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떠나기로 했다. 현재의 IT 일은 더 이상 맞지 않고, 새로운 도전, 새로운 경험을 위한 시간이 되었다. 그러나 회사 이메일로 두루 인사를 하기 전에 연결 고리는 남겨두는 것이 바람직하다.   스택오버플로우(StackOverflow)에 ... ...
빌 게이츠가 마이크로소프트와의 거리를 다시 벌렸다. 다른 설립가들에게서는 찾아보기 힘든 현명한 결정이다.    (알림 : 마이크로소프트는 필자의 클라이언트이고, 필자는 초보 애널리스트 시절 빌 게이츠로부터 도움 받은 적 있다. 그... ...
IBM 경영진이 교체된다. CEO 지니 로메티가 퇴임하고 클라우드 및 인지 소프트웨어 부문 수석 부사장으로 아빈드 크리슈나가 신임 CEO 임명되면서 IBM이 역사의 새로운 장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이사회는 레드햇의 CEO이자 IBM 수석 부사장인 짐... ...
SAP와 계약을 갱신하지 않겠다고 밝힌 빌 맥더못이 서비스나우의 사장 겸 CEO를 맡을 것으로 알려졌다.    서비스나우는 맥더못(사진)이 올해 안에 자사에 합류해 2020년 1월 서비스나우를 떠나 나이키 CEO로 가는 존 도나허... ...
SAP의 CEO가 10여 년 만에 사임했다. 2010년 SAP 수장이 된 빌 맥더못은 회사를 온프레미스 소프트웨어 공급업체에서 클라우드 컴퓨팅 업체로 바꾸는 데 주력했다.    맥더못(사진)은 2002년 북미 지역 책임자로 SAP... ...
대부분 조직이 적재적소에 인재를 보유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결원이 생겼을 때 업무가 순조롭게 이뤄지도록 인수인계 계획을 어떻게 수립하고 진행할 알아보자.   인수인계 계획은 직원이 퇴사하거나 은퇴한 후에 비즈니스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 ...
여성 IT종사자가 드물었던 시절, 일찌감치 기술 분야에서 경력을 쌓고 CIO로 은퇴한 킴 웬에게 몇 가지 조언을 들어봤다. 킴 웬(왼쪽 사진)은 1980년대 호주 빅토리아(Victoria)에 있는 APM(Australian Paper Manufa... ...
많은 산업화 국가에서 인구 고령화가 진행되면서 IoT가 헬스케어와 엔터테인먼트, 기타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잠재력을 완벽하게 갖추고 있다는 이야기를 많이 한다. 이런 수요는 분명히 있다. 일본이나 이탈리아, 그리스, 독일 같은 국가는 고령화... ...
수십 년 동안 메인프레임과 함께 일했던 전문가들이 은퇴하면서 새로운 후임이 들어오지 않아 이 분야의 기술 격차가 점점 더 벌어졌다. 1969년 가을, 긴장한 폴 매튜스는 호주의 수도인 캔버라(Canberra)의 정부 사무실에 앉아 ... ...
이제 직장 경력이 25년이 넘으니 비슷한 연배의 동료들끼리 모이면 자주 화제의 중심이 되는 것이 ‘직장생활이 끝나면 뭘 해야 할까?’이다. 이제 슬슬 조직생활 이후를 고민해야 하는 시기가 다가오고 있다. 회사 내의 다양한 부서의 ... ...
‘너희 젊음이 너희 노력으로 얻은 상이 아니듯, 내 늙음도 내 잘못으로 받은 벌이 아니다.’ 영화 ‘은교’에 나오는 이적요 시인의 대사입니다. 언젠가부터 나이가 많은 것이 기업에서는 결점 또는 인력관리... ...
2014.09.24
<컴퓨터월드가 프리미어 100대 IT리더에게 묻는다.> 직책 : 부사장 겸 CIO 기업 : 랜드오레이크(Land O’ Lakes) 이달의 컴퓨터월드 100대 IT리더에는 랜드오레이크의 마이클 매크리가 선정됐다. 그에게... ...
1년 동안만 HP의 회장직을 수행하기로 했던 랄프 휘트워스가 건강 문제로 사임한다고 HP가 밝혔다. 휘트워스는 전임 의장인 레이 레인이 지난해 4월 사임한 후 임시 의장으로 뽑힌 인물이다. 이사회는 다음 회의에서 휘트워스를 대신할 새 의장에 대해... ...
사티아 나넬라가 마이크로소프트 CEO로 임명됐고 스티브 발머는 은퇴했다. 지금은 발머가 인생 이모작을 시작할 수 있는 시점이다. 대부분의 은퇴자와 마찬가지로 휴식과 안정이 너무 오래 동안 지속될 수 있다. 여기 발머가 은퇴 후 무엇을 할 수 있는지에 ... ...
지난해 마이크로소프트의 주가가 무려 32%나 상승하면서 스티브 발머가 보유한 주식 가치가 120억 달러 이상이 됐다. 아직 마이크로소프트의 CEO인 스티브 발머는 2013년 이 회사 주가가 34.5%나 상승하면서 1년 전보다 자산이 약 32억 ... ...
  1. ‘뒤꼭지를 아름답게’··· 퇴사 규칙 12가지

