고 안전하며 비용 효율적인 강력한 스마트 워크 환경 솔루션을 제공한다”라고 말했다. 엔컴퓨팅 이오행 부사장은 “IGEL과 협업해 만든 ARM 기반 RX420(IGEL) 씬 클라이언트 하드웨어 솔루션은 기업의 재택근무를 간편하게 구축할 수 있는 플랫폼”이라며, “뉴노멀 비즈니스 환경으로 인해 분산된 인력을 위한 안전하고 경제적인 원격 데스크톱 액세스와 엔드포인트 관리를 더욱 활성화할 수 있다”라고 ...

2021.01.21

친환경 데이터센터로 바꾸는 9가지 방법

데이터센터 제공 업체는 친환경으로 바꾸는 일이 쉽지 않다는 것을 너무도 잘 알고 있다. 미국 에너지부(Department of Energy)의 로렌스 버클리 연구소(Lawrence Berkeley National Laboratory) 발표한 2016년 보고서에 따르면, 데이터센터는 미국의 에너지 소비량의 약 2% 차지했다. 이러한 시스템의 무결성을 보장하는 것은 데이터센터 시설과 이 시설을 이용하는 회사의 지속가능한 운영을 모색하는 데 큰 어려움이 있지만 몇 가지 간단한 단계로 모든 차이를 만들 수 있다. 피크 10(Peak 10)의 오퍼레이션&테크놀로지 담당 수석 부사장인 제프 빅스는 전체 에너지 효율성 모델을 개선하기 위해 데이터센터 제공 업체가 취할 수 있는 몇 가지 팁을 제시했다. VFD 설치 가변 주파수 드라이브(VFD)는 공랭식 냉각기에 설치하여 오프 피크, 저 부하 조건에 대응으로 컴프레서의 회전 속도를 줄임으로써 효율을 높일 수 있다. 이렇게 회전 속도가 낮다는 것은 압축기가 열심히 작동할 필요가 없음을 의미하므로 냉각기는 피크가 없는 상태에서 전력을 훨씬 적게 소비한다. ASHRAE 지침 참조 난방, 냉방 및 공기 조절 기술자 협회(ASHRAE)의 열 지침은 데이터센터를 새로 지을 때 매우 유용하다. 이 지침은 실내 온도를 최적화하고 동시에 냉각을 위한 전력 소비를 줄이는 방법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차가운 공기와 더운 공기 통로 차단 이 방법은 물리적 장벽을 사용해 데이터센터 공급 통로의 차가운 공기가 배출 통로의 뜨거운 공기와 혼합되는 것을 줄인다. 이 두 가지를 결합하면 에너지 소비가 줄어들고 냉각 효율이 향상된다. 가상화 기술 활용 이는 에너지 효율적인 데이터센터의 가장 중요한 부분 중 하나다. 가상화는 물리적 서버의 수를 최소화하고 데이터센터의 IT인프라를 실행하는 데 필요한 전력 소비를 줄인다. 단일 서버에서 여러 서버 인스턴스를 실행할 수 있으므로 에너지 출력이 바로 줄어든다. ...

