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

‘이메일 캠페인을 참신하게’ 한 영국 여행사의 AR 활용법

영국의 여행 상품 기업 버진 홀리데이(Virgin Holidays)가 AR 기술을 이용해 이메일 마케팅 캠페인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회사의 CRM 담당 임원인 리암 새비지에 따르면, 버진 홀리데이는 출발 전 단계에서부터 접점을 만들고 교류를 이끌어낼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왔다. 2018년 초 데이터 중심의 단일 고객 뷰를 구축한 이 그룹은 여행 라이프 사이클 전반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이메일 기반 커뮤니케이션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새비지는 “관건은 여정 전반을 어떻게 고도화시키는 것이었다. 여기에 AR이 들어왔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우리의 고객 집단은 여행에 대해 이야기하기를 좋아한다. 영업적인 메시지는 선호하지 않는다. 우리는 시각적으로 매력적이고 인간적인 콘텐츠를 제공하고자 했다. 모든 것이 브랜드에 도움이 된다”라고 말했다.  버진 홀리데이트는 무버블 잉크와 협력해 브라우저 기반 AR 고객 커뮤니케이션을 구성했다. 버진 홀리데이의 첫 번째 캠페인은 출발 전 단계의 고객을 겨냥한 '퓨처 포캐스트'이었다. AR을 사용해 고객은 일기 예보를 확인하고 미래의 방문지에서 셀카를 미리 찍을 수 있었다. 물론 이렇게 촬영된 이미지는 페이스북 등의 소셜 미디어 채널에서 쉽게 공유될 수 있었다. .  새비지에 따르면 이러한 서비스는 여행의 기대를 높이고 불안을 줄이는 효과를 제공했다. 그는 “여행객이 여행 전에 느끼는 스트레스에 대해 많이 연구했다. 재미있게 참여를 유지하는 방식으로 상호 작용하고자 했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여행객들이 셀카를 소셜 미디어에 업로드함으로써 버진 홀리데이에게도 큰 브랜드 효과를 전해줬다고 덧붙였다.    해당 캠페인의 도달 범위는 80% 증가했으며 클릭율은 25% 증가했다. 거의 2/3의 사용자가 셀카를 촬영했으며 44%는 1분 이상 머물렀다.  버진 홀...

이메일 캠페인 셀카 여행사 버진 홀리데이

2019.02.08

영국의 여행 상품 기업 버진 홀리데이(Virgin Holidays)가 AR 기술을 이용해 이메일 마케팅 캠페인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회사의 CRM 담당 임원인 리암 새비지에 따르면, 버진 홀리데이는 출발 전 단계에서부터 접점을 만들고 교류를 이끌어낼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왔다. 2018년 초 데이터 중심의 단일 고객 뷰를 구축한 이 그룹은 여행 라이프 사이클 전반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이메일 기반 커뮤니케이션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새비지는 “관건은 여정 전반을 어떻게 고도화시키는 것이었다. 여기에 AR이 들어왔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우리의 고객 집단은 여행에 대해 이야기하기를 좋아한다. 영업적인 메시지는 선호하지 않는다. 우리는 시각적으로 매력적이고 인간적인 콘텐츠를 제공하고자 했다. 모든 것이 브랜드에 도움이 된다”라고 말했다.  버진 홀리데이트는 무버블 잉크와 협력해 브라우저 기반 AR 고객 커뮤니케이션을 구성했다. 버진 홀리데이의 첫 번째 캠페인은 출발 전 단계의 고객을 겨냥한 '퓨처 포캐스트'이었다. AR을 사용해 고객은 일기 예보를 확인하고 미래의 방문지에서 셀카를 미리 찍을 수 있었다. 물론 이렇게 촬영된 이미지는 페이스북 등의 소셜 미디어 채널에서 쉽게 공유될 수 있었다. .  새비지에 따르면 이러한 서비스는 여행의 기대를 높이고 불안을 줄이는 효과를 제공했다. 그는 “여행객이 여행 전에 느끼는 스트레스에 대해 많이 연구했다. 재미있게 참여를 유지하는 방식으로 상호 작용하고자 했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여행객들이 셀카를 소셜 미디어에 업로드함으로써 버진 홀리데이에게도 큰 브랜드 효과를 전해줬다고 덧붙였다.    해당 캠페인의 도달 범위는 80% 증가했으며 클릭율은 25% 증가했다. 거의 2/3의 사용자가 셀카를 촬영했으며 44%는 1분 이상 머물렀다.  버진 홀...

2019.02.08

미국·영국·호주, 소비자 데이터 분석 투자 2배 늘었다

전세계 주요 광고 시장을 조사한 결과, 소비자 데이터 투자가 많이 증가했으며 그중에서도 특히 미국, 영국, 호주의 증가율이 전년 대비 2배로 파악됐다. 특히 소매/유통, ICT 기업이 인구통계학, 위치기반, 마이너 그룹 데이터 수요를 늘림에 따라 모바일 캠페인 투자도 12개월 만에 2.6배나 증가했다. 전세계 소비자 데이터 투자 현황 광고 소비자 시장 조사 기업인 아이오타(Eyeota)가 두번째로 발간한 연례 지표 보고서(Annual Index Report)에서 소비자 데이터는 가족/육아, 스포츠/피트니스, 미디어/엔터테인먼트, 금융, 여행/레저, 전자제품/컴퓨터로 나뉜다. 지역별로 보면,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가장 많이 투자하는 광고주는 금융 브랜드로, 전년 동기 대비 1.8배나 늘렸고, 그다음으로 자동차와 ICT 회사가 뒤를 이었다. 전 세계적으로 소비자 데이터 투자를 주도하는 분야는 금융, 전자제품 및 컴퓨터, 소매/유통으로 파악됐다. 그러나 항공사(3배 이상), 식음료(3.6배), 영화 및 TV채널(3.8배) 등도 활발하게 투자했다.   소비자 유형에 관해서 보고서는 밀레니엄 세대 데이터 수요가 주로 여행사, CPG/FMCG, 뷰티 및 퍼스널 케어 제품 브랜드에서 100% 증가했다고 전했다. 2016년 라이프스타일, 연령, 성별, 소득이 전체 잠재 고객 데이터 노출 수의 20% 이상을 차지했다. 또한 데이터 요구량은 전년 동기 대비 1.5배 증가했다. 아이오타의 CEO인 게빈 탄은 "소비자 데이터가 캠페인을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 올리고 있으며, 브랜드는 성공적인 소비자 참여의 열쇠라고 깨닫고 있다. 아이오타 연례 지표 보고서는 광고와 콘텐츠 관련성을 개량하기 위하여 소비자 데이터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보고서는 60개국에서 1만 1,000개의 캠페인을 다루는 2,400개 이상의 브랜드가 결합된 내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다. 아이오타는 아시아태평양, 유럽 및 중동(E...