  2. 2020.11.19
  3. 이제 떠나기로 했다. 현재의 IT 일은 더 이상 맞지 않고, 새로운 도전, 새로운 경험을 위한 시간이 되었다. 그러나 회사 이메일로 두루 인사를 하기 전에 연결 고리는 남겨두는 것이 바람직하다.   스택오버플로우(StackOverflow)에 ...

  4. 칼럼 | 떠나야 할 때 떠나는 빌 게이츠에게 갈채를!

  5. 2020.03.18
  6. 빌 게이츠가 마이크로소프트와의 거리를 다시 벌렸다. 다른 설립가들에게서는 찾아보기 힘든 현명한 결정이다.    (알림 : 마이크로소프트는 필자의 클라이언트이고, 필자는 초보 애널리스트 시절 빌 게이츠로부터 도움 받은 적 있다. 그...

  7. IBM 경영진 변화··· 지니 로메티 퇴임, 신임 회장 화이트허스트

  8. 2020.01.31
  9. IBM 경영진이 교체된다. CEO 지니 로메티가 퇴임하고 클라우드 및 인지 소프트웨어 부문 수석 부사장으로 아빈드 크리슈나가 신임 CEO 임명되면서 IBM이 역사의 새로운 장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이사회는 레드햇의 CEO이자 IBM 수석 부사장인 짐...

  10. SAP 떠나는 빌 맥더못, '서비스나우' 간다

  11. 2019.10.24
  12. SAP와 계약을 갱신하지 않겠다고 밝힌 빌 맥더못이 서비스나우의 사장 겸 CEO를 맡을 것으로 알려졌다.    서비스나우는 맥더못(사진)이 올해 안에 자사에 합류해 2020년 1월 서비스나우를 떠나 나이키 CEO로 가는 존 도나허...

  13. SAP 빌 맥더못, 사임… 신임 CEO는 제니퍼 모건과 크리스찬 클레인

  14. 2019.10.14
  15. SAP의 CEO가 10여 년 만에 사임했다. 2010년 SAP 수장이 된 빌 맥더못은 회사를 온프레미스 소프트웨어 공급업체에서 클라우드 컴퓨팅 업체로 바꾸는 데 주력했다.    맥더못(사진)은 2002년 북미 지역 책임자로 SAP...

  16. '갑작스런 빈자리에도 순탄하게' 5가지 인수인계 팁

  17. 2019.05.10
  18. 대부분 조직이 적재적소에 인재를 보유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결원이 생겼을 때 업무가 순조롭게 이뤄지도록 인수인계 계획을 어떻게 수립하고 진행할 알아보자.   인수인계 계획은 직원이 퇴사하거나 은퇴한 후에 비즈니스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

  19. 은퇴한 여성 CIO에 듣는 '경험과 실패에서 얻은 교훈'

  20. 2018.08.16
  21. 여성 IT종사자가 드물었던 시절, 일찌감치 기술 분야에서 경력을 쌓고 CIO로 은퇴한 킴 웬에게 몇 가지 조언을 들어봤다. 킴 웬(왼쪽 사진)은 1980년대 호주 빅토리아(Victoria)에 있는 APM(Australian Paper Manufa...