PC 에너지 전력 냉각 친환경 소비 쿨링 씬 클라이언트

2017.04.28

데이터센터 제공 업체는 친환경으로 바꾸는 일이 쉽지 않다는 것을 너무도 잘 알고 있다. 미국 에너지부(Department of Energy)의 로렌스 버클리 연구소(Lawrence Berkeley National Laboratory) 발표한 2016년 보고서에 따르면, 데이터센터는 미국의 에너지 소비량의 약 2% 차지했다. 이러한 시스템의 무결성을 보장하는 것은 데이터센터 시설과 이 시설을 이용하는 회사의 지속가능한 운영을 모색하는 데 큰 어려움이 있지만 몇 가지 간단한 단계로 모든 차이를 만들 수 있다. 피크 10(Peak 10)의 오퍼레이션&테크놀로지 담당 수석 부사장인 제프 빅스는 전체 에너지 효율성 모델을 개선하기 위해 데이터센터 제공 업체가 취할 수 있는 몇 가지 팁을 제시했다. VFD 설치 가변 주파수 드라이브(VFD)는 공랭식 냉각기에 설치하여 오프 피크, 저 부하 조건에 대응으로 컴프레서의 회전 속도를 줄임으로써 효율을 높일 수 있다. 이렇게 회전 속도가 낮다는 것은 압축기가 열심히 작동할 필요가 없음을 의미하므로 냉각기는 피크가 없는 상태에서 전력을 훨씬 적게 소비한다. ASHRAE 지침 참조 난방, 냉방 및 공기 조절 기술자 협회(ASHRAE)의 열 지침은 데이터센터를 새로 지을 때 매우 유용하다. 이 지침은 실내 온도를 최적화하고 동시에 냉각을 위한 전력 소비를 줄이는 방법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차가운 공기와 더운 공기 통로 차단 이 방법은 물리적 장벽을 사용해 데이터센터 공급 통로의 차가운 공기가 배출 통로의 뜨거운 공기와 혼합되는 것을 줄인다. 이 두 가지를 결합하면 에너지 소비가 줄어들고 냉각 효율이 향상된다. 가상화 기술 활용 이는 에너지 효율적인 데이터센터의 가장 중요한 부분 중 하나다. 가상화는 물리적 서버의 수를 최소화하고 데이터센터의 IT인프라를 실행하는 데 필요한 전력 소비를 줄인다. 단일 서버에서 여러 서버 인스턴스를 실행할 수 있으므로 에너지 출력이 바로 줄어든다. ...

2017.04.28

업무 공간까지도 서비스화! 클라우드의 역할을 논하다··· 델 제프 맥노트 전무

바야흐로 모든 것이 서비스로 바뀌는, 이른바 XaaS(Everything as a Service)의 시대가 됐다. 모바일, 클라우드의 발달은 언제 어디서나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줬고, 이제는 서비스로서의 워크스페이스(WaaS)까지도 등장했다. 델에서 클라우드 클라이언트 컴퓨팅 마케팅 총괄 겸 최고 전략 책임자(CSO)인 제프 맥노트 전무를 만나 미래의 업무 환경이 어떻게 변화하며 이를 위한 최적의 클라우드는 무엇인지에 대해 들어봤다. “미래는 어떻게 달라질 것인가를 그려본다면, 앱 전달이 현대화 되고 기기 수가 급격하게 늘어날 것입니다. 10년 전만 해도 업무에는 데스크톱이나 노트북을 사용했지만 이제는 태블릿이나 웨어러블 기기까지 많은 기기들이 늘어났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어떻게 업무 공간이 바뀔지를 예상하고 그에 맞춰 대응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사람들이 실제 업무를 처리할 때 물리적인 사무 공간을 어떻게 활용하는지를 생각해 봐야 합니다.” 맥노트 전무는 2가지 관점에서 오늘날의 업무 공간을 생각해볼 것을 제안했다. 첫번째는 물리적인 장소로서의 업무 공간, 두번째는 가상화 관점에서 본 업무 공간이다. 첫번째는 PC가 놓여있는 물리적인 공간을 의미하며 두번째는 가상화된 업무 공간으로, 모든 것들을 데이터센터로 옮겨서 네트워크 상에서 일하는 것을 뜻한다. 가상화의 장점은 직접 업무를 해야 하는 직원들 측면에서 보면 이들이 자신들에게 익숙한 애플리케이션에 직접 접근할 수 있고 이동성이 향상되며 보안성이 높아지고 편리해진다는 것이다. 조직 측면에서 보면, 신뢰도가 향상되고 보안이 개선되고 관리하기가 용이해진다는 것이다. “프라이빗 클라우드로 WaaS를 구현할 수 있다”고 맥노트 전무는 강조했다. 이 때 기업이 직접 클라우드를 소유하는 게 아니라 써드파티가 이를 소유하고 관리하기 때문에 기업은 장비들을 직접 소유하거나 보관하지 않으면서 비용까지도 절감할 수 있다고 맥노트 전무는 설명했다. 모...