조사 연례 보고서 잠재 고객 광고주 마케터 데이터 분석 소비자 광고 CMO 캠페인 다이오타

2017.06.19

전세계 주요 광고 시장을 조사한 결과, 소비자 데이터 투자가 많이 증가했으며 그중에서도 특히 미국, 영국, 호주의 증가율이 전년 대비 2배로 파악됐다. 특히 소매/유통, ICT 기업이 인구통계학, 위치기반, 마이너 그룹 데이터 수요를 늘림에 따라 모바일 캠페인 투자도 12개월 만에 2.6배나 증가했다. 전세계 소비자 데이터 투자 현황 광고 소비자 시장 조사 기업인 아이오타(Eyeota)가 두번째로 발간한 연례 지표 보고서(Annual Index Report)에서 소비자 데이터는 가족/육아, 스포츠/피트니스, 미디어/엔터테인먼트, 금융, 여행/레저, 전자제품/컴퓨터로 나뉜다. 지역별로 보면,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가장 많이 투자하는 광고주는 금융 브랜드로, 전년 동기 대비 1.8배나 늘렸고, 그다음으로 자동차와 ICT 회사가 뒤를 이었다. 전 세계적으로 소비자 데이터 투자를 주도하는 분야는 금융, 전자제품 및 컴퓨터, 소매/유통으로 파악됐다. 그러나 항공사(3배 이상), 식음료(3.6배), 영화 및 TV채널(3.8배) 등도 활발하게 투자했다.   소비자 유형에 관해서 보고서는 밀레니엄 세대 데이터 수요가 주로 여행사, CPG/FMCG, 뷰티 및 퍼스널 케어 제품 브랜드에서 100% 증가했다고 전했다. 2016년 라이프스타일, 연령, 성별, 소득이 전체 잠재 고객 데이터 노출 수의 20% 이상을 차지했다. 또한 데이터 요구량은 전년 동기 대비 1.5배 증가했다. 아이오타의 CEO인 게빈 탄은 "소비자 데이터가 캠페인을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 올리고 있으며, 브랜드는 성공적인 소비자 참여의 열쇠라고 깨닫고 있다. 아이오타 연례 지표 보고서는 광고와 콘텐츠 관련성을 개량하기 위하여 소비자 데이터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보고서는 60개국에서 1만 1,000개의 캠페인을 다루는 2,400개 이상의 브랜드가 결합된 내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다. 아이오타는 아시아태평양, 유럽 및 중동(E...

2017.06.19

'고객 접점과 경험 완벽하게 통합'··· 마케터 6%에 불과

CMO 카운슬(CMO Council)의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모든 고객 접점에서 연결된 고객 여정에 관한 이해 부족으로 옴니채널 경험이 활성화되지 못하고 있다. 이 보고서는 모든 접점에서 연결된 고객 여정에 관한 이해 부족과 데이터 활용률 문제로 CMO가 디지털 세계와 실제 세계에 옴니채널을 접목하는데 계속해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주장했다. CMO 카운슬의 최신 보고서인 ‘브랜드 매력을 강화하는 연결된 상호작용(Connected Interaction to Power Brand Attraction)’에 따르면, 조사에 응한 마케터 49%는 실제 세계와 디지털 세계 간의 접목을 최선의 선택으로 간주했다. 나머지 절반의 응답자는 이 두 세계를 완전히 단절된 상태로 보고 있다. 또 디지털 세계와 실제 세계의 접점과 경험을 완벽하게 접목해 통합했다고 밝힌 응답자는 6%에 그쳤다.   디지털 참여가 고객 경험에 대한 논의와 투자를 계속 끌어내고 있다. 현재까지 디지털 경험과 물리적인 경험을 합쳐야 한다는 결론에 도달했다고 말한 응답자는 38%였고, 1/3은 여전히 여러 가지 디지털 경험을 테스트하고 있으며, 18%는 자신들의 노력이 기대에 부합하거나 그 이상이라고 답했다. 2017년 가장 큰 디지털 경험 목표가 무엇이냐는 질문에 42%는 포괄적이고 연결된 고객 경험에 캠페인을 통합할 계획이라고 답했고, 37%는 디지털과 물리적인 경험 간의 차이를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9%는 데이터 관리를 위한 더 많은 기술을 투자할 뿐 아니라 마케팅 기술 스택을 좀더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인재를 채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CMO 카운슬의 수석 부사장인 리즈 밀러는 “새해 들어 마케팅 담당자가 직면할 가장 큰 과제 중 하나는 모든 접점에서 연결된 고객 경험을 이해하고 좀더 개인적이고 풍부한 콘텐츠 수준에서 어떻게 상호작용하는지를 이해하는 것이다”고 전했다. 밀러는 보고서 뒷부...

콘텐츠 옴니채널 CMO 카운슬 상호작용 CX 마케터 고객 경험 보고서 디지털 마케팅 CMO 캠페인 소셜 미디어 조사 고객 접점

2017.01.03

CMO 카운슬(CMO Council)의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모든 고객 접점에서 연결된 고객 여정에 관한 이해 부족으로 옴니채널 경험이 활성화되지 못하고 있다. 이 보고서는 모든 접점에서 연결된 고객 여정에 관한 이해 부족과 데이터 활용률 문제로 CMO가 디지털 세계와 실제 세계에 옴니채널을 접목하는데 계속해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주장했다. CMO 카운슬의 최신 보고서인 ‘브랜드 매력을 강화하는 연결된 상호작용(Connected Interaction to Power Brand Attraction)’에 따르면, 조사에 응한 마케터 49%는 실제 세계와 디지털 세계 간의 접목을 최선의 선택으로 간주했다. 나머지 절반의 응답자는 이 두 세계를 완전히 단절된 상태로 보고 있다. 또 디지털 세계와 실제 세계의 접점과 경험을 완벽하게 접목해 통합했다고 밝힌 응답자는 6%에 그쳤다.   디지털 참여가 고객 경험에 대한 논의와 투자를 계속 끌어내고 있다. 현재까지 디지털 경험과 물리적인 경험을 합쳐야 한다는 결론에 도달했다고 말한 응답자는 38%였고, 1/3은 여전히 여러 가지 디지털 경험을 테스트하고 있으며, 18%는 자신들의 노력이 기대에 부합하거나 그 이상이라고 답했다. 2017년 가장 큰 디지털 경험 목표가 무엇이냐는 질문에 42%는 포괄적이고 연결된 고객 경험에 캠페인을 통합할 계획이라고 답했고, 37%는 디지털과 물리적인 경험 간의 차이를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9%는 데이터 관리를 위한 더 많은 기술을 투자할 뿐 아니라 마케팅 기술 스택을 좀더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인재를 채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CMO 카운슬의 수석 부사장인 리즈 밀러는 “새해 들어 마케팅 담당자가 직면할 가장 큰 과제 중 하나는 모든 접점에서 연결된 고객 경험을 이해하고 좀더 개인적이고 풍부한 콘텐츠 수준에서 어떻게 상호작용하는지를 이해하는 것이다”고 전했다. 밀러는 보고서 뒷부...

2017.01.03

인포그래픽ㅣ마케팅 자동화 툴 발달사

애자일 CRM이 흥미로운 인포그래픽을 공개했다. 로봇의 진화에 비유한 이 인포그래픽을 통해 이 기업은 자사의 마케팅 자동화 기술이 차세대 세일즈 및 마케팅 도우미로 발전했음을 강조하고 있다.  출처 : Stockbyte/Thinkstock 세일즈/마케팅 중심형 CRM 툴 제공업체인 애자일 CRM에 따르면 오늘날의 마케팅 자동화 툴은 비싸거나 복잡하지 않다. 또 다른 서비스와 어렵지 않게 통합된다. 특히 지난 3년 동안 상당히 개선돼, 이제는 머신러닝과 예측 분석 기술을 편리한 인터페이스를 통해 이용할 수 있는 수준으로 발전했다. 이 회사는 인포그래픽을 통해 마케팅 자동화 서비스의 진화가 현대 로봇의 발전 과정과 유사하다고 묘사했다. 구시대의 1차원적 로봇처럼 원시적이었던 마케팅 자동화 툴이, 이제는 기업 규모와 관계없이 맞춤화된 과업을 기억·학습·관리할 수 있는 수준으로 진화한 것으로 표현돼 있다. 인포그래픽을 통해 마케팅 자동화 도구의 발달 과정과 차세대 툴의 장점을 살펴본다. 단 기업 세일즈용 자료임을 감안할 필요가 있다.  --------------------------------------------------------------- 마케팅 기술 인기기사 -> 디지털 마케팅 기술 시장, 향후 10년간 100배 성장 전망 -> 블로그 | 마케팅 기술 투자, 제대로 하고 있나 -> 새로운 소셜 앱, 디지털 마케팅 가치가 있을까? -> '디지털' 역량 갖춘 마케팅 전문가, 수요 많고 연봉 높다 -> 디지털 광고 기술 분야에 부는 통합 조짐… "CIO에게는 기회다" -> 'IT 능통 마케터' 최고 마케팅 기술자가 뜬다 -> IT 경력 마케터 '귀하신 몸'··· 주목받는 7가지 마케팅 기술 -> 디지...