  22. '노인을 위한 IoT는 없다' 예상보다 시장 성장이 더딘 이유

  23. 2018.08.06
  24. 많은 산업화 국가에서 인구 고령화가 진행되면서 IoT가 헬스케어와 엔터테인먼트, 기타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잠재력을 완벽하게 갖추고 있다는 이야기를 많이 한다. 이런 수요는 분명히 있다. 일본이나 이탈리아, 그리스, 독일 같은 국가는 고령화...

  25. '아직 건재하지만 젊은 전문가 없어' 위기의 메인프레임

  26. 2018.02.28
  27. 수십 년 동안 메인프레임과 함께 일했던 전문가들이 은퇴하면서 새로운 후임이 들어오지 않아 이 분야의 기술 격차가 점점 더 벌어졌다. 1969년 가을, 긴장한 폴 매튜스는 호주의 수도인 캔버라(Canberra)의 정부 사무실에 앉아 ...

  28. 칼럼 | 회사 잘리면 뭐하지?

  29. 2016.08.01
  30. 이제 직장 경력이 25년이 넘으니 비슷한 연배의 동료들끼리 모이면 자주 화제의 중심이 되는 것이 ‘직장생활이 끝나면 뭘 해야 할까?’이다. 이제 슬슬 조직생활 이후를 고민해야 하는 시기가 다가오고 있다. 회사 내의 다양한 부서의 ...

  31. 박승남의 畵談 | 인력관리 – 노인을 위한 회사는 없다?

  32. 2014.11.04
  33. ‘너희 젊음이 너희 노력으로 얻은 상이 아니듯, 내 늙음도 내 잘못으로 받은 벌이 아니다.’ 영화 ‘은교’에 나오는 이적요 시인의 대사입니다. 언젠가부터 나이가 많은 것이 기업에서는 결점 또는 인력관리...

  34. IT리더의 조언 | 이력서에서 '은퇴' 대신 사용할 단어 外

  35. 2014.09.24
  36. <컴퓨터월드가 프리미어 100대 IT리더에게 묻는다.> 직책 : 부사장 겸 CIO 기업 : 랜드오레이크(Land O’ Lakes) 이달의 컴퓨터월드 100대 IT리더에는 랜드오레이크의 마이클 매크리가 선정됐다. 그에게...

  37. HP 이사회 의장 랄프 휘트워스, 사임··· 건강 문제

  38. 2014.07.16
  39. 1년 동안만 HP의 회장직을 수행하기로 했던 랄프 휘트워스가 건강 문제로 사임한다고 HP가 밝혔다. 휘트워스는 전임 의장인 레이 레인이 지난해 4월 사임한 후 임시 의장으로 뽑힌 인물이다. 이사회는 다음 회의에서 휘트워스를 대신할 새 의장에 대해...

  40. 스티브 발머의 은퇴 계획은?

  41. 2014.02.10
  42. 사티아 나넬라가 마이크로소프트 CEO로 임명됐고 스티브 발머는 은퇴했다. 지금은 발머가 인생 이모작을 시작할 수 있는 시점이다. 대부분의 은퇴자와 마찬가지로 휴식과 안정이 너무 오래 동안 지속될 수 있다. 여기 발머가 은퇴 후 무엇을 할 수 있는지에 ...

  43. 마이크로소프트 주가 상승으로 발머 자산 32억 달러 증가

  44. 2014.01.06
  45. 지난해 마이크로소프트의 주가가 무려 32%나 상승하면서 스티브 발머가 보유한 주식 가치가 120억 달러 이상이 됐다. 아직 마이크로소프트의 CEO인 스티브 발머는 2013년 이 회사 주가가 34.5%나 상승하면서 1년 전보다 자산이 약 32억 ...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