CSO 제프 맥노트 서비스로서의 워크플레이스 EVP 클라우드 클라이언트 컴퓨팅 WaaS 와이즈 최고 전략 책임자 씬 클라이언트 VDI 마케팅 Wyse

2015.06.11

바야흐로 모든 것이 서비스로 바뀌는, 이른바 XaaS(Everything as a Service)의 시대가 됐다. 모바일, 클라우드의 발달은 언제 어디서나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줬고, 이제는 서비스로서의 워크스페이스(WaaS)까지도 등장했다. 델에서 클라우드 클라이언트 컴퓨팅 마케팅 총괄 겸 최고 전략 책임자(CSO)인 제프 맥노트 전무를 만나 미래의 업무 환경이 어떻게 변화하며 이를 위한 최적의 클라우드는 무엇인지에 대해 들어봤다. “미래는 어떻게 달라질 것인가를 그려본다면, 앱 전달이 현대화 되고 기기 수가 급격하게 늘어날 것입니다. 10년 전만 해도 업무에는 데스크톱이나 노트북을 사용했지만 이제는 태블릿이나 웨어러블 기기까지 많은 기기들이 늘어났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어떻게 업무 공간이 바뀔지를 예상하고 그에 맞춰 대응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사람들이 실제 업무를 처리할 때 물리적인 사무 공간을 어떻게 활용하는지를 생각해 봐야 합니다.” 맥노트 전무는 2가지 관점에서 오늘날의 업무 공간을 생각해볼 것을 제안했다. 첫번째는 물리적인 장소로서의 업무 공간, 두번째는 가상화 관점에서 본 업무 공간이다. 첫번째는 PC가 놓여있는 물리적인 공간을 의미하며 두번째는 가상화된 업무 공간으로, 모든 것들을 데이터센터로 옮겨서 네트워크 상에서 일하는 것을 뜻한다. 가상화의 장점은 직접 업무를 해야 하는 직원들 측면에서 보면 이들이 자신들에게 익숙한 애플리케이션에 직접 접근할 수 있고 이동성이 향상되며 보안성이 높아지고 편리해진다는 것이다. 조직 측면에서 보면, 신뢰도가 향상되고 보안이 개선되고 관리하기가 용이해진다는 것이다. “프라이빗 클라우드로 WaaS를 구현할 수 있다”고 맥노트 전무는 강조했다. 이 때 기업이 직접 클라우드를 소유하는 게 아니라 써드파티가 이를 소유하고 관리하기 때문에 기업은 장비들을 직접 소유하거나 보관하지 않으면서 비용까지도 절감할 수 있다고 맥노트 전무는 설명했다. 모...