리드 캠페인 광고 홍보 마케팅 자동화 로봇 마케팅 자동화 툴

2016.03.22

애자일 CRM이 흥미로운 인포그래픽을 공개했다. 로봇의 진화에 비유한 이 인포그래픽을 통해 이 기업은 자사의 마케팅 자동화 기술이 차세대 세일즈 및 마케팅 도우미로 발전했음을 강조하고 있다.  출처 : Stockbyte/Thinkstock 세일즈/마케팅 중심형 CRM 툴 제공업체인 애자일 CRM에 따르면 오늘날의 마케팅 자동화 툴은 비싸거나 복잡하지 않다. 또 다른 서비스와 어렵지 않게 통합된다. 특히 지난 3년 동안 상당히 개선돼, 이제는 머신러닝과 예측 분석 기술을 편리한 인터페이스를 통해 이용할 수 있는 수준으로 발전했다. 이 회사는 인포그래픽을 통해 마케팅 자동화 서비스의 진화가 현대 로봇의 발전 과정과 유사하다고 묘사했다. 구시대의 1차원적 로봇처럼 원시적이었던 마케팅 자동화 툴이, 이제는 기업 규모와 관계없이 맞춤화된 과업을 기억·학습·관리할 수 있는 수준으로 진화한 것으로 표현돼 있다. 인포그래픽을 통해 마케팅 자동화 도구의 발달 과정과 차세대 툴의 장점을 살펴본다. 단 기업 세일즈용 자료임을 감안할 필요가 있다.  --------------------------------------------------------------- 마케팅 기술 인기기사 -> 디지털 마케팅 기술 시장, 향후 10년간 100배 성장 전망 -> 블로그 | 마케팅 기술 투자, 제대로 하고 있나 -> 새로운 소셜 앱, 디지털 마케팅 가치가 있을까? -> '디지털' 역량 갖춘 마케팅 전문가, 수요 많고 연봉 높다 -> 디지털 광고 기술 분야에 부는 통합 조짐… "CIO에게는 기회다" -> 'IT 능통 마케터' 최고 마케팅 기술자가 뜬다 -> IT 경력 마케터 '귀하신 몸'··· 주목받는 7가지 마케팅 기술 -> 디지...

2016.03.22

작전 개시!···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10 캠페인 론칭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10 마케팅 활동을 본격 개시했다. 회사는 7월 29일 윈도우 10 최종 버전 배포가 개시될 것이라고 밝히는 한편, 기존 윈도우 7 및 윈도우 8.1 사용자를 대상으로 업그레이드 촉진 캠페인을 시작했다. 회사에 따르면 윈도우 7 및 윈도우 8.1 이용자는 윈도우 10에 대해 1년 동안 무료 업그레이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번 업그레이드 촉진 캠페인은 'Get Windows 10'이라는 올해 초 등장한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이뤄진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앱을 지난 달 '추천' 업데이트로 지정한 바 있다. 'Get Windows 10' 앱은 작업표시줄 알림 영역의 소형 윈도우 로고 아이콘을 클릭함으로써 활성화되는 형태다. 이후 사용자는 윈도우 10 카피를 '다운로드 예약'(reserve)할 수 있게 된다. 작업표시줄에서 이 아이콘을 없애고 싶다면 알림 영역에서 'Customize'를 선택한 후, 'GWX'를 선택하고 '아이콘 및 알림 숨김'으로 설정하면 된다. 앱을 제거하고 싶다면 윈도우 업데이트 창에서 'KB3035583' 업데이트를 제거하면 된다. 윈도우 10 중 어떤 버전으로 업그레이드 될 지는 기존 윈도우 종류에 달려있다. 윈도우 7 스타터, 윈도우 7 홈 베이직, 윈도우 7 홈 프리미엄, 윈도우 8.1 사용자는 윈도우 10 홈을 받게 된다. 윈도우 7 프로페셔널, 윈도우 7 얼티밋, 윈도우 8.1 프로 포 스튜던트, 윈도우 8.1 프로 사용자는 윈도우 10 프로를 받게 된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는 비정품 사용자도 윈도우 무료 업그레이드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한 때 밝힌 바 있지만, 이 정책은 지난 달 후퇴됐던 바 있다. 이들 사용자에게는 알림창에 다운로드 예약을 알리는 소형 윈도우가 나타나지 않는다. * 본 기사는 컴퓨터월드 Gregg Keizer의 글을 기...

마이크로소프트 운영체제 캠페인 윈도우 10

2015.06.02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10 마케팅 활동을 본격 개시했다. 회사는 7월 29일 윈도우 10 최종 버전 배포가 개시될 것이라고 밝히는 한편, 기존 윈도우 7 및 윈도우 8.1 사용자를 대상으로 업그레이드 촉진 캠페인을 시작했다. 회사에 따르면 윈도우 7 및 윈도우 8.1 이용자는 윈도우 10에 대해 1년 동안 무료 업그레이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번 업그레이드 촉진 캠페인은 'Get Windows 10'이라는 올해 초 등장한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이뤄진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앱을 지난 달 '추천' 업데이트로 지정한 바 있다. 'Get Windows 10' 앱은 작업표시줄 알림 영역의 소형 윈도우 로고 아이콘을 클릭함으로써 활성화되는 형태다. 이후 사용자는 윈도우 10 카피를 '다운로드 예약'(reserve)할 수 있게 된다. 작업표시줄에서 이 아이콘을 없애고 싶다면 알림 영역에서 'Customize'를 선택한 후, 'GWX'를 선택하고 '아이콘 및 알림 숨김'으로 설정하면 된다. 앱을 제거하고 싶다면 윈도우 업데이트 창에서 'KB3035583' 업데이트를 제거하면 된다. 윈도우 10 중 어떤 버전으로 업그레이드 될 지는 기존 윈도우 종류에 달려있다. 윈도우 7 스타터, 윈도우 7 홈 베이직, 윈도우 7 홈 프리미엄, 윈도우 8.1 사용자는 윈도우 10 홈을 받게 된다. 윈도우 7 프로페셔널, 윈도우 7 얼티밋, 윈도우 8.1 프로 포 스튜던트, 윈도우 8.1 프로 사용자는 윈도우 10 프로를 받게 된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는 비정품 사용자도 윈도우 무료 업그레이드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한 때 밝힌 바 있지만, 이 정책은 지난 달 후퇴됐던 바 있다. 이들 사용자에게는 알림창에 다운로드 예약을 알리는 소형 윈도우가 나타나지 않는다. * 본 기사는 컴퓨터월드 Gregg Keizer의 글을 기...

2015.06.02

클라우드 분야 '인텔 인사이드' 전략 나온다

인텔이 '인텔 인사이드' 캠페인을 클라우드에도 적용한다. 인텔 인사이드는 인텔이 1991년 자사의 프로세서 판매를 촉진하기 위해 시작했던 마케팅 전략이다. 지난 15일 인텔은 기업들이 CSP에게 매월 수천 달러를 지불하면서도 서비스 이면의 프로세서 아키텍처에 대해서는 알기 어려웠다면서 이번 캠페인의 배경을 설명했다. 회사는 '인텔 클라우드 테크놀로지' 프로그램이 출범됨으로써 이와 같은 현상이 해소될 수 있다면서, 지금까지 16곳의 CSP 업체들이 참여하기로 동의했다고 전했다. 여기에는 버추스트림, 랙스페이스 등이 있으며 아마존도 지난 해 말 합류했다는 설명이다. 인텔의 데이터센터 그룹 부사장 제이슨 왁스맨은 "클라우드 고객들은 자신의 애플리케이션의 기반이 되는 기술을 알고 싶어한다. 그들의 업무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는 요소이기 때문이다. 이제 사상 처음으로 클라우드 고객들은 클라우드에서 구동하는 최적의 하드웨어 기술을 투명하게 선택할 수 있게 됐다"라고 말했다. 무어 인사이트의 패트릭 무어헤드 애널리스트는 이번 인텔 캠페인의 핵심에 대해 "비 익명화"라고 표현했다. 그간 CSP들은 기존에 구입한 하드웨어의 활용율을 높이기 위해 하드웨어에 대한 정보를 고의로 숨기는 경향이 있었다면서 그는 "구식 타워 서버가 돌아가는 사례도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인텔 클라우드 테크놀로지 프로그램이 중소규모 기업 및 홈 비즈니스 사용자를 노리고 있다면서 이들은 인텔 칩을 선택하는데 편안함을 느끼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인텔로서는 클라우드 업체들이 AMD, ARM 등의 저가, 절전형 칩을 선택하는 상황이 달갑지 않는 상황이다. 특히 서버 제조사들이 이종(heterogenous) 컴퓨팅 환경을 검토함에 따라 저성능 절전형 프로세서들이 점차 적용 영역을 넓혀가는 추세이기 때문에 더욱 그렇다. 한편 인텔이 소비자의 선택권을 강조하고 있기는 하지만 진짜 이유는...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캠페인 ARM 인텔 인사이드 인텔 클라우드 테크놀로지

2014.01.17

인텔이 '인텔 인사이드' 캠페인을 클라우드에도 적용한다. 인텔 인사이드는 인텔이 1991년 자사의 프로세서 판매를 촉진하기 위해 시작했던 마케팅 전략이다. 지난 15일 인텔은 기업들이 CSP에게 매월 수천 달러를 지불하면서도 서비스 이면의 프로세서 아키텍처에 대해서는 알기 어려웠다면서 이번 캠페인의 배경을 설명했다. 회사는 '인텔 클라우드 테크놀로지' 프로그램이 출범됨으로써 이와 같은 현상이 해소될 수 있다면서, 지금까지 16곳의 CSP 업체들이 참여하기로 동의했다고 전했다. 여기에는 버추스트림, 랙스페이스 등이 있으며 아마존도 지난 해 말 합류했다는 설명이다. 인텔의 데이터센터 그룹 부사장 제이슨 왁스맨은 "클라우드 고객들은 자신의 애플리케이션의 기반이 되는 기술을 알고 싶어한다. 그들의 업무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는 요소이기 때문이다. 이제 사상 처음으로 클라우드 고객들은 클라우드에서 구동하는 최적의 하드웨어 기술을 투명하게 선택할 수 있게 됐다"라고 말했다. 무어 인사이트의 패트릭 무어헤드 애널리스트는 이번 인텔 캠페인의 핵심에 대해 "비 익명화"라고 표현했다. 그간 CSP들은 기존에 구입한 하드웨어의 활용율을 높이기 위해 하드웨어에 대한 정보를 고의로 숨기는 경향이 있었다면서 그는 "구식 타워 서버가 돌아가는 사례도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인텔 클라우드 테크놀로지 프로그램이 중소규모 기업 및 홈 비즈니스 사용자를 노리고 있다면서 이들은 인텔 칩을 선택하는데 편안함을 느끼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인텔로서는 클라우드 업체들이 AMD, ARM 등의 저가, 절전형 칩을 선택하는 상황이 달갑지 않는 상황이다. 특히 서버 제조사들이 이종(heterogenous) 컴퓨팅 환경을 검토함에 따라 저성능 절전형 프로세서들이 점차 적용 영역을 넓혀가는 추세이기 때문에 더욱 그렇다. 한편 인텔이 소비자의 선택권을 강조하고 있기는 하지만 진짜 이유는...

2014.01.17

"정부 기관 소셜 활동 도우미" 어도비, 소셜 3.0 발표

어도비가 18일 '어도비 소셜 3.0'을 출시한다. 소셜 웹을 위한 스위스칼에 해당하는 소셜 미디어 관리 도구다. 회사에 따르면 소셜 3.0은 페이스북, 트위터 및 여타 인기 사이트 상에서 캠페인을 시작하고 관리하며 추적할 수 있게 해준다. 정부 기관들도 일반 사기업들과 유사한 소셜 필요성을 느끼고 있는 상태다. 소셜 미디어를 통해 정부 서비스를 이용하는 대중들과 직접적이고 걸러지지 않은 소통을 구축할 수 있다는 기대에서다. 어도비의 정부 부문 솔루션 컨설턴트 멜라니 솔로몬은 "소셜을 통해 정부 기관들은 시민들과 간편하게 관계를 구축할 수 있게 된다"라며, "개인적으로 중대한 의미가 있다고 본다. 한 이유는 소셜 채널을 통해 이뤄지는 의사 소통이 정부 기관의 양상을 정말로 바꿔놓을 수 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그녀는 정부의 각 기관들이 모두 디지털 대민 서비스 도달 거리를 늘리려 노력함에 따라, 소셜 미디어 상에서의 존재감을 구축해 시민들과 상호작용할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녀는 FEMA의 관리자 크레이그 푸게이트를 좋은 예로 들었다. 그는 태풍 샌디가 도착하기 전 트위터에서 '#SandyAlerts' 해시태그를 이용해 이 수퍼 폭중의 최신 정보를 제공해 유명해졌던 인물이다. 솔로몬은 또 해양 경찰의 페이스북 페이지와 나사의 트위터 피드도 모범 사례로 거론했다. 이번 어도비 소셜 3.0은 소셜 전략을 다차원적으로 관리할 수 있었던 기존 기능들과 함께 마케터들이 자신들의 소셜 존재감을 보다 효율적으로 측정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는 설명이다. 회사는 이를 통해 ROI를 보다 손쉽게 입증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 밖에 여러 회계 기능이 새로운 인터페이스와 함게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솔로몬은 "별도의 분석도구가 없다면 얼마나 많은 이들이 클릭했는지, 지원했는지, 반응했는지 알 수 없었다. 당신의 활동, 당신의 콘텐...

정부 캠페인 어도비 소셜 3.0

2013.07.18

어도비가 18일 '어도비 소셜 3.0'을 출시한다. 소셜 웹을 위한 스위스칼에 해당하는 소셜 미디어 관리 도구다. 회사에 따르면 소셜 3.0은 페이스북, 트위터 및 여타 인기 사이트 상에서 캠페인을 시작하고 관리하며 추적할 수 있게 해준다. 정부 기관들도 일반 사기업들과 유사한 소셜 필요성을 느끼고 있는 상태다. 소셜 미디어를 통해 정부 서비스를 이용하는 대중들과 직접적이고 걸러지지 않은 소통을 구축할 수 있다는 기대에서다. 어도비의 정부 부문 솔루션 컨설턴트 멜라니 솔로몬은 "소셜을 통해 정부 기관들은 시민들과 간편하게 관계를 구축할 수 있게 된다"라며, "개인적으로 중대한 의미가 있다고 본다. 한 이유는 소셜 채널을 통해 이뤄지는 의사 소통이 정부 기관의 양상을 정말로 바꿔놓을 수 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그녀는 정부의 각 기관들이 모두 디지털 대민 서비스 도달 거리를 늘리려 노력함에 따라, 소셜 미디어 상에서의 존재감을 구축해 시민들과 상호작용할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녀는 FEMA의 관리자 크레이그 푸게이트를 좋은 예로 들었다. 그는 태풍 샌디가 도착하기 전 트위터에서 '#SandyAlerts' 해시태그를 이용해 이 수퍼 폭중의 최신 정보를 제공해 유명해졌던 인물이다. 솔로몬은 또 해양 경찰의 페이스북 페이지와 나사의 트위터 피드도 모범 사례로 거론했다. 이번 어도비 소셜 3.0은 소셜 전략을 다차원적으로 관리할 수 있었던 기존 기능들과 함께 마케터들이 자신들의 소셜 존재감을 보다 효율적으로 측정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는 설명이다. 회사는 이를 통해 ROI를 보다 손쉽게 입증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 밖에 여러 회계 기능이 새로운 인터페이스와 함게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솔로몬은 "별도의 분석도구가 없다면 얼마나 많은 이들이 클릭했는지, 지원했는지, 반응했는지 알 수 없었다. 당신의 활동, 당신의 콘텐...