2015.06.11

델·HP, PC 대체형 고성능 씬 클라이언트 발표

델과 HP가 이번 주 발표한 씬 클라이언트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기존 씬 클라이언트들보다 더 강력한 프로세서와 HD 그래픽 성능을 갖춘 이들 제품은 클라우드 컴퓨팅 시대에 데스크톱을 대체할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다. 특히 이들 씬 클라이언트들은 향상된 가상화 기능을 보유하고 있어 가상 데스크톱이 여러 애플리케이션을 한 세션 내에서 구동할 수 있게 해준다. 이번 주 로스엔젤리스에서 열린 시트릭트 시너지 컨퍼런스에서 발표된 제품들이다. 델은 회사 최초의 쿼드코어 씬클라이언 '와이즈 D90Q7'(Wyse D90Q7)과 'Z90Q7'을 발표했다. 또 회사 최초의 듀얼코어 씬 클라이언트인 제니스 프로 2(Xenith Pro 2)도 공개했다. HP는 기존 TM40 씬 크라이언트를 업그레이드해 AMD의 A시리즈 프로세서(코드명 리치랜드)를 적용시켰다. 과거에는 인텔의 2세대 셀러론 프로세서를 이용했던 제품이다. 이 씬 클라이언트는 시트릭스의 가상화 스택과의 공조에 최적화돼 있는데, 젠 하이퍼바이저와 서버 앤 클라이언트 소프트웨어를 내장했기 때문이다. 이들 최신 씬 클라이언트들은 스토리지를 내장하지 않은 PC 형태다. 씬 클라이언트 상의 가상 데스크톱은 대개 원격 서버에 저장된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하게 된다. 마이크로소프트, 시트릭스, VM웨어 등이 공급하는 가상화 기술을 이용해서다. 이번 양사의 씬 클라이언트는 클라우드를 통해 전송된 HD 게임도 구동할 수 있으며 윈도우 8도 동작시킬 수 있다. IDC 클라이언트 앤 디스플레이 부문 프로그램 부사장 밥 오도넬은 씬 클라이언트 컴퓨팅은 사실 오래된 아이디어라면서, 하지만 최근의 클라우드 트렌드에 힘입어 탄력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그에 따르면 최근에는 스마트폰과 태블릿들이 원격 서버로부터 애플리케이션을 전송받아 구동하는 씬 클라이언트로 간주되기도 한다. 그러나 고정형 데스크톱 씬 클라이언트에 대한 수요도 남아 있는 상태다. 오도넬은 강력한 신형 씬 클라이언...

가상화 클라우드 HP 씬 클라이언트

2013.05.24

델과 HP가 이번 주 발표한 씬 클라이언트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기존 씬 클라이언트들보다 더 강력한 프로세서와 HD 그래픽 성능을 갖춘 이들 제품은 클라우드 컴퓨팅 시대에 데스크톱을 대체할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다. 특히 이들 씬 클라이언트들은 향상된 가상화 기능을 보유하고 있어 가상 데스크톱이 여러 애플리케이션을 한 세션 내에서 구동할 수 있게 해준다. 이번 주 로스엔젤리스에서 열린 시트릭트 시너지 컨퍼런스에서 발표된 제품들이다. 델은 회사 최초의 쿼드코어 씬클라이언 '와이즈 D90Q7'(Wyse D90Q7)과 'Z90Q7'을 발표했다. 또 회사 최초의 듀얼코어 씬 클라이언트인 제니스 프로 2(Xenith Pro 2)도 공개했다. HP는 기존 TM40 씬 크라이언트를 업그레이드해 AMD의 A시리즈 프로세서(코드명 리치랜드)를 적용시켰다. 과거에는 인텔의 2세대 셀러론 프로세서를 이용했던 제품이다. 이 씬 클라이언트는 시트릭스의 가상화 스택과의 공조에 최적화돼 있는데, 젠 하이퍼바이저와 서버 앤 클라이언트 소프트웨어를 내장했기 때문이다. 이들 최신 씬 클라이언트들은 스토리지를 내장하지 않은 PC 형태다. 씬 클라이언트 상의 가상 데스크톱은 대개 원격 서버에 저장된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하게 된다. 마이크로소프트, 시트릭스, VM웨어 등이 공급하는 가상화 기술을 이용해서다. 이번 양사의 씬 클라이언트는 클라우드를 통해 전송된 HD 게임도 구동할 수 있으며 윈도우 8도 동작시킬 수 있다. IDC 클라이언트 앤 디스플레이 부문 프로그램 부사장 밥 오도넬은 씬 클라이언트 컴퓨팅은 사실 오래된 아이디어라면서, 하지만 최근의 클라우드 트렌드에 힘입어 탄력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그에 따르면 최근에는 스마트폰과 태블릿들이 원격 서버로부터 애플리케이션을 전송받아 구동하는 씬 클라이언트로 간주되기도 한다. 그러나 고정형 데스크톱 씬 클라이언트에 대한 수요도 남아 있는 상태다. 오도넬은 강력한 신형 씬 클라이언...

201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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