2013.07.18

'네거티브 대신 포지티브' 마이크로소프트, 신규 캠페인 개시

구글 때리기 광고를 진행했던 마이크로소프트가 이번에는 자사의 프라이버시 기능을 강조하는 신규 캠페인을 개시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새로운 프라이버시 강조 캠페인을 시작했다. 그러나 이번에는 외부가 아닌 내부에 초점을 맞췄다. 구글의 '못한 점'를 비난하기보다는 자사의 '잘한 점'에 비중을 둔 캠페인을 진행하는 것. -> "스크루글드 캠페인, 구글 평판에 영향 있었다" 마이크로소프트 주장 -> 블로그 | 애플·MS의 네거티브 '구글 때문에 환장할 노릇?' 회사의 이번 캠페인은 "당신의 프라이버시가 우리의 우선순위"(your privacy is our priority)라는 모토의 것으로, 온라인, 출력물, TV를 통해 진행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번 캠페인을 소개하는 블로그 포스트에서 소비자 설문 결과를 거론했다. 이에 따르면 미국인의 85%가 자신의 온라인 프라이버시에 대해 우려하고 있었지만 "극소수"만이 행동을 취하고 있었다. 회사의 윈도우 제너럴 매니저 라이언 개빈은 "우리가 모든 해답을 가지고 있는 척 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원하는 것은 인식을 고취시키는 것이다. 웹을 탐색함에 있어 좀더 나은 선택을 어떻게 가질 수 있는지, 그리고 이를 어떻게 통제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다"라고 말했다. 캠페인의 첫번째 동영상은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프라이버시 보호 기능을 강조하고 있다. 광고를 위한 쿠키를 차단하는 'Do Not Track' 보호기능을 기본값으로 설정했다는 내용 등이 담겨있다. 한편 이 기능을 활성화하는 것은 마이크로소프트에게 있어 다소 논쟁의 여지를 남긴다. 야후와 함께 DAA(Digital Advertising Alliance) 회원사 중 몇몇은 'Do Not Track setting' 기본값 설정에 유감의 뜻을 표했는데, 자신들만 소비자 눈에 &#...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프라이버시 캠페인 광고 스크루글드 Do Not Track

2013.04.23

구글 때리기 광고를 진행했던 마이크로소프트가 이번에는 자사의 프라이버시 기능을 강조하는 신규 캠페인을 개시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새로운 프라이버시 강조 캠페인을 시작했다. 그러나 이번에는 외부가 아닌 내부에 초점을 맞췄다. 구글의 '못한 점'를 비난하기보다는 자사의 '잘한 점'에 비중을 둔 캠페인을 진행하는 것. -> "스크루글드 캠페인, 구글 평판에 영향 있었다" 마이크로소프트 주장 -> 블로그 | 애플·MS의 네거티브 '구글 때문에 환장할 노릇?' 회사의 이번 캠페인은 "당신의 프라이버시가 우리의 우선순위"(your privacy is our priority)라는 모토의 것으로, 온라인, 출력물, TV를 통해 진행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번 캠페인을 소개하는 블로그 포스트에서 소비자 설문 결과를 거론했다. 이에 따르면 미국인의 85%가 자신의 온라인 프라이버시에 대해 우려하고 있었지만 "극소수"만이 행동을 취하고 있었다. 회사의 윈도우 제너럴 매니저 라이언 개빈은 "우리가 모든 해답을 가지고 있는 척 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원하는 것은 인식을 고취시키는 것이다. 웹을 탐색함에 있어 좀더 나은 선택을 어떻게 가질 수 있는지, 그리고 이를 어떻게 통제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다"라고 말했다. 캠페인의 첫번째 동영상은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프라이버시 보호 기능을 강조하고 있다. 광고를 위한 쿠키를 차단하는 'Do Not Track' 보호기능을 기본값으로 설정했다는 내용 등이 담겨있다. 한편 이 기능을 활성화하는 것은 마이크로소프트에게 있어 다소 논쟁의 여지를 남긴다. 야후와 함께 DAA(Digital Advertising Alliance) 회원사 중 몇몇은 'Do Not Track setting' 기본값 설정에 유감의 뜻을 표했는데, 자신들만 소비자 눈에 &#...

2013.04.23

"스크루글드 캠페인, 구글 평판에 영향 있었다" 마이크로소프트 주장

마이크로소프트의 안티-구글 캠페인 '스크루글드'가 검색 및 이메일 시장에 대한 일종의 이미지 전투이며, 그 효율성은 정치적 캠페인과 같은 방식으로 측정될 수 있다고 한 애널리스트가 말했다. -> 블로그 | MS의 ‘스크루글드’ 광고 캠페인, 효과는? 워싱턴 소재 전략 커뮤니케이션 컨설팅 기업 레빅(Levick)의 피터 라모트 애널리스트는 "스크루글드는 마음과 정서를 바꾸려는 시도"라며, "마이크로소프트는 일종의 옹호 캠페인 형식으로 이를 진행하고 있기에 이는 옹호 캠페인을 측정하는 방식으로 측정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지난 해 11월 출범한 스크루글드 캠페인은 지난 달 2회전에 접어들었으며 당분간 지속될 예정이다. 2주 전 라모트는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광고 이상이다. 이는 전적으로 옹호 캠페인이다"라며 정치적 캠페인과 스크루글드 사이의 유사성을 언급했다. 전통적인 광고 뿐 아니라 당파적 연구, 투표, 청원 등과 같은 요소를 포함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그는 "마이크로소프트는 대중의 정서를 측정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에 대해 어떻게 느끼지는 분석할 수 있다. 페이스북과 트위터에서 어떤 말이 오가는지 측정할 수 있는 것이다. 이러한 정서를 측정할 수 있게 해주는 도구는 다양한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미 이러한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번 스크루글드 캠페인을 관장하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온라인 서비스 부문 시니어 디렉터 스테판 웨이츠는 "우리가 추적하고 있는 것 중 하나는 브랜드에 대한 인지다. 얼마나 많은 이들이 구글 브랜드를 선호하는지, 얼마나 신뢰하는지 등이다"라고 말했다. 그에 따르면 구글에 대한 신뢰 수준이 높은 이들은 당연히 다른 대안을 시도해보도록 유도하기 어렵다. 그는 그러나 스크루글드닷컴에 방문한 이들의 경우 구글 브랜드에 대한 ...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측정 캠페인 광고 스크루글드

2013.03.08

마이크로소프트의 안티-구글 캠페인 '스크루글드'가 검색 및 이메일 시장에 대한 일종의 이미지 전투이며, 그 효율성은 정치적 캠페인과 같은 방식으로 측정될 수 있다고 한 애널리스트가 말했다. -> 블로그 | MS의 ‘스크루글드’ 광고 캠페인, 효과는? 워싱턴 소재 전략 커뮤니케이션 컨설팅 기업 레빅(Levick)의 피터 라모트 애널리스트는 "스크루글드는 마음과 정서를 바꾸려는 시도"라며, "마이크로소프트는 일종의 옹호 캠페인 형식으로 이를 진행하고 있기에 이는 옹호 캠페인을 측정하는 방식으로 측정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지난 해 11월 출범한 스크루글드 캠페인은 지난 달 2회전에 접어들었으며 당분간 지속될 예정이다. 2주 전 라모트는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광고 이상이다. 이는 전적으로 옹호 캠페인이다"라며 정치적 캠페인과 스크루글드 사이의 유사성을 언급했다. 전통적인 광고 뿐 아니라 당파적 연구, 투표, 청원 등과 같은 요소를 포함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그는 "마이크로소프트는 대중의 정서를 측정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에 대해 어떻게 느끼지는 분석할 수 있다. 페이스북과 트위터에서 어떤 말이 오가는지 측정할 수 있는 것이다. 이러한 정서를 측정할 수 있게 해주는 도구는 다양한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미 이러한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번 스크루글드 캠페인을 관장하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온라인 서비스 부문 시니어 디렉터 스테판 웨이츠는 "우리가 추적하고 있는 것 중 하나는 브랜드에 대한 인지다. 얼마나 많은 이들이 구글 브랜드를 선호하는지, 얼마나 신뢰하는지 등이다"라고 말했다. 그에 따르면 구글에 대한 신뢰 수준이 높은 이들은 당연히 다른 대안을 시도해보도록 유도하기 어렵다. 그는 그러나 스크루글드닷컴에 방문한 이들의 경우 구글 브랜드에 대한 ...

2013.03.08

블로그 | MS의 ‘스크루글드’ 광고 캠페인, 효과는?

구글을 정면으로 겨냥했던 스크루글드(Scroogled ; 스크루지 + 구글) 캠페인과 관련해 마이크로소프트의 최근 언급은 다음과 같다. “그만둘 수 없다.” 회사는 최근 이 광고 캠페인을 멈출 것이라는 일각의 루머를 공식 부인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성명을 통해 “다음 챕터를 위해 조율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그러나 TV 광고는 현재 중단된 상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TV, 웹, 지면을 통해 지난 수개월 간 스크루글드 캠페인을 진행했었다. 목적은 물론 지메일 및 구글 사용자를 아웃룩닷컴과 빙으로 유도하기 위함이었다. “당신의 프라이버시가 위협받고 있다. 맞춤형 광고는 구글 로봇이 사용자 이메일의 키워드를 분석해 도출된다!”는 것이 골자였다. 이러한 종류의 흑백 공포 기법은 효과적일 수 있다. 아웃룻닷컴은 그저 이메일 전송 서비스이지만 지메일은 광고를 팔기 위해 이메일을 훔쳐보는 이메일 서비스다라고 주장하는 것이다. 또 빙은 정직한 검색 결과를 제시하지만 구글 검색은 기본적으로 유료 광고를 노출한다고 시사하고 있다. 그렇다면 효과는 있었을까? 스크루글드 캠페인은 지금까지 350만 명의 네티즌이 ‘Scroogled.com’ 사이트에 방문하도록 유도했다. 또 지금까지 구글이 사용자 이메일을 분석하지 못하도록 해달라는 청원에 서명한 이가 11만 5,000명에 달한다. 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그렇다. 그러나 웹 메트릭 기업 컴스코어에 따르면 구글은 67%의 검색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으며 이는 수년 째 안정적인 값이다. 지메일 이용량이 감소한 지표도 아직 없다. 경쟁자의 결점을 지적하는 네가티브 광고는 미트 롬니에게 큰 소득이 없었다. 마이크로소프트에게도 마찬가지일지, 아니면 장기전을 위한 포석일지 두고 볼 일이다. ciokr@idg.co.kr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캠페인 광고 스크루글드

2013.03.06

구글을 정면으로 겨냥했던 스크루글드(Scroogled ; 스크루지 + 구글) 캠페인과 관련해 마이크로소프트의 최근 언급은 다음과 같다. “그만둘 수 없다.” 회사는 최근 이 광고 캠페인을 멈출 것이라는 일각의 루머를 공식 부인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성명을 통해 “다음 챕터를 위해 조율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그러나 TV 광고는 현재 중단된 상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TV, 웹, 지면을 통해 지난 수개월 간 스크루글드 캠페인을 진행했었다. 목적은 물론 지메일 및 구글 사용자를 아웃룩닷컴과 빙으로 유도하기 위함이었다. “당신의 프라이버시가 위협받고 있다. 맞춤형 광고는 구글 로봇이 사용자 이메일의 키워드를 분석해 도출된다!”는 것이 골자였다. 이러한 종류의 흑백 공포 기법은 효과적일 수 있다. 아웃룻닷컴은 그저 이메일 전송 서비스이지만 지메일은 광고를 팔기 위해 이메일을 훔쳐보는 이메일 서비스다라고 주장하는 것이다. 또 빙은 정직한 검색 결과를 제시하지만 구글 검색은 기본적으로 유료 광고를 노출한다고 시사하고 있다. 그렇다면 효과는 있었을까? 스크루글드 캠페인은 지금까지 350만 명의 네티즌이 ‘Scroogled.com’ 사이트에 방문하도록 유도했다. 또 지금까지 구글이 사용자 이메일을 분석하지 못하도록 해달라는 청원에 서명한 이가 11만 5,000명에 달한다. 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그렇다. 그러나 웹 메트릭 기업 컴스코어에 따르면 구글은 67%의 검색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으며 이는 수년 째 안정적인 값이다. 지메일 이용량이 감소한 지표도 아직 없다. 경쟁자의 결점을 지적하는 네가티브 광고는 미트 롬니에게 큰 소득이 없었다. 마이크로소프트에게도 마찬가지일지, 아니면 장기전을 위한 포석일지 두고 볼 일이다. ciokr@idg.co.kr

2013.03.06

카세야 코리아, IT 자동화 관리 중요성 알리는 캠페인 실시

카세야 코리아(www.kaseya.co.kr)가 IT 자동화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IT 관리자 -고민 탈출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IT 관리자-고민 탈출 캠페인’은 8월 한달 동안 진행되며, 카세야 커뮤니티(http://cafe.naver.com/kaseya)를 통해 관련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여기에는 IT 자동화 관리에 관한 정보 및 교육 자료도 제공된다. 또한 카세야 코리아는 캠페인 기간 중에 IT 자동화 관리 시스템 구축에 대한 전문 컨설팅 상담 신청도 받아, 각 기업의 IT 인프라 운영 상황에 맞춤화된 최적의 시스템 관리 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카세야코리아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IT관리자가 IT 인프라를 기존의 브레이크-픽스(Break-Fix, 문제가 생가면 조치를 취하는 방식) 방식에서 벗어나, 좀더 능동적으로 사전에 문제 발생의 가능성이 높은 PC나 서버 자원을 파악해 자동으로 예방 조치를 취하는 방식으로 IT 관리 업무를 혁신시킬 수는 IT 전략과 실제 도입 기업의 사례들을 소개할 계획이다. 기업의 IT관리자 및 CIO라면 누구나, 캠페인 공식 웹사이트(http://j.mp/MOdHwG)를 통해 참여 등록 신청을 할 수 있으며, 관련된 기술 자료 및 백서, 관련 교육 동영상 정보를 제공 받을 수 있다. 카세야 코리아 이인구 지사장은 “IT관리자들에게 IT 자동화 관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며, “향후에도 IT 자동화 관리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고객 기업들의 활용 사례를 소개하여 잠재 고객 수요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캠페인 카세야 코리아 IT 자동화 관리

2012.08.01

카세야 코리아(www.kaseya.co.kr)가 IT 자동화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IT 관리자 -고민 탈출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IT 관리자-고민 탈출 캠페인’은 8월 한달 동안 진행되며, 카세야 커뮤니티(http://cafe.naver.com/kaseya)를 통해 관련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여기에는 IT 자동화 관리에 관한 정보 및 교육 자료도 제공된다. 또한 카세야 코리아는 캠페인 기간 중에 IT 자동화 관리 시스템 구축에 대한 전문 컨설팅 상담 신청도 받아, 각 기업의 IT 인프라 운영 상황에 맞춤화된 최적의 시스템 관리 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카세야코리아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IT관리자가 IT 인프라를 기존의 브레이크-픽스(Break-Fix, 문제가 생가면 조치를 취하는 방식) 방식에서 벗어나, 좀더 능동적으로 사전에 문제 발생의 가능성이 높은 PC나 서버 자원을 파악해 자동으로 예방 조치를 취하는 방식으로 IT 관리 업무를 혁신시킬 수는 IT 전략과 실제 도입 기업의 사례들을 소개할 계획이다. 기업의 IT관리자 및 CIO라면 누구나, 캠페인 공식 웹사이트(http://j.mp/MOdHwG)를 통해 참여 등록 신청을 할 수 있으며, 관련된 기술 자료 및 백서, 관련 교육 동영상 정보를 제공 받을 수 있다. 카세야 코리아 이인구 지사장은 “IT관리자들에게 IT 자동화 관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며, “향후에도 IT 자동화 관리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고객 기업들의 활용 사례를 소개하여 잠재 고객 수요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12.08.01

쿠폰으로 판매촉진··· ‘페이스북 오퍼’ 사용법

페이스북에는 비즈니스 페이지 관리자들이 자사 페이스북 페이지 방문객들에게 쿠폰과 할인권을 제공할 수 있는 기능이 새로 생겼다. 새롭게 선보인 “오퍼(offer)”의 사용법과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한 6가지 팁에 대해 살펴본다. 페이스북이 새롭게 선보인 오퍼(offer)는 기업들이 뉴스피드 팔로워 들에게 쿠폰과 할인권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이다. 이 기능은 지난 3월 첫 선을 보였고, 여러 유형의 페이스북 기업 페이지로 점차 확대 적용되고 있다. 페이스북에 따르면 “오퍼는 기업체가 신규 고객을 모집하고 고객 판촉을 위한 멋진 방법이며, 쿠폰과 할인권을 제공함으로써 페이스북 친구들이 그러한 것에 대해 의견을 나눔에 따라 해당 기업의 비즈니스 페이지에 대한 인지도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이 되기도 한다.” 페이지 관리자들은 오퍼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지만, 지금 현재로써는 소수의 로컬 비즈니스 페이지들만이 이용할 수 있다. 페이스북은 앞으로 좀 더 확대 출시할 예정임을 밝혔다. 아직까지 오퍼를 이용하고 있지 않지만 향후 이용하고자 한다면 페이스북에 기능 사용을 요청하기 위한 본 양식을 제출하면 된다 오퍼를 개설하는 방법과 성공적인 활용을 위한 팁들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자. 페이스북 오퍼 개설 방법 페이스북 비즈니스 페이지에 로그인 한 후, 타임라인 최상단으로 스크롤한다. 상단에 보이는 공유 도구에서 "Offer, Event +"라고 쓰여져 있는 오퍼 아이콘(노란 사각형 모양)을 클릭하라. 그리고 오퍼 옵션을 선택하라. 다음으로는 오퍼 헤드라인(예를 들어, 양말 한 켤레 구입 시 하나 더), 섬네일 크기로 나타나게 될 이미지, 판매 수량, 그리고 만료일등을 포함하여 화면에 표시될 양식을 작성하라. 무제한 또는 탑다운 메뉴 형식으로 제공되는 숫자를 선택함으로써 판매 물품의 수량(예를 들어, 제공 물품수량)을 선택하라...

페이스북 마케팅 캠페인 오퍼 쿠폰

2012.04.20

페이스북에는 비즈니스 페이지 관리자들이 자사 페이스북 페이지 방문객들에게 쿠폰과 할인권을 제공할 수 있는 기능이 새로 생겼다. 새롭게 선보인 “오퍼(offer)”의 사용법과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한 6가지 팁에 대해 살펴본다. 페이스북이 새롭게 선보인 오퍼(offer)는 기업들이 뉴스피드 팔로워 들에게 쿠폰과 할인권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이다. 이 기능은 지난 3월 첫 선을 보였고, 여러 유형의 페이스북 기업 페이지로 점차 확대 적용되고 있다. 페이스북에 따르면 “오퍼는 기업체가 신규 고객을 모집하고 고객 판촉을 위한 멋진 방법이며, 쿠폰과 할인권을 제공함으로써 페이스북 친구들이 그러한 것에 대해 의견을 나눔에 따라 해당 기업의 비즈니스 페이지에 대한 인지도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이 되기도 한다.” 페이지 관리자들은 오퍼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지만, 지금 현재로써는 소수의 로컬 비즈니스 페이지들만이 이용할 수 있다. 페이스북은 앞으로 좀 더 확대 출시할 예정임을 밝혔다. 아직까지 오퍼를 이용하고 있지 않지만 향후 이용하고자 한다면 페이스북에 기능 사용을 요청하기 위한 본 양식을 제출하면 된다 오퍼를 개설하는 방법과 성공적인 활용을 위한 팁들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자. 페이스북 오퍼 개설 방법 페이스북 비즈니스 페이지에 로그인 한 후, 타임라인 최상단으로 스크롤한다. 상단에 보이는 공유 도구에서 "Offer, Event +"라고 쓰여져 있는 오퍼 아이콘(노란 사각형 모양)을 클릭하라. 그리고 오퍼 옵션을 선택하라. 다음으로는 오퍼 헤드라인(예를 들어, 양말 한 켤레 구입 시 하나 더), 섬네일 크기로 나타나게 될 이미지, 판매 수량, 그리고 만료일등을 포함하여 화면에 표시될 양식을 작성하라. 무제한 또는 탑다운 메뉴 형식으로 제공되는 숫자를 선택함으로써 판매 물품의 수량(예를 들어, 제공 물품수량)을 선택하라...

2012.04.20

SNS가 세상을 바꿀까? 정치·사회를 변화시킨 웹의 족적

타흐리르 광장(Tahrir Square)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는 이집트인들부터 고목 개벌에 대한 1인 반대시위를 벌이는 여인, 더 나은 삶을 위해 투쟁하는 원주민까지 전 세계의 행동주의자들이 사회 및 기업의 변화를 촉구하기 위해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유튜브 등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최근 의회의 비준을 기다리고 있는 2개의 반해적행위(Antipiracy) 법안에 대한 온라인 항의시위는 인터넷의 최근 움직임과 행동주의를 위한 툴로써의 힘을 보여주었다. 이번 달 초 크레이그스리스트(Craigslist), 구글(Google), 모질라(Mozilla), 레딧(Reddit), 위키피디아(Wikipedia) 등의 온라인 기관들과 기업들은 자사 사이트에 대한 접속을 차단하거나 SOPA(Stop Online Piracy Act) 와 PIPA(Protect IP Act)에 반대하는 메시지를 게시했다.    비판론자들은 이 두 개의 법안이 기본적으로 인터넷 상에서의 정보의 자유로운 흐름을 방해하고 온라인 혁신을 저해시킨다고 말한다. 전자 프런티어 재단(Electronic Frontier Foundation)은 해당 법안들을 "미국 검열 체제"를 구축하기 위한 시도라고 못 박았다.    시위의 결과로 1억 6,200만 명의 사람들이 위키피디아의 시위 페이지를 보았고, 450만 명의 사람들이 구글의 반 SOPA/PIPA 탄원서에 서명했으며, 많은 미국 정치인들이 해당 법안들에 대한 지지를 철회했다. 일부 시위자들은 단순히 책상 앞을 지키지 않고 뉴욕과 샌프란시스코의 길거리 시위에 참여하고 있다. 지난 주 의회는 대중의 격렬한 반대에 부딪혀 SOPA와 PIPA를 재고하기 위해 비준을 보류하기로 결정했다.   트위터가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전제를 인정하든 인정하지 않든, 디지털 행동주의는 분명 활동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활용하는 하나의 수단이 되어...

페이스북 트위터 소셜 미디어 캠페인 소셜 네트워크 시위 운동

2012.01.26

타흐리르 광장(Tahrir Square)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는 이집트인들부터 고목 개벌에 대한 1인 반대시위를 벌이는 여인, 더 나은 삶을 위해 투쟁하는 원주민까지 전 세계의 행동주의자들이 사회 및 기업의 변화를 촉구하기 위해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유튜브 등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최근 의회의 비준을 기다리고 있는 2개의 반해적행위(Antipiracy) 법안에 대한 온라인 항의시위는 인터넷의 최근 움직임과 행동주의를 위한 툴로써의 힘을 보여주었다. 이번 달 초 크레이그스리스트(Craigslist), 구글(Google), 모질라(Mozilla), 레딧(Reddit), 위키피디아(Wikipedia) 등의 온라인 기관들과 기업들은 자사 사이트에 대한 접속을 차단하거나 SOPA(Stop Online Piracy Act) 와 PIPA(Protect IP Act)에 반대하는 메시지를 게시했다.    비판론자들은 이 두 개의 법안이 기본적으로 인터넷 상에서의 정보의 자유로운 흐름을 방해하고 온라인 혁신을 저해시킨다고 말한다. 전자 프런티어 재단(Electronic Frontier Foundation)은 해당 법안들을 "미국 검열 체제"를 구축하기 위한 시도라고 못 박았다.    시위의 결과로 1억 6,200만 명의 사람들이 위키피디아의 시위 페이지를 보았고, 450만 명의 사람들이 구글의 반 SOPA/PIPA 탄원서에 서명했으며, 많은 미국 정치인들이 해당 법안들에 대한 지지를 철회했다. 일부 시위자들은 단순히 책상 앞을 지키지 않고 뉴욕과 샌프란시스코의 길거리 시위에 참여하고 있다. 지난 주 의회는 대중의 격렬한 반대에 부딪혀 SOPA와 PIPA를 재고하기 위해 비준을 보류하기로 결정했다.   트위터가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전제를 인정하든 인정하지 않든, 디지털 행동주의는 분명 활동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활용하는 하나의 수단이 되어...

2012.01.26

기고 | 기업의 소셜 캠페인 ‘실패하는 이유들’

2006년 트위터의 등장과 함께 시작된 소셜 미디어 열풍은 오늘날까지 사그라지지 않고 있다. 그러나 비즈니스 매니저들에게 소셜 미디어가 그들의 기업에 이익을 가져다 주었냐고 묻는다면, 아마 그들은 확실한 답을 내놓지 못할 것이다. 일부 모범적인 성공사례가 있긴 하지만, 소셜 마케팅 캠페인을 시행한 기업의 대부분은 자신들이 투자한 비용과 노력에 비해 그다지 많지 않은 성과를 거두었다. 과연 소셜 비즈니스가 제대로 시행되고 있는 것인가? 이에 대한 해답을 얻기 위해 이 글을 끝까지 읽을 필요는 없다. 필자의 대답은 간단히 말해, 노(No)이다. 아직까지도 소셜 미디어는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트위터와 페이스북은 꾸준히 몸집을 불려가고 있고, 시장에서 그들의 영향력은 지금껏 여느 때보다 강력하다. 기업들이 소셜 미디어에 골머리를 앓는 이유는 그들이 소셜 웹의 복잡성과 깊이를 과소평가하고, 그들이 도입하려는 소셜 툴(social tool)의 잠재력을 완벽히 파악하지 못한데 있다. 돌진하는 멍청이들 2년 전 필자는 ‘돌팔이 소셜 미디어를 조심하라’는 칼럼을 기고한 바 있다. 여기에서 필자는 소셜 웹에 진출하려는 기업들을 이용하여 돈을 뜯어내는 악덕 소셜 미디어 컨설턴트들에 관해 이야기했었다. 이 논설은 열띤 논쟁의 대상이 되었는데, 특히 소셜 미디어 컨설턴트들의 비판이 거셌다. 그러나 필자의 경고가 사실이 되었다는 점은 역사가 증명하고 있다. 핵심은 간단하다. 트위터를 활용하여 이룩한 타코 트럭의 눈부신 성공 신화의 뒤에는, 소셜 마케팅 전문가들의 과장된 조언을 따랐던 수 많은 기업들의 이야기가 감춰져 있다. 그들은 트윗(tweet)하느라 수 많은 시간과 자산을 투자하였지만, 그들에게 돌아온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왜 이런 현상이 발생했는가에 대해 보다 객관적으로 이를 규명하기 위하여 필자는 저명한 소셜 비즈니스 연구가인 IDC 마이클 포세트 애널리스트에게 자문을 구했다. 그는 &l...

CRM SNS 소셜네트워크 캠페인 실패 원인

2011.05.17

2006년 트위터의 등장과 함께 시작된 소셜 미디어 열풍은 오늘날까지 사그라지지 않고 있다. 그러나 비즈니스 매니저들에게 소셜 미디어가 그들의 기업에 이익을 가져다 주었냐고 묻는다면, 아마 그들은 확실한 답을 내놓지 못할 것이다. 일부 모범적인 성공사례가 있긴 하지만, 소셜 마케팅 캠페인을 시행한 기업의 대부분은 자신들이 투자한 비용과 노력에 비해 그다지 많지 않은 성과를 거두었다. 과연 소셜 비즈니스가 제대로 시행되고 있는 것인가? 이에 대한 해답을 얻기 위해 이 글을 끝까지 읽을 필요는 없다. 필자의 대답은 간단히 말해, 노(No)이다. 아직까지도 소셜 미디어는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트위터와 페이스북은 꾸준히 몸집을 불려가고 있고, 시장에서 그들의 영향력은 지금껏 여느 때보다 강력하다. 기업들이 소셜 미디어에 골머리를 앓는 이유는 그들이 소셜 웹의 복잡성과 깊이를 과소평가하고, 그들이 도입하려는 소셜 툴(social tool)의 잠재력을 완벽히 파악하지 못한데 있다. 돌진하는 멍청이들 2년 전 필자는 ‘돌팔이 소셜 미디어를 조심하라’는 칼럼을 기고한 바 있다. 여기에서 필자는 소셜 웹에 진출하려는 기업들을 이용하여 돈을 뜯어내는 악덕 소셜 미디어 컨설턴트들에 관해 이야기했었다. 이 논설은 열띤 논쟁의 대상이 되었는데, 특히 소셜 미디어 컨설턴트들의 비판이 거셌다. 그러나 필자의 경고가 사실이 되었다는 점은 역사가 증명하고 있다. 핵심은 간단하다. 트위터를 활용하여 이룩한 타코 트럭의 눈부신 성공 신화의 뒤에는, 소셜 마케팅 전문가들의 과장된 조언을 따랐던 수 많은 기업들의 이야기가 감춰져 있다. 그들은 트윗(tweet)하느라 수 많은 시간과 자산을 투자하였지만, 그들에게 돌아온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왜 이런 현상이 발생했는가에 대해 보다 객관적으로 이를 규명하기 위하여 필자는 저명한 소셜 비즈니스 연구가인 IDC 마이클 포세트 애널리스트에게 자문을 구했다. 그는 &l...

2011.05.17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

10.4.0